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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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2000년 이후 약 14배 상승한 장기 우상향 자산이므로 자산의 약 10%를 보유할 것을 권고. 금값은 달러인덱스 하락, 미국 금리 하락, 미국 물가 상승 기대 등으로 상승 요인이 유지되나, 최근 급등으로 35% 가량 고평가되어 단기 조정이 예상됨. 한국은행의 금 보유 비중(1.1%)은 낮아 아쉽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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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호를 100일라 했을 때요. 예. 금은 1360일로 약 14배에 올랐습니다. 금도 중기적으로 조종 보일 때가 있습니다만은 장기적으로 계속 오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제가 금은 우리 자산 중에서 늘 10%는에 보유하셔야 된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그 투자하는 자산이 주식 채권 그의 원자재라는 것 소가 대체 투자라고 있죠. 오늘은 온자재의 가격에 대해서에 금과 육가를 중심으로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사실 제가 여러분한테 늘 우리 금융 자산 투자 자산이 한 10% 정도는 금을 보유하고 계시는게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요 온자재 가격을 장기 시리즈로 한번 그려봤습니다. 2000년 1호를 100일라 했을 때요. 예. 금은 1,36일로 약 14배 올랐습니다. 예. 그다음에 은이 한 아홉 배 올랐습니다. 그다음에 구리가 약간 올랐는데 상승률은 훨씬 낮습니다. 예. 그리고 다른 원자재가 뭐 국제 유가도 될 수가 있고요. 대표적으로 WTI입니다. 예. 그다음에 커피, 옥수수, 대두, 소맥 이런 것들은 보면은 추세가 없어요. 식에 따라 가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상황에 따라 가지고 추세 없이에 계속 변동이 왔다는 것입니다.
예. 그러나 물론 그 금도 중기적으로 조종 보일 때가 있습니다만은 장기적으로 계속 오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제가 금은 우리 자산 중에서 늘 10%는에 보유하셔야 된다. 예. 그래서 우선 그 근가격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에 그러면 근가격이 뭐가 도대체 근가격을 결정하느냐 한번 생각할 필요가 있는 것이죠. 아주 그 단순합니다만은 뭐 수요 공급에서 모든 가격이 결정되죠. 그래서 금의 수요라는 것은에 각국의 중앙이 외한 보유액주에서 금을 보유할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개인들도 어 장신구 등으로에 금을 보유하고 있죠.
이런 수에 따라죠. 금강이 변동하고요.에 그다음에 금강에서 금을 얼마나 생산하느냐 공급 능력에 따라서 금가격이 변하죠. 그다음에 금융시장 요인 측면에서 보면요. 금은 달러 가치로 달러로 표시됩니다. 예. 그래서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면은 금가격은 오르죠. 예. 그다음에 금리가 하락하면은 상대적으로 금수요가 안 드러나면서 금가격도 오릅니다. 예. 그리고 금융자 시장이 불안하면은 또 근가격이 오르게 되죠. 에 그리고 거시 경제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게 인플레예요. 예. 금이 대표적인 인플레 해지수단이죠. 예. 장기적으로 보면은에 모든 자산가주에서 금이 인플레보다도 제일 높습니다.
그래서 물가가 오른다면은 예 인플레 해질수단으로서 금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에 금가이 오르는 거죠. 예. 이해가 지정학경입니다. 어디서 전쟁이나 여러 가지 지정학적의 불안이 발생하면 또 안전 자산 수요로 근가격이 모르게 되죠. 이에 그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근가격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그 최근에 금태 수요가 늘어나면서 근가격이 오르죠. 그래서 이런 요소들이 근가격을 결정하는 요소인데요. 예. 그런데 어떤 요소들은 개량화할 수가 없습니다. 예. 제가 그래서 계량화를 하기 위해서 근값을 한번 추정해 봤어요. 그래서 여기서 예 물가가 제일 중요하다.
그다음에 미 달러 인덱스가 중요하다. 예. 그다음에 미국 금리가 중요하다. 이런 것들이 근값을 결정하는 요인이죠. 그래서 2000년 1월부터 월 9월까지의 폐기 분석을 한번 해 봤습니다. 예. 그랬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냐면요. 미국 소비자 물가 금값에 가장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 소비자 물가 1% 오르면요.에 금값은 3.18%나 오르게 나와요. 그 물가 오르면 사람들이 금을 사게 된다는 거죠. 예. 그리고 달러 인덱스가 하라면 제가 금값이 오른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달러 인덱스가 1% 하락하면은 근값은 1.34%가 오르게 되는 거죠.
예. 그리고 미 10년 국채율 금리가 떨어지면은 근값은 오르게 됩니다. 예. 그 정도는 크지는 않습니다. 예. 그래서 이런 것들이 근값을 결정하는 조용한 요소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하나씩 장기 추위를 보면요.이 그림에서 첫 번째 왼쪽 그림에서 달러 지수 장기 추위를 그어놨습니다만은 달러 지수가 장기적으로 하락하죠. 예. 그리고 금값은 추세적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저는 앞으로도 달라질수가 더 하락하리라고 보고 있어요. 예. 그 이유는 여러분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세계에서 미국 비중 축소 미국의 대의 불경이 너무 심화됐다는 겁니다.에 미국의 연방정부 보체 GDP 대비 120% 그다음에 대순부채도 80%가 넘습니다.
이런 불균형을 해수하는 과정에서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리고 전 세계 중앙은행이 예, 금보유 비중을 늘리고요. 달러 비중을 줄이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이 그렇고 그렇게 하고 있죠. 예. 그래서 근가격은 장기적으로 달러 인덱 사라하고 오를 수밖에 없다. 예. 그리고 최근에 미국 금리가 올랐습니다만은 저는 내년에 미국 경제가 부분적으로 침체에 빠지라 보고 있습니다. 그 금리가 다시 하락할 거라는 거죠. 연준이 이제 금리를 내리기 시작했으면 더 내릴 거라는 겁니다. 그러면 근가액이 오르고 있죠. 그다음에 미국의 그 소비자 물가예요.
예. 트럼프 간세 효과 때문에 아마 다른 나라보다 미국 물가는 더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물가 오르면 금값이 오른다 해기분생을 통해서 그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래서 최근에 저 사실 금값이 급등을 했습니다만는 달러 인덱스 하락하고 미국 금리 하락 기대 그다음에 미국 물가 상승 기대 이런 것들이 작용한 거죠. 왜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면 이런 요소들이 앞으로도 금값 상승 요인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이 세 가지 요인만 따져봤을 때요. 에, 금값이 지난 9월 말이에 거의 35% 정도 가대 평가됐었습니다. 예. 그만큼 단기적으로 금값이 많이 올랐다는 것이죠.
뭐 여기다 큰 ETF 수요 그다음에 예 중국의 금요 증가 이런 것들이 작용했을 것 같습니다만는 그래도 가대 평가됐다는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은에 근값이 여기서 쉬지 않고 올라기보다는 좀 조정을 거칠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달러 인덱스가 더 하락하고 미국 금리가 하락하고 그다음에 미국 물가가 오르고 금값이 조정을 보이면은이 가대 평가 정도가 아마 해소되게 될 겁니다. 어떻든 금값은 장기적으로는 오르는데 단기적으로는 이런 극값을 결정하는 경제 변수에서 너무 이로 벗어났다. 조정을 거칠 것이다. 최근에 금값이 하루에 5% 정도 떨어졌지 않습니까?
급락했는데요. 바로 이렇게 가대 평가됐기 때문에 언제든지에 그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든 단기적으로는 금값이 조정을 거칠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예. 그런데 35% 가대 평가된 이유는요. 뭐 전 세계 중앙은행이 계속 그 달러 보유비증을 줄이고 있죠. 예를서 2000년에 71%였는데 오늘 1분기 보니까 58%로 많이 줄어들었어요.이 일부를 뭐 다른 통화도 사고 있습니다만은 예 금을 사고 있죠. 예. 특히 그동안 중국의 중앙은행이 예, 금을 계속 예, 사고 있습니다. 예, 특히 그 미국 국채를 계속 줄이고 있고 예, 금을 사고 있죠.
뭐 다른 나라 중앙은행도 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같은 이런 중앙은행 금포유에 절대로 큰 변동은 없는데요. 이들나라는 애한 포유액 중에서 75% 정도가 금입니다. 예. 그리고 중국이 최근에 금을 불가 몇 년 전에는 2% 되었거든요. 예. 그런데 올해 시 기준으로 보니까 7%까지 많이 올려 놓고 있습니다. 예. 중국이 그렇게 금을 사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아까 금가을 결정하는에 계량적 요인 내에 이런 것들이 금값 상승에 기여했을 거라는 겁니다. 문제는 우리 한국은행에 금보위 비중이 너무 낫다는 건데요.
예. 지난 9월 말 현재 우리 한국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애안 보유액이 4,220억 달러입니다. 예. 그런데 금은 48억 달러 1.1%밖에 안 돼요. 우리가 세계 외안 보유액은 10입니다. 금액 기준으로 보면요. 예. 그런데 금은 30m로 예. 금은 상대적으로 덜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이전에는 금을 샀었어요. 예. 특히 2005년에서 2012년 사이에 이때 금값이 많이 올랐었거든요. 이때 금값이 이렇게 오르니까 일부 언론 일부가 정치인들마저도 한군의 금 안 사고 뭐 하느냐? 예. 그래서 이때 한군의 금을 샀었죠. 마지막 산 시점이 2013년 2월이었었어요.
이때 그 10억 달러 한 번에 샀었죠. 예. 그리고 48억 달러까지 샀는데요. 그런데 한에 이렇게 금을 사자마자 어떻습니까? 근가역이 급락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한군에 아마 트라우마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그래서 금을 그동안 사지 못한게 아닌가? 물론 한국의 측면에서는에 금은 유동성이 났고에 그다음에 이자도 배당도 없다. 예. 그다음에 뭐 팔기도 쉽지 않다. 뭐 이런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만은 예 저는 참 아쉬워요. 예. 사실을 제가 뭐 일부 언론 칼럼에서도요. 한군에 금 사십시오. 물론 우리 가게도 금 사십시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렸습니다만은 뭐 이런 식의 금을 사 놨다면은 예 지금 뭐 금값이 얼마나 많이 올랐습니까? 예. 그런데 예 1.1%밖에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 거는 좀 아쉬운 예 이런 생각이에 듭니다. 예. 중국이 금을 사 가지고 금가경이 많이 올랐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만는 예 최근에 금태 수요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 최근 한 우리 증권사 자료를 보니까요. 예 우리 그 노후 어 자금 준비하면서 최근에는 우리 개인들마저 이태프에 금을 많이 사고 있습니다. 이거 전 세계적으로 금을 많이 사고 있는데요. ETF에 금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예.
그런데 그거하고 가장 관계가 나쁜게 기대 인플레이션이에요. 앞으로 물가가 오른다면 우리가 금을 살 수밖에 없다는 거죠. 예. 그래서 기대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서 금 이태로 돈이 들어오니까 또 금요하면서 금가격이 많이 옳은 거죠. 근데 어떻든 이런 여러 가지 요인 때문에 근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만은 뭐 이런 모든 요소를 고려하더라도 단기적으로는 가대 평가 영역에 있는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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