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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저는 계속 보다가 '이 가격' 오면 그냥 담을 거예요. 미국에 싹다 퍼진 무시무시한 소문 ( 아레스 작가 )

경제 원탑 · 2026-02-19 · 유튜브 시청 33,318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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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코스피#엔비디아#현금#나스닥#금리#TQ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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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RS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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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연초 대비 마이너스지만 한국 증시는 급등 중. 화자는 미국 주식 하락을 기회로 보고 레버리지 베타 투자법을 쓰며 하락장에서 진입 계획. 빅테크가 중소형 기술주를 흡수하며 중소형 기술주는 추가 하락 가능성. 테슬라는 실적과 무관하게 차트 박스권 반복, 100불 저점 매수 경험 언급. 레버리지는 변동성 끌림으로 녹지만 현금 보유와 베타 조절로 관리 가능하다는 주장. 개별주 레버리지는 나스닥 -30% 전까지 비추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테슬라는 정말 정직해요. 위로 가면 좀 내려오고 내려가면 올라오고, 이게 계속 반복이거든요. 이것만 보면서 투자를 하셔도 무방한데, 제가 테슬라가 100불까지 떨어졌을 때가 있어요.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질 때 그때가 저점이었던 거죠.

02. 지금은 다들 미국 증시에 관심이 좀 없어지셨을 거예요. 한국 증시는 엄청 오르니까요. 이럴 때일수록 저는 미국 주식을 봐야 한다고 생각하고, 결국 AI 해자를 쥐는 기업들이 미국에서 나올 거라고 봅니다. 버블의 초입에 타야 하는데, 버블의 초입은 지금까지는 비쌌잖아요. 그런데 지금 하락이 시작됐습니다.

03. 증시는 원래 항상 혼란스러워요. 상승할지 하락할지 물으시면 저는 모른다고 답할 수밖에 없고, 상승이나 하락을 예측하지도 않아요. 제가 바라는 건 하락입니다. 저는 아래에서 레버리지를 더 투자하는 레버리지 투자자이기 때문이에요. 지금은 대부분 한 배짜리로 치환을 해 놔서 리스크 관리에 들어간 상황이고, 베타가 낮아져 있어서 증시가 하락하는 게 더 좋습니다.

04. 케빈 워시, 트럼프와 앱스타인 관련 정치 이슈, 셧다운 같은 것들로 지금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2026년 1월 초와 지금을 비교하면 미국 주식은 마이너스예요. 한국은 코스피가 5,500을 넘을 만큼 미친 듯이 올랐지만, 미국은 연초에 투자했다면 지금 오히려 손실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락하는 미국 주식을 기다리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아래에서 더 진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05. AI 발전이 소프트웨어 기업을 파괴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요. M7 기업 중에서도 엔비디아와 알파벳을 빼면 나머지는 S&P 500 지수보다도 못 가고 있죠. 마이크로소프트도 최고점 대비 20~30% 빠졌습니다. 한때 1등 기업이었던 마이크로소프트조차 빠지고 있어요.

06. 저는 유튜브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이것을 '빅테크의 블랙홀'이라고 표현해 왔습니다. 블랙홀은 모든 걸 빨아들이죠. M7이나 예전에 유행했던 빵 같은 주식들이 중소형주들을 흡수 합병하거나 사라지게 만들 거라고 2~3년 전부터 말씀드렸습니다.

07. 빅테크의 압도적인 자본력으로 팀 자체를 흡수해 버리고, AI 천재 한 명의 몸값이 억 단위를 넘어 조 단위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중소형 기업이 그 자금력을 감당할 수는 없어요. 압도적인 스케일업에는 압도적인 현금 흐름이 필요한데, 그게 가능한 기업은 빅테크뿐입니다. AGI 같은 완전한 인공지능으로 갈수록 이 현상은 심화될 것이고, 일반적인 중소형 기술 기업들은 더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요. 이미 반토막 넘게 빠진 주식도 많습니다.

08. 멤버십에서도 늘 강조하는 부분인데, 지금 기술 기업들은 펀더멘털을 제쳐두고 가격만 보면 코로나 때보다 더 아래에 있어요. 상장한 피그마 같은 디자인 툴 기업도 거의 나락입니다. 영상, 광고업계도 AI가 만드는 결과물을 보면 한 달, 두 달이 아니라 일주일, 2주 단위로 바뀌고 있어요. 블랙홀은 흡수할수록 커지니까 이 현상은 더 심해질 것이고, 미래에는 같은 빅테크까지 흡수하는 현상도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09. 사람들은 위축되어 있으면 안 돼요. 그렇다고 지금 당장 사라는 말이 아니라, 저는 오히려 이런 상황이 기쁩니다. 이런 상황이 와주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저희 멤버들도 상승할 때는 말이 없다가, 하락할 때는 축제 분위기가 됩니다.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게 있어요. 부자는 상승장에서 탄생한다고 생각하지만, 부자는 하락장에서 탄생합니다.

10. 저도 하락할 때 레버리지에 들어가지, 위에서 레버리지를 사지는 않아요. 베타가 점점 커지면 위로 갈 때 주식을 팔아 다시 한 배짜리로 치환하는 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 위축되어 있다는 게 아니라,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생각을 바꾸셔야 해요.

11. 지금처럼 다들 미국 증시에 관심이 없을 때일수록 미국 주식을 봐야 합니다. 여기서 버블의 초입을 더 싸게 사는 거예요. 레버리지는 나스닥이 10% 빠지면 30% 빠지니까, 10~20% 정도 빠졌을 때 미국 레버리지에 들어갈 생각을 하시고, 지금은 현금을 엉뚱한 데 쓰지 않고 가지고 기다리시는 게 낫다고 봅니다.

12. 오르는 시점은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뉴스에서 폭락했다는 말이 나오고 곡소리가 날 때는 저점이 아니에요. 그런 뉴스가 계속 나오다가 아무도 관심이 없어지고 사람들이 다 떠나갈 때가 저점입니다. 그런 상황일수록 미국 주식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해요.

13. 아파트는 떨어져도 안 팔면 그만이잖아요. 미국 주식도 안 팔면 결국 우상향한다는 건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 세계가 돈을 찍어내고 있다는 사실, 돈이 늘어나면 그 돈을 기초로 하는 자산 가격도 같이 오른다는 상식도 다 알아요. 그런데 잠깐 출렁했다고 파는 건 말이 안 되죠. 떨어졌을 때 오히려 싸졌으니 더 사겠다는 마인드로 접근하면 투자가 한결 마음 편해질 겁니다.

14. 테슬라는 이번에 실적이 부진했는데도 주가가 올랐어요. 기본적으로 테슬라는 실적이 좋든 나쁘든 실적 발표 후에 하락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테슬라의 실적과 주가는 관련이 별로 없어요. 실적이 나빠도 시장이 좋게 보면 오르고, 실적이 아주 좋아도 매크로 상황이 오를 여력이 없으면 폭락합니다. 실적의 판단은 시장이 하는 거지 우리가 판단할 영역이 아니에요.

15. 실적도 하나의 노이즈라고 생각합니다. 실적이 계속 우상향하는 그림이라 이 기업은 끝났다고 판단할 정도의 압도적 하락이 아니라면, 위아래로 흔들리는 주가를 차트로만 봐도 알 수 있는 흐름이라면, 실적 발표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 게 좋아요. 저희 채널에서도 테슬라 차트 움직임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위로 가면 내려가고 내려오면 위로 올라가는 게 테슬라 주식입니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주가가 오른 이유를 굳이 찾으려 하지 마시고 흘러가게 두시면 됩니다.

16. 테슬라는 트레이딩하기에 적합한 종목이에요. 일반 투자자들이 많이 사는 기업이고 공매도도 많아서 정직하게 움직입니다. 평행 채널을 그어 보면 위로 가면 내려오고 내려가면 올라오는 반복이 보여요. 이것만 보고 투자해도 무방하고요.

17. 2023년 3월 금리 인상기에 테슬라가 100불, 정확히는 100달러 정도까지 떨어졌을 때 저는 109달러에 매수했어요. 그때 테슬라가 맥도날드보다 싸다고 말씀드리면서 샀는데, 그때는 테슬라에 대한 이야깃거리도 없었어요. 계속 폭락하니까 사람들이 관심을 잃었고, 그때가 저점이었던 거죠. 트럼프 때문에 주가가 500달러 가까이 갔을 때는 온 세상이 테슬라를 찬양했는데, 그럴 때 오히려 조심해야 해요. 일반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바로 그 타이밍에 높은 가격에 사게 되거든요. 테슬라를 욕하고 일론과 트럼프가 싸워서 테슬라가 망했다는 얘기가 나올 때, 주가가 내려갈 때 사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8. 상단과 하단 박스는 예를 들면 200달러에서 350달러 정도로 잡을 수 있는데, 레인지가 너무 크면 330달러 정도로 봐도 됩니다. 이전 저점들을 이어 그 선을 위로 평행하게 올리면 고점과 대부분 맞을 거예요. 그 채널을 그대로 따라간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채널의 중간점을 찍어 놓고 그 아래에서만 살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그 위에서는 지금 사기는 부담스럽다고 판단하시면 돼요.

19. 테슬라는 베타값이 높아서 테슬라 레버리지는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레버리지는 채널을 따르지 않아요. 개별주 레버리지는 시간이 지나면 우하향하는 성격이 있어요. 개별주 레버리지는 맥도날드보다 싸지 않을 때는 대부분 조심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 RS 베타 투자법은 베타값이 무엇인지 아는 투자법입니다. 소크라테스가 말한 "너 자신을 알라"처럼, 사람들이 투자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에요.

21. 내가 테슬라, 엔비디아, 메타를 몇 주씩 가지고 있고 현금은 얼마인지 전부 넣으면 내 베타값이 정확히 나옵니다. 그 베타값을 보고 투자를 하는 거예요. 상승장에서는 베타를 몇으로 가져갈지, 하락장에서는 몇으로 가져갈지, 금리 인하나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일 때는 베타를 어떻게 가져갈지 정해 주는 것이 베타 투자법입니다. 결국 탑다운 방식이고, 매크로를 해석해서 판단하는 거죠.

22. 기본적으로 베타 투자법은 떨어지면 살 수밖에 없어요. 베타 숫자를 채우려면 더 사야 하니까요. 베타가 3인데 낮아지면 그 베타값을 채우기 위해 더 사야 합니다. 반대로 베타가 올라가면 팔게 돼요. 정리하면, 위에서는 현금을 보유하고 밑에서는 그 현금을 써서 베타를 올리는 것이 베타 투자법의 기본입니다.

23. 베타는 시장을 기준으로 한 위험도입니다. S&P 500이 시장이고 베타값은 1이에요. S&P 500을 추종하는 SPY의 베타는 정확히 1이고, 나스닥은 1.16~1.18 정도입니다. 내 전체 현금 1억 원을 SPY에 전부 넣으면 내 베타는 1이 되는 거예요. 각 주식에는 베타가 정해져 있습니다. 테슬라는 1.6~1.8 정도 되고, 한국인들이 많이 사는 특정 레버리지 종목은 4.6이에요. 이런 값들을 현금과 합쳐 계산하면 내 전체 포트폴리오 베타가 나옵니다.

24. 예를 들어 내 베타가 2라면, 시장이 10% 떨어졌을 때 내 자산은 20% 떨어지는 거예요. 상승장에서 베타를 2나 3으로 올리면, 시장이 30% 올랐을 때 베타 3인 내 자산은 90% 오르게 됩니다. 저도 2023년, 2024년에 명목 수익률이 둘 다 90% 이상이었어요. 시장은 그보다 덜 올랐는데, 레버리지 베타 투자법으로 알파를 추구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25. 그렇다고 모두가 레버리지를 써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나이,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나이가 많아서 시장이 10% 떨어질 때 5%만 떨어지길 원하면 베타를 0.5로 줄이면 됩니다. 나의 그릇이 어디까지인지, 최대 마이너스 몇 %까지 감내할 수 있는지 알아야 해요. 저는 80~90%도 가능합니다. 베타를 3까지도 올릴 수 있어요. 시장이 최대로 폭락해 봤자 30% 정도이고, 이번 관세 전쟁 때도 27% 정도였으니까 그 정도는 견딜 수 있다고 계산하는 것이죠.

26. 제 지금 베타는 1.8~1.9 정도입니다. 시장보다 높게 유지하면서, 자산이 반토막 나는 것까지 염두에 두고 하락을 기다리고 있어요. 30% 하락하면 베타 때문에 제 전체 자산은 50~60% 빠지는 것까지 이미 계산해 두었습니다. 자산이 반토막 났을 때 베타를 얼마나 높일지도 미리 계산되어 있고요. 그러면 시장이 회복했을 때 자산은 두 배, 세 배가 되어 있겠죠.

27. 이 방법은 제가 독창적으로 만든 것은 아닙니다. 베타는 시장이 탄생했을 때부터 정해져 있었고, 주식마다 베타값이 있어요. 나 자신의 베타가 지금 몇이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아내는 것이 핵심이에요. 이번 책에 그 지식과 지혜를 담았고, 금리 인상이나 매크로 판단까지 종합적으로 정리해 두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28. 레버리지 투자는 위험하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300만 명이 넘는 유튜버들도 레버리지는 녹는다, 3배 레버리지는 녹는다는 영상을 많이 올려서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실 거예요. 레버리지가 녹는 건 맞습니다. 변동성 끌림이라는 게 있어요. 위아래로 횡보하면 1배짜리는 그대로 가지만, 3배짜리는 우하향합니다. TQQQ도 90달러를 찍고 폭락했다가 다시 90달러를 찍고 폭락하는 식으로,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계속 흔들려요. 변동성 끌림과 수수료 같은 것들 때문이에요.

29. 그럼에도 저는 레버리지 투자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압도적인 이득이 있기 때문이에요. 내 전체 자산이 1억이라고 가정해 볼게요. 1억을 QQQ에 전부 넣으면 현금이 없으니, QQQ가 20~30% 떨어졌을 때 살 수가 없어요. 이미 올인했으니까요. 그때 대출을 받자고 생각하려 해도 시간이 걸리고, 공포 속에서 은행에 가서 대출을 받는 행동은 할 수 없어요.

30. 반면 레버리지 베타 투자를 하면, 1억 중 3천만 원만 TQQQ에 넣고 7천만 원은 현금으로 가지고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전체 베타는 1억을 QQQ에 넣은 것과 똑같아집니다. 결국 수익률이 같아져요. 그 베타값을 맞춰서 현금 7천만 원을 보유할지, 아니면 1억을 그냥 계속 들고 갈지 묻는다면 저는 무조건 전자를 택합니다. 변동성 끌림이나 고점 갱신 실패 같은 게 있어도, 결국 밑에서 사면 수익률이 QQQ보다 압도적입니다. 양의 복리와 음의 복리가 있는데, 오를 때 더 많이 오르는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현금을 올인하는 QQQ가 더 위험하다고 봅니다. 저점에서 더 사지 못하는 게 사람 마음이니까요.

31.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베타를 맞춰 현금을 보유하는 겁니다. 베타를 높이고 싶으면 QQQ로는 높일 수 없고, 레버리지를 더 사거나 개별 종목을 사야 해요. 젊다면 베타값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레버리지가 위험하다는 말이 어디서 나오냐는 건데, 변동성 끌림이 완전히 우상향 쪽으로 무너져 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건 적정 베타값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32. 적정 베타값이 있어요. 변동성 끌림의 영향을 가장 적게 받으면서, 오를 때 양의 복리를 최대로 취하고, 내려갈 때 음의 복리를 최소한으로 받는 베타값입니다. 이걸 베타 효용이라고 하는데, 효용의 최댓값은 베타 4 근처예요. TQQQ의 베타는 3.5 정도입니다. 베타 3~4 사이가 변동성 끌림에 무관하면서 가장 효용이 큽니다. 2배 레버리지나 베타 2~3 정도는 효용이 별로 좋지 않아요. 그냥 3배를 사는 게 낫습니다. 4를 넘어서는 투자는 장기로 하시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예를 들어 아까 말씀드린 베타 4.6짜리 개별 종목은 이미 4를 넘었어요. 그 종목의 2배 레버리지가 있는데, 베타가 9.2입니다. 이건 조금만 횡보해도 녹아 버려서 원금 회복이 어려워요. 이미 끝났다고 보셔야 합니다. 테슬라 3배 레버리지 같은 것도 있는데, 8억을 투자한 유튜버가 원금을 보니 800만 원, 500만 원이 남아 있었다는 사례도 실제로 있어요. 테슬라 주가가 100배가 올라도 회복이 안 될 수 있습니다.

33. 그래서 개별 종목 레버리지는 웬만하면 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최소한 나스닥이 30% 가까이 빠져야 개별 종목 레버리지를 고려하는 정도의 마인드를 가지시면 좋아요. 레버리지의 개념, 베타의 개념을 모르시는 분들이 한 종목 레버리지를 사서 묻어 두는 건 절대 안 됩니다. 레버리지는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고, 현금 보유를 반드시 하셔야 해요. 이 부분을 무시하고 스스로 관리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에게 레버리지 투자는 정말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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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코스피#엔비디아#현금#나스닥#금리#TQ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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