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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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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쭐내는 리포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GS리테일 / 매일경제TV /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 소장

매일경제TV · 2022-07-12 · 유튜브 시청 2,35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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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한화에어로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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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2022년 7월 12일 매일경제TV '돈쭐내는 리포트' 방송으로, 증권사 리포트 3건(셀트리온·CJ제일제당·한미약품 등)을 소개한 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GS리테일을 차영주 소장이 분석한 내용이다. [셀트리온] 키움증권·한국투자증권 등 리포트 기준 바닥을 찍고 반등 중이며, 2분기 실적 호조 전망과 수익성 낮은 진단키트 비중 축소·바이오시밀러 매출 성장이 긍정 요인으로 제시됨. 목표주가 22만원, 매수 의견. [CJ제일제당] 경기방어주로서 음식료 업종의 가격 전가력과 안정적 실적이 강조됨. 목표주가 약 10만~11만원대 제시(자막 인식 불명확), 매수 관점. [하이브 계열(추정)] 실적 부진과 BTS 단체 활동 중단 영향으로 주가 부진. 한국투자증권 리포트상 매수 유지, 목표주가 28만원 제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누리호 위성 발사 성공, 방산 수출 기대감 등 재료가 있었으나 현재는 재료 공백기로 평가. 방산은 경기 방어적 성격이 있으나 수출은 정부 결정 사안이라 시간이 필요. 키움증권 리포트는 실적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소장은 당장 매수보다는 지켜보자는 입장. 재료 발생 시 재조명 가능성 언급. [GS리테일] 골목상권 회복 기대와 편의점 리오프닝 수혜 기대가 있으나, 인건비·물류비 상승으로 본업 회복의 효익이 상쇄될 우려. GS홈쇼핽 합병 후 온·오프라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에 못 미쳤고 합병 후 주가 하락세. 소장은 주가 반전 모멘텀이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하며 신중한 입장. [결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재료 공백기로 관망, GS리테일은 모멘텀 부재로 부정적 시각. 증권사 리포트를 맹신하기보다 재료와 실적을 직접 확인할 것을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의 '돈쭐내는 리포트' 첫 번째 종목은 셀트리온입니다. 증권사 리포트 세 곳에서 공통적으로 다룬 종목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한 곳은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종목에 집중했고, 또 한 곳은 방어주에 주목했으며, 마지막 곳은 본업 회복을 강조했습니다.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 순서대로 공개하겠습니다.

02. 먼저 셀트리온입니다. 바닥을 찍고 올라오고 있는 이 종목의 현재 흐름부터 차트로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2분기 실적이 좋을 것이라는 전망에 어려운 시장 속에서도 홀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3. 다만 코로나19 확산이 줄어들면 진단키트 수요도 함께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있으실 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리포트를 읽어보고 나니 더 눈여겨보게 됐습니다. 올해 수익성이 낮은 진단키트 매출 비중은 줄어들고 있고, 오히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니 성장성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04. 이 리포트의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2만 원입니다. 경기 방어주도 함께 볼 텐데요, 두 번째는 음식료 업종의 대표주 CJ제일제당입니다. 이 리포트가 장중에 나오면서 주가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고, 금리 인상 압박이 커지는 상황에서는 경기 방어주에 관심이 쏠리기 마련입니다. 특히 음식료 업종은 가격 민감도가 낮은 필수재여서, 인플레이션 압력을 제품 가격 인상을 통해 상당 부분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이 투자 매력으로 꼽힙니다. 목표주가는 101,000원을 제시했습니다.

05. 마지막으로 하이브입니다. 최근 주가가 하락하고 있어 투자자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한국투자증권 리포트는 이를 마라톤에 비유했습니다. 단거리 경주도 어려웠는데 이제는 마라톤까지 뛰어야 하니 힘드실 겁니다. 아무래도 BTS 단체 활동 중단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달릴 수 있는 이유는 묵묵히 지지해 주는 팬덤 덕분이라고 리포트는 설명합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28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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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지금까지 오늘 시장에 영향을 미친 종목들을 살펴봤습니다. 증권사 리포트가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투자자 심리를 자극했는지, 그리고 믿어도 되는지 점검하기 위해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과 함께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08. 오늘 리포트 두 번째 주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입니다. 정말 재료가 많은 종목이었죠. 연초 시장 하락을 버텨냈고, 오히려 상승을 주도했던 방산주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재료가 많이 소멸된 것 같습니다. 재료가 끝난 걸까요?

09. 연초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여러 차례 언급해 왔습니다. 시장이 멀어진 상황도 있지만, 경기 방어 역할을 했던 대표 업종의 대표주인데 지금 주가가 맥을 못 추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재료를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재료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누리호 발사 성공입니다. 누리호 발사가 성공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소식이 있습니다. 위성을 쏘아 올리는 과정에서 택배 역할을 하는 기술이 중요했다는 점입니다. 위성을 네모난 박스에서 분리해 정확한 궤도에 던지는 일이 굉장히 어렵다고 합니다. 지구 궤도는 무중력 상태이기 때문에, 위성을 밀어낼 때 반작용이 생깁니다. 그럼에도 정확히 안착시켰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기술입니다.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성공한 것이고, 우리나라 기술력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11. 이 이벤트는 여기서 일단 끝났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하반기 예정된 달 궤도 위성 발사입니다. 앞으로 위성을 계속 발사할 텐데, 인접 국가들이 우리를 통해 위성을 발사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러시아나 다른 나라를 통해 위성을 발사했는데, 이제 우리가 직접 맡을 수 있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우주항공청이 발족했고, 관련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두 번째 이벤트는 아직 너무 멀리 있습니다.

12. 두 번째 재료는 방산 수출입니다. 문재인 정부 때 노르웨이, 호주 등에 방산 수출이 이뤄졌고, 윤석열 정부에서도 여러 나라 국방 장관들이 우리 무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대를 했지만, 이후 구체적인 진전이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공개적으로 언제까지 논의하겠다는 발표도 없고, 다양한 변수들이 있어 무기 수출이 뚝 끊긴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재료 공백기라고 표현하는 게 적절할 것 같습니다.

13. 발사체 관련해서는 언제 결실을 맺을지 아직 뜬구름 같은 이야기입니다. 무기 수출은 기업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무기 도입은 정부가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민간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재료 공백기에 있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끝났다고 말하기엔 아쉽고, 시기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14. 이번 리포트에서 눈에 띈 점이 있습니다. 방산주는 경기 후퇴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낼 수 있는 종목이라는 주장입니다. 이론적으로 맞을까요?

15. 방산이라고 해서 경기와 완전히 동떨어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경기가 급격히 하락하는 상황에서 눈에 띄는 업종은 의약품 같은 필수 업종입니다. 방산은 전쟁이라는 직접적인 수요가 있고, 많은 나라들이 국방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있어 경기와 상관없이 무기를 도입하는 흐름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 방어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매출이 실제로 찍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제약바이오는 계속 약을 먹기 때문에 실적이 찍혀서 경기 방어가 되지만, 방산은 아직 재료가 없는 상황이라 재무제표로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방산은 제약바이오와는 다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겠습니다.

16. 일반 소비가 줄면 개인 소비에 의존하는 기업들은 타격을 받습니다. 그러나 방산업체는 소비자가 개인이 아니라 정부입니다. 국방예산이 줄지 않는다면 내수 쪽 영향을 덜 받고 버틸 수 있습니다. 또 장기 계획에 따라 무기를 도입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변동이 있을 수는 있어도 기조 자체는 유지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경기와 특별히 상관없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17. 지금 시청자분들도 누리호 이후 방산주에 관심이 많으신데요, 투자자가 앞으로 살펴봐야 할 핵심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일단 이 종목은 지금 당장 움직이기보다 한쪽으로 밀어두고 기다릴 필요가 있습니다. 수주 모멘텀이 나오면 다시 주목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팔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올 초에는 강하게 매수를 말씀드렸지만, 한국항공우주가 꺾일 때부터는 매도 쪽 의견을 드렸습니다. 지금은 여기서 지켜보자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8. 이번 키움증권 리포트는 방산과 우주항공의 방어적 매력을 설명하면서 비교적 객관적으로 분석했다고 보입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꾸준히 늘어난다고 했는데, 이것도 수주 모멘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 부분은 조금 더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업황에 대한 냉정한 판단이 있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19. 정리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끝난 종목이 아니라 재료 공백기에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접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0. ---

21. 다음은 리오프닝 이야기입니다. 엔데믹이 시작되면서 해외여행과 여가 활동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골목 상권이 아직 침체되어 있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렇다면 편의점 기업인 GS리테일의 주가는 상승할 수 있을까요? 편의점을 단순히 매일 들르는 생활 시설로 볼지, 아니면 GS리테일이 GS홈쇼핑과 합병한 이후 다양한 사업을 펼치는 기업으로 볼지 논쟁이 있습니다.

22. 같은 편의점인데도 BGF리테일 주가는 올랐고, GS리테일 주가는 떨어졌습니다. 편의점은 가까운 곳에서 이용하는 소비인데, 올해 BGF리테일은 올라갔고 GS리테일은 하락했습니다. 여기에는 분명한 원인이 있습니다. 골목 상권은 크게 변하지 않았고, 엔데믹 이후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리오프닝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휴양지나 대형 레저 시설 소비입니다. 숙소에 가서 필요한 것만 사던 사람들이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가면 편의점에서 간식을 많이 사게 됩니다. 이런 과소비가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어야 하는데, 이번 리포트에서는 그런 플러스 요인이 없었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23. 더 중요한 문제는 인건비와 물류비입니다. 최저임금이 거의 만 원 가까이 올라왔고, 인건비가 편의점 실적에 큰 부담입니다. GS리테일은 새벽마다 물류 차량이 돌아다니는데, 기름값도 올랐고 물류 인력 인건비도 올랐습니다. 이런 부분을 보면 GS리테일은 물가 상승 압박을 제대로 받고 있고, 솔직히 말하면 얻어맞고 있는 상황으로 봐야 합니다. 본업이 회복되더라도 비용도 함께 늘어나면서 편의점 부분에서 기대할 만한 요소가 적어 보입니다.

24. 그럼 합병 효과는 어떨까요? GS리테일은 GS홈쇼핑과 합병하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모두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려 했습니다.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편의점에서 바로 받는 방식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온라인 매출 효과가 드라마틱하게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시장은 쿠팡과 네이버 쇼핑 같은 강자가 양분하고 있어, 후발 주자가 따라잡기 쉽지 않습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결합하면 시너지가 날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지만 현실에서는 잘 맞아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아마존은 오프라인 매장을 철수했고, 이마트도 온라인 전환에 나섰지만 성과가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소비자는 급하면 편의점을 찾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집 앞에서 받는 편리함을 선호합니다. 굳이 찾아가는 번거로움을 감수하지 않는 것이 소비자 행동입니다. 그래서 규모의 경제 효과도 크지 않았고, 합병 이후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한 것입니다. 지금 GS리테일은 홈쇼핑, 온라인, 오프라인 사업을 모두 갖고 있지만, 어디서 수익을 낼지 포지셔닝이 불분명한 상황입니다.

25. 이런 상황에서 주가 분위기를 반전시킬 모멘텀은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리포트는 편의점 매출 기대감을 높게 봤지만, 하루이틀 사이에 상황이 바뀔 수 있으니 그 부분은 논외로 하겠습니다. 리포트가 여러 효과를 예상했지만,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소비자가 추가로 지출할지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26. 총평하자면, 리포트의 기대감과 현실 사이에 간극이 있습니다. 기업이 어디서 이익을 창출할지, 홈쇼핑이 될지, 편의점이 될지, 아니면 다른 사업이 될지 지켜봐야 합니다. 현재 리포트에서 거론된 부분에서는 아직 희망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GS리테일의 모멘텀은 아직 발굴되지 않았습니다. 이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7. 오늘 '돈쭐내는 리포트'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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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한화에어로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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