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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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화폐 발행량 대비 가치가 재평가되는 과정에서 장기 상승 후 조정을 겪어왔으며, 미국 M0 기준으로 금가격이 약 2만 달러 이상 오른 뒤에야 하락 조건이 충족된다고 주장. 금은 추세가 길어 1년 6개월 추세추종 방식으로 매도 시점을 잡기 쉽다고 설명. 은은 금 상승기 후반에 뒤늦게 따라 오르며 지금은 상대적으로 싸다고 봄. 포트폴리오에 금 약 10%를 담고 점진적으로 비중 확대를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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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시대 때 금가격이 200년 동안 폭력한 때도 있었어요. 1980년부터 2000년까지 금액이 20년 내내 하락해서 -70%를 찍기도 하거든요. 금은 언제 하락하냐면 더 이상 금이 필요 없어지면 금액이 폭락해요. 더 이상 필요 없어지는 시점이 뭐냐면 그 국가가 발행한 화폐의만큼 금가격이 올라가요. 미국이 보유한 금의 량과 비교하면 금가격은 2천불 정도가 돼야 돼요. 그니까 금가격이 최소 2만 불 이상 올라가고 나서야 내려갈 수 있는 조건이 만족된다. 금 가격이 어느 순간 폭락할 가능성은 없을까요? 어, 있죠. 진짜 심한 경우 보면은 로마 시대 때 거의 금가격이 200년 동안 폭력한 때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금가격도 정말 크게 폭락할 때가 옵니다. 뭐 그렇게 긴 과거로 돌아가지 않아도 예를 들면 1980년부터 2000년까지 금격이 20년 내내 하락해서 -70%를 찍기도 하거든요. 그게 왜 그러냐면 금은 언제 하락하냐면 뭐 다른 자산들도 비슷하겠지만 금은 더 이상 금이 필요 없어지면 그러면 금가격이 폭락해요. 근데 금은 더 이상 필요 없어지는 시점이 뭐냐면 이제 금액이 오를만큼 오르면이에요. 근데 그 오를 만큼이 어느 정도냐가 되게 중요한데 우리가 화폐 시스템을 이해하려면 지금 우리가 보유한 화폐가 일종의 교환권이라는 걸 알고 있어야 돼요.
그니까 쉽게 표현을 하면 내가 파리바게트 쿠폰을 가지고 있다고 칠게요. 파리바게트 케이크 쿠폰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내가 케이크 쿠폰을 세 개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은 나 케이크 세 개 있어라고 착각을 하거든요. 예. 근데 착각해도 돼. 왜냐면 아직까지는 그 케이크 쿠폰 가져가면 언제든 바꿔 주니까. 근데 만약에 어느 날 이런 뉴스가 떠요. 빠리바게트에 케이크 모자라. 뭐 어떤 남대문점에 있는 빠리바게트 갔더니 케이크 쿠폰을 가져다 줘도 안 바꿔 주는 일 발생해. 뭐 이런 뉴스가 떴다고 칠게요. 그럼 사람들은 이때부터 정신을 차려요.
내가 갖고 있는이 케이크 쿠폰 이거 못 쓸 수도 있겠네. 디지털 쪼가리가 될 수도 있겠네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 케이크를 바꾸러 가요. 그러면 처음에는 케이크 하나 쿠폰 하나를 가져가면 케이크 하나를 바꿔 주던게 나중에는 이게 케이크가 모자라니까 그거에 비해서 너무나도 많은 기프티콘이 있다 보니까 케이크 쿠폰 두 개를 줘야 케이크를 하나를 바꿀 수 있는 막이 정도 지경이 오거든요. 이런 식으로 케이크 쿠폰의 가치가 막 떨어져요. 그동안 믿음이 있을 때는 케이크가 열 개밖에 없고 케이크 쿠폰이 100개가 있어도 그 케이크 하나당 기프티콘 하나로 바꿀 수가 있었어요.
믿음이 있으니까. 나머지 90명의 사람들은 당장 바꿀 생각이 없으니까. 예. 실제로 유통되는 그 화폐일 양이 10이라고 친다면 1일대일로 교환이 됐는데 근데 어느 그 믿음이 탁하고 깨지는 순간이 오면은 그때는 열 개가 케이크 하나로 바꿔지는이 순간이 될 때까지 케이크 기프티콘의 가치가 막 떨어져요. 근데 나중에 결국에이 10대 1까지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사람들이 쿠폰 열장에 케이크 하나는 이젠 진짜로 바꿔 줄 수 있고 바꿔 주고도 남는 정도가 된다라고 한다면 그럼 사람들이 이제 다시 믿어요. 열 개 가져가면 이제는 항상 그 정도의 케이크는 빛이 되어 있다라는 걸 직접 보고 그다음에 그런 수치를 보고 다 보고 느끼면 그러면 이제 굳이 사람들이 또 급하게 케이크를 바꾸러 가지 않기 때문에 그다 그때부터는이 다시 케이크에 대한 그런 거품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가치가 다시 안정화되는 시점이 찾아옵니다. 이처럼이 금이라는 거는요. 5,년의 역사 동안 돈으로서 쓰였고 가격 데이터가 있어요. 폭등의 역사는 우리가 정말 셀 수도 없이 많고 그 수많은 역사의 공통점은 결국에 하나로 기결돼요. 항상 5천년이라는 그 모든 폭등의 역사는 하나로 기결되는데 그게 뭐냐면 그 국가가 발행한 화폐의만큼 그 금가격이 올라가요. 아, 금 가격이 올라간다라는 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 국가가 금을 뭐 예를 들면은 뭐 100개를 가지고 있어도 화폐를 뭐 1천개 만 개를 뿌려도 사람들이 믿을 때는 어 금가이 잘 안 올라요.
근데 그 실내가 깨지면 이게 다시 금가 100배가 올라갈 때까지 최소 100배가 올라갈 때까지 금액이 오르다가 이만큼 올라가서 금가격이 다시 재평가가 되고 그다음에 화폐의 가치가 그만큼 다시 떨어져 떨어져서이 저울이 맞춰지게 되면은 사람들은 굳이 또 급하게 금을 찾지 않다 보니까 금가격이 다시 그때부터 하향 안정화되면서 정상적인 가격 수준까지 그 버블이 거려고 정상적인 수준까지 내려오게 된다. 어, 이걸 기준으로 볼 때이 5,000년이란 역사는 정말 수도 없이 인간에게 알려줬어요. 인간이 그 역사를 안 봐서 그렇지. 예, 정말 수백번, 수천번 알려줬거든요.
그런 걸 기준으로 볼 때 미국이 지금 발행한 뭐 화폐량도 통화량도 뭐 M0냐, M1이냐, M2냐, M3냐 이렇게 나눌 수 있지만 그냥 가장 보수적으로 봐서 M0 그냥 중앙은행이 찍은 그 본원 통화의 량 기준으로 볼 때 미국이 보유한 금액량과 비교하면 금가격은 2,불 정도가 돼야 돼요. 그니까 금가격이 최소 2만 불 이상 올라가고 나서야 이제 어떤 그 금가격이 내려갈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만족된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고 어 뭐 2만 불 정도 올라가면 사실 그때부터 이제 진짜 광기가 붙다 보니까 버블이 좀 붙을 거거든요. 예, 뭐 버블이 붙어서 금가이 뭐 4만 불이 될지 5만 불이 그건 알 수 없지만 아무튼 2만 불이 지나고 어느 임계점을 지난 시점부터는 또 다시 금가격이 뭐 한 10년에서 20년 정도 하향 안정을 갈 그런 기간은 반드시 또 찾아온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매도 시점을 잡기 위해서는 과거를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역사적으로 금가격이 급락했던 시기에는 어떤 신호가 있었나요? 있죠. 예. 금가격에 뭐 26배 상승할 때도 있고 막 100배 상승할 때도 있고 진짜 심한 경우에는 1조배가 상승하기도 하거든요. 근데 우리가 이렇게 금가격이 막 미친 듯이 올라가면 그러면 야 이거 고점에 내가 못 팔면은 또 뭐 아까 전에 뭐 양배 말로는 -70% 폭락한다고도 하던데 아 나 그때 고점에 못 팔면 어떡하지? 이런 두려움들이 있으실 거예요. 근데 실제로 금가격에 한 100년치 데이터를 이렇게 쭉 뽑아서 보면은 알 수 있는게 금이 참 좋은 점이 뭐냐면 일단 첫 번째 추세성이 길기 때문에 되게 어렵지가 않아요.
그냥 사 놓고 가만히 있으면 돼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 고점에 머무는 기간이 상당히 길어요. 짧을 때는 1년, 길 때는 3년 정도를 고점에 머물다 보니까 진짜는 고점 부근에 팔아야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그 시기를 놓치기는 꽤 어렵다. 볼 수가 있거든요. 고점에 머무는 기간이 길기 때문에 그런 고점을 알 수 있는 시그널은 뭐가 있을까를 생각하면 사실 여러 가지 시그널이 있습니다. 고점 부근에 팔 수 있는 여러 가지 시그널이 있고 그걸 제 책에서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 놨는데 근데 뭐 그런 걸 알고 투자를 하면 훨씬 좋지만 아 나 되게 복잡한 거 아 별로야라고 생각한다면 진짜 단순하게 해도 돼요.
이거는 원래 주식 투자나 이런 그 투자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투자 방법 중에 하난데 모멘텀 투자법이라는게 있어요. 어 우리나라 말로 하면 추세 추종 투자법이라는게 있는데 어 단순히 말하면 이제 추세를 그대로 따라가도록 그 설계하는 그런 투자 방법이에요. 근데 금은 추세성이 되게 길고 분명한 자산이다 보니까 되게 잘 먹히는데 간단히 말해서 1년 6개월 전에 금 가격과 지금 가격을 비교해서 지금 가격이 더 높으면 그냥 몇두고 만약에 뭐 한 달에 한 번 혹은 분기에 한 번씩만 체크하면 되거든요. 내가 다음 달 이번 달 괜찮아서 다음 달에 봤는데 어이 오늘 가격이 1년 6개월 전 가격보다 낮아졌어요.
이때 팔면 돼요. 예. 왜냐면 금은 오를 때 내내 오르다 보니까 사실 이게 오늘 가격이 1년 6개월 전 가격보다 낮아지는 일이 발생하기가 되게 어려워요. 이렇게 가다가 고점 부근되면 이렇게 서서히 맞춰지다가 이렇게 될 때가 오거든요. 이때 팔게 되는 거예요. 이때 팔면 당연히 머리 꼭대기는 아니죠. 하지만 한 어깨쯤에서 팔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어 내가 추세 투종 투자법을 통해서 매도를 하게 되면은 뭐 그렇게까지 걱정하시는 수준으로 금에 물렸다. 뭐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 거라 생각을 하고 실제로 우리가 주식 투자에서 망했다. 무슨 뭐 코인 투자에서 망했다 이런 얘기 듣지만 금 투자해 망했다 이런 얘기 잘 못 들어보잖아요.
그 이유가 사실 금은 투자하는게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이라고 예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금에 비해은 가격 상승이 부진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지난 100년에 데이터를 다 뜯어 보면은 금 상승 기간 동안 훨씬 많이 올라요. 항상. 그래서 사실 금 상승기 때는은 투자하는게 훨씬 더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고 지금 은이 진짜 매력적인 그런 잠재적 포텐션들도 많긴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에 뭐 금가격 오은 거에 비해 은이 되게 지지부진하다. 그래서은 투자하신 분들이 되게 혼란을 많이 겪으세요. 아 나 잘못 투자했나? 아니면 은이 예정치 못하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시는데 그건 좀 당연합니다.
왜냐면이 금액 상승기를 보더라도 뭐 1970년대도 그랬고 2000년대도 그랬고이 금액 상승 사이클을 이렇게 10년을 딱 두고 보면 한 초반부 한 그 중간 오기까지는 금 상승률이나 은혜 상승률이랑 비등비등해요. 왜냐면 초반부다 오니까 사람들이 금에도 관심을 별로 안 갔는데 우리 뭐 옆 지금도 주변에 물어보면 금 투자하는 사람들은 간간이 볼 수 있어도은 투자한다는 사람은 되게 찾기 힘들잖아요. 심지어는 야 은도 투자 상품이었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 정도로 은혜는 원래 관심을 별로 안 갖습니다. 금가격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야 금값 너무 비싼데 은사일까?
이러한 생각을 가지면서 갑자기 은가격이 금가격을 상승률을 막 추월하면서 치솟기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정도 시점에는은 상승률이 금상승률이랑 비등비등한게 당연한 거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지금은 을이 매력적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 요즘에 이제 트럼프가 관세 전쟁이다 뭐다 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경제 성장률이 많이 다운됐어요. 뭐 IMF에서도 그렇고 세계 은행도 전 세계 경제 성장률을 많이 낮추고 있거든요. 심지어는 뭐 경기 침체가 온다 아니면은 경제 위기까지 온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은은 전체 수요에서 절반 이상이 산업제로 쓰입니다.
만약에 진짜 경기 침체가 오고 경제 위기까지 온다라고 한다면 은혜 수요는 단기적으로 크게 급감할 수 있는 그런 우려가 있다 보니까 야 이거 만약에 경기 침체가 오면은 은의 수요도 극감하는데 은은 원래 금보다 변동성이 더 크거든요. 그러면 은가격은 되게 많이 떨어질 수도 있겠구나. 2008년 글로벌 금융이기 때도 은가격이 거의 반토막 났고 대공항 때도 거의 -60% 정도 폭락을 했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경제기가 오면 내가 지금 괜히 금 은샀다가 마이너스 뭐 반토막 - 60% 이렇게 떨어질 수 있는 그 우려 때문에 굳이 은에 대한 수요가 금만큼 말게 확실하지 않다.
요런 두 가지 부분이 은혜 상승이 조금 더딘 이유고 그렇기 때문에 어 우리는 오히려 장기적으로 봤을 때 결국에 마지막에 승자라고 상승률로 볼 때 승자는 항상 은이고 이번에도은 건 어 분명해요. 다만 그 과정 가운데서 이런 우려가 있어서은 가격이 지지부진한 거라서 오히려 저는 은에 장기적으로 볼 땐 지금이 은이 훨씬 더 싸다. 훨씬 매력적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금과 은의 비중은 얼마나 가져가는게 이상적일까요? 포트폴리오에서 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정해져 있어요. 그니까 이런 건 포트폴리오 전략들을 다양하게 살펴보면 알 수가 있는데 세계적으로 되게 유명한 포트폴리오 전략들 뭐 올웨더 포트폴리오, 해리브라운의 연구 포트폴리오 이런 포트폴리오 전략들을 보면 금이 일반적으로 한 7.5%에서 5%에서 15% 정도 사이에 위치해 있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저도 제가 지난 한 80년에서 90년 정도의 데이터를 이제 주식 뭐 채권 그다음에 뭐 금 이런 자산들을 다 섞어서 여러 가지 전략들을 만들어 봤는데 확실히 금이 딱 10% 정도 보유를 했을 때 포트폴리오의 안정성도 올라가는데 수익률도 같이 올라가는 이런 이점을 얻을 수 있거든요. 특히 지금은 금에 대한 중요성이 되게 커지는 시기고 여기에 더불어 화폐, 현금에 대한 가치가 무차별적으로 떨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금을 꼭 담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내 포트폴리오에 일단 10%는 금을 담고 시작을 하자. 예. 금이 됐든 은이 됐든 10% 정도는 담고 시작을 하고 그리고 뭐 저의 유튜브도 좋고요.
아니면 이제 다른 전문가분들 많으니까 예. 그런 것들 보시면서 어, 금에 대한 확신이 나도 좀 많이 생기는 거 같아라고 한다면 조금씩 금에 대한 비중을 늘려 보시는 건 어떨까 이렇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구독자님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현금의 가치가 정말 무차별적으로 떨어지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달러 이제 미국조차도 더 이상 지금의 달러 시스템을 유지할 생각이 없어요. 이것의 가장 마지막에 결과를 보면 현금을 보유한 사람들이 가장 큰 폐자였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꼭 금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무엇이든지 내가 갖고 있는 현금을 좀 빠르게 다른 자산으로 분산을 시켜서 나를 지키는 그런 투자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양벨이었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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