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경제왕 김피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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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코스피 폭락과 원/달러 환율 흐름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과 연결해 설명합니다. 발언자는 1,320원대가 2020년 말 이후 기관 투자자들의 평균 단가 매물대라고 해석하며, 1,280~1,320원 밴드에서 환율이 안정될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두 기업이 벌어들인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 대량 환전이 환율 하락의 핵심 요인이라는 분석입니다.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장률은 2026년 2분기부터 꺾이기 시작했다고 설명되며, 이는 외국인 매도와 주가 하락을 설명한다고 봅니다. 환전 여력이 줄면 환율이 다시 오를 수 있고, 대미 투자 집행과 내년 재정 확대도 환율 변수로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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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요즘에 코스피가 폭락 이후에 제대로 반등을 못 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미국에선 AI 종목들이 연속으로 폭락을 하고 있고 대만 증시까지 폭락하는 절차 절명의 위기 상태죠. 근데이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 환율이 나날이 떨어지고 있다가 최근에 바닥을 다지는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1,300원대에서. 그 가격대가 정확히 1320원대인데이 가격대가 2020년 말부터 현재까지 원화를 거래한 기관 투자자들의 정확한 평균 단가이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 환율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거거든요. 이걸 자세히 좀 차트로 한번 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차트를 보시면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를 기준으로 원화를 거래했던이 세력들 기관들의 평균 단가가 1320원 수준이에요. 즉 코로나 이후로 지금까지 풀려나왔던 천문학적인 유동성들이 원화를 거래한 결과물인 가격대가 바로 1320원대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1,300원대 기점으로 어때요? 1,320원대 딱 기점으로 바닥을 찍고 상승하려고 하는이 환율이 다시 올라가 주려고 하는 이제 움직임도 보이고 있고 환율이 가파르게 하락하다가 1,300원대 부근에서 조금 하락이 완화되는듯한 이런 움직임도 보이고 있죠. 게다가 바로 아래인 1300원이랑 1280원대에 어떤 매물대가 있냐면은 2018년 2014년 각각 저때부터 현재까지 원화를 거래한 기관 투자들의 평균 단가가 다 적 있습니다.
정리를 딱 한마디로 해 볼 수가 있는게 환율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면 1280원부터 1320원 부근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얘기예요. 왜 그러냐? 기관들이 지금까지 원화를 사고팔하고 사고팔하고 하면서 누적된 평균 단가가 딱 저 레벨이기 때문에 근데이 외환 시장 통계를 보면은 원화를 거래하는 금액이 하루에 10조원에서 20조원 정도 거래가 되거든요. 어마무시한 수준의 자금이 외환 시장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즉 이거를 이제 매년 매년 누적시켜 봤을 때 2020년 2018년 2014년까지 매물대를 보면은 최소 수원에서 많게는 10경원이 넘는 원화 거래가 있었던 기간들의 평균 단가가 바로 1280원에서 1320원대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반대로 뒤집어서 생각해 보면 어떻게 생각해 볼 수가 있냐? 1,280원마저도 아래로 뚫고 내려가게 된다. 그럼 환율이 1,000원 1,100원대까지도 내려갈 수 있다라는 얘기가 된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한번 곰곰히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1280원을 뚫고 환율이 하방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을까요? 아니면은 지지하고 1280원에 1420원 그 밴드에서 올라갈 가능성이 높을까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것만 우리가 이제 생각을 정리하면은 지금 앞으로 달러를 사야 되냐 말아야 되냐 환율이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 이거를 이제 우리가 다 결론을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환율에서 우리가 가장 변수로 꼽아야 될게 뭐냐면은 바로 우리나라에서 현재 반도체랑 3전 닉스 요걸 이제 우리가 제일 많이 따져 봐야 되거든요.
이번에 1560원까지 갔었던 환율이 몇 달 만에 1,300원 초반 때까지 간 것도 삼전닉스가 벌어들렸던 달러를 원하로 바꾸는 과정에서 대량 환전이 일어나니까 지금 환율이 안정이 된 거거든요. 그럼 바꿔서 생각해 보면 우리가 어떻게 생각해 볼 수가 있냐? 지금 3전스가 두 회사가 돈벌이가 계속 잘돼야지만 환율이 잡힐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만약에 두 회사에서 실적이 악화되기 시작하면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환율이 다시 올라가는 축세로 바뀌겠죠. 아니 그럼 이제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실 수가 있어요. 아니 삼전닉스 지금 실적 계속 역대급으로 나오고 있지 않나 하는데 이거를 이제 우리가 자세히 찾아보다 보면 소름이 돋습니다.
자 일단 삼성전자 실적부터 한번 보여 드리려고 하는데 일단 저도 찾아봤는데 깜짝 놀래실 만한 얘기들이 있거든요. 자 요게 삼성전자의 재무제표 상황이에요. 근데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매 분기마다 어마어마하게 실적이 늘고 있고 실제로 이번 9월 실적도 매출이 상당히 많이 늘었고 이익도 꽤 늘었습니다. 근데 우리가 여기서 지금부터 봐야 할 몇 가지 소름 돋는 포인트가 있어요. 환율을 예측하는거든 아니면 우리가 주가가 왜 이렇게 빠졌는지 이유를 우리가 찾기 위해서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의이 실적을 봐야 되거든요. 자, 삼성전자의 실적을 보면은 분기마다 한 74조원 정도 이렇게 매출을 내던게 갑자기 86조원, 90조원, 130조원, 170조원 이렇게 실적이 미친 듯이 늘어나기 시작을 하고요.
이게 정확히 2025년 3분기부터 실적이 폭등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서 어때요? 이익도 같이 고공행진을 하기 시작하죠. 그러니까 이제 버는 돈이 많아지니까 남는 돈도 많아지는 건데 원래 분기마다 4조원, 6조원, 9조원요 정도 남겨 먹던 회사가 갑자기 20조원, 50조원, 80조원을 남겨 먹는 이런 회사가 돼 버렸어요. 그렇게 바뀌는데 1년도 안 걸렸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돈이 많이 남아두니까 어때요? 이익이 많이 남으니까 저 수십조원 되는 돈을 원하로 한 반에 바꾸니까 원화가 안 떨어질래 안 떨어질 수가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1,500원대에서 1,300원대로 한 번에 잡힌 건데. 근데 우리가 여기서 봐야 되는게 뭐냐면은 추세입니다. 지금 실적이 많이 늘어나고 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추세로 늘어나고 있냐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이걸 좀 보여 드리면은 자 우리가 삼성전자 실적 추의를 제가 이미지로 좀 정리를 했는데 실적을 분기마다 이렇게 보면은 엄청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실제로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6조원 정도 이익을 남기던 회사가 지금 거의 100조원을 넘게 남기고 79조원 매출하던 회사가 지금 195조원에 매출을 내고 있어요.
그러니까 매출하고 이익이 분명히 늘고 있는 건 맞습니다. 근데 이걸 표로 자세히 보면은 그간 주가가 왜 폭락했는지 이거를 이제 우리가 확실하게 알 수 있거든요. 영업 이익과 매출의 성장률 자체를 보게 되면은 이미 지난 2분기부터 어때요? 대포 꺾이기 시작했습니다. 주가가 한창 폭등하던 때가 언제예요? 딱 요때거든요. 요때만 해도 성장률이 바닥에서 미친 듯이 올라올 때예요. 그러다 보니까 매출도 많이 늘고 영업 이익도 많이 늘었었죠. 그러다 보니까 요런 것들을 반영을 해서 주가도 많이 올라가고 했던 거예요. 근데 언제부터 이게 꺾이기 시작했냐면은 2분기부터 성장률이 꺾이기 시작해요.
그러니까 즉 무슨 얘기예요? 매출이나 이익이 이렇게 가파르이 늘어나다가 이렇게 이제 늘긴 느는데 완화가 되는 거예요, 성장세가. 근데이 2분기가 언제인지 기억하시나요, 여러분들? 딱 요때가 이제 주가가 빠지기 직전이었던 때예요. 성장률이 꺾인게 드러날 때쯤부터 7월부터 주가가 코스피아 고점을 찍고 미친 듯이 빠지기 시작했고 그때를 기점으로 전 세계 반도체 섹터가 주가가 다 빠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정말 소름 돋들 정도로. 그러니까 사실상 외국인 투자자들이 정확하게이 성장률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고 아 이게 반도체 슬슬 끝나겠구나 하고서요 성장률이 감소하는 추세를 확인을 하고 빠져 나간 거다.
이렇게 좀 우리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자 심지어 소름도께도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이닉스도 실적이 쭉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것도 엄청나게 많이 그러니까 삼성전자보다도 더 압도적이라고 이제 우리가 좀 볼 수 있는데 하이닉스는 더 가팔라요. 자 하이닉스가 2026년 1분기를 기점으로 해서 어때요? 성장률이 2026년 2분기부터 올해 2분기부터 확 꺾이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늘던 성장이 이렇게 완화가 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럼 어떻게 돼요? 투자자들이 아, 이제 성장을 더 이상 못 하겠네. 성장세가 좀 빠졌네. 이런 생각을 해 가지고 또 외국인들이 다 팔고 나가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자, 전 이게 굉장히 소름 돋는 포인트라고 생각하는게 아, 코스피랑 반도체 전 세계 반도체 주식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반도체 주식들이 왜 많이 빠졌구나. 이걸 이거 하나로 알 수 있는 거예요. 성장률이 꺾었기 때문에. 그래서 많은 이제 성장하는 주식들 보면은 주가가 많이 이제 폭등하고 실적 기반으로 상승하는 종목들을 보면 실적이 많이 늘다가 살짝 성장률이 가팔라지는 추세에서 꺾일 때 요때부터 주직 투자자들이 돈을 미치듯이 빼기 시작하거든요.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도 딱 똑같이 실적 때문에 빠졌던 겁니다. 실적의 성장률이 감소해서. 자, 그럼 사실상 얘기가 다 끝났어요.
어떻게 좀 볼 수가 있냐면은 이미 똑똑하신 분들은 방금 얘기만 들으셨어도 다 정리가 되셨을 겁니다. 요점을 제가 딱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정리해 드리면 첫 번째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그간 누려오던 호황이 이미 끝나가고 있다. 이미 실적에서 드러나고 있다라는 거고 두 번째 언론에서 얘기하는 역대급 사이클이니 뭐 역대급 실적이니 뭐 사이클이 더 간다느니 하는 이런 어쩌고저쩌고 하는 내용들이 전부 다 굴하다라는 겁니다. 세 번째로는 다들 삼전닉스가 실적 때문에 올랐다. 뭐 저평가다 더 오를 거다라고 지금 뉴스에서 떠들고 있다.
근데 지금까지 코스피랑 삼전닉스가 폭락했던 이유 또한 소름도개도 실적 때문이었다라는게 이제 우리가 알 수 있는 내용이었고네 번째로는 이제 삼전닉스가 버는 돈도 갈수록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원화의 환전도 과거에 이만큼 했으면은 점점 줄어들 수밖에 없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러면 환율이 지금 미친듯이 고공행진하던게 3전닉스 때문에 잠깐 잡혔는데 이게 점점 안 잡힐 가능성이 높다라는 겁니다. 시간이 갈수록요 정도로 좀 정리를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이 정도면은 사실은이 우리나라 코스피랑 삼전닉스 주가가 하락했던 이유 그다음에 환율이 잡혔던 이유가 매우 명확하기 때문에 오히려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지금 상승이 어느 정도 나오면은 상승으로 배팅을 해서 매수를 할게 아니라 공매도나 주식 선물로 숏 포지션을 타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실적이 다시 개선되기가 쉽지가 않을 수가 있거든요. 반도체 사이클이 한 번 꺾이면 이제 쭉 꺾여 버리기 때문에. 자, 그럼 이제 다시 환율 얘기로 좀 잠깐 돌아오면은 아직까지는 지금 역대급 호항을 지금 누리고 있으니까 반도체들이 어쨌든 지금 이제 실적을 계속해서 잘 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전히 제가 봤을 때는 두세 분기 정도는 엄청난 이익을 내긴 할 거예요. 성장률이 갑자기 돈박지 치는게 아니니까. 그리고 역시 거기서 벌어들인 돈을 일정 부분 원화로 바꾸는 과정이 당분간에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환율이 어느 정도 안정세를 조금 더 가져갈 수는 있겠죠.
그러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밴드가 얼마죠? 1280원에서 1320원.요 부근 밴드에서 가격을 다져 주다가 다시 올라가는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삼전닉스가 원화를 더 이상 못 바꿔 줄 때 그때부터 이제 원화가 미친 듯이 가파르게 올라가지 않을까? 저는 좀 이렇게 예상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이제 우리가 예상을 해 보는 거지 누구도 환율의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미래를 준비하면서 살아가야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예상 안 하고 살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환율에 대한 시나리오를 좀 짜보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환율을 뒤흔들 만한 변수가 또 하나가 있는데 아시겠지만 바로 데미 투자입니다. 자 우리나라에선 지금 현재 대미 투자를 한다고서 막 약속해 놓고 미국이랑 지금이 핑계 저 핑계로 계속해서 차일피 지금 대미 투자를 미루고 있죠. 근데 일본 같은 경우에는 대미 투자 사업을 확정을 짓고 수백억 달러를 이미 집행을 시작하고 있을 때 한국에서는 아직도 검토한다라고 하고서 그렇게 시간을 미루고 있으니까 사실상 저는 시간을 미루고 있는게 맞다라고 봐요. 그러면 결국 미국 입장에서는 하나의 선택권밖에 없습니다.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자마자 본격적으로 우리나라 쪽으로 관세나 금융 압박을 시작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환율이 다시 높아질 수밖에 없죠. 그다음에 우리나라 뭐 현대차부터 해 가지고 수출하는 기업들의 여건이 더 악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선거 결과에 따라서 이게 이제 관세 압박을 우리나라에 하는게 쉽지는 않을 수 있어요. 트럼프가. 근데 트럼프 성경상 이게 가만히 있을 사람이 아니거든요. 우리랑 약속했는데도 안 지키네. 이거를 이제 본대를 보여 주는 의미에서라도 분명 우리나라의 압박이 들어올 겁니다. 그래서 강력하게 우리나라를 압박하게 될 거고 그럼 우리나라 정보에서 어떻게해요? 결국 딸려갈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은 총 이제 대미 투자 금액에서 나가는 달러가 10년인가 기간 동안 우리나라 외환 보유고의 80% 수준이 앞으로 나갈 거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그 외원 보유고 다 빠져나가는데 갑자기 경제이 터진다.
제2에 IMF가 올 만한 환경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상 미국에서 달러 스프를 안 해 주면 우리나라 그냥 또같이 IMF 같은 상황을 겪게 된다라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환율이 어때요? 아무래도 100% 완전히 안정적일 수가 없다는 거죠. 계속 환율이 상승하고 오음새로 가려고 하는 흐름이 나올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 더군다나 우리나라에서 예산 내년에 최대으로 편성을 하는데 돈을 계속 푸는데 환율이 안 오를 수가 있을까요? 쉽지 않다는 말이죠. 그래서 삼전닉스가 지금 실적을 잘 내주고 있을 때는 환율이 1,200원, 1,300원대에서 놓을 수는 있겠지만 요게 어느 정도 끝나게 되면은 환율이 다시 고공 행진할 수 있다라는 내용들을 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겁니다.
자, 그리고 제가 달러나 엔화나 프랑 같은 것들로 제 자산 대부분을 지금 구축해 놓은 상태거든요. 포트폴리오를 투자를 할 때도 달러를 쓰고이 현금으로 갖고 있을 때도 다 외화로 모아 놓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치우쳐서 말하는 경향이 있을 순 있다라고 저도 이제 생각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잘 걸러서 들어 주셨으면 좋겠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객관적인 관점에서 생각해 봤을 때 아무리 봐도 원화가 이렇게 계속해서 떨어져서 1,200원, 1,400원 찍을게 아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000원 밑으로 간다. 이거는 제가 생각했을 때 굉장히 어렵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앞으로도 저 같은 경우는 달러나 엔화나 프랑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확보해 나갈 거고 다른 경제적인 변수가 발생하기 전까지는 제 관점이 크게 바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관점이 또 바뀌게 되면 제가 업데이트를 해 드릴게요. 그리고 최근에 이제 주식도 많이 떨어지고 금이랑 은이랑 뭐 비트코인 이런 것도 다 떨어지고 어 뭘 투자해야 되나 이렇게 좀 이제 모르겠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요. 손실 본 거를 지금 회복은 해야 되는데 어디서 회복해야 될지 막상 투자하려고 하면은 겁이 나는 그런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이번에 제가 위기에서 살아남고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제가 좀 안내해 드려 보려고 하는데 자 요번에 11월 마지막 월말 특강을 제가 저희 유튜브에서 하려고 합니다.
100%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는 건데 이제 11월 마지막에 월말 특강을 해 보려고 해요. 대공항 생존 투자법이라는 주제로 11월 26일 목요일 오후 9시 반 저희 유튜브 라이브에서요 내용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전 세계가 대공항의 상태로 지금 접어들고 있는데이 상황에 증시해서 수상한 신호들이 나오고 있고 이런 위기를 오히려 대박을 낼 수 있는 투자법으로 바꾸는 방법 그리고 이런 종목들이 우리를 지켜줄 거다라고 해서 어떤 종목들의 사례가 있을지까지 말씀을 드려 볼게요. 1577에 0471로 월말 이렇게 문자 남겨 주시면은 요거 라이브 들으실 수 있는 링크를 보내 드리도록 할고요. 아니면은 시 맞추셔서 저희 라이브 입장해 주시면 되는데 까먹으실 수 있으니까 문자 남기시는 거 추천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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