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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27년까지 꼭 사세요” 전쟁 끝나면 한국이 떼돈 번다. 지금 100배 오를 ‘이 주식’ 사라 | 이창대 대표 4부

떠먹여주는TV · 2026-06-15 · 유튜브 시청 83,50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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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마무리 단계로 가고 있다고 보고 전쟁이 끝나면 일단 첫 번째로 사야 되는게 저는라고 봅니다. 지금 주가가 엄청 떨어졌어요. 근데 실적은 엄청 올라가고 있어요. 외국인들은 계속 사고 있어요. 그리고 분위기가 개선됐어요. 툭툭 호재들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계약 터지면서 수주 터지면서 최근 미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하락은 어떻게 보셨나요? 어 6월 들어서면 이제서 이제 미국의 고용 지표가 발표되고 그다음에 물가 지표가 발표되는 물가가 올라가고 고용이 좀 선방했다라는 표현이 나오면서 어 금리 인상 우려가 번지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이제 증시가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근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미국과이란 간의 전쟁이 지금 거의 최종 단계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빨리 최종 단계를 진행할 것을 압박하고 있고 실제로 호르무즈 해업으로 이제 통과하는 선박들이 이제 나오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미국 쪽에서도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결국 전쟁이 만약에 해결된다라는 전제를 했을 때 유가는 결국 낮아질 것이고 그런 물가가 떨어질 거란 말이죠. 이번에 코어 CPI, 근원 CPI 같은 경우에도 이제 에너지 가격을 제외하게 되면 뭐 식품 이런 것들을 제외하면 근원 CPI는 2.9%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물가가 생각보다 그렇게 올라가지 않았다라는 거. 그 전쟁이 마무리되게 되면 안정될 거라는 거. 그리고 지금 소비가 미국 GDP의를 차지하는데 소비가 그렇게 좋지 않아요. 소비 심리도 굉장히 안 좋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저는 섣불리 전쟁이 끝날지도 모르는데 선재적으로 그냥 금리를 올려 버린다 그럴 거 같진 않아요. 심지어이 물가가 많이 올라간 거에 대해서 심각한 상황을 어느 정도 심각하게 바라보는지 지금 연준 의장이 바뀌었죠. 지금 교체된 캐비너시 새로운 연준 의장한테 질문했을 때 어 장기적으로 AI가 생산성을 끌어 올려 가지고 물가를 잡을 거다.

그러니까 이게 뭐 설득력이 있고 그게 가능하냐 가능하지 못하냐 이런 걸 떠나서 연준 의회장의 스탠스 자체가 물가 그거 해결될 거야라는 스탠스인 거예요. 사실상. 그럼 이게 뭘 의미하냐? 꼭 그런 건 아니겠지만 물가 때문에 금리 인상을 할 거 같진 않은데 그거 해결될 거예요. 장기적으로 약간 이런 식이니까요. 그거 지금 진짜 너무 심각합니다. 이렇게 이제 한게 아니라 그러니까 대수롭지 않게 얘기한다까진 아니지만 그거를 너무 심각하게 봐서 이제 그것 때문에 뭐 큰 일 났다. 그래서 금리 인상 해야 된다. 이런 뉘앙스가 안 느껴진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인상하는 것이 아니라 기다릴 거 같아요. 언제까지? 전쟁이 끝나고 유가가 떨어지고 물가가 안정될 때까지 동결하면서 관망이 기조를 유지할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 상황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또 이제 이하나 스탠스로 넘어갈 수가 있겠죠. 근데이 스탠스가 전 나올 거라고 보는 이유가 뭐냐면 이번에 유가가 올라가면서 물가가 올라갔어요. 그러면은 이제 생산 비용이나 단가들이 다 올라갑니다. 그럼 어떻게 되죠? 수익성이 떨어져요. 그 수익성이 떨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럼 수익성이 안 떨어지면 가격에다가 전가를 시켜야 되는데 가격 전가시키면 사람들이 사겠습니까?

이거 소비력이 떨어져요. 소비 심리 그래서 지금 망가지는 거고. 그리고 심지어 유가가 올라갔기 때문에 휘발력 가격 올라가면 그 미국에서 이거 완전 필수 소비제거든요. 근데 이제 이런 것들 가격이 올라가니까 소비력이 더 떨어지죠. 예를 들면 우리 맨날 밥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아니, 이제 국밥이 5,000원이었는데 갑자기 만 원 된 거예요. 뭐 그냥 예를든 겁니다. 그럼 당연히 이제 맨날 먹고 살아야 되는 식비가 원래는 30만 원 들어가다 막 60만 원 들어간다고 쳐 봅시다. 소비력이 30만 원이 더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소비 심리가 그다지 좋지가 않아요.

물론 다시 올라갈 여지도 있긴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그렇게 좋지 않다. 그래서 소비가 그러면 왜 선방을 했냐? 직전 지표에 그게 이제 유가 올라간 거 휘발료가 가격에 반영돼서 그래요. 어, 휘발료 소비 늘었고 뭐 비싸게 더 많이 사 봤어. 가격 올랐으니까 안 살 수 없으니까 산 건데 이거 소비가 좋아졌다고 볼 수 없는 거죠. 사실 이러한 점들을 전반적으로 좀 따져 본다라고 했을 때 시장이 급락하긴 했지만 고물가는 필연적으로 불경기를 불러옵니다. 그래서 몇 달이긴 했지만 유가가 굉장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이 고유가 고물가로 인해서 분명히 충격을 이미 확정적으로 준 포인트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게 이제 나비 효과로 경기를 또 타격을 줄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은 향후 몇 달 안에 만약에 이제 유가가 안정된다고 가정하면 전쟁이 끝나고요. 전쟁 끝나서 물가는 낮아졌는데 그 나비 효과로 이제 시간차를 두고 경기가 안 좋아지는게 타격을 줄 수 있겠죠. 그럼 그 타격을 줬을 때 이제 어떻게 될까요? 물가 안정, 불경기, 금리인화 조합이 형성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당분간 동결하면서 유지를 하다가 나중에이 조합이 갖춰졌을 때 금리 인하를 진행하는 이런 식으로 저는 방향성을 틀 거라고 보고 있어서 지금 미국이 증시 급락하고 있기는 하지만 다음 주 미국 FMC 회의에서 뉘앙스를 좀 읽어 보셔야 되고요.

물론 이건 제 시나리오기 때문에 제 시나리오가 틀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확실하게 연준의 스탠스를 좀 확인하시면서 가시는게 중요할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적극적인 액션을 취하지 않는 걸 권장드리는 겁니다. 결과를 지켜보고 선택해도 늦지 않는다는 말씀. 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확실하게 숫자 찍히는 반도체나 이런 데는 지금 [목을 가다듬음] 증시 무너졌을 때 주가 또 많이 빠졌잖아요. 이럴 때 한번 사는 거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예. 왜냐면 뻔히 미래가 보이니까 실적이나 숫자들이 이런 종목들은 저는 시장 무너졌을 때 그냥 미리미리 한번 사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이제 연준이 금리 인상으로 돌아설 수 있다는 이야기 그래도 나오기는 한 상황인데요. 금리 인상의 가능성을 전혀 좀 안 보시는 거 같아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아 솔직히 이제 금리 인상의 가능성을 전혀 안 보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면 어쨌든 지금 물가가 높은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어쨌든 고용과 소비가 선방한 건 사실이고요. 그 물가가 계속 올라갔고 전쟁이 그리고 안 끝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사람을 모르기 때문에. 전 이제 막바지로 갔다고 보긴 하지만. 그래서 지금 실제로 기준 금리 인상할 확률 그 확률 자체가 굉장히 많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금리 인상으로 돌아설 가능성은 없지는 않다고 봅니다. 열어둬야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금리 인하를 할 거다라고 보지만 길게 봤을 때 당분간은 기준 금리를 동결하다가 한 연말 정도나 내년 연초 정도에 다시 금리나 제기할 것이다. 이렇게 보거든요, 저는. 근데 금리 인상을 열어 두긴 해야죠. 이번 구간은 스무스하게 잘 넘어가면 괜찮은데 못 넘어갈 수도 있어.이 너무 심각해 보죠. 버리게 되면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가는 거는 자연스럽다. 당연하다. 물가가 올라갔으니까.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이게 얼마나 지속이 될 것이냐 물가 상승이 이제는 조금 제한이 될 것이다.

여태까지 굉장히 빠르게 올라갔거든요. 소비자 물가지도 막 쫙쫙쫙쫙 올라갔단 말이에요. 유가가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근데 지금 국제 WTI도 그렇고 유가 자체가 원유 가격이 이게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어요. 3월 달에 확 치고 올라갔다가 또 떨어졌다가 확 치고 갔다가 이게 점점 변동폭이 줄어들면서 하방으로 꺾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서서히 이제 하방으로 안정된 국면으로 넘어가지 않을까를 기대해 볼 수 있겠고 어느 날 갑자기 또 막 진짜 전쟁 터져가 유가 확 뛰면 또 그건 모르겠는데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전쟁이 그렇게 확 확산이 돼 버린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길어지지는 않죠. 전쟁이 진짜 액션을 취하면서 이게 무슨 세계대전으로 가진 않을 거잖아요. 사람일 모르는 거지만 그렇겠습니까, 설마. 그러니까 이제 이란과의 이제 전쟁이 확 확산이 돼 버리게 되면 그거는 비교적 빨리 끝날 가능성이 높다. 한번 충격 확 주고 끝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연준이 그런 불확실한 상황에다가 금리 인상 배팅을 할까? 불확실하잖아요. 전쟁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일단은 관망할 거 같아요. 동결로. 인상이라는게 심지어 기준 금리를 지금 올리고 있는 추세가 아니었잖아요.

내리고 있는 단계였잖아요. 여태까지 내리다, 멈췄다. 내리다, 멈췄다. 그런 상황이잖아요, 지금이. 그럼 지금 어쨌든 금리나 사이클 안에 있는 겁니다.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가긴 했지만. 그러면 금리 인하를 하다가 금리 인상으로 바꾸는 건 뭐죠? 피벗는 거예요. 완전 방향을 바꿔 버리는 거예요. 이거는 이쪽으로 가고 있다가 유턴에서 가는 거예요. 그러면은이 유턴에서 가는 선택이라는 거는 쉽는게 아닙니다. 정말 확실할 때 해야 돼요. 근데 지금 이런 불확실한 전쟁 모멘텀으로 올라가고 있는 거에다가 방향을 완전 바꿔 버린다. 전 그러진 않을 것 같습니다.

관망할 거 같아요. 시간을 좀 끌면서. 너무 심각해지면 물론 인상하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뭐 지금 너무 심각한가 싶어요. 또 어 왜냐면 다음 달이나 다다음 달 발표되는 물가 지표부터는 이제 상승이 좀 제한이 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동결을 보는데 그래도 혹시 모른다.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투자 전략을 짜기는 하셔야 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전쟁이 끝나는 걸로 보이는데 맞을까요? 그렇죠. 아무래도 이제 전쟁이 결국에는 이제 끝나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전쟁이 그럼 끝날 수 있을까?

저는 끝날 수 있다고 봅니다. 뭐 단계를 진척이 안 되고 있으면은 도대체 어떻게 될까 그냥 답답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는데 진척이 되고는 있어요. 원래 처음에 이제 핵 관련된 거 일란 절대 포기 안 할거다 그랬는데 이제 뭐 핵 관련해서도 정리하는 거 어느 정도 굵직한게 합의가 됐고 디테일한 사안도 이제 합의가 잘 안 됐었는데 트럼프가 중간에 뭐 양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원래는 무조건 미국으로 가져와서 핵폐기 해야 된다 이랬는데 자국에서 한다 그러면 그것까진 괜찮다. 뭐 이런 얘기도 하기도 했었고요. 그러니까 이제 그 핵이 정리하는 과정에서도 중국이나 러시아로 넘어갈까 봐 이걸 우려한 거거든요.

왜냐면 그로 넘어가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기 때문에. 근데 어쨌든이 최종 디테일한 사항까지 다 합의가 도출이 됐고 이제 마무리만 하면 되는데 이란이 시간 끈다고 지금 트럼프가 화를내는 거거든요. 지금 공격해 버린다 막 이러는 겁니다. 빨리 합의 안 끝내면 너네 그냥 공격해 버린다 이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저는 오래 끌릴 거 같지는 않다. 아 진짜 오래 끌리면 두 달 어 정도로 보는데 저는 원래는 5월 안에 끝날 거로 보고 있었어요. 실제로 유튜브에서도 그렇게 얘기했었고. 근데 제 생각보다도 많이 딜레이가 돼 버렸습니다 지금.

근데 그런만큼 진척이 안 되고 있으면 모르겠는데 어쨌든 진행을 하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공격한다고 하는 것도 이것도 진행이 되고 있는 거예요. 빨리 이거 합의 안 하면 정리해 마무리 안 하면 공격하겠다 하잖아요. 가만히 기다리는게 진척이 안 되는 겁니다. 제촉하는 건 진척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전쟁은 그래도 마무리 단계로 가고 있다고 보고 정확한 시점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진행이 되고 있다는 관점에서 장기적으로 좀 유가 안정과 그리고 그로 인한 물가 안정이 도출되지 않을까? 전쟁은 그래도 마무리 단계로 가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뭔가 좀 한 가지 팁을 듣자면은 전쟁이 끝나면이 주식 사야 된다. 뭐 그런 계획 있으신가요? 전쟁이 끝나면 일단 첫 번째로 사야 되는게 저는 제약 바이오라고 봅니다. 제약 바이오가요. 지금 주가가 엄청 떨어졌어요. 근데 실적은 엄청 올라가고 있어요. 근데 외국인들은 계속 사고 있어요. 뭐 모든 종목이 그렇다는 건 아니에요. 몇 개 종목들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약 바이오 분위기가 개선됐어요. 툭툭 호재들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계약 터지면서 수주 터지면서 4월부터 6월까지 그 아스코부터 해 가지고 AACR이라든지 지금 암화회 굵직굵직한 아마 4월 5월 그리고 6월 달에 이제 당뇨병 학회까지 연달아서 학회들이 있었어요.

4월부터 6월까지 굵직굵직한 학회들이. 그리고 이제 어 연말로 가게 되면 이제 에스모도 있거든요. 유럽 안회도 있어요. 그럼 이제 그때까지 가게 되면 학회에서 만나서 같이 살펴봤던 부분들에 있어서 뭐를 하겠습니까? 나중에 서로 시너지를 내겠죠. 계약 체결하고 이러한 것들이 이제 기대감이 불러모아질 수 있는 거예요. 어, 박남에 한번 갔더니 얘네 이런 거 괜찮네. 딱 받았다가 어, 우리 뒤에서 막 얘기가 오가는 거죠. 그리고 우리 계약합니다라고 이제 얘기들이 속속 나올 가능성이 있는 거고 지금 실제로 호재가 나오면서 주가가 뛰던 애들이 꽤 많아요.

DND 파마텍, 네이처셀, 하올 바이오파마 이런 애들 지금 다 호재성 기사 나오면서 주가 확 뛰는데 그거 다 반납했습니다. 이런게 왜 반납을 하냐? 심지어 실적 계속 좋아지고 있는 기업들. 뭐 특정 기업 좀 그렇지만 SK바이오팜, HK노, ST팜 이런 기업들 뭐 녹십자도 그렇고요. 그다음에 오스코텍도 그렇고 실적 정말 좋아지고 있거든요. 심지어 한미약품 셀트리온 한미학품도 이번에 호재 떴죠. 참 실적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근데 마진율도 올라가고 있고 그런데 심지어 제약 바이오 쪽에서 호재가 툭툭 나오고 그 왜 주가가 다 안대로 가냐?

아니 유지민화 하면 몰라겠는데 오히려 떨어지는게 말이 되냐? 금리 인상한다라는 확률이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금리 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얘기하니까 그런 거예요. 이거 그러면은 전쟁 끝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금리 인상 확률 떨어지겠죠. 금리 인화 확률로 돌아서겠죠. 어떻게 될까요? 지금 억눌려 있던 억가당하고 있는 제약 바이오가 미친 듯이 날아가겠죠. 어거지로 때린 거니까 원래 올라가야 되는 애들인데 그 전쟁 끝나면 1순위 제약 바이오입니다. 현재 지금 봐야 되는 집표 중환가 환율입니다. 어 너무 높은 거 같은데 이거는 어떻게 보고

이제 환율 자체가 어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달러 가치가 올라가게 되면 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지금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이미 한국과 미국 간의 기준 금리가 역전이 된지가 오래됐어요. 원래 한국이 더 위험한 나라죠. 안정성이 떨어지잖아요. 미국보다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이자를 더 줘야 맞는 겁니다. 아, 일반적으로 하이스크, 하이턴 아닙니까? 그래서 한국이 미국보다 기준 금리가 더 높은게 일반적인 기준이에요. 그게 정상적인 구조입니다. 근데 한국보다 미국이 기준 금리가 더 높아요. 지금 심지어트 포인트 넘게 차이 나잖아요.

우리나라 2.5%인데 미국이 3.75%니까 1.25% 다섯 단계나 미국이 더 높습니다. 그러면 당연하게도 외국인들이 이탈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 지금 이탈 계속 나오고 있는 단계고. 근데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 이탈이 안 나올 것이다라고 오히려 돌아온다라고 하는 그런 기대감이 왜 생겼냐? 미국이 금리인이나 할 거란 기대감이 있었어요. 올해 2월까지만 해도 작년 12월에 미국이 조기 긴축를 했고 긴축을 조기 종료했어. 그럼 완화하겠네. 돈 풀겠네를 기대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기대하고 있는 단계였는데 뭐가 터졌죠? 전쟁이 터지니까 완전 바뀌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런 점들을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지금 현재 외국인들이 나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돼 버린 거죠. 심지어 지금 전쟁 모멘텀이나 어 금리 인상할지도 모른다. 이런 불안감이 생기니까 달러 인덱스 올라가죠. 우리나라도 금리 인상을 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불안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고 상 달러 가치가 올라가니까 상대적으로 원화 가치가 떨어지고 지금 기준 금리 상황을 놓고 보더라도 한국은 버티는 입장이었어요. 완화 기조니까 금리 인하 사이클이니까 미국이 금리 인화할 때까지 일단 우리는 버티자. 버티려고 하는데 전쟁 때문에 이거 너무 오래 걸리잖아요.

못 버틴 거예요. 버티다 버티다 못 버티니까 이제 금리 인상 한다가 된 겁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이제 환율적인 부분은 금리 인상하고 추가적인 조치가 막 나오지 않는 이상에는 쉽지 않을 걸로 보여져요. 미국이 빨리 전쟁을 끝내고 약 달러이죠. 금리 인하로 가면 다시 외국인들 돌아올 텐데 환율 그러면 회복될 텐데 지금 외국인들도 떠나죠. 그럼 어떻게 되죠? 그러면서 악순환이 벌어지는 거죠. 환율 올라가면 환율 차이로 인한 손해를 보죠. 환차손해 보죠. 외국인들이. 그러니까 나가니까 외국인들 더 빠져나가고 환율 더 방어가 안 되고 이런 구조인 겁니다.

그래서 환율은 결국 이것도 또 계속 돌아가자면 전쟁이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금리 인상을 한다라고 하면 그때는 좀 괜찮을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현재이 살짝 좀 떨어진 규칙이죠. 2차전지 실적이 회복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 2027년까지 봤을 때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2차전지는 주가가 좀 떨어져 있는 상황인데 올해가 실적이 터널라운도 되는 구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분기 실적 발표했을 때 적자폭이 대폭 축소되는 기업들이 막 나왔거든요. 근데 이제 2분기부터는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 기업도 있고 제가 봤을 때 올해 하반기로 넘어가면 대부분의 기업들이 이제 흑자 전환을 성공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퀀텀 점프가 될 거라고 봐서 지금 당장에 만족스럽지 않다 하더라도 어쨌든 개선이 본격적으로 되고 있고 지금 전기차 캐짐이 바닥을 치고 올라오고 있잖아요. 거기에 이제 데이터 센터, ESS나 로봇 배터리 호재까지 있기 때문에 악재는 지나갔고 최악을 지나갔고 호재가 이제 추가적으로 다가오고 있는 단계라 업항 사이클이 완전히 돌아서는 구간이 올해부터입니다. 그래서 계속 떨어지고 있었어요. 이익들이. 근데 이걸 돌려 세운게 2026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중순 넘어가는 지점부터는 시장으로 인해서 2차전지 관련주가 좀 조정이 나오더라도 저가 매수에 이제 나선다면 내년까지 좀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보여져서 이번 증시 조정을 한번 이용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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