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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난 6월 저점 쌍바닥과 200주 이동평균선을 지지해줘야합니다 ㅣ ( QLD SSO USD 장기투자자, TQQQ SOXL UPRO FNGU BULZ X )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2-09-27 · 유튜브 시청 17,07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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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금리#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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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요약 보기

연준의 빠른 금리인상과 미국 10년물 금리 4% 돌파로 증시 하락 압력이 크다. 러시아 핵위협·우크라 합병투표 등 악재가 겹쳤으나, 미국 증시가 200주 이평선에 닿아 있어 역사적 지지선이다. 비관론이 60%를 넘는 시기는 과거 바닥 근처였다고 주장하며, 개별 예측은 무의미하니 미국 지수에 장기 보유(웅즙)로 대응하라고 권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삶의 우상향을 응원하는 웅덩이 매매법 디벨롭몽입니다. 오늘 미국 증시는 상승분을 그대로 반납하고 하락 마감했습니다. 사실 상승할 이유가 아직 없습니다. 상승하려면 인플레이션 완화가 확실히 보이거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완화적으로 돌아서거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해결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안 좋은 소식만 나오고 있죠.

02. 연준은 강경한 매파적 발언을 통해 시장이 드디어 연준의 참뜻을 이해하게 만들었고, 미국 국채 금리는 이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만에 엄청나게 급등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어느새 4.3%를 넘어섰고, 10년물을 넘으면 안 되는 3개월물 금리 역시 10년물을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금리가 폭등한다는 것은 곧 주식시장의 하락을 의미하죠.

03. 금리가 이렇게 오르는 이유는 연준이 예상보다 훨씬 급하게 금리를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속도는 전문가도, 연준 위원들도, 파월 의장 본인도, 당연히 개인투자자들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초만 해도 연준이 25bp씩 천천히 올릴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과거와 비교해도 지금의 금리 인상 속도는 미칠 듯이 빠릅니다.

04. 경제가 이 속도를 버텨줄지에 대한 의문이 당연히 듣는 상황입니다. 금리 인상 자체보다 그로 인해 경제가 침체로 빠지는 것이 무서운 것이고, 현재 속도는 분명 무섭습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을 잡지 못하는 것이 멀리 보면 더 큰 악재이기 때문에 결국 우리는 이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고통스럽고 지치고 무섭지만 버텨내야 한다는 뜻입니다.

05. 오늘 맵을 살펴보면 코스트코만 크게 상승했습니다. 최근 코스트코는 실적 발표에서 시장 예상과 거의 유사한 성장을 보였는데도 주가가 하락세였습니다. 경기침체 우려에 모든 기업이 함께 떨어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코스트코는 독보적인 기업답게 회원 수가 최근에도 계속 늘고 있었고, 매출에 큰 감소가 없을 것이라는 발표를 했습니다. 위기가 왔을 때 고객 충성도가 강한 기업이 다른 기업보다 훨씬 잘 살아남는다는 것을 코스트코와 애플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06. 애플에 대한 소식도 있었습니다. 최근 중국 봉쇄로 고생했던 애플이 중국 공장을 점점 인도 공장으로 옮기고 있다고 합니다. 위기가 오면 중국이 언제든 공장 가동을 막을 수 있다는 불안감이 이번 봉쇄로 생겼다는 것이죠. 애플은 빅테크와 테크 기업들과 달리 훨씬 잘 버티고 있습니다. 코스트코처럼 고객 충성도가 높은 기업은 경기침체에서도 잘 버틸 수 있고, 가격 결정권을 바탕으로 비용 상승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어 높은 인플레이션에서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07. 다음은 러시아 관련 소식입니다. 푸틴이 부분 동원령과 함께 핵 위협을 했는데, 이번에는 여태까지와 다르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미국은 러시아와 비공개 채널로 직접 접촉해 핵 사용에 대한 경고를 했고, 대참사를 초래할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도 연설에서 비슷한 경고를 했고,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 역시 이번만큼은 지난달과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08. 만약 러시아가 실제로 핵을 쓴다면 미국은 대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 파키스탄, 인도, 북한이 지켜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미국이 대응하지 않으면 훗날 다른 나라들도 핵을 쓸 것이기 때문에, 미국은 다른 나라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대응해야 합니다. 싸움을 원하지 않더라도 피하면 안 될 때가 있죠.

09. 지금 러시아는 합병 투표를 진행 중이며, 30일에 합병이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강제 투표와 투표 위반을 통해 자포리자 주민 사전투표를 진행했는데, 주민의 93%가 러시아 편입에 찬성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국 러시아는 힘으로 강제 편입시킬 생각인 것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합병 후 전쟁이 종료되는 것입니다. 물론 서방국가는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죠. 30일 이후 합병이 끝나면 전쟁이 종료될지, 아니면 새로운 국면으로 넘어갈지 잘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10. 현재 미국 증시는 정말 중요한 위치에 다시 내려와 있습니다. 지난 6월보다 더 중요한 위치이고, 만약 이번에 지지선을 뚫고 하락하면 생각보다 훨씬 강한 하락이 나올 수도 있다는 두려움과 설렘이 공존합니다. 미국 증시는 역대 가장 강력한 지지선인 200주 이동평균선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200주 이동평균선을 뚫고 내려가면 닷컴 버블이나 리먼 브라더스급의 대폭락장이라는 공포감에 패닉셀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11. 지금 위치가 중요한 이유는 200주 이동평균선과 함께, 지난 6월에도 지지했던 파란 선이 겹치는 지지선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기를 뚫고 내려간다면 다음 지지선은 코로나 폭락 전인 2019년 고점, 3,400포인트입니다. 이 지점들을 보면 지금 시장이 얼마나 하락했는지, 그리고 지금이 얼마나 기회에 가까운지 알 수 있습니다.

12. 역대급 인플레이션, 러시아 전쟁, 연준의 역대급 금리 인상 속도, 경기침체 우려까지 모든 악재가 겹쳐 있으니 비관론이 넘쳐날 수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결국 지치고 비관론에 설득되어 풋, 숏, 즉 시장 하락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현재 역사상 가장 많은 풋 물량이라고 합니다.

13. 그러나 우리는 대부분의 투자자들과 함께 가면 안 됩니다. 일반적인 투자자가 아니라 극소수의 투자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미친 짓처럼 보이더라도 웅덩이 매매법으로 평단가를 낮춰야 합니다. 비관론이 넘쳐나고, 반대매매가 쏟아지고, 예적금으로 갈아탈 때 우리는 용기를 내어 고통을 견뎌야 합니다. 그리고 인내하며 기다려야 하죠. 우리는 세계 1위 미국 그 자체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우상향의 상징인 미국 증시에 투자하고 있는 것입니다.

14. 미국 증시는 지난 100년간 큰 하락 후에도 언제나 다시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이번엔 다르다"고 생각하신다면 다 팔고 예적금으로 가시면 됩니다. 대다수의 개인투자자들과 똑같이 말이죠. 과거 증시가 40% 이상 하락한 뒤 1년 후 평균 25% 상승했고, 20~30% 하락 후에도 1년, 3년, 5년이 지나면 상당히 회복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5. 바닥에서 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니 이 미친 최저점에서는 웅덩이 매매법으로 버텨야 합니다. 내년을, 3년 뒤를, 5년 뒤를 기대하면서 말이죠. 대다수의 투자자가 도망가고 숏에 베팅할 때 웅덩이에 빠지는 또 다른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16. 최근 개인투자자 심리 지표에서 비관적인 심리 비중이 60%를 넘었습니다. 과거 비관적 심리 비중이 60%를 넘은 적은 40년 동안 단 세 번뿐이었는데, 1990년대 초, 리먼 브라더스 사태 때, 그리고 바로 올해인 2022년입니다. 지금 시장은 그만큼 비관적이고, 과거 대다수의 투자자가 비관적이었을 때 증시는 저점 근처에 있었습니다.

17. 물론 이번에도 지금이 바닥 근처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투자로 성공하려면 남들이 결국 못 버티고 팔거나 숏에 베팅할 때, 나 홀로 반대로 베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내와 시간이 꼭 필요하죠.

18. 우리는 모건스탠리의 3,000포인트 전망, 매년 폭락을 외치는 제레미 그랜섬의 반토막 전망 같은 비관론자들의 말에 흔들립니다. 하지만 전문가의 전망을 믿을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오건영 전문가님조차 2021년 9월에 환율이 안정적인 박스권에 머물 것이라고 예상했고, 저와 같은 낙관론자인 유동원 본부장님조차 올해 환율이 1,100원 이하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19. 비관론자로 유명한 김영익 고수님은 두 달 전인 7월에 앞으로 3~4개월 동안 환율이 하락하고 주가가 반등할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지금 두 달 동안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환율은 오르고 주가는 떨어지고 있죠. 경제 예측은 쓸모가 없다는 뜻입니다. 파월 의장도 올해 이 정도의 금리 인상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예측은 무의미하다는 것을 아시지 않습니까. 그러니 우리는 전문가들의 정치 예측과 경제 예측을 무시해야 합니다.

20. 낙관론자인 유동원 본부장님도, 비관론자인 김영익 교수님도, 지식이 풍부한 오건영 전문가님도 맞추지 못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가 무엇을 보유하고 있느냐입니다. 만약 지금 코스피와 코스닥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저 역시 쫄려서 패닉셀을 하고 숏에 베팅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보유한 것은 세계 1위 미국 기업들에 분산 투자하고 있으며,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미국 증시 그 자체입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우리가 보유한 자산은 세계에서 가장 확실하고 확률 높은 자산입니다.

21. 그렇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지 않느냐는 의구심이 들 수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천 명 중 99명은 미국 증시를 가지고 있어도 장기 보유를 하지 못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심리입니다. 인간은 그렇게 진화해 왔기 때문에, 알면서도 성공하지 못합니다. 조금만 먹고 운동하면 몸이 좋아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다이어트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이어트와 장기 투자는 같은 것입니다. 알면서도 천 명 중 99명이 실패하죠. 결국 고통을 버티고, 인내하고, 꾸준함을 실천한 극소수만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22. 저와 여러분이 그 극소수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은 고통스럽겠지만, 이것이 과정입니다. 결과를 위해서는 과정을 겪어야 하죠. 고통과 인내, 그리고 세월이라는 과정을 겪지 않으면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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