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첫 번째 순서는 증권가에서 눈여겨보고 있는 종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와이즈 경전구소 사형제 수장 나오셨어요.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항상 제가 이제 앞에서 오프닝을 막 이러니 저러니 할 때 옆에서 듣고 계시잖아요. 오늘 시장은 좀 환율이 문제가 돼서 그런가 아니면 시장에 다른 분위기로 인해서 환율이 후생적으로 움직인 건지 운전 어떻게 보십니까 어 일단은 환율 부분부터 말씀드리면 우리가 1400원대에 굉장히 천사병까지 가는 기간이 좀 길었죠. 그리고 이제 거기서 우려하는 바가 굉장히 컸었습니다만 11월 초만 하더라도 1430원대 머무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몇몇 전문가분들께서 중간성화 끝나면 킹 달러가 좀 누그러지지 않겠는가라고 봤었죠. 여지없이 이제 그 전부 이제 선거 이전서부터 환율이 꺾였는데 급속도로 내려왔죠. 한 100원이 진짜 하는데 그냥 100원이 빠져 버렸어요. 1,300원까지 왔죠. 그렇게 된다면 공교롭게도 외국인들이 정확히는 이제 9월 28일부터 하이닉스를 외국인들이 샀고 삼성전자는 10월 중순서부터 샀거든요. 그때가 이제 1,400원대에서 외국인들이 샀고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만 집중적으로 샀죠. 근데 환율이 100원 가까이 떨어지니까 여기서 무려 한 7% 정도 환해서 환차익이 발생했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 그때 당시 57,000원으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이게 62,000원 오면 여기선 5% 정도씩이 났어요.
이걸 두 개를 더하면 몇 프로죠. 수수료 뭐 이런 거 다 감안해서 러프하게 한 10% 정도씩이 났다는 거죠이 상황에서 지금 환율이 너무 급격하게 떨어지다 보니까 저는 자율 반등 구간이다라고 표현을 좀 드리고 싶어요. 지금 환율이 어떤 특정한 이슈 때문에 움직이는 거라고 보기는 어렵죠. 물론 이제 무역수지가 적자인 부분들이 있었습니다만 무역수지가 적지 않았을 때 1,400원이었고 지금은 1,300원이다 이건 논리적으로 형성이 안 되죠. 그런 부분들 때문에 지금 환율이 여기서 다시 1,400원대로 가면 외국인들 입장에서 급하죠. 빨리 그 이익을 치료하는게 좋다 그래서 삼성 지금 빠지고 환율이 올라가는 모습을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두 번째는 이번주 같은 경우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요.
시장에 어떤 바로 미터를 할 만한 물론 이제 FMC 의사록이라든지 목요일날 미국의 추수감사절이 있긴 합니다만 이게 뭐 증시에 방향을 바꿀 만한 요소들은 아니죠.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에 2500과 750을 찍고 난 이후에 조금 승보리교 국면에 들어간게 아니겠는가 그러니까 지수가 일단은 2500을 찍고 내려오는 국면 여기서 삼성전자와 환율의 움직임 그다음에 이벤트가 없다라는 거 오늘은 이제 올라가는 몇몇 정보들 같은지 개별 이슈로 움직이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지금 이번 주 기르기는 다음 주까지도 이어질 가능성을 우리가 염두에 두지 않을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거 결과 이후 아니면 선거 결과가 약간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난 시점부터 만약에 지수는 반등이 좀 세게 나왔거든요. 사실은 갑자기 또 내려와요 그거에 따른 자율 움직임이 이번 주 다음 주 나타날 것이다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 안에서 종목별의 움직임은 또 어떨지 봐야겠죠. 첫 번째 종목은 LS 전선 아시아로 보도록 하죠. 베트남 시장 규모의 확대 수혜가 예상된다는 리포트가 나왔는데 제가 이렇게 시청자분들이 어떤 종목을 많이 이야기하고 있는 실적 보면 생각보다 전선주 이야기를 많이들 하세요. 개인투자자 분들이 좀 많이 갖고 있는 전선주라는 생각도 제가 그런 걸 볼 때마다 느꼈는데 왜 그런지 일단 실적이 좋았나요.
뭐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는 걸까요. 어 지금 이제이 전선과 저는 이제 정확히 본게 피팅 밸브 전선 이런 쪽에 이제 관심이 좀 많으신 거 같아요. 일단 오늘은 전선을 좀 살펴보죠. 선분기 같은 경우 매출이 한 1,900억 정도 나왔어요. 근데 yoy나키 기준으로 둘 다 줄어들었고요 같은 경우도 94억 정도 나왔으니까 와이는 좀 늘었지만 qq도 조금 늘리는 영업이익은 조금 늘은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단 2000억에 한 100억 정도니까 대략 영업용이랑 5% 정도 나왔다라고 보면 되겠죠. 이제 여러분들이 계산 가능하시죠.
자꾸 이런 걸 연습을 하셔야 됩니다이 기업은 대충 영업 이익률을 여기 숫자가 안 나타났더라도 한 5% 정도 영업이익률을 나타냈구나라고 좀 보셔야 되고요 일단 내용을 보면 전기동 가격 하락에 따라서 매출이 감소했지만 고부가 프로젝트에 따라서 전반적으로 이익은 선방했다 이렇게 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북미 지역에서 고부가치가 이제 고부가 고부가 제품에 대한 증가로 인해서 전반적으로 수익성을 좀 이끌었다 이렇게 조금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 전선 이야기하면서 많은 시장들에 대한 기대가 있잖아요. 근데이 하이투자 정권의 리포트에서 베트남 시장을 콕 집어서 이야기한 이유가 무엇일까 베트남 시장이 무언가를 많이 짓고 있나 뭐 인프라 투자라고 무엇 때문에 봐야 되는 걸까요.
베트남이 굉장히 좀 뜨거운 시장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산업발전에서 베트남 인구의 그 평균 연령대가 어느 정도 혹시 아시나요. 왠지 어릴 것 같아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그 이제 베이비버블 세대 60년생에서 65년생이 가장 두껍잖아요. 제가 얼마 전에 듣게 베트남에 이제 가장 인구가 40대 중반이에요. 굉장히 안타까운 역사가 한 번 있었잖아요. 베트남 같은 경우 이제 크면 정권 때 많은 분들이 희생을 당하다 보니까 청년층들이 그러니까 중년층들이 막 작년이 뭐다 그때 이제 역사적인 아픔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있고 이제이 산업개발이 막 하다 보니까 제 지인이 베트남에서 사업을 하는데 갈 때마다 정말 천지가 개벽하는 정도의 모습들을 보이고 있다라고 하네요.
자 일단 우리가 LS 전선의 아시아 LS 전선 아시아가 베트남의 주요 사업 기지를 곳곳에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에 세 회사가 서로 경쟁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제 그 초고압 케이블은 우리 LS 전선 아시아가 독립적으로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특히 이제 베트남 같은 경우도 우리가 지금 현재 서울 같은 경우 봤을 때 전봇대가 사라진 거 꽤 오래됐죠. 전봇대라는 단어들이니까 꽤 좀 낯설죠. 그런 것처럼 지중한 땅에 있는 모든 거예요. 근데 지금 하노이 같은 경우도 2025년까지에서 지중하지 하고 있는 거지 그만큼 산업을 발달한 거예요.
우리가 보던 옛날에 베트남이 아니다라는 거죠. 이러한 부분들에 따라서 설비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더군다나 이제 어 우리가 전력에 대한 부분들이 지금 주로 우리가 얘기하는게 LS 전선 아시아가 송대정과 관련된 전력 케이블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결국 무엇을 하려면 전력이 뒷받침되야 산업발전이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특히 산업발전을 하려면 공장을 지어야 되고 그 다음에 뭐 물건을 문유하려면 전력이 들어가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 특히 베트남 부분에 있어서의 앞으로 어 주요 사업 기지를 갖고 있고 베트남이 산업발전함에 따라서 세계 업체가 독과점을 과점 상태인데 그 중에서 초고압 같은 경우 어떻게 보면 베트남이이 길잖아요.
상당히 길기 때문에 이것을 다 커버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이 선의 길이가 길어야 되겠죠. 그러면 초과합으로 가야 되겠죠. 우리나라가 예를 들어서 이렇게 좀 말씀드릴게요 어 하노이하고 밑에 나와 있는 데가 어디죠. 거기까지 하려면 우리나라에 몇 배가 되는 거예요. 그거를 중간에 이제 발전소들을 다 인류를 지울 수 없으니까 이것을 연결한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중요한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정말 천재가 개벽하고 있는 베트남 시장 그래서 그 안에서 국내 기업들의 그 수혜가 기대가 된다라는게 또이 리포트에 있었고 차양에서 소장님도 체감하고 있는 내용이다 그래서 언급해 주셨는데 그럼 투자핵심 아이디어로는 무엇을 보는게 좋을까요.
일단 그림이 좀 잘 나왔어요. 제가 얘기한게 아까 호치민이네요. 하노이와 호치민 길이가 어마어마하죠. 자 3피 나와 있는 그림을 한번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LS 전선 아시아의 주요 제품들을 보면 우리가 이제 화면들을 보면 여러분들이 대략적인 부분들을 보면 위에서 위에 원이 가공선 왼쪽이 해적 케이블 그다음에 이제 전력 케이블 초고압 케이블 부스터 뭐 이런 것들이에요. 자 그 발전을 하게 되면 전력을 어떻게 되죠. 옮겨야 되죠. 결국 발전소에서 나온 전력을 우리 가정까지 끌고 와줘야 되는데 그 과정이 상당히 복잡합니다. 발전소에 우리가 이제 220볼트를 쓰고 있는데 발전소에서 발전을 해서 220볼트를 만드는게 아니거든요.
거기서는 이제 굉장히 센 전압을 하면서 전압을 점점 낮춰 와 가지고 우리 가정에 각각 220볼트를 이제 들어가는 거죠. 그 과정에 있는 모든 것들을 만들어 낸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우리가 생각하는 원자력 화력의 망치는게 아니라 풍력이든 태양광이든 이게 다 전기를 만드는 거잖아요. 전기를 만들면 어떻게 되죠. 이거를 일단 저장 할 수 있는 ESS 장치도 필요하겠지만 이걸 다 끌고 와 가지고 옮겨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단순하게 화력이라든지 수력이라든지 원자력뿐만이 아니라 신재생에도 공이 똑같이 들어갑니다.
우리가 어 지금 저희 아나운서가 집에서 헤어 들어가기를 쓸 때 이게 원자력에서 나온 건지 풍력에서 나온 건지 구분이 안 되잖아요. 나한테는 그냥 똑같은 전원일 뿐이죠. 이런 것들에 들어간다고 보면 상당히이 활용도를 높죠. 자 밑에 있는 그림 6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이런 것들을 만들어내는 어 지금 쭉 좀 내려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쭉 이제 보게 된다면 생산기지가 어디 있느냐 한눈에 보이게 된다면 훨씬 더 눈에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지금 그 베트남 같은 경우 하노이 지금 이제 왼쪽에 있는 그림을 빨간색으로 점이 세 개가 있죠.
하노이 중심의 생산기지가 있고 또 아랫단의 호치민에 또 승상기지가 있고 버마의 또 량권이라는 곳이 여기도 수도잖아요이 지역에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우리가 또 마지막으로 좀 지켜볼 수 있는게 4페이지에 나와 있는 그림 7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이제 제가 설명한 것보다 눈으로 한번 더 그림을 보시는게 훨씬 더 눈에 좋을 것 같은데 베트남도 신재생에 관련된 투자를 좀 많이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 지금 이제 폴을 보게 되면 여기도 지금 원이 좀 나와 있죠. 태양광과 풍력이 이제 이렇게 구분이 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베트남 같은 경우도 이제 우리보다 아래쪽에 있으니까 태양광도 좋고요 어떤 풍력도 좋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성장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면 그걸 베트남 시장에 성장함에 따라서 LS 전선 아시아의 성장 가능성은 열려 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아니 그러고 보니까 정말이 리프트에 도표와 그림이 많은데 좀 애래선 선 아시아가 뭘 하는지 어디서 어떻게 수혜가 되는지 모르셨던 분들의 경우에는 글루의 금융 이해가 안가잖아요.
딱 정면하면서 맞춤인 거 같아요. 만화 좋아하셨던 분들이 딱 이야기 좋게 전에 줄근 있는 것보다 이런 그림 보면 훨씬 더 이해가 잘 되던데 그런 면에서 공부할게 많았던 화이트 자증권의 레프트였습니다이 리포트 참고해 볼까요. 믿어 볼까요. 어 예 일단은 우리가 베트남 시장에 있어서 어떤 지위를 갖고 있는지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첫 번째 ls 전선 아시아트 저희가 롯데케미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롯데케미칼에 유상증자 이야기가 참 사실 시장에 우려가 결국 현실화가 됐어요. 근데 저희가 지난번에 지난주였죠. 롯데케미칼이 하락하면서 유증에 대한 이야기가 왜 나오냐라고 했을 때 1등 못 드려야지 인사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니까 어쩔 수 없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저희가 사전에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 내용대로 된 건가요 어 근데 그걸 한번 우리가 이제 좀 생각해 봐야 될 부분이 있어요. 자 원래 롯데케미칼이 일진머티리얼즈를 인수할 때 돈이 없었던 건 아니에요. 근데 지금 인수를 해놓겠다라고 하고 다른데 돈을 쓰다 보니까 정작 자신 돈이 없는 거야 고음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1조원인데 이건 확정된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지금 그 어 발행가를 13만원으로 했을 때 1.1조원이고요 그 다음에 발행 주식수는 그대로 정해 놨기 때문에 만약에 주가가 떨어져 2차 발행가락이 내려간다면 조달 규모는 떨어질 수 있어 금액을 확정한게 아니라 주식수를 확정했다라는 부분들을 있을 필요가 있고요 자 일단은 1.1조원 기준으로 봤을 때는 전체로 봤을 한 25% 정도 주식수가 더 늘어난다는 겁니다이 중에서 6000억은 일진머티리얼즈 지분 취직 대금가 2조 7천억 들여서 한 건데 그 중에서 이전은 자기 돈으로 하고 6000억은이 돈으로 하겠다라는 거고 나머지 5천억에 대해서는 운영자금으로 쓰겠다라는 거예요.
낙서 매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죠. 어 근데 이제이 부분이 왜 발생했느냐가 중요하죠. 원래 롯데케미칼이 무리해서 일진머티리얼즈를 인수하고 해서 운영자금이 없어진게 아니고요 지금 현재 최근에 롯데케미칼에서 자금이 유출된 것을 보게 된다라면 현재 롯데건설의 약 6천억 정도 지원을 했고요 더군다나 이제 지금 롯데가 프로젝트 파이팅에 대해서 시장이 위축되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자금 회전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거는 우리가 이제 올 초부터 이루어진 상황이었는데 여기에 레고랜드 사태가 불을 지킨 거죠. 그러다 보니까 롯데케미칼 입장에서는 더군다나 업황도 불안해지고 어 그러면서 한쪽에선 돈이 매출이 줄어들면서 돈이 말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각 계열사들을 지원하다 보니까 돈이 부족해졌고 정작 자신이 써야 될 돈이 부족해서 증자를 하게 됐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처음부터 돈이 없었던 건 아닌데 이것저것을 하다 보니까 결국 본인들의 현금 능력이 좀 떨어져요라고 표현해 주셨거든요. 제가 일진머티리얼즈를 인수하면서 건설 자금 지원 등으로 재정적인 부담이 좀 높아졌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 롯데케미칼의 그런 재정이라던가 모든 것들 다 고려해 봤을 때 투자자 분들이 걱정하고 아 이거 리스크 요인이다라고 신경을 쓸 만한가요 어떻습니까 저는 조금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진머티리얼즈가 지난번에 제가 일진머티리얼즈를 한번 다뤘죠. 그때 이제 새로운 그 대주주의 투자계획안이 궁금하다는 거예요. 읽지 못 드리지 인수가 끝나는 인수로 끝나는게 아니라 일진머티리얼즈가 지금 한참 투자를 해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2주 7천억이 들어간 다음에 또 투자를 해줘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자금 부담이에요. 자 3페이지에 있는 표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빠르게 좀 보도록 하겠는데 3페이지에 있는 표를 보게 되면 전반적으로 우리가 이제 각 사업단위 갖고 있는 그런 부분들 오른쪽 끝을 보게 된다면 전반적으로 매출이 내년도에 영업이익률이 작년에 8.5%에서 올해 마이너스고 내년 2.6% 밖에 안 돼요 영업용유 굉장히 작죠. 원래 핀 같은 경우 영업용으로 거의 이익이 나지 않았어요. 올림픽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원유를 정지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탄화수소인데요 이걸 가지고 이제 어 각종 플라스틱이라는 합성 선으로 만드는 건데 그분이 경기가 둔화될 것으로 보여지니까 매출이 줄어들죠.
아로마틱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거는 똑같은 건데 이거는 어 그 이제 우리가 벤젠이라든지 이런 것들 만드는 건데 이것도 영업직률이 낫죠. 타이탄이라는 것은 말레이시아 화학 업체를 인수한 건데 여기도 별로 안 좋죠. 첨단 소재가 그나마 안 돼 여기서 말하는 첨단소재는 우리가 이제 lg화학에서 얘기했던 그 2차전지 쪽이 아니라 가전에 들어간 내외 장제거든요. 이런 쪽들 이것도 다 소비 두나와 직격탄을 맞을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들입니다. 마지막으로 4페이지에 있는 그림 3번을 한번 보면서 제 얘기를 좀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롯데케미칼은 화학 회사잖아요.
화학 회사 이게 근거는 뭐죠. 스프레드 마진이죠. 그럼 스프레드 마진이 얼마만큼 늘어날 수 있는 것인가라는 부분들을 봤을 때 그 부분이 한눈에 표를 좀 나와 있습니다. 스프레드 마진이 전반적으로 급속도로 줄어들 가능성이다 심지어 어느 수준까지 2020년 코로나가 저표가 지금 그거예요. 지금 딱 봤을 때 전반적으로 산을 하나 넘고 고리 깊어졌다가 또 산을 하나 넘어왔죠. 첫 번째 고리 깊었을 때가 코로나 때고요 그 다음에 선을 넘어 넘어올 때가 우리가 호환기였죠. 그때가 이제 2021년입니다. 지금 어느 수준이죠. 코로나보다 더 낫죠.
근데 앞으로 전망 어떻죠. 더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죠. 그렇다면 롯데케미칼이 스스로 돈을 벌지 못한다면 어 조금 어려워질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재정적인 부담을 떨쳐내기 위해서는 본업에서라도 돈을 참 많이 벌어야 되는데 지금이 스프레드의 앞으로의 추위를 봤을 때 코로나시기 지금 안 좋은 상황에서 이보다 더 안 좋아질 수 있다 돈을 많이 못 벌 수도 있다라는 것으로 보게 되면은 롯데케미칼을 갖고 계신 주제 분들은 이번 리포트를 좀 유심히 봐야 될 것도 같습니다이 리포트 밀어볼까요. 어떻게 할까요. 이제 몇 가지 의견을 긍정적인 코멘트를 달았는데요.
제가 좀 제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기 좀 어렵다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일단 조심하죠. 의견을 드리고요 어찌됐던 롯데케미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필히 필독해야 될 리프트가 아니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이 리포트에 있는 뭐 투자 의견과 저희의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평가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몫으로 열어두고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차영주 수장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