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자,가 볼까요? 2026년 11월 4일이죠? 오늘 수요일입니다. 김상현 뉴일 사이트 시작할게요. 자,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 됐죠? 오케이. 자, 한 3분, 4분 늦셨어요. 죄송해요. 자, 오는 길에 아이, 항상 항상 어딘가 오는 길이 좁아 가지고 2차선로가 중간에 좀 있는데 아, 거기에 무슨 공사 왜 왜이 새벽에 하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죄송합니다. 아주 9차 변명이었고요. 죄송해요. 자,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장이 잘 마무리가 됐고요. 그리고 어, 미국의 중간 선거 드디어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일단 우리가 거의 뭐 올해 내내였던 거 같아요. 올해 거의 들어오면서부터 11월에 중간 선거가 올해 아마 어 큰 영향을 줄 것이다라는 내용들을 계속 얘기를 하고 있었고요. 그게 구체화된 거는 조금 중반 올해 중반 넘어가면서 좀 구체화가 되었고 그리고 지금 그 중간 선거가 진행 중이다라는 부분이고요. 결과는 아마 조만 곧 나오겠죠. 아마 오늘 우리나라 시장 낮중부터도 지금 여러 가지 내용들이 나오면서 요런저런 내용들이 아마 나올 텐데 어쨌든 그 내용들은 뭐 나올 때마다 뭐 중간중간 뭐 특상 있으면 올려 드리고 아니면 내일이 어 방송할 때 또 말씀드리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자 일단은 됐죠? 오케이. 저도 지금 세팅을 거의 다 끝냈고요. 어, 세팅을 할 것도 없어요. 그냥 그냥 켜고 가면 되는 건데 일단은 육체된 뭐 6가 떨어지고 있는 것들 뭐 이제 아직까지 결론이 나오지 않았지만 미국과 이란에 대한 이슈 같은 것들 그런 것들이 어, 하루빨리 좀 마무리가 되어 주면은 확실히 시장이 어, 좀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일단은 어, 어쨌든 오늘도 하나씩 좀 꼼꼼하게 좀 살펴볼게 몇 가지가 좀 있는데요. 그 내용들 좀 보면서 같이 얘기를 나눠 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어 생각이 듭니다.
자, 어서 오십시오,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6시 35분이고요. 뭐 잘 아시겠지만 제 방송은 매일 6시 30분부터 7시까지 30분 정도 어 여러분과 함께 진행되고 있고요. 어, 뉴욕인 사이트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 때 6시부터 7시까지는 제가 오늘은 인사이트를 어, 나갈 거여서 오늘 저녁 때 다운로드 인사이트도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참 이게 그래요. 어, 일단은 최근에 이제 우리나라 시장을 둘러 싸고 지금 어, 많은 이슈들이 있죠. 많은 이슈들이 있고 지금 우리나 내적인 부분도 있지만 외적인 부분도 많기 때문에 어, 지금 시장만큼은 되게 꼼꼼하게 우리가 좀 잘 살펴볼 필요가 좀 있을 것 같은데 어쨌든 뭐 딴 건 모르겠고 예, 딴 건 모르겠고 오늘은 일단 어, 불확실성 그동안 시장을 제일 많이 괴롭혔던 그 뭐죠?
불확실성 두 가지가 사실은 이제 미국의 중간 선거 그리고 이제 지금이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만든 미국과 이란관의 이슈네 때문인 거 같은데 일단은 그것 그것들 중에 일단은 하나 정도가 그것들 중에 하나 정도가 일단 오늘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그 내용은 잘 참고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한번가 보도록 하지요. 37분이니까 우리 채팅창 읽고요. 오늘은 어 우리 한국경제 TV 쪽 채팅 먼저 읽고 한번씩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빈그린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연또 님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리카만 님 어서 오시고요.
자, 워터탱크 님 반갑습니다. 불확실성 해소 확실히 맞아요. 오늘은 확실히 불확실성 하나가 이제 어찌됐건간에 어느 방향으로 가든지간에 해소가 되는 날 맞습니다. 자, 우리 최금수님 어서 오시고요. 김경환 님 반갑습니다. 우리 김진가 님 반갑습니다. 이수영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그리고 워터탱크님 시장 반증의 트리거가 뭐가 될까요라고 하셨는데 반등의 트리거가 일단 뭐 트리거가 뭔가 뭐 딴 거보다는 위에서 말씀하신 대로 불확실성이 그래도 제거된 거 자체가 되게 큽니다. 뭐 잘 아시겠지만 그 보통 시장은요. 그니까 금융 시장이 제일 무서워하는게 악재성 이슈는 솔직히 터지면 그냥 며칠 지나면 시장이 그걸 받아들이거든요.
근데 진짜 걱정은 뭐냐면 악재성씨도 뭔가 시작 빵 시작하고 뭔가 영향을 빵 주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빵빵 대충적 대략적인 예상이 나오잖아요. 근데 이게 아주 디테일한 차인데 악재성 이슈와 불확실성 이슈는 확실히 달라요. 악재성 이슈는 뭔가 꽝 터지고 와 이거 진짜 오래 가겠다. 아니면은 뭐 그냥 금방 끝나겠다. 이게 대략적으로 대략적으로 그래도 감이라는게 오는데 불확실성 이슈는 안 와요. 안 옵니다. 그 감이 올 수가 없어요. 보통 일반적으로 불확실성 이슈라고 하면은 뭐 전쟁 같은 것들이 있죠. 전쟁 같은 것들은 아니면 뭐 대부분의 정치적인 것들과 연결되어 있는 것들은 다들 좀 불확실성 쪽으로 여러분들이 이제 카테고리를 넣는게 맞기는 맞아요.
왜냐면은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제가 왜 제가 만들어서 이제 여러분들께 말씀드렸던 그 키워 그 워딩이 있잖아요. 정치적인 거는 해결을 못 하는게 아니고 안 하는 거라고 걔네들이 서로 원하는 걸 얻을 때까지 안 하는 거라고 제가 말씀드 말씀드린 적 있잖아요. 그러니까 뭐 지금 사실 미국과 이런 슈도 정치적인 슈죠. 예.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불확실성 요인들은 이게 언제 제거가 될지 모르는데 중간 선거 같은 경우는 어쨌든 이게 불확실성 요인이긴 하지만 날짜가 지정되어 있고 그리고 그날 기준으로는 이게 사라져 버리는 거기 때문에 오히려 좀 괜찮아요.
예. 괜찮아요. 예. 괜찮은 거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그냥 뭐 참고만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자, 하여튼 오늘 어 요요 분위기 받는 이제 요게 끝나고 나면은 어떻게 시장이 받는될지 한번 같이 한번 지켜보자고요. 자, 리카말 님, 요즘 주시창은 거의 안 봐요. 어, 심신 안정을 위해서 좋은 걸 좋은 걸 좋은 말만 보고 듣네요라는데 아주 잘하고 계시고요. 자, 이측규 님 인사 그만이라 하셨는데 제가 알아서 할게요. 예, 이측규 님 어, 특히 불편하시면 나가시면 됩니다. 제가 뭐 원래 저는 소통하는 방송이기 때문에 인사가 아니고요. 오늘 처음 들으시는 거 같은데 인사가 아니고요.
여러분들이 뭐 채팅창에 올려 주시는 내용들, 질문들을 보고 제가 답 답을 드리고 같이 이제 소통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이거는 제 방송의 그 하나의 과정입니다. 뭐 어 일단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첫 번째도 드리고 그래도 난 모르겠다. 난 이해 안 된다. 불편하다 하신 분들은 백스페이스 누르고 나가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우리 햇세 정제 쪽가 볼까요? 우리 누가 1등하셨습니까? 오늘은 채팅창 달봉님 일등하셨네요.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김민형 님 반갑습니다. 네오드 님, 최재명 님 반갑습니다. 박장민 님 어서 오시 반갑습니다.
윤남마 님 어서 오시고요. 네. 비지방 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로기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백승원 님, 미정 님, 은하수 님, 어, 재현 님 반갑습니다. 정경숙 님, 강샤 님 반갑습니다. 어, 리선 님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아라마키 님 어서 오시고요. 방미 님 반갑습니다. 자, 골프 관란자님이라고 하셨 골프 관람자님 채팅창 1등을 몇 시쯤 하는 건지 방송 열리지 마라. 맞아하지 않을까요? 자, 내일 오면 글로벌 이슈 한 가지 소멸이겠죠? 맞아요. 하나씩 소멸되다가 보면 좋은 날이 올 거라 생각합니다. 저데 확실히 불확실성이 제거되는 거 자체가 진짜 중요해요.
저도 빨리빨리 좀 제거가 됐으면 좋겠는데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어차피 저는 미국이 이란을 때리는 것도 뭐 100%다는 아니겠지만 꽤나 큰 이유가 어 확실히 그 이제 중간 선거 용으로 좀 미국이 이란을 좀 때리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고 보고 보고 있기 때문에 모르겠어요. 근데 이게 만일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공화당이 이겼 이기면은 갑자기 어젯밤에 그 생각이 드는 거예요. 결국은 중간 선거용으로 이란을 때린다. 그죠? 이란을 이용한다. 중국을 때리는 걸 이용한다. 이렇게 봤을 때 뭐 공화당이 이기거나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진행이 되게 되면은 뭐 그냥이란 관련 이슈는 적절하게 적당하게 그냥 정리를 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은데 이게 또 저런 식으로 가게 되면은 결국은 트럼프이 미국은 이제 이란을 그렇게함으로써 자기들이 얻을 수 있는 뭔가를 완벽하게 얻고자 하는 마음이 좀 더 커질 거라 보고 있어 가지고 이게 진짜 어느 쪽으로 튈지는 좀 지켜봐야 되겠 겠다라는 생각이 좀 있어요.
그래서 보통이란 선거이란 그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은이란 이슈가 빠르게 좀 정리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게 지금 공화당이 조금 전 물론 여론 조사를 믿지 않습니다. 예. 여런 조사는 언제든지 조작이 가능하고 여론 조사는 뭐 어떤 부류 어떤 쪽 어떤이 그이 집단에게 조사를 하 하는지 따라 가지고 결과가 완전 다르기 때문에 전 별로 여론 조사를 믿지 않아요. 네. 근데 일단 어쨌든 여론 조사상으로는 지금 공화당이 좀 어 격전지나 아니면 이제 원래 자기들이 이기던 지역 조차에서도 지금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일단 뭐까 봐야 되는 건데까 봐야 되는 건데 일단 결과가 나오고 나서 그때 좀 우리가 판단해 보면 될 거 같아요.
하지만이란 관련 이슈는 이게 아 중간 선거 이슈는 정리가 되지만이란 관련 이슈도 지금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아 뭐 금방 끝났다 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긴 좀 집중적으로 최근에 얘기하죠. 집중적으로 최근에 좀 끝난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어 가지고 올해 안에는 마무리를 하는 분위기로 가는 거 같긴 하지만 모르죠. 또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정치적인 이슈는 우리가 속단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일단 좀 지켜보고 어 돌아가는 분위기 봐가지고 제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어 이제는 중간 선거 관련 불확실성은 사라진다라고 좀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티나 님 반갑습니다. 이상훈님 김상미 님 조용지 님 카페라테 님 반갑습니다. 우리 어 폐기 님 반갑습니다. 우리 지은 님 어서 오시고요. 숑숑송 님 반갑습니다. 자 웃음지음이 님 소회파 님 그리고 님 반갑습니다. 뽀양미 님 어서 오시고요. 농시미 님 반갑습니다. 자, 개인 님 어서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자, 님, 한우 님, 요술현님, 삐삐쟁이 님 반갑습니다. 한재 님 어서 오시고요. 나리 님, 짜라님, WR님, 진지 님 반갑습니다. 우리 KM 님, 유소형 님, 유상이 님 반갑습니다. 조영진 님 어서 오시고요.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라고 하셨는데.
자, TNS 님 반갑습니다. 우리 샤니 님. 아, 너무 웃겨. 네. 샤니 님 반갑습니다. 초대방님 어서 오시고요. 머니테크닉 님 반갑습니다. 어 가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항상 즐겁게 어 항상 건강하게 즐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고요. 자 야호 님 반갑습니다. 드로 님 어서 오시고요. 이영수 님 효왕이 님 한명이 님 반갑습니다. 우리 커피비 님 어서 오십시오. JY와 모모 님 라일랑 님 반갑습니다. 뚜뚜뚜빠 님 조페지 말자님 어서 오십시오. 자 아임 님 어서 오시고요. 고래 님 안 뜨는 거 맞죠? 알라오셨고요. 달피코비 님 반갑습니다.
경선스 님 어 안녕하세요. 대표님. 어제 내려가는 주식에 멘붕 와서 대표님 방송 세 번 돌리켜 보기 하면서 겨우 멘터프 잡고 있습니다. 줄리입니다라 하셨는데 그래 제가 그랬잖아요. 아직 끝난 거 같지 않다고. 그러니까 이게 최근 우리나 시장을 봤을 때 여전히 좀 불확실한 부분, 불확실성이 있는 부분은 분명히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이대로 마감이 될 거 같지 않다라는 생각을 제가 항상 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은 뭐 그렇다고 너무 걱정하시라고 말씀드린 건 아니에요. 아직 뭔가 완벽하게 우리나라 시장이 뭐 매력을 가지고 있는 건 맞지만 매수를 할 정도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좀 뭔가 어 연속으로 매수하면서 뭐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할 정도로 지금 그렇게 매력 포인트가 나오지는 않고 있거든요.
물론 최근에 이제 내년에 대한 예산안을 발표를 하면서 내년에 돈대를 붙였다는 얘기를 했잖아요. 네. 그 그렇게 얘기하면서 어 내년에는 한국에 투자하면은 진짜 눈먼돈 많겠네라는 그런 생각을 외국인 할 겁니다. 그래서 저는 들어올 거라 보고 있고요. 들어오게 되면은 진짜 재밌는 흐름이 나올 것 같은데 이번에 재밌는 흐름이 나오고 나서 그 이유가 항상 문제기 때문에 그건 여러분들이 어 잘 보시고 어 판단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계속 그냥 제가 하던 대로 매일매일 아침 잔소리를 이어갈 거니까 네. 그것 참고해주시면 될 거 같고요.
자 한인수 님 반갑습니다. 조율형 님 어서 오시고요. 구모이 님 반갑습니다. 조용진 님 지가셨네. 죄송합니다. 자, 김진 님 어서 오시고요. 형은네 마음 다 알아님 반갑습니다. 자, 신용님, 오경민 님 반갑습니다. 정유 님, 유월스 님 반갑습니다. 조영지 님, 네사라 님 반갑습니다. 빨간사오초 님 반갑습니다. 설리빠 님 안녕하세요. 미국 중간 선거가 한참이네요. 한국 증시에 좋은 영향이 있길 바랍니다. 하셨는데 어, 일단 저는 뭐 좋은 영량 제일 좋은 영량은 역시나 이제 선거가 마무리되면서 불확실성이 사라지는 거죠. 네. 빨리 잘되길 바랍니다.
자, 홍망스 님 어서 오시고요. 초월라 님, 어, 이런 방송이 시청자 3,000명이 안 된다니 믿을 수가 없군이라 하셨는데 그 저 저희 진짜 많이 왔을 때는 거의 2,600, 2,600, 2,700까지는 기록했던 거 같아요. 뭐 최근에 보니까 이제 조금 어, 내려오는 추세인데 뭐 사실 시청자 수에 그렇게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어차피 열심히 하다 보면은 또 늘 거기 때문에 별렇게 큰 신경 쓰진 않아요. 아유 아침에 천몇백몇 분 모신 것도 너무 감사한데요. 뭐 어쨌든네 자주에 좀 많이 주배 홍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1L님 반갑습니다.
뚜뚜뚜뚜빠 님 사람들이 지친 듯 그죠.이 정도면은 지칠 만하죠. 당연히 아 제가 어제도 그랬잖아요. 최근에 시장에서 이제 있는 프로들 있죠. 프로들 그러니까 증권 증권업에 있는 분들이나 아니면 진짜 전업 투자자들이나 잘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프로들도 지금 엄청 지쳤어요. 그리고 손실이 엄청 크고요. 예. 이건 당연히 이건 이건 뭐 이건 여러분들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지금 어마어마하게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구나라고 생각하시고 지금 이거는 어이 어려운 상황을 얼마나 빨리 받아들일 수 있는지 참 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 네. 네. 그렇기 때문에 하여튼 잘 버텨내시길 바랍니다.
자, 찔레옹지 님, 1월전님, 불동님, 멋진 님 반갑습니다. 조용진 님, 제발 가자. 맞아요. 제발 좀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 가지고 있고요. 자, 그리고 우리 간지 님 반갑습니다. 우리 아자님, 빨간 사촌님, 민주당이 승리하면 데이터 센터가 일시 중단된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데 이게 보면은 볼게요. 여러분들 가만히 생각해 볼게요. 지금 미국이 어 사실은 이제 한 나라를 이제 리드하는 그런 정치인들 한 나라를 이끄는 그 정치인들은 항상 그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신경을 쓰죠. 그죠? 그리고 이제 자기들이 집권을 했을 때 그때 당시에 분위기를 엄청나게 신경을 쓸 수밖에 없잖아요.
맞잖아요. 그래야지 뭐 정권이 이어지든지 아니면 다음번에 뭐 선거에서 이기든지 이런 부분 있잖아요. 항상 신경을 많이 씁니다.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미국 같은 경우도 이제 중간 선거 들어오기 전에 격전지는 특히나 신경을 좀 더 쓰면서 항상 격전지에서는 뭔가 이제 많이 뭔가를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였잖아요. 똑같아요. 어디 가나. 자, 그러면은 보자고요. 일단 최근에 미국이 여러 분야에서 어 사실은 이제 전 세계 1등을 하고 싶어 하는 국가죠. 그죠? 그 반도체도 원래 자기들이 만들었 만들만 만들었는데 만들었는데 개발은 미국에서 했잖아요.
처음에이 반도체라는 거를. 근데 그거를 왜 다 뺏겨 가지고 지금 뭐 해외에서 지금 하고 있느냐. 생산 같은 경우도 우리가 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는게 미국이잖아요. 자, 그러면은 일단 어쨌든 경쟁하는 국가들이 되게 다양한 국가들이 있죠. 물론 미국의 우반 국가인 우리나라 같은 경우가 지금 그래도 조금 이제 주요 생산 국가이기 때문에 뭐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자기들이 리드를 하고 싶어 해요. 근데 지금 현재 지금 글로벌 증시에서 가장 핫한 그리고 이제 미국과 중국이 가장 크게 경쟁하고 있는 업종이 뭡니까?
AI잖아요. 그죠? AI에 대한 어마어마한 투자를 가고 있고 미국에 있는 많은 기업들이 전 세계 AI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만일 이게 공화당에서 민주당을 바뀐다 해 가지고이 AI에 대한 투자를 뭐 줄이거나 뭐 제재를 가하거나 아니면은 뭐 허가를 안 해 준다거나 그런게 발생하는게 정상일까요? 그죠? 그죠? 이거는 미국 국가 미래 어떤 경제와 관련돼 있는 경쟁력과 관련돼 있는 이런 부분들인데 과연 이게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넘어간다 해 가지고 그게 급변할까요?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거든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저 일단은 그런 것들이 다들 이어는 갈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데 민주당으로 바뀌 바뀌면은 민주당이 주로 이제 하면은 하나 그건 있어요.
하나는 좀 찜찜한게 있습니다. 뭐냐면은 어 이제 항상 이제 친정 친 기업과 좀 이제 좀 좀 더 친한 기업과 좀 더 친한 정 느낌은 사실은 이제 공화당이 좀 더 있잖아요. 공화당이 뭐 감세라든지 세금 혜택이라든지 이런 것들까지 다 하면서 기업들이 좀 더 이제 더 자유롭게 편하게 이제 할 사업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건 사실 공화당쪽이 좀 더 있잖아요. 그런 거에 대한 부분은 조금 걱정될 수가 있다라는 느낌은 있긴 있죠. 근데 중요한 포인트는 여전히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고요. 그리고 밑에서 막 뭐 한다 하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언제든지 뭐 거부권 행사 뭐 이런 걸 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좀 조심해야 될 거는 만일 민주당이 이긴다고 하면은 앞으로 조심해야 될 거는 아무래도이 미국에서 정치적 불확실성 얘기가 나올 수 있겠죠.
네. 고게 조금 짜증나는 부분이 좀 있긴 있는데 전체적으로 미국의 어떤 미래 경쟁력을 미래 경쟁력이 굉장히 중요한 AI 쪽에 대해서 그렇게 크게 건드릴까라는 그런 생각이 든과도 동시에 한편으로는 오바마 같은 사람들이 계속 이렇게 나블라블나라블 하는 거 보면은 제가 오바마가 개인적으로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굉장히 포장이 많이 된 사람이고 뭐 많이 된 사람이기 때문에 오바마 별로 안 좋아하는데 오바마가 나와가지고 맨날 뭐 AI 뭐 이렇게 얘기하는 거 보면은 그 사람도 말이 왔다 갔다 해요. 보면 가만히 보면은 자기가 무슨 얘기하는지 잘 모르는 거 같은데 하여튼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얘기하는 거 보면은 조금 조금 이제 좀 좀 삐리하게 얘기를 하긴 하죠. 그래서 이제 그게 어떻게 될지는 봐야 되는데 뭐 현재 어쨌든 현재 대통령은 오바마가 아니고요. 트럼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일단 그것도 우리가 한번 지켜보자고요. 그니까 너무 미리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하고 나서 그 이후에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면서 우리가 좀 대응을 해 나가는 그런 영역으로 가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우리 포도우 님 반갑습니다. 우리 태풍 님 반갑습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자 케미 님 반갑습니다.
기계적 감사드리고요. 허튜브 님, 백산아 님, 김상현 님 시청자 만 명 아유 전 만 명까지 바라지도 않아요. 지금 충분합니다. 1천명 충분해요. 자, 보넥도 님, 정희철 님 반갑습니다. 어, 여름나무 님 반갑습니다. 지연 님, 광할리꺼번 님, 수수 님 반갑습니다. 자, 해비 님 어서 오시고요. 달봉님, 성현주 님, TNG 님 반갑습니다. 10초 님 반갑습니다. 자, 우주를 사랑하는 번지 님. 어우, 오 닉네임이 되게 오, 좋, 뭐죠? 되게 좋은데요. 우주, 우주를 사랑한 먼지 와우. 자, 라이 님 시간 해결해 줄 거라 믿습니다라고 하셨고요.
따기 님 반갑습니다. 히 님 어서 오시고요. 반갑습니다. 맞아요. 날씨가 좀 춥죠? 자, 김동욱 님 반갑습니다. 맨날 출근하면서 었다가 처음 인사드립니다. 어우,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채팅창 남겨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제일 중요한 건 여러분들이 출근하시는 거고 일하시는 거잖아요. 네, 감사드립니다. 붉은색 가을 단풍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되게 되게 이쁘지 않아요? 저도 예전에 제가 나온 대학교에가 보면 거기가 단풍이 되게 이쁘게 지거든요. 이쁘게 들거든요. 그래가지고 이제 지나가다가 이제 가끔 볼 때가 있는데 우 개인적으로 가을 제일 좋아해 가지고 기분 좋습니다.
자 이른세 님 반갑습니다. 정정형님 주식 방송 보도가 다 끊고 어 김 뉴트만 봅니다. 시장에 평정심을 받게해주신 방송들 감사합니다. 저데 제가 더 감사드리고요. 자 조용 님 데이터 센터 관련 미리 다 뺀 거 같은데요. 트럼프 거북권 있어도 쉽지 않을 뿐더러라고 하셨는데 맞아요. 거북권도 항상 이제 한계가 있잖아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일단은 뭐 어떻게 돌아갈지는 그때그때 좀 봐가면서 할 것 같은데 이게 어 아직 선거가 진행 중이고요. 그리고 뭐 선거 결과가 나오지 않았고 뭐 지금 여론 조사에서는 뭐 공화당이진다 이렇게 나왔지만 일단 저는 여론 조사 별로 믿지 않아요.
우리나라든 미국이든 그지간에 여론 조사가 맞았을 것 같으면은 지난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되지도 못했겠죠. 그죠? 재선 때 트럼프가 진다란 내용이 나왔었고 예전에 힐러리한테도 힐러리가 압승한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결국은 트럼프가 다 이겼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저는 아 뭐 제가 트럼프 지지하고 그런 거 아니에요. 그냥 저는 그냥 우리나라든지 미국이든지 여론 조사 결과를 좀 믿지 않는다. 그냥 그거 말씀드린 거기 때문에 일단 나와 보고 나서 나오고 나서 그다음에 한번 우리가 고민해 보자라는 말씀드린 겁니다. 자, 하루님 어, 선거 결과서 우리나시장 어떻게 달라질까 그러셨는데 일단은 뭐 앞에서 설명 좀 드렸는데 거기 더하기 생각해 보면은 일단은 뭐 민주당이 이기게 되면은 아무래도 친 기업에 대한 친 기업을 어 표방하고 있었던 트럼프 행정부에 조금 영향이 있을 순 있겠죠.
그러다 보면 이제 트럼프가 하고 싶은 것들을 몇 가지를 워낙에 쉽게 쉽게 이제 진행하지 못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일단 민주당한테든 공화당한테든 지금 AI나 이쪽 산업에 대한 부분들은 각자 국가의 미래 경제와 관련되 있기 때문에 이거를 뭐 크게 제재한다거나 할이는 저는 없을 것 같아요. 여기서 제재를 했다라면은 또 AI를 지금은 이게 이게 왜 미친듯이 기업들이 우리하 우리 현재 지금 유보 자금에 문제가 있는 거 알아라는 걸 하면서도 미친 듯이 투자하고 있는 이유가 뭐냐면 지금 투자가 줄어들잖아요. 미국이 이거 중국한테 뺏깁니다.
미국 이거 중국한테 중국한테 뺏겨요. 뺏깁니다. 중국은 어쨌든 지금 보면은 자기 개인들 경제 되게 힘들잖아요. 지금 중국 경제 지금 완전 완전 파탄에 박살난 거 아세요?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지들은 뭔가 살리려고 지금 경제를 살리려고 자꾸 지금 막 좀 되는 쪽에 지금 돈을 엄청 붙고 있잖아요. 자, 이거 보면 중국이 돈을 붙고 있는게 지금 트렌드가 자꾸 바뀌고 있어요. 처음에는 자기들이 잘하는 거 생산 확 찍어내 가지고 하려고 공장 같은 거 증설해서 쉬인 태무 이런 거 팔았 이런 거 만들었잖아요. 슈인 테무 밀어줬잖아요. 쉬인 태무 밀어 주면서 진짜 막 확 찍어 가지고 전 세계로 밀어내게 수출했죠.
어 그래 가지고 그때 당시에 원래 상하이 컨테이너 운임 지수가 1분기에는 비숙기인데 1분기 때부터 빵 떴잖아요. 예. 운임수가 빵 떠 가지고 그때 당시에도 제가 컨테이너 쪽 하시는 그쪽 사업 크게 하시는 선배님들 얘기 들어봤을 때 야 보통 1분기 때 비수기어 가지고 보통 1분기 때 컨테이너 확보하는데 중국 중국들 중국애들 때문에 1분기 때부터 컨테이너 컨테이너가 없어 가지고 진짜 고민이다. 2, 3분기는 쭉쭉 어차피 수요가 올라가는 시즌이니까 그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 얘기 했었거든요, 선배님이. 그 제가 와 진짜 대단하다 중국 진짜 그만큼 너희들이 힘든 거겠지?
그래 잘하는 거 해라. 이렇게 하면서 봤는데 그때 당시에 이제 쉬인 태무 뭐 듣도보도 못한 기업 갑자기 두 개가 떠오르면서 우리나라에도 온갖 SNS의 홍보가 다 나왔잖아요. 근데 지금 그 두 기업 어떻게 됐습니까? 휘청휘청하죠. 그리고 이제 테무에 엄청 진짜 몇 천 돼 보이는 그 공장 하나가 불라 가지고 완전히 달라 날아갔는데 실제 피해액은 몇백만 원이었다는 얘기가 있 몇백만 원 몇 천만 원이었다 얘기가 있잖아요. 그 정도로 얼마나 원가가 싼 겁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금 문제가 됐죠? 안 됐죠? 그러다 보니까 그다음에 밀어준 거 뭡니까?
전기차는 우리의 미래다 해가지고 BD 같은 엄청 밀어졌잖아요. 근데 BD 지금 뭐 아시겠지만 지금 BD 타고 계신 분들은 잘 타고는 계시겠지만 지금 뭐 막 중국의 전기차들 막 잉태하고 있고 막 막 바퀴 빠지고 막 엔진 빠지고 막 그러고 있잖아요. 동 이러고 있고 그 우리나라에 지금 실제 지금 제 후배 중에 한 놈이 그 BD를네 어쨌든 구매해 가지고 하고 있는데 이게 AS가 안 된다면서요. 지금 AS하면 저기 지방 지방에 내려보는 지방 내려보는 거 막 그런다면서요? 자 재밌 되게 재밌습니다. 아무튼 그래요.이 우리나라 보면은 외국사 외국차들이 우리나라 들어왔을 때 결국 그 차이점이 뭐냐면은 AS의 차이거든요.
AS. 뭐 벤츠나 BMW 같은 경우는 워낙 AS 센터가 많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AS가 요즘에는 뭐 원활하란이 안 원활이 바뀌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외국 차들 중에 벤츠나 BMW만큼 AS 센터가 많이 들어온 그런 차량이 없어요. 맨타보에 레인지로버 이런 애들도 막 한번 문제되면 막 이게 이렇게 돼 버리는 거고 그리고 뭐 뭐 뭐 여러 가지 차들 그렇잖 그렇잖아요. 아 일본 차들도 좀 많다고 하긴 하더라. 그런 거 보면은 일단 확실히 BD는 그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BD가 어쨌든 두 번째로 밀어 준 거고 지금 세 번째로 밀고 있는게 이제 AI데 AI도 지금 보면은 이제 하여튼 그래요.
중국은 이게 문제가 뭐냐면은 자동차도 전기차 시장에다가 보조금을 엄청 때려 주니까 뭘 하다못 별 희한한 무슨 페인트 만드는 미국의 페인트 만드는 회사도 우리 전기차 할래 이래가지고 전기차 만들고 있고 왜냐면 보조금을 받으려고 중국 정부로부터 보조금 받으려고 페인트 만들던 회사가 막 전기차 만들고 있 이러고 있어요 지금 중국이 지금 근데 지금 이제 AI 한다고 하니까 또 너도나도 한다 없이 또 AI 보조금 들어가니까 또 너도나도 할 것이 없이 또 AI 달려들고 있거든요. 그게 어쨌든 길어지게 되면 국가정력의 경쟁력이 굉장히 좀 좋아질 수 있는 부분이 있겠지만 아이 제가 봤을 때 또 이것도 그냥 하다 말아요.
하다 말기 때문에 일단은 그 사이만 어떻게든 잘 버티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지니트 님 반갑습니다. 이은영님 두들님 어서 오시고요. 도나복 님 반갑습니다. 우리 어 리나백 님이시죠. 어어 서현 대표님이 정리 잘해주셨네요. 정치인들이에요. 어 주지사나 상원으로 올라가기 위한 자신들의 성과로 포장될 수 있는 걸 보고 있습니다라고 하셨고요.네 그리고 오타님 어 태무에 좋은 제품 많아요. 태양광 LED 청소기 가성비 최고 성능 좋아요 하셨는데 그죠 뭐 싼값에 쓰는 것들이 많긴 많죠 당연히 뭐 그 제품들이 뭐 수만 가지가 있는데 거기서 뭐 다 안 좋겠습니까?
좋은 것도 있는데 전반적으로 전 좀 애매하다. 가성비. 예. 가성비예요. 자 어쨌든 한번 가보도록 하고요. 맞아. 지금 광군제 맞아요. 광군제죠. 자, 우리 준비한 내용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제가 앞에서 여러분들이 채팅창을 길게 읽고요. 했던 했던 이유가 뭐다? 뒤에 별 내용 없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자, 2026년 11월 4일 한번 김성희 뉴의 사이트 한번가 보도록 하죠. 자, 미증시 마감사 한번 보겠습니다. SMP 500, 나스닥, 다우존스 렇게 마감했고요. 뭐 큰 특징 없죠. 그냥 조용히 넘어가면 될 거 같고요.
자, 글로벌 증시 보겠습니다. 일단은 뭐 어제 상해 종합 항생 그 니케이지수 어 유로스닥스 독일 닥스와 브라질 어 보보 보베스파 보시면 전반적으로 지금 조금 시장 자체가 다들 힘이 좀 많이 빠져 있죠. 어, 그리고 어제 우리나라 오른쪽 밑에 보시면 코스피 3.59%, 코스닥 4.08% 좀 코스닥이 조금 코스피 코스닥이 밀렸고요. 그리고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도 어제 좀 밀렸습니다. 어제 조금 애매한 흐름이 나올 수밖에 없었던 그런 부분이고 오늘은 조금 분위기가 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오늘 이게 제가 그랬잖아요. 어제 확 3% 떨어지고 오늘 확 2, 3% 올라가고 이런 분위기가 계속 이어진다고 변동성이 어마하게 만 어마어마하게 만들어질 거니까이 변동성 여러분들 감당하시라고네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해외 증시 보겠습니다. 일단 뭐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있고요. 뭐 전반적으로 좀 다 쉬어가는 분위기인데 우리나라가 좀 더 쉬고요. 인도가 좀 올랐네요. 어떤 거 특별한 건 없는 거 같고요. 자, 미국의 중간 선거 경계하면서 혼조세다 엔비디아가 시총 1위를 탈란했다는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뭐 지난번에 애플이 시총 1위를 탈했다라고 하지만 애플지가 잘해서 올라간게 아니고요. 엔비디아가 못해서 떨어져서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무슨 아유 지금 미국의 시총일이 큰 의미가 없는 거 같아요. 자, 나머지 내용들 뭐 집세 의료비 부담 미간하고 투표 뉴욕 투표소에서 쏟아진 민생 불만이라고 하는데 뉴욕은 원래 뭐 아시겠지만 원래 좀 그러잖아요.
네. 가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뉴욕에서 집세 의료비 부담. 뉴욕은 원래 집세가 높았죠. 의료비 부담도 좀 그랬고. 우료비보다면 항상 미국이 뭐 있는 거기 때문에 글쎄요. 하여튼 뭐 요런 것들은 좀 보면 될 거 같고요. 자, AMD 데이터 부분 매출 두 배 폭증했다. 시간에 8% 폭하고 있네요. 오늘 시간 외에 AMD 실적 발표가 나오는데 지금 나와 가지고 제가 좀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뭐 AMD 데이터 센터 부분에 매출이 두 배가 폭증했다는 내용이고요. 앞으로요 흐름은 이어질 거 같으니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게 아마 요게 아마 우리나라 증시에 오늘 조금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요?
그죠? AMD는 뭐 삼성 같은 기업들이랑 같이 또 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 많게 좀 지켜보시면 될 거 같고요. 중간 성거 앞서서 이제 기술주 반등이 나왔다는 내용이고 데나이브스가 엔트로피 기업 가치가 너무 높게 책정되었다라고 하는데 제가 봐도 좀 그래요.음 엔트로픽이 좋은 기업인 건 알아요. 예. 엔트피 저 너무 좋은 위협인 건 아니고 저 같은 경우도 이제 어 클로드 쓰거든요. 클로드를 되게 되게 잘 쓰고 있는데 기 엔트로픽의이 상장을 준비하면서 기업 가치가 조금 높긴 높아요. 저도 그거를 인정은 합니다. 확실히. 근데 지금 그만큼 많은 관심들이 몰려 있으니까 이게 시장 경제는요.
어쩔 수 없어요. 수요 공급이기 때문에 어떤 한 기업이 있다. 관심이 엄청나게 몰리고 돈이 그쪽에 엄청나게 몰리면 거기에 버블이 생기거든요. 예. 그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확실히 엔트로픽의 기업 가치가 좀 높아지 높게 책정된 부분은 그냥 그렇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뭐 큰 문제는 없는 거 같고요. 자, 우리 미상무부 SK하이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 어 뉴욕 투자 차질 이런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어 최근에 보니까 삼성이랑 SK 하이닉스의 HBM이 되게 웃기던데 HBM이 중국으로 엄청 들어간대요. 그러니까 어떻게 들어가냐면은 제품에 원래는이 제품상으로 보면은 굉장히 다운그레이드돼 있는 제품인데 거기에 그 제품에 HBM이 HBM을 옛날 거를 갖다 끼워야 되는데 분명히 스펙상으로는 옛날게 껴 있어야 정상인데 그거를 딱 빼고 최신 거를 어떻게 구해 가지고 거기다 딱 끼워 가지고 그대로 그걸 갖다가 패키징한 다음에 중국으로 판대요.
그럼 이제 밖으로 봤을 때는 이제 다운그레이드돼 있는 상품이기 때문에 어 최신은 아니구나라고 해서 이제 수출이 돼 버리는데 막상 가가지고 뜯어 보면은 그 안에 최신형 HBM3 이런게 들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를 패키징을 중국으로 넘어 넘어갔어. 그럼 이제 거기서 패키징을 빼 뜯어. 다 뜯은 다음에 그거 나오잖아요. 그럼 거기서 HBM만 HBM만 딱 빼 가지고 나머지 버리고 요런 식이래요. 지금 하다 하다 하다 별 별 희한한 것들 많이 하고 있죠. 예. 네. 하여튼 크로고 있습니다. 그게 중국이에요. 뭐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뭐 글로벌 불확실 어 중간 상거 불확실성 혼조 기술적 반등이라고 하는데 어 염 염미사님 새벽부터 오늘 새벽부터 전환교 하셨나 보네요. 아이고 여미사님 소고 마시고요. 자 골바삭스 어 우리 또 로이드 아로 데이드피로 회장님이시죠.네 AI 수요가 매우 강하다라는 그런 말씀해 주셨고요.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밑비즈맵 보겠습니다. 오른쪽 위에서 왼쪽 밑으로 선을 그라 그랬죠. 그랬을 때 왼쪽 위에가 조금 푸론색이 있으니까 아 오늘은 대형주 위주로 괜찮았구나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WTI 선물 보겠습니다. 유가 좀 빠지고 있는데 오늘 좀 반등 아주 살짝 반등했어요.
근데 결국은 뭐 미국과 이랑간 이슈가 정리가 되게 되면 유가는 빠질 거니까 그건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유가가 높다 했을 때 무조건 안 좋은 건 아니다 제가 그랬죠. 유가가 높았을 때 오히려 유가가 높아서 이제 오히려 그 수혜를 보는 그런 기업들도 있다라는 말씀을 제가 드렸으니까 그 내용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두바이가 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연관되는 두바이유죠. 여기는 뭐 현물이니까 뭐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브랜드유도 좀 많이 훅 떨어지고 나서 지금 조금 유지가 되고 있는 부분이니까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우리 어, 네버전권 가보겠습니다. 오늘 금속 쪽 볼게요. 국제금이 떨어지고 있네요. 금값 떨어지고 있으니까 지금 뭐 돌반지 준비하시는 분들 좀 다행이다 싶은데 많이 떨어지진 않았을 겁니다. 에너지 앞에서 봤죠? 뭐 채권 금리 어이고 다들 좀 올랐습니다. 조금 불확실성 있죠?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환율도 쭉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당연히 다른 거 특별한 거는 없는 거 같아요. 자, ETF 주요 ETF 보겠습니다. 뭐 큰 특별한 건 없는 거 같고요. 오히려 그 금 금쪽네 페네크 골 골든 어 ETF가 조금 빠졌다라는 부분이고이 그러면 당연히 상승 순위로 보면은 골드 마이너스 금광 채굴 관련해서 베어 3X가 좀 많이 올랐고요.
또 반대로 또 해 보면은 불이 많이 떨어졌겠죠. 네. 이거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배당 캘린더 보겠습니다. 오늘 브라운 앤 브라운 배당했습니다. 1% 대큐티 배당했습니다. 1.24%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아마 여러분들이 투자를 많이 하시지 않는 기업이기 때문에 뭐 크게 오늘 배당은 여러분들과 상관이 있어 보이진 않아요. 자, 경제 경제 캘린 보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졸트 나왔습니다. 여러분들 졸트 잘 나왔어요. 와우. 9인 이집 보고서 잘 나왔습니다. 이상치보다 훨씬 잘 나왔고요. 지금 보면 미국에 노동 시장은 괜찮은 거 같아요.
그리고 공장 수주도 괜찮게 나왔죠. 그리고 미국의 석유협회 원유 제고도네 괜찮게 나왔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오늘 저녁 때는 ADP 비농업분 고용 변화 무역 수지 수출 수입 서비스 구매자 관리 지수 발표했으니까 요것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어닝이 스퍼 보겠습니다. 오늘 수요일이죠. 수요일 장전 우버 어 라이어 있고요. 그리고 노보 노보디스크 노보로 이름 바꿨죠. 그리고 밑에 맥도날드 있습니다. 그리고 CBS 있고요. 그리고 장후에는 퀄컴 실적 발표했네요. 오늘 저녁 때는 퀄컴 있습니다. ARM 퀄컴 있으니까요 기업들 위주로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야간 선물. 아이고 아이고이 광고가 삭제되졌습니다. 안 뜨네요. 깜짝이야. 네. 볼게요. 아이고. 보겠습니다. 자, 일단 양간 선물 보시면은 우선은 지금 어 1.72% 대양간 선물이 상승했으니까 요것도 아 양간 선물이 궁 어 한국 코스피 양간 선물이 좀 올랐으니까 오늘 증시는 좀 반등을 하겠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우리나라 관련 변동성 지표죠. 쉽게 떨어지지 않네요.이 자리에서 계속 머물고 있는데 일단 저는 밑으로 쭉 내려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있고요. 일단 변동성 지표가 저는 아 올해 연말 기준으로 40 이하를 보고 40 이하를 보고 좀 끝냈으면 좋겠는데 현재 지금 수준이 여전히 좀 높은 상황이죠.
쭉 가보면은 예전에 코로나 때 수준 뭐 그때 뭐 최상리거는 아니지만 어 좀 중간에서 살짝 윗부분 정도기 때문에 저는 40 이하 뭐이 정도 라인이 정도 라인까지 좀 내려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하고 있어서 올 연말 기준으로 좀 떨어지면 너 떨어지면 좋지 않을까라는 그런 개인적인 생각 한번 해 봅니다. 오케이. 아시겠죠? 아직은 변동성이 너무 크다. 그러니까 변동성이 크다는 거는 어제 3% 떨어지고 오늘 3% 올라가고 지수가 코스피가 코스피가 3%면은 일반 조목들은 막 5, 6%씩 7, 8%씩 막 바뀌니까 그런 멀미나는 변동성은 여러분들이 좀 잘 버텨내실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됐죠, 여러분들? 오케이. 됐죠? 오케이. 자, 그럼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들 하여튼 고생 많이 하셨고요. 그리고 이제 고생을 계속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시장에서는 조금 이제 우리가 힘을 내고 좀만 더 버텨 버텨내셔야 될 그런 부분 그게 좀 필요한 상황이어 가지고 파이팅하시기를 제가 진심으로 바라고 있고요. 하여튼 제가 매일 아침에 6시 30분들 7시까지 여러분들과 함께 하니까 어 아시죠? 저희는 어 채팅창에 궁금한 거 올려 주시면은 저는 제 방송 컨셉은요. 어제 밤부터 오늘 새벽 사이 미증 씨가 열리는 그 시간 동안에 분명히 아침에 궁금하신 것들이 엄청 많을 거예요.
어젯밤에 보 보고 보고 주으셨던 기사 중에 굉장히 불안한 기사가 많을 거예요. 그 기사를 우리나라에서 그 누구보다 제일 새벽에 일찍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는 방송이 제 제 방송이기 때문에 제 방송은 소통 위주의 방송입니다. 인사 많이 하고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올려주신 채팅들 하나하시나하씩 다 읽으면서 답변드린 방송이기 때문에 하여튼 앞으로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어 제 방송은 여기서 정리하겠습니다. 자 오늘 저녁 6시에 언로드 인사이트 나오니까 오늘 저녁 6시에 저랑 윤희사님 그리고 오늘 염정희사님 나오십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리고요.
자 오늘 잘 버텨내십시오. 하지만 올 시장은 좀 괜찮을 것 같아요. 하지만 장중의 변동성에 따라서 좀 변동성은 나올 수 있으니까 뭐 야간 선물은 좋지만 변동성은 항상 우리가 감안을 하고요. 아 지금 시장은 재정신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시면서 보시면 될 거 같고 변동성 크니까 뭐 특별히 뭐 추가 매수 신규매수 하실 거 아니고 손절할 거 아니시면은 그냥 오늘도 HTS MTS 켜지 마세요. 그냥 본업에 집주하시라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전 그럼 이따 오해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