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효석 · 한국인
요약 보기
트럼프 당선 후 IT 규제완화는 긍정적이나 중국 리스크·AI 색깔 변화 주의. 국내 테크 대비 미국 테크 비중을 55:45(기존 6:4)로 상향. 삼성전자는 HBM4 주도권이 SK하이닉스로 넘어간 듯, 전영현 체제 전환 기대. 엔비디아는 4분기 쿨다운이나 서프라이즈 가능성 언급, 하이닉스 HBM 협상력 강조.
다듬은 글
어쨌든 뭐 전영현 부회장 체제가 세팅이 되고 그러면 이제 뭔가 그래도 이전보다는 좀 긍정적으로 볼 것 같긴 한데 당초 생각한 그 그림 대로는 가기는 너무 많이 늦었다 원래는 hbm 4에서 뭔가 한번 뒤집어 보겠다라는게 삼성전자의 전략이었는데 지금 hbm 4도 뭔가 주도권이 SK 하이닉스 쪽으로 간 거 아니냐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그전에는 제가 이제 뭐 미국 테크를 한 6 국내 테크를 한 4 정도로 그 정도로 봤다 그러면 지금은 이제 한 국내를 40 어 미국 테클 한 55 정도로 봐도 되지 않을까 왜냐면네 안녕하세요. 이호석 있니다.
오늘은 월가 하신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대표님 안 계시는 동안에 한 달 만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게 그렇죠. 트럼프가 당선 되니까 야 이게이 정도의 임팩트가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큰 일이 있었고 사실 월간 아신이 아시 님께서 이제 테슬라 이야기도 좀 해 주시고 중요한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셨는데 이제 한 달밖에 안 남았어요. 2024년이 그래서 2025년을 준비해야 될 거 같은데 전체적으로 2025년 테크 전략은 좀 어떻게 보신다고 보면 될까요네 일단 이제 트럼프 입을 봐야 될 것 같고요네 그래서 뭐 투자하시는 분들은 속보 효 이제 열심히 체크하셔야 될 것 같고 아 그니까 저 속보의 가치가 올라가는 거 같습니다네 그렇죠.
속보의 가치가 높아질 수밖에 없고 어 그래서 이제 일단은 그 AI 쪽은 어 더 좋아질 것 같아요. 일단 규제 완화의 효과 덕분에 일단 더 좋아질 것 같고 그런데 이제 그 AI 색깔이 조금 바뀔 수는 있어요. 시장의 색깔은 좀 바뀔 수 있 있는데요. 어 그런 것들 이제 흐름을 좀 잘 봐야 되고 특히나 최근에 보면 이제 AI 소프트웨어 쪽 관심이 되게 많이 높아지고 있잖아요. 예 그래서 이제 그런 쪽의 흐름들 잘 봐야 되고 그리고 이제 중국 쪽의 리스크 우리 이제 중국 리스크 대부분 다 이제 반영된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렇죠.
잠재적인 리스크가 더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냥 내년 투자 전략에서 중국 쪽 매출 비중이 높은 회사들은 조금 이제 약간 비중을 좀 줄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저 사실 브로드컴 같은 회사 되게 좋게 보거든요. AI AC 같은 이런 쪽에서 워낙 잘하니까 어 근데 이제 브로드컴이 중국 매출 비중이 31% 되더라고요 아하 그래서 아 이런 것들도 굉장히 이제 고민이 되는 지점인데네 어 이제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특히나 이제 반도체 순수 반도체 쪽에서 특히나 이제 중국 쪽 익스포저가 높은 회사들 어 그런 회사들은 추가로 나올 수 있는 악재들 좀 감안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음 말씀하신 내용을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해 보면 첫 번째는 이제 트럼프의 규제 완화가 IT 산업 전반적으로는 긍정적일 수 있다 어 두 번째는 AI 색깔 바뀌니까이 색깔 바뀌는 거 잘 체크 안 하면 이거 또 또 이제 좀 쉽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세 번째를 중국 리스크를 얘기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중국에 대한 규제가 들어갈 거니까 그니까 한편으로 완화 한편은 규제 그러니까 이제 규제가 들어가는 쪽에 비중이 높은 회사들 같은 경우에는 좀 힘들어질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좀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결론적으로 국내 주식보다는 여전히 미국 테크를 좀 더 좋게 보시는 어 상황인가요 어 그전에는 제가 이제 뭐 미국 테크를 한 6 국내 테크를 한 4 정도로 굳이 이제 계량 하자 보면 그 정도로 봤다 그러면 지금은 이제 한 국내를 45 어 미국 테크를 한 55 정도로 봐도 되지 않을까 왜냐면 어 국내 테크가 너무 싸졌네 많이 싸졌지 이제 제가 어 월가 나시 한 두 달 전인가 나와서 두세 달 전인가 나와서 그때만해도 굉장히 막 그 꿈에 부풀러 있을 때 제가 어 내년 삼성전자가 S 하이닉스 그리고 반도체 섹터 전반에 이익 추정치가 너무 낙관적이다고 말씀드린 적 있었어요.
맞아요. 어이면 아 그 내년 이익 추정치가 우리 먹으면서 되가 훨씬 더 심각하게 이야기했는데 여기서는 왜냐면 그때는 제가 이제 그런 이야기할 분위기가 아니었거든요. 왜냐면 커머디티 뭐 HB 다 이익이 더 많이 나올거다 막 이런 분위기였기 때문에 어 그래서 제가 이거 너무 낙관적인 그래서 그 이익 전망 추정치를 좀 하향 조정할 거다라고 했는데 그게 마무리가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주요 지금 이제 분석하시는 분들의 이제 내년 어 익주 정치가 충분히 이제 하향 조정됐다고 볼 수 있고요 어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이제 특히나 삼성전자 S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조금 이제 반등 에너지가 좀 붙은 거 같고 소부장 아직까지는 좀 약해요.
근데 소부장 지금은 언제 반등해도 이상하지 않다 그래서 작은 호재에도 반등할 때 그때는 충분히 이제 조금 따라 붙어도 되지 않을까 근데 지금도 아직까지는 뭔가 막 급하게 따라붙기에는 어 왜냐면 아직까지는 나쁜 이슈들이 좀 더 나올 수 있는 것들이 많거든요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 그래도 국내 테크 쪽으로 조금 이제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아 예 그 봅니다네 국내 테크에 대해서 계속 이제 좀 보수적으로 이제 상반기부터 하반기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된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셨고 실제로 하반기에 이제 주가가 좀 조정을 받긴 했는데 어 오늘은 얘기 들어보니까 약간의 톤업이 있네 약간 왜냐면 가격이 너무 많이 빠졌어요.
진짜로 투자하시는 분들도 너무 힘들고 삼성전자도 그렇고 좀 그런데 가격적인 것이 이제 상황이 안 좋더라도 가격적으로 매력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요 정도로 좀 정리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 중국 얘기를 좀 더 해볼까요. 트럼프 이기가 들어서면서 공화당이 장악하고 나서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는 거 같아요. 그죠.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거 같은데 특히 이제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중국을 얼마나 세게 규제할 거냐 이게 이제 관건이란 말이죠. 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 든 행정부에서도 중국에 대해서 뭐 규제하고 제재하는 거는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근데 그 하는 방식이 좀 다르다는 거죠. 왜냐면 이제 바이든 행정부 같은 경우는 충분히 그 전문가 집단들이 숙고를 하고 나서 이걸 굉장히 어떻게 보면 디테일하게 뭔가를 터치하는 편이었거든요. 그리고 기업들한테 충분히 대비할 시간을 줬어요. 예 근데 트럼프 같은 경우는 이번에는 뭐 다를 수도 있는데 과거의 사례들을 보면 그냥 즉흥적이 아하 그러니까 이게 실제로 산업 에 미치는 영향은 오히려 바이든다는 트럼프의 영향이 더 적어요. 예 막 목소리는 크지만 사실 피해나갈 수 있는 구멍들이 많거든요. 근데 이제 그게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굉장히 즉각적이고 그 변동폭을 키울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실 대부분 투자하시는 분들이잖아요. 이거 뭐 산업 분석하시고 보시는 분들 그렇게 많지 않을 거라고 보 보는데 그니까 이제 우리는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트럼프의 그 어떤 규제의 영향력이 시장이 미치는 영향이 더 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좀 감안해야 되고음 그리고 뭐 이게 어 1기 행정부 때 같은 경우는 의회에서 어느 정도 제동을 걸 수 있는 장치가 있었잖아요. 브레이크를 걸 수가 있었잖아요. 어쨌든 근데 지금은 뭐 상훈 하원 다 레드 스을 해버렸기 때문에 예 그 이게 시장에서 받아들이는게 물론 이제 공화당 의원들도 막 트럼프의 정책에 대해서 100% 막 동의하고 이런 건 아니겠지만 어 그래도 어 저게 트럼프의 말이 실현 가능성이 더 높다라고 아무래도 그를 가중치 줄 수밖에 없을 것 같거든요.
그런 것들을 우리는 또 생각해야 됩니다. 예네 중국에 대한 규제가 이제 이제 관세로 대변되는 혹은 이제 반도체 특히 반도체는 못 해 너 안 줘 이런 이제 규제의 강도가 세질 수 있다 근데 이제 과거에 트럼프 시를 보면은 다소 이제 즉흥적인 경향이 있어서 주가에는 또 이제 영향을 또 크게 줄 수 있으니까 주의가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해 주셨는데음 개인적으로는 이제 중국의 반도체에 대한 규제를 이렇게 세게 하는 이유가 역설적인 이야기긴 하지만 중국의 반도체가 무서워서 혹은 규제를 안 하면 안 되니까 이런게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규제가 세질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삼성전자 지난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이게 언급이 됐었고 중국의 레거시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 중국의 지금 반도체 상황에 대해서 트럼프가 저렇게까지 나와야 될 정도로 위협적인 상황인가요 어 이게 이제 뭐 기술적인 관점에서 보면 아직까지는 격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선당 공정 같은 경우는 뭐 지금 10나노 미만의 뭐 파운 들 기술은 어느 정도 막혀 있다고 볼 수 있고요 물론 뭐 10나노 7나노 리 샘플이 나오긴 하지만 이게 뭐 물량이 많지 않거든요. 정말 어거지로 만들어내는 거기 때문에 그게 뭐 시장에 미칠 영향은 좋고 그리고 이제 어 랜드 플래시 같은 경우는 ymtc 그래도 꽤 잘했거든요.
그동안 그래서 좀 위협적이다 인식들이 많았는데 정말 올해 생각지도 않게 허를 찌는게 cxmt 있어요. cxmt 램은 사실 그렇게 위협적으로 보지 않았거든요. 대다수 반도체 전문가들이 아 그래 램은음 은 뭔가 쉽지 않을 거야라고 했는데 이게 하반기에 순식간에 물량 폭탄이 나와 버렸거든요. 이게 이제 굉장히 쇼킹했던 거죠. 그래서 원래는 탱크 마이그레이션이 해서 기존의 그 라인들을 어 hbm 향이나 ddr5 같은 선단 공적으로 전환을 하면 ddr4 같은 경우 우리 예전에 그 CRT 모니터 쓰다가 갑자기 LCD Pro 바뀌니까 아 그 CRT 모니터 만들던 회사들이 갑자기 고급 부족 때문에 돈을 엄청 벌었든 사이클 몰서네 왜냐면 CRT 쓰는 수요도 있긴 있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 LCD 써야 되는 건 아니니까 근데 끝까지 남아서 CRT 만들던 회사들은 굉장히 돈을 많이 벌었어요. 이번에 반도체 아이디어를 요렇게 봤던 거거든요. 그래서 커머디티 쪽에서 이익률이 굉장히 낙관적으로 본 거죠. 전문가들이 근데 이제 그게 갑자기 이제 cxmt는 회사가 물량 폭탄 내놓고 여기가 레 도시나 돼 버리니까 갑자기 제고가 확 늘어나고 이제이 사이클이 엉켜 버리기 시작한 거죠. 그러니까 중국이 계속해서 이제 어떤 미국이 제재를 하지만 이걸 피해서 계속해서 케파를 늘리고 있고 그리고 기술 어떤 진보도 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뭐 우리는 컴퓨팅 파워 쪽 특히나 이제 AI 이런 쪽에서 충분히 잘 막고 있지만 실제로 비디아 AI 가속기 같은 것들이 밀수나 이런 것들 특히나 대만 채널 통해서 많이 들어가고 있거든요네 그래서 어 중국의 AI 어느 순간 갑자기 굉장히 좋은 모델 뭐 바이두 텐센트 알리바바 같은 데서 쓸한 델을 상하지 않다 아 그 이게 우리가 시장에서 제 걱정하는 거는 이게 예측 불가능한 거 불확실성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공포를 가지잖아요.
이제 그런 부분들을 이제는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라는 거죠네 엔비디아의 칩이 중국에 얼마나 있을까 이런 이런 질문 한국에 얼마나 있고 중국에 얼마나 있을까 중국에는 못 들어가기 꽁꽁 막아 놨는데 말씀하신 대로 어떤 수단과 방법을 어 가리지 않고 해 가지고 중국에도 꽤 많이 들어가 있을 거라 하는 분석들도 많더라고요 맞습니다. 실제로 뭐 대만 그 유통 업체들 보면 이제 자기들이 사는 것처럼 하고 실제로 중국에다 몰래 파는 이런 경우도 꽤 있다고 들었고요네 그리고 중국은 어쨌든 그렇게라도 사서 AI 하려고 하잖아요네 우리나라는 얼마 전에 이제 SK 그룹에서 AI 서밋 행사했는데 거기서 우리나라 h00 그 h 호퍼가 전체다 합쳐도 2천장 안 된다고 이야기했잖아요.
예 그거 조 이제 저는 좀 과장이라고 보고 있는데 근데 실제로 만장은 안 되는 거 같아요. 국내 탁 끌어모아도 그러면 이게 중국이 오히려 더 잘하는 거예요. 중국에 오히려 덜 있을 수 있다는 거죠. 어떤 식으로 해서든 어 정말 저는 이런 거 보면 아 우리가 너무 AI 돼서 지금 나이브하게 대처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네이버 같은 회사가 어쨌든 h 호퍼 블랙 같은게 지금 못 구한다 그러면 국가 차원에서라도 아니면 아니 저기 하이닉스 테 부탁하면 들어줄 것 같은데 엔비디아가 그래 하이닉스 너네가 그럼 이렇게 될 거 같은데 그러니까 이게 그 LM이라고 하는 모델을 돌리려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최소한 호퍼 10만 장은 AR 클러스터를 구축해야 되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는 지금 어 네이버가 잘하겠지라고 그냥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이거 굉장히 저는 심각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AI 혁명 초기만 해도 네이버가 그래도 어 서버리 AI 그래도 꽤 큰 역할을 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지금 하는 거 보니까 어 굉장히 지금 많이 벌지 있는 거 위기 의식을 굉장히 많이 느끼고 있고요 이거는 정부 차원에서라도 뭔가 어 뭐 이게 정부 당국자들이 많이 보시니까 예 하는에서도 보시니까네 정말 이거 좀 심각하게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이거 어네 그게 또 반대로 그런 생각도 드는 게네 어 가져와도 어떻게 쓸지 몰라가지고 안 가지고 오는 건가 아니 왜왜 그 중국도 저렇게 많다는데 칩이 그리고 너도 나도 지금 뭐 뭐 엑스나 뭐이 빅테크는 말할 것도 없고 그니까 모든 이제 글로벌 기업들이 그냥 비디아 칩 구하려고 난리였는데 우리나라는 막힌 것도 아닌데이 정도밖에 없다는 건 좀 좀 안타까운 사실 생각한 거죠.
그러니까 너무 네이버한테 알아서 잘 해 봐 이런 식인 거 아닌가 생각해요. 그래서 와 정말 이러면 그냥 우리가 어떻게든 뭐 정부 자금을 좀 지원을 해서라도네 아니면 뭐 약간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잖아요. 합작사를 만들든지 ksmc 사실 대만 정부 지분에 꽤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네 대만 정부가 대주주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음 그러니까 그런 것들도 좀 아 전향적으로 좀 검토했으면 좋겠어요네네 좀 사실 그 AI 정말 격변이 볼 수 있고 어 격변이 거는 기존에 이제 돈 벌던 애들이 이제 사라진다는 얘 얘기잖아요. 그래서 CRT LCD 이렇게 얘기해 주셨는데 CRT 만들던 회사가 LCD 못 만들었으면 이제 망하는 거죠.
그 근데 지금 AI 안 하던 회사가 AI 못하면 이제 그냥 힘들어지는 과정이 과정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좀 더 아니 중국은 저렇게 어 반칙을 써서라도 저렇게 하는데 우리나라는 뭐 하고 있냐 이런 좀 약간 좀 안타까운 이야기를 좀 했는데요. 그 칩의 주인공이죠.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3분기 실적이 있었습니다. 지난주에 그래서 근데 실적 발표 내용을 보면 약간 뭐 좀 4분기가 좀 실망스럽다 이런 분위기인 거 같아요. 좀 어떻게 보셨는지 좀 궁금합니다. 요거는 이제 제 그냥 피셜에네 피셜 이데 어 일단 4분기를 약간 좀 쿨다운 한 거 같아요.
지금 이제 시장 기대치가 너무 높으니까 약간 이제 기대치를 좀 낮춰 놓고 어 실제로 이제 실적은 저는 서프라이즈는 나올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 일단 이제 매출 총 이익률이 이번 분기가 75% 있고 다음 분기에서 어 73.5% 이제 1.5% 포인트가 하향 조정했어요. 어 가이던스를 그 정도를 줬고 그리고 매출이 이번에 351억 달러였는데 375억 달음 달러 정도로 제시를 했어요. 아마 매출은 그 정도 수준에서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뭐 기존에 엔비디아가 서프라이즈 내왔던 거 보면 그래도 한 390억 달러는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실제 매출 총이익률은 그래도 좀 더 잘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실제로 좀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여기서 나오는 코멘트가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블랙에 대한 어떤 향후로드 맵들이 굉장히 구체적이고 긍정적으로 나온다 그러면 저는 뭐 충분히 주가 는 디펜스 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항상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 때만 좀 조심하면 된다 그러면 결국 또 이게 어 실적 발표가 하면 또 좀 조정 받았다가 막상 또 슬금슬금 또 올라가거든요. 그 지난 공기에서도 실적 발표 때 매출 성장률이 122% 꺾였고 이번에는 94% Pro 꺾였어요. 그러니까 요거는 컨트 하시는 분들 보면 그냥 기계적이 아아 그죠. 이게 어 매출 성장률 꺾였나라고 해서 이제 비중을 막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런 거고 근데 또 막상 보면 이만 뽑아내고 짱짱한 회가 없거든요.
그니까 결국 또 저는 또 다음 분기 실적까지 또 슬금슬금 또 올라가지 않을까 우상 향해 물론 이제 기울기는 좀 완만해지고 인텔 AMD 시가총액을 이렇게 같이 그려보면 요런 그림이 나오더라고요 물론 이게 굴곡 있지만 너무 격차가 많이 벌어져 있는 상황인 거 같다 예 주가도 그런 상황인 거 같은데 4분기를 쿨다운 했다고는 하지만 히 계속 서프라이즈가 날 가능성이 있고 근데 이제 엔비디아의 적은 누군가 엔비디아의 경쟁자는 누군가라고 생각해 보면 참 이것도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에요. AMD 아닌 거 같고 인텔도 아닌 거 같고 그죠. 그래서 뭐 스스로 이제 그 마진율을 마진율을 깎아 먹을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는 애가 누군가 그러면은 tsmc 이런 식으로 거꾸로 이제 얘한테 맞아야 되는데 얘가 너무 안 주고 비싸게 받으면 비용이 이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죠. 그 정말 ksmc 영업을 잘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영업 전략이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물론 이제 고객이 원하는 거를 다 맞춰 주는 거는 어쨌든 AS 차원이긴 한데요 그건 당연히 잘하죠. 근데 정말 그 비한테 계속해서 가격을 이렇게 전가하는게 너무 잘하는 거 같아요. 이번에도 지금 뭐 트럼프 행정부 이제 들어오고 그리고 블랙에 대한 뭔가 불안 요소가 있으니까 바로 그러잖아요. 아 우리 월 한 5천장 정도는 코버스 그 어베스트 패키징음 를 우리 당초 계획보다 줄일 수 있어라고 흘리죠. 그러면 이제 엔비디아가 깜짝 놀라는 거죠.
왜 또 그렇죠. 그러면서 또 20% 가격 올렸단 말이에요네 코어스 가격 20% 올리고 그런 식으로 계속 선당 공정에서는 이제 3나노 어 2나노 파운더리 가격은 또 분기마다 3에서 5% 올리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계속 올려서 매출 총 익을 지금 5 55% 수준인데 이거를 75% 수준까지 높이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잘하는 거죠. 그니까 이게 순식간에 잘못하면 순식간에이 또 공급 과잉이 오면이 가격이 폭락하거나 반도체 기업들이 참 못 해요. 그러니까 막 빅테크 그이 와서 막 이렇게 이제 아 너네 반도체 없어서 우리가 서버 투자 이만큼 해야 되는데 요거밖에 못 해서 막 징징거리면 막해 파 투자해 주잖아요.
그러다가 어 수요 좀 안 좋으면 오더 컷 가격이 폭락하는데 어 tsmc 정말이 수요를 정말 마이크로하이테크면서 요거를 슬금슬금 가격을 올려가는게 참 잘한다 빅테크 그이 이제 야 우리 반도체 만들어 줘 그러면 아이고 알겠습니다. 그러 공장을 떡 간이 지어놓으면 아니 미안한데 그 정도까진 필요 없었다 미안해 이런게 과거에 이제 우리가 그랬다면 씨는 아 좀 모르겠는데요. 공장 안 만들어 주고 막 아 우래 줄일까 막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안 날리 나서 사실 이제 그런 것이 어떻게 보면 협상력이 봐야 되는 건데 맞 하이닉스는 올릴 수 있는 가능성은 없네요.
하이닉스도 이제 기대를 해볼 만하죠. 근데 뭐 사실 hbm이라는게 연단이 계약이 그든 그래서 지금 hbm 3 같은 경우는 계약이 끝났을 거예요. 그래서 아마 뭐 hbm 3 수준에 뭐 그거를 이익을 낼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러면 마진율은 이제 생산 수요만 잘 맞추면 50% 마지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hbm 4가 중요한 건데 실제로 뭐 최태원 회장이 젠슨 왕이 6개월 먼저 달라라고 이야기했다라고 하면 협상 우위가 SK 하이닉스한테 있는 거잖아요. 그죠. 그렇죠. 그러면 이제 거기서 좀 더 이제 마진을 더 붙일 수 있는 룸이 생긴 거죠.
아 그 그러니깐요 6개월 먼저 주주라고 하면네 아 될지 모르겠네요. 젠수 아 우리 좀 힘들었는데 아 돼 뭐 안 된다고 아 그래 안 된는데 막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협상을 좀 해야 되는 거죠. 그 협 잘 해야 되는 거죠. 협상을 해야 되는데 잘 하시겠죠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올해 보면 SK 하이닉스가 케파를 전년 대비에서 거의 350% 가까이 늘렸어요. 그러면 뭐 한 세 배 이상 케를 늘린 거잖아요. 근데 지금 내년 계획은 40% 잡고 있어요. 그러니까 막 지금 예전 당해 봤잖아요. 빅테크한테 당해 봤기 때문에 어 사실 그 빅테크의 팩스를 추정하기 되게 힘들어요네 이게 왜냐면 어 빅테크은 막 이게 수시간에 훅훅 바뀌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굉장히 디테일하게 따지기가 힘든데 그래서 어 내년에는 막요 케파를 일단 굉장히 보수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그거는 누구 들으라고 하는 거겠죠한테 젠음 달게네 그러니까 이제 젠순이 오주 급하니까 이제 뭐 조건부로 삼성 뭐 승인했다 그리고 이번에 또 뭐 홍콩 그 어 명예 박사하고 바로 써 줄 거다라는 건데 그거는 프로토콜 못 맞추면 또 못 쓰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하이닉스는 팔짝 끼고 보고 있겠죠. 그래 한번 열심히 해 봐 안 되면 또 다시 나한테 와야 될걸 뭐 이런 거죠. 그죠. 그러면 더 프리미엄을 줘야 될 거야 이런 생각일 거라고 저는 믿습니다네 하이닉스네 또 결국은 이제 삼성 전자가 얼마나 잘해 주느냐의 이슈인데 잠깐 여기서 삼성전자는 hbm 관련돼서 여러 가지 뉴스들이 있고 뭐 그 삼성전자 할 리기 진짜 많은데 hbm man 놓고 보면 요즘의 분위기는 좀 어떤가요 일단 뭐 계속해서 뭐 뉴스 자체는 긍정적이다 보니 그래도 뭐 주가는 오늘도 그 젠슨황 코멘트 이후로 뭐 한 2 3% 지금 오르고 있어요.
근 그고 뭐 자사주 그렇죠. 근데 이제는 시장에서 아 그 잘되고 있다라는 말 정도로는 안 믿는 같아 아 그죠. 그니까 실제로 돼 어 이번에 콜 테스트 받았어 이거 2년 동안 지금 투자사들이 당하고 있잖아요네 작년부터 지금 계속 아 2번 분기 된다 2번 분기 된다 이거 희망 공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저도 이제 뭐 정말 연내에는 될 거라고 보고 있지만 이건 이제 저도 자신이 없는 거죠네 자신이 없는 거 그러니까 어쨌든 뭐 전영현 부회장 체제가 뭔가 이제 어 세팅이 되고 이번 연말 인사를 통해서 그러면 이제 뭔가 그래도 이전보다는 좀 긍정적으로 볼 것 같긴 한데 음 지금은 이제 엔비디아 쪽에서 그 우리가 당초 생각한 그 그림 대로는 어 가기는 너무 많이 늦었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그래서 원래는 hbm 4에서 뭔가 한번 뒤집어 보겠다라는게 삼성전자의 전략이었는데 어 지금 hbm 4도 뭔가 주도권이 SK 생각이 들고 있고 그럼 hbm 4e 쪽에서 뭔가 좀 힘을 줘야 되겠죠.
지금은 예 아네 그 전 그 인사가 중요하다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니까 사실은 삼성전자가 갈 때까지 갔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이 과정을 우리가 지켜보는 입장에서 참 어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어 이렇게 좀 지켜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월관 나신을 저희가 이제 1년 넘게 저희 계속 해오고 있는데요. 2025년 전망을 우리가 해야 되잖아요. 근데 말씀을이 들어 보시면 알겠지만 이게 만만치가 않아요. 쉽지 않습니다. 전망하기도 어렵고 너무 변화가 많아서 매달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도 또 바뀌고 또 바뀌고 이런다는 거죠. 그래서 2025년 전망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그 저와 이혜진 대표님 그리고 이영수 대표님과 함께 저희가 강의를 하나 만들었는데요.
밑에는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2025년을 대비하기 위한 아주 좋은 어 강의를 만들었으니까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1부 잠깐 여기서 마치고 2부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아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