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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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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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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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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원대 된 달러 환율, 지금 저는 이렇게 봅니다 [오건영 단장 2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08-15 · 유튜브 시청 206,48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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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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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환율은 20년 넘게 봐도 예측이 어렵다는 전제. 최근 원화 강세(환율 하락)는 한은 긴축 스탠스(금리 인상으로 미국과 금리차 축소), 하이닉스 ADR 자금(약 260억 달러) 국내 유입, WGBI 외국인 채권 자금 유입, 미일 공동 개입 등이 요인. 수출은 상대 통화 강세로 판단해야 하며 한국만 강세면 지속 불가. 환율 하락 추가 여지는 언급하나 저점 예측은 불가. 장기적으로 미국 경쟁력 우위 가능성 때문에 달러 자산 분산은 필요하나, 이미 달러 자산이 많다면 추가 매수는 부적절. 금값은 중동 전쟁 리스크에도 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각 등으로 고점(5,500)에서 4,000대까지 조정 후, 미국 재정적자 우려와 중앙은행 매수로 수요 지지 요인이 있다고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제가 환율을 20년 넘게 봤는데 20년 넘게 보면서 딱 한 가지 배웠어요. 귀신도 모른다. 예. 이제 왜 그러냐면 한번 잠깐 생각해 보시죠. 지금도 환율이 올라간다는 기대가 우리나라에 굉장히 강했었잖아요. 환율이 낮으니까 환창이 먹으려고 들어가야지. 이런 관점에서 이게 달러 투자를 하시는 거는 저는 적절치 않다고 봐요. 저점이 어디다 뭐 이렇게 이제 성급하게 생각하는 것보다는 그런 거죠. 뭐냐면 그럼 달러를 그러면 뭐 어떻게 해야 됩니까? 달러 사고 싶은 사람들은. 그럼 이제 말씀해 주신 것 중에 이제 환율에 우리는 좀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러면은 환율이 지금 잡히고는 있는 거 아닌가요?

02. 왜 갑자기 이렇게 확 내려가는지 그리고이 기조가 그럼 또 이어지는 건지도 좀 궁금하실 것 같아요. 네. 일단 이렇게 보시면 돼요. 환율이 내려가는 요인 중에 하나가 지금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스탠스를 시장이 조금 읽고 있는 거 같아요.네. 뭐냐면 한국은행 총재가 무슨 얘기를 하냐면 금리가 올라가는 것보다 환율이 지금 높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큰 경계감을 나타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의 높은 환율은 우리나라 펀더멘탈 대비해서 너무 많이 높다. 이거 좌시하지 않겠다.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이걸 잡아내리겠다.이 얘기를 했거든요.

03. 그래서 수단이 동원된게 첫 번째가 금리 인상이죠. 그래서 미국과의 금리차를 좁히려고 해요. 미국이 3.5로 금리가 머물러 있는데 우리가 2.7호를 올렸고요. 아마 추가 금리 인상이 나오게 될 것 같아요. 그럼 미국과의 금리차가 좁아지게 되겠죠. 기존하고는 조금 다른 움직임이죠. 이게 일단 배경에서선 가장 크게 작용을 하고요. 두 번째는 하이닉스가 지난번에 이제 ADR 미국에서 발행했잖아요. 그 ADR 자금이 한 260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 자금이 국내로 이제 풀려 들어와요. 풀려 들어올 때이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 드리게 되면은 국내 달러 환전 수요가 풀리게 되게 됩니다.

04. 그래서 일단 두 번째는 달러가 유입되는게 분명히 존재한다. 그리고 세 번째는 WGBI라고 해서 우리나라 채권을 살려는 외국인 자금들이 좀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거까지 합치면 달러의 유입비 일정 수준 이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다시 정리해 드리면 한국은행의 통화 정책 스탠스 변화 이게 중심을 잡아 줘요. 그리고 그다음에 실제로 총알에 이제 들어온 총알를 쏘는 거죠. 총알에 이제 들어오는게 이제 두 번째가 되고 달러 유입이 되는 게.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가 요것도 좀 연결이 되긴 합니다만 지금 일본 엔화 있잖아요. 일본 같은 경우도 지금 엔화 약세를 조금은 좀 부담스러워하는 거 같아요.

05. 그리고 실제 미국도 이제 엔화 약세에서 벗어나야 되지 않아. 요렇게 압박을 좀 하고 있거든요. 그럼 이제 환율을 볼 때 되게 중요한 건 뭐냐면 이런 거예요. 원화가 절상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환율이 내려오잖아요. 그럼 원화가 세지잖아요. 그럼 수출이 어려워지겠죠? 수출 안 되면 어떡하지? 근데 이런 경우가 있어요. 환율이 내려와도요. 수출이 잘 될 수 있어요. 어떤 케이스냐면 우리나라가 관세를 10% 맞아요. 그러면 수출 안 될 거잖아요. 힘들 거잖아요. 근데 우리 경쟁국이 20% 맞았어요. 그럼 어떨까요? 그러면 뭐 괜찮은 거죠.

06. 오히려 오히려 좋은 거 아닌가요? 그 또 경쟁국이 30% 맞아요. 그러면 이제 오히려 빙그 누을 수 있죠. 그니까 예를 들어 이런 거죠. 우리가 15% 맞았는데 아 수출 안 되겠네. 근데 우리 경쟁 수출하는 국가들이 다 15% 맞아요. 그러면 상관없는 거죠. 상관 없는 거잖아요. 물론 영향은 주겠지만 가격이 올라가니까 좀 줄어들긴 하겠지만 경쟁국 때문에 내 수출의 포션이 존 먹는 일은 사라지게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일단 우리가 딱 봤을 때 이걸 보셔야 돼요. 환율이 내려가니까 원화 강세 때문에 원화 표시 제품의 가격이 올랐으니까 수출이 안 되겠네.

07.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일단 환율이 내려온 걸 보면서 한번 놀란 다음에 주변을 한번 돌아봐야 돼요. 왜냐면 환율은 상대 가치거든요. 보니까 우리가 원 달러 대비로 원화가 10% 강세라고 해 볼게요. 근데 엔화도 달러 대비 10% 강세고 유로도 달러 대비 10% 강세고 위아나도 달러 대비 10% 강세면 전부 우리끼리는 다 똑같잖아요. 문제 없죠. 그렇죠. 그러면 문제가 없어요. 그래서 워낙 강세 그니까 환율이 내려갈 때 다른 나라 통화는 어떤지 보면 돼요. 다른 나라 통화도 똑같이 강세다 그러면 환율이 내려갔기 때문에 수출이 망했네요.

08. 이렇게 굳이 얘기할 필요는 없어요. 그럼 이건 또 뒤집어 말하면 어떤 말씀이 드냐면 환율이 내려가잖아요. 이게 지속 가능하게 환율이 내려가려면 우리나라만 내려가면 안 돼요. 그 전반적인 미국 달러의 약세. 그렇죠? 그렇죠. 조진도 내려고 조근데 한번 참고로 우리만 엄청나게 강한데 다른 나라는 다 약해요. 그럼 전 세계에서 원화가 탑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럼 전 세계에서 우리만 수출이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그럼 우리 수출이 안 되는 상황이 딱 벌어지게 되잖아요. 그럼 달러 유입이 안 되잖아요. 그럼 환율이 다시 밀려 올라가겠죠.

09. 그래서 한쪽만 너무 세게 달리는 거 있잖아요. 이것도 그렇게 좋은 그림은 아니에요. 그래서 다른 국가들의 통화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함께 보야 되는데 지금 보면은 일본도 지금 조금은 좀 주춤하긴 합니다만 일본도 N강세에 대한 기대를 조금은 좀 끌어 올리는 것 같아요. 미국하고 같이 개입하고 있거든요. 그럼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1430원까지 내려왔었던 환율로 한 레벨 더 끌어내릴 때는 미일간의 같이 공조 개입, 엔화 강세 개입 요게 좀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요인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보면 첫 번째는 한국은행의 스탠스 전환 통화 정치 긴축 스탠스 조고 두 번째는 해외에서의 자금 유입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는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대회적인 요인에서 미일 환율 공동 개입 요런 세 가지가 지금 우리나라 환율을 좀 낮추는 데는 요인을 영향을 준게 아닌가 싶습니다.

10. 그 말씀을 들어보면은 단장님의 어떤 의견은 이게 여기서 끝이 아니라 좀 추가 하락의 여지도 있을 수도 있겠네요. 한국은행이 계속 금리를 올리고 있으니까 제가 환율을 20년 넘게 봤는데 보시죠. 엔화가 그렇게 약했는데 미국이 들어왔어요. 음. 그러면 이제 우리가 환율을 볼 때 뭘 알아야 되냐면 미국이 언제 들어올지 알아야 돼요. 그럼 뭘 알아야 되냐면 미국의 심리를 알아야 돼요. 네. 사실 대표님의 심리도 모르는데 미국의 심리를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런게 있어요. 주가 조작국은이 세상에 없어요. 네. 금리 조작국도 없어요. 환율 조작국은 되게 자주 들어보시지 않으셨어요?

11. 존재하잖아요. 항상 우리가 뭐 대상이냐 아니냐 이러잖아요. 그렇죠. 시장의 원리를 어긋나서 국가들이 들어와서 개입을 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환율은 난이도가 더 높아요. 시장의 원리대로 움직여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갑자기 뒤집어엎을 때도 있고요. 어떤 때는 여러 국가가 편을 먹고 한 방향으로 밀어낼 때도 그래서 환율이라는 건 맞추기 참 어렵거든요. 또 하나 이거 말씀을 드릴게요. 두 번째는 이제 뭐가 있냐면 잠깐 보시죠. 우리의 환율이 움직이는데 이게 지속 가능한지를 보려면 다른 나라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같이 봐야 돼요. 네.

12. 그럼 이제 일본이 어떻게 따라오는지도 같이 봐야 되고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이나 아니면 유로라든지 다른 국가들이 통화도 함께 움직이는지를 같이 봐야 돼요. 그러니까 고차 방정식이 되는 거죠. 세 번째는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 지금 우리나라 환율에서 가장 큰 어려운 점은 이런 거예요. 작년에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작년에 이제 2025년도 5월 달에 5월 2일 날 환율이 제 기억에 1,450원이 넘었어요. 1460원 했거든요. 5월 5일이 어린이 날인데 그게 아마 일요일인가 해서 대체 공요일로 5월 6일 쉬을 거예요. 그래서 5월 2일이 금요일이었고 그다음에 제가 6일인가 7일인가 출근했거든요.

13. 2일 날 저기 퇴근할 때 1470원이었는데 다음날 출근해 보니까 1,350원이더라고요. 아 확 떨어졌네. 그죠? 그때 이제 왜 떨어졌냐면 미국이 대만하고 환율 합의를 한다고 있었어요. 대만 달러 강세 그다음에 미국 달러 약세 그걸로 합의를 한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대만 달러가 어마어마하게 강해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엄청 세졌던 거예요. 그랬더니 이제 뭐냐면 그런 뉴스가 딱 들리니까이 사람들이 대만 사람들이 수출을 해 가지고 달러를 많이 벌었잖아요. 보통 달러를 벌면 이걸 팔아야 되는데 안 팔고 그냥 달러로 갖고 있었죠. 왜냐면 달러 계속 오를 줄 알고.

14. 근데 갑자기 소문이 달러 빠진데 이렇게 소문 [콧방귀] 들리면 다 팔았구나. 이게 지금이 방송 찍을 때가 아니라 뛰어나가서 먼저 파는 사람이 왕이잖아요. 막 뛰어나가서 던지는 거예요. 그랬더니 환율이 하루 만에 확 내려온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이 그다음 날 받아 준 겁니다. 그래서 환율이 1,70원에서 1,350원으로 그냥 며칠만 이틀 만에 확 내려와 버렸던 거거든요. 지금도 환율이 올라간다는 기대가 우리나라에 굉장히 강했었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걸 계속 밀어내릴 [목을 가다듬음] 수 있잖아요. 엔너가 엄청 세지고 그러면은 외한 시장에서도요.

15. 한 순간에 환율이 한 레벨 더 훅 내려오는 그런 일도 생길 수가 있습니다. 지금 수출 많이 되고 하는데 왜 이렇게 환율이 안 내려오냐 달러를 이렇게 많이 버는데라고 말하는게 이제 기업들이 좀 달러를 쥐고 있다. 이런 얘기들이 있었잖아요. 근데 이번에 한국은행이든 뭐 미일이 같이 한 환절 한번 내려볼까라고 하면 오히려 그분들은 가지고 있으면 손해가 되는 거잖아요. 네.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그런 기대를 만드는 거죠. 그러니까 달러가 계속 올라갈 거라는 기대를 한번 이번에 성장이 나오는 사이에 한번 흔들어 놓을 필요도 있겠죠. 외한당국이 약간 의도하는 거는 그런 거 같고요.

16. 그래서 저점이 어디다 뭐 이렇게 이제 성급하게 생각하는 그럼 그럴 때는 달러 투자를 원하시는 분들 있죠. 저는 이제 환율 볼 때 기본적으로 기호흡에서 봐야 된다는 말씀을 계속해서 드려요. 포트폴리오 투자 자체가 그거거든요. 지금 달러 사러 가는 분들 많아요. 다시 바로 바로 반등할 거라고. 예. 근데 그게 사실은 1450원에서도 사실고 제 그랬었는데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게 우리가 이제 길게 보면 이게 달러가 그럼 길게 보면 어떻게 움직일까? 물론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있을 거예요. 근데 장기적으로 보면은 우리나라하고 미국 경제의 장기 성장세에 수렴을 하게 되거든요.

17. 네. 지금 우리나라는 잠재 성장률이 계속 낮아지고 있어요. 이게 국 노령화 사회하고도 만나 있죠. 그러면 직관적으로 20년 후에 미국하고 한국하고 기술 경쟁력이 어디가 높을 것 같으세요? 미국이 더 좋겠죠. 저도 한국이 좋으면 좋은데 이게 쉽지가 않아 보이잖아요. [콧방귀] 뭐 반도체로 어떻게 한번 해 볼 수 있을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게 변수예요. 그러니까 만약에 우리가 AI 시대에 우리가 만약 해계모니를 장악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AI 쪽에서 탄탄한 성장을 [목을 가다듬음] 만들어 내도록 해 주잖아요. 그러면 장기적으로 환율이 내려올 수 있어요.

18. 근데 그게 만약 쉽지 않다. 오히려 미국이 더 강해질 수 있다. 그럼 장기적으로 환율이 지금보다 더 위에 있을 수 있죠. 그럼이 말씀은 우리가 포트폴리오는 확률이에요. 미래를 명확히 알면 우리가 저기 사실 분산 투자를 왜 하겠습니까? 그것만 하고 말지. 그니까 이거 왜 말씀을 드리냐면 되게 심플해요. 포트폴리오는 확률이라 말씀드렸잖아요. 10년 후 20년 후에 우리하고 미국하고 어디가 더 경쟁력이 높을까? 만약에 미국의 경쟁력이 더 높을 확률이 50%고 한국에 높을 확률이 50%다. 그럼 포트폴리오의 달러 자산을 50%를 갖고 있으면 되잖아요.

19. 그러지 않나요? 그럼 50%의 달러 자산을 가질 때 그 안에 미국 주식도 들어갈 수 있고 미국 채권도 들어갈 수 있고 미국 달러 뭐 저기 달러로 사는 금도 들어갈 수 있고 여러 가지 달러 자산을 넣을 수가 있죠. 근데 지금 말씀드린 건 기호흡을 말씀드렸잖아요. 그럼 지금 말씀드린 거 보면은 환율이 빠지지만 장기적으로 또 오를 수 있어라고 보면 나이키 같은 거 아닌가요? 약간 나이키 커브 같은 거. 그러면 가장 좋은 건 저점이 어디니까 이렇게 물어볼 수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답은 아까 드렸잖아요. 귀신도 몰라고. 예. 그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20. 이렇게 혹시 부동산 또 이렇게 분할매수로 저점을 딱 하실지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저점은 어떻게 알아요? 오늘입니다라고 나중에 혹시 정보 있으시면 주세요. 근데 사실은 부동산 불가능하지 않나요? 매수로 그러면은 달러 자산을 사라. 예. 그렇죠. 달러 자산을 우리가 만약 장기적인 관점에서 달러를 가져가고 싶으면 그리고 내 포트폴리오에 지금 달러가 많이 없잖아요. 그러면 이럴 때는 달러 자산을 조금은 좀 그 구축을 해 놓을 수 있죠. 긴 호흡으로 바라보면서 요즘에 국장을 좀 떠나서 미장 가시는 분들 있거든요. 그게 나쁘지 않은 선택일 수 있겠네요.

21. 네. 근데 이제이 이런 거죠. 어 뭐냐면 물론 종목이 뭐냐에 따라 종목도 그런 거고 사실은 미장을 사시는 분들은 채권을 사는 사람들하고 좀 다른게 채권의 금리는 연 5%라고 가정할 때 사실 연 5%면은 환율의 변동성이나 주가의 변동성으로 충분히 커버가 되잖아요. 며칠 만에 커버가 되는 경우도 있고 근데 주식은 환율의 변동폭보다 주식의 변동성이 훨씬 크니까 사실은 미국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약간 컨셉이 좀 달러 자산만으로 바라보면 조금 컨셉이 좀 다르긴 해요. 채권하고 좀 다르거든요. 근데 저는 좀 이런 조언을 좀 드려 볼게요. 뭐냐면 이미 달러 자산이 너무 많으신 분들은 굳이 달러 자산을 더 늘려야 될까이 생각.

22. 그러니까 뭐냐면 달러 자산이 많은데 더 늘리고 싶은 거는 환율이 낮으니까 환창이 먹으려고 들어가야지. 이런 관점에서 이게 달러 투자를 하시는 거는 저는 적절치 않다고 봐요. 오히려 이제 좀 중요한 건 우리가 달러 자산이 없었는데 또 너무 비싸다 보니까 내 포트폴리오에 달러 자산을 늘리지 못했을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네부분 달러자 조금씩조금씩 달러를 확보할 수 있는 그런 기회인으로 볼수가 있다라고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최근에 금값이 뭐 살짝 오르고 있는데 혹시 뭐 그런 것들이 영향이 좀 있는 건가요? 어, 저는 일단 금가격이 떨어진 요인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보통 지정확정 리스크가 터지면은 금값이 올라가야 돼요.

23. 근데 이번 지정확정 리스크는 중동 전쟁이죠. 네가 자니까 이게 금를 끌어올리게 되거든요.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면 금은 이자를 안 줘요. 근데 달러는 금리를 주잖아요. 그래서 원래 연초에는 금리 내릴 줄 알았어요. 그니까 내릴 줄 알고 금격이 오르면서 프라이싱을 미리 해 버리잖아요. 터질 줄 알고 미리 올라가 있잖아요. 근데 갑자기 금리가 되 올라갈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이 3.5인데 내려갈 줄 알고이 밑에 금리 내려간 거의 가격을 반영했는데 올라간다는 얘기는 여기서부터 이렇게 끌어 올려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금가격이 5,500을 정점으로 해서 4천까지 빠진 겁니다.

24. 네. 근데 이제 최근에 보면은 이제 이런이 이런 거죠. 첫 번째는 지금 금리 인상이 가능할까? 이런 얘기도 그러니까 생각보다 많이 못 할 수도 있겠는데 요런 얘기가 지금 왔다 갔다 해요. 예. 미국의 성장이 약해지고 있거든요. 고용이 조금 주춤해 가지고. 네.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이게 중앙은행들의 움직임이 조빨라진 거 같아요.이 중앙은행이 금을 좀 최근에 사고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 뉴스플로우를 보면은 중국도 그렇고 중앙은행들이 금을 좀 빨리 사려고 해요. 중앙은행도 금을 비싸게 사고 싶을까요? 싸게 사고 싶을까요? 당연히 싸게 사고 싶죠.

25. 그러니까 너무 높을 때는 중앙은행도 함부로 안 들어가요. 특히 중국 중앙은행도 지금 중국 인민은행 같은 경우는 꾸준히 금을 사 드리고 있거든요. 이제 가격이 좀 내려오니까. 이런 것들은 금에 대한 수요를 끌어올리는 요인도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는 금가격이 올라가는 요인 중에는 미국의 재정적자에 대한 우려가 좀 있는 거 같아요. 지금 미국의 국가 부채가 지금 40조 달러를 넘을 것 같대요. 40조 달러면 엄청난 거예요. 예. 그러면 사실상 해결 불가능한 수준이죠. 그렇죠. 방위라고 해조국이라 근데 그조차도 올라가겠지만 지금 방위비보다이 국채에 대한 이자가 더 커요.

26. 그러면은 장기적으로 미국의 성장이 굉장히 힘겨워지지 않을까요? 부채도 많고 그러면은 그럼 부채가 많은 국가의 통화인 달러 이걸 바라보는 의구심이 조금씩 앞으로는 높아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달러의 약세가 있을 수 있겠죠. 정기적으로 그렇죠. 예. 그렇죠. 지금은 그래서 달러 약세에 대한 우려를 어느 정도는 좀 금가격이 먼저 인식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이제 정리해 드리면 이제 요렇게 이제 세 가지죠. 이제 금리가 생각보다는 많이 올리진 못할 것 같다. 요게 1번.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는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재정적자에 대한 우려가 있다라는게 두 번째가 되고 중앙은행들의 액션도 좀 존재한다는 거. 요렇게 세 가지 정도로 좀 컨셉을 잡아 말씀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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