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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000 올해 갑니다", 다만 '이 주식'을 사야 크게 번다 (김대준 대표 / 1부)

신사임당 · 2025-06-21 · 유튜브 시청 32,54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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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의 정상화 시장으로 가는 상황. 심리적 요인이 작동을 했고요. 여기에 경기 회복 기대감이 시장에 확산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내용이라고 한다면 수출이었어요. 이제 시장이 빠지지 않을 것이라는게 대부분의 의견입니다. 플러스 알파 수익률을 노려볼 수 있는 업종이라고 한다라면서 보통 우리가 얘기를 합니다.이 중에서 딱 찍어서 하나의 섹터에 대한 흐름만을 판단하라고 말씀하신다라면 저평가 과도하게 되어진 우리가 새롭게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 안녕하십니까. KR 리서치의 김대중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2025년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상반기 국내 증시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해 주신다면요. 딱 잘라서 하나의 문장으로 얘기하라면 비정상의 정상화 시장으로 가는 상황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릴게요. 한국 시장 저평가에 대해서는 많은 얘기들이 있었을 겁니다. 지금 지수 3,000 포인트를 앞에 두고 왔다 갔다 하고 있는 모습에서의 상황을 보여 주는데요. 미국 같은 경우에 지난 고점, 그러니까 우리 시장이 3,316포인트를 찍었을 때의 시점 21년 22년 상황에서의 지수 대비해서 미국 시장은 그 당시에 고점을 주는데 17,000 포인트였어요.

그리고 좀 조정을 받고 2만까지 올라갔죠. 미국뿐만이 아니고요. 일본도 그렇고요. 유럽도 그랬고요. 대만도 그랬고요. 우리 시장하고 중국 시장이 지난 21년 22년의 고점을 돌파하지 못한 채로 최근까지 움직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제 비정상이 정상하러 가는 과정에 있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세정부가 들어선 이후 증시에 많은 활력이 돌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증시가 계속 상승하는 이유 뭐라고 보시나요? 뭐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심리적인 요인이 작동했다라고 보고 있어요. 다 아시다시피 주시장은 어떠한 재료가 반영돼서 주가가 올라가는 경우들도 많이 있지만 그 이전에 좋아질 거다.

심리적으로 앞으로 시장은 긍정적으로 진행이 될 것이다. 이런 전반의 분위기가 확산되게 되면 시장은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 현상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심리적 요인이 작동을 했고요. 여기에 추가로 여기에 이제 하나 더 말씀을 드리자면 경기 회복 기대감이 시장에 확산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난해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 2% 초반이었습니다. 올해 1% 중반을 예상을 하고 있어요. 어 그런데 이제 정부에서 소비 진작을 위해서 여러 가지 카드를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이 이 소비 진작을 통해서 경기가 어느 정도 회복된다라는 가능성들을 두고 있기 때문에이 소비 진작과 경기 회복에 대한 가능성으로 시작은 상승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얘기하는데 지금의 상승 흐름은 일부 조정이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해 보인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제 투자 보호 정책을 위한 상폭 계정이 근간이 될 것이라는 측면으로 우리가 판단을 하고 있고요. 프로그램 또한 뭐 최근에 진행된 사안은 아니지만 과거에서부터 계속 기업 가치에 대한 평가 기준을 원래의 수준으로 회복시키게 특히 국내 증시 상황이 중국 증시보다도 더 저평가되어졌다라는게 지금까지의 상황이었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작동해서 상승 흐름에 가속을 붙인 내용으로 진행이 되었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 여기서이 프로그램과 어떤 정부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법 개정을 통한 내용들이 마무리되는 것은 아니고 추가 대책과 추가 내용들이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 여기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어 상황입니다.

현재 국내 증시의 상승을 이끄는 섹터 및 종목은 어디인가요? 여기서 우리가 지금부터 잘 봐야 돼요. 제일 중요한 포인들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은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과 분위기에 대한 말씀들을 드렸던 거고 이제 한 발 더 깊이 들어가서 우리가 투자 관점으로 업종에 대한 투자 흐름을 판단해 보게 될 때 최근까지 시장을 주도했던 업종 아니면 큰 흐름에서 그 내용이라고 한다면 수출이었어요. 최근 뭐 조선, 방산, 화장품, 전력 기기, 원전이 강했던 섹터의 기본적인 공통점은 수출입니다. 수출이 잘되고 있다는 종목으로 주가가 상승했다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시장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지고 있어요. 우리가 통상 시장을 분석하고 판단할 때 시장의 방향성이 나오지 않았을 때 그러니까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5월까지만 하더라도 시장은 2,600포인트를 전 후로 해서 등락의 장이었죠. 이때는 시장이 올라갈지 또는 빠질지 모르는 상황 하에서 투자자들은 주식은 기본적으로 돈을 잘 버는 회사에 투자를 해야 돼라는 심리가 팽해집니다. 그럼 수출이 잘되고 있고 어느 정도 데이터가 쌓여지고 있는 회사 중심물에서 돈이 몰리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조선을 비롯해서 수출이 잘되고 있는 회사들의 주가가 움직였던게 사실이었거든요.

이런 과정에서 시장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고점을 돌파하면서 이제 3, 또는 4, 5천 얘기들이 많이 나오죠. 이건 무슨 현상이냐면 그래 시장이 어느 정도로 조정을 받더라도 또 올라갈 것이라는 투자자분들의 심리가 강하게 지금 확상이 되었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돈의 흐름은 바뀝니다. 기존까지는 돈 잘 번 회사가 안정적이기 때문에 그 회사에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심리였지만 이제 시장이 빠지지 않을 것이라는게 대부분의 의견입니다. 그렇다면 시장에서는 플러스 알파 수익률을 노릴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게 되어집니다. 플러스 알파 수익률을 노려볼 수 있는 업종이라고 한다라면 성장주라고 보통 우리가 얘기를 합니다.

시장이 박스권 내에 걸쳐 있을 때는 흔히 가치주라고 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는 것이고요.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종목들의 상황은 대부분 가치주입니다. 그러면 시장의 패러다임은 이제 플러스 알파 수익을 노려볼 수 있는 그래 회사가 큰 돈을 벌고 있지 못하지만 미래의 가능성을 두고 성장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가 몰리게 되는 겁니다. 이게 성장주의고요. 대표적으로 성장주라고 말하는 업종은 2차전지 바이오, 로봇, IT 플랫폼 IT 플랫폼은 네카우를 비롯해서 엔터주가 포함된 업종입니다.이 이 종목들의 흐름들이 시장에서 고점을 돌파한 지금의 시장에서 상승을 주도하는 형태로 진행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한 발 빠른 투자 관점으로 시작을 대응한다라고 한다면 기존에 상승을 주도했던 수출 관련주 중심으로 한 투자에서 성장주로에 넘어가는 과정으로의 투자 전략 변화를 가져가야 된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제가네 가지 섹터를 말씀드렸죠. 네 가지 섹터가 처음까지 안 좋았던 섹터입니다. 이상이 안 좋았고요. 그리고 바이오도 지난해는 긍정적이었지만 오래 들어선 바이오도 그렇게 주가가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았고요. 로봇도 한 때 움직이긴 했으나 최근 상황에서는 횡보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스플럼 네카워 같은 경우에도 단기적으로 반등을 주고는 있으나 여전히 최근 3, 4년 동안의 흐름에서 정체된 상황의 모습들이 진행이 되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전반의 어 전체적으로이 성장주가 다 좋아질 것으로 판단은 되고 있는데이 중에서 딱 찍어서 하나의 섹터에 대한 흐름만을 판단하라고 말씀하신다라면 저평가 과도하게 되어진 2차전지 업종에 대해서 우리가 새롭게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2차전지 섹터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한네 가지 측면으로 압축에서 2차지 업종에 대한 해석점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겁니다. 어 2차전지 업종의 악재라고 한다라면 캐 캐 회복되고 있죠. 왜냐면 미사업에 몇몇 종목들은 이번 1분기 실적에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2분기 실적에서 두 분기 연소 흑자로 돌아서게 된다라면 완전한 극복이라고 우리가 해석을 합니다.

조만간 7월에 실적 발표가 나왔을 때 지난 분기에 흑자를 달성했던 기업들이 추가로 흑자 폭이 늘어난다라고 한다면 캐짐은 완전히 극보했다라 볼 수 있겠죠. 두 번째 IRA와 관련된 법안에 대한 부담. 이것도 마찬가지로 23년 예정되었던 축소가 뭐 21년 또는 뭐 20년 이게 법안이 통과되면이 악재가 희석화되고 해석되는 내용으로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고요. 유상증자 또한 제가 지난 시간에도 한번 설명을 드린 바가 있겠지만 바닥권에서 2차전지 캐물 또는 캐팩스를 통한 어 극복을 하게 한 유상증자는 시장에 오히려 상승할 수 있는 내용으로 판단할 수 있다.

여기 마지막으로 공매도 규모가 최근 줄어들고 있다라는 측면을 들여다보게 될 때 이사현 접종의 상승을 간음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해석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코스피 5,000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 실제 가능성은 어떤가요? 어 충분히 가능하고요. 제가 이렇게 단순하게 우리가 막연하게 5,000 포인트 가능할까? 꿈의 지수라고들 많이 생각을 하십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현실화시켜서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삼성전자가 100원이 오르면 지수가 0.8포인트 상승을 합니다. 삼성전자가 지금의 상황에서 10만 원 간다라고 판단을 해 보게 되면 한 4만 원 정도가 상승을 하겠죠.

그러면 지수적 측면에서 판단해 보할 때 대략 300에서 350포인트가 상승을 합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만 올라갈까요? 반도체가 움직인다는 케이스로의 접근이 가능하고 반도체가 움직인다는 케이스로의 접근을 해 보게 되면 뭐 하이닉스 또는 소부장 종목들이 동반에서 움직임이 나타날 거고 이럴 때의 지수 상승에서의 기준이 되는 포인트는 한 5, 600포인트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10만 원에 도달하는 상황에서 흐름이 나타나게 되면 그러면 우리가 대략적으로 판단해도 3, 중반 지수가 되겠죠. 여기에 삼성금자 움직일 때 다른 여타에 움직이지 않았던 저평가되어진 종목들의 흐름들이 진행이 되게 되면 4,000 포인은 무난할 것으로 해석이 되고 있고 시장에서 얘기되고 있는 5,000 포인트는 단기간인데 올해 안에 현실적으로 쉽지 않겠으나 저는 개인적으로 4,000포인트 언저리까지의 지수 상승에서의 흐름은 올해 안 해도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측면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 주식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그리고 지금의 상승장이 하반기까지 계속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시나요? 우리가 이제 조종의 종류를 판단할 때 가격의 조종이 있고요. 기간의 조종이 있고요. 그리고 좀 더 강한 조종은 서서 받는 조종이 있다라고 합니다. 가격이 주는 가격을 좀 하락시킨 뒤에 반등을 주는 거고요. 기간의 조정은 옆으로 눕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집니다. 쳐서 받는 조정은 장 중에만 아래 꼬리를 달면서 조정을 받는 형태가 나타나는데 저는 조종은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는 측면이지만 서서받는 조종의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러면이 서받는 조종 이후에 시장에서의 흐름을 예측해 본다라면 키맞추 현상이 나타날 것 같습니다.

제가 앞서서 수출 관련주와 성장주에 대한 구분점으로 하반기 증시 전략에 대한 대응을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 발 더 들어가서 두 발 들어가서 이제 종목으로 편차를 놓고 설명을 드리게 되면 우리나라 시가 총액 상위 종목의 변화가 굉장히 크게 나타났어요. 그러니까 삼성 하이닉스는 1, 2위로 이제 고착과되어 있는 상태이고요.이 2회의 종목을 판단해 보게 되면 KB 금융 있고요. 은행들 많이 올라갈 수 있으니까. 그리고 두산 애널리티가 또 올라왔고요. 그리고 조선주 일부가 올라왔고요. 과거에는 이런 종목들이 보통 시총 22, 32권에 있는 종목들이었어요.

이게 시총 12권 내로 들어왔다라는 점입니다. 변화가 있다라는 거죠. 우리가 보통 시총 상위 종목들을 판단해 보게 된다면 흔히 많이 들었던 포스코 홀딩스라든가 또는이 중에서 한국 전력도 일부 그 시총 상위권에 있던 종목들이었고요. 그리고 대표적으로 자동차 업종의 종목들이 시총 상위권에 있었고 지금 물론 현대차 기아차가 시총 상인권에 있긴 하지만 시총 상위권에서 좀 낮은 위치이죠. 여기에 전반의 흐름에 있어서 시총 상위를 벗어났던 전기전자 업정.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L전자라든가 삼성전기라든가 이러한 종목들의 지금 시총 순위를 보게 되면 22권 밖에 있습니다.

그러면 종목의 편차에서 키맞추기 현상에서의 모습이 나타날 때 지수는 조종을 받지만 서서받는 형태의 조종이 나타나는 가운데에서 기존에 올라왔던 최근까지 올라왔던 종목들이 가격의 조정으로 지수를 하락시키는 것이 아니고 현재를 상태에서 머물러 있을 것이고요. 시총 하단부에 있는 종목들이 점점점 주가가 상승하는 가운데에서 키맞추기 현상으로의 진행이 나타날 가능이 높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과거에 시총 상위권에 있는 종목들이 지금 시총 하위권으로 빠졌다가 다시 올라오는 과정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고요. 시장별로 놓고 보게 된다라면 거래소 시장은 3분 언저리에 올라왔습니다.

다시 말해서 지난해 고점이던 2,900포인트 고점을 돌파했습니다. 반면에 코싹 시장은 지난해 고점이었던 대략 900포인트 초반에서의 지수를 아직까지도 800포인트 언저리에서 여전히 움직임이 제한된 상태에서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요. 제가 앞서서 말씀드렸죠. 성장주가 움직일 것이다. 그럼 성장주가 주로 포진돼 있는 시장은 코스닥입니다. 그러면 하반기 시장은 지수는 정체되어진 흐름에서의 모습이 좀 더 진행될 가능성 있겠지만 코싹 시장을 중심으로 한 성장 섹터가 시장을 주도하는 형태로의 지수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코스닥이 키맞추기 과정에서의 이전 흐름에서의 모습이 진행될 갈 수 없기 때문에 투자 관점으로 본다면 성장주 그리고 탄력적으로 볼 때는 꽃싹이 좀 더 활발한 움직임에서의 상황이 진행될 것이다.

거래소는 키마축이 시총에서 멀어줬던 종목들이 과거에 강했던 종목들이 이제 시총 상위권으로 이렇게 기소처럼 빠지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는 머물러 있는 상태에서 하위권에 있는 종목들이 올라오는 형태로의 진입이 나타날 것이다. 그래서 화방규 시장 자체에도 지수는 정체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시장의 투자 측면에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 국내 증시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변수나 리스크 요인이 있다면 무엇을 꼽으시겠습니까? 발북 변수죠.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 뭐이란 이스라엘도 마찬가지고 파키스탄 인도 문제도 마찬가지지만 다 핵과 관련된 내용들입니다.

그러면 물론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관계에 있어서 상당히 우적인 센스를 과거에 일기 때 보여줬긴 했지만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핵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정책들을 수립할 경우에 작용 반작용에 의해서 대북 관계 리스크가 어느 정도 시장에 영향을 줄 여지도 있다라고도 판단이 되고 있거든요. 대회 변수보다는 우리 대내적 변수에 의한 시장의 악제가 돌발 악재가 돌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크진 않아요. 그래서 하나의 가능성을 듣고 시장의 변곡점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한다면 대북 리스크이 정도 문제가 될 것 습니다.

#카카오#삼성전자#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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