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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하이라이트] 지금 미국 주식은 매수 신호 발생했다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체슬리AI / 26.08.08.토]

체슬리TV · 2026-08-09 · 유튜브 시청 51,91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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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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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세익스피어 지표 매수신호가 8월 3일 발생, 추세추종 매수세 유입 기대. 미국 S&P500·나스닥도 매수신호로 전고점 돌파 중이므로 단기 매도 신호 전까지 보유 권장. 풋콜레이쇼 재발생과 외국인 옵션 매수 확대를 근거로 다음 주 반등 가능성 언급. 10월쯤 이평선 수렴 후 본격 상승 전망.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체슬리 AI 구독자 여러분, 8월 8일 체슬리 AI 업데이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셰익스피어 지표에 대해 말씀드리면, 이것도 제가 만들어 놓은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 작년 11월에 살짝 꺾일 때 매도 신호가 나왔죠. 그때 시장이 11월에 -4.4% 정도 쉬었습니다. 그러다 추세가 시작된다 싶으면 매수 신호가 나오게 됩니다.

02. 매수 신호 로직과 매도 신호 로직은 서로 다른 기술적 지표를 씁니다. 매수가 나오는 건 과거에도 그랬고, 전쟁이 터졌을 때 같은 상황에서도 그랬습니다. 바닥을 치고 쌍바닥을 찍고 올라올 때, 추세 추종형으로 매매하는 선수들은 여기서 들어옵니다. 셰익스피어 지표는 바로 그 추세 추종형 매매자들이 어느 지점에서 들어오는지를 보여 줍니다.

03. 일반인들은 보통 이 구간에서 왔다 갔다 하는 변동성을 겪습니다. 반등에 들어갔다가 밀리고, 또 반등했다가 밀리기를 두세 번 겪다 보면, 다시 전고점을 돌파하려 할 때 거의 다 팔아 버리게 돼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못 팔았다, 그때 팔려고 했는데" 하고 스스로를 자책하고 배우자를 탓하기도 하죠. 결국 여기서 반드시 털리게 됩니다. 털고 나면 "왜 주가가 이렇게 강하게 올라가지?" 하게 되는데, 그때 추세 추종형 선수들이 들어오는 겁니다.

04. 제가 넣어 둔 매도 신호는 추세 추종 신호와는 조금 다릅니다. 추세가 꺾였나 싶을 때 빠져나오도록 만든 신호이고, 이후 다시 올라갔다가 전쟁 같은 충격으로 떨어질 때 매수 신호가 나옵니다.

05. 지난 5월에 매도 신호가 나온 뒤, 6월에 9,300을 갈 때도 매수 신호는 뜨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그랬죠. 웬만하면 이 언저리에서 떴을 법도 한데 뜨지 않고 지금 이렇게 빠졌습니다.

06. 이번에 매수 신호가 언제 뜰지 보면, 가파른 이격을 정리하고 고점 대비 40% 정도 빠지는 블랙 먼데이 케이스처럼 바로 올라오지 못할 경우 38% 정도를 회복하다가 밀리는 모습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이 쭉 떨어지면서 다시 모이고, 그 모인 이평선을 가파르게 뚫는 시점은 제가 보기에 10월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07. 그런데 S&P 500은 지금 매수 신호가 떴습니다. 올해 들어 다시 떴고, 지난 5월 매도 이후 처음 나온 매수 신호입니다. 이럴 때는 전고점을 돌파하고 있는 만큼 함부로 주식을 팔면 안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08. 셰익스피어 지표와 체슬리 AI 지표가 지금 서로 충돌하고 있습니다. 체슬리 AI는 5줄(매도 쪽)로 나와 있고, 셰익스피어 지표는 8월 3일에 매수 신호가 떴습니다. 이런 때는 단기적으로 셰익스피어 지표를 보면서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지켜보면 됩니다. 셰익스피어 지표는 단기 고점도 잘 알려 주기 때문에, 단기 매도 시그널이 나올 때까지는 기다려 볼 만합니다.

09. 나스닥도 마찬가지입니다. 작년 11월에 매도 신호가 나온 뒤 한동안 안 나오다가, 5월에 매수 신호가 떴고 다행히 곧바로 매도 신호가 떴습니다. 이번에도 그럴 수 있지만, 매도 신호가 뜬 뒤 시장이 왔다 갔다 하다가 이번에 다시 매수 신호가 떴습니다. 작년 8월에도 매도 후 뒤늦게 매수가 뜬 경우가 있었습니다. 셰익스피어 매도 신호가 뜬 뒤 패닉셀링이 오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그럴 때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5월에 매도 신호가 뜨고, 7월 말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빠졌을 때 피해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빠르게 매수 신호가 발생하는 것도 장점입니다.

10. 이 신호들은 시장의 90%를 차지하는 트레이더, 즉 투기적 거래자 중에서도 선수들이 쓰는 매매 전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1. 풋콜레이쇼가 최근 계속 뜨고 있습니다. 올해 기준으로 보면, 위쪽에 뜬 풋콜레이쇼는 외국인들이 반도체가 밀릴 걸 알고 미리 풋을 매수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 신호입니다. 최근에 뜬 풋콜레이쇼는 대중이 만들어 낸 공포에 의한 풋콜레이쇼입니다.

12. 이번 달 8월 7일, 어제 금요일에 다시 풋콜이 떴습니다. 어제 장이 약간 기분 나쁜 장이었는데도 풋콜이 떴고, 이는 오히려 다음 주에 반등이 들어갈 수 있다는 신호로 봅니다.

13. 주식 투자는 변수가 아주 많습니다. a, b, c, d 등 수많은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어떤 변수에 얼마만큼의 가중치를 줘야 할지는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입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변수 중 하나가 외국인 수급입니다. 그래서 외국인 현선물 지표를 과거에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 지표를 보면 매도가 많이 줄었습니다. 지금은 살짝 플러스 났다가 살짝 마이너스가 나는데, 미국 시장이 신고가를 내는 상황에서 외국인이 여기서 대량 매도에 나설 분위기는 아닙니다. 최근 미국도 가치 조정을 받고 금리도 올라가는 국면이었지만, 지금 분위기를 보면 매도가 나올 상황이 아닙니다. 풋콜까지 떴으니 다음 주 상승에 베팅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4. 외국인 옵션 포지션도 최근 5일 동안 계속 위로 잡고 있습니다. 8월 3일과 8월 5일을 비교하면 포지션이 오히려 마이너스가 더 났습니다. 콜 매수를 더 했다는 뜻입니다. 옵션을 샀는데 단기간에 빨리 오르지 않으면 시간가치 때문에 손해가 나는데, 외국인들이 콜을 더 샀다는 건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옵션 만기 손익 포지션을 보면 외국인의 스탠스도 알 수 있습니다. 110 정도까지 가면 6,500이고, 100포인트가 더 오르면 7,000을 넘어섭니다.

15. 체슬리 AI 8월 8일 업데이트는 여기까지입니다. 폭염 속에서, 그리고 변동성이 심한 장에서 체슬리 AI를 잘 활용하셔서 좋은 수익 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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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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