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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꼭 여쭤보고 싶었던 게 이 정말 많이들 지금 투자에 나서 주셨잖아요. 그리고 스마트 개미 이라는 표현도 많이 해 주셨어 는데 많이 스마트 해 주신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를 비롯해서 많은 개미 분들은 이렇게 내가 과연 잘 하고 있는 걸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2분들을 위해서 전문가로서 꼭 이런건 지켜야 된다 라고 하는 뭐 전문가로서의 팁도 있으실 것 같고 아니면 개미 떼 지켜야 될 좀 깊게 있을 것 같고 좀 그런 팁을 좀 전수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아 예 사실 그게 중요하죠. 제가 여러 유튜브 채널에 그동안의 3월달 부터 지금까지 나오면서 항상 이 투자가들이 지켜야 될 원 책들을 많이 말씀드렸잖아요.
공격하는 바쁜 방법의 원칙과 그 다음에 수비를 해야 되는 방법에 어찌 여러 가지를 말씀 드렸었는데 다시 재 강조 테러도 나쁘지 않은 원칙 중에 하나가 우리가 어떤 기업을 투자할 때 대주주 지분이 너무 낮은 기어가 피하라고 생각 말씀을 드리지 않아요. 그죠. 그래서 대주주 랑 외국인투자 장 그 다음에 국민은 거 이렇게 합쳐서 죄송하고 10% 정도 끼어 뜬 예 중심으로 이제 보 랑 그런 말씀을 좀 많이 들어섰고 그리고 이제 또 하라 굉장히 중요한 게 않아 있습니다. 고수도 붙일때 3점 만 먹으면 무조건 수도 가나 분들 어 굉장히 아수 c 조 왜냐하면 이 고수도 븐 손절매 도 안 되잖아요.
우리 파티 여가의 보내요 탄핵 얼려 가지고 내가 여기서 중단하고 싶은데 그 상대방이 타짜 가 계속 쓰리고 호고 파이브 고 가고 내 패는 광박 피박 그 다음에 쓰리고 들어가 쓰니까 2배 그 다음에 또 하면 내외 이런식으로 가잖아요. 손절매를 할 수가 없잖아요. 그죠. 그래서 내가 뭐 걸때 3점으로 먹다가 켜질 때 나 15점 30.4 10점으로 터지나 그런 매매로 아마 되요 4 그래서 오늘 오신 분 중에 그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10여 여러가지 유료 방에 가입을 하셔서 예 1 2% 초당 다치기 라 1 그런 매매 들 말씀하시는 분이 있어서 99.9% 필패 않은 매매 전략 이라고 말씀을 드렸고 0.001% 에 해당되는 부분이 고렇게 해서 돈을 보셨을 지도 모르겠지만 일반인들이 따라 써는 절대 안되는 원칙 중에 하나가 바로 그룹 내립니다.
0.25% 라는 어마어마한 거래세를 계속되면서 에 돈 을 볼 수 있는 사랑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초단타 티치 기계 원이란 매매는 절대 하시면 안되구요 또 1 이제 리 스 고까지 그래서 방법 저희 회사의 매니저들 처음에 같이 근무를 하면서 어 저희가 일부러 포칼 첩 r10 없네 어떤 투자자문사 대표 내면 면접을 보았는데 최종 면접이 포커를 치는 거라고 분도 계세요. 예 포커를 왜 쳐 본 향해야 첫번째 어퍼 컬쳐 서도는 따는 방법 아 굉장히 간단해요. 펴져 올 때 마침 연대 예 그런데 보통 원 페어 를 들고 허접한 원페어 를 들고 그 판에서 블루 핑을 해서 뻥 칼을 쳐서 돈을 다 내 엄청 짤 때 요 엄청 거기에 주식투자로 따지 뭐 어떤 거냐면 내가 잘 모르는 잡지를 투자해서 벌고 나오면 엄청 짜리 페어 그게 원페어 들고 돈을 꺼내는 그럼 똑같습니다.
그래서 매니저의 성장을 제가 파악하기 위해서 4 매니저는 카드의 확률적인 배팅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본적이 자리 자질이 있는지 에 보기 위해서 카드를 쳐보는 데 추자 하실 때 이 부분을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예 어 내가 잘 모르는 주식 뭐 차트 보고 그냥 아 단타로 들어갔다가 내일 먹고 나오고 왜 그런 것들이 보며 않다 어 나 아 나의 주식투자를 망치게 하는 뻥 카 매매 라고 보시면 되요 예 그래서 이제 카 들으실 때 어쨌든 어 패 가 좋을 때 2패로 영어수업 머플러 씨가 들어왓다 든지 그쵸 예 그런 식의 원칙 의 확률에 건간 내피가 할 수 있는지를 보고요 두 번째는 내가 좋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상대가 더 좋은 패러 가지고 있을 때가 있어요.
그걸 어떻게 하자면 제 깔려있는 폐와 상자 병에 베팅 하는거 내가 가지고 있는 패러디 대조해 보면 아 나는 스트레이트를 두고 있는데 제 사람 어 킬러 c 를 들고 있구나 그런 느낌이 들 때 내가 그 동안의 배팅한 돈이 아까워서 잘 못 추고 요 4 인간의 심리가 그래서 내가 틀렸다 라고 생각했을 때 과감하게 죽을 수 있는지를 도 봅니다. 그게 우리가 주식투자를 할 때 10번 해서 10번 딸과 출 수는 없습니다. 유명한 타이거 우즈도 드라이브 려 치면 그 드라이브가 새우의 떨어질 확률은 80% 가 안됩니다. 나머지 20% 나 내가 잘못 쳤을 때 그걸 리커버리 1 건안 부근에서 뛰어나 각 것처럼 우리가 추자도 됐을 때 10종 복종의 열정 목이나 가질 수는 없거든요.
그랬을 때 내가 틀린 종목에 대해서 내가 틀리게 본 주식에 대해서 얼마나 내 고집을 꺾고 빠르게 손절매 라 할 수 있느냐 그게 그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한번 고도가 대해 추자 하셨던 걸 목기를 해 보시면서 나는 크게 먹을 수 있는 조직의 짧게 먹고 나왔고 크게 터지는 주식을 리스크 관절을 하지 못해서 투자에서 실패한 경우가 거의 99% 그래요. 네 그런 부분들은 개선을 해 나가시면 성공투자를 아실 수가 있기 때문에 요 두가지를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국가 본인을 잘 돌아 와라 라는 말씀도 굉장히 확 제가 찔리는 게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해주신 것 중에 뭐 단기 투자 라던가 이런 그걸 하지 말라는 얘기를 또 개미들도 많이 들으셔서 반대로 흔한 가치투자 할래 이제 장기적으로 만들고 있는 가치 투자 할 거야 라고 또 말씀 하신 분들도 많이 있거든요. 거기도 한가지 좀 드는 생각은 한국 장처럼 조금 변동성이 많은 장이라고 좀 평가 받는 우리나라에서 정말 십 년 이십 년 까지 아니더라도 뭐 한 5년정도 내가 들고 있는 요추 작법 은 시 콴 오른 투자법 일까요. 개미들 로서는 조금 위험할수도 있을까요. 예 아 저는 조금 이제 뭐 우리나라 시장에서 측면을 들고가는 투자 방법이 어 옳지 않다라고 좀 생각을 하는 편이고요 따 옳지 않은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아직까지는 이 버징 에서 지금 선 진구 예 가는 것은 과도기 해서 거의 지금 이제 선진국으로 오히려 왔었죠. 예 그런데 어쨌든 우리는 거대한 내수시장을 가지고 있지 않은 나라 잖아요. 예 미국은 어떤 혁신 기업이 탄생하고 아니면 어떤 소비 제가 스타벅스가 됐든 실버 가 됐다 아니면 요즘 치 폴라 야 그는 멕시칸 푸드 가 됐든 그게 이제 미국에서 1등이 되면 3억 3천만 명에 거대한 소비 시장 도 있지만 미국에서 일 동안 유럽 가서도 1등이 될 수가 있고 그죠. 아시아의 와서도 1등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3억 3천만 명이 아니라 우리 너무 정 반대인데 에 33회 인구가 사용하는 그런 제품이 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어떤 미국에서 1등 으로 떠오른 발돋움하는 끼어 가 10년 15년 을 들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예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형씨 혁신 기업이 탄생을 했어요. 싸이 골드가 든거 그쵸 그리고 유튜브 보다도 훨씬 빨리 단순했던 곰티비 같은거 예 그런 거를 비롯해서 우리나라에서 혁신 기업 이라고 했던 걸 샀다가 없어지는 기업들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혁신 기어가 어 좀 글로벌 ij 샤나 모멘트를 팔 수 있는 그런 기억들 usb 주로 좀 사는게 마구 어 가치투자 같은 경우에는 싸니까 그냥 무작정 쌓아놓고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쌀이 가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이제 우리 리스타트 라오스의 임명 시나 영타 없이 얘기를 제가 많이 들한테 그분들도 소위 말하는 2 언더그라운드 생활을 좀 오래 아셨죠. 예 근데 제비 조선에서 리스타트 러시 라는 그 프로가 있고 거기서 엄청난 이제 인생 역전이 되신 거 잖아요. 그래서 어 전구 게임 영웅 같은 그래 노래 잘하는 법이 3천 명 정도는 계실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동안의 노래 오디션 프로그램 보험 에어 우리나라의 노래 자는 3 농어 찮 아 요 그저 그런데 그 많은 3000명의 같이 주들이 2 미스터 틀어 옷이랑 어떤 모멘텀을 타는 해 오늘 가지만은 배운 이잖아요.
어떻게 보상 그래서 이 같이 주는 그런 팔레트 다 그런 영향을 잘 보고 있다가 예 모멘텀이 생길 때 들어가야 된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왜냐하면 자금의 효율성을 따져 보면 그죠. 작업의 효율성을 지금 사소 30% 를 먹을 수 있는 a 기업의 사랑해 라든지 언제 100% 가 나올지 모르는 b 기업 을 사서 막연하게 기다리는게 만났지 내 관점으로 보면 항상 우리가 같이 주로 살 때 너 터너 운도 모멘텀이 라든지 성장에 어떤 추이 그가 되는 모멘텀이 생겼을 때 사야 된다 그런 거구요 지금같이 주 의 영역에 들어가 있는 수많은 경기 민감 주들이 같이 줄 경력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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