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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역대급 반도체 호재 터졌습니다" 곧 삼성전자로 돈 싹다 몰린다. ( 이창대 대표 )

경제 원탑 · 2026-02-22 · 유튜브 시청 49,25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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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를 놓고 봤을 때는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차세대 슈퍼칩 탑재된다 이러한 얘기들도 앞으로 이제 더 좋은 호재로서 다가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방식으로 이제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간다라고 했을 때 기술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해 나갈 가능성이 높아요. 우리가 이제 처음 1등을 차지한 기업들은 그 1등을 잘 놓치지를 않아요. 삼성전자가 워낙에 잘 치고 올라가다 보니까 최근 흐름은 삼성전자 주가 상승이 훨씬 더 두드러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이제 점유율 경쟁에서 이제 우를 점해 나가기 위해서 계속해서이 점유율 증가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 네, 반갑습니다. 경제탑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 저는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라고 합니다. 이번 영상뿐만 아니라 뭐 계속해서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있는데 오늘도 이번 영상 통해서 좋은 인사이트 드리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가 최근 5,600까지 돌파를 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긴 했지만 최근 급등과 조정을 좀 반복하는이 롤러코스터 같은 불안한 장세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현재 증시 상황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사실 이제 우리가 지수도 그렇고 주가도 그렇고요.

가격이 바닥에서부터 서서히 올라가기 시작할 때는 변동성이 그렇게 크지가 않아요. 굉장히 탄탄하게 안정감 있게 올라가는데 지수도 그렇고 주가도 그렇고 가격이 이제 많이 올라간 상황에서는 변동성이 커집니다. 이게 더 가고 안 가고를 떠나서 이게 많이 올라갔으니까 떨어질 때도 크게 무너지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변동폭 자체가 굉장히 커져요. 또 올라갈 때도 급격하게 올라가고요. 그래서 우리가 필연적으로 선치매한 투자자들은 좀 안정감 있게 가져가는 그런 메리트를 가져갈 수 있지만 뒤늦게 따라붙은 투자자들은이 큰 변동성 안에서이 멘탈을 잘 지키면서 투자를 이어나가야 된다라는 거는 어쩔 수가 없는 숙명입니다.

이건 뭐 선치매한 분들의 특권이죠. 안정감 있게 가져가는 건. 그래서 지금처럼 이제 지수가 많이 올라왔고 주가가 많이 올라간 상황에서는 위아래로 변동폭이 커지는이 변동성을 우리가 어느 정도는 인정하고 투자에 임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인 거죠. 그 외국인들과 기관이 사면 따라라라는 말도 있는데요. 최근 외국인들과 기관의 매수세가 이제 강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이를 확고한 좀 긍정적인 신호다라고 바라봐도 괜찮을까요? 뭐 사실 이제 기관은 수급이 상당히 강력하게 들어오고 있는 건 맞는데 외국인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많이 들어오고 있다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왜냐하면 최근에 이제 수급을 보더라도 뭐 코스닥은 더 분위기가 안 좋지만 코스피도 그다지 좋다고 보긴 어렵거든요. 오히려 이제 우리가 그 상호관세 얘기를 하면서 작년 4월 정도에 이제 많이 외국인들 자금 이탈이 이루어졌었는데 그때보다도 더 많은 순매도세가 이어졌기 때문에 지금 현재 외국인들의 수급이 마냥 좋다라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한국 시장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이제 밸류업적인 측면이라든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있기도 하고 국민들의 이제 투심 자체가 많이 살아났기 때문에 이러한 점들을 좀 고려해 봤을 때는 여전히 수급이 조금 아쉽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이제 시장 자체를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을 연출해 주고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여기에서 외국인 수급이 좀 그렇게 강력하지 않다 보니까 중요하지 않다라고 보시는 분들도 간혹 있을 수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외국인 수급이 정말 중요한게 외국인들이 사실상 이제 매도를 하고 있는 혹은 잘 유입이 안 되고 있는 시점에서도 오히려 매수를 하고 있는 종목들은 훨씬 더 강력한 모멘텀, 더 큰 메리트를 가져갈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외인들이 한국으로 적극적으로 이제 매수세라든지 유입이 폭발적으로 들어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매수를 많이 하고 있는 종목들은 훨씬 더 우리가 긍정적으로 볼 만한 종목들인 겁니다. 그래서 그러한 섹터나 종목은 각별히 좀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은 결과를 낼 가능성이 높은 종목군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주식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핵심은 역시 반도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현재 반도체 시장의 위치는이 사이클에서 좀 어디쯤에 위치했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어, 일단 이제 반도체 시장이 지금 현재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언제까지 갈 것이냐, 멈추진 않을 것이냐를 많이 보실 건데 보통 이제이 반도체 사이클 자체가 맨 처음부터 시작해서 맨 끝까지 책임지는 사이클의 종목군 중에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제일 먼저 시작해서 가장 늦게까지 움직임을 보여주는 섹터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장기적으로 이제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고요.

무엇보다도 이번 반도체는 단순한 사이클이 아니라 다들 아시다시피 이번에 AI라는 혁심 모멘텀까지 붙어 버렸어요. 이번에 뭐 AI 쪽으로 본다라고 했을 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또 회사 체육 이제 채권 발행을 통해서 뭐 580조원이 넘는 돈들을 하파스케일러 쪽에서 미국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를 쏟아붓겠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왜 이렇게 이제 막대한 돈을 투자를 이끌어내느냐? 채권 발행해 가지고 돈을 당겨 갔냐? AI 인프라 확보하겠다고 그런 거거든요. 그게 결국 하드웨어나 전력 인프라, 원전 이런 촉에 이제 돈을 쏟아붓겠다라고 하는 거기 때문에 아 여태까지 이제 돈을 많이 쏟아부어서 그만 쏟아붓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훨씬 더 많은 돈을 지금 추가로 조달했다라는 거.

그리고이 추가로 조달한 돈이 또다시 하드웨어나 AI 인프라 쪽으로 넘어올 거라는 거를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죠. 그렇게 본다라고 하면 과연 단기간에 지금 반도체가이 사그라들 것이냐 그렇게 보여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MCC 관련된 종목들, 삼성전기나 이런 종목들도 지금 추가적인 급등이 나오면서 아 하드웨어는 아직 한참 더 올라가겠구나라는 거를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는 요즘 분위기입니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업계 최고 성능의 HBM4를 양산 추화했습니다.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6세대 HB만 엔비디아 차세대 슈퍼칩에 탑재될 것이다라는 전망도 나오기도 하고 있는데요.

대표님은 좀이를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요? 어, 일단 첫 번째로 이제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는 이제 전 세계의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는 1, 2등을 모두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HBM 분야에서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는 SK이닉스의 점유율이 여전히 압도적으로 높지만이 삼성전자가 점유율을 상당히 많이 차지하면서 올라가고 있거든요. 우리가 이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같은 경우에도 3등 업체로 많이 평가를 했는데 이제는 사실상 이제 투톱 체제로 간다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 경쟁에서 우를 점하고 있는 그리고 세계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SK하닉스와 삼성전자를 놓고 봤을 때는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차세대 슈퍼칩 탑재된다 이러한 얘기들도 앞으로 이제 더 좋은 호재로서 다가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방식으로 이제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간다라고 했을 때 기술적 경쟁에서 우위를 점해 나갈 가능성이 높아요. 우리가 이제 처음 1등을 차지한 기업들은 그 1등을 잘 놓치지를 않아요. 그래서 SK닉스가 제가 봤을 때는 당분간을 1등 자리를 계속 유지할 거로 보는데 삼성전자가 워낙에 잘 치고 올라가다 보니까 최근 흐름은 삼성전자 주가 상승이 훨씬 더 두드러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이제 본격적으로 떠오르는 새별 느낌으로 이제 삼성전자가 떠오르는 색별이라고 하긴 좀 어감이 좀 웃기긴 한데 어찌됐건 이제 점유율 경쟁에서 이제 우를 점해 나가기 위해서 계속해서이 점유율 증가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SK닉스 쪽은 조금 뺏기는듯한 모습도 보여져요. 근데 워낙에 기존에 압도적이었기 때문에 여전히 저는 SK하닉스는 강력하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잘 나가고 막 성장을 강력하게 보여주고 있는 건 삼성전자라 주가가 조금 더 탄력적인데 SK이아닉스도 충분히 1등 자리를 뺏길 거라고 보여지진 않으니 이러한 지점을 이제 같이 살펴보시면서 SK닉스와 삼성전자는 모두 좀 우호적으로 투자가 앞으로도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종목군으로서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삼성전자는 최근 하루 만에 6%가 뛰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다른 종목도 아니고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이렇게 큰 기업들이 급락이나 급등을 하는 것이 많이 불안해 하는 모습들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좀 정상적인 변화라고 볼 수 있을까요? 말씀드렸듯이 이제 주가나 증시나 많이 올라간 상황에선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어요. 근데 그 변동성이 커진다라고 해서 그게 이제 올라간다 떨어진다라는 것을 보장하는 건 아니거든요. 많이 올라가서 떨어질 때 많이 떨어지니까 이거 끝난 거 아니냐? 아니에요. 원래 주가가 그만큼 올라가면 그 정도 올랐다 떨어졌다이 변동 폭 자체가 커지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이러한 종목들이 많이 올라가서 거기서 변동성이 커지니까 불안하다. 당연히 불안하죠. 변동성이 커지니까. 그럼 늦게 들어갔으니까 그럼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럼 일찍 들어갔었어야죠. 남들이 이제 무서워할 때 들어갔었어야죠. 근데 이제이 그렇다고 해서 이게 떨어진다, 무너진다라고 해석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주가라는 것 미래를 예측하는 건 정말 어렵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 아직 올라갈 만한 모멘텀이 많이 남아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실적 대비해서 지금 주가가 많이 올라가서 고평가 아니냐?

고평가가 결코 아니라고 전 보고 있어요. SK닉스나 지금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 대비해서 PER을 따져 보게 되면 마진 구조 우리가 마진율이라고 부르는 영업 이익률이랑 순위익률이 상당히 높아요. 그러니까 뭐 3, 40% 대를 가기도 하고 막 4, 50% 대, 60% 대를 내다 보는게 또 SK닉스기 때문에 삼성전자 SK닉스 모두 이제 준수한 마진율을 기반으로 따져 봤을 때 PR이 무슨 다섯 배, 여섯 배 뭐 한 10배, 뭐 15배 뭐 이런 정도 수준이니까 여전히 너무 저평가돼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실 때는 지금 현재 삼성전자 SK이닉스가 이익 구조 대비해서 아직도 여전히 싸다.

주가를 많이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점을 여러분들이 체크해 보시면서 아 이게 앞으로 더 올라간다 떨어진다를 우리가 예상해 본다라는 관점에서 지금 비싸다고 할 만한 시점은 아니구나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메모리 업항이 슈퍼사이클 국면에 진입하면서 반도체 소부장 쪽에도 낙수 효과가 확산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반도체 소부장은 어디를 좀 주목하면 좋을까요? 반도체 소부장 쪽에서도 이익률이나 순이익률이 높은 기업들을 보는 걸 좀 권장드려요. 근데 최근에 아시겠지만 삼성전자가 조금 더 주가 탄력도가 높잖아요. SK닉스 대비해서는.

그래서 삼성전자발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소부장 중에서 테일러팩 공장 수혜를 받는 종목들이 있습니다.이 테일러팩 공장 수혜주들이 일단 테일러이라는이 공장에 대한 모멘텀이나 이슈 자체도 아직은 그렇게 이제 수면위로 많이 올라오진 않고 있는데 이게 분명히 또 수면위로 올라오게 될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수혜를 받는 대표적인 종목군들 제가네 개를 말씀드렸어요. HPSP, 솔브레인, 코미코, 유니샘.요네 요네 개 종목이 이제 삼성 테일러팩 공장 수혜주로 이제 평가받는 대표적인 종목들이기 때문에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고 HPSP나 솔브레인 같은 경우에는 이익률 자체도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영업 이익률이랑 순위익률도 높은 기업들이니까 지금 현재 주가 타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잘 살펴보면 좋은 이제 결과를 SK닉스 삼성전자 주가 상승에 맞춰서 낙수 효과를 받을 수 있도록 투자 전략을 짜면은 좀 괜찮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그면 반도체를 제외하고 향후 올해를 좀 책임질 섹터가 있다면 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저는 몇 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앞서 말씀드렸듯이 AI 인프라 쪽에다가 미국의 빅테크 뭐 하이퍼스켈러 기업들이 이제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붙겠다라는게 어느 정도 기정 사실화 되어 있기 때문에 AI 인프라고 하는 것은 하드웨어도 물론 있겠지만 반도체 쪽에 그거 말고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게 전력 인프라랑 원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전력 인프라는 수년 동안 정말 오랜 시간에 걸쳐서 주가를 밀어 올렸지만 원전은 지금 주가를 올린지가 얼마 안 됐거든요. 보작 뭐 한 1년 남지 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을 가져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요즘에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가 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고 있는 가장 많이 쓰러담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나기도 해서이 두산 엔너빌리티를 기반으로 해서 주가가 이제 신고가를 계속 갱신해 나가고 있고요. 그뿐만 아니라 이제 한국 전력이나 BH 그리고 한전 그룹주 한전 KPS나 한전 산업 환전 기술 이러한 종목들이나 뭐 우리 기술 뭐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대장주라고 평가하는 두산 에너빌리티 한국 전력 말고도 낙수 효과를 받는 종목들이 이제 원전 쪽에서 나오고 있다라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 심지어 이제 이런 대장주들도 신고가를 계속 도전하고 있는 시점이니까 당분간은 이제 원전 쪽도 올해도 작년에이어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줄 거라고 예상하고 있는 섹터 중에 하나입니다. 니다.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마이크론#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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