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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해수프로한테 제가 돌발 주문을 하나 해 볼까요? 거래대금이 지금 최근 빠지고 있다는데. 네. 거래대금은 빠지는게 좋아요. 올라가는게 좋아요? 백논리로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오르는게 좋지 않을까요? 네, 맞습니다. 장이 좋을 때 거래대금이 급정하고 그죠? 네. 예. 장이 안 좋게 되면 거래대금이 빠지게 되겠죠. 그죠? 네. 그래서 지금이 거래대금 차트 한번 봐 주시면 왼쪽이 투자자 예금 및 신용융자이고 오른쪽이 거래대금인데 뭐 신용하고 거래대금하고도 거의 상관관계가 그죠. 네. 주식 시장하고 거의 뭐 똑같다고 보시면 되는데 그러면 거래대금을 가지고 우리가 시장을 생각을 할 때 지금 오른쪽 거래 대금이라고 돼 있고음 거래대금 중에 한번 빵튀어 올라왔던 때가 있잖아요.
저때가 언제였죠? 김경님이 제일 먼저 맞추셨어요. 최부 사장님은 알고 계시 그러니까 최부 사장님은 알고 계시는데 2차전지라고 김경민님이 제일 먼저 올려 주셨기 때문에 예 전화 주시면 어 전술로 타는 오가 이제 이거 한 군 남은 거 같은데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23년 7월에도 저렇게 빵 치워 올라왔을 때 이걸 우리가 아 과열 신호로 이제 봐야 된다는 거죠. 음. 그러면 이것도 제가 한번 생각해 봤어요. 어 거래대금은 이동 평균선을 좀 만들어서 그죠. 이동 평균선을 만들어서 MACD를 만들거나 어 [콧방귀] 아니면이 볼린저 밴드처럼 어 밴드 이걸 만약에 볼린저 밴드로 만들었으면 어 이상급 등 그런게 아마 나왔을 거라고요.
그랬을 때는 좀 단기적으로 조심하고 그 요때는 2차전지간이 불을 부모 마지막이 오버슈팅 그죠? 음 쇼스키즈 나오면서 아 그때도 참 너무 안타까웠어요. 제가 계속 어떤 방송이 나오면 어 연말 되면 지금이 가격보다는 무조건 싸게 살 수 있으니까 지금 사지 마시고 연말까지 기다려 보시라고. 근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죠.이 이 거래대금이 어 평균치를 너무 우떨면서 이렇게 확 올라갔을 때는 그럴 때는 이제 과열이고 이걸 갖다가 확률을 높이려면 이격도라든지 그죠. 여러 가지 어 유이 그런 데이터를 좀 합쳐 가지고 이렇게 보면 되는데 어 최근에 그러면 거래 대금이 지금 줄고 있잖아요.
그죠? 자, 줄고 있는이 의미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자, 줄고 있으면 그 2023년 7월 이후에 그레드금이 60조 이상 같은게 거의 12, 3조까지 떨어지죠. 그죠? 쭉 빠지잖아요. 그러면이 거래대금의 밴드로 봤을 때도 6개월 평균치, 6개월 2평을 깨고 내려가 뭐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거래대금이 빠르게 감소한 거는 우리가 그러거든요. 거래량 바닥이 먼저 나와야 주가의 바닥이 나오는 거다. 네. 그런 얘기를 하기 때문에 어 최근에 떨어지는데 거래가 확 주는 거는 되게 좋은 현장이에요. 음. 처음에는 이제 거래가 터지면서 거래가 터진다는 말은 계속 이렇게 뭐이 최부자님이 얘기했던 올라갈 때 레버리지를 레버리지로 막 말아올렸다면
떨어질 때도 그 레버리지 포지션이 빠르게 이제 흘리면서 거래가 막 일어나는데 어느 순간 어 주가는 어 여전히 낮은 레벨인데 거래가 별로 없어 그러면 아 더 이상 팔 사람이 없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이 이 가격에 대해서 어 또 이상 팔는 사람이 예 요렇게 보면 되기 때문에 어 거래 대금이 최근에 이렇게 주는 거는 좋은 현상이다. 그렇게 보시면 되고 그다음에 어 아까 하일드 같은 거 그죠? 하일드가 꺾이는 이런 모습 보면 어 미국에 무슨 위기 없어요 지금. 음. [목을 가다듬음] 단지 하나 찜찜한 거는 그 이번에 일본의 금리가 너무 올라가면서 애나가 저렇게 계속 약사로 가도 되나?
음. 그리고 예전에는 남유렵이었다면 지금은 오히려 유럽의 강국들 프랑스, 독일 어 얘네들이 조금이 금리를 보면 아 얘네들 뭐 문제가 있나 약간 요런 느낌도 주거든요. 그쪽은 제가 이제 계속 모니터링 할 거라서 지금 단기적으로는 보면 어 여기서는 뭐 어 제가 그랬죠. 여기서는 이제 수비 수비가 아니라 이제 뭘 공격할 건가 그죠? 공격 모드로 지금은 또 이렇게 스위치를 해서 볼 필요가 있고 어 10년물 국제 금리가 4.65인데 저게 좀 더 의미 있게 이제 툭툭 빠지면 시장이 좀 더 탄력을 받을 겁니다. 예. 그래서 이번에 발표된이 고용 지표가 되게 중요했고 CPI가 중요했고 그런 모습인데 다행히 고용 지표가 조금 안 좋게 나오면서 시장이 이제 반등을 조금 더 이어갈 거 같고요.
어 지난주에는 팔란티어가 있었다만 이번 주에 제가 실적 발표 기업이 뭐 있나 이렇게 쭉 보니까 뭐 큰 우리가 잘 아는 뭐 큰 기업은 그렇게 없고 중간에 보니까 시스코 예 시스코가 하나 보이고 네비우스 이게 네어 클라우드 예어 클라우드입니다. 어, 에어클라우드 있고 뭐 밑에 보니까 코에트 예, 이런 기업도 있고 어, 그 부사장님은요 중에서 어떤 기업에 우리가 이번 주에 관전 포인트가 있습니까?이 제가 보기에는 화요일 날 장 끝나고 실적 발표하는 루멘텀하고요. 그리고 수요일 날 장 끝나고 실적 발표하는 코일런트. 그리고 목요일 날 장 끝나고 실적 발표하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이 있는데이 루멘텀 코일이런트가 지금 시장에 좀 부각을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는 어 아침에 이제 해스프로가 얘기했듯이 엔비디아가 지분을 갖고 있는 회사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엔비디아가음 그 어 AI 가속기를 만드데 있어서 어 HBM 용량을 좀 덜 쓰고 GPU를 묶어서 어 그걸 설계를 조금 변경한 거를 지금 검토하고 있다.이 과정에서 어 사실 어 광학의 역할이 크거든요. 연결의 역할이 그래서 어 두 회사가 지금 병목이 얼마나 심하게 발생하는지 아 그 가운데 ASP나 매출 증가 그리고 수익성이 얼마나 개선되는지 그 부분들이 좀 핵심이 될 거 같아요. 만약 그게 사실로 아 입증이 된다면 약간 메모리 쪽에 그 그 어 좀 안 좋았던 센티멘트가 좀 확인되는 과정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좀 듭니다.
여기에서는 뭐 납품하는 입장이니까 아 거기 거기에 대해서 어 자세하게는 얘기는 안 하겠지만 일단 실적 모멘텀이 어 굉장히 시장에서 생각했던 거보다 세게 나온다면 그런 부분들이 어 간접적으로 입증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같은 경우 지난번에 램리서치 실적 발표에서 봤듯이 어 실적 장비주들 실적이 꽤 괜찮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아마 비슷한 결로 어 실적이 잘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2차전지 관련된 거 어제 멸주부전에서 거저게했네요. 그 태양광 했었죠. 태양광 오셔. 네. 그거 하면서 확실하게이 미국의 정책이 지금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그 부분을 좀 알다 보니까 어 뭐 SMR 같은 회사가 주가가 별로 요즘은 안 좋잖아요.
그죠? 안 좋은데 일단 어떤 전력 병목 이런 거 생겼을 때 빠르게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기업차에서도 그죠? 네. 해보는데 가장 빨리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 ES요. 그렇죠? 우리가 밤에 전기가 굉장히 많이 남아들거든요. 남아두는 그 전기가 다 버려지는데 그런 거 갖다가 옛날에 뭐 심야 전기 이런 것도 있었듯이 ESS로 저장을 해서 쓰는게 어떻게 보면 가장 빠른 솔루션이에요. 그런데 어 여기 오늘 몰랐던 데이터가 하나 딱 나오는데 아직까지도 북미 시장 내에서 중국일이 와 75에서 70% 아직도 이러네. 그러면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미국 정부의 뭐 중국 어 배터리에 대한 뭐 규제 이런게 들어가면 국내 배터리 국내밖에 없잖아.
그렇죠. 예. 국내밖에 없잖아. 중국과 한국 요렇게 지금 양분화돼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국내 기업들이 어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제가 이거 지금 내용 쭉 듣다 보니까 약간 2년 전 조선 느낌이에요. 2년 전 조선으로 트럼프는 마스가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부분을 조금씩 이제 선거때도 공략하고 얘기도 하고 했었는데이 조선이 국내하고 우리나라는 중국의 케파가 훨씬 크죠. 그죠? 그러면서 우리나라 조선업자들도 많이 힘들었었는데 일단 중국배가 입항할 때 뭐 수수료를 뭐 높이고 이런저런 조치로 그러다 보니까이 중국하고의 경쟁에서 거의 살아남을 수 있는 기업이 없는데
음 한국은이 생존의 역사다 보니까 서바이벌의 역사를 갖고 있다 보니까 희한하게 다 살아남아 있어. 아주 고살아남아 있는 기업들이 꽤 많아요. 그러다가 또 미국에이 마스가 정책 때문에요. 처음에는 마진이 안 나와서이 네러티브로 올랐다가 에이 실가 안 나오네 하면서 빠졌고 그죠. 그러다가 산파 상승이 강하게 나왔던 나왔던게 이제 숫자가 나오면서 흑자 전환되고 그러면서 이제 크게 올라가셨는데 약간 그럴 거 같은데이 선구 매니저가 봤을 때는 나는 이거 2년 전 약간 조선하고 비슷해 보이거든 아마 같은 비슷한 점이 있을 거고 좀 다른 점이 있을 것 같은데음
조선은 사실 어 좀 다르다라고 인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왜냐면은 삼성 SDI도 2번 분만 흑자 나오긴 했었고 앞으로 계속 마진이 올라가는 건 맞거든요. 근데 그게 ESS 쪽 단가가 높아지고 전체적으로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이렇게 올라가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조선 같은 경우에는 그냥 배의 가격 자체가 다 우죽순으로 원자재 가격 때문에 처음에 올라가기 시작을 하다가 이제 쇼티지 나면서 더 그 배 자체가 두 배가 눌렀던 거 꿨잖아요. 그래서 가동률 때문에 올라가는 사업은 2차전지는 맞는 거 같습니다. 네. 근데 말씀하셨던 그 정치적으로 어 중국을 사실 좀 배제한다라는 논리인 거잖아요.
그래서 그쪽에서 지금 최근에 보면은 2차전지나 아 말씀하셨던 태양광 쪽이나 다 비슷한 논리는 맞는 거 같습니다. 네. 이제 로봇도 중국 로봇 수입하지 말라. 그런 조치까지도 지금 나오고 있더라고. 알겠습니다. 선구 매니저 얘기대로 어 결국 그래서이 피 상승도 있을 수 있는가? 큐는 분명히 이거죠. 북미에서 한국산 비중이 이제 늘어날게 자명한데 피 상승까지 동반될 수 있는지 전사로 보면 나타날게 같은데요. 왜냐면 EV보다 그 전기차보다는 S 쪽이 용량도 훨씬 크고요. 이게 ES를 보면 팩지처럼이 크게 나가잖아요. 단가도 훨씬 높은 걸로 알고 CATL의 테슬라향 마진이 20%가 넘는 수준 정도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걸 감안해 보면 실제로도 SDI나 LG엔솔 내년 향후의 ESS 마진을 10% 중반 정도까지 올려잡는 연구원님들도 많거든요. 그런 부분을 보면 PQ가 같이 올라가는 건 맞는데 그래도 EV가 그래도 버텨 줘요. 아직까지이 노출도가 크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게 같이 상쇄되면서 올라가는 그림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고 그리고 미국은 LFPS는 LFP 기반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엔솔이나 SDI가 점유를 빠르게 늘리고 싶어도 아직 케파력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 때문에 미국에 계속 투자하고 증설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기대하면 저님 말씀대로 좀 중국 쪽 점유를 뺏어 올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얘기를 어 아까 23년에 2차전지 보면서 딱 그 생각이 들었거든요.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그다음에 또 하나가 월제문적 장군의 살수 대처. 순진한 수많은이 투자자들을 참 물살시키는구나. 자, 참스러웠어요. 솔직히 보면서. 예. 거기에 국내이 2차전지 애널리스트들이 계속이 경고를 해 줬었잖아요. 그죠? 그래서 앞으로 투자하실 때이 선무당 저 사람이 선무당인지 아닌지 좀 단을 하셔 가지고 참고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아직도 보면 저희 회사 찾아오시는 분들의 계좌에 보면 그 2차전지가 아주 많이 물려 있는 분들이 많으신데 지금 작년 하반기부턴가 이제 그 경고를 했던 애널리스트 분들이 아 이제는 괜찮다.
이제는 좀 버텨볼 만하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예. 그래서 어 제가 봤을 때도 약간 2년 전 조선 조선 이제 턴어라운드가 됐었던 조선하고 약간 스토리가 너무 비슷해요. 너무 비슷하기 때문에 26년 되면 열배 될거 23년에서 또 26년 되면 또 열배 될 거다. 그 말에이 참 현혹돼서 사셨던 분들은 지금은 버텨보면 안 하다. 그동안 저는이 정책에 맛 쓰지 말라이 말이 되게 중요하다 했잖아요. 그것도 미국 정책에만 쓰지 말라. 미국 정책이 우리나라이 배터리 업체한테는 일단은 우호적으로 지금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태양광도 마찬가지고 지금은 좀 이제는 어 버텨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이번 주부터 다음 주까지 진행 좀 [목을 가다듬음] 더 이어질 것 같으니까요. 좀 더 어, 좀 답답한 그런 마음 아직까지 계좌가 많이 손실이 나 있거나 합니다. 그냥 좀 더 지켜보시면 될 것 같아. 예. 지켜보시면 될 거 같고 지난주 이제 휴가철도 지났는데 딱 추소가 지나니까 시원한 발음도 보이죠. 네. 그러니까 24적이 참 대단하지 않습니까? 계절에 변화가 있듯이 주식 시장에도 반등의 변화가 있기를 기원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이번 한 주도 저희 최슬리과 함께 행복하고 슬기로운 투자하시고 건강 여의하시고 저희는 내일 아침 모닝 프리에 의해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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