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지훈박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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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PU 독점(80~90%)은 깨질 시간문제이며, 구글 TPU·아마존 Inferentia/Trainium 등 자체칩이 추론 비용 절감으로 점유율을 잠식 중. 아마존 엔비디아 점유율은 70%대로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엔비디아 비중도 80%대로 낮음. 엔비디아는 클라우드 서비스(GPU 서비스)로 대응 중. 샘 올트먼의 7조 달러 펀딩은 숫자 자체는 비현실적이나 반도체 생태계 자체화 시도는 업계 공통 바람이며 인텔 파운드리·TSMC 등과 맞물려 있음. CUDA 종속성은 추론 중심 전환으로 약화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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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이제 젠슨 왕이 엔비디아의 독점이 80에서 90% 보고 있는데 이거는 깨지는 것이 시간문제다 본인도 알고 있는 거예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경우에는 이미 대체제를 찾은지가 오래 됐고요 그래서 점유율이 70% 도까지 떨어졌고요 아마존 같은 경우에 많이 올라가거든요. 마이크로소프트도 애저에 80% 때예요. 구글보다 낮아요. 엔비디아 입장에선 또 어떻겠습니까 그대로 물러설 순 없지 우리가 서비스를 팔아야지 그 GPU 서비스를거든요네 안녕하세요. 이전원 기자입니다. 인공지능이 계속해서 주목을 받으면서이를 뒷받침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에도 계속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관련된 소식에 대해서 아시아 투지 캐피털의 정지은 박사님 모시고 한번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박사님 최근에 샘 알트만이 7조 달러 펀딩을 하겠다 이런 이야기가 있었어요. 거기에 대해서 조금 이게 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먼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네 9천 조는 사실 말이 안 되는 숫자죠. 그니까 숫자를 갖고 얘기하면 안 될 거 같고요 근데 이미 그 이전부터 엔비디아의 GPU 의존도가 너무 높았아요. 근데 서비스 사업자 입장에서는 특정 회사가 공급하는 일종의 재화인 재화가 거의 지금 독점자 현상에 가깝고 그 독점제공 원활하게 받을지에 대한 부분들의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게 싸게 주지도 않잖아요.
엄청 비싸게 팔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오픈 AI 포함해서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이 서비스를 하는 기업들의 상당한 부가 가치가 결국에는 이전이 그냥 엔비디아 한테로 넘어가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이 구조를 타파하고 싶어 하는 거는 사실 오픈 AI뿐만 아니고 다른 모든 서비스 관련된 회사들의 공통적인 사안이라 그걸 당연히 추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실현 가능성을 떠나 가지고 굉장히 구체적이고 옛날부터 그걸 하고 싶었던 거는 곳곳에서 발견이 돼요 물론 이제 마이크로소프트가 독자적으로 하는 것도 있지만 예를 들어서 세트만 이 개인적으로 운용하는 펀드라는 그다음에 투자에도 AI 반도체 스타트업들이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오픈 AI 또 투자를 받은 돈을 가지고서 스타터 펀드를 만들어 운영하거나 있어요.
그 이야기는 언젠가 우리가 만들어서 뭔가를 하겠다는 생각이 옛날부터 있었던 건데 이제는 본격적으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사실은 그냥 팬리스 설계만이 문제가 아니고 양산에서 공급까지 돼야 되잖아요. 양산에서 공급까지 이르는 부분도 빨리 안 하면 옛날 같으면 속도가 좀 늦으면 그래도 뭐 이제 대비도 해 가고 대안도 찾고 이러면서 할 텐데 야 이대로 가다가는 진짜 엔비디아 테 모든 걸 내 줄 수도 있겠다는 나름의 이제 위기의식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 그런 측면에서 이제 그게 되려면 단순히 팬리스 반도체만 갖고 있으면 안 되고 어떻게 보면 생산 관련된 케파도나 되고 그리고 뭐 tsmc 됐든 어디가 됐든 뭔가 이걸 만들어 줄 것들도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엮어 나가려면 9천 조언까지 아니더라도 그에 육박하는 돈 예를 들어서 인텔이 이제 이유하 굉장히 많이 지금 같이 칩 트라고 해 가지고 이후에서 한 뭐 4 50조 가까운 돈을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지원을 하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이제 아일랜드 더블린의 수십조 리 공장을 지었죠. 예 그 팩터리 4라고 해가지고 집 미국에도 한 10조 단위로 계속 인디애나에 하고 리나도 독일에도 한 20조 가까이 될 거예요. 그니까 그런 거 생각하면은 어 인테리 지금 혼자서 퍼붙는 돈이 한 100조 가까이 된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러면은 100조 단위 정도는 몇 년에 걸쳐 가지고 확보를 해서 파운드리 하고 팬리스 부분은 이제 투자하는 회사들도 있고 나름대로 가지고 있는 어떤 노하우 같은 것도 있으니까 넣어 가지고 만들어야 될 거라고 생각하면 숫자를 조금 조정한다면 충분히 추진해 만한 사안이긴 하죠. 이제 대신에 그 정도 돈은 어쨌든 펀딩 해야 되니까 그거에 대해서 아무래도 아랍 에미리트 같은 데에서는 기존에도 옛날에 이제 무바 달라라고 만수르가 가지고 있었던 아 지금도 만수 만수루 소속이죠. 제가 무바 달라하고 굉장히 몇년 같이 일을 한 적이 있어 가지고 2014년 15년 쯤인데 그때에도 AMD 거의 한 4 5% 가까이 갖고 있었고요 그리고 어 AMD 말고도 이후에 이제 AMD 2019년에 왕창 팔았는데 파라고 미국내에 있는 파죠.
분사한네 맞습니다. 예 그 파운더리 부분이 분사한 건데 그거는 여전히 갖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아랍 에미리트 중동쪽 같은 경우에는 특히 이런 부분들에 대한 확보를 하고 싶어하는 좀 열망이 좀 있죠. 그니까 그걸 좀 잘 활용을 해서 같이 한번 가봅시다 하는 이야기를 하는 거라 액수 조정 좀 되고 그다음에 연합을 좀 잘 만들 수 있으면 실현 불가능한 스토리 같지 않아요. 근데 그 단지 이제 오일머니를 가져오겠다 아니라 중동 쪽도 그런 이제 이해관계가 좀 있는 거요 그동안 투자해 왔던 것도 있고 근데 미국 정부에서이 퍼붓고 있는게 사실 이제 반도체가 어떻게면 국익이란 직결이 된다라는 좀 위기 의식이 있어서 요즘 퍼붙는 거잖아요.
오일머니가 들어오는 거를 좀 내버려 둘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혹시 뭐 그런 부분은 좀 어떻게 보세 개인적으로는 어떤 느낌이 좀 드냐 하면 tsmc 사실상 생산 부분을 거의 10% 정도 봐야 될 거 같은데 어 1을 tsmc 거의 독점하고 있는 형국이고 그 대만에 있잖아요네 그리고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제 2등이 삼성 파운더리 있데 여기 한국에 있죠. 문제는 한국이나 대만이나 지정학적 리스크를 다 안고 있죠. 물론 이제 한국이 그나마 조금 낮긴 한데 가만히 이제 미국이나 이제 이유 쪽에서 바라보자면 어쨌든 극동에 몰려 있거든요. 그럼이 극동에서 이제 밸런스를 좀 아무래도 서유럽 하고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거를 만들고 싶어 해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정부하 이유 하고는 인텔을 중심으로 해서 계속 계속 그 얘기를 하고 있고 사실 옛날 같았으면 꿈도 못 꿀 이야긴데 그거를 이제는 더 이상 제지를 할 명분들이 잘 없어요. 대다수의 나라들이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중동 입장에서도 중동도 사실은 미국하고 약간 애매하거든요. 사이가 좋은 듯 하면서도 독자적으로 뭐 하고 싶어 거기다가 이제 세 아트만의 계획에는 이제이 생산 부분의 노하우로 tsmc 쪽에 좀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계속 비었잖아 그러면 이제 tsmc 중동의 돈 그리고 자기네가 서비스 이제 이런 그림을 얻어 가려고 하는데 그 계획 자체가 사실 이제 미국 정부나 이유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인텔이 잘 돼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지금 약간 그 괴리가 좀 있죠. 마음에 들지는 않을 수 있는 그 가만히 보면은 인텔 파운드리 행사에도 미국 상공부 장관이 직접 예 온라인으로 나와 가시기를 했었고 그다음에 이제 그 미국의 인텔 파운더리 공장 런칭할 때는 바이든이 직접 가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참 야 미국이라 나라가 굳이 저 해야 되나 싶긴 한데 이제 그 정도로 좀 이기시 좀 갖고 있는 상황이라 약간 마트만 하고 있는 행보가 그당 마음에 들 것 같진 않아요. 저는 또 트 그게 하겠다는게 단지 이제 뭐 반도체 설계 리스에 뭐 7조 달러로 투자하겠다는 건 아니었잖아요. 전체 반도체 생태계를 자기가 꾸려 보겠다 전체 AI 산업 안에서 엔비디아 하나의 뭐 부속처럼 만들어 버리려는 시도다 뭐 그런 얘기도 있었는데 그런 관점에서는 어떻게 보세요.
근데 그거는 마트만만의 생각이 아니고 AI 서비스를 하고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의 바람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든 밸런스를 맞추기 위한 작업들은 다들 하고 있는 건데 다만 그동안 성공을 거둔 사례가 그렇게 많지 않았던 거죠. 당장 가장 먼저 했던 건 구글이 있죠. 구글이 tpu 아고 하는 프로세스를 만들어서 그걸 이용으로 해서 비디아 GPU 쓰지 않고 자사의 서비스는 tpu 기반으로 지금 굴리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구글이 가장 먼저 시작을 했다고 생각하면 되고 이제 문제는 구글이 클라우드 서비스도 하잖아요. 근데 클라우드 서비스하는 입장에서는 만약에 구글에 tpu man 딱 쓸 수 있고 엔비디아를 셀업 할 수 없으면 그 클라우드 서비스를 못 팔아먹을 가능성이 높아지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엔비디아 GPU 사다가 서비스에 넣어 줘야 된단 말이에요. 2022년 6월 달 자리를 보면 TPO 만든지가 오래됐어요. 구글이 지금 버전 까지가 나온 걸로 데네 2022년이면 계도 꽤 몇 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1년 동안 지난 1년간 새롭게 만들어지는 서버 인스턴스에 몇 퍼센트를 어떤 GPU 냐 이게 훨씬 더 중요하거든요. 왜냐 신규 유저 점유율이 때문에 그렇게 봤을 때 신규 유저 점유율로 해가지고 계산을 집게 한 걸 보면은 gcp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89% 디거 아 새로 만들어진 인스턴스에 89% 비디아 GPU 기반으로 돌아가고 있다 그리고 11% 구글 tpu 그래요.
그러니까 자기 거를 그렇게 오랫동안 했는데도 소비자들이 명의 아홉 명은 여전히 비디아 선택을 한다는 거지 때 구글도 그거를 해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야 이거 제공 안 하면 아마존이 마이크로소프트 저로 떠나면 큰 일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이제 어쩔 수 없이 그럴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예 그런 측면에서 아하 이제 배가 아픈 거죠. 그에 비해서 예를 들어 아마존 웹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엔비디아 GPU 세 종인가를 지원을 하고요 인텔 가우디 하바나 요거를 지원을 하고 그다음에 아마존에 자체 인퍼런스고 트레이니이 두 개를 지원을 하거든요.
예 그런데 엔비디아 그 세 개 가 제일 점유율이 높겠죠. 예 근데 70% 밖에 안 돼요 2022년 6월에 70% 대밖에 안 되고 AMD 지원을 하죠. 그래서 AMD 이제 자일링스 합쳐서 약한 10 한 4 5%요 정도 언저리 차지하고 있고 제일 놀라운 거는 아마존에 이제 트레니 인플루 tsmc 만들거든요. 이거 tsm 산화로 공적으로 만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 tsmc 만든 그 인시아 이번에 작년 10월 달에 리인벤트 할 때 발표한게 인시아 2네 번 세보 발표한 거고 그 앞에가 2년 전이니까 2021년에 발표를 하고 2022년 6월 통계를 보면 1년 딱 지났잖아요.
1년 딱 지났는데 요거 선택 비율이 15% 그래요. 오 생각보다 높은데요 예 그러니까 굉장히 높죠. 근데 지금 아마 작년 자료가 나오면은 더 높을 걸로 생각을 하고 있고 왜 그럴 수밖에 없는게 트레이닝 하는데 들어가는 거보다 지금 출연하는데 들어가는 서비스 비용이 훨씬 커졌거나 예 이제는 사실 모델 개발들이 잘 안 해요. 그냥 갔다 쓴단 말이야 갔다 쓰거나 뭐 트레이닝을 좀 한다면 약간 파인 튜닝하는 정도로만 쓰니까 그거보다는 거의 대부분의 비용이 서비스 추론에 들어가는데 이게 원가 아아 트론 들어가는 원가인 그 부분에 대한 비용 계산을 했더니 정해진 거 트레이닝 한 다음에이 엔비디아 거 안 쓰고 인시를 쓰게 되면 컴파일 다시 해야 돼요 예 당연하게도 코다로 돼 있는 거를 쿠다하 컴패터블 하게 좀 바꿔 가지고 다시 컴파일해서 올려야 되거든요.
귀찮긴 한데 그걸 올려 가지고 서비스를 했더니 mbd 서비스 비용 대비 적게는 반 많게는 1 비용 밖에 안 나와요 거치고 나서 서비스할 때 비용이 훨씬 크거든요. 그래서 보통 예를 들어 TPS 단위를 많이 쓰는데 초당 토큰 처리 요즘에는 이제 토큰 처리하는게 제일 중요하다 보니까 그 초당 몇 토큰 처리하니 이렇게 성능을 묻거든 그럼 이제 1000 TPS 초당 1000개 토큰 처리하는 걸 가지고서 비용을 계산을 해봤더니 대충 엔비디아 대비 인플루언서 쓰는게 최소 절반 이하로 줄어요. 그니까 좀 로하는 귀찮음이 있더라도지만 가격이 훨씬 싸지는 거 만약 계속 업데이트에서 컴파 해야 되면 이게 보통일이 아닌데 보통은 모델 업데이트 하고 나서 그 몇 달은 끌자아요.
그다음에 좀 업데이트해서 다음 버전 다시 컴파일하고 그러면 배치 프로세스로 몇 달에 한 번씩 한다 치고 상시 서비스 아닙니까 그렇게 하기 때문에 추론 비용이 급격히 늘거든요. 근데 그렇게 했을 때 인프런 시아 썼을 때 비용이 많이 줄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서비스하려고 하는 예를 들어 스타트업이 있다 아니면 뭐 엔터프라이즈 사스 서비스하는 곳들이 있다 그런 그러면은 서비스 퀄리티가 엄청 차이가 나면 당연히 그걸 쓸 텐데 모델은 같은 걸 쓰는데이 반도체만 달리 쓰는 거잖아요. 달리 썼더니 비용이 반으로 줄어 그러면 뭘 선택하겠어요. 당연히 이싼 걸로 가야죠.
그래서 점유율이 지금 아마존 같은 경우에 많이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70% 도까지 떨어졌고요 지금 벌써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향해서 여전히 AI 자체에 대한 시장 사이즈가 커지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의 어떤 엔비디아 수열은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사실상 그 거대 데이터 센터를 이용을 해서 이하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경우에는 이미 좀 대체제를 찾은지가 오래 됐고요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거네요. 심지어는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오픈 AI 하고 그다음에 오픈 AI 그동안 디아만 썼으니까 비디아 점유율이 엄청 높을 걸로 예상이 되잖아요.
근데 아까 말한 2021년 6월 자료 보면은 마이크로소프트도 애저에 80% 때예요. 구글보다 낮아요. 어 엔비디아 점유율이 예 생각보다 AMD 높거든요. 마이크로소프트는 mi 그지 들어가는 거죠. mi 200 뭐 300 네네 AMD 비중이 생각보다 높고 그다음에 인텔도 조금 들어가 있고 그러고 있으니까 아까 말한 대로 이제 3대 클라우드 업체 생각을 해 보면은 구글은 TP 어쨌거나 만들었고 근데 여전히 잘 못 팔고 있고 그리고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열심히 만들어 가지고 아마존이 지금 운용하는 서버가 리전을 한 100개 리전 정도 보니까 한 리전 단 만 대에서 5만대 서버 정도 운영하거나 보고 있단 말이에요.
네 g데 그런 정 숫자가 있니까 자체 반도체 생산해서 지금 꽂고 있는 거거든요. 사실은 최근에 그 인하고 트리니움 하는 거에 대한 공시자료 리포트 읽어 보면은 이거 이렇게 만들어서 나중에 다른 데다 팔 수도 있다라고 해놨어요. 그러니까 이제 인나 트레이닝을 나중에 팔지도 몰라요 그런데 아직은 안 팔죠. 내부 용으로만 지금은 써요 근데 왜 그러고 있냐 이거 판다고 했다가 엔비디아가 공급 안 하면 큰일 나거든 아 아직은 비중이 훨씬 많 그렇죠. 아무리 그래도 어쨌거나 70% 대가 엔비디아 그걸 쓰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저는 굉장히 재밌었던게 작년 10월 달에 저 리인벤트 요거 인프런스 하고 소개하는 그 이벤트에 키노트에 젠슨 형을 초대를 했거든요.
젠슨 h00 발표하고 딱 이랬어요. 그 두 분이 또 악수하고 막 대표들 그리 딱 느낌이 둘 다 서로 속셈을 알고 있는 거지 야 저것들이 이제 이렇게 해가지고 만들어서 점유를 올리다가 이제 저거 발표는 순간 너희 끝이 이런 느낌이고 비디아 입장에서 또 어떻겠습니까 야 이거 좀 있으면은 이거 만약에 우리 안 산다라고 하면 우리가 그대로 물러설 순 없지 그럼 어떻게 하겠습니까 우리가 서비스를 팔아야지 아 그게 GPU 서비스를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클라우드 업체한테 이렇게 의존 하기가 그러니까 최근 들어 가지고 돌면서 중동국가 가고 남아가 가지고 한 얘기가 있죠.
써버린 AI고 국가들도 AI 인프라를 사야 됩니다. 국가단위로 구축해야 됩니다. 이런거 있잖아요. 그게 뭐겠습니까 뒤에 좀 든든한 서포터를 국가 단위로 좀 가져가려고 하는 동화줄 하나 잡아놓고죠. 예 그게 보이죠. 아 이제 하드웨어 공급만으로 멈추는게 아니라 자기네도 이제 소프트웨어까지 그 위에서 돌아가는 클라우드를 아예 공급을 하겠다 그렇죠. 그러니까 아마존고 구글은 이미 했다 하고 있다고 치면 되고 그럼 마이크로소프트는 없었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 가만히 있을 리가 없죠. 코발트 할 거 그 발표한게 딱 금액 락으로 이해를 하시면 되고 성능 지표는 떨어진다고 생각들을 많이 해요.
아직까지 또 노우하우가 또 필요하고 운영하면서 서버 아는 거니까 예 그렇긴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구글하고 달리 비디아 점유율이 이미 낮춰 났었거든요. 그 이유는 엔비디아에 독점되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오픈 AI만의 문제가 아니야 대다수의 그 기업들이 다 비슷한 생각이 있는 거고요 왜냐하면 이게 대부분이 비디아 가져 가거든요. 지금 그럼 이게 배가 아프죠. 솔직히 그 삼성 전자고 네이버 같은 경우에도 지금 뭐 아마 제가 알기는 a00 기반으로 네이버가 하이퍼클로바 대부분을 구축한 걸로 알고 있는데 역시 마찬가지로 뭔가 좀 대한을 찾고 싶었겠죠.
그러니까 당연하게도 삼성전자고객지원센터 대체 못한다 그랬었는데 굉장히 많이 진행이 되고 있네요네 그럼요 이미 수치로 나오고 있어 갖고 다만 이제 엔비디아가 아직도 마켓 포텐셜이 있다고 생각하는게 젠슨 항이 정말 실용적인 분인 거 같아요. 좀 현실적으로 얘기를 하시는 분이거든요. 얼마 전에 이제 젠슨 항이 엔비디아의 독점이 80에서 90% 보고 있는데 이거는 깨지는 것이 시간 문제다라는 거를 본인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뭐라 그랬냐면 다른 것들이 점유을 좀 확대를 하더라도 우리가 10년 뒤에 60% 아마 그래도 가지고 있을 것 같고 그리고 10년 뒤에이 시장이 15 배에서 20배는 커질 거기 때문에 그래도 성장성에 자신이 있다라는 얘기를 했죠.
그 어떤 면에서는 젠 선왕이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비를 하고 있는 거죠. 다만 이제 그러려면은 수성 전략도 좀 필요하잖아요. 수성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은 이제는 반도체만 그냥 공급해서은 안 되고이 다른 여러 가지 창고들을 만들어야 되니까 그런 노력들을 되게 열심히 하고 있는 거 그러면은 엔비디아가게 지배력을 많이 가져가는게 이제 쿠다 얘기도 많이 하잖아요. 일에 뭐 개발 환경이라고 쉽게 표현하면 될 거 같은데 aws 같은 경우에는 그거를 상당 부분 극복하려는 노력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건가요네 그렇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쿠다 Pro 만들어진 거를 되게 쉽게 이전 컴파일할 수 있도록 하는 도구나 유틸리티가 많이 제공이 돼서요 여전히 이제 쿠다 자체는 처음 진입하는 사람들한테는 되게 중요할 수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모델이 갖다 쓰는 쪽이 된다면은 느낌이 어떠냐 면은 엔진은 여전히 뭐 쿠다 개발을 하고 어떻게 보면은 뭐 비디아 갖고 와서 트레이닝도 하고 이렇게 하겠지만 나중에 이제 그 차를 만들 때에는 그 엔진을 직접 만들지는 않거든요.
대부분이 냥 갖다 쓰고 안에 숫자 좀 프라이빗트 데이터 더 얹어 가지고 조금 바꾸는 튜닝 작업이죠. 일정에 차 사 가지고 튜닝하는 느낌 비슷하잖아요. 그랬을 때 제일 중요한 거는 그것에 대한 어떤 비용이나 포장에 들어가는 가격이나 가성비 같은 걸 더 따지게 돼 있죠. 엔진 자체를 잘 만드는게 중요하기보다 그냥 갖다 쓰는 거니까 이제 그런 측면으로 바라보게 되면은 쿠다 자체가 그렇게이 서비스 퀄리티에 큰 영향을 미치는가 그리고 그 쿠다 가지고서 실제 개발해 가지고 컴파일하고 쓰려고 하는 그런 수요가 얼마나 되냐 갖다 쓰는게 훨씬 많지 예 이제 그런 측면으로 생각하면 코다가 그렇게 중요한 보호 장치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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