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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똑소리 나는 제테크의 녹제 있니다. 여러분은 연금계좌에서 주로 어떤 종목을 담아가고 계신가요 s&p 500 큐큐큐 아마 그다음으로 많이 모아가는 종목은 미국 테크 탑텐이 필 번나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데 만약이 두 종목보다 더 좋은 종목이 있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오늘은 미국 테크 탑텐과 필반 나에 견줄 만한 신규 상장 미국 빅테크 etf 대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매그니피센트 7이라는 용어 들어보셨나요. 올해 미국 증시 상승을 주도한 일곱 개의 대형 기술주를 칭하는 말인데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최고 투자 전략가가 아래 종목을 이렇게 표현하면서 또 한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가 총 일곱 개 종목입니다. 지난 수십년에 걸친 기술 혁신의 선두에는 항상 미국 빅테크 기업이 있었는데요. 90년 대는 는 컴퓨터 2000년대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그리고 2020년대는 바로 인공지능인 AI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치와 경제 사회문화 의료 모빌리티 교육 등에까지 광범위한 분야에서 폭발적인 수요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AI 관련주인 매그니피센트 7 종목에 투자를 해야겠죠. 이제 미국 빅테크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매달 한 주씩 모아 간다고 했을 때 일곱 개 종목을 모두 더하면 달러로는 172달러 원화로 하면 266만 원이 됩니다.
일반 직장인이 부담하기에 상당히 큰 수저 그렇다고 골라서 사기엔 여기서 어떤 기업이 AI 시장을 먼저 선점할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과거 시장을 선점했던 애플과 MS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죠. 이럴 때 우리는 미국 빅테크 etf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간 해당 기업을 담은 빅테크 etf Pro 미국 테크 탑 10이 큰 인기를 끌어 는데요. 저 역시 직접 투자를 하고 수익을 내기도 했습니다. 이번 에이스에서 출시한 종목과 비교하여 어떤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 될지 바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매그니피센트 7 종목에 투자할 수 있는 빅테크 etf는 타이거 미국 테크 탑 10이 있고 그다음에 이번에 상장한 에이스 미국 빅테크 탑 7이 있는데요.
타이거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나스닥의 경우 별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이번 비교에서는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종목을 한번 본격적으로 비교를 해 볼 건데요 미국 테크 탑 10 종목은 2021년 4월 9일에 상장하였습니다. 시가 총액은 무려 1조 6천억 원이 넘습니다. 그만큼 인기가 있는 종목이라고 할 수 있고 평균 거래량 또한 90만 주로 높은 편에 속합니다. 에이스 미국 빅테크 종목의 경우 2023년 9월 12일 상장한지 약 한 달 정도 되었고요 시가 총액은 현재 362억 원입니다. 아직까지는 미국 테크 탑 10이 시가 총액이 훨씬 큰 모습이죠.
이번에는 운용 보수에 대해서도 한번 비교를 해 볼 건데요 사실 미국 빅테크 탑 7 종목이 아직 상장한지 한 달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운용보수 비교는 크게 의미는 없습니다. 그래도 한번 비교를 해 보자면 총 보수와 기타 비용 그리고 매매 중개 수수료율을 더한 투자자의 실질 부담 총 보수는 미국 테크 탑 10은 0.56 미국 빅테크 탑 7은 0.43 있니다. 두 종목의 운용보수 차에는 0.126 3% 이데요이 차이는 100만 원 투자시 1,263 1천만 원 투자시 12,600원 1억 투자시 12 6,300원 차이가 됩니다. 구성 종목을 한번 살펴보면 두 etf 모두 총 가지 종목이 담겨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매그니피센트 7 종목의 일곱 개 종목이 모두 들어가 있고요 한 가지 다른 종목은 시스코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됩니다. 구성 종목은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되는데 두 상품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구성 종목의 비중 차이입니다. 이렇게 비중 차이가 나는 이유는 지수 산출 방식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바로 뒤에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미국 테크 탑 10은 시가총액 가중 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한 종목당 최대 비중이 20% 이고요이 방식의 경우 구성 종목에 주가가 많이 상승하게 된다면 비중도 같이 많이 올라가게 됩니다.
반면 미국 빅테크 탑 7 종목의 경우 수정 동일 가중 방식을 사용합니다. 시가 총액 순위 구간별로 비중을 동일하게 가져가는데요. 시가 총액에 1위부터 5위까지는 각 15% 6위부터 7위까지는 각 10% 8위부터 9위까지 총 5% 비중으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가 총액 가중 방식의 경우 시총 상위 종목들의 주가가 많이 올라서 비중이 커지면 상대적으로 시총이 낮은 종목들의 투자 비중이 줄어들게 되는데요. 미국 빅테크 탑 7의 경우 이러 부분을 보완한 상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빅테크 상위 일곱 개 종목에 투자하는 비중을 살펴보시면 미국 테크 탑 10의 경우 92.4 6% 미국 빅테크 탑 7의 경우 95.2% 있니다.
약 3% 정도 더 비중이 높은데요 국내에 상장된 미국 빅테크 etf 중에 항위 일곱 개 기업의 비중이 가장 높은 상품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주가를 한번 비교해 보도록 할 건데요 타이거와 에이스의 직접 주가 비교가 아니라 두 종목이 추정하고 있는 기초 지수의 주가를 가져와 봤습니다. 먼저 위에 위치한 파란색 부분이 미국 빅테크 탑 7 종목의 기초 지수이고 아래쪽에 위치한 빨간색 부분이 미국 테크 탑 10의 기초 지수인데 아무래도 구성 종목이 비슷하다 보니까 크게 흐름은 비슷한 모양입니다. 근데 이렇게만 보시니까 어떤 종목의 기초 지수가 더 많이 올랐는지 잘 모르시겠죠.
그래서 제가 일일이 다 타이핑을 해서 2016년도부터 부터 2023년까지 약 7년간의 수익률을 차트로 한번 나타내 봤습니다. 파란색이 에이스 종목 그리고 주황색이 타이거 종목의 기초 지수 상승률인 대체적으로 에이스가 추정하는 기초 지수의 상승률이 더 좋았습니다. 이렇게 저도 차트로 정리를 해보니 상승률이 낮았던 애는 있지만 약 7년 동안 한 번도 상승을 못했던 연도는 없네요. 2016년도부터 2023년까지 약 7년간의 기초 지수 전체 주가 상승률도 한번 구해 봤는데요. 타이거 미국 테크 탑 10이 추종하는 기초 지수의 경우 약 344% 올랐고 에이스 미국 빅테크 탑 7 종목이 추종하는 기초 지수의 경우 약 445% 올랐습니다.
비싼 차트의 흐름을 보였지만 상승률은 100% 차이가납니다. 이쯤에서 그럼 큐큐큐 비교했을 때 어떤 지수가 가장 성과가 좋은지도 궁금하시죠. 저도 궁금해서 한번 비교를 해봤는데요. 큐큐가입 리턴 지수의 경우 공일 기간 동안 345% 상승하였습니다. 미국 테크 탑텐과 거의 동일하고요 미국 빅테크 탑 7 보다는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정말 qqq n 상위 빅테크 기업들이 끌어간다는 말이 맞는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두 종목을 한 번 더 비교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7년간의 주가 상승률은 미국 테크 탑 10이 344% 미국 빅테크 탑 7 종목이 445% 에이스의 종목이 훨씬 높 높았고요 미국 빅테크 상위 일곱개 종목을 나타내는 매그니피센트 7 종목 비중도 에이스가 더 높았습니다.
두 종목의 특징을 한 번 더 설명해 드리면 미국 테크 탑 10의 경우 시가총액 가중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항위 3층까지의 종목 집중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반면 미국 빅테크 탑 7 종목의 경우 상대적으로 시가 총액 비중은 낮지만 해당 업종 내에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거나 성장세가 가파른 종목에 대한 비중을 을 더 높일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엔비디아는 테슬라의 비중이 더 높았죠. 추천 대상으로는 국내상장 미국 빅테크 etf 투자자라면 두 종목 모두 괜찮습니다. 특히 국내상장 기타 etf a 경우 일반 계좌에서 거래하면 배당 소득세를 내야 하기 때문에 개인 연금이나 IRP ISA 같은 절세 계좌에서 투자하시기 추천드립니다.
새 상위 빅테크 기업에 조금 더 비중을 두고 싶다면 미국 테크 탑 10을 선택하시고요 그게 아니라 상 일곱개의 빅테크 기업에 고르게 투자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에이스 미국 빅테크 탑세븐 종목을 고르시면 됩니다. 제 마음대로 또 순위를 매겨 보면요 저는 개인적으로 에이스 미국 빅테크 탑세븐 종목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이쯤에서 이미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왔는데 지금 투자하기엔 늦지 않았나란 생각이 드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올해 매그니피센트 7 종목의 주가 강세로 s&p 500 내 자녀 종목들과 밸류에이션 편 격차가 두 배 가까이 벌어진 모습입니다이 같은 높은 밸류에이션은 주가 하락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올해 상반기 보여주었던 강세는 거품이 아니라 실적 개선이 주요 근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빅테크 일곱개 종목의 12개월 예상 EPS 추위를 보시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앞으로의 대사는 AI 아마 모르시는 분이 없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현재 미국 빅테크 핵심 기업들이 가장 공들이고 있는 산업 모델도 단연 AI 있니다. 애플은 애플 GPT 개발하고 있고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 AI 투자하여 최 GPT 관련주이기도 하죠. 최근에는 메타와 협력 조안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바드나후 메타는 라마 2 서비스가 있죠.
아마존은 AI 스타트업이 엔트로픽 이렇게 투자하고 있고 음성 AI 개발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AI 반도체 관련 주고요 테슬라 역시 자율주행과 슈퍼 컴퓨터를 개발하는 등 AI 분야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느 기업이 먼저 AI 기술을 선점하는 지에 따라 향후 투자 성과도 극명하게 갈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빅테크 etf 투자할 거기 때문에이 중에 아무나 이겨도 상관없겠죠. 그게 etf 투자의 정말 최대 큰 장점 같습니다. 글로벌 AI 시장의 규모도 계속해서 커지고 있고요 상후 10년간 연평균 19% 성장세를 보이며 2032년에 현재 다섯 배 수준인 2조 5천억 원의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별 AI 시장 점유율을 보시면 현재 미국의 점유율이 36.84% 가장 높습니다. 저희 같은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AI 시대에 소외되지 않고 바치 가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미국 빅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막대한 자금력으로 AI 주도권 경쟁을 벌리고 있는 기업에 투자하시면 됩니다. 만약 이러한 대세를 따라가지 않는다면 향후에 상당한 포모르 느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제 포트폴리오의 메인 투자 종목은 s&p 500과 미국 빅테크 기업이고 그중에서도 etf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배당주와 신흥국 투자 채권 투자를 일부 병행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인퇴 기간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SNP 500과 미국 빅테크 종목의 비중이 더 크고요 상후 은퇴 시기가 다가올수록 배당주의 비 중을 점차 늘려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더 좋은 종목이 나온다면 언제든지 갈아탈 생각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꾸준히 이러한 종목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여러분들께 노후 준비에 알맞는 투자 상품이 있다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노동만으로 절대 불을 이룰 수 없습니다. 돈을 위해서 일하지 말고 돈이 나를 위해서 일하는 시스템을 하루 빨리 구축해야 합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자산의 투자하는 것이고요 나도 일하고 돈도 같이 일하면 더 빨리 목표를 이룰 수 있습니다. 목돈 모아서 나중에 투자할 생각 말고 오늘부터 당장 etf 매수하시면 거 어떠실까요.
부담 느끼면서 큰 돈 투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커피 값과 술가 바뀌서 당장 만 원으로도 투자할 수 있고요 수량을 늘려가는 재미를 한번 느껴 보셨으면 합니다. 저는 은퇴 시점까지 길게 투자할 것이기 때문에 단기 주가 변동에는 이리 일비 하지 않습니다. 개인 투자 들의 필승 전략은 그저 좋은 기업에 투자하고 엉덩이 무겁게 기다리면 됩니다. 시간과 복리가 만난다면 우리도 분명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독재와 함께해요. 마지막으로 유안타 증권에서 진행하는 스타벅스 이벤트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안타 증권 계좌를 이미 가지고 계신 분 또 없으시더라도 신규로 만드셔도 모두 참여 가능하고요 고정 댓글란에 있는 링크를 누른 다음 방문 경로의 독재라고 꼭 입력하시 고 신청하기를 눌러 주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 매수 매도를 포함하여 50만 원 이상 거래 조건을 달성할 경우 다음 달에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좌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내용 도움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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