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상건센터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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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등 미국 지수에 대한 장기 적립식 분산투자를 권장하는 강연 형식의 방송. 고점론·폭락론은 주기적으로 반복되지만 대공항·스태그플레이션·2008·코로나 때도 버티면 수익이 났다고 주장. 중앙은행 개입으로 회복이 빨라졌고 자산시장 우상향을 전제. 개별 종목 투자자 대다수가 시장수익률을 못 이긴다는 연구(Hendrik Bessembinder)를 인용하며 인덱스·핵심-위성 전략을 제시. 레버리지 ETF는 펀드가 아니라 단일 종목 투자와 같다고 설명. 근거가 된 연구 수치는 방송 내 인용이며 단기 가격 방향에 대한 구체 예측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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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지금 고점 론들은 계속 있잖아요. 미국 SP 500도 계속 비싸다 비싸다 하면서도 막 가고는 있는데 그 주식 시장에서는 영원히 두 가지 얘기는 안 빠지고 나옵니다. 항상 고점론은 영원히 나오고요. 주기적으로 폭락론이 주기적으로 나옵니다. 야 대공항 때도 한 16년 버텼더니 다 수익이 났고 70년대 스테그플레이션 시기도 한 10년 버텼더니 좋아졌고 또 2008년도 금융위기 때도 한 3, 4년 버텼더니 좋아졌고 코로나 때도 한 3, 4년 버텼더니 좋아졌다. 그리고 지역감 배분을 해 놓으시고 그냥 꾸준히 정입식으로 해 나가시면 의더 터지지 않아요.
크게. 음. 전 늘 말씀드리는게 자본주의가 망하지 않으면 네. 시간의 문제일 뿐이지 그 자산 시장은 우상향이 돼 있어요. 아까 잠깐 얘기를 해 주셨지만은 미장에 나는 계속 투자한다 했던 분들 많거든요. 23년 24년에 미장 간다. 그래서 미장 갔다가 국장으로 돌아오신 분들도 있지만 안 돌아오신 분들이 그거 봐라. 원칙을 지키니까 결국에 낫다면서 요즘에 국장 투자하신 분들 보고 좀 마음 편해 하시는 것도 있습니다. 예. 저도 기사네. 그래서 아, 역시 미장이야. 아, 안 가길 잘했다. 물론 갔으면 많이 벌었을 수도 있겠지만 크게 손해 봤을 수도 있겠다 생각도 하는데
결과적으로 돌고 돌아서 SMP 500인가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고 최근에 또 사상 최고치 또 찍었다고 하니까 지금 그러면 SMP 500 사야 되는 건가? 어찌 보면 이제 미국에 배팅하는 건데 이거는 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아 저 사람은 나와서 뭐 확실하게 얘기하는게 하나도 없다라고 이제 하실 거예요. 그냥 나눠서 하세요. 자산 배분. 예. 한국도 좀 사시고 어 미국도 사시고 뭐 뭐 중국은 호불로가 있으시니까 그건 알아서 하시고 이렇게 좀 나눠서 하고 좀 비중을 조금 뭐 자기의 선호도에 따라서 이렇게 좀 조정하시는 방법을 취하시는게 맞지.
뭐 저 같은 경우는 2024년도에 제 연금 계좌에서 미장 비중이 한 60 정도 됐던 거 같아요. 지금은 제가 이제 국장 비중이 한 60이죠. 근데 지금 제가 지금 추가로 사는 거 개인적으로 지금은 또 왜냐면 국장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에 의더 터지긴 했지만 더 높아졌으니까 지금은 비중이 낮아진 걸 사거든요. 밸런스를 맞추시고 그렇죠. 그렇죠. 어, 그니까 저는 뭐냐면 그냥이 분산되어 있는 자산 배분이 평범한 사람들이 가장 상처를 안 받는 방법이에요. 근데 왕창 많이 벌 때 못 벌어요. 네. 그걸 상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 거 같은
예. 그렇죠. 근데 그거 이제 본인이 선택하셔야죠. 그래도 나는 끝까지 갈 거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건 어떡하겠어요? 그렇게 하셔야죠. 저는 그래서 말씀드리니까 제가 뭐 연금 쪽을 계속 일하고 스타디하는 사다니까 드린 말씀이 연금 계좌와 일반 계좌를 분리해서 연금 계좌는 천천히 부자가 되는 방법으로 운용하시고 좀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계좌는 일반 계좌 근데 어떤 분이 연금 계좌도 막 그냥 회전율이 엄청나게 높거든요. 근데 항상 지나고 나서 보게 되면 이거는 뭐 이런 연구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미국에서 뭐 회전율과 펀드 성과 개인 투자자들의 그 회전율 이런 것을 이제 연구들이 그 오딘 교수 갑자기 트랜스 오딘 교수인가 이게 제일 유명해요.
뭐 여러분들 책 보시면은 트랜스 오딘 교수가 실제 미국 사람들의 증권 계좌를 가지고 수익률을 분석한 거거든요. 정말 몇 만 명을. 근데 딱 보면은 공식이 있어요. 왜 뭐냐면 첫 번째 회전율이 높은 계좌가 전체적으로 수익률이 낮다. 그리고 가장 수익률이 낮은게 젊을수록. 그리고 여성이 남성들보다 회전율이 낫고 장기 투자하는 경향이 그러면 수행률이 높겠네요. 더 좋고. 이것은 한국도 비슷할 거예요. 그래서 뭐 한 5, 60대 여성분들 수익률 되게 좋다 뭐 이런 얘기 항상 하잖아요. 느긋하시거든요. 믿음으로 가고 막 하시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냐면은 제가 이제 SMP 500에 대해서 막 부일라면서 여천에 가서 말씀을 드리는데 뭐 이거 사라는게 아니야.
내가 SM보다 훨씬 더 운영을 잘할 수 있으면 하시면 돼요. 근데 내가 이제 좀 경험이 없으면 이런 인덱스가 좋은 전략이 대한이 될 수 있다. 더 좋은 것은 이렇게 지금 지역관 분산을 해서 하는 것 자체가 어느 한 지역에 급등을 했을 때 그런 펌로 상대적으로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씀을 드리죠. 말씀해 주신 거 이제 자산 배분이 결국에는 다들 처음엔 하거든요. 처음엔 해 보는데 그죠. 그죠? 아니 이게 미장은 계속 횡보인데 국장은 막 미친 듯이 올라가는데 그죠. 또 현금을 또 생긴 거죠. 월급 받아서 또 저축이 기 또 한 2, 300 또 생겼어.
그러면 이거를 여기서 국장 태워야 되는데이 생각을 항상 하시잖아요. 이게 그니까 그거를 참는다는게 이것도 그럼 훈련인가? 이걸 또 한 두 세 번 이렇게 얻어맞아 봐야 훈련이 되는 건가요? 그럼요. 그니까 얻어맞을 필요는 없지만요. 왜 얻어맞으십니까? 그냥 지역관 배분을 해 놓으시고 그냥 꾸준히 정립식으로 해 나가시면 의더 터지지 않아요. 크게. 음. 음. 그건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그리고 그런 방법이 어 일반 투자자들이 장기적으로 정말 시장에서 시장에서 중요한 건 여러분들이 수익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살아남아야 돼요.
살아남아야 재기전을 칠 수 있음이 있으니까. 예. 근데 만약에 재기전을 치르기 어려울 정도로의 큰 내상을 입으면 그게 단순하게 돈을 넘어서서 내 일상을 무너뜨립니다. 뭐 돈이 얼마나 대단하죠. 돈이란 거 자체가 정말 대단한 거지만 여러분들의 일상을 파괴할 정도까지는 저 아니라고 대서 안 된다고 생각해요. 훨씬 우리의 일상이 더 중요한데 그 투자라고 인해서 일상이 무너지면 오히려 저처럼 그런 경우에는 성공에도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왜? 또 그렇게 할 테니까. 그러면 계속 그렇게 하거든요. 맞아요. 예. 마지막에 배팅금을 크게 늘렸을 때 한번 큰 손실을 이르면 다시 원점입니다.
그 투자로 성공하신 분들 보면 오히려 일부러 그렇게 큰 돈 버는 경험을 안 하는게 더 낫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럼요. 그럼요. 저도 사실 그 입장이에요. 너무 빨리 부자가 되면 어떻게 얘기하면 그걸 잘 지키시는 분도 계신데 세상에 공잔 없거든요. 예. 빨리 부자를 만들어 주면 그게 상응하는 것을 무언가 또 내놔야 음. 그러니까 한번 템거를 맛을 보면 다음번도 계속 템백거 노리는 것만 계속 하시다가 또 이제 마지막에 한번 그 이제 우리가 뭐 심루타라 그래 가지고 템버거 책도 나와 있고 이렇게 전기 투자하는 책들 나와 있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그게 굉장히 쉽지가 않고요. 그 유명한 연구가 이제 최근에 또 발표가 돼 있는데 핸드릭 베센 바이더 애리지널 주립대 교수가 이제이 주기적으로 발표하는 연구 자료들인데 1926년도부터 2016년도까지 거의 90년이죠. 미국에 상되 있는 기업를 분석한 결과 상장기간 전체 수익률이 우리가 이제 무자산이라고 하잖 국채 국채를이긴 종목은 전체 종목 중에 42%밖에 안 어 그러면 절반도 안 됩니다. 근데 더 놀라운 건 뭐냐 뭐냐면이 부의 집중도예요. 해당 기간 동안 주식이 창출한 총 부부 주가가 올라서의 전체의 그 100%를이 42.6%가 6% 하는게 아니라 그중에 상위 4% 종목이 다 결정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상위에서 4% 될 종목을 맞출 수 있으면 당연히 해야죠. 엄청난 부자가 되는 거고. 그렇죠. 근데 맞추기가 어려워요. 근데 우리가 그 패시브한 시장 수익률을 추구하시는 분들이라 그러면 4%가 만들어내는 시장 수익률을 그냥 다 내가 가져갈 수 있어요. 근데 그 안에 96%는 어떤 뜻인지 아십니까? 돈을 못 벌어 주는 거. 네. 아, 근데 그러면 SMP 500도 결국에 그러면 4%만 벌고 나머지는 못 보는 거잖아요. 아, 그렇죠. 그럼 그 4%짜리 그냥 사면 되는 거 아니에 SP 500이 아니라 SP 20 뭐 이렇게만 사면 되는 거잖아.
근데 그게 변하죠. 계속 변하니까 계속 변하죠. 그 뭐 여러분들 한 20년 전에 보면 미국의 SM가 총액 같은데 보게 되면 뭐 IBM이라든가 X 뭐 정의회사 주식들 잘 들어 있었고요. 그런게 또 손해가 오니까 예. 뭐 전 세계 시장도 이런 생 똑같이 나타나거든요.이 베센바이 교수가 이제 그 전 세계 42개국 64,000개 종목 갖고 분석을 했는데 더 높았어요. 이거는 음 2.4%가 다 만들어 낸 거예요. 그럼 예를 들어서 80년대 일본의 버블이 닥쳤을 때는 일본 주식을 갖고 있지 않으면 큰 불을 창출이 안 되는 그러네요. 네. 네.
예. 어마어마하게 올랐으니까. 그러니까 부동산도 엄청 올랐지만 일본의 주식이 뭐뭐 엔티 도꼬모 같은 것들은 뭐 어마어마하게 올랐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이거를 마칠 수 있는 능력이 되면 해야 돼요. 그리고 안 할 이유가 없는 거고. 근데 이제 그것이 아닌 경우에는이 이들이 만들어내는 부을 쉽게 손쉽게 참여하는 방법이 우리가 패시브죠. 그래서 패시브 같은 수단을 쓰시면 되고 내가 근데 그런 좀 전문 지식이 있으셔 가지고 어 뭐 최근에 오랫동안 반도체 같은 것들 좀 오래 갖고 계신 분들 많이 보셨잖아요. 그런 식으로 내가 이제 그런 섹터에 대한 안목이 있으신 분들은 뭐 그런 것도 나쁜 전략이 아니고요.
그리고 뭐 제가 권하는 방법은 뭐 그 핵심 전략 같은 건데 이것도 교과서에 나온 얘기입니다. 핵심 자산은 패시브 투자나 아니면 이제 TDF 타켓 데이트드 펀드 같은 것들을 깔아 놓고 한 절반 정도 깔아 놓고 나머지들은 내가 이제 확신이 있는 이런 테마형 같은 것들을 섞어서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타서 운영하는 방법도 있거든요. 뭐 지역관 배분하는 방법도 있지만 핵심 위성 전략을 통해서 배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이 방법도 굉장히 저희들이 뭐 이렇게 보면은 꽤 괜찮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예산을 좀 나눠 놓는 거죠. 뭐 내가 10억 있으면은 7억은 뭐 예를 들어 SP 500 사 놓고 3억만 뭐 내가 개별 종목한다
괜히 그 전 재산을 뭐 개별 종목했다가 못 맞추면은 큰일 난다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그 유튜브에 보면 그 개인 전업 투자자분들 중에 고수분들 나오잖아요. 저도 그 아시는 분들 몇 분 계시거든요. 저는 뭐 그분들이랑 뭐 약주 같은 거 한자랑 그런 얘기 해요. 뭐 친한 형님들 같은 거 형차는 못 한다. 일반인들 그렇게 형이 기업 평가하듯이 해 가지고 잘 못 한다. 그래서 저는 이게 오일 안하셨던게 뭐 제가 펀드 얘기하면 저 사람 뭐 증권에서 펀드 팔아 먹어 나왔다 얘기하시는데 정말 그런게 아니라 펀드도 잘 고르시면 여러분들께서 뭐 그 정도 수익은 안 나더라도 최소한 노후에 어느 정도 여러분들이 준비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뭐 ETF도 펀드거든요. 뭐 ETF랑 펀드랑 다른게 ETF도 펀드예요. 네. F가 펀드죠. ETF에 그리고 사실 펀드를 왜 하느냐? 펀드가 원래는 분산 투자하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레버리지 ETF는 펀드가 아니에요. 한 종목이 어떻게 펀드가 됩니까? 아, 그러고개정 그니까 레버리지 ETF는 여러분들은 펀드를 사시는게 아니에요. ETF도 펀드고 그럼 펀드 사면 종목이 지금 여러 개 들어가 있어야 돼요. 최소한 그 우리가 이제 레버지 ETF라고 불러서 그렇지 우리 원론적인 의미에서 그건 펀드간에 한 종목을 산 거와 똑같은 거예요. 네.이 이 상황에서 그러면은 이제 국장도 한번 흔들렸고 그리고 이제 미장이 상대적으로 좋아 보이기도 하고 이럴 때 그냥 기계적으로 이렇게 뭐 5대 5 뭐 아니면 3대 3대 3 이렇게 쪼개야 되는 건지
예 저는 굉장히 그런 전략 좋아해요. 미국도 지금 고점 론들은 계속 폭락론이 주기적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가 전에도 한번이 처음에 브라남 나왔을 때 한번 제가 들렸던 말씀인데 저희 부서에 그 신입 직원이 오면 저는 이렇게 불러 가지고 구글에 들어가서 SMP 500년치 그래프를 뽑아 줍니다. 네. 제 책상에 붙어 있고요. 그다음에 저는 SP 500뿐만 아니라 코스피 200도 제 책상에 붙여 놓고 있거든요. 중간에 빠져 가지고 할 때 그거 보면서 이제 버티는 거거든요. 그럼 아이 지금 이제 야 대공항 때도 한 16년 버텼더니 다 수익이 났고 70년대 스테그플레이션 시계도 한 10년 금융기 때도 한 3, 4년 버텼더니 버텼더니 좋아졌다.
그리고 최근에는 중앙은행들의 역할이 과거와 달리 굉장히 적극적이 됐거든요. 뭐 그 미상에 대한 논란들은 열전이 있지만네. 어떤 경제 위기에 대해서 과거 옛날보다는 중앙은행의 정책적 뒷받침 자체가 굉장히 높아진 세상이거든요. 탄력적으로 중앙은행이 뭐 금리라든가 이런 통화 정책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그 여러분들께서 이제이 금융위기가 발생하는 당연히 주기도 많아졌지만 회복하는 식 많이 짧아졌어요. 현대에 와 가지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가 이제 알고 좀 버티는 훈련을 해 나가는게 좀 필요하죠. 과거보다 훨씬 더 이제 적극적으로 이제 금융 정책들을 하니까 예전만큼 뭐 몇 년씩 막 한 10년을 묶길 것이다.
이런 걱정까지는 좀 과. 그렇죠. 제가 이제 그 2008년도 금융위기 때랑 그다음에 코로나 때 이후에 미국의 그 패드죠. 미연방 준비제도 이사회에서 분석한 그 그래프 누나 가서 볼 수 있어요. 이런 거는 통화량 증가량을 보게 되면 이렇게 순중을 하다가 이제 1971년도에 근본이재가 공익 폐기가 됐거든요. 그러니까 근본이재라는 것 자체는 돈을 찍어내는 양을 금의 수량에 맞게 고정시켜 놓은 거예요. 그러다가 이제 2차 세계대전 끝나고 나서 브레트 체제가 만들어지면서 그때는 뭐냐면은 전통적인 근본이자가 아니라 달러와 연동이 된 근본이가 만들어진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1파운드 35달러인가 그 1파운드가 아니죠. 예. 1본스 그 이렇게 묶어 놨는데 다른 나라에서 만약에 달러를 가져가서 미국 주앙 보고 금내나라 그러면 뺏서 주는 거거든. 그게 이제 그 달러 연계되어 있는 근본이지였습니다. 근데 뭐 베트남 전쟁이 되고 미국이 이제 침체가 되고 다른 나라에서 금달라고 그러니까 미국에 열 받아 가지고 1971년도에 그 유명한 그 넥슨 쇼크라고 그러는데 그때 이후에 갑자 그것도 굉장히 그냥 하루 아침에 내린 정책이에요. 하루 아침에 내린 정책이 그냥 발표를 해 버린 겁니다. 금퇴원 안 해 줄 거예요.
앞으로. 끝. 그래서 지금까지 그게 그때 발표 내용은 유보예요. 유보. 근데 지금까지 유보 되고 있는 거예요. 근데 못 돌아갑니다. 그음 돌아갈 수 있. 그러면 1971년도부터 미국 페드에서 나온 그 통화량 증거량을 보게 되면 준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2000년대까지 이렇게 오다가 2000년도에 되면 여러분들 그래퍼 이렇게 올라갑니다. 그러면 이게 돈이 이렇게 풀리면 어떤 일이 일어나야 되느냐? 많은 분들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아 그래 돈을 많이 풀면 생산적인 것도 가야지. 근데 여러분들 돈을 풀어도 생산적으로 그냥 다음 달부터 갑니까?
공장도 고용도는데 보통 그 풀 때가 경계 침체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회사 경영자들이 정부는 돈을 풀어도 금방 고용을 늘리거나 투자를 확 늘리지 않아요. 시체가 있습니다. 그럼이 돈이 얼로 가야 돼? 어디로 가겠어요? 자산 시장으로는 많이 가죠. 자산 시장으로 갑니다. 그럼 안 풀면 되는 거 아니요? 경제가 어려운데요. 그 돈을 풀었는데 자산시장 안 가면 어떤 일어납니까? 그게 더 힘든 거예요. 그게 디플레이션 경제. 그래서 디플레이션 경제도 우리가 유동성 함정이라고 그러는 거거든요. 돈을 풀어서 계속 답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 물가가 하락하거든요.
일본이 그런 경험을 했던 건데 그럼 기업이 내가 물건을 이제 원제를 구입해 가지고 물건을 만들어서 팝니다. 근데 팔려고 보니까 제품 가격이 떨어져요. 그럼 기업의 입장에서 어떻게 합니까? 만약에 만서 선해니까 안 해요. 안 하면 기업 실적이 나빠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직원들을 해고해야 돼요. 직원들 해고해 실험률 높아지면 어떻게 됩니까? 소비가 죽어요. 일본이 경험했던 디플레이션이 함정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보다는 자산 디플레이션도 문제가 있지만 이거보다는 덜 위험한 거죠. 그래서이 통화량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급등하는 구간에서 뭐 100%라고 말할 순 없지만 대부분의 기간이 자산 가격을 끌어 올리고 2000년대 이후에 그 통화량이 어마어마하게 많았기 때문에 그 전보다도 선업 이상 단기간에 돈이 공급이 되면서 이게 자산 시장으로 흘러 들어가면서 자산을 소유한 사람과 자산을 소유하지 않은 사람들의 양극화가 2000년대 이후에 어마어마하게 벌어졌습니다.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닙니다. 뭐 제가 읽었던 호주 오스트렐리아 사회학자와 경제학자들이 쓴 책인데 그 책의 메시지가 그거예요. 호주는 상속사 중요세가 없거든요. 중요세가 없거든요. 네. 그러면 자산 계급이 그 본인들의 노력이 아니라 부모의 경제적 능력에 따라서 자산의 소유가 나타나 예를 들어서 뭐 중요가 없으면 부모가 사는 집을 줘 버리면 되거든요. 그러면 그걸 받을 수 있는 젊은이와 그렇지 않은 젊은이의 그 사회 출발 자체가 달라지죠. 저는 그런 걸 보게 되면 한국보다 더해요. 이것이 지금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 우리나라만 자꾸 그렇다고 생각을 하는데
영국도 미국도 호주도 이런 현상이 다 그래서 지금은이 자산 시장의 가장 큰 피해자가 누구냐? 젊은 세대입니다. 더 심하게 얘기하면 어 이런 말 좀 조심스럽지만 부모의 경제적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젊은이들이 가장 지금 인플레이션에 완전히 피해자가 되고 있죠. 피해자가 되고 있는 거죠. 그의 피해자가 되고 그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어쨌든 자산 시장에 올라타야 되고 최소 그 자산을 소유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두 가지거든요.이 내가 불을 축적하는 길은 인적 자본이를 해서 버는 거죠. 근데 인적 자본의 크기를 엄청 잘 키울 수 있는 사람들은 사실은 투자를 좀 등하시해도 돼요.
우리가 뭐 유명한 아이돌 가수가 유명한 가수가 뭐 내가 막 뭐 제테크도 하지만 이들이 제테크보다 이게 능력이 되는 사람들 더 많이 벌면은 그냥 많이 벌어서 그냥 사면 되거든요. 이분들 쉽게. 근데 일반인들은 그럴 수가 없어요. 그리고 뭐 급여하는 거 자체가 늘 증가 인플레이션도 바이너도 되지만 그것도 뭐 큰 대기업들 위주고 그러니까 그렇게 되는데 이거에 대해서 이제 여러 가지 비판이 있어. 이거는 이제 뭐가 맞다 같이 판단 안 하겠습니다. 현상을 말씀드릴게요. 그냥 그 인적 자본에서 먹기는 근로소득속득 세율이 훨씬 높습니다. 자산에서 발생하는 소득보다
더 낮죠. 그쪽이 자산 쪽을 좀 덜 걷죠. 그죠? 그죠? 그럼 이거 이제 어떤 분들은 그런 거죠. 그럼 자산 쪽에 세금을 왕창 느기면 평균이 돼 가는게 아니냐? 뭐 이건 좀 모르겠습니다. 같이 판단하겠습니다. 그렇지만서 드릴 수 말씀은 뭐 경제 공짜는 없으니까 그거에 대한 것이 있고 이제 우리가 뭐 복지 국가를 시스템으로 만들었던 스웨덴 같은 나라도 뭐 상속세라든가 증여세 같은 것들을 조정한 이유가 있거든요. 예. 반드시 그러니까 논리적으로 완벽하다고 그래서 이것이 논리적 정합성이 있다 현실적 정합성까지 있는게 아닙니다. 현실적 정업성은 또 여러 가지 어떤 복적 개적 질서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완벽한 정책이 존재하지 않아요.
사실은. 그래서 그렇게 되면 이제 이쪽 자산을 축적을 해 나가야 되는데 그 과거에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뭐 다 아시다시피 부동산으로 한 거예요. 부동산으로 할 수 있었던 가장 심플한 방법은 더 전문가시잖아요. 그게 뭐냐면 분양가를 규제해서 청약 통장 제도를 만들어서 시세보다 싸게 공급을 해 주는 시스템을 우리나라 오랫동안 해 봤기 때문에 그런 시스템에서 집을 마련하시는 분들은 한 번도 마이너스가 난 적이 없었습니다. 네. 뭐 분양 받으면 결국 승리했죠. 항상. 네. [목을 가다듬음] 예. 예. 뭐 항상 그럴 수밖에 없는 우리나라의 구조를 가지고 있었던 근데 지금은 이제 부동산 시장은 이제 양극화도 굉장히 심해지고 저가 보기에 양화는 더 심해질 확률이 굉장히 높고 지금 많은 분들이 이제 고량화에 대해서 전 요즘 막 반도체가 돈을 너무 많이 보니까
네 그리고 이제 뭐 많은 분들이 이제 막 다 잊어버린 거예요. 그리고 부동산도 막 뭐 정책을 두고 뭐 감론하잖아요. 다 잊어버린 건데 사실은 우리나라 인구 구조에서 65세 이상 인구가 20%가 넘어가는 국민 다섯 명당 한 명이 65세인 초고령 사회가 한국이 진입을 했어요. 얼마 전에 통계청에서 이름 밝힌 국가 데이터인가요? 발표한 자료를 보게 되면 드디 한국도 65세 이사 인구가 다섯 명 중에 진입을 했습니다. 그럼 뭐가 달라지는데? 가장 크게 달라지는 건 뭐냐면요. 지금까지 우리가 늙어가는 속도가 시속 한 60에 70km로 왔다면 앞으로 120, 130km로 갈 거예요.
그니까 확 엄청 빨라집니다. 그러면 양극화가 점점점. 음. 근데 이거에 대해서 뭐 대안이 있느냐? 아, 대안이 없죠. 대안이 없으니까 다 고민대를 하는 거죠. 이게 쉽지 않죠. 어 제가 이제 뭐 명문대학에서 그 주제학교한 3년간 그 지방에 있는 명문대인데 거기 한 3년 정도 제가 이제 겸직 교수 하면서 독서 관련된 1학점짜리 경제도서 관련 수업을 했었어요. 거기 이제 우리나라 최고의 학부인데 수업 끝날 때 학금 물어봅니다. 그 졸업한 이후에 여기 지금 여러분 대학에 있는 지방에 머무실 겁니까? 그러면 한 30명 정도 들었는데요. 100% 아닙니다.
다 뭐 수도권 서울로 오겠다 해외로 가든지. 예. 예. 그니까 이것을 그 바꿀 수 있느냐 그럼 지방 다 죽으라는 거냐 그래서 이제 해법이 필요한 거예요. 서로 간의 머리를 맞대야 되고 어렵기 때문에 예어렵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양극화도 좀 굉장히 더 심해지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특히 우리가 이제 자산을 축적 이쪽을 통해서 출전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여러분들이 뭐 잠깐 제가 이제 이쪽에 일하기 때문에 이렇다고 드릴 말씀이 아니라 그 연금 자산 같은 것들을 잘 축적을 해 나가야 돼요. 그 자산 시장을 통해서. 그래서 그런 식의 사회가 인센티브를 많이 줘야 되고.
근데도 이제 ISA 제도 같은 거 나온 거 보게 되면은 만기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원래 투자에는 만기가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이 제도를 1번에서 베온 거거든요. 1번 니사에서. 일본 니사인 경우에는 만기가 없어요. 죽을데 가지고요. 거기 한국 주식, 뭐 미국 주식, 일본 주식, 미국 주식 제한이 없어요. 그래서 그 니사가 일본 주식 시장에 부활을 알리는데 중요한 개인 투자자들이 기반이 되어졌거든요. 근데 투자에서 만기를 설정하는 것 자체 굉장히 저는 그 어떻게 알고 뭐 미래를 맞출 수가 없는데. 우리 투자는 원래 만기가 없어요.
내 집이 있는데 만기가 10년 20년 정해져 있습니까? 투자하는 것 자체는 본질적으로 내가 자산을 토유하는 건데 그니까 저축이 아니잖아요. 저축은 내가 돈을 대어해 주는 거기 때문에 만기가 있지만 네. 투자는 내가 소유하는 거기 때문에 만기가 없습니다. 근데 투자 계좌를 이렇게 만기가 있게 만들어 놓고 이러는 건 좀 약간 시대 흐름과 좀 맞지 않지 않느냐 하고 나고 그래서 뭐 하여튼 다시 결론 말씀드리면 자산 시장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과거보다 훨씬 커졌다. 2000년대 소유를 하지 않으면 계속 이제 인플레이션에서 이제 계속 밀려 나가는 거니까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특히 2000년대 의에서 나타나는 글로벌 공통 현상 중에 하나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젊은 층에서는이 인플레이션을 따라가는 거가 아니라 그걸 초과해서 초과 수익을 얻어야 되는 시장 초과 수익을 얻어야지만 결국에는 격차가 좁혀지는 거잖아요. 아니 뭐 격차가 이미 벌어져 있는데 따라가 봐야 벌어져 있는 건 마찬가지라 SMP 500 좋은데 500개나 분산 투자하는 건 너무 과한 거 아니냐 해서 뭐 나시닥도 사시고 뭐 그거보다 더 작은 ETF도 사고 막 하잖아요. 어 그것도 저는 좋은 전략이라고 봐요.
제가 강의를 갔는데 그런 거 어떤 분이 그러는 거예요. SMP 500과 나스닥 중에 어떤게 좋에요? 스닥이 근데 성과가 더 좋죠. 예. 다 그렇게 얘기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말해요. 둘 다 사시면 안 돼요. 음. 둘 다 살아. 예. 그럼 둘 다 사시면 되죠. 그래서 전 둘 다 가지고 있어요. 왜냐면 그걸 다 어떻게 맞춰요? 그래서 또 SMP 500이 당연한 얘기지만 나스닥 배보다는 변동성이 좀 낮고 뭐 금융주 뭐 이런 것들도 막 들어 있고 하니까 있어. 그 산업 구조로 좀 안분을 하니까 아무래도 이제 뭐 잘 나가는 것도 있고 못 나가는 것도 이렇게 섞여 있으니까.
아 뭐 근데 최근에 이제 2000년대 이후에는 지금 기술주의 시대였으니까요. 그 나스닥 자체가좋지만 아 진짜 저도 굉장히 후회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그걸 초기에 그 ETF 나왔을 때 초기에 투자하신 분들이 국내에 딱 나왔을 때 초기사 그냥 보유하신 분들은 그게 과거 트럭 코드가 한 열배 돼요. 그 굉장히 많이 오른 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여러분들 전 늘 말씀드리는게 자본주의가 망하지 네. 시간의 문제일 뿐이지 그 자산 시장은 우상향이 돼 있습니다. 상상한다. 예. 그게 뭐 예. 네. 그리고 과거보다 훨씬 더 어떤 그 폭락게 주기도 좀 짧아질 것이고 예. 그리고 하여튼 자산 시장의 삶에 미치는 영향도 훨씬 더 훨씬 더 높아졌죠. 그리고 저는 뭐 상당 기간 동안 바뀔 것 같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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