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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수십조원을 계속해서대 주는 거죠. 이번에도 계속해서 중국 정부는 계속해서 돈을 풀 거예요. 지금 선당 공정만 제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드밴스드 패키징 관련된 장비나 소재 부품 납품하는 사들은 좋죠. 그런 회사들은 한 번 정도는 어 새로 한번 주목받을 수 있지 않을까대 지금까지는 이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이 그리고 it 부품 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많이 나눴는데 또 막상 기회만 맞이하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 한편으로는 위기도 좀 직면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게 요즘 따라 또이 미중간의 분쟁이 원체 또 심해지고 있다 보니까 그렇죠.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뭐 화웨이 문제 있고 그다음에 it 부품 같은 경우에는 이제 아까 말씀하셨던 중국에 또 애플 불매운동 이런 우려감이 나오면서 애플 입장에서는 진짜 20% 매출을 보장해 주는 고객들이 안 쓴다라고 하면은 엄마 무시한 또 큰 타격이기도 업체들 역시 지금 맞이하고 있는 상황인데 아 가뜩이나 내년에 또 미국 대선도 앞두고 있는만큼 미중간의 분쟁이 10살이 끝나진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인데 어 이에 대해서 우리나라 반도체 및 또 it 부품 업체들의 앞으로의 또 방향성 전망 이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굉장히 어떤 부정적으로 불확실한 상황을 만든 건 맞아요.
화웨이가 3년 만에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내놨고 그동안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못 만드는 이유는 화웨이에 자체 ap 안 되기 때문이 그렇거든요. 어 자회사 하이 실리콘이라 그 팬리스 회사에서 길린 ap 설계를 했고 그 설계를 tsmc 파운드리를 했거든요. 그 전까지 이제 나노를 했죠. 그런데 미국이 어 tsmc 테 화웨이 거 해 주지 마라고 하니까 화웨이는 만들 수가 없죠. 근데 중국에서 최고 선당 공정을 하는 회사는 smic 14 나노까지 밖에 안 되는 거죠. 근데 14나노 가지고 ap 만들어 가지고 도저히 답이 없습니다. 근데 그거를 자력 갱생에 이번에 7나노 공정을 smic 성공시켰고 그리고 꽤 괜찮은 칩 설계를 통해서 이번에 메이트 60 프로라는 모델을 내놨는데 화웨이가 이게 어 ap 성능으로 보면 한 2018년 아이폰 모델 수준의 버금 가용 그리고 5G 통신 칩은 거의 지금 최신 아이폰하고 비슷한 수준이거든요음 그러면 사실 지금 중국 아이폰도 꽤 쓸 만 하잖아요.
펌웨 업데이트 하면네 그러면 중국 그 인민들 테 애국심을 고치시 아이폰 대신 이제 화웨이를 쓰게 하면 굉장히 중국 정부 입장에서 굉장히 어 좋은 혹이 있아요. 그 화웨이 메이트 60% 나오자마자 이제 애플 아이폰 쪽에 어 이거는 이제 공무원들이 쓰지 마 아 그리고 이제 공무원들만 쓰지 말라고 했는데 약간 쓰면 매국노 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거죠. 그래서 일반인들도 웬만하면 아이폰 살 거를 그냥 물론 이제 억지로 뭐 나는 죽어도 아이폰 사야겠다는 사람은 사겠지만 예 그래도 사회적인 분위기를 그냥 화웨이 사면 이제 좀 지성인 애국자 이런 분위기를 만들겠죠.
그런데 이제 괜히 유탄은 우리가 맞는 거죠. 왜냐면 이제 smic 란으로 성공시켜 버리니까 미국의 제재가 어느 정도 무력화가 돼 버린 거 아니에요. 그러면 미국의 중국 반도체 제재가 강해질 가능성이 높고 그리고 우리는 를 해주지 해주기 어렵지 않을까 요게 이제 최근에 이제 반도체 섹터 조정에 빌미가 된 거는 맞아요. 그리고 이제 애플 쪽에 기대하던 그니까 진짜 핸드셋 그 모바일에서 유일하게 수요가 탄탄한게 애플 수요 있거든요. 그래서 LG 이노텍이 bh 뭐 자화전자 같은 업체들이 그나마 주가이 굉장히 짱짱하게 버텼던 거거든요. 안드로이드 계열에 비해서 근데 이게 또 락 무너진 거죠.
근데 그 와중에 또 중국이 그렇게 미국이 계속 중국 쪽에 반도체 굴기를 무너뜨리려는 제재를 가하다 보니까 중국도 어떻게해서든 자체적으로 뭐 hbm 개발한다고 하고 뭐 반도체 육성 위에서서 55조 추가 투자한다고 하고이 중국의 반도체 자립을 위해 되게 전념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 이러한 속에서 우리나라도 혹시 같이 수혜를 기다릴 수 있을 만한 업체도 있을까요. 수혜를 많이 봅니다. 사실은 아 보네요. 어 그 지금 이번에 그 7나노 ap 만드는데도 있어서도 어 선단 공정에서 다 성능을 끌어올리는게 한 계가 있거든요. 아마 어드밴스트 패키징이 적용됐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지금 중국의 메모리 그 양강 업체가 있잖아요. 디램 쪽은 cxmt 창식 메모리가 있고 그리고 랜드 플래시 쪽은 ymtc 양지 메모리가 있는데 지금 cxmt hbm 개발 쪽에 거의 올인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 정부도 엄청난 자금 지원을 해주고 있고 ymtc 지금 원래 128단 아지 못 들어가게 돼 있잖아요. 기술이 근데 232는 양산을 해요. 양산을 하고 있죠. 근데 그 어 고단화 양산하는데 있어서 어 하이브리드 본딩이란 굉장히 고급 공정을 써요 그러니까 굉장히 아이러니한게 디램의 고급 공정을 쓰는 거는 램은 비싸게 팔 수 있으니까 해도 되잖아요.
그 랜드는 싸니까 쓰는 거거든요. 싸 싼 값이 있니까 쓰는 거거든요. 근데 랜드에 하이브리드 본딩을 써서 그게 스태킹이 기술이든 그래서 그 웨이퍼를 두 개를 써 가지고 이걸 두 개를 붙이는 거예요. 그럼 두 개 붙여서 한 개로 내서 보내는 거거든요.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드밴스트 패키징 쪽으로 어 그 사실은 이번에 7나노 그 공정도 단가가 안 나올 수가 없어요. 아마 수율이 뭐 15% 50% 수준이라는 데가 대다 되는 상황인데 그래도 하는 거죠. 왜 중국 정부가 수십조원을 계속해서 대주는 거죠. 이번에도 계속해서 전국 정부는 계속해서 돈을 풀 거예요.
그러면서 계속해서 이제 어떤 자립화를 어 시키는 거고 그리고 제조업이라는 건 만들다 보면 수열이라고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리고 중국 기업들은 감가 상각이란 리스크가 없죠. 그러다 보니까 수율이 낮아도 계속 할 수 있는 거죠. 중국 정부자금 돈으로 그러면 거기에 필요한 어드밴스드 패키징 관련된 그 제재가 아니니까 지금 선당 공정만 제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드밴스드 패키징 관련된 장비나 소재 부품 납품하는 회사들은 좋죠. 그런데 공시를 안 하겠죠. 지금은 조용히 조용히 팔아야 되 그래도 굳이 이제 좀 말씀드리면 이제 검사 장비 업체 중에는 이제 넥스트라는 회사 그리고 이제 그 정착 업체 중에는 주성 엔지니어링 그리고 이제 그 세정 어 쪽에는 이제 제우스라는 회사가 이제 수를 볼 수 있고요 그리고 아마 한미 반도체 어드밴스트 패키징 장비도 예 꽤 중국적 팔 수 있을 거예요.
이오테크닉스 뭐 인텍플러스 이런 회사들 확실히 지금까지 주식 시장을 국내 기준으로 보자면 작년부터 올해까지 중국발 의존도가 높았던 업체들은 아무래도 미중간의 이런 분쟁에 대한 리스크 때문에 특히나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경제적으로 중국 수출 의존도가 계속 낮아지는 국면이었다 욱기 주가가 많이 안 좋았었는데 그래서 저도 이게 어 중국이 이렇게 막 반도체 굴기를 맞는다고 하는데 분명 우리나라 업체도 여기에다가 납품하고 수를 받을 것 같긴 하지만 아 이게 실상 투자로서 기회가 있을까 싶은 좀 의아함이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어 중국 쪽에도 비싸게 팔 수 있는데 어 약간 너무 중국 쪽의 어떤 무게 중심이 없는 회사들이 오히려 괜찮죠.
그 사실은 뭐 어드밴스 패키징 업체들은 중국 아니라도 팔 때 많으니까 이제 그런 회사들은 어 좋은데 밸류에이션이 이제 그렇죠. 비싼 거고요 그래서 뭐 어 약간 이제 새롭게 좀 뭔가 중국쪽으로 이제 모멘텀 생기 회사들 중에는 뭐 knj 같은 업체들이 이제 ymtc 쪽에 이제 그런 SIC 링 쪽을 이제 신규로 납품하는데 뭐 영관 매출 해 봐야 한 80억 정도밖에 안 돼요 근데 이익률이 엄청나겠죠. 그럼 이익 기어도 높은 거고 뭐 TS 같은 업체들도 ymtc 쪽에 이제 프로보 카드나 이제 이런 것들 납품하기 때문에 뭐 그 사들은 한 번 정도는 어 새로 한번 주목받을 수 있지 않을까 기존에 알려진 업체들 말고네 그런 생각은 좀 있습니다네 또 약간 반도체 소회 관련 얘기 나온 김에 사실이 반도체 비메모리 중에서도 지금 계속 후공정에 대한 부분만 시장에서 많이 관심을 받고 있잖아요네 근데 또 원래는 후공정 대비 전공정에 대한 분야가 워낙 지입 장벽도 높고 기술적인 해자가 있었던만큼 이에 대한 밸 가가 훨씬 더 좋았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전공정이 많이 소외된 감을 받거든요.
이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그렇죠. 이제 삼성 파운드리 쪽이 좋아지면 어드밴스 패키징도 당연히 좋아지는 건데 전공정 쪽에서도 중요한 모멘텀이 있어요. 어 트랜지스터 구조가 바뀌는 이제 gaa 3나노 게이트 홀 라운드라 새로운 공정이 진행되기 때문에 이제 지금 3나노 g 공정에 이제 퀄컴 스냅드래곤이 들어온다는이 이야기가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엑시노스 2400 또 혹시나 뭐 여기서 생산될 수 있는 거고 그렇게 된다 그러면 어 g 관련주 중에서 대장은 솔브레인이 이제 솔브레인이 그런 그 초산 에천트 이제 케미칼 공전 케미칼 하기 때문에 뭐 이제 솔브레인 같은 업체들 그리고 뭐 주 저기 원니 IPS 어 한술 케미칼 같은 업체들이 이제 좀 주목을 받을 수 있고서 뭐 단연 대장은 이제 솔브레인 같고요 그리고 이제 이거는 약간 좀 먼미래 기술이긴 해요.
이제 2026년 터는 또 그 전공정에서 어떤 그 회로 구조가 좀 바뀝니다. 인텔은 2024년부터 도입하는데 그 백사이드 파워 딜리버리 네트워크라는 기술이 있어요. 그러니까 BS pdn이라고 하는데 요거를 인텔은 파워 비라고 명명을 해요. 어떤 거냐면 지금은 웨이퍼는 칩이 있으면 위에다가 트랜지스터 올리고 시그널부 올리고 파워부 올리고 이렇게 하니까 복잡도가 너무 높아지는 거죠이 복잡도 때문에 선당 공적을 못 하는 이런 문제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요. 윗면에는 트랜지스터 하고 시그널 시그널부 올 올리고요 밑에다가 파워부 올리는 거예요.
파워 그리고 여기 집에다 구멍을 뚫어요. tsv 그래서 연결하는 거죠. 그게 백사이드 파워 딜리버리 네트워크라는 기술이든 요게 2019년에 고안된 기술이에요. 아이맥에서 근데 인텔은 내년에 당장 적용합니다. 메테오 레이크의 그 저전력 코어에 그걸 적용해서 합니다. 블루스카이 클릭이 그 다이요 근데 tsmc고 인텔은 제 삼성은 2026년 도입에 그게 또 결국 어드밴스 패키징 기술입니다. 예 너무나 제 공부할게 많아진 세상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또 새로운 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노릴 수 있을 만한 시대인 거 같기도 해요. 맞습니다. 왜냐면 진짜 갑자기 뜬금없이 새로운 것들이 나오니까 그렇죠.
그러면은 원래 기존의 시대에서 주인공이었던 기업들이 어 이거는 주인공이 아닐 수도 있으니까 그죠. 그래서 요즘 주식 입장을 참 보면은 이런 기업도 있었어 야 이런 기업이 이런 걸 한다고 하면서 막 새롭게 올라가 애들도 되게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사실 이제 주식 시장에서 오래 있다 보면 괜히 편견과 선입견만 생기는데 그게 어떻게 보면 투자자로서는 굉장히 독이될 때도 있어요. 내가이 회사에 대해서 다 다라고 생각했는데이 회사는 생물처럼 어느새 변해 있는 거죠. 예 그래서 항상 어 어느 구름에서 비가올지 모르기 때문에 다시 들여다보고네 공부해 보고네 저도 그렇습니다.
항상 그래서는 졸면 죽는 거 같아요네 그럼 또 끝으로 한마디 해 주신다면요 뭐 그렇죠. 이게 다 몰라도 투자하 데는 큰 지장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어 여기 오신 분들은 그래도 남들보다 조금 더 내가 어 좀 반 발짝이라도 더 앞서고 싶고 더 호기심이 있고 공부해서 좀 더 많은 수익을 누리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오시는 어 채널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이제 뭐 너무 이렇게 스트레스 받지 말고요 새로운 것도 알아간다는 재미도 있잖아요. 어 그래서 뭐 투자라는 건 평생 하셔야 되는 는 거니까네 그런 측면에서 어 어떻게 보면 이제 꾸준함과네 어떤 그 루틴 자신의 어떤 그런 것들을 계속 유지한다 그러면 어 언젠가는 또 큰 기회가 어 올 거고 본인 또 개인 어 인생에서도 또 어 기회가 충분히 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네 그래서 항상 어 하던 대로 꾸준하게 하시면 행부 되실 겁니다.
진짜 그 꾸준함이 중요한 거 같아요. 모든 어 꾸준히만 하면 어 결국에는 길이 만들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렇죠. 그까 이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이게 내 삶이다 받아들이면 되는 거죠. 예 그리고 이제 그걸 스트레스 받을만큼 또 굳이 그렇게 무리하신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모든 주식을 다 내 걸로 만들 필요는 없잖아요네 맞습니다. 딱 내가 잘 아는 것만 어 우직하게 파고 들어서 이거를 내 걸로만 만들어도 충분한게 또 주 투자이기 때문에 그죠. 결국 멘탈이 아아 이게 포 모만 견디면 돼요 내가 아는 섹터 내가 잘하는 섹터가 재미없는데 옆에는 막 날아가는 어 이거 아 이거 잘못했나 봐 가면 또 또 상투 잡는 거거든요네 그런 거 안 하시면 돼요네 맞습니다.
사실 뭐 저희야 최대한 많은 것들을 알려 드려야는 입장에서 다방면으로 공부를 해야 되겠지만 투자자로서는 사실 이렇게 막 다양하게 공부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한 분야 내가 진짜 잘 알 수 있는 거 내가 즐길 수 있는 거 집중해서 그 안에서 결과를 얻어 내시게 결국 투자자로서는 제일 효율적인 공부가 아닐까 싶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도 여러분들이 영상 발판 사마 여러분 스스로 또 깊게 공부하셔서 다들 좋은 설과 내시길 바라겠습니다네 이렇게 해서 오늘도 아의 신 이영수 대표님 모시고 다양한 인사이트 나눠봤습니다네 그러면 우리 여러분들 항상 건강과 행부 기원드리면서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행부 대세요. 행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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