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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분기 실적 결산과 2분기 전망 #미국주식투자 #실적우량주 #팔란티어 ㅣ 키움아카데미 5월 미국주식 세미나 (25.05.27)

채널K Articles로벌 by 키움증권 · 2025-05-27 · 유튜브 시청 979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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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나스닥#테슬라#팔란티어#금리#엔비디아#AMD#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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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장우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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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는 끝난 게 아니라 완화 국면이며 중국·유럽·일본·한국과 협상이 진행 중이라 최악은 벗어났다는 시각. 10년물 금리는 4.5%까지 올라 부담이지만 트럼프 정책 한계로 쉽게 내리기 어렵다. 1분기 S&P500 이익증가율은 4월 8%에서 5월 14%로 상향, 2분기 전망은 조정 중이나 애널리스트 이익 상향 비율이 절반 이상으로 심리 양호. 매그니피센트7은 AI 투자 수혜로 실적 견조, 금융주는 카드사 가이던스 유지로 안정. 관세 수혜 후보로 사업서비스·헬스케어·자동차 애프터마켓(오토존, 오레일리)·유통(카디널헬스 등)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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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장석입니다. 이제 정말 완연한 여름입니다. 왠고 올여름 덥죠? 덥겠죠? 올여름많 같 많이 것 같 많이요? 예 많이요. 날씨가 이게 동남아 날씨로 바뀌어서 습하고 덥고 또 이제 여름은 국내가 더워요. 동남아보다 원래 더운데 올해 덥다고 진짜 많이 불가 한 달 전에 기억나세요? 4월 달에 눈 왔다고? 네. 어 그죠. 4월 20 눈이 왔었거든요. 한 달 만에 확 바뀌면서 어젠가 낮에 온도가 서울에 30도 넘었잖아요. 진. 예. 예. 걱정스러운 제가 부산을 다녔는데 부산이 더 시원합니다. 아 그래요? 남쪽이 이제 더 시원하다. 바다 바닷바랑 있어서예.

05. 뭐 잠깐 이게 잠깐 이겠죠. 예. 그래서 지금은 더위 때문에보다는 좀 나가서 꽃을 장미 지금 제철입니다. 왜? 장미. 예.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진짜. 네. 네. 보겠습니다. 네. 오늘 준비해 주신 내용이 2025년 1분기 실적 결상과 2분기 전망인데 그럼 본격적으로 한번 시작해 볼까요? 네. 시작해 보겠습니다. 네. 자, 시황을 잠깐 볼 건데에 첫 번째 그림은 원래 SM피스가 사실 배워막게 지금까지 갈 뻔에다가 올라오지 않았습니까? 네. 그랬었죠. 그죠? 지금 이렇게 된 거가 사실 관세가 끝난 건데 아, 끝난게 아니고 완화가 된 건데 관세 문제가 살아 있는 거지.

06. 아직 끝난 거 아니지만 중국이 마지막 좋았던 거죠. 네. 네네. 네. 느낌 있습니다. 맞습니다. 아시다시피 2월 19일 날 SB 사상 졌고요. 주가가 4월 2일 날 기억까지 했죠. 4월 날 리버션데이 해방의 날이었지만 어찌됐건 망을 망하 예 선언이 됐었잖아요. 그래서 주가 흥 내려가면서요. 이번에 4월 10일 13일 14일 그때 계속 떨어졌고요. 그 위에 주가 반등하면서 주가는 어 지금 상당히 회복했고 기술적으로 보면 흔히 얘기해서 50일선과 200일선에에서 다 무너졌고 했다가 지금 200일선에 싹 걸치고 있는 그런 상태에서 지금 유지를 하고 있는데요.

07. SM00 기준으로 보면 장중 기준으로 보면 20% 넘게 하락했었지만은 종가 기준으로 -19.1인가 19.2까지 공식적 선언되 않음 기술 1년 반째 여전히 강세장이 진행 중이다. 강세장은 현재 진행형이다라고 보셔야 되겠고 또 언제나 떨어지면 떨어지면 선언이 되겠지만 그럴 가능성이 지금 단기적으로 한 뭐 한두 달 내 있을 가능성이 크지 않은 그런 현장을 보셔야 되겠고요. 참고적으로 나스닥은요. 나스닥은 요번에 배어맞게 선언됐었고요. 반면에 전점에서 20% 올라가기 때문에 그것은 또 벗어났다. 20%벗어 또 상대보면 지금 강세장이 선는 그런 것이 흐름이 되겠죠.

08. 자료가 좀 빨리 만들어서 그런는데 사실은 이유 관세가 좀 유해되지 않습니까?로 장기 올라올 것 같은데 트럼프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뭐 중국 그다음에 이유에 대한 관사가 좀 부과되겠지만 결국에는 나중에 가면 조금 풀어주는 쪽으로 가려고 하겠죠. 이분도 장을 또 봐야 되는 한참 걱정할 때는 소위 실료 간수가 실료 간수 요리 29% 정도까지 하고다가 지금 16% 17% 정도로 예측이 되고 있는데 기본 베이스는 10%는 가장 기본 베이스 10% 그 이후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 텐데 기본 10% 플러스 알파가 어느 정도 진행되겠느냐 좀 우려가 우려이자 어찌 보면 희망도 있겠지만 최악의 경우에서는 상당히 지금 벗어나 있다라고 보셔야 되겠죠.

09. 그 감세도 좀 요즘에 이슈가 되지 않습니까? 감세. 감세 아닌데 감세한은 상황을 갖고 감세한도 조금 저에는 우리가 좀 나쁘게 보는 거 아닙니까? 격차가 커질 거기 때문에. 그렇죠. 이론적으로 보면 감세를 한다는 거 자체는 감세를 한다는 것은 그 사실 정부가 수입을 하는 것은 기타 잡수익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세금을 통해서 세금을 거둬요. 근데 법인세나 이런 것들을 하고 이렇게 약간 깎면 수입이 줄잖아요. 그러면 수입이 준다는 상태에서는 기본적으로 뭐 아무리 우리가 구조 조종을 해서 효율적인 어 나라 살리만 하더라도 적이 커질 수 있는데 그걸 메꿀 수 있다는 것이 자체가 트럼프 대통령 경제가 더 좋아지니까 그런 큰 이게 모수가 커진다는게 있고요.

10. 그러나가 관세를다면서 우리가 돈을 이렇게 번다는 거잖아요. 아 근데 이게 어느 정도 현실적 있는 얘긴지는네 잘 모르겠습니다. 좀 속도가 빠르신 거 같아. 트럼프가 지금 너무 빠른 거 아닙니까? 아, 관세 감세 너무 빠르고 그다음에 또 나 다음에 나올게 규정하는데 아, 규정하도 빼면 좋은데 약간 먼저 빨리 속도가 빠른 거 같고 사실 제가 볼 때는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우선주의 그니까 일제 창출이 너무 꽂혀 있는게 아닌가? 저는 이렇게 보기 때문에 트럼프가 너무 변이 심하다는 거 말씀드리고 위원님 옛날 얘기지만 그냥 그런 분이니까 넘어가면 좋은데 또 시장이 반응하거든요.

11. 그럴 때마다 네. 그렇죠. 시장 반응하죠. 답답한데 하간 그런 거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 게 그 위원님이 얘기했던 어썬디 어썬니 예 그거 요게 좀 좋아지고 있는데 지금 보시면 내려와 갖고 지금 더 많이 내려왔거든요. 그럼 불락선이 없다고 보시는 건데 이거 너무 내려온 거 아닙니까? 브락셀수가 브라실 뭐 없다기보다는 브라시성 여전히 많이들 얘기를 하고 있으나 피크를 쪘던 4월 달 대비 많이 좀 내려가 있다 예 있죠. 아, 왜냐면 어떻게 될 건 중국이라 큰 걸 한으로 넘어가는 분위기죠. 유럽은 큰 의미 그 영국은 큰 의미 없겠지만 영국은 넘어가는 분위기.

12. 그리고 이제 영국 거의 끝났다고 봐야 되겠고요. 중국 이제 계속해서 현재 진행이 언제 말이 바뀔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이 있겠고요. 다른 나라 국가들은지 모르겠지만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 이런 것들이 있겠죠. 우리나라는 이제 신정부가 들어서면 어떻게 될 건 누가 될 건간에 그에 대해 협상이 이제 본격화가 될 거 아닙니까? 또 이한국은적대국 어찌만 유럽도 그렇고요.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대만 뭐 이런 쪽 주요 국가들이 대부분이 미군과 엮겨 있잖아요. 그러니까 방에 비한 분담 이런 것들이 상당히 이슈가 되겠죠. 그것까지 이슈가 되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 상당히 시간이 걸리겠죠.

13. 예. 그렇지만 큰에서는 조금 최악의 경에서는 약간 벗어나는 것이 아니냐 시각은 갖고 있죠. 그렇죠. 뭐 중국도 마찬가지, 이유도 마찬가지, 일본, 한국도 마찬가지 뭐 갑자기 뭐 안 된다 하지는 않을 것 같고 좀 시간이 걸리겠지 다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 뭐 최악용을 좀 그러지만 그 마디마디는 지난주에도 있었지만 갑자기 갑자기잖아요. 갑자기 이유가 이유가 뭐 잘 되는 줄 알았더니 뭐 갑자기 관세가 50% 올이라 그러고 또 주말 지나고 나서 또 기분 좋은 일 있었는지 또 골프가 잘 됐나요? 모르죠. 아무 모프가 플레이가 잘되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또 원장 복구시키고 그 폰 라이원자가 통화한 다음에 뭐 좀 뭔가 좋나 봐요, 말로.

14. 예. 모르지. 통화 하고 나서 헬로 왓섭 하고 끊낼 수도 있죠. 예. 그리고 예. 그리고 어 지난 주만에 골프 쳤는데 골프 잘 됐어. 야, 스테이크가 우리 동네 맛있었어. 그러니까 그쪽도 아, 나 골프가 아니라 나는 나는 뭐 티를 받는 나는 뜨개질 했는데 뜨개질 잘 나. 이런 얘기 했을 수도 있죠. 그건 아무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과장에서 말씀드리는 건 있으나 그만큼 이게 어떻게 구체주라는 건 없단 얘기죠. 안해도 될 일이 있었다 얘기죠. 그럼 남아 있는 관세는 애플에 대한 관세 25% 남아 있는 거밖에 없죠. 지금 성장은 근데 그것도 그 팅쿠 입장에서 억울하죠.

15. 억울하죠. 왜냐면 수차례 얘기했던 거잖아. 공장까지 같이 아이패드 공장도 같이 나서 야 이거 아이폰은 지금 이거 예외야 이제이다 했다가 관제 한다했다 안 했다 한다 그런는데 안 했다 하다가 25% 50% 때리라고 그러면 지% 때리라 그러면 지금 실제로 그 어떻게 사는 거죠 지금 그 미국 사람이 계속 손도 크고 우락하고 덩치든 사람이 조금 꼭 조립하 이게 잘 안 된단 말이에요. 그 현실적으로 오히려 미국에 가져와서 만드는 것보다 그냥 거기서 만들고 관세를 맞는게 낫지 않느냐는 말도 있는데 님 그런 얘기 하는 거죠. 그런 얘기하는 거죠?

16. 그죠? 그래 봤때 25% 맞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요 그러면 가격이 2,500불 될 거가 미국에서 만들면 3,500불 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걸 또 알면 트럼프가 예 25가 250% 먹길 수 있기 때문에 근데 예를 들어서 예 트럼프 대통령 자기가 예뻐하는 손녀딸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할아버지 나 아이폰 되는데 내 돈을 이래야 되는데 나 지금 15면 산 줄 알았더니 할아버지 때문에 지금 3,500불이래 이러면 어떻게 할 거야 지금? 그러면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 그럼 고민하시겠죠? 아 고민하시겠죠? 그다음날로 살짝 내려주나?

17. 근데 혹시 손녀가 혹시많겠죠? 손녀 딸 예전에 그 테슬라 그 엑스페이스 발사할 때 같이 와가지고 기하고 있었 인플러스입니다. 예. 그 가능성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아까 어쨌든간에 불확 내려왔기 때 조금 더 나아진게 아닌가 싶고요. 두 번째 표를 보게 되면 소프트 데이터가 반등하고 있다. 그니까 쉽게 얘기하면 우리가 그렇게 우려했던 그 물어보는 그 지표인데 좋아진다는 건 조금씩 나아진게 아닌가 싶어 보여주고 있고 지난번 나왔던 ISM 제주 잘 나오지 않았습니까? 지금은 조금 나은 거 같아요. 나은 거 같고 원래 이렇게 보면 내성도 있고 그렇지 않 않겠습니까?

18. 보시면 좋을 것 같아. 근데 우리가 보고 있는 파워은 이게 아니고 위에 있는 하드만 보는 거죠.이 부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내용은 지금까지 나왔던 관세에 대한 이유데 상승 이유데 보시게 되면 가장 중요했던게 5월 10일 나왔던 중국 완세 완화하면서 합의 되면서 올라간게 아닌가 싶고네. 중국 보통 145% 되겠다가 지금 30 115% 내렸거든요. 아니 이거 진짜 너무 고물처 늘렸다 빼내는 거내는 거기 때문에 사실 이게 만약에지 되면 아예 풀어준게 아니고 일단 관세 위회인데 네 끝난 건 아니죠. 아직까지 끝난 거 아니죠?

19. 네. 끝난 거 아니지만 끝난 척을 보이 보여주면 디테일한 협장은 이제 계속 실무진들이 하는 건데 계속 말씀드리다시피 실무진 하다가도 갑자기 어저께 저녁 때 먹은 차이니프 하나 시켰는데 먹었는데 또 맛이 없을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잖아요. 그리고 갑자기 또 야 이거 아닌가 보다 할 수도 있겠고 예를 들어서 내가 우리 또 잘하는 뭐 그 사람들의 누가 그 직원이 있었는데 중국계 직원이 뭘 갖고 도망갔어. 갑자기 기분 나빠 사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우리가 본인이 해당되지 않으면 이게 걱정이 없을 수 있으나 요번에 가장 큰 이슈가 그였잖아요.

20. 하바드 대학에서 지금 다니고 있는 외국 사람들이요. 전부 비자를 IT니폼을 몰수하라는 거잖아요. 그래갖고 일정 기간 동안 다른 학교를 유 그 전화가든지 아니면 쫓아내라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바로 법원에서 그 우리 시금을 가처분해 갖고 못하게 스납을 해 놨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여러 가지가 있는 거죠. 그러면 우리나라 우리나라 학생들도 우리나라 국적으로 지금가 있는 사람들 몇십명이라는 거야. 하바디에요. 하바드 옆에 프린스턴트와 프린스턴 대학도 걸리고 그 뉴욕에 있는 콜롬비아 대학도 막 똑같은 조치만 하려고 그랬었거든요. 그럼 수천 명이죠.

21. 한 한국 한 한국 사람도 수천 명이에요. 그렇습니다. 그런게 말이 되냐는 거죠. 다 서로 아는 거네. 근데 문제는 그런 그런 얘기가 나올 때마다음 이렇게 비이성적인 거잖아요. 그렇지만 갑자기 거기서 어느 날 갑자기 어느날 갑자기 A라는 국가에 A라는 제품은 무조건 수입을 못 하게 해버려. 그럴 수도 있잖아요. 갑자기 기분과 기분 나빠서. 팔란티어를 예를 들어서 팔란티어 잘 나가고 있죠. 오늘 갑자기 트럼프 대통령이 예를 들어서 팔란티어는 아니라고 예를 들어서 필론투로라는 회사가 있다 보세요. 엄청 계약을 잘하고 있어. 갑자기 필프로의 핵심적인 사람의 실무자 중에 하나가 중국계세가 있네.

22. 그 갑자기 김나쁘게 할 수 있잖아요. 야 걔 어떻게 되는지 몰라. 다 잘라버려. 걔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게 바로이 모든 것이 불확실상의 원전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라 걸 누구나 다 알아. 근데 문제는 오늘의 주제가 실적이잖아요. 가장 우리가 제론파워 입장에서 하드데가 CPI, PP 이런 거잖아요. 우리의 주식 시장 입장에서 하드데는 뭐다? 실정만 보자. 실적 실적 또는 실적 중심하는 거 나머지는 기본적으로 미국 사람들은 노이즈라고 생각한다 이거죠. 노이즈를 자꾸 노이즈는 집에 청소하세요.음 네네 네 보사님 집에 청소하세요. 아 청소 박사죠 저는 아 하잖아요.

23. 우리 다 하잖아요. 뭐라고 빨리 청소기 돌리고 있어야 되잖아요. 그 청소 어디로 틀지 몰라. 음. 그리고 또 있잖아요. 아무리 물을 닫아놔도 이상합니다. 먼지가 들어와요. 그죠. 그렇죠. 그렇죠. 항상 사람이 움직이면 먼지가 쌓이는 예. 그렇잖아요. 그 그 먼지가 어디로 갈지 어떻게 알아요? 그 먼지 때문에 계속해서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거를 이런 현상 정도라고 마음을 편안하게 생각하자는 거예요. 제만예. 결론은예. 자, 그렇습니다. 꼭 보시면 되고 하간 결론은 아직까지 관세 끝나지 않았다. 그 끝나지 않았어요. 완화가 될 뿐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24. 저희 다음 내용은 이게 저희 미주알 고주알에서 위원님께서 항상 얘기하신 그 트럼프 다음 그거를 보여주는 표가 아닌가 생각이 되거든요. 말바꾸기 너무 심한 말 바꾸기 너무 많고 그다음에 그 책을 나왔던 이유 관세도 처음에 부과했다가 지금 유해하지 않았습니까? 네네 너무 막 자주 나오는 거 같아 이런 모습이. 근데 위원님처럼 얘기하면 그냥 무시하면 되는 거죠? 무시하고 그냥무시하지 않 잠깐 잠깐 듣고 그걸 자꾸 판단하려 그러면 AR을 갖다 놓고 판단할까요? 뭘 어떻게 판단해요 그거를? 그렇죠. 네. 신경 안 쓰는 건 아니지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판단 판단해서 뭔가 하려고 안 하면 될 것 같아요.

25.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럼 이제 다음에 나오는 그런 것도 예상하지 말고 한 나오면 그때 들으면 될 거 같고 그러네요. 아주 편하게 관세도 보시면 좋을 것 같아. 근데 아까 얘기했지만 찜찜한 건 아직까 애플은 유지하는 거니까 예. 그것만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아. 애플도 결국은 저는 아 저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애플은 요번에 9월 예. 그 전에 해결될 수밖에 없죠. 9월 9월이 뭐 있죠?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 손자 손녀 중에 이번에 그 9월 달이면 세 제품 나오잖아요. 그죠? 사겠죠. 어. 아침 반 농담이 말씀드리면 그때 또 많이 살 거 아니에요.

26. 어 그럴 수 있죠. 그럴 수 있죠. 트럼 대통령 자녀분도 많고 손자 손녀도 엄청 많을 거 아니까 반 농담이지만은 사람 살 때 트럼프이 가만히 있어서 사람이 아니니까요. 예. 알겠습니다. 자, 여기까지는 그냥 대충 넘어가면 좋을 것 같은데. 하지만요 그림 지금은 과열 맞지 않습니까? 님 전체적으로 요건 위험하죠. 그 과열도 아까 얘기했지만 이게 과열돼서 자기 빠진게 아니고 그냥 참고할 뿐이지 이것도 잘 안 맞죠. 그렇죠. 과라 과수과 오 전 방송에서 말씀드렸지만 과수 과매도는 과매수 지역이라 그래서 팔란 의미이나 과서 살라 의미가 절대 아닙니다.

27. 예를 들어서 과매수했다 그러면 무리하지 말란는 얘기예요. 무리해서 두 배 세 배리 하지 말고 과매했대서 무조건 손절하거나 아니면 막 살아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 그죠. 그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무리하게 굳이보다는 그런 마음가짐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죠. 그렇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이제 그 얘기해도 보통 국내 서학계분들이 차트를 많이 보시더만요. 위님 그런데 그나마 이제 미국 그 좀 큰 주식 위주로 저희 이제 미주를 고조하시는 분들은 차트에 대한 의정도 많이 줄 상대 수 없죠. 다만 아직도 대한민국 최고의 미국 주식 방송을 키움 증거하는 요즘 이제 글로벌 키움의 사자고 전해드리고 있는데 최고의 방송 아닙니까?

28. 꾸준히 저와저 공감하신 분들은 뭐 트레이딩 이런 거보다는 펀더멘탈 관점에서 투자를 하잖아요. 장기 투자 이런 예민하게 보실 필요 없고 다만 저희가 간혹 RS를 말씀드린 것은 그나마 RS가 미국에서 보는 지표 어 중에 하나고요. 그것은 말씀드렸다시피 절대 타이밍으로 잡으시라는게 아니라 말씀드렸다시피 어떤 마음 자세 정도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위치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그림도 되게 중요해 보이는데 10년 국채 금리는 어떻게 안 되죠? 안 되고 여기 올라 머리가 아픈데 지금은 많이 올라오고 있고 4.5까지 왔거든요.

29. 님 요걸 좀 떨어뜨리면 좋은데 이것도 아마 트럼프의 마지막 숫자가 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좀 어려워 보입니다. 그건 이제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죠. 기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뼈석부터 재벌 아들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렇죠. 왜냐 우리 식으로 하면 태어나서 때부터 재벌 2세야. 태어날 때부터 재벌이세요. 그니까 트럼 예.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딸은 3세 그 아래 4세요. 기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 그 그런 사람입니다. 기본적으로 사업가예요. 사업하고 자꾸 외국에도 가잖아요. 지금 하다가 미국에서도 이제 트럼프 타고 여기나 다 있고 지금요 중동에도 있고 뭐 트럼프 타고 한국에도 여기도 있고 막 그렇잖아요.

30. 그니까 트럼프 타워 트럼프하고 리서트하고 이런 것들 보면 기본적으로 자기돈 갖고 하겠습니까? 기본적으로 다 대출했어.이는 예본 뭐예요 금리가 낮춰야지 돈이 되죠 그잖아요 남한테이자 이자를 하는 거잖아요 기본적으로 하는 거니까 채권 발행할 때이자 낮아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 기본을 누가 뭐라해도 금리가 낮은 걸 선호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건 정해진 겁니다. 정해진 거. 음국채권 이런 것만채권 큰 뜻이 있겠트럼 대통령의 성향을 보시면 기본적으로 사업가 출시고 거기서부터 출발하시면 이게 깨끗이 해결됩니다. 그럼 도대체 금리는 누가 결정하느냐?

31. 금리는 사람들이 전체적 심리가 결정하잖아요. 물론 기준 금리는 연준에서 하면서 방향성을 제시하지만 그분 사람들의 판단이잖아요. 그이 왜 올라가요? 그 사람들이 보면 관장이 이렇게 올라간다고 생각하고 더올린 수도 있다고 겁을 주니까이 지금부터 금 많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그 대표적인 여기서 소프트 데이터 중에 하나인 바로 기대 인플레이션이 7%대로 가면서 1981년 이후 1981년 태어나지 않았었던 거이 방송 상당 부분이 81년 이후에 최고까지 올라갔다는 거죠. 그런 상태에서 트럼프대 금리를 내리라고 해봤자 그죠.

32. 음. 아무리 기준 심지어는 기준 금리가 내려가더라도 이거 안 떨어지게 돼 있어. 지금 사람들 심리가 그러니깐요. 그 감세도 말입니다. 감세도 감세하면은 어쨌거나 이제 적자가 커지는 건데 그러면 적자 커지면 결국 독재를 매구에서 뒤에 나오는 채권은 또 금리를 올릴 거 아니겠습니까? 예, 그니까 발행할 때 그니까 계속 머리 아픈 상황이 이루어지는 건데 이거 보면 트럼프가 원했던 약 달러는 되고 있는데 이게 금리가 이게 딱 걸린 겁니다. 금리가 아마 되게 머리 알 것 같은데 이것도 뭐 근데 트럼프가 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 트럼프를 아무도 못 하죠.

33. 그냥 가만히 있어야 되는 겁니까? 금리는 아 진짜 머리 트럼프가 정책을 잘하면 되죠. 정치를 잘하면 되죠. 안정가 되게 하면 좋은데 트럼프가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거고 지금 이제 습값 베슨드 재보장관도 머리 아파는게 요거라서 아마 미 그 트럼프 내각의 가장 큰 문제가 금리가 아닌가? 말을 말을 안 해서 그렇죠. 스카 패센트 그 장관도 똑똑한 사람이잖아요. 그렇죠. 월가 출신 월 출신 딱 알죠. 근데 아무리 스카페드가 이론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얘기해 봤자 트럼프 대통령이 알면서도 수긍하겠어요. 그래서 말 잘못하면 자른다는 얘기 하죠.

34. 그렇죠. 그렇죠. 말 잘못하면 파하는 거예요. 그렇죠. 저희가 가장 큰 금리 상승이 두려움은 결국 멀티플 깎기 깎기 때문에 그게 가장 두려운게 아닌가 싶고 만약에 그럼 이제 메그세에 가장 치매터 크기 때문에요 향해도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하루에 한 번씩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저희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2025년 1분기 실적을 한번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와 위원이 실적 발표 전에 네 안 좋게 봤거든요. 많이 그렇죠. 그렇죠. 너무 좋게 나왔는데 한번 보시게 되면 4월 11일 날 나오는 이익 증가율이 8%에서 5월 16일 날 14% 증가했기 때문에 와이 정도면 거의 두 배 아니죠.

35. 두 배 정도까지 증가한 거 아니겠습니까? 대단하죠. 그 혹시 위원이 증가했던 뭐 여러가지 원인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게 약간 시차가 그니까 쉽게 얘기하면 관세 나온 전에 나왔던 시가 그니까 좋은 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미국계 회복성 탄력성 있는 것도 같기도 하고 그런 건 이제 영어로 리젤리언트라거든요. 상당히 이제 힘이 있게 힘 있게 힘이 있다는 거거든요. 그게 바로 미국 시장에서 오늘이 그림이 상당히 중요한 그림이거든요. 앞에 지금까지 말씀드리면 불확실성이 있고 계속 말씀드렸고 지금 불확실성이라는 건 시장은 변농선을 일으킨 요인이고 금리 같으면 금리가 올라가는 요이에요.

36. 금가 중요한 건 또 하나 결국 실인데 문제는 주가가 주가가 여러가지 변수도 약간 불확실성으로 줄어들었지만 기본적으로 주가가 지금 반등했던 것은 물론 사상초가 수승까지 아까지 45%까지 거리감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익이 실적이 생각보다 좋다는 거예요. 지금 무슨 이유가 됐건간에 여러분들 꼭 기억하실 때는 바로이 수치라는 거죠. 전망은 4월 10일 날에 8% 여기 화살표가 빨간 화살표가 왼쪽 거가 4월 11일에 8%거든요. 그 빨간색 쳐 있는 거가. 근데 지금 보시면 5월 16일자를 보면 14%로 했다는 거예요. 그럼 이게 보면 80% 정도가 지금 더 생각보다 이유보다 더 좋았다는 거예요.

37. 그런 거 자체가 미국 시장의 힘을 보여 힘이다. 힘이죠. 저가 보기에는 이런 거 같아요. 그 AI 쪽에 대한 몰리다 보니까 그리고 AI가 돈 벌어 주는 거 아닌가 싶어. 그죠? 어 나머지 아까지만 탈러스도 있지만 결국 AI 때 좋아진 거기 때문에 미국의 어닝은 예상이 안 된다는 거 말씀드립니다. 보시게 되면 근데 어떤 분 이렇 같아요. 위원님 2분기는 떨어지는데 얘기하는데 2분기가 9에서 6% 빠지는 모습이 나왔는데 이거는 또 가보면 또 달라지기 때문에 지금 예상하면 안 되겠죠? 일단 표화 간단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고 다음 편에 있는 거는 지금 EPS 증가하는 모습 나왔는데 EPS가이 보시고 있는 파란색인데 약간 올라가고 있다.

38. 그렇죠? 예. EPS만 올라가는 거지. 아니, 아니겠습니까? 최근에 지금 보시면 한 3, 4주째 유지되거나 조금씩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거든요. 그것은 그만큼 미국 시장의 힘 그리고 전망 지원의 가이던스가 이렇게 나쁘지 않았다는 얘기죠. 물론 처리한 것도 꽤 있죠. 처리한 것도 꽤 있지만 그 와중에 올린 것들이나 유지한 곳이 꽤 있었다는 얘기거든요. 그만큼 미국 시장 힘이라고 보셔야 되겠고요. 또 하나 보셔야 될 것이 여기서도 보여드렸다시피 항상 예상치보다 조금 좋게 나오는 경향. 음평으로 한%% 정 이익을 상의합니다. 그리고이 비트율이 보통 78% 정도 돼요.

39. 이번에 딱 그 정도 나오는 거든. 비트율 자체가요. 그것은 그만큼 미국 사람들의 보수적인 전망이에요. 보수적 전망. 그게 우리나라 주식 투자실 때는 상당히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제기가 볼 때는 저 그 로지안 포캐스트 장미장 엄청 때립니다. 대한민국은 회사 자체도 그렇고 에너지도 마찬가지데 미국 그렇지 않아요. 너무 너무 낮게 겸손한 거 같아. 미국기들은 위원님 너무 겸손해. 예. 기본적으로 근데 그게 위아래가 다 같이 있기 때문에 뭐 어느 정도 그 중간값 간다고 보셔야 되겠고요. 그것은 틀리면 안 된다는 거.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 자체가 있기 때문에 있을 수 있겠으나 최선을 다해서 하려는 노력을 하는 거죠.

40. 네. 그냥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다음 사조는 저희가 미주얼 고조에서 많이 봤고 많이 이야기했던 내용이 있습니다. 어닝 리비전 그 개선됐다는 네. 이게 사실 여러분들 이익 전망 자체가 어렵다 그러면 이것만 보시면 돼요. 여기 파란색은요. 이익망을 상향시키는 숫자가 되게 이건 두 개 합이 100이 나오는 겁니다. 100이요. 네. 그 검은 쓸 있죠? 검은 쓸선이 이익 전망을 내리는 애들이에요. 내리는 근데 압도적으로 이익 전망을 상해한 거보다는 내린 쪽에 전망들이 꾸준히 많았어요. 근데 지금 3, 4 주체에 2점망을 상향한 기업이 그니까에 에너리스트들의 숫자가요.

41. 그리고 절반 이상은 2점망을 상향시켰다는 거예요. SM 기준으로 봤을 때 보면. 그것은 그만큼 시장에 대한 심리가 나쁘지 않다는 얘기죠. 예. 이 마치여 제가 자주 인용해드지만지만 여러분들이 카페를 하나 차리려고 그러는데 유동 인구가 좋어나서 카페가 그 카페 매출이 늘어날 거라고 생각하는 음 동네가 있고 어떤 쪽은 야 이거 지금 카페가 그 사람 늘어날지 모르겠지만 카페가 한 지나고 나니까 또 하나 생겨 또 하나 생겨 또 하나 생겨 어 그렇죠 아 그러면 이게 아 매출이 늘어날까 이게 넣어날까 재미 없는 거죠 이제 수소한데 자주 가거든요.

42. 후소에 이제 그 건문에 보면 1층인데요. 1층에 이제 한쪽 면에 거면 진짜 거짓말하라고 일곱 여덟 개 집이 모아서 같이 카페요. 음. 다 이제 저렴 중가 카페 있잖아요. 일곱 개다 모여 있어요. 아 근데 물론 사람이 그만큼 유동인 건 많으니까 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너무 심하잖아요. 예. 음. 그렇습니다. 보게 되면 다운 리전이 75 내려가고 있는데 어 지금 보면은 침리가 되게 좋아진 거 같아요. 지금 그죠. 이것만 보면 이것만 보면 주시장은 살아 있는 거예요. 야 진짜 이렇게 바뀌는군요. 네. 제 보면 저 보면 미국 전체 시장에 대한 걱정도 똑같은 거 같아.

43. 부자 하지 말라. 걱정하지 말라는 것처럼. 어 그냥 갖고 있으면 올라가는게 아닌가 싶으니까 기억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요 그림과 앞에 정글 다시 한번 잠깐 보여 주시겠어요?요 네. 두 그림을 같이 그러면 이게 특정 기업이라 생각할 거 없고 어느 나라건 이런 그림이 나오면 이거는 주식을 사는 그림입니다. 사는 그림. 이익이 올라가고음 그 아까 봤지만 전방이 좋아지면 사는 거죠. 이게 특히 특이지만 이걸 특정한 기업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A라는 기업에 대한 이익망이 다시금 올라가고 A라는 기업에 대한 예를 들어서 애널리스트가 좋다고 생각하면 10명에서 12명이 되고 나쁘다는 생각이 10명에서 여덟명 줄어들었어.

44. 네. 사는 거다. 개별라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팔면 안 되는 그림이죠, 이거. 그렇죠라고 보시고. 예. 자, 다음 이야기는 이제 메그 메그세는 이제 호실적이 상승에 기회 있다는 얘기데요. 이번에 보면 메그세 시적이 개본 좋았어요. 님 MB는 아직 안 나왔지만 좋았고 특히 메타 좋았죠. 올라오는 모습 마이크로소프트 아주 좋죠. 좋았는데 이게 보면은 이게 시장이 13이니까 당연히 시장 상승에 기여한 거 같은데 원래 나쁘게 보지 않았습니까? 약간 그 걱정스럽게 말씀드렸는데 요것도 보시면 이거가 그이 그림을 잘 이해하시면 오늘 앞서 보여 드렸던 그 불확실성 나머지 개별 주식 말하기 전입니다.

45. 불확실성 그리고 금리 보여 드렸죠. 그리고 이익에 들어가면서 이익에 대한 금년 1분의 일전망 발표가 예상치보다 좋았다는 거. 그전까지 드잖아요. 그틀에서 흐름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오 저희가계상 빠르게 빠르게 설명드리지만 오늘이 부분만 나중에 다시 한번 보 복습하셔도 상당히 좋습니다. 네그세븐요 초록색 있잖아요. 초록색 네세의 이익 전망에 추위를 그냥 찍은 겁니다. 제료 이쪽은 2024년 1월 1월에 딱요 정도의 이익 증가를 예상했었어요.요 정도의 이익 전망을 예상했 이익 증가를 예상했었어요. 근데 보시면 그다음 것들은 그다음 것들은 SMP 500에 SMP 500 전체가 되겠고요.

46. 파란색은 SMP 500에서요 일곱 개를 뺀 거예요. 이익망의 상승 2025년 주당액이 2024년 1월은 10%에서 가장 좋았을 때 보면 작년 가을 겨울 보면 이게 16 17까지 갔던 거죠. 예. 10 거의 얼마였죠? 19 정도까지 갔었잖아요. 그때 훅 떨어졌을 때 요번에 4월 달에 4월 달에 주가가 확 떨어졌을 때 있죠. 이게 보면 15% 주간이 떨어지잖아요. 그죠? 근데 이게 다시 올라가기 시작한게 3, 4주예요. 3, 4주. 맞아. 3, 4주. 다시 위로 올라가기 시작했고 아쉽게도 나머지 493개 나머지 493개는 여전히 2.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네.

47. 파란색입니다. 파란색. 더 낮아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럼 중간은 중간이잖아요. 그 SMP 500이 연간점만 조금 낮아. 이 점 마이너스 난다는게 2점만이 약간 줄어들어는데 나머지는 오히려 커지는 거야, 지금은. 그러니까 지금은 상대적으로 요번에 바닥에서 4월 8일 9일부터의 바닥에서 올라갈 때는 뭐가 많이 올라왔어? 네그세븐 섹터로면 IT가 많이 올라간 거죠. 그거 제일 많이 올라간 거 테슬라. 어 그렇죠. 그렇죠. 어 보이죠. 그럼 일단은 아까 얘지만 이런 올라갔던 이유가 AI 쪽에 투자가 또 있었고 뭐 뭐가 될 건가에 결과가 좋은 거니까 예.

48. 보시면 되고 보통 매그 종목들은 언제가 되든 잘 버티잖아요. 돈도 많고 어 제가 다시 얘기하지만 버티죠. 매그세 보여하신 분들은 걱정하시 가져가면 좋을까 다만 시간이 필요한 거니까 그만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고 예 네다음 다음은 금융주 한번 살펴볼까요? 아 금융주도 실적이 좋았어요. 그 실적 초반에 일조했죠. 저번에 그 제일 처은 실적 발표 이게 좋았고요. 그러다 보니 블랙락도 좋았고 그 외에 이제 카드 회사들이 마스터카드런 것들이 사상 체육할만 갔었잖아요. 직전까지 그러니까는 뭐 거래가 또 많이 증가했고 돈이 벌 벌었는데 금융주가 원래 되게 안 좋게 봤거든요.

49. 근데 금융 좋아졌기 때문에 경기 민감 대표 기업이 금민주가 좋아지면 사실 제가 봐도 경기가 나빠지는 싶기도 하고 좀 그런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금융주가 이제 금리까지 정말 트럼프 대통령 뜻대로 금리가 좀 좀 내려가거나 하고 거기다 주제나 공격하되면 민주가 훅 살아날 수 있죠.좋아좋아질 수 있죠. 이번에 한결 같이 얘기합니다. 예상부터 상당히 이들의 실적을 발표했다 보면 항상 공 같이 나오는게 리질레언트라 많이 있었고 특히 카드 회사를 많이 씁니다. 카드 회사가 흥미로운 것은요. 카드 회사가 비자 마스터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마찬가지인데요.

50. 네네. 가이던스를 내리줄 알았어요. 그 가이던스를 최소 유지했어. 유지? 유지. 네. 네. 그리고 매출증 크 1% 내외 그 정도지만은 음 물론 여전히 항상 보면 2, 3년째 똑같은 얘기 있습니다. 네네. 카드 연체로 늘어나는 것 그냥 그냥 상수입니다. 상수. 3년째 늘어나고 있지만 그것 때문에 파는 사람만 매롱 넣어요, 지금. 왜냐면 카드 매출은 꾸준하게 늘어나요. 폭발적으로 늘어나지 않지만 카드 있고 여전히 카드를 쓰는 쓰 안 쓰다가 쓰는 사람이 전 세계에서 늘어나고 있네. 그런 거면 상당히 견조하죠. 음. 다만 이제는 뭐 어 금융주를 살 일은 별로 없을 것 같다.

51. 성학계분들이 그게 좀 아쉬운이죠.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1분기에 제일 핫했다고 볼 수 있죠. AI에 대한 실적 아 아 펠런티어 주가 너무 좋고 결국 AI 때문에 올라가는 걸 보이기 때문에 AI 쪽은 지금까지도 뭐 나쁘지 않은 거 같고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거 보여주고 있는 거죠. 팔란 그 팔란트를 떠나서 AI에 대해서는 그 그 엔비디아의 엔비디아 자치를 보지 마시고 전술이 뭐 수천 수년 때 하는 반복적인 얘기 AI라는 것은 특정 산업이 국한된 것이 아니다. 전 산업 전 국가에 해당되는 모든 산업에 해당되는 그거지 그럼 이제 현실화되고 있고요.

52. 그것 첫 번째 했던 것이 전 두 기업에 주목해야 된다 보고 있는데요. 그것이 작년 초부터 나왔던 저희 메타플랫폼에 AI를 통한 효율적인 강화 그리고 인적 인적 감축을 거기서 이뤄냈다는 거. 그리고 A IT 기업이 아니지만 그걸 통해서 효율성을 증거해서 수익이 수익이 상당히 도움됐고 고객을 만족도 높였다는 월마트 그게 상당히 큰 의미가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본격적으로 산업에 가 효과되는 거죠. 물론 이들이 AI가 들어가서 AI가 들어가서 무슨 어 무슨 제약회사도 좋아지고 무슨 서비스도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우리가 대표줄 아는 그 두 기업이 시장을 변화시키 없고 그러다 보니 지금 당장의 수입이 어떻게 될 건가는 소위 K팩스 투자를 엄청 늘려온 거예요.

53. K팩스 투자가 계속해서 늘려 갖고 작년 7월이 고점이었던 기업이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 아시는 기업이 다른 기업들은 작년에 나스닥이 11월 12월에 사상적 효과였고요. 그리고 그 SMP백과 나스닥백은 올해 12월 2월 19일에 사상체 효과였거든요. 근데 지금 아쉽게도 7월에 사상차 체육과고 가보지도 않은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예요. 근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작년에 7월 이에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건는 딱 하나입니다. 그게 문제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K팩트 투자를 늘려서 그런 거예요. 그렇죠. 적극적으로 늘려놨어요. 그러다 보니 지금 오래 들어서요.

54. 오래 들어서 메그세 중에서 제일 많이 올라간 건 아니지만 지금 메그세 중에서 지나고 보니까 연체대비 제일 올라간 건 마이크로소프트예요. 마이크로소프트 KX 투자를 요번에 더 늘리지 않고 워낙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KX 투자의 47%가 한 기업으로 갑니다. M비대에 갑니다. 그만큼 돈을 엄청 쏟아 붓고 그러다 보니 마이크로소프트 이제 본격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최세가 왔고 아이 부족하기 때문에 메타 아이도 부족하기 때문에 구글 아이 부족하기 때문에 아마존은 지금 그리고 테슬라는 지금도 더 차겠다는 거잖아요, 지금. 그게 이제 보여 준 거거든요.

55. 그게 보여준 거고 요번에 보시면 K스도에 계속 늘리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그런 수요. 물론 엔비디아만이 아니라 A도하고 나겠지만 그러다 보니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서 그게 보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잖아요. 아시죠? 그렇죠. 오라클 엔비디아 그리고 오픈에 가서 미국에 하나 테네싱가 어디 하고 또 요번에 어디예요? 아랍트 또 하고 전체를 막 하는 거잖아요. 그럼 그거 도대체 큰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데 어디가 만든 어 누가 만들어 누구 집이 있어야 되잖아요. 엔비디아 그 AMD 마치 들어가는 거죠. 그 오픈 A가 또 투자 전 세계에 투자한다는 거잖아요.

56. 오픈 A가 뭐 한국에 투자할 수 있다 어저께 일본 뉴스에 나오던데 여러 가지 하는 거잖아요. 지금 그래서 AI가 지금 이제 본격적으로 많이들 어 많은 분들이 쓰기 시작했다는 얘기죠. 물론 장기 우리나라 더 투자하겠지만 이제 많은 분들이 익숙할 정도로 채치피도 많이 쓰고 그죠 뭐 쓰시잖아요. 구글 재미나이 쓰고 그 쓰고 있죠. 저희 같은 경우에도 팟캐스트를 한번 해보고 있거든요. 팟캐스트 그냥 자동으로 해 갖고 제 영문이 한글 다 팟캐스트 만들어 버리거든요. AI로. 그니까 그런 거를 제어 못 하잖아요. 그니까 저는 직접 돈은 안 되.

57. 물론 일본 멤버십면 되지만 기본적으로 그런 걸 다 뭐로 하고 있다. A를 통해서 하는 거잖아요, 지금. 하는 거죠.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예. 그러면 일단은 5월 28일 나오는 엠비 어닝은 네. 잘 나오겠다라고. 저는 언 자체 그런 거보다는 m비디대안은 그동안에 그 개인적 그건 개인적인 겁니다. 뭐 내일 모래니까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주가는 어떻게 움질 모르겠어요. 3 3분기 연속으로 3분기 연속으로 D플러스원 때 주가 떨어졌고 직전 두 번째 그러니까 그 우리 식으로 보면 M비디안는 약간 개념이 다르지면 숫자가 다르지면 우리 보면 2024년 그들은 벌써 2025년 6년걸 쓰고 있지만 2024년 4 3분기 때요.

58. 3분기 때요. 플러스 마이너스 강보합에서 그날 플러스 마이너스 그렇죠 산무 인술 재미가 없었거든요. 저 개인적으로 보기 개인적으로 보면 요번에는 오히려 중간에 한자를 뜯어 맞았어요. 감가 상가 뭐 상가시키는 거 때문에 중국 때문에 저 요번에는 희망의 메시지가 많을 것 같아서 저 개인적으로 보기 아마도 매출은 432억 달러 EPS가 0.7 0.8 나올 거기 때문에 맞추고 맞추고 또 자세히 봤으면 마진료까지 보겠습니까? 볼 수 있겠죠. 보 조금씩 내려왔잖아요. 좀 내려왔겠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기업처럼 좀 치근 심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거 다시 한번 기대합니다.

59. 저 개인적으로 보면 상당히 그 느낌 좋을 것 같아요. 아, 저 개인적으로 보 예. 거기다 또 그 전망도 이번 중동 쪽에 준 거 보니까 조금 잘 얘기하면 될 거 같아요. 요번 어닝은 예. 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저희 이제 올해 제일 핫 핫한 이슈가 관세거든요. 네. 그러니까이 관세로 인해서 실적에 관련이 있는 간세 실 아 관세와 관련이 있는 실적 그리고 간세랑 관련이 없는 실적 이렇게 나눠 크게 나눠져 지금 거의 다 관세 걸리죠. 모든 기업들이 굉장히 리죠. 근데 언급했는데 언급했지만 딱히 이렇게 나쁜 거 없는 거 같고 언급한 걸로 보이기 때문에 이제 관세는 모든 기업이 적응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은데 업종을 보게 되면 사업제 금융 헬스케어 순위기 때문에 사실 모든 업적이 관세 관련되 있는 거고 관세에서 빠져나오 기억 별로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60. 거의 없죠. 거의 없죠. 다만 이제 극히 일부에 보면 극히 일부에 보면 물론 그 아예 없다고 할 수 없겠죠. 어딘가 찾아보면 그 와중에서 사업하는 사람이 있을 거니까. 근데 보시면 여기 보시면 분류는 분류는 산업제로 속해 있는 제가 예로 들면 산업제도 가장 많이 언급된 어으로 분류됩니다. 지금 산업제에 뭐가 속해 있냐면 청소가 왜 들어가겠어요. 청소 청소요. 청소 산업거 웨이스트 매 맞아 맞아 맞아 맞습니다. 산업 그 웨이스트 매니지먼트요? 웨이스먼트 커넥션 그 뭐 있죠. 두 번째 세 번째 얘가 리퍼리 서비스 있죠. 다 사상적 겁니다.

61. 지금은 그 관세관이에요. 총 그렇죠. 뭐 페테필러 같은 경우에는 말하겠죠. 예. 수출 안 된다. 근데 나머지는 그렇고 약간 얘기는 했지만 딱히 시작는 부정적인게 없었으니까 예 가볍게 참가하시면 좋을 것 같고 이거는 관세 언급된 기업들이고 반대로 한번 보게 되면 위원님 그토록 얘기했던 바로 보게 되면 넷플릭스포티파이는 관련 없죠. 요거 아플스도 상관이 없는게 맞는데 대통령이 한때 잠깐 얘기했었잖아요. 외국에서 수하는 영화 드라마 관세 이긴다고 그래갖고 주말에 한번 떨어졌는데 그 말을 하고 보니까 이상한 거죠. 아 이상하잖아요. 이거 관찰 어떻게 먹길까 예를 들어서 이거잖아요 지금 한국에서 오징역을 만들었어.

62. 넷플릭스를 해 갖고 넷플릭스에서 투자해서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전 세계 하고 있는데 그 수입이 수입인지 애매하잖아 지금 그죠. 그렇죠. 물론 거기서 넷플릭스 해갖고 넷플릭스 구출을 만들어 갖고 갖고 왔어. 그 관이 얘기했지만 이걸 해 갖고 넷플릭스가 어디서 일으켜 갖고 그거를 중동에서 봤는데 거기서 나는 수수 아 이거 애매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그 당시에도 주말이었어요. 금무현인가 얘기했는데 바로 주말에 배학관에서 담당자가 얘기하는 거야 구체적으로 확정된 건 없다 딱 얘기하는 거 애매하거든요. 그게 애매 애매하죠. 애매하죠. 그잖아요.

63. 예를 들어서요. 그죠. 음. 전 이제 그런 걸 많이 관심 보는데 지금 그 외국이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오잖아요. 제일 많이 가는 데가 어딘 어디게 어딘지 아세요? 보통 젊은 친구들이 오면은요. 그게 꼭 가야 되는 거 세고 되겠어요? 대한민국에 제가 알기로 광장 시장은 예. 광장 마켓마켓 가보셨어요? 안 가봤죠. 한 번도 안 가보셨어요? 한 번 가봤죠. 한 번도 안 가보셨어요? 가봤습니다. 요즘 안 가봤죠. 요즘에 강장 시장에 가면은요. 그냥 버스가 없네. 강 버스. 어. 여기저기다 넷플릭스났다 여기저기 유튜브 하는 거예요. 근데 뭐 많이 있죠.

64. 진짜 많이 있습니다. 그거 이제 머스트입니다. 머스트. 음. 또 하나가 안국역일 때요. 음. 안국역에서 내리거나 경북국 내리면 북전 서천 인사동 한 거 다 해결되잖아요. 그 그 내리면 카페가 하나 있는데요. 빵집에 거기 한국 사람이 없어요. 아 사람도 주셔서 먹어. 이상해요. 그래서 제가 한번 들어가려 보니까 어 이거 한국 사람이 없어. 아닌가? 그러니까 반 농담이냐 그 정도고. 예. 또 성수동을 갑니다. 제가 알고 있는 성수동의 올리브형 예. 성 올리브형은 어디나 이제 하플레이스인데 성수동이 있는데 송수동에 송동 올리브형이 제일 거든 예 SM 있잖아요.

65. SM도 있는데 또 중요한게 하나 있습니다. 네 모르세요? 몰라요. 오징어 게임 체인관이 있죠? 어 오징어 게임 체인간 그러면 거기서 30분 단위로 30명씩 들어가 돈 내고 진짜 들어갑니다. 아 주어서요. 들어가 게임을 해요. 진짜 게임을 하갖고 보면 이거 있죠? 딱지치기 최종은 딱지치기로 갑니다. 딱지치기로 딱지하고 구슬도 있고 거기 저 뒤돌아서서 잡는 것도 숨 아 아 왜 안 믿으시죠? 체험하는 걸로 아니 저는 예 믿을 수 있습니다. 돈 내고 하는 거야. 돈내고 그걸 돈 내고 한다니까 그게 새로 아 주서 주어 제일 마중에가 제일 마지막 레벨에 들어가잖아요.

66. 그러면 그쪽이랑 이쪽이랑 최종 승자가 나와 갖고 제가 딱치기 하는 걸 알고 있어요. 근데 매번 맡긴 지금 딱 치기 최근에 간사람 사람 딱 지치긴 했는데 거기서 이겼으면 거기 참여자들한테 많은 선물이 같이 오는 거야. 아 굿즈 굿즈 주는 거는 많이 주는 거죠. 근데 거기서 우승자가지면 그냥 기본 상 플러스 알파 정도 나오는 거야. 근데 저 아는 사람이 우승을 했어. 거기서 마지막에 저가 줬다는 거야. 그래서 참 민망했다. 그니까 근데 엄청 사람이 하단 거예요. 근데 그걸 어떻게 관절 어떻게 먹겨? 그거 그죠? 못 먹기죠. 그 다음에 스포티파이도 마찬가지.

67. 스포티파이인데 뉴진스의 음악, 그리고 또 스포티파이에 뭐 제니의 뭐 이런 거 있잖아요. 라이브 제니 이런 걸 들어야 되는데 그렇게 관세를 해. 왜냐면 영 영화를 수입에 관세한다는 것은 음악도 관세를 먹겠다는 거잖아요. 트럼프 입장에서. 근데 제가 이렇게 말했지만 여러분 어떻게 하겠냐는 거를 뚜렷해 얘기할 사람이 없는 거죠. 음. 음역설적 역설적 역설적 보면은 관세랑 무슨 상관이라는 거죠. 별로 없다는 거. 그죠? 그렇죠. 관세 한 그러니까 넷플릭사 체육과 가는 거죠. 그거 좀 당연한 거죠. 그렇게 보시면 좋은데 처음부터 이렇게 생각했는데 왜 늦게 생각했을까 저는.

68. 예. 약간 나가시 그 부사장님이 영화나 미드 이런 거 안 좋아하셔서 그런 거죠. 예. 그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폭사 소가수다 이런 거 안 보시니까 이런 거죠. 폭사 소가수다. 예. 봐야죠. 안 봐. 아직 안 보셨어요? 아, 예. 맞습니다. 그런 거를 느낌으로 보는 사람은 하는 건데 반대로 넷플릭스나 스포트거 언제 떨어지겠느냐. 언제 떨어질지 알게 드릴까요? 언제 떨어지냐? 관세 전쟁이 다 끝나니까 떨어지죠. 왜냐면 넷플릭스를 올랐는데 생각해 보니까 야 그것 때문에 애플이 덜 갔어. 예를 들어서 그것 때문에 무슨 테슬라가 덜 갔어?

69. Mm 덜 갔다면 이제 내가 나도 한번가 보자 거 아니에요. 그럼 이거 떨어지겠죠. 주식은 아주 쉬운 거예요. 그렇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주 쉬우지 않아요 주식이. 맞습니다. 맞습니다. 아 저 그 그러면은 이제 1분기 실적 점검은이 정도로 하고 어 이제 2025년 2분기 어떻게 될지 한번 전망 한번 2분기 전망은 3월 4.7에서 현재 3.9% 내리고 있는데 요거 보시면요. 아이스키가 내리고 있는데 제가 볼 때 내리고 있는 이유가 금리가 높아져 내리는 거 같은데 금리 높아지는 건 할 수 없는 거라서 지금 딱히 해법이 없겠죠. 이건 없는 거 같고.

70. 근데 아까 얘했지만 진행되면서 또 올라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진행 올라가죠. 너무 낮게 보는 거 같아. 겸손하셔 갖고 이분들이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똑같이 몇 줄 다음 페이지 2까지 내려오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이건 아까 있지만 금리때 내려오는 거니까 좀 좋아지면 좋은데 금리가 만약에 내려온다 그러면 이것도 별로 이상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이제 이제 두 가지가 있겠죠. 이런 것 그리고 또 하나가 이제 1분기니까 어떻게 1월 2월 3월이 대부분이잖아요. 그 관세이 없었다는 거고 그 위에 보면 관세라는 것이 상당히 유회됐다 하더라도 물건값이 올라간 것들이 많 있으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압박이 있었겠죠.

71. 지금요 지금 압박받는 업종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IT 업정이다 보니까 그 금리에 가장 치명적인 업종들이 많이 뽑혀 있어요. 해서 그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아까 얘기했지만 진행되면 조금 나지 않겠습니까? 네. 그런 거 한번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고 요게 2분기고 연간 전반 똑같은데 연간 전반 똑같이 어 내려오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데 아이 테스케어가 가장 심하게 빠질 걸로 보인다는 거. IT가 사실은 뭐 금리 얘기하면 IT는 뭐 방어 안 되는 걸로 보입니다. 업종상 예 보시면 될 거 같고 똑같이 2위까지 빠진다. IT가 제일 안 좋은데 그럼 IT를 보여하지 않을 수도 없고 좀 덜 사야 되나요?

72. IT는 하여튼 뭐 선생님 분산 투자하시는데 그 멀리 보면 되죠. 멀리 보면 되죠. IT는 금리 올라온 멀티플리 깎기는 가장 치면적 업적이라는 것만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봤는데네. 전체로 2분기 전망은 좀 떨어지고 있는데 뭐 걱정할 거 아닌 거 같고 너무 그것 때문에 우려할 필요 없죠. 금리에 대한 부분만 기억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기억하시면 되겠죠. 그렇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희 이제 아주 중요한 시간이죠. 실적 우량 종목들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볼 건데요. 첫 번째 종목은 어 인베스트는 글인데 딱 보게 되면 12개 종목을 얘기했는데 몇 가지만 같이 보겠습니다.이 종는 기업들.

73. 첫 번째 기업은 벤타스인데 벤타스가 리치 기업인데 아, 요런 리치 기업을 금리가 떨어지면 좋을 것 같은데 올라간 상황에서 얘기했기 때문에 약간 우리가 알고 있는 상업 상업력이 아니고 고룡화 관련한 이쯤 좀 살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혹시 위원님 저 뭐죠? 웰타워 좀 보고 계시죠? 웰타 멜타도 뭐 사체가 추 있죠? 네.런 거기 때문에 이거는 예전에 랜저비티 얘기 많이 했는데 지금도 랜저비티에 대한 그 관련 그걸 많이 보십니까? 렌저비티 약간의 그 나이가 들다 보니까 저도 은퇴로 앞두고 있다 보니까 그 관심이 많이 있죠. 고령화 관심이 커지고 있고 하 고령화를 보시면 좋은데 고령화가 우리 국내도 문제지만 일본도 문제고 전 세계 문제가 가장 심한게 논재 같아요.

74. 일단 그렇죠. 그렇죠. 전 세계에다 공통적인 현상이고 전 그 고려와 먼저 온 나라들은 뭐예요? 선진으로서 먼저 온 거잖아요. 뭐 당연하잖아요 지금. 예된 이런 것들에 대해서 기를할 수밖에 없죠. 상대적으로 보면 특수 있으니까 기억하시면 좋을까 신보는 VTR입니다. 딱 보시게 되면 우리 영어문에 있는 거 같이 갖고 왔는데 예 딱 보시면 S 매출이 올라가는 모습이 나왔기 때문에이 정도면 시적이 좋아지는 기업이고 이러면 보여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아 저는이 여기 영어문 글로벌에 있는이 그림 있지 않습니까?이 이 06하면은 돈을 받고 좀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

75. 왜냐면 공짜리다 보니까 되게 많이 안 보시는 거 같은데 여기 정답이 있는 거 같아.이 그림에 그리고 06은 예 갑자기 나오더라도 066은 기억하고 있어야 돼요. 아 저는 다른데 봤지만 전망치까지 나오는게 별로 없거든요. 네네. 보여주기 때문에이 정도면 뭐 정말 훌륭한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저 해석법 아니겠습니까? 맞아요. 이게 저희가 그냥 근거 없이 하는게 아니라 이게 모닝스타랑 이런 이제 그렇죠. 예. 그런 데서 데이터를 당겨와서 하는 거기 때문에 예. 딱 돈 내고 사는 겁니다, 이거? 정말 사는 거죠. 우리가 되는게 아니고 아마 여기 되겠지만 아마 돈도 많이 낼 걸요.

76. 제 생각에 어 꽤 많이 내죠. 개인들을 하는게 아니라 많이 하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두 번째 종목은 지번호바 지번호바는 뭐 전력 수혜주니까 일단 좋아지고 있고 얼마 전에 내했던 원자력도 아마 그 행정 모르는데 여기 포함된 기업이기 때문에 여정이 좋아지고 있다는 거 일본어나 업무가 일부 또 캐라드 언데면 이거 발전도 관련된 것도 갖고 있을 거 같고요. 그렇죠. G번호바라고는 G2에 G에서 2020 벌써 2023인가 2014에 스플릿오프된 회사잖아요. 그래서 G번너가 있고 GE가 있고 GE헬스가 있고 막 이런 게로 나눴잖아요.

77. 그렇죠. 근데 기본적으로 G 원어반은 전 세계 발전소 있죠? 발전소. 그런 거는 전는 거 모터잖아요. 그 기본적으로 다 그점으로 갖고 있는 거라고 보셔야 되고 여기 보시면 육상 및 해상 폭력 터비라든가 블레이드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여사라고 보셔야 될고요. 그런 관련된 솔루션을 다 갖고 있는 거죠. 그래서 결국은 그지가 진짜 저 어렸을 때만 하더라도 제 멸체 갖고 세계 최고의 경인이 세계 최고 회사했었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게 한때 어려 한 15년 동안 어렵다가 정말 무시당하다가 이게 결국은 그 스플릿하고 이러면서 성공자라면서 거기에 관련된 회사들 다 상장하고 남은 회사들은 쪼개 갖고 다 좋아졌죠.

78. 그래서 G 있죠. G 그 G 자체도 G에로스패스라 붙이면서 기존에 G 심볼은 G에로스페이스가 갖고 있는데 지에로스페도 계속 서성 서성적으로 계속 가고 있고 대표 G2번 봐도 결국은 아주 간단하게 생각하지만 요즘 서위 트럼프 대통령 또 얘기해 갖고 얘기해 나는 거가 SML이잖아요. 소용 원제로 예. 결국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다는 앞서도 말씀드렸고 데이터 센터 하려면 갑자기 그냥 국내 데이터 센터 하나 갖고 해결되는게 아니잖아요. 그니까 결국 엄청난 에너지를 써야 되잖아요. 에너지 쓰기 위해서 저 기술주행을 설명드릴 수 없지만 가장 또 쓸 수 있는게 결국 그건 소용 원자로서 SMR이 작년부터 계속 벌써 재작년이죠.

79. 재작년부터 얘기가 많이 되는 거잖아요. 예. 관련 기업들 두게 있는 건데 그중에 하나가 그런 관련된 지호 콘스트레 에너지도 있고 여러가지도 있지만 G원가 제일 큼지막한 거로 제일 유명한 것들이라고 보셔야 되겠죠. 불가 얼마 전만 해도 그 원자력 쪽은 좀 멀리했잖아요. 위험하다 보니까 지금은 아닌 거 같아 지금요. 그다음에 트럼프 워낙 나 좋아하니까 이쪽을 예. 그죠? 좋아 뭐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보면 현실적으로 쓸 수 있는 또 각 국가의 입장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바다를 끼고 있는면 그는 해상 폭력을 많이 쓸 거고 물이 많은 데로도수력을 할 거고 평지에서 바람이 많이 부담면 폭력을 할 거고 해가 좋은 데는 또 태양광을 할 거고 이제 비가 계속 많이 오거나 그 툭하면 또 비가 와 비가 오고 너무 뭐 그름 뭐 이렇게게 있잖아요.

80. 그럼 대양광는 안 될 거 아니에요. 각국의 입장이 있는 거죠. 거기다 보니까 이제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 빨리 이걸 해야 되겠고 하다 보니 땅이 필요해야 되고 이게 약간 오지성이 해야 되잖아요. 어찌됐건 원전력이 아무리 안전하다 하더라도 그냥 한 진짜 사고가 나면 치명적인 큰나죠. 아니 안전하다고 하지만 안전하겠죠. 그렇지만 치명적인 사고 나잖아요. 여기 한번 그 체르노빌 후코가인가요? 벌써 10년잖아요. 후곡가면 이거 어 후곡 맞아요. 그니까 그런 거 치명적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오지로 가려는 거잖아요. 오지. 오지. 근데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에는 오지가 별로 없어요.

81. 오지가 없나요? 기본적으로 없죠. 우리는 사람 안 사는 거 어디어요? 그러니까 저 바닷가에 저쪽 그 동해 쪽 동쪽 많이 했잖아. 이런 쪽 예. 이런 거했었잖아요. 그러니까 그럴 때만 반대도 많고 이렇잖아요. 근데 미국 워낙 땅때 워낙 큰 거예요. 음. 맞아. 맞아. 맞. 그죠. 땅때 그거 사람이 간적도 없는 곳이 많은 거예요. 사막 이런데 보면 그래서 항상 보면 영화나 이런데 보시면 그 군사 비밀 뭐 보호 지역 이런데 있 있어 갖고 거기서 보면 내봉 그런 얘기 많이 들으셨잖아요. 거기 보면 외계인을 갖다 놓고 외교인 이런 얘기 하고 있잖아요.

82. 영화 같은데 뭐 갑자기 우체 쑥 들어가는 이런 거 있잖아요. 그게 보면 민간인이 갖고 있는게 아니라 나라에서가 갖고 있고 아니면 군 국방 군대가 갖고 있는 거예요. 그리 또 알게 모르게 보면 여러분 잘 모르시죠. 미국이 50개주잖아요. 진짜요? 50개주? 50개주를 더하면 미국 전체 면적이 나와야 되잖아요. 음. 아무리도 안 나오는 거 아세요? 왜요? 50개주로가 각 국 각 국가의 면적이 있듯이 50개주에 캘리포니아 면적이 있고 하와 뭐 캘리포니아 먼 면적 있잖아요. 뉴욕주에 면적 있잖아요. 다도하면 미국 전체 면적이 안 나옵니다.

83. 그 왜 왜요? 왜 왜냐면 중간중간에 빈지역이 있어요. 이게 법로 보면 인디안 원주 빈민 지역도 있고 하다 싸우다 보니까 거기다 보니까 싸우다 보니까 거기를 중간에 막아놓도 있고 그래서 그 빈대가 있는 거예요. 아 얘 지금 진실입니다. 진실. 그래서 그 보면 그런 오지라든가 국가에서 모여는 거는 연애 트럼프 대통령이 그 원락 지원 행정 명령내는 거는 NCMS를 통해서 한다는 거 자체는 그리고 군인이 갖고 있는 거 군대가 갖고 있는 거를 국방부에서 갖고 있는 거를 너 이거 여기 어디 어디를 그 원자력을 개발할 수 있게 해갖고 반드시 제공해야 된다라고 써 있잖아요, 지금.

84. 행정 명령을. 그리고 원자락 하나 개발하려 그러면 서류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겠어요. 무한하면. 그렇죠. 18개월 무조건 허가를 내라 이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런 원전 관련이나 이런 것들이 결국 그만큼 왜 그러겠습니까? 그만큼 데이터 센터를 하다 보니까 트럼프 대표 입장에서도 네네. 맞습니다. 전력이 엄청 필요하다는 건 안 거잖아요. 안 거죠. 저는 몰랐는데이 설문 돌려보니까 61%가 찬성했기 때문에 땅이 넓으니까이 사람 찬성했네. 그죠? 옆에 있는게 아니고 땅이 넓으니까. 그러니까 미국이 이런 지위 번호 같은 기업들이 특수화된 기업 국가 많네요.

85. 특화된 기업 원자학 쪽에서는 거기라는지 돼 있다고 보죠. 그리고 또 제가 보기에는 아 전 잘 모르겠지만 제가 전문가가 아니지만 호주 그런데도 있을 거고 호주 호주도 사람 난사 엄청 많을 거 아니에요. 근데 거의 뭐 태양강이 더 빠를지 모르겠으나 그런데도 있는 거죠. 퍼스 아세요? 퍼스라고 아세요? 퍼스 고주에 있잖아요. 퍼스 거기는 동쪽이 아니라 서쪽 완전 이제 사막화돼 있는 갑자기 다른 퍼스에는 요번에 그게 없었대요. 뭐 대통령 선거 우리나라 서쪽 비행기 뭐 5,000km 타고 와서 투표한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근데 그 중간에 보면 다들 사막 이거 아무도 노는데 있잖아요.

86. 근데 거기 뭔가 한다 그러면 오직게 한다 그 하도 쉽지 않겠지만 오지 한다 그러면 그런 건 빠르겠죠. 그렇습니다. 특화된 기업 실적을 보게 되면 와 실적은 뭐 좋아지는 거 예 진짜 좋은 거 같아이 지 아 이거는 원자리 없더라도 독과점적인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게 두산 중업도 이런 것도 많네 그런 거거든요. 예전에 보면 발전소 설비하는 건데 발전 철비하는 회사라 보시면 돼요. 발전 서비스 세계 최대 보시면 돼요. 맞습니다. 좋은 회사입니다. 좋은 예 좋은 회사입니다. 보시고네 그럼 세 번째가 도어대시라는 종목이네요. 아 도어대시는 뭐 배달 민족인데 이것도 뭐 상관없겠죠.

87. 관세하고 그죠 위님 계속 말씀드시는 저는 기본적으로 그 배달리 민족을 안 해요 저는 아 네 어 왜 안 하시죠 뭐 집에서 잘 시켜 드세요 잘 아니지만 가끔 가다 한 번씩 쉽게 드세요 저는 좀 네 자주 아 자주 아니 아니 근데 이게 생활의 방식이 다르잖아요네 저희는 생 시켜 먹질 않아요 음 전 아 진짜 많이 시켜 먹은 것이 저희 집 3년 전인가 4년 벌써 3년 전에 이사가는 날네 짜장면 시키 먹게 그것도 도데스하는게 아니라 이사철이 되니 써 있잖아요. 고기 통해서 시켜먹고 저 시켜 먹진 않아요. 그런데다가 배달 민족하면 제가 여태까지 들으면 배달 민족도 그렇고 용기어도 그렇고 맨날 욕 먹는 기사 나오잖아요.

88. 그것 때문에 그 중 그 업업자도 어려지고 그 자영업화하는 어른 저는 기본적으로 그 배달 민족 이런 쓰지도 않기 때문에 살 마음도 없지만 그런 그 자체가 그 자영화업을 망추고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아 그죠많 TV에 많이 나오잖아요. 상당히 비판적으로 좀 부사님도 그런 생각하시잖아요. 자영으로 힘들게 그거를 그렇죠. 그렇죠. 예. 그래서 저는 그래서 그렇지만 미국의 도어데스가 정말 좋은지 나쁜지 제가 모르겠으나 기본적으로 미국은 우리나라 같이 그렇게 심하게 하진 않을 것 같아. 제 느낌으로 보면. 근데 하여튼 도대시는 결국은 도대시가 수입을 하는게 아니잖아요.

89. 수출입 하는게 아니잖아요. 물론 그 지역에서 하겠죠. 어딘가 가기서 하겠지만 거기가 도대체 관세랑 무슨 상관이에요? 그런데다가 사람들이 어찌됐건 지나고 나면 이러잖아요. 왜 시켜 먹고 왜 밀리키트를 사 먹겠어요?음. 음. 음. 직접 해먹는다 싸다니까 먹는 거 아니 편하다고. 그죠? 직접 하서 사 먹는게 시간도 좋고 돈도 절약된다 그러면 하겠는데 많은 분들이 모르겠어요. 그 가족들이 사는데 저희 뭐 저희 지형 둘이 살잖아요. 하다 보면 저희는 그래서 사 먹긴 사 먹죠. 내 달 안 시켜 먹 가져 사 먹죠. 하다 보면 이거 하다 보면 배추도 이렇게 되면 야 이거 버리는 거 맞고 소리도 시간도 많이 그냥 시켜 먹는 거는 쓸 수 있어요.

90. 저 사 먹듯이 시켜 먹을 수 있잖아요. 사람들의 선호도가 다르니까. 음 마찬가지죠. 막 미국도 혼전 사람들이 많은 시대에서 직접 해먹는 거보다는 플러스 마이너스에서 쉽게 쉽게 쉽게 먹을 수 있잖아요. 거기다가 도우데스는 저희랑 같이 하잖아요. 저기 우버랑도 같이 손잡고 하고 막 이런 얘기를 막 같이 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보면 거기 AI까지의 좀 플러스돼 갖고 뭐 우보 입증가도 있고 막 이런 거 있잖아. 피자라 하나 뭐 여러가지 하잖아요. 그니까 이런 것 AI 들어가면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들 제한주 이런 것도 할 수 있을 거 보면 관세랑은 전 상관 관계가 뭐 하나도 없다고죠.

91. 별로 없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위원님 싫어하시겠지만 멤버십도 있는데 대시 패스가 있답니다. 멤버십까지 안 하시겠지만 멤버십 다 합니다. 지금 국내 아 저는 안 하지만 안 하지만 제가 싫다는 거 제가 안 한다는 거랑 미국에서 이런 것들 충분히 되는 거죠.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자, 실적은 아, 좋아집니다. 좋아져. 좋아질 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제가 보면 은근히 시켜 드시고 그다음에 제가 물어봤더니 네. 예. 혼자 있는데 음. 한 막 6인분 시키는 거예요. 근데 사실 그게 시킬 때는 모르잖아. 집에 누가 있는지. 그거 우리나라 얘기 아니에요.

92. 그니까 뭐 그렇게 해서 우리는 TV에서 그런 사람 많이 봤어요. 혼자 사는 거 민망해서 일부러 2, 3인 시킨다고 민망에서. 그럴 때는 촉고. 근데 요게 팁도 주겠죠. 팁도 다 아 주는 걸로 보여지 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네 번째 종목은 아까도 저희가 말했지만 올해 1분기에 제일 핫했던 종목이고 지금도 핫할 거라는 거죠. 이거 유님 얘기했던 10명 중 여덟 명이 보유한 종목 펠란티어죠. 팰란티어 이건 뭐 설명이 필요 없는 종목이고 그렇게 많이 보였다 그러면 다 지금 행복한 거 아니겠습니까? 팔라트 보이신 분 보여하신 분들이 가끔 계신 분은 행복한데 주가가 이제 지금은 또 핫하잖아요.

93. 지금 고점에서 떨어져 왔자 120달러 수준일 거거든요. 우요 뭐 행복하겠지만 이게 이제 떨어질 때 내면 한 도없이 떨어진단 말이죠. 요번에 2월 달에 고점에서 떨어질 때게 45% 떨어졌어. 네. 그러면 예. 시컵하는 데다가 그렇게 되면 그 지나가더라도 저희 이름이 업이니까 이렇게 욕을 못도 상관없지만 그냥 친구끼리 들어 갖고 샀어. 전녁 먹다가 아니면 한잔하다가 커피 마시다가 아니면 팀장님이랑 회하다가 팀장님 얘기하면 샀어 그러면 말도 못 하고 뒷단 말 하는 거예요 이제. 아이 진짜 진짜 그래서 제가 팔란티아가 어느 정도 실력이 있고 그 알렉스 카프가 어떤 사람이고 피터틸이 어떤지는 이미 다들 아시잖아요.

94. 팔란트라 다시 한번 확인되지만 지금이 현재 진행된 600배 700반에 갔던 회사고 그리고 현재 진행형이 아니라과 미래형을 하더라도 160 170배 가는 그러니까 160 170배라는 의미는 미래권상 과거까지 증면을 보더라도 앞으로 1년 동안 벌어드리는 이익을 150년을 모아야지이 회사에 주가가 된다는 거야. 음. 그잖아요. 그거를 지금 이해를 하셔야 돼요. 그러면 그것은 그만큼 금리에 이런 상황에서도 그걸 된다. 엄청난고 밸류에서는 멀티플은 높은 거죠. 음. 그리고 PS PS 그 매출대 PSR도 이게 90배인가 90배 정도 되는 그것도 아마 거의 사 그니까 SH 최고 최 최고 이런 거가 되겠고요.

95. 그리고 피즈 같은 경우에도 1500가 제가 알고 있 예 엄청나게 높은 건 다들 안단 말이에요. 그래서 다들 아 것의 의미를 알아야 돼요. 의미는 뭐냐? 의미는 이런 것들의 그런고 멀티플은 뭘 갖고 온다? 엄청난 변동선 갖고 그 베타가 6쯤 나올 겁니다기 조금 기억이 안 나는데 5 6 정도가 나올 겁니다 지금. 그래서 그거를 이해를 하셔야 돼요. 이런 것들. 그리고 이런 것들이 지나고 나면 여러분들이 현혹하는 사람들 항상 나오게 돼 있어요. 음. 저희는 절대 안 그러지만 항상 보면 저희가 이제 가끔 세 배짜리 얘기할 때도 말 그런 비판절 말씀드리지만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어디 나오느냐?

96. 그냥 소셜 미디에 넘쳐가는 겁니다. 그래서 한때 보시면 음 나는 테슬라로 인생 역전해서 테슬라를 엄청 벌었어요. 그런 사람이 가끔 나오잖아요. 팔란티어로 뭐 15개 벌었어요. 이런 사람도 뭐 나오는 거란 말이면 근데 그런 거에 현혹되시면 안 되는 거예요. 현혹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그런 거를 100% 여기서 올인해서 그걸로 하나를 갖고 뭐 그걸로 은퇴했어. 이런 사람들은 정 신뢰성을 떠주고 그런 사람 있겠죠. 있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잘못됐다는 얘기죠. 그래서 팔란티어가 됐건 테슬라가 됐건 엠비디어가 됐건간에 그걸 올인하고 이런 것이 아니라 전체 주식은 분산 투자 관점에서 다만 팔란티어가 꾸준하게 매출 이게 어느 정도 나오는지는 그다음 화면 보여주면 딱이 화면 나오는 거죠.

97. 그니까 말씀하신게 딱이 그림인데 보면은 방향성은 맞는데 좀 많이 올라갔네. 주가가 꽤 많이 올라가죠. 이건데 이건데 약간의 한 2년 당겨온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일단은 뭐 빅데이터 AI 쪽이 워낙 좋아지고 있으니까 그래도 장기 투자하는게 방법이 아닐까 싶고 그다음에 이걸 해결할 방법은 유일한게 분산이 맞는 거 같아. 분산. 예. 분산 분산이 맞는 거 같아. 또 하나 이제 우리가 의미를 굳이 해석한다면 이번에 팔란트아 실적 이런 거 또 하나 앞서는 계속 일반적인 얘기지만 이게 도대체 관세랑 무슨 상관이냐는 관세랑 별로 없죠. 어떻게 자체를 관다 쉽지 않잖아요, 예를 들어서 팔란티어 기업이 있는데 기업 있 그래서저 뭐 영국에 가서 비즈니스를 했어요.

98. 영국에서 매출켰는데 그거들을 뭐 관세를 어떻게 매겠다는 이해가 안 되잖아요. 그 이런 애를 대이 대분이 뭐 한국에도 법인이 있을 수도 있고 저는 모르지만 영국에도 법인이 있을 거 아닙니까? 거기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어떻게 계산할 거야? 지금요? 법인자는 어떻게 할 거 생각만 해도 머리가 증징 아프잖아요. 그 지금 이게 무슨 무슨 상관냐 이게? 교과점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잖아요. 이들이요. 그렇죠. 이걸 어떤 거 막을 수도 없고 그리고 이게 다 무기나 이런데 같이 들어가잖아요, 지금요. 특히 팔란테어가 이번에 어 엊그잡게도 지난 말씀드리지만 미국의 큰 프로젝트 하나가 골든 프로젝트거든요.

99. 골든톱. 그래서 우주에서도 쏴갖고 미국의 미사일 방하는 체제가 되게 했거든요. 근데 거기에 팔란 들어간다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니까 이런 것들이 도대체 독과점정이 한번 한번 기술력을 발휘하면 상당히 그런 그 지위를 갖고 있고 응력을 갖고 있다는 거죠. 거기다가 어떤 정보 기관 그 군대뿐만 아니라 민간 기업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고 국가별로도 늘어나고 지역별로 늘어나고 기업들로 늘어나고 이런 것들이 갖고 가면 어떠 우리나라도 지금 제가 한번 뉴스 봤는데 현대 중업부터 팔란트의 큰 고객 중에 하나라고요. 배를 어떻게 납기를 맞추고 배를 어떻게 이런 것들 그러니까 이런 모든 것들이 마찬가지죠.

100. 음. 예.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종목은 1날인데 다 좋은데 1일리가 최근에 약간이나 정책 때문에 조금 빠졌는데 네. 그 정책이 더 앞에 있는 거 아닙니까? 근데 지금 현재 비만한 치료제는 역시 약이 잘 팔려고 있고 보시게 뭐 정책 때문에 뭐 약을 덜 드신 분이 계실까 싶기도 하고 일단 요거는 그죠. 좋게 보면 좋을 것 같고 저는 개인적으로 비만 치료제에 따른 어떤 그 약이 팔리는 거는 계속 이어질 것 같아요. 예. 좀 좋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리나 이런 제약 업종은 정책적 변수가들이죠. 그니까 말씀드렸던 대로 약가인의 압박이라든가 약가의 어떤 정체 보험료의 정 보험료 취급 여부의 정체 우리나라도 지금 상당히 벌써 이슈가 되고 있잖아요.

101. 미국인가 뭐 이런 우리나라도 빨리 그런 비만도 사회적 비만 비만도 그 일정수 의료 보험 체제에 들어와 있는 거 아니야. 뭐 그런 것들이 있고 각구가마다 틀리고 이게 약가가 각구가마다 틀리고 수준마다 다르잖아요. 예를 들어서 아무리 비용이 많이 들어왔더라도 미국 입장에서 그런 사업자 입장에서 보면은 저 아무리 그 똑같은 계을 똑같은 100달러를 A라는 이야기 있는데 예를 들어 1년 동안에 1년 개인당 GDP인당 GDP가 250달러밖에 저 국가 못 사는 국가 있으면 100달러 받을 수 없잖아요.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 거는 우리가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102. 그 제가 보기에는. 그렇지만 그거를 하나하나 하기 쉽지 않죠. 어찌됐건. 그래서 그런 변수값이 있기 때문에 있죠. 그리고 또 하나가 이제 1날 1이라든가 그리고 노보 노브스 노보 노브스 그 노보노 노보노 노디스크까지 해 갖고 그게 상당 부분 도점적인 역할을 하고 있나 또 다른 수많은 기업들이 비슷한 걸 하려 개발하려고 계속 애를 쓰고 있잖아요. A라는 B라는 기업이 독가 점적을 하고 있는데 C라는 기업들이 썰어 나오면 갑자기 각도 후 떨어질 거고 상대방. 그래서 이런 것들의 변수가 있죠. 그래서 그런 것들의 변수에 따라서 밸류에이션에 적정을 주는 것이 다를 수밖에 없죠.

103. 네. 알아보니까는 노보리스크의 유고비를 좋아하는데 한국에서 유고비를 유보가 먼저 허가를 받아서는 거 아니야. 작년에 어 그럴 수 있을 것 같고 저나 뭐 위원님은 나오면 한번 맞겠죠. 그죠? 위원 우리나라 많이 막고 있죠. 지금 이미요. 아 좀 빠지면 예. 맞. 근데 가격이 뭐 50만 원 정도 하고 워낙 비싸니까 많이 낮춰도 60만 원, 70만 원 그 안 하는 걸어. 그러니까 그 이거를 경구용으로 먹는 거 나오면 곧 나온다고 하면 이런 것도 훨씬 더 접근이 빠르겠죠. 예. 왜냐면 일단 주사를 맞는 거 주에서 보면 다들 직접 만든다 그래요.

104. 어렵지 않다하지만 이게 이게 어렵잖아요. 막이 이게 쉽지 않잖아요, 지금요. 척하잖아요. 아, 요즘은이 맞는게 한 달치가 있으면 그거를 좀 더 길게 맞을 수 있게끔 백일치 맞게끔 조절한답니다. 한 방에 한 방이 다 안 맞고 조금씩 나눠서 맞는 걸로. 하간. 그렇지만 아까 얘기한 그대로 지금은 비만 치료대에 대한 붐을 잠지어서 없을 것 같다는 거 말씀드리고 실적도 좋아집니다. 좋아지니까 뭐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다만 이제 계속 트럼퍼 약까이랑 하면 조금 어려워 보이지만 뭐 계속 하겠습니까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제 앞에는 이제 약간 간세랑 관련된 이야기였다면 지금이 이번에는 이제 펀더멘탈이 우수한 종류들을 좀 소개해 주시고 예.

105. 같이 좀 보겠습니다. 우리 위원님이 좋아 나왔네요. 트랜스 타임 그룹은 워낙 뭐 단점이 별로 없는 기업이고 항공주가 대본대 여기서 닦고 조이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님? 그렇죠. 그렇죠. 어리지는 트랜스타인 그룹은 대표적으로 그 항공기에 관련된 모든 항공기 항공기라서 여기도 말하는 민간항공기 상업 한기 그리고 예를 들어서 전 세계 그 개인용 뭐 ZB 이런 것 포함해서 있겠고요. 그 민간뿐만 아니라 군수용 시계해서 전투기 이런 거 들어가 있고 헬리콥터 모든 날아다니는 모든 것이죠. 음 부품 네음 플러스 AS 음 이런 것들하는 세계 1위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 이것이 애프터 마켓 중심에 수익이 되겠 애프터마켓죠 그리고 요거가 강력한 가격 결정이 전 세계 6통망을 갖고 있고 하다 보니까 갖고 있겠고요.

106. 이게 보시면 높은 진입 장별을 갖고 있다는 거거든요. 이게 이제 상당히 중요한 개념이 되겠는데요. 어떤 얘기 이런 거죠. 그 예를 들어서 자동차 있잖아요. 자동차 그 세 차장을 한다거나 세차장 엔진 오일 이런 거 엔진 오일 갈아야 되잖아요. 여러분들이 전기차 아니면 그 오일을 가야 되잖아요. 오히려 무슨 그 택시 같은 경우는 운용이 많이 하니까 3, 4천000km 하다면 1년에 서로 가니까 자동차 연주는 몇 번 가세요? 저 한 두 번 갈았죠. 1년 한 번 정도 가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1년 한 번 가죠. 보통 1년 한 번 가자.

107. 5, 5,000km예 5kmk 예전에는 어렸을 때는 젊었을 때 보면 우리나라도 보통 수용차도 3, 4천 막 그랬거든요. 요즘은 보통 뭐 만km 2만km 얘기합니다. 그래서 보통 롱레인지를 해 갖고 뭐 만 해봤자 아니면 1년 전에 1년 한 번 정도 갈 거든요. 근데 특정한 곳 어디만 가세요? 음. 아니요. 그냥 가까운 데 가까운데 가죠. 가운데 가고 또 저 같은 경우에는 련한만 아니니까 뭐 쿠폰 있때 있나 해갖고 제가는 앱이 하나 있죠. 음 종류도 많잖아요. 뭐 A B도 그날 후 말주는 거 있고 딱 가져 가거든요. 뭐냐면 가격 결정력이란게 별로 없다는 거예요.

108. 물론 품질의 입정 기본 수준이 나오면 그다음을 할 수 있다는 얘기죠. 음. 그래서 그가격 결정이 없는가 제가 봤을 때 엔진 가는 거예요. 딱 그렇게 하시면 돼요. 약간 거기서도 고급 증거 그 중요한 핵심 기능이 있다. 그러면 뭐 센터 직접 가거나 대미 현대 아니면 벤츠 직접 가겠죠. 보통 분들은 그렇지 않잖아요. 동네 가고 부상님 말씀하신 대로 눈에 린 곳 그 가는 거잖아요. 타이어도 어디 가서 타나 비슷할 겁니다. 물론 예민한 부분은 나는 한국 타이어 특정 브랜드, 넥슨넷 특정 브랜드 금융에서 그 그 금모 이런 데서 특정이겠죠. 분 웬만한 분들은 그냥 같은 급이에요.

109. 예. 가격은 좀 싸게 해 주세요. 이거 가는 거거든요. 지금예. 그런 건데 문제는 이런 비행기 하나에 비행기는 수백억 수천억을 하는데 네. 그걸 가는데 타열 갈거나 뭐 하나 가는데 좀 싸다고 해서 좀 싸다고 해서 갑자기 새로운 사람이 와서 명암을 주는 거예요. 형님 주님 아 우리 새로운 거랬잖 갈아드릴게요. 가겠냐고 왜 브레이크 라인이 가겠냐고 패드 가겠냐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 갖고 이런 것들은 한번 맺어 놓은 위치가 있으면 진짜 중요한 거예요. 거기다가 전투기 있죠? 전투기. 네. 전투기 전투기 더 하겠죠. 전투기 더하죠. 왜냐면 거기가 내가 개인 차면 그래요.

110. 근데 개인 비행기가 아니잖아. 회사 돈이잖아요. 그리고 비행기 전투 있죠. F21 그런 뭐 있을 거 아닙니까, 지금요? 그거가 한대 수천억일 거 아닙니까, 지금요? F35뭐 수천억원일 거 아니에요? 예. 그런 거를 하는데 한번 갔다 오면 이제 그 레이다 안 걸리는 걸 한번 치약 뭐 그런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TDG가 하는 건데 TDG의 주요 고객해서 미국 육군 해군 이런데 해병대 이런 데가 거래차 공군 사는데 좀 싸다고 해서 갑자기 요번에 쿠폰 세로나 업체가 신규해갖고 20% 할인한다 하겠냐고요? 그렇죠. 안 하겠죠.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111. 그게 바로 이런 얘기를 말씀하는 거죠. 높은 장벽이 있다는 거죠. 싼 거랑은 아니라는 거죠. 여러분들이 구두 닦을 때 한번 보시면 돼요. 구두 닦을 때. 음. 요즘 별로 구도 안 찍지만 구들 맨날 닦는 분이 있다 그러면 물론 대놓고 닦는 분도 있지만 어디 가서 중요한 걸 있는데 모임이 있는데 구두가 너무 지적을 했어. 그렇지. 그 앞에 있는 구두집 같잖아요. 딱 구두 닦는데 눈에 가잖아요. 그런 생각하시면 되죠. 음. 그렇군요. 예. 그리고 또 하나가이 애프터 마켓의 중심이라는 거가 이게 비행기를 이런 거 있잖아요. 내가 어 무슨 옷을 입는데 옷에 좀 양말에 빵꾸 하놨다.

112. 응. 빵꾸 안 보이는 거잖아요. 그래서 더 싫을 수도 있어요. 저는 양말 빵꾸라는게 많아요. 그리고 가끔 집 저인 지다가 이제 그만 버려 그러면 한 번 더 빨고 버리고 뭐 이런 거예요. 저는 성격이. 왜냐면 저희는 어렸을 때 되게 절약 정신을 살았잖아. 부장님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당연하죠. 예. 저희 사우트 세대잖아요. 그래서 딱 이렇게 농담하면 진짜 1세트 다 계시는데 여튼 절약하는 거잖아요. 근데이 수천억짜리 비행기를 음 브레이크 패드가 있고 뭐가 있는데 이거를 한 번 했다고 해서 아끼려고 한 번 더 쓰고 더 쓰고 그러겠냐고 이런 거를 딱 규정에 맞춰 살 거 아닙니까?

113. 네. 그렇죠. 그렇기 때에 한번 하면 꾸준하게 수익이 난다는 얘기요. 그리고 또 좋은 거가 이게 신형이 나왔다고 금방 바꾸는게 아닙니다, 이게요. 음. 맞습니다. 음. 그렇죠. 아, 물론 이것도 뭐 트럼프 대통령 진짜 돈은 부자야. 5년마다 바꿀 수 있겠지만 여러분 잘 모를 수죠. 여러분 보잉이나 보통 민간 항공 있잖아요. 보통 몇 년 타는지 아세요? 꽤 타잖아요. 한 뭐 몇십년? 아, 보통 30년이 타는 거니까. 보통 30년 타는 거. 그래서 어떤 분이 나 이것이 25년 된 보인 무엇 탔다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보통 타는 거예요.

114. 배 있죠? 배? 음. 배 큰 배 있잖아요. 50년 때문입니다. 50년. 그렇죠. 그래고 간혹가다가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이제 반농담사와서 북한의 전투기에 전투기 625 때 정규에 있다는 또막 그런 반농담하는 사람이 있어요. 지금이 아 그건 거짓말 과장이겠지만 그 정도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 번 하면 계속이 교체 수요가 있는 거죠. 지금 그래서 이게 중요한 개념인데. 예. 그렇습니다. 예. 보시고 실적도 좋아집니다. 당연히 좋아지겠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애프터 시장에 대한 꽉 잡은 그 장력 때문에 올라가는게 아닌가? 하나 더 말씀드리면 그 전 세계에 100개로 만든 지수가 하나 있어요.

115. 아 100개죠. 전 세계에 그 그 MSCI 1500이라는 지수가 있어요. 진짜 근데 심벌은 까먹었는데 그게 전 세계 선진국 1500개 주식을 모하는게 있어. 선진국에. 예. 음. 그중에서 음 최근 10년 동안 10년 동안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올라간 주식은 달랑 세 개밖에 없습니다. 음. 진짜 이게 하나가 트랜스타인으로. 아, 트랜스타인으로. 예. 예. 대단하네요. 대단합니다. 더 말씀드릴까요? 예. 아니, 아닙니다. 그 그 비용도 크지만 아까 얘기한 대로 갈 데가 없으니까 항공개에 대한 수익 어디 맡기겠습니까? 그죠? 예. 그런 독점으로 보게 되면 좋아진다는 말씀.

116. 또 하나가 프로그래시브 코퍼레이션. 아, 프로그래시브 보험회사. 예. 예. 이렇게 두 개가 있겠고요. 그게 미국이고 캐나다 회사가 하나 있습니다. ATD. 아, ATD. 예. 그 그 리테리 하는 애들이거든요. 그 세 개만이 전 세계에서 그 10년 동안 제일 올라고 그 제일 오래된 기업은 트랜스타이 16년인가 17년 동안 올라갔을 겁니다. 이게 그 저 그 다컴 버블이 아니라 그 리먼사 때 있죠. 그때 이후 계속 올랐어요. 매년 작년에도 올랐고 아마 올해도 올라갈 것 같아요. 네. 진짜 좋은 회사입니다. 자, 좋은 기업 말씀해 주셨습니다.

117. 자, 다음은요. 생코라 몇 개는? 생코라는 이게 동물 의약품 및 상 하락 의약품이기 때문에 유통하는 기업인데 당연히 주가 좋겠죠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유통 업체가 이것 똑같이 관세 영향이 좀 있을까 싶은데 이것도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있긴 있는데 당장 만드는 갭이 아니니까 유통하는 갭이니까 별로 없어 보이고 그거 아낄 수가 없잖아요. 아낄 수가 없죠. 사람이면 어떻게 좀 참을고 있잖아. 부사장님이 저나 부사장님이 조금 감기이면 아 몸조 누워서 쉬자 이럴 수 있지만 동물 안 되죠. 부사장님이 끼는 골드가 아파 갖고 다리를 좀 이러면 어떻게 할 거야 지금?

118. 안 되죠. 안 됩니다. 조금이라도 좋은 거 먹려 그러다 보니까 좋아지고 있고 아까 얘기한 그대로 어 정비 규제는 민감한 거 있지만 규제가 와도 동물을 하려면 약 사야겠죠. 예. 그런 것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아 그거 관찰하더라도 딴데 경쟁이 딴데 거를 살 수가 없으면 어떻게 합니까? 지금 딴 거 사겠죠. 그래서 지금 보고 있는 실적도 좋아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마지막까지 보시 마지막도 위원히 좋아하시는 종목이에요. 깨손. 음. 이거는 사람 만드는 약에 대한 의약품 유통 업체인데 이거 똑같이 이건 잘 되겠죠, 님? 뭐 고령화도 있고 여러 가지 매슨 대표자 좀 말씀드리면 의약품 의약품 및 그런 의료 기자재 유통 어차라고 보셔야 되겠 유통이요.

119.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어 모든 유통망을 쫙 갖고 있는 네트워을 갖고 있는 거죠. 미국의 이제 대부분의 유통망 이런 것들 이런 의료 설비 의료 지위 이런 것들 갖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좋은 기업이죠. 음 이미지 상당히 좋은 기업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예. 오늘 보니까 기본적으로 관세 피해가 종목이 많 많은 거 같고 관세 피해 가면 실적이 좋아지면 말할게 없는 거 아닙니까? 네. 그렇죠. 그렇죠. 예. 그래서 그런 기업 가시면 좋 가시면 좋을 것 같고 요런 기업들은 분산하시면 투자가 가능한 종목이 아닌가라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120. 특히 매선 같은 경우 우리가 좀 더 주목을 할 필요가 있어 거예요. 매손도 마찬가지 이런 유통 담당하는 기업들. 네. 사상체 수준을 계속 가고 있는 이게 어찌됐건 이거가 전부 다 앞서 얘기해 나왔던 런저비티랑 관련 입구가 되겠고 결국 이런 약가 결국 미국에서 낮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고령화에 대한 그런 수요 그리고 다양한 이제 그런 새로운 의학 나올 때마다 수요는 창출될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그런 관점이고 사람들이 고령한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네. 음. 달고 가는 약 약들이 있어요. 아직 젊으셔 갖고 모르시겠지만 부사자면 저는 거의 비슷한 약을 계속 구준합니다.

121. 당뇨 뭐 요런 것 당뇨까지 없지만 저희는 풍풍 뭐 이런게 있죠. 예. 아이고 사인형이거지. 기본적으로 보면 약을 친구같이 가는 거예요. 친구같이 한번 먹으면 꾸준히 먹거든요. 특히 요즘 아스피린 같은 거는 그냥 기본적으로 먹 뭐라는 분들이 많이 있고 우리나라도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40살 넘어가면 그냥 기본적으로 그 혈압약을 먹으라고 그러는데 그 새로운 약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니까 그런 것들이 전반적인 추세 되고 이런 것들 대표 유망을 갖고 있기 때에 가격 전반적으로 수요 수요 늘어나고 가격이 조금씩 조금씩 인상되면 기본적으로 마진을 먹고 가는 유통망이거든요.

122. 그게 이제 같은 흐름이 되겠고요. 그런 것들은 우리가 약간 시간을 너 필요가 있죠. 그래서 오늘은 이제요 회사를 말씀드렸지만 그 비슷한 기업을 하나 그런 다른 산업이지만 또 있습니까? 참고적으로 제 오늘 약 관련된 거는 생코라랑 생코라랑 매선을 말씀드렸는데 그게 대표적인 것 자동차 유통망 가보자는 얘기죠. 자동차 유통망 자동차 유통망으로 보면 똑같은 놀림가 지금 사람 나이가면서 약은 계속 먹고 새로운 약이 나오고 가격은 조금씩 올라가잖아요. 물론 아무리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고 해봤자 가격 올라가잖아요. 단세가 될 건 어떻게 해 될 거는 약을 안 먹을 순 없잖아요, 지금.

123. 그리고 무한대로 올리거나 내릴 수도 없잖아요, 지금. 네. 또 하나가 이제 똑같이 사람이 고령화되듯이 자동차가 고령화되고 있습니다. 음. 네. 맞습니다. 부사님 자동차 몇 몇 년 됐어요? 자동차 몇 년 안 됐죠? 3년 4년 됐죠. 예. 저는 횟수를 태어난 태어난 저희 차는 태어난게 2014년에 태어났거든요. 12년이 됐는데 뭐 물론 고장은 안 나지만 그리고 그 할 때마다 계속 타야 되잖아. 뭐 뭐 픽스 소모품면 써야 되잖아. 와이퍼를 써야 이런 걸 하잖아요. 근데 미국은 한번 미국은 계속해서 미국의 지금 돌아다닌 자동차에 평균 연령이 다섯 살입니다.

124. 15년. 예. 예. 15년됐다고 해서 예전만 고장이 안다 계속 닦고 조고 해야 되잖아요. 마치 앞서 트랜스타인 그룹이 하듯이 그래서 쭉 꾸준히 하는 건데 미국은 우리나 우리나라에서 이제 자동차가 뭐 고장나거나 하면 그런 샵들이 워낙 많이 있잖아요. 자동차 수리하고 자동차하고 타이어샵 그리고 요즘은 어 굿 그 그 한국 타이어나 이런 데서 그냥 간다는 거 설비할 수 있는게 많이 있단 말이죠. 동네 많 온라인으로 어디 가면 그냥 공구나라 공인나라 이런게 아세요공인나라 가서 하면 해주는 데가 많이 있어요네 근데 미국은 그런 것들을 웬만한 사람들이 직접 안하는 사람이 많아요.

125. 부품을 하고 꾸미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거라질환게 있기 때문에 거기서 보면 부품도 갖다 놓고 직접 닦구 조기하는 사람이 많이 있거든요. 그럼 물건 어디 가서 사야 되잖아요. 엔진 오일도 사야 되고 와이퍼도 해야 되고 브레이크 그런 패드도 가려야 되고 뭐 수 많은 걸 한단 말이죠. 예. 그걸 파는 곳이 두 곳이 있습니다. 아, 어디니까? 그게 바로 오토존이랑 오토존 오늘 실적 발표라 오토존이 어, A2입니다. 그 오토존이랑 그 오늘 밤 아니면 내일 새벽에 발표하잖아요. 오토존 돈이 있고요. 똑같은 업종이 오레일리 오토모티브가 있어요.

126. 아, 오렐토티브. 예. 그 두 개 다 사상체효과입니다. 그니까 사상체효과 아니더라도 사상체 주가를 꾸준히 가는 거예요. 근데 그런 기업들이 왜 꾸준한 돈을 버느냐 두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가정 기본적으로 자동차의 숫자는 줄지 않아요. 아직까지 아직까지 줄간 그것도 장기적으로 정말 전기차로 다 바뀌면 그것도 어려워질 수 있어요. 왜냐면 자동차 전기차는 이렇게 수리할게 별로 없기 때문에 기본적 부품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바뀔지 모르지만 지금 현재 그러면 자동차는 계속 늘어나고 있잖아요. 우리나라도 자동차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음 음전 자동 감지 않습니다.

127. 돌아다 차가 계속 늘어 언젠가 줄겠죠. 혼 줄겠지만 꾸준히 늘어나고 있잖아요. 자동차 부품수 자동차 부품 가격은 꾸준히 올라가지때 그것도 내려가지 않아요. 근데 건 유통회사입니다. 유통. 예를 들어서 동네마다 예를 들어서 그 하이마트 있다시피 그 미국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이 옷 그 저 그 하이마트보다 훨씬 더 많은 숫자가 대한민국의 대표 오토 어 죄송합니다. 예 저 오토존이랑 오레 오레일 오토모티가 동네 몰마다 있는 거예요. 그래 마진이 올라 하다 보니 똑같은 마지막 또 돈을 벌잖아요. 그래서 실제 좋아하는 중에 있겠고 또 하나가 가장 중요한 변수 중에 하나가 미국은 주주친 하정입니다.

128. 음. 그 대표적인 두 회사는요. 음. 자사주맵을 적극 전하는 대표적인 회사 두 가지가 똑같아요. 그래서 최근 15년 동안요. 주식수가 거의 30%대로 줄어들었어요. 줄어드는 정도가 100에서 시작했는데 3, 40% 안 남았어요. 음. 그게 대표적인 특성이 똑같습니다. 그런 것들이죠. 결국 실적 프라도 주주 친화가 합쳐져서 미국 주식의 강점을 갖고 왔고 대표적 회사가 되겠고요. 그 강점이고 그것이 오늘 현재도 미국 시장이 버티고 있는 가장 힘이라 해서 오늘 마지막 한번 설명드렸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아, 오늘 저희가 1 2020년 1분기 실적 결성가 그다음에 2분기 전막 그리고 저희가 실적이 우량할 종목에 대해서 총 여덟 개 그리고 위원님께서 마지막에 또 소개시켜 주시 아 예를 들어서 그렇게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다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29.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그니까 그런 종목들까지도 다양하게 종목들이 더 있으니까 저희 오늘 강의 좀 많이 보시면서 공부를 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어떠셨어요? 좋았습니다. 좋았습니다. 좋았고 네 이렇게 분산하시면 뭐 앞으로 관세가 심해져도 별로 문제가 없겠죠. 보신 분들은 그렇죠. 관세가 있더라도 이제 오늘 이제 주로 이제 말씀드린 거가 관세에서 약간 비겨할 수 있는 종목으로 말씀드렸고요. 반대로 실적 시즌이라는 전체적인 흐름 다시 말해서는 실적 어 불확실성이 요즘 유지되고 있고 금리 처음에 말씀드렸고 일봉기 전체 실점 말씀드렸고 개별 기업대의 흐름 그리고 맥세븐 개별기업의 흐름 말씀드렸고 마지막으로는 그런 거 상관없이 펀더 상당히 좋은 걸 세 개 정도 말씀드렸는데요.

130.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을 시장을 좀 대응하시면 큰 문제 없지 않겠나 생각을 하는 거죠. 네네 그 저희가 준비한 시간은 여기까지라서 저희는 이만 마치고요. 저희는 내일 10시에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부서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제부터 미국 주식 투자는 키움증권 채널 K로벌과 함께하세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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