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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2차전지 초대박 호재" 23년 고점 조만간 넘긴다, 이주식 한주라도 사라 (김대준 대표 / 3부)

신사임당 · 2026-02-28 · 유튜브 시청 75,99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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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되겠죠. 3년 동안 고생 어마무시하게 하고 본전 근처에 왔는데 팔아야 될까? 좀 더 가져가 볼까?이 이 고민의 갈림길에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차전지가 좀 더 상승할 수 있는 여지를 가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에코프 기준으로 해서 20만 원을 넘어가는 형태에서의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매도는 아니고요. 양극제사 소재사들은 3분기도 흑자, 4분기도 흑자였어요. 배터리 내에서들은 흑자를 계속 유지하고 있고 셀사는 보조금이 축소되고 전기차 판매가 조금 저조하는 형태로 진행되어지기 때문에 2차전지 업종이 고점을 다시 돌파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돌파할 것 같습니다. 단 지금은 아닙니다. 어 이렇게 제가 비견해서 설명드릴게요. 23년도에 그때 대표는 에코프로였고요. 에코프로가 그 당시에 150만 원까지 움직였습니다. 그리에 액면 분할을 해서 5대 1 액면 분할을 해서 그때의 150만 원이 지금에 30만 원으로 가격이 전환됐죠. 그러니까 지금 30만 원이 5대 1 액면 분할을 했기 때문에 그때는 150만 원이었다는 거죠. 요거부터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어 그러면 에코프로 현재 주가가 17만 원입니다. 23년도 8월에 50만 원 고점이었고요. 이게 쭉 2년 동안 빠지면서 최근에 지난해죠 4만 원까지 빠졌어요.

그리고 최근 17만 원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지금 17만 원이면 30만 원이 보이는 가격이잖아요. 쉽게 말해서 어 가시권에 들어온 가격이기 때문에 23년도의 고점을 돌파할 수 있지 않을까요? 라고 질문을 하신 겁니다. 그 관점으로. 왜냐면 지금 4만 원, 5만 원, 6만 원, 7만 원, 8만 원이었다라고 한다면 23년도 고점을 돌파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 자체가 성립이 안 돼요. 워낙 멀리 있는 가격이니까. 그런데 지금 17만 원이고 23년도 고점이 30만 원이기 때문에 가시권에 있어서 돌파가는 유문을 물어보시는 건데 돌파하기 위해서는 가시권에 있다라고만 해서 주가가 돌파로의 해석을 할 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한번 말씀드릴게요. 23년도에 우리가 전기차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컸을 때 왜냐면 우리나라뿐만이 아니고요. 유럽도요. 미국도 중국도 2035년은 100% 내형 기관에서 전기차로 전환된다라는 이슈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기차 산업이 한 단계가 아니고 10단계, 20단계 도약한다라는 내용으로 전기차 산업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들을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 당시에 매출이나 전체적인 산업의 어 데이터적 측면에서의 흐름들도 굉장히 좋았어요. 숫자로 제가 말씀드릴게요. 23년도 에코프로의 매출이 7조 5,억 정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에코프로의 매출이 3조 5,억입니다. 그러면 아 대략한 반절 정도로 매출이 줄었죠. 주가는 어느 정도 반등을 줘서 가시권에 있긴 하지만 매출은 30만 원을 찍었을 때 매출 대비해서 이익은 논외로 하하고 보더라도 매출 자체의 크기 성장에 대한 크기 부분에서 현재 가야 할 길이 멀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가 수준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에코프로 기준으로 17만 원에서 이전에 고점했던 30만 원을 충분히 돌파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라는 거죠. 시간을 좀 더 갖고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다 보면 충분히 돌파에 대한 흐름으로 진행되어지겠지만 지금은 시간차를 두고 좀 기다려야 되는 측면이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석합니다.

지금 수익권이라면 일부 매도와 홀딩 중 어떤 전략이 유효할까요? 이게 중요한 질문이죠. 왜냐면 어 그동안은 2차전지 업종의 종목들이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에게 굉장히 아픈 손가락이었습니다. 방금 전에 우리가 어 모두에서 말 얘기한 대로 23년도 8월에 에코프로가 30만 원이었어요. 어 그리고 지난해 4월 5월 쯤에서 에코프로가 4만 원까지 봤습니다. 10분에 1토막이 돼 버린 거죠. 쉽게 말해서.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그 당시에 2차전지의 그 상승 흐름에 진행되는 과정에서 어느 시점에서 주식을 가장 많이 샀는지를 이제 제가 주변과 증권회사가 오래 있었기 때문에 어 관련 선후배들에게 어느 가격대 이차세지 종목에 대해서 투자를 많이 하셨느냐라고 제가 의견 취합을 해 보게 되면 대략 올라갈 때 산게 아니고요.

올라갈 때 샀던 분들은 일부밖에 없다라고 합니다. 대부분 고점 찍고 내려올 때 주식을 많이 사셨다라고 해요. 그러면 30만 원의 고점을 찍어 주고요. 내려가는 과정에서 25만 원, 20만 원, 15만 원 뭐 이런 형식으로 물타기 과정을 통해서 어 에코프로에 대해서 주식을 많이 사셨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물타기의 평균가를 따져 보게 되면 30만 원이 고점이지만이 고점에 딱 사서 그 물량만큼만 지금까지 가지고 계신 분들은 많지 않고요. 대부분 물사기를 많이 하셨고 평단을 많이 낮추셔 가지고 에코프로 기준으로 해서 12만 원에서 15만 원 사이가 가장 많이 보유한 가격대라고 합니다.

그럼 지금 17만 원에 말씀드렸죠? 지금 이제 겨우 겨우 어 반환점 돌았습니다. 겨우 수익으로 이제 막 돌아쓴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굉장히 현실성 있는 질문이라고 말씀을 드렸던게 뭐냐면 지금 이차지 종목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아픈 손가락이지만 이제 겨우 어 매수가 또는 수익권으로 현재 반환점을 돈 상황입니다. 그럼 여기서 고민이 되겠죠. 3년 동안 고생 어마무시하게 하고 왜냐면 10분의토막이 났기 때문에요. 이제 본전 근처에 왔는데 팔아야 될까? 아니면 3년 동안 고생한게 있는데 그래 좀 더 가져가 볼까?이 이 고민의 갈림길에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차전지 업종에 대한 종목을 현재 가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게 되면 고점 돌파는 하겠으나 지금 당장의 상황은 아니고요. 시간을 최소 2, 3년 기간차를 두고 접근해야 된다라는 측면에서의 내용으로 어 전체 큰 사이클에서의 고점 돌파 시기는 진행이 될 거 같고요. 지금 에코프로가 17만 원이지만 어 제가 앞선 방송에서 올해는 코싹 시장이 긍정적으로 진행이 되어질 것이다라는 측면에서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코닥 시장이 움직인다라는 것은 바이오와 2차전지가 움직인다라는 것이죠. 그러면 2차전지가 좀 더 상승할 수 있는 여지를 가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좀 더가 아니라 오랫동안에 계속 오르 내림 오르 내림 반복적 과정을 통해서 코스닥 시장 내에서 주요 종목이 2차전지이기 때문에 바이오와 그래서 좀 더 상승할 수 있는 여지를 가지고 있고요. 다만 30만 원은 못 가지만 에코프 기준으로 해서 20만 원을 넘어가는 형태에서의 가격차 진행이 되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내가 현재 가지고 있다라면 매도는 아니고요. 20만 원이 넘었었을 때 매도해서 사고 팔고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렸죠. 오른 내림이 진행된다라 말씀드렸죠. 계속 안 간다라고 말씀드렸죠. 20만 원 언저리 근처 또는 돌파했을 때 전후 가격에서 매도를 해서 다시 내려올 때 기본적으로 한 15만 원, 14만 원 정도에 다시 사는 형태로 이러한 우리가 풋 앤 풋이라고 하는데 이런 롤링을 이용해서 주고받는 사고파는 어 이런 가격 전략 대응으로 2차전대에 대해서는 올해 매매로서의 이런 사고파는 대응적 차원에서의 접근이 어떠할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최근 기관 자금이 코스닥 상위 종목에 집중되고 있는데 2차전지에서도 시가 총액 상위주 중심 전략이 더 안전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오래 들어서 특이점에서의 내용이라고 한다라면 어 외국인은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판단을 해서 어 외국인은 거래소 시장에서 한 4조원 정도를 매도를 했습니다. 전체 계속해서 사고 팔고 사고 팔고 했지만 전체 규모적 측면에서 보면 4, 5조 정도를 올 1월부터 현재까지 매도를 했고요. 거래소 시장 기준으로 해서 코싹은 1조원을 매수를 했어요. 기관은요. 거래소는 일부 매수를 했고요. 한 2, 3조 정도 매수를 했던 걸로 알고 있고요.

코스닥에서는 10조를 매수를 했습니다. 엄청나게 규모가 큰 규모로의 어 기관 투자다의 10조 매수는 우리가 특이하게 판단해 볼 내용에서의 지점입니다. 왜냐면 기관이나 외국인이나 코스닥 시장에 대해서는 기존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안 살고 안 팝니다. 매매 자체를 안 했어요. 코스닥 시장에 95%의 시장 참여를 하고 있는 주체는 개인입니다. 기관이 10조를 산 것은 역사상 유리 없었던 일이었고요. 외국인이 1조를 산 것도 유례가 없었던 상황입니다. 그러면 코스닥 시장에서의 상황처럼 시가총의 상항이 대형주 위주의 시장이 앞으로 진행되어질 것이냐라는 측면에서의 말씀을 주셨는데요.

외국인학 기관이 최근에 사는 형태가 대형주 중심으로 시총상단에 있는 종목 중심에서 움직였기 때문에 저는 여기에 동의합니다. 어 정부에서 코스 활성화 방침을 계속 내놓고 있죠. 여기에 이제 코스탈 시장이 부흥할 부양할 거라는 취지로서 동의하고요. 여기에 또 하나의 카드는 퇴출 기업에 대한 정리 뉴스도 계속 나오고 있어요. 꽃싹 종목이 지금 전체 어 국내 주식 시장 상장 종목 2,700개 종목에서 거래소가 800개 종목 그리고 코싹이 1900개 종목 됩니다. 어 그런데 코싹에 100개 종목에서 시가 총액 1천억 위 아래에 있는 종목들이 1천000개나 됩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작은 종목, 가격적으로 낮은 종목들이 대부분이라는 거죠. 그래서 정부에서 코사 부양책과 더불어서 퇴출에 대한 강화를 계속 발표하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질 겁니다. 거래소 시장에서 저 PBR 자사주들이 그 지주사들이 움직인 것도 정부가 24년도부터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작동시키면서 어 주가가 올라갔듯이 코스 부양체에 의해서 퇴출될 종목은 퇴출되고 부양시킬 종목을 부양시키는 과정에서 주로 운용되는 종목들이 시가총이 높은 종목들이겠죠. 그래서 PD 얘기대로 앞으로의 시장 올해의 시장에서 코스닥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코스닥 시장에서 움직이는 종목들의 형태를 판단했을 때에도 주로 큰 종목 중심에 시장 움직임이 진행되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마찬가지로 코사이라는 관심도를 가지고 투자를 한다라고 추정을 해서 말씀을 드리면 큰 종목 중심으로 한 투자가 필요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전고체 배터리 이슈가 실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데 주가는 어느 시점부터 선반영될까요? 미래 가치에 대한 현재의 가격을 주가라고 하지 않습니까? 어 우리가 보통 산업에 대해서는 주가가 6개월 선행한다고 하고요. 업항이라고 할 수도 있고 산업이라고 할 수도 있고요. 경기에 대해서는 10개월을 주시장이 선행한다라고 해요. 그러니까 주식 시장이 바닥을 찍으면 10개월 뒤에 경기가 바닥을 찍습니다. 우리 전체 경기가. 그래서 제가 부동산하는 분들에게도 우리나라의 어 주가 지수 바닥이 지난해 4월 9일에 저점을 찍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10개월을 추정하게 되면 올 2, 3월이 경기에 바닥을 찍습니다. 그래서 장사하시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지금이 권리금 없는 장소에 대한 임대를 하는 최적의 기회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요. 주가에 대해서는 6개월 선반영되고 미리 주가가 움직이는 형태에서 또 모습을 보여 줘요. 그런데 말씀하셨던 전고체는 좀 다른 관점이죠. 정부체가 양산이 되고 상용가 되는 시점 2028년 정도를 우리가 추정을 합니다. 빠르면 올 하반기, 늦으면 내년 정도의 시제품이 나올 것 같고요. 상용화는 2028년입니다. 저는 이차한지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평가로에 진행을 합니다.

간 기존처럼 우리가 전기차라든가 관련된 산업의 어 개선이나 개화에 의해서 이차한지 전체 업종이 좋아지는 형태가 아니고요.이 이 부분도일 진행되겠지만 요건 좀 속도감을 좀 느리게 해서 진행되어진 형태가 되어질 것 같고요. 빠르게 진행되는 2차전지 업종에서의 어 우리가 눈여면서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은 전고체입니다. 아직 전고체가 상용화가 되지 않았지만 우리가 2차원지 종목들도 주가가 본격적으로 고점을 찍은 건 2023년이지만 바닥에서 출발해서 움직임이 진행됐던 것은 2020년입니다. 이때는 양산이 될 단계가 아니었거든요. 테슬라가 어 전기차 시제품을 막 내놓았을 때거든요.

2018년 20년때 어 전기차가 보급이 크게 되지 않을 때어 막 시작하려고 하는 초기 단계였어요. 이때부터 주가 올라가게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 피날레는 23년도에 피날레를 친 거고요. 그러면 전고체가 양산은 아직 되어지지 않았지만 우리가 주가에 대해서는 선반영된다라는 기본적 개념을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미래 가치에 대한 현재의 가격입니다. 그러니까 전고체가 상용화되어지지 않았지만 데이터적으로 회사의 가치적 측면에서 더해지진 않았지만 미래에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질 것이다 가능성에 대해서 주가는 먼저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고체에 대해서 어 2차전지 업종에 주도적 성격을 가진 이슈로의 진행이 되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기존 종목이 전고체 종목이 아니라고 한다라면 지금은 저는 교체 매매가 진행이 되어져야 되고 교체 매매는 기존의 종목에서 기존에 2차전 종목에서 전고체로 투자 관점을 이전시키는 건 어떠할까라는 걸 어 2차전지 업종에 투자되어신 분들이 하나의 조언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전고차가 어떤 종목이냐? 셀사 대형주라고 하죠. 완제품을 만들어 회사는 삼성 SDI 그리고 중간 단계에 있는 소재사 내에서는 어 최근 정고체로의 사업 방향을 드라이브 에코프로 관련주들 또는 이수페셜티 케미칼 같은 종목 그리고 어 소재단에서의 이제 전고체 부품주나 작은 종목들은 CIS 같은 종목들 요런 종목들이 전고체 관련 사업들을 하는 기업들이고요.

아직은 많지 않아요. 근데 전고체 산업이 조금씩 조금씩 태동되면서 확장되는 과정에서 종목들이 많이 늘어날 겁니다. 많이 늘어난다는 건 뭐냐면 기존에 2차전지 산업을 한오고 있는 종목들이 전고체 쪽으로 계속 뛰어들 겁니다. 그러면서 전고체 사업으로 진행이 되어지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아질 것 같아요. 그래서 전고체에 대한 관심도로에 어 진행을 하시면 될 거 같기 때문에 정고체에 관심을 가자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리튬 가격 반등이 소재 기업 실적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나요?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고요. 투자의 관점에서 중요하면서 핵심적인 질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지난 4분기 실적을 발표한 2차전지 업종의 종목들을 어 몇면이 살펴보게 되면 셀사 그러니까 완성품을 만드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LG 솔루션 대표 종목은 적자였어요. 그러니까 3분기 흑자였다가 4분기 적자가 났어요. 이거는 이제 미국에서 보조금이 폐지되고 어 그리고 일부 어 전기차에 대한 추화가 좀 지원되고 저조하게 진행되면서 당연히 실적도 일부 적자로 전환이 됐죠. 3분기 크지 않았다고 확대했다가 적자로 전환냈습니다. 반면 양극제사 소재사들은 흑자 지속이었습니다. 그러니까 3분기도 흑자, 4분기도 흑자였어요. 물론 크지는 않았지만 왜 그 밸류 체인에 있는 회사들인데 셀사는 적자이고 소재사는 흑자가 났을까요?

이게 리튬 가격입니다. 핵심적인 그러니까 투자의 관점으로 적어 접근해 보게 될 때 소재사가 좀 더 먼저 움직일 거고요. 셀사가 나중에 움직일 형태로 진행될 거고 구체적으로는 전고체가 먼저 움직일 거고 양극제가 다음에 움직인다는 측면으로 해서 이해하시면 되는데 우리가 보통 소재사들은 셀사의 납품하기 이전 단계에서 소재를 가지고 양극제를 만들지 않습니까? 그럼 양극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리튬 제고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물건을 만드는 과정이 단순하게 뭐 일주일이 거리고 한 달이 걸리는게 아니라 6개월 전에 1년 전에 수준을 받아서이 물건을 만드는 기간의 과정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원자재 수급에 있어서 보통 6개월이 1년 단위의 물건을 창고에 우리가 쟁해 놓은다고 하죠.

창고에 쌓둡니다. 그래야 어 수주에 대해서 적절하게 창고에 있는 그 원재료를 가지고 물건을 만들 수 있으니까. 그러면이 리튬 가격이 원재료 가격이 배터리 가격에 있어서 30% 이상을 차지합니다. 굉장히 비중이 크죠. 전기차에 배터리가 60% 원가 구조의 측면을 가지고 있고요. 그 전기차에서 절대적으로 가장 비싼 어 그 자원이 배터리입니다.이 60% 50% 60% 됩니다. 그리고이 배터리 내에서 소재 양극제가 30% 이상입니다. 절대 절대적이죠. 그러면이 팀 가격이 어 23년도에 60만 km당 60만 유한이었습니다. 톤당 이게 5만까지 내려간 과정이었거든요.

그럼이 무슨 우리가 그 내용을 해석할 수 있냐면 소지사들은 창고에 6개월치 1년치를 비추게 놔야 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도 계약을 해야 됩니다. 60만 이안에 계약을 해서 수입을 합니다. 그런데 리튬 가격이 쭉 빠져요. 5만까지 빠졌어요. 그럼 60만 위안에 샀던 소재 원재료로 5만 위안인 수준에서 제품을 만드는 거죠. 근데 납품가는 동일해요. 그러니까 손해 보는 거죠. 재료 가격. 원재료 가격이 높았을 때 사서 낮은 가격에 현재 판매하니까 나쁜가는 똑같은데 원재료 가격이 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손해를 보는 거죠. 재고자산 손실 충단금이라고 합니다.

그 재고자산에 대한 손실이 개정에 충단금으로 쌓여 있는 겁니다. 반대로 5만 위안에 원재료를 샀어요. 13만 위안 정도 합니다. 5만 위안에 샀던 원재료가 창고에 까득 쌓여 있어요. 재고자산을 평가해서 이익이 되는 겁니다. 작년에 5만 이하을 샀는데 지금은 13만 위한에요. 두 배 이상의 이익이 나죠. 이게 소재사들의 그 재무적 가치 측면에서 내용으로 판단했을 때 어 이익 개선 현상들이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어 이번에 나온 데이터 흐름의 그 4분기 실적을 보게 되면 소재사들은 흑자를 계속 유지하고 있고 셀사는 다르죠. 그래서 회사는 어 보조금이 축소되고 전기차 판매가 조금 저조하는 형태로 진행되어지기 때문에 어 실적치가 하향화 일부 진행이 되었고 양자 소재산는 실적이 흑자 개선 유지가 되고 있다. 이게 리튬 가격의 변화에 따른 현상으로 이해를 하시면 입니다.

#에코프로#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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