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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영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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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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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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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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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30년' 과거 일본경제 따라가는 한국, 앞으로 투자 전략은? [김영익 공식채널]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3-08-30 · 유튜브 시청 64,816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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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일본의 1990년대 장기불황과 한국 경제를 비교한 영상. 1986~88년 3저 호황(저유가·저금리·저달러)과 1985년 플라자합의 이후 엔고가 한국 수출과 증시를 키웠으며, 일본은 버블 붕괴 후 디플레이션에 빠졌다. 한국은 수출 의존도(GDP 대비 약 45%)가 높아 일본식 디플레이션 가능성은 낮지만, 잠재성장률 하락과 높은 가계부채로 저성장이 불가피하다. 코스피 기대수익률은 연 약 5%, 서울 집값은 과대평가 상태라 일본식 급락은 아니더라도 상승세를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일본은 아베노믹스 이후 디플레이션 탈피 조짐이 있고 미국의 대중 견제로 반도체 지원을 받고 있으며, 엔화는 저평가 상태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일본이 또 미국 때문에 90년대 굉장히 어려워졌는데 또 중국을 견제하게 미국 전략 때문에 일본이 살아나고 있다 예 제가 경기학을 공급을 해서 보니까 일본 경제가 상대적으로 어려울 때 우리 경제는 잘 됐었어요. 제가 1988년 증권회사에 들어갔거든요. 그때 그 증권회사 다니는 사람들이 1등 신랑감이다 이런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증권이 좋았었어요. 그래서 86년에서 88년 증권회사 주식들 정말 많이 모든 주식들이 정말 많이 올랐었거든요. 그러면 왜 그 당시 우리 주가가 그렇게 많이 올랐느냐 그거는 86년에서 88년 3조 어항 때문에 했었어요이 3조 왕이는 뭐냐면 전 세계적으로 조육과 저금리 전달러 강세였거든요.

02. 그 당시가 미국 경제가 어려우니까 사우디 부처여서 온유 생산을 늘리라 사우디한테 부탁을 하니까 사우디가 말을 잘 들었죠. 사우디가 어느 생산 늘려주니까요. 유가 배럴당 27단에서 8달러까지 떨어지는 거예요. 유가가 떨어지니까 물가가 떨어지죠. 물가가 떨어지니까 전 세계가 저금리 정책을 세계가 소비를 많이 하는 상태에서요 또 미국이 어려우니까 일본을 붙이기죠. 85년 그걸 플라자를 통해 가지고요 엔가치 상승을 유도합니다. 그래서 85년 8월에서 87년 12월 사이에요. 즉 엔가치가 무려 48%로 올라 버려요 그러면 교육과 저금리 비록 세계가 소비를 많이 하는데다가 그래서 우리 수출이 늘어날 수 있는 환경이 기본적으로 여건이 된 거죠.

03. 그런데 엔화가치가 48%가 오르고요 우리 오니 nl에 비해서 거의 70% 이상 떨어져 버린 거예요. 우리가 세계의 시장 미국 시장에서 특히 일본 상품하고 많이 경쟁이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세계수요가 늘어났는데 n가치가 그렇게 올라버리니까 우리 수출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거죠. 그래서 86년 2018년에 우리 경제가 연평균 12%나 성장해 버립니다. 그래서 당분율의 최대 호황이었다고 그러는데요. 그러면서 우리 주가가 그렇게 좀 많이 올랐었죠. 그 다음에 미국이 거시적으로 85년 9월 플라자를 통해서 일본을 어렵게 만들고요 또 미시적으로는 86년에 매일 반도체 박을 맺습니다.

04. 지금 우리 d램 분야 세계시장 점유율이 우리나라가 70%가 약간 넘지 않습니까 그때 일본이 80%가 넘었었어요. 일본이 그렇게 잘 되니까 미국이 매일 반도체 박을 통해 가지고 일본 시장에서 미국산 반도체를 20% 이상 사용해라 거기서부터 일본 반도체가 서서히 힘들어집니다. 그 이후로 우리 반도체 경기 반도체 산업은 상대적으로 잘 되게 돼 있어서 그래서 그 당시 미국은 미국 때문에 일본은 어려웠지만 우리는 그 창조화학을 누리고 반도체 성장 계기를 마련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85년 9월에서 90년 사이에 일본에도 엄청난 그 버블이 발생했었어요이 버블이 발생한 또 미국이 만들어 놓는 법을 인데요 85년 9월 플라자이브를 통해서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05. 미국이 달러가치 하락 엔가치유도를 유도했죠. 그래서 엔가치가 단기간에 48%나 상승해 버리니까요. 일본 수출 기업들의 아우성을칩니다. 어떻게 해서 우리가 수출해서 먹고 살라는 말이냐 그래서 일본 중앙은행이 뭐를 하냐면은 금리 내리고 돈을 많이 풀어 줘 버려요 그래서이 당시 일본 주가 그 다음에 집값이 3배 4배 가까이 올라버립니다. 엄청난 거품이 발생한 거죠. 이렇게 거품이 발생하니까 이제 안 되겠다 싶어 하죠. 89년 말 90년 들어도 일본 중앙은행이 금리를 많이 올려 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자산 가격이 급 일본 닛케이 뉴스가 그때 아마 39,000까지 갔을 거예요.

06. 근데 그게 쭉 떨어져가지고 우리가 7,800까지 떨어져 버리거든요. 집값도 폭락했었죠. 그래서 미국이 일본 커플을 만들었다 붕괴시켰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요. 그 사이에 우리는 이제 3조 화학이라는 근거 도움을 받고 반도체 승리한 계기를 마련했었죠. 근데 일본과 집값이 그렇게 그 당시 오를 때요 일본 사람들이 집을 투자자라고 생각했어요. 14년은 올랐으니까요. 그런데 90년대부터 집값 거부리 붕괴되고요 2년 후에는 치과비가 급락하니까 집은 투자재가 아니라 소비재다 집은 단순하게 사는 데다 이런 식으로 생각이 바뀐 겁니다. 그때하고 우리하고 일본 우리 경제하고 상황을 비교해 보면요 그 이후로 일본 경제는 장기가 디플레이션에 빠지거든 디플레이션이라는 거는 물가가 하락하는 현상이에요.

07. 물가가 하락 하니까 가게가 나중에 사면 상품을 상대적으로 싸게 살 수 있으면 계속 소비를 미루죠. 소비를 미루다 보니까 기업 매출 줄어들고 기업이 줄어들고 고용이 줄어들고 가게 소득 줄어들고 또 물가들은 이인 악순환이 계속 반복됐습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 경제상황은 디플레이션은 아니에요. 우리 잠재 성장률이 많이 떨어진 건 사실입니다. 우리가 잠재 성장을 보면 80년대 10%에서 계속 떨어지다가 최근에 2%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 잠재성장이 떨어진 것은 우리고 인구가 노동인구가 감사하고 우리 기업들이 과거보다 투자 안 하고요 생산성이 뭐 정체됐기 때문에 전제성장이 떨어지는데요.

08. 그런데 앞으로 우리가 일본식 불황으로 가느냐 이런 문제가 많이 그 지금 논란이 되고 있죠. 그런데 일본 경제가 우리 경제가 가장 큰 차이점 중에 하나는요 일본이 90년대 불황에 빠지기 전에 일본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9%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16%까지 올라왔습니다만 그때 당시 9%였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45%나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를 수출의전도가 높기 때문에요. 세계 경제가 좋으면은 일본식 디플레이에 빠질 필요가 빠질 가능성도 낮죠. 그런데 세경제가 나쁘다면 어떻습니까 우리가 일본보다 더 어려질 수가 있습니다.

09. 그래서 수출 측면에서는 절대적으로 세경기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런데 최근에 보면은 여러분 이거 우리 언론에서 보면은 거의 매일 가계부채가 없다 이거 큰일났다 이기가 온다 그러잖아요. 우리 가계부채가 높은 거는 사실입니다. 우리 가게에 67% 정도 되거든요. 우리 가게는 일본 가게보다 훨씬 더 부실합니다. 1번 가게들이 지난 2-30년 장기 불황에도 견딜 수가 있었던 것은요 일본 가게 금융자산이 부채에 비해서 한 5.5배 정도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2.1배요 그것도 차별화가 되죠. 아마 우리 가게는 앞으로 구조적으로 성장이 낮아지면 굉장히 힘들 거예요.

10. 일본 가계보다도 힘들까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가 아마 소비 중심으로 계속 낮은 성장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일본처럼 아주 디플레이에 빠진 것은 아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걸 자산가격 한번 비교해 보면요 우리가 이제 제가 우리 실질 잠재 성경 한 2%다 명목으로 추정하면 한 3.7% 정도 돼요 그런데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보면 일본도 그랬지만은 장기적으로 보면은 명목 GDP 성경으로 주관은 거의 같거든요. 지난 거 2000년 이후로 보면은 우리 저 명목 GDP 성장률보다 우리 코스피 상승률이 한 1% 포인트 정도 높아요.

11. 그런데 우리 지금 제가 명목 잠재 성장을 추정해 보니까 한 3.7% 정도 나옵니다. 그러면 코스피 기대수익률이 연간 기대수익률은 사내기 5%이 정도라는 것이죠. 그리고 부동산에 대해서는 일본 사람들이 집값이 90년대 돌아서 급락하면서 투자재에서 소비자로 생각이 변했다 집은 단순하게 사는 것으로 변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도 한번 그거는 생각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인구 고려됐다 그 다음에 가계부채가 많다 이런 것 때문에 집값 떨어진다고 그랬는데요. 그동안 집값이 올랐었어요. 오른 이유는 우리가 소득이 꾸준히 증가했고 우리 가구수가 계속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12. 그런데 우리 잠재 성장률이 떨어지면서 우리 소득 증가 속도가 계속 낮아질 수가 있어요. 제가 얼마 전에 그 김세직 서울대 교수님 모셨다가 한번 우리 잠재 성경 문제가 뭔가 근데 그분이 모자나 우리 잔대 성장률 0%로 떨어지고 우리 소득이 정체된 상황이나 임금이 감소하는 시대가 올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집 살 여력이 소득이 상대적으로 덜 들르다 보니까 많지 않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동안 가구수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우리 그 집값이 올랐는데요. 통계청 축에 따르면 서울의 경우는 2029년이 가구수가 정점입니다. 얼마 안 남았다는 것이죠.

13. 그래서 우리 주가나 집값이 일본식 장기부 불황으로 가느냐 저는 그 정도가 우리가 거품이 일본식으로 그만큼 90년 초쯤만큼 거품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본식으로 갈 가능성은 낮은데 그렇다고 해도 주가는 뭐 3 4% 아니 4-5% 오르겠습니다만은 부동산은 제가 평가해 보면은 지금도 미국에 비해서나 렌트에 비해서는 아직도 20% 서울 전국 집값이 과대평가 됐거든요. 이런 걸 보면은 집값은 일본식으로 급락은 안 하더라도 그동안 꾸준히 상승 추세였는데 이건 한번 달리 생각해 봐야 되지 않느냐 물론 그 부동산은 첫째 둘째 셋째도 이치라고 그럽니다만은 특정한 이치는 차별화돼서 오를 수가 있죠.

14. 그냥 평균적으로는 우리도 이런 거 소득이나 가구수 그 다음에 가계부채 이런 거 모든 여건을 생각해 보면은 우리도 집이라는게 투자재가 아니라 소비자로 가는 대전환의 과정이 아닌가 이런 걸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일본이 그 장기 디플래그 탈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그 2012년부터 gdpt 플레이터가 그 나라의 총체적인 물가 수준이거든요. 이게 서서히 오르고 최근에 오른 속도가 좀 빨라졌어요. 그런데 2012년이 무슨 해가 있었냐면 아베노믹스라고 그래요. 바베농심의 핵심이 뭐 물가가 2% 될 때까지 무한정 돈을 풀어 보겠다 그래서 일본이 중앙은행의 그 이후로 돈을 정말 많이 풀었거든요.

15. 그러면서 물가가 얼마나 오르고 있어요. 최근에는 오른 속도가 좀 빨라지고요 그 다음에 일본 거 명목 gdp가 최근 2분기 데이터 보면은 일본 경제성장률 우리 경제성장률보다 좀 높아졌지 않습니까 그만큼 일본 경제가 회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경제가 디플레이에서 지금 탈피하고 있는 가정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제가 미국 때문에 일본이 그 80년대 후반 90년대 흐려졌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요새 또 미국이 일본을 지원해 주고 있어요. 엔 달러는 145엔 되면서 미국이 그냥 가만히 뭐 아무 소리도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반도체 산업을 미국이 지원해 주고 있죠.

16. 그거는 미국 패권전쟁에서 지금 중국이 미국 gdp의 70% 넘어서 좀 미국이 중국을 견제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 재정적자가 계속 늘어나고 미국이 과거처럼 돈을 써 가지고 세계 경찰을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다른 나라한테 그 책임을 좀 전담을 시킬 수밖에 없죠. 예 그래서 우리나라한테나 지금 일본한테 특히 일본한테 그 부담을 좀 나눠 봤자 그러면서 미국이 일본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서 제가 80년대 중반에 미국 일본과 디뢰 및 세계 시장 점유율이 80%가 넘었다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만은 작년과 11월에 일본 수원이 그다음에 도였다 이런 큰 기업들이 8개가 모여 가지고 라피더스란 반도체 회사를 만들어서 라피더스가 원을 보면은 빠르게 가자는 겁니다.

17. 그래서 또 미국의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일본 반도체를 적극적으로 기술적으로도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이런 의미에서 보면 내용은 없다는 거죠. 그리고 장기적으로 미국이 일본이고 디플레이트 탈피하면 엔화가치가 지금 한 35% 정도 저평가되는데 엔화가치도 어느 정도 제자리를 찾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61%를 한 10% 포인트 정도로 줄이고 그거를 1번에 투자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 주시장 측면에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런 제가 처원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경제가 일본식 디플레이는 가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구조적으로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2%에서 1%로 진입하는 과정이거든요.

18. 그렇게 된다면 사실 일자리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임금도 그렇게 많이는 안 오를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청년들이 어떻던 거 큰 기업으로만 일자리를 찾지 말고요 저는 뭐 중소기업 지금 일자리 부족한테도 많거든요. 일을 하시면서 이런 정상점 때는 일하면서 근로소득을 얻어야 된다는 겁니다. 사실 제가 어깨에 있다가 지금 학교에 있으니까 학생들이 저한테 많이 찾아 가지고 앞으로 진로를 많이 상담을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학생들 만날 때마다 큰 조직에 가지 말아라 큰 저지가 가면 그 조직의 일부일 수가 있다 위에서 시키는 일만 할 수가 있다 물론 조직에 따라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오히려 작은 조직에 들어가지고 당신의 창의력을 발휘하여라 그렇게 됐다면 실력을 인정받으면 어디선지 오락으로 그러다 보면 평판도 없고 그 다음에 뭐 돈도 자연적으로 따라오는 것이다 저희 학생들한테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앞으로 좀 구조적으로 우리 경제가 저성장 국민을 들어서는 거는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19. 그래서 정말 큰 조직만 들어가지 말고요 작은 조직 중소기업도 많습니다. 여기서 들어가서 열심히 일하다 보면 능력을 인정받고 능력을 인정받다 보면 다른 어디서나 뭐 스카우트를 받을 수가 있고 경제적 보상도 뒤따르는 것입니다. 어쨌든 우리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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