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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하락장 끝내고 상승장으로 뒤집을 결정적 트리거는? 삼전·SK하닉 주주환원 확대가 증시 상승의 신호탄 될까? (NH투자증권 소진웅 과장)

815머니톡 · 2026-10-27 · 유튜브 시청 2,381 · Board Views 2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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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증시 흐름이 참 좋네요. 네. 참 오랜만에 보는 따뜻한 모습인데 어 사실 그동안 참 힘들었죠. 근데 그 [콧방귀] 힘든 이유 중에 원인을 찾아보면은 이제 금리 문제도 좀 있었고 그다음에 그 뭐라 그럴까요? 실적은 좋지만 앞으로 좋을 것이냐에 대한 또 이슈가 있었고 뭐 여러 가지가 있었어요. 어 일단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동안의 어떤 흐름을 봐서는 이제 AI 밸류 체인들의 어떤 성장, 상승 이런 것은 이제 끝났다. 이런 시각이 어제까지만 해도 팽배했었는데 일단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는지 좀 궁금하네요. 어, 일단 저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은 그걸 아직 끝났다라고 예할 만한 신호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실제로 이제 앞에서 말씀 주신 것들 중에 일단 관련되어 있는 기업들의 실적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우려는 사실 이미 시장에서 어느 정도 그렇게 크게 인지하지 않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무슨 말이냐면은 저번 실적 시즌의 분위기를 보더라도 어쨌든 저희가 6월 말 정도 이후부터 이제 한 8월 정도까지 증시가 좀 크게 변동성을 겪었는데 그 구간을 딛고 결국에 어느 정도 좀 반등이 나올 수 있었던 거는 그 기간 중에 있었던 그 실적 시즌이 그지 크게 주요한 요인 중에 하나였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쨌든 AI와 관련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기업들은 성장이 계속 나오고 있고 실제로 돈을 잘 벌고 있다.

이런 부분들은 계속해서 입증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제 앞에도 말씀 주신 금리라든가 유가라든가 이런 것들이 실적이 좋은 건 알겠는데 그러면 이제이 기업들의 뭐 저희가 보통 밸루에이션 이제 배수라고 이야기를 하죠.이 이 주가와 시가 총액을 몇 배를 쳐 줄 것이냐 이제 이것에 대한 그 할인율을 높이는 요인이 이제 금리라든가 이제 물가 요인들이니까 이런 것들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오다 보니까 하반기에는 증시가 성장보다는 좀 더 금리라던가 이런 그 밸루에이션 부담을 좀 더 많이 좀 집중을 하지 않았나 이렇게 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그 차트를 하나 이제 가져왔는데 오른쪽에 있는 차트를 보시면은이 금색선이 SMP 500에 EPS 12개월 EPS 추정치고요. 그리고 이제 색선이 SP 500의 그 지수였습니다. 그래서 이게 옳은 거를 보시면은 지수는 한 1년이라는 기간 동안 한 10몇% 정도가 올랐습니다. 근데 이제 EPS 추정시 같은 경우는이 40%대 정도가 올랐거든요. 쉽게 말해서 기업들이 돈을 벌 걸로 예상이 되는 것보다 지수는 덜 올랐다라는 이야기인 거죠. 그거에 대한 이제 결과가 이제 왼쪽에 있는 차트인 건데 미국체 10년물 금리가 올라가면서 S&P 500의 그 밸루에이션이 20배대에서 10배대로 열배대로 내려오는 이제 이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국내에서 저희가 어떤 뭐 코스피라던가 아니면은 뭐 메모리 기업들의 뭐 밸루에이션 디레이팅 뭐 저평가 이런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만 물론 절대 레벨의 차이가 있기는 한데 그런 밸류에이션이 할인되는 과정은 미국에서 나타나고 있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국내만의 이슈는 아니었고 글로벌리하게 금리가 높아지면서 증시가 전반적으로 어떤 그 금리에 대한 부담, 그 할인율에 대한 부담에 좀 더 집중을 하는 구간들이 최근까지 나타났었다 이렇게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사실 요새 밸루에이션 실적이 잘 안 먹히는 장세잖아요.

뭐 PER이 3배, 4배 얘기해도 어쨌든 주가는 우리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 빠지고 어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뭔가 뭐 물론 우리 증시는 그렇습니다. 미국은 뭐 밸루에이션 충분히 높게 잘 받고는 있습니다만이 이래 생기는 걱정이 미국 쪽이 혹시 빠지면 우리는 뭐 사실 싸다고 하지만 또 같이 따라 빠지는 거 아니냐. 그니까 미국 밸루에이션에 대한 고민이 또 있는 거 같아요. 어, 말씀 주신 것처럼 충분히 국내 증시가 이제 선행 대상되는 이익 추정시 기준으로 봤을 때 많이 싼 건 맞는데 미국이 흔들린다라고 하면은 단순히 싸다라는 이유만으로 국내 증시가 버티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 그 지금 최근에 그 SP 500의 그 밸루에이션 그 레벨을 보시면은 2020년대 들어서이 스스무배를 상회를 했던 구간들이 제법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이제 코 코로나 이후에 어떻게 보면 그 역대급 유동성 장세라든가 이런 것들을 경험을 하면서 이제 약간은 그 숫자에 좀 익숙해져 있었던 감이 있는데 과거에 히스토리하게 한 20년 30년 정도의 과거 SMP 500의 선행 밸루에이션을 보면은 20배가 넘으면 일단 기본적으로는 좀 높은 레벨이긴 했거든요. 이제 가장 높았던 수준들이 뭐 코로나 때라던가 아니면 뭐 IT 버블 이런 기간들을 포함을 해서 이제이 정도였는데 지금은 이제 그 예년의 평균들에 약간 그 못 미치는 수준까지 내려와 있는 정도이긴 합니다.

해서 밸루에이션을 많이 따지는 미국 증시에서 설령 하락이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이미 밸류에이션 조정은 진행이 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제 이거를 저희가 좀 하나의 그 위한거리라든가 그 바닥의 신호 중에 하나로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는 음, 제가 또 차트를 하나 가져왔는데 네. 화면에서 그 오른쪽을 보시면은이 곤색 선이 그냥 저희가 일반적으로 전자 닉셀을 다 포함을 한 코스피 밸루에이션이고 이제 금색선이 전자와 닉셀을 그 제외한 그 밸루에이션입니다. 근데 보면은 이제 곤색선이 훨씬 더 많이 내려가 있죠.

어떻게 보면은 저희가 전자와 닉스가 상대적으로 더 많이 저평가가 되어 있다라고 볼 수가 있을 텐데 그니까이 현상 자체는 저희가 이미 올해에 많은 돈을 벌었다라는 것도 확인을 했고 그리고 적어도 이제 뭐 많은 분들이 그래도 직장 생활도 하시고 사업도 하시고 하시니까 뭐 몇 개월이라든 몇 개월이라던가 한두 개 분기 이내에 갑자기 그 업황이라던가 고객사의 포지션이 확 달라지기가 좀 어렵다라는 걸 아실 거예요.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은 정말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도 많은 돈을 벌 거라는게 이미 어느 정도 꽤 이제 확률이 높은 상황인데 사실이 정도의 밸루에이션은 이런 그 메모리의 향후 수익성에 대한 극도의 어떤 불안이나 의심이 반영이 된 수준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이

이전에 [목을 가다듬음] 이만큼의 돈을 벌어본 적이 사실 없었고 그리고 저희가 예전에 생각을 해 보면 메모리 업체는 원래 과거에 전통적으로 뭐 어떻게 보면은 항상 의뢰일 수밖에 없었죠. 가격도 어렵고 근데 이제 이런이 구간이 오다 보니까 이런 그 앞으로이 추정치에 대한 좀 과도한 의심이 좀 껴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 전자닉스를 제외하고 보면은 밸루에이션은 과거 하단 수준까지 이제 내려와 있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지금 PR 몇 배 정도죠? 현재는 이제 전자와 딕스를 합치면은 그러면 이제 한 네배 정도가 나오고 전자와 딕스를 제외를 한 PER은 이제 일곱배 전 싼 건데요.

그렇게 따지면 그래서 전자닉스의 극도의 의심을 제외를 하고 나면은 현재 코스피의 그 밸루에이션은 약간 그 역사적인 하단 정도까지 내려와 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이제 최근의 가격들이 뭐 반등이 아주 빠를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격적으로는 어느 정도 좀 그 바닥에 근접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는 근거 중에 하나기도 합니다. 네. 아 진짜 말씀대로 이렇게 싸고 밸루에이션 그다음에 이익 추정치 앞으로의 전망치도 계속 좋단 말이죠. 저 높아지고 있고 그럼에도 이렇게 주가가 이러니까 아 이거 이거 이것도 노 그 뭐지? 뉴노몰로 봐야 되나? 우리 증시에 뭐 이런 얘기 뭐 자아섞인 얘기죠.

너무나 답답하니까 하는 얘긴데 어쨌건 우리가 시장은 결국 밸루에이션을 따라간다. 실적을 따라간다. 뭐 이런 말들 이번에도 먹힐까요? 이제 단기에는 아무래도 수급이라든가 네러티브 이런 것들이 좀 더 많이 영향을 주는게 사실이긴 합니다. 단기라고 하면은 보통 뭐 주 단위에서 뭐 이제 분기 이내 단위 정도를 이제 저희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텐데 중장기적으로는 그 이제 실적을 따라간다는 거는 이미 뭐 과거에 그 많은 사례로 이제 입증이 되긴 했었고 그게 언제냐의 문제가 사실 지금 투자자분들의 고민일 것 같아요. 일단은 이번 실적 시즌이 어쨌든 TSMC, ESMR부터 시작해 가지고 메타스페이스엑 X까지 나왔고 이제 저희도 이제 내일 가면은 이제 하이닉스 전자 미국에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델까지 실적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뭐 이제 확인할 수 있는 그 숫자들이 좀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메타가 이미 어떻게 보면은 뭐 탑라인이라던가 이런 그 재무 숫자 자체는 잘 나왔는데 결국에도 이제 돈을 많이 썼다. 뭐 FCF가 이제 적제 전화를 했다. 이런 것들 때문에 한번 흔들리긴 했었거든요. 해서 지금 이번 주에 예정되어 있는 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에 대해서도 또 돈 많이 쓴다고 하면 빠지는 거 아니냐 그렇다고 덜 쓴다라고 해서 좋을 것 같지도 않고 이제 이런 우려들을 하실 수도 있을 텐데 1차적으로 어느 정도 메타에서 좀 반영이 된게 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일단 당연히 하이퍼스러들의 실적이나 이런 것들이 나쁘기는 어려울 것 같고 디테일해서 트집을 잡을 거냐의 문제일 텐데이 트집을 잡을 여지가 메타에서 이미 한번 겪은 이슈고 그리고 생각보다 메타와 그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그 비즈니스 구조와 좀 다르지 않습니까?

음. 그래서 당연히 돈을 많이 쓰기는 했겠지만 메타보다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성은 좀 더 방어가 됐을 가능성도 있다. 거기다가 이제 오늘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뭐 전부는 아니겠지만 엔스로픽이 이제 S1 서류를 공개를 하고 그 세부 내역들을 많은 분들이 이제 분석을 하면서 AI 산업이 여전히 좋구나라는 것을 좀 이제 약간 자신감을 갖게 되는 이제 그런 하루였던 거 같은데 사실 안 좋은 내용들도 분명히 있었어요. 불확실성을 갖고 있는 전망이 있는 내용들도 분명히 있었는데 그런 이슈에 지금 반응을 한다라고 하는 것은 시장이 확실히 최근까지 악제를 과도하게 많이 반영을 하고 있었다.

이제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좀 주목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아니, 그래서 지금 말씀하셨듯이 좋았던 실적이 좋았던 종목들이 그렇게 뭐 오히려 급락이 나오기도 하고 또 사실 이게 또 어떤 자금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지 않겠는가에 대한 우리 사실 한두 달 전만 해도이 걱정이었잖아요. 엔트로픽하고 오픈 AI에 대해서. 그래서 이게 정말 그이 정점이 여기에서 시작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오늘은 또 호재로 반영되는 거 보면은 [콧방귀] 시장의 투심이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무엇을 가지고 이렇게 움직이는지 참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최근에 국내 증시 수급이 많이였다 이제 이런 느낌들을 받으시는 분들도 많고 실제 거래 대금이라던가 뭐 예탁금 규모 이런 것들을 보더라도 저희가 그 데이터로도 확인이 되는 내용들이기는 합니다. 근데 이게 국내에만 한정되는 내용은 아니기는 해요. 미국 같은 경우는 좀 더 이제 그런 데이터를 뭐 저희가 전반적인 걸 보기가 어렵기는 하지만 그래도 미국 증시도 하시는 분들 보시면은 상반기와는 좀 그 다른 그런 어떤 요동성이라든가 수급의 결을 좀 느끼시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반적으로 일단 뭐 거래 대금이라든가 수급이라던가 이런 것들이 글로벌리아 상반기 대비이 좀 부족한 부분들이 있는 거는 사실이고 그리고 상반기에 어느 정도는 약간 뭐 저희가 연초를 좀 돌이켜 보면은 지금이야 저희가 미국제 금리 5%가 많이 익숙한 구간까지 왔지만

상반기에 그 연초에는 심지어 금리 인하 기대감까지 있었던 이제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지금 돌이켜 보면 이제 잘못된 기대였던 거죠. 해서 그런 낙관적인 전망들이 일정 부분의 상반기에 좀 많이 반영이 되어 있었다. 하반기에는 그런 것들이 좀 되돌림이 나오는 과정이었던 거 같은데 뭐 저희가 뭐 정반합이라는 그 용어를 쓰죠. 해서 이게 항상 정확하게 뭐 계산한다고 맞는 건 아니겠지만 그 개책할 수 있는 수준까지의 어떤 솔립이나 붙임이 있는 것은 아니고 단기적인 과도한 솔림이나 붙임이 이제 항상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일단 얼마 전까지의 가격만 놓고 생각을 한다라고 하면은 앞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바닥에 거의 근접한 수준이 아닐까?

그러다 보니까 약간의 이슈 긍정적인 이슈 약간의 호재에도 좀 반응할 수 있는 가격까지 내려와 있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사실이 [콧방귀] 바닥 부근에서 다시 추세가 상승 쪽으로 바뀐다라고 했을 때는 뭔가 트리거가 나오는데 [콧방귀] 지금으로서는 그 트리거가 뭘까 다들 생각하는데 하도 뭐 뭐 좋은 것도 안 좋게 받아들이니까 많이들 어려워하시더라고요. 근데 아까 얘기하셨듯이 아마존 알파벳 이런 곳들은 어 사실 실적이 잘 나올 거라고 지금 예상들이 나와서 이게 과연 그 반전의 트리거가 돼 줄까 이런 기대 혹은 뭐 약간 걱정 이런 분들이 좀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어, 일단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저는 트리거들이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이제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자면은 하이퍼스케일러 실적이 트리거가 되려면은 여전히 불안감이 좀 높은 상황이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 단기적으로만 봤을 때 만약에 오늘과 같은 증시가 하루 이틀 이어진 상황에서 만약에 이제 하이퍼스킬러들의 실정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어쨌든 단기적으로 올라온 가격 부담 때문에 또 트집을 잡는 이제 그런 분위기가 나올 수는 있을 것 같기는 하고요. 다만 어쨌든 숫자라던가 이런 것들이 좋으면은 일단 반응을 한다라고 하는 것은 이번에 그 엔스로픽의 그 S1 서류 공개를 통해서 일정 부분 확인이 되어 있긴 하니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어떤 그 좋은 실적 그리고 업항에 대한 뭐 전망 그리고 케펙스 지출 추의 이런 것들은 중장기적으로 그 AI 테마 쪽에 AI 그 산업 쪽에 그 바닥을 좀 형성을 해 주는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그리고 개인적으로 현재 증시 상황에서 그 모두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어떤 큰 트리거나 이런 것들이 들이 그 상승에 필요하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보통 지금 구간은 아마 어려푸시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고 실제로 이제 리스크를 다 세워보고 계산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어찌됐건간에 지금은 악재에 대한 민감도가 호재에 대한 민감도가 더 높은 구간이기도 하거든요. 증시가 기대보다는 우려를 더 많이 반영을 하고 있는 구간인게 어쨌든 이게 굉장히 가능성 높은 상황인 거 같은데이 뭐 저희가 지금 증시를 누르고 있는 악제가 열 가지다라고 한다면은이 정도 상황에서는 그런 것들이 한 뭐 여섯 개 일곱 개가 해결이 되어야 증시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한 한두 개 두 세 개 정도만 더 이상 악화되지 않는 정도만 확인이 되더라도 조금씩 증시는 그 반등의 기미를 작은 실마리들에서도 좀 찾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그 엔스로픽의 그 S1 서류 공개 이후의 증시 반응도 어떻게 보면 그 1편은 좀 그런 분위기와 가능성을 좀 반영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은 어쨌든 크게 봤을 때에는 낙관보다는 비관이 좀 더 많이 지배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뭔가 저희가 알고 있는 이슈들이 잘 흘러가기만 한다고 하더라도 증시가 일정 부분 이제 과도했던 부분은 형태 논림이 나올 수 있을 거다라고 기대하고 있어요. 네. [콧방귀]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워낙이 AI 밸류체인의 또 핵심을 차지하고 있다 보니까 우리의 어떤 주가 흐름이나 증시 흐름을 보고 이제 외국이 움직이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런 뉴스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혹시나 우리가 기대하는 것이 또 글로벌리 어떤 트리거가 돼 주지 않을까에 대한 생각하시는 분도 있는데 예를 들면 이번에 이제 실적 발표 하이닉스가 한다든지 삼성전자가 그다음에 한다든지 이런 과정 속에서 주주 환원에 대해서 아주 뭐 우리 뭐 80조 얘기도 나오고 막 그러지 않습니까? 특별 배당 얘기도 나오고 이런 것들이 그 우리의 투심을 되살려 주고 그리고 이것이 또 글로벌리 어 어떤이 반도체에 대한 AI들에 대한 투심을 살려주는 트리거가 되지 않을까? 어떻게 보십니까? 확률이.음 일단 주주 환원이 어느 정도 뭐 컨센서스라고 하죠.

잡혀 있는 숫자들이 있는데 이제 이것을 크게 상회를 하는 숫자가 나온다라거나 아니면은 뭐 일정을 좀 이제 많이 앞당겨서 진행을 해 준다라거나 그런 내용들이 있으면은 주가가 긍정적으로 반응을 할 가능성이 좀 높을 것 같긴 합니다. 다만 만약에 어느 정도 예상되어 있는 수준의 그런 주주 환원들이 그 나온다라고 하면은 이거는 앞에 빅테크 실적들과 좀 비슷하게 좀 그 하방을 지지를 해 주는 역할을 해 줄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생각이 되고 주주 환원은 말씀드린 것처럼 약간 좀 서프라이즈 성격이 있지 않으면은음 조금은 그 지금 당장으로 봤을 때는 그 주가의 큰 반등의 트리거로 작용하기는 좀 어려울 가능성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다가 하이닉스 실적 같은 경우는 일단 내일 나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하이닉스 실적 자체를 가지고는 증시가 위쪽이건 아래쪽이건 크게 반향을 일으키진 않을 거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유는 뭐 간단한데 그다음 날에 너무 많은 이벤트가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날만 하더라도 FOMC 금리 결정 그리고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랑 알파벳 실적 거기다 삼성전자 실적까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하이닉스의 실적이 좋다 나쁘다의 문제가 아니라 그다음 날에 확인해야 할 이슈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아마 그날 하루 정도는 그러면 이제 좀 잘못된 해석이 단기간에 나올 수도 있겠죠.

실적이 좋게 나왔는데 주가 반응이 별로 없다라던가 이제 이렇게 보는 시각도 생길 수가 있을 텐데 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주에 워낙 깔려 있는 나머지 일정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하이니스 실적 하나만 가지고 시장이 어떤 확실한 방향성을 정하지 않을 것 같다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자, 그렇다면 어떤 트리거가 있을까? 말씀하신 대로 FOMC 회의. 근데 이번에는 뭐 다들 금리가 동결될 거로 예상을 하고 있으니까 대신 이제 그 연준 의장의 어떤 코멘트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물가와 관련된 어떤 메시지가 나올 것이냐? 지금 WTI가 계속 그래도 백불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니까 이거 사실 좀 불안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봐야 될까요?이 유가와 그다음에 지금 최근에 이제 10년물 장기 국채금리도 한 5% 밑으로 떨어지긴 했는데 이것도 시장에서선 악제로 받았죠. 그때는 급락이 나왔을 때 요러한 전체적인 흐름 요것들이 줄 수 있는 영향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 유가는 부담 요인 건 맞기는 하고 금리는 상황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질 가능성이 좀 높은 거 같습니다. 일단 10월은 주요 중앙은행들이 전반적으로 금리 인상 기조를 쉬어가는 구간인 거 같아요. 한국도 동결을 했고 말씀 주신 것처럼 FOMC 미국 패드도 웬만하면 동결을 할 것 같고 아마 BOJ도 10월에는 이제 동결을 할 것 같은데 이미 동결은 뭐 거의 기정 사실화되어 있다라고 보면은 그 어쨌든 12월에는 올린다라고 다들 생각을 하실 것 같습니다.

근데 9월에 연준이 줬던 점도표를 생각을 해 보면은 9월 당시 기준으로는 연내에 두 번을 올리고 내년에는 지켜보겠다라는 스탠스였거든요. 근데 지금 미국체 10년물이 물론 말씀 주신 것처럼 5%를 살짝 하회를 최 어제 어제 오늘 하고 있습니다만 5%를 훌쩍 그 이후에 이제 넘어갔다라고 하는 것은 연준의 그런 그 점표를 시장이 이제 크게 믿지 않는다라는 그 반응도 일부 있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의 금리 레벨은 뭐 어떻게 보면은 약간은 연준이 12월에 한번 올리고 내년에도 추가적으로 올릴 수 있다라는 정도의 가능성은 일정 부분 반영을 하고 있는 금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해서 그 아주 매파적인 스탠스를 드러내지 않는 이상은 이제 10월에 FOMC 결정이라던가 아니면 거기에서 나오는 어떤 기자 회견 혹은 이제 그 문구들로 그 시장이 크게 움직이지는 않을 거다라고 일단은 보고 있어요. 이제 이후에 12월 FMC에서 이야기가 훨씬 중요할 것 같고 이제 10월 FMC는 시장에 큰 영향을 주기보다는 실적대를 좀 더 집중을 하는 그런 구간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네. 요즘 시장을 덮고 있는 그 불안감 뭐 여러 가지 노이즈들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 하나가 이제 AI 데이터 전력 센터 하여튼이 AI 데이터를 건축하데 있어서 전력이 문제가 되고 있고 그것으로 인해서 공사 중인 뭐들이 40곳이 넘는 곳들이 지금 뭐 중단됐다 이런 뉴스들이 좀 나오고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꺾이는 하나의 징조 아니냐?이 이 열풍이 이런 시각도 있거든요. 실제로 최근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라던가 아니면 요번에 그 엔스로픽 서류를 보더라도 데이터 센터에 잘 설치가 되어서 운영이 되면은 그러면 굉장히 수익성이 좋다라는 거는 여러 차례 확인이 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 주신 것처럼 그러면 빨리 설치가 돼야 되는데이 설치가 지연이 되면 당연히 이제 수익성 개선이 늦어지기는 하겠죠. 그래서 최근에 이제 그 AI 데이터 센터 신에서의 그 화두는 물론 GPU라던가 메모리라든가 HBM이라던가 이런 칩 쪽도 굉장히 부족한 건 사실이지만 힘들게 어떻게 그것들을 구해 온다고 하더라도 이것들을 연결해서 운영을 할 전력이 부족하다라는게 이제 그 최근 최근에 이제 가장 그 주요 화두인 것 같긴 합니다.

해서 빅테크들도 전력 확보라던가 이제 이런 것들을 좀 더 이제 사화를 걸고 있는 거 같고 일론머스크도 최근에 이제 스페이스 X 실적 발표 그 전후에도 그랬었고 전력이다라든가 이런 쪽들 관련해 가지고 이제 많이 코멘트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기는 한데 제 생각에는 최근에 일정 부분은 그런 것들은 최근에 조정이라든가이 구간에서 약간은 반영이 되어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저희가 보면은 정치적 이슈 때문에 지연이 되는 부분들도 있는 거 같고 뭔가 그런 뭐 용수라든가 전력 확보 이런 것들 때문에 지연이 되고 있는 문제도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보는 시각들이 있는 거 같은데 애초에 계획했던 만큼을 확보를 하는게 쉽지 않은 사업이긴 합니다.

왜냐면은 AI라는게 저희가 더 이상 단순한 모델이나 소프트웨어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어마어마한 그 물리 투자를 수반을 하는 그런 그 거대 인프라 사업이라는 거를 이제 다들 이제 알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보통 사실 그런 어떤 뭐 건설이라던가 아니면 이제 이런 계열들이 일반적으로 사실 지연이 약간의 그 디폴트값 중에 하나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정 부분은 저는 어떤 정치적인 이슈나 이런 것들 때문에 지연이 되는 것보다는 실제적으로 그 물리적인 전력 혹은 이제 뭐 부지, 뭐 설비 이런 것들에 대한 그 병목이 이제 더 이제 중요한 상황이다라고 보고 있고 저희가 이제 그런 쪽에서 또 추가적인 기회를 찾을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네. 자, 그다음에이 부분만 좀 해결된다면 확 달라지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이란 전쟁이죠. 미국과. 근데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좀 더 세게 공격할 것이다라는 분위기도 있었고 그걸로 또 흔들리게 되는데 증시가. 근데 또 지금 나오는 뉴스들 보면은 사우디가 적극적으로 유화적으로 어떤 뭔가 조치들을 하려고 하는 움직임 이런 것들 때문에 또 좋은 기대감이 지금 또 최근 솔솔 올라오고 있어요. 하여튼 이것이 미칠 수 있는 영향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음. 일단 뭐 제가 지정학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알지는 못하긴 하지만 적어도 이란과 미국 그 양자 간의 해결을 할 수 있는 스케일은 이미 한참 전에 지나간 상황이죠.

저는 일정 부분은이 둘 간의 갈등이 그 상수화 되는 거를 좀 고려를 하고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계속 싸운다라는 의미보다는 아마 뭐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은 뭐 이제 뭐 워딩이라든가 아니면 서로 이제 주고받는 그런 물리적인 충돌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많이 완화가 될 가능성은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은 뭐 무기 제고라든가 이런 문제들도 좀 있는 거고 뭐 각자의 어떤 뭐 경제적 혹은 이제 정치적 상황 이제 이런 것들이 더 이상 길게 끌고 가기는 좀 어려운 부분도 분명히 있을 거니까. 근데 그 둘의 갈등이 정점에서 내려오는 거랑 실제로 호르무즈에서 발생한 어떤 그런 운송이라던가 아니면 정유 제품들 관련된 문제라던가 이런 것들이 해결이 되는 거는 좀 시차가 많이 다른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당연히 저희가 헤드라인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리스크들은 좀 많이 완화가 되지 않을까 저도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거기에서 파생되어 나오고 있는 실제 산업단에서의 문제라든가 공급망에서의 문제는 저희가 일정 기간 동안에는 약간 그 상수화를 좀 고려를 하고 있지 않아야 고려하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음. 그렇다면 유가는 사실 그렇게 급격하게 빠질 가능성보다는 100달러 근처에서 움직이거나 오히려 사태가 악화되면 좀 더 튈 가능성. 그다음에 뭐 지금 항공 저 뭐죠? 운료 이것도 지금 상당히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런 것들이 인플레이션을 건드릴 수 있는 그런 위험성 이건 계속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건가요? 네. 뭐 큰 결에서는 같습니다. 유가 자체는 사실 많이 내려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유가는 생각보다 이제 그런 어떤 헤드라인들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문제는 이제 그 뒷단에 말씀 주신 뭐 항공유라든가 그러니까이 원유를 정 그 정제를 해서 나오는 정유 제품들이죠. 그쪽에서 이제 문제들이 사실은 쉽게 해결되지가 좀 쉽게쉽게 해결되기가 좀 어려운 상황으로 보여지긴 합니다. 거기다 계절적으로 또 이제 저희가 겨울방

다가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문제가 심각해지지 않는다라고 하더라도 이미 3월부터 지금까지 발생한 차질들만 가지고도 뭐 어느 정도 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좀 높기 때문에 이런 거는 저희가 그 포트폴리오에서 그 일정 부분 뭐 이걸 이걸 무조건 리스크로 인식할 필요는 또 없을 것 같아요. 여기에서 저희가 또 발들이 있으니까 조금 아쉬운 거는 국내에는 이런 그 에너지라든가 아니면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수 있는 그 섹터가 별로 이렇게 많지가 않거나 있더라도 종목들이 좀 작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쪽들은 뭐 미국이라던가 이제 이런 쪽에서 이제 좋은 기업들이나 섹터를 좀 찾아서 대응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 하고 있어요.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요런 그 리스크 요인들 그다음에 또 기대해 볼 수 있는 요인들 이게 이제 시장에서 부딪히면서 이제 주가가 형성이 되는 건데 하여튼 이제까지는이 리스크 요인이 더 크게 부각이 됐던 거 같은데 하여튼 오늘을 기점으로 이게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좀 생기네요. 워낙 힘들어 가지고 많은 분들이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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