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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팔 면 절대 다시 못삽니다! 현재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법!(염승환 이사)

스마트튜브(스튜TV) · 2026-07-24 · 유튜브 시청 12,18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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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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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국내외 증시 급락 속에서 손절 대신 버티기를 권함. 레버리지 ETF 과열 및 정부의 거래 억제책(20주 단위 매수, 11월 시행) 언급. 메모리 수요는 중국 AI 모델(문샷 K3) 등에도 불구하고 1년간 견조하다고 봄, 다만 하반기부터 비관론 전환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런 어떤 실적이나 기억 가치의 문제가 아니라면 저는 좀 인내해야 된다. 만약에 이제 여기서 손절매를 하시잖아요. 아 이제 시작 안 될 것 같다고 본인 판단하에 하실 수도 있어요. 여기서 파는 순간 다시 재매수하긴 되게 힘들어요. 음 심심정적으로 오르면 당연히 못 사는 거고 내리면 내릴수록 이제 무슨 생각이 드냐면 시장이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을 해요. 네. 그리고 계속 비관적인 생각밖에 안 하게 될 거예요. 오늘 현재까지도 삼성자이닉스를 갖고 계셨던 분이 네. 갑자기 이제 팔았어요. 그냥 도저히 못 견디고 그러면 이제 생각이 바뀌어요.

02. 분명히 좋아지는 뉴스면 사야 되는데 다 외면하고 왜냐면 자기가 포지션을 그렇게 잡아 버렸기 때문에 팔시게 되면 계속 비관론에 빠지기 때문에 재매수하기가 되게 힘드실 거예요. 그니까 저는 그냥 현실적인 얘기 해드 해 드리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좀 AI 그다음에 전력 뭐 이런 것들 관심자고 말씀하셨는데 어 정부에서 지금 뭐요 시장을 좀 어떻게 좀 타게라고 해야 되나요? 좀 이렇게 좀 개선할 수 있는 뭐 방법이 있나요? 정부가 마땅히 이거를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딱히 없어요. 지금은 시장이 뭐 그렇다고 단일 종 레버리지 ETF가 좀 문제를 키운 건 사실인데

03. 네네. 이미 출시한 상품을 막 상패할 수는 없고 그냥 없애 버릴 수 없거든요. 여기 개인 투자분들의 자금이 13조나 들어가 있기 때문에조 엄청 들어갔어요. 그 한 달 반만에 여기로 다 집중돼 있고 최근에 마진콜이 좀 많았대요. 강제 청산이 이게 털려 버린 거죠. 고점에서 주가 좀 많이 빠지다 보니까. 그래서 이거는 이제 회사마다 물론 이제 뭐이 ETF를 신용을 못 하게 대부분은 하는데 뭐 할 수도 있죠. 뭐 증권사에 뭐 거래가 되고 있으면 다른 거에서 고 근데 이제 대부분 못 하긴 하지만 어쨌든 여기에 이제 은행이라든가 다른 데서 빌려 와서 투자하신 분들도 계실 수가 있기 때문에

04. 네 굉장히 지금 좀 걱정은 돼요. 여기에 돈은 많이 들어가 있는데 오늘도 다정국 레버리지 탭은 지금 폭나가고 있고 지금 삼성자가 4%니까 오늘 한 8 9% 빠졌거든요. 단종 레버리지가 그냥 계좌가 좀 녹아 버리는 거죠. 예. 근데 이렇게 또 빠지면 주가 빠지면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레버리지 ETF는 더 밀어버려요. 어 이게 그 그걸 맞춰야 되니까 그래서 빠질 때 더 빠지고 이런 좀 악순환이 좀 반복되는데 정부가 그래서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난주 목요일 날 정책을 발표한게 이제 레버리지 ETF 거래를 좀 줄이자 그죠. 그죠? 이렇게 하기 위해서 예금도 올리고

05. 음 11월부터 이제 그것도 시행을 합니다. 음 그 한 주를 살 수가 없고요. 20주 단위로 사야 돼요. 한번 살 때 주문을 20주로 넣으셔야 됩니다. 소액을 못 하게. 예. 그러니까 2만 원짜리 지금 2만 원인데 40만 원이 주문을 넣으셔야 돼요. 한 주에. 네. 이제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건데 사실 이제 이런 정책들은 어쨌든 문턱을 넣히니까 인기가 좀 시들긴 하겠지만 네. 지금 당장이 아니라 조금요 20주씩 사는 거는 11월부터 시작을 해요. 그러니까 조금 시간이 남아 있어요. 예. 그래서 당장의 효과를 좀 발휘하기 좀 어렵고 다만 장기적으로는 이런 것들이 저는 어느 정도 효과는 발휘하지 않겠냐

06.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좀 시간이 좀 필요하다. 시간이 필요하다. 근데 이제 제일 안타까운 건 그거예요. 여기 들어가신 분들이 지금 어쨌든 굉장히 많으신데 주가가 빠짐으로 인해서이 자산이 쪼그라들어요.이이 레버리지 ETF의 자산 자체가네. 그러면 열기가 자동으로 식긴 식어요. 점점 이제 줄겠죠. 인기가. 음. 그렇게 됨으로 인해서 그이 정부가 원하는 것도 어쨌든 이게 좀이 ETF 시총이 좀 줄어들기 원해요. 음. 지금보다 좀 많이 줄어들기 원하는데 이런 방식으로 줄어드는 건 사실 좋은 건 아니죠. 개인들이 손해를 보면서. 근데 어쨌든 지금 주가 빠짐으로 인해서 [콧방귀]

07. 열기는 좀 시곤이 있다. 예. 요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일단 정책은 내놨고 당장은 뭘 어떻게 하기는 더 어렵고 정책 효과가 나오는 건 확인을 해 봐야 되잖아요. 또 몇 달을 걸쳐서. 그러니까 일단 정부 쪽에서 정부 쪽에 우리가 기대할 만한 건 지금 당분간은 좀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일단 개인 투자자분들과도 좀 접점이 있으시니까 그분들 좀 힘들어 하실 텐데 이런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그냥 주식 계좌를 더 열어보지 말고 가만히 있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좀 계속 뭔가 보고 있어야 되나요?

08. 그러니까 이게 참 어려운게 주가가 이렇게 빠지면서 저는 한 7,500 이하면 되게 싸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도 지금 거의 1,000 포인트가 더 빠져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되게 견디기가 근데 오를 때도 그러거든요. 적정 가치가요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오를 때 항상 오버스팅이 좀 나와요. 더 올라요. 그때 사람들이 이제 판단을 잘못하는 게 더 간다고 생각하고 이제 그때 사 버리죠. 네. 적정치 너무서도 그런 경우 이제 빠질 때 왜 무섭냐면요.이 정도면 싸다고 해서 들어가요. 음. 근데 거기서 더 빼 버립니다. 분명히 싼 거 맞는데

09. 그래서 사람들이 내가 잘못 생각했나 하고 이제 좀 오판을 하죠. 분명히 싸게 산 건 맞는데 더 하락하는 조를 특히 오늘 같은 날이 그러죠. 그러면 사람들이 아 내가 진짜 잘못 봤구나. 오히려 이제 손절을 하고 시장을 떠나는 경우가 많고 사실 지금도 저는 주가가 좀 빠지곤 있지만 뭔가 펀더멘탈이 문제가 생긴 거는 아니라고 여전히 보고 있거든요. 예. 오늘 뭐 주가 지수가 또 코스피아가 지금 -4%나 폭락을 하니까 네. 되게 어렵죠. 어려운 상황인데 뭐 저도 최근 일주일 동안도 그렇고 지금도 계속 이렇게 고민은 해요. 이게 진짜 반도체 뭐 문제가 생겼나?

10. 예. 아니면 우리나라 기업들한테 뭐가 문제가 생겼나? 우리나라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한국 지금 회사가 미국에서 지금 어쨌든 그 안보 자산이로 불리는 골든 프로젝트에 우리가 들어가잖아요. 그것도 호재고 예 기업들은 잘하고 있거든요. 예. 근데 단지 수급으로 이렇게 빠지는 거 같은데 근데 그러기엔 또 너무 많이 빠지고 그러니까 저도 막 혼란스럽죠. 사실을 해석하기가 되게 어렵긴 한데 그러나 이런 어떤 실적이나 기억 가치의 문제가 아니라면 저는 좀 인내해야 된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보면은 또 팔고 싶긴 하니까 MTS를 닫는 것도 방법인데 사실 여러 용기 내세요라고 말씀 못 드릴 것 같아요.

11. 뭐 내시면 좋죠. 당연히 뭐 그런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미 용기는 제가 봤을 땐 그전에 내셨을 것 같고 대부분 아마 실탄들은 없으실 거예요. 예.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지금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저는 좀 맞지 않아. 괜히 이걸 좀 샀다파랗다 한다고 해서 잘못 아니고 만약에 이제 여기서 손절매를 하시잖아요. 아 이제 시장 안 될 것 같다고 본인 판단하에 하실 수도 있어요. 아이 진짜 이제 5천 갈 수도 있겠다. 그렇죠. 그런 분들도 많으시겠죠. 있겠죠. 근데 그렇게 되면 이게 그 만약에 5천 갔을 때 뭐 주식을 살 수도 있죠. 만약에 빠졌을 때 그럴 수도 있지만

12. 네. 여기서 파는 순간 다시 재매수하긴 되게 힘들어요. 음. 심심정적으로. 왜냐? 오르 오르면 당연히 못 사는 거고 당연히 올라버렸으니까 내려가도 내리면 내릴수록 이제 무슨 생각이 드냐면 시장이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을 해요. 네. 이제 끝났으니까 주식을 아예 안 하시게 되겠죠. 시장을 떠날 가능성도 높고. 음. 그리고 계속 비관적인 생각밖에 안 하게 될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현재까지도 삼성자이닉스를 갖고 계셨던 분이 네. 갑자기 이제 팔았어요. 그냥 도재 못 견디고 그러면 이제 생각이 바뀌어요. 사람은 그렇게 바뀌더라고요. 이제 갑자기 비가 논자가 돼 버려요.

13. 본인 스스로가. 오르지 않길 바라게 돼요. 그래서 좋은 뉴스 나오면 외면하고 분명히 좋아지는 뉴스면 사야 되는데 다 외면하고 왜냐면 자기가 포지션을 그렇게 잡아버렸기 때문에이 편이 들어.음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그 어쩔 수가 없는데 어쨌든 아마 팔시게 되면 계속 비관론에 빠지기 때문에 재매수하기가 되게 힘드실 거예요. 그니까 저는 그냥 현실적인 얘기 해드 해 드리는 거예요. 예. 그래서 지금 상황에선 저는 끝났다고 생각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좀 버텨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저도 그냥 뭐 사고할 거보다는 뭐 기업의 펀더멘탈 문제가 어니면은 그냥 버티시는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나?

14. 진짜 그런 제가 이거는 제가 했던 얘기가 아니라 실제 주변에도 이렇게 물어보면 팔면 못 싸겠다 그러더라고요.이 밑에서. 그니까 더빠졌을 때 들어갔으면 좋은데 그 이건 뭐 저도 방금 말씀드렸지만 실제로 그 몇몇 분들이 해 주신 얘기는 진짜 자기도 모르게 비관눈이 자꾸 빠지게 된대요. 밤에 잘 때도 삼성제 안 좋은 일이 생기길 바란대. 아 그니까 팔고 나니까. 예. 왜냐면 오르면 자기는 이제 배가 아프거든요. 나 여기서 팔아버렸는데 난 이렇게 아픈 자리에서 팔았는데 오른 말이 안 된다 이건. 그러니까 그래서 재매수를 못 해서 나중에 이제 주가가 회복될 때

15. 음 오히려 차량 안 파니만 못한 결과야. 근데 팔아야 되는 거는 저는 그거거든요. 결국 삼성인자 하이닉스 아니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이 펀더멘탈이 훼손되는 거예요. 그죠? 그죠? 데 그거라면 뭐 정리하는 건 맞을 수도 있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지금은 아닌 거 같아서 저는 좀 계속 버티자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보니까 이제 미국도 되게 많이 빠졌었네요. 미국도 많이 빠졌어요. 홍콩도 빠지고 상해도 빠지고 뭐 니케도 빠지고 다 빠졌었는데 그 뭐 문샷 중국의 그것도 새로운 AI인데 뭐 그게 굉장히 매물을 조금 쓰면서 또 그 고성능이 나온다는데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이 지금 당장은 직접적인 위협을 주진 않겠지만 메모리 쓰는게 이게 기술이 발전하면은 좀 덜 쓰긴 할 거 같잖아요.

16. 아무래도 그러겠죠. 그 그거를 이제 들다는 거는 뭐냐면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그러니까 주기적으로 메모리 들 쓰기 위한 얘기들이 나와요. 그렇겠죠? 그래서 작년에는 작년 2월이죠. 그때 설날 때 우리나라 장이 문 닫고 있었는데 딥시크 쇼크 한번 와 가지고 그게 벌써 2년 됐고 난리가 났어요. 그때 그때 예 근데 우리는 쉬고 있으니까 가만히 있었는데 엔비디아가 하루에 13% 빠졌대었죠. 근데 지나고 보니까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사실은 이제 중국이 무서운 거는 뭔가 덜 써서 성능을 내주니까 그게 있고 그다음에 이제 이거는 음이 문시아 쇼크 전에 그 기억하시게 구글의 터버컨트

17. 터버컨트 그거 기억하시죠? 그것도 메모리를 좀 덜 쓰는 대충한다고 꼼하게 안해도 된다고. 예. 근데 그게 좀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메모리를 값이 너무 비싸니까 픽테크 다 마찬가지죠. 덜 쓰고 싶죠. 네. 근데도 이렇게 덜 쓰기가 어렵잖아요. 그게 없으면 안 되니까. 그럼 메모리를 대체할 뭘 만들어야 되는데 불가능합니다. 사실 당장은 그래서 좀 덜 쏠 수 있는 기술들이 나와요. 테스트도 할 거고. 근데 이거는 이제 반대죠. 이건 재번세 역설이라고 아마 많이 들어보셨어. 옛날에 석탄 석탄 발전할 때도 비슷한 얘긴데 오히려 메모리를 덜 쓰는 기술이 나오면 음.

18. 더 많은 AI 그 서비스들이 나오겠죠. 훨씬 활성화돼. 그럼 뭐냐면 총량이 늘어나요. 오히려 메모리 그 쓸 수 있는 기반이 늘어나요. 그니까 이번에 문샷 AI의 키미 K3도 이제 대부분 애널리스트들이 그렇게 좀 해석을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근데이 모델은 그래도 조금 기존의 중국식 모델하고는 되게 저는 좀 다르다고 봐요. 메모리를 덜 쓰는 모델은 아니에요. 음.이 모델은 고성능 모델이에요. 한마디로 성능이 거의 지금 오픈 AI 그다음에 클로드 있죠? 네. 여기는 거 그 벤치마크 성능이 나왔거든요. 근데 그거는 이제 단순 성능이라 사실은 그것만 가지고 100% 평가는 어려운데 어쨌든 [콧방귀] 그 고성능에 그게 나왔고 그걸 하려면은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로 돌려야 돼요.

19. 저 성능으로 할 수가 없어요. 집에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그 이번에 문샷 AA AI 나온 거 있잖아요. 그 성능 엄청 좋대요. 음면 그 컴퓨터 터져버립니다. 안 돌아가요. 안 돌아가. 그니까 반드시 데이터 센터에서 돌려야 되고 오픈 소스랑 무료로 풀려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쓰라고 중국은 다 오픈 소스 야 근데 이거이 문샷은 되게 돈을 많이 썼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이번에 나온 건 그동안에 미국 그니까 중국 모델은 맞아요. 말씀하시네. 가성비 모델이에요. 다. 음. 그래서 이거 나오고 나서 제일 많이 빠진 회사가 음. 중 그 중국에서 미니맥스인가

20. 그 회사가 약간 비슷해요. 문샷다고 저가 경쟁하던 회사인데 그 회사 주가 곤두박 쫓쳐버렸어. 아 왜냐면 음 [목을 가다듬음] 이게 이게 공짜로 이게 풀려 버리니까 고성 모델이. 그럼 중국 내에서 이거 쓰느니 이거 쓸 거 아니에요. K3를. 그러니까 이제 그들끼리 경쟁이 시작되는데 그럼 여기는 가만히 있어야 될까요? 음. 여기도 또 투자할 가능성이 있거든. 우리도 성능 경쟁하자. 그러니까이 지금 메모리 사용량을 하나의 회사가 예전보다 덜 쓰려고 할 거예요. 당연히 그걸 좀 효율하려고. 근데 이걸 덜 쓰는 순간 이런 기술들이 오히려 확대가 되면서 너도 나도 이걸 쓰려고 그러겠죠.

21. 음. 그럼 총이 늘어나요. 음. 그리고 지금도 중국 기업들마저도 이제 미국의 대형 모델에 준하는 성능을 내기 시작했다. 그게 맞으면 너도 나도 이제 여기에 다 뛰어 됩니다. 나도 해보자. 너도 하냐? 나도 하자. 그럼 미국의 빅테크는 긴장하고 있겠죠. 음. 오픈 AI도 이게 이게 지금 무슨 일이지? 얘네가 여기까지 쫓아와. 그럼 더 벌리려고 노력을 할 거야. 음.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무한 경쟁을 계속 할 수가 있기 때문에 메모리나 엔비디어한테는 지금 상황에 오히려 저는 이번 문샷 쇼크는 오히려 좋은 거 아닌가? 음적으로는 일 그렇게 좀 생을 하고 있어서 이거를 좀 저는 이번에 키미 그니까 문샷의 키미 K3는

22. 굳이 악제로 볼 그런 요소는 저는 아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시장이 확제될 수도 있고이 또 추가적인 수요가 나올 수도 있다라는 부분들 일단은 또 계속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데 한국은 이제 중간에 땐 뭐 이게 AI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반도체로 하대어를 이제 공급하는 입장에서 보면 좋은 거죠. 뭐 이쪽에 동급할 수 있을 종급. 그니까 우리나라는 좋은게 아무나 이겨라요. 사실은 총량이 중요해. 그러니까 뭐 오픈 AI가 대규모 투자를 이렇게 진짜 때려 가지고 그 메모리 사용량 늘어도 좋고 아니면 오픈 AI가는 그대로 유지를 하는데

23. 지금 요즘에 이제 AI 서비스 하려는 이제 스타트업도 되게 많잖아요. 그런 데서도 지금 걔네들은 근데 그걸 못 만들죠. 데이터 센터가 없으니까 임대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데 그런 걸 하기 위해서 AI 또 임대 서비스가 있었고 데이터 센터 요런 것들이 확대되면 거기에 또 메모리 반드시 또 들어가고 중국 기업들도 포기 안 하고 계속 투자하고 지금 중국 기업만 하는게 아니라 국가 단위로 해요. 저 중동도 할 거예요. 사우디 그 오늘 한 보고서 보니까 사우디에서 우리나라테 메모리를 요청했나 봐요. 견적을. 네. 그런 얘기도 좀 있어요. 국가 단위의 투자도 엄청 많거든.

24. 우리도 지금 짓잖아요. 3대 메가 프로젝트 데이터 센터 이것까지 생각하면 메모리 수요를 지금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음. 근데 생각해야 될 거는이 높은 메모리 가격이 반도체가 영원히 유지될 거냐? 이건 못 믿는 거고 공급은 언젠가 늘 거니까 가격은 떨어지지 않겠냐? 여기에 해석들이 분해서 주가 좀 요동치지만 분명한 건 수요가 꺾은 그렇게 높진 않거든요. 당장 1,년 안에 서로 지금 계속 경쟁을 해야 되니까. 그래서 결론은 누가 이길지 저도 모르죠. 어디가 될지 모르지만 시장은 저 양분화 될 걸로 봐요. 음. 어쨌든 중국도 지금 최소 최고 성능 모델이 뛰어들었지만 정말 그들만의 최고 성능 모델 경쟁이 하나 있을 거고

25. 여긴 소수지만. 음. 그리고 중가. 음. 서비스라는 이게 왜 이렇게 나눠지냐면 여러분들도 대부분 채비나 뭐 재미나 쓰시겠지만 여기는 성능이 엄청 좋잖아요. 근데 기업이나 기업체들 같은 경우 비용을 생각해야 되니까 굳이 그걸 안 쓰고 예를 들면 어떤 이제 병원이에요. 병원 같은 데서 만약에 이거 쓴다면 병원에 특화된 것만 해 주는 또 AI 모델이 있을 수 있어요. 그것만 딱 가성비 있게 딱 넣어 주면 되거든요. 그죠? 그니까 각각의 기업들이 필요한 그 모델들이 다 있어요. 최고 성능 모델도 있고. 그래서 이렇게 완전히 다 세분화 될 거예요.

26. 모든 것들이 마치 우리 그 통신 요금제 요금도 여러분들 다르잖아요. 나는 많이 쓰는 헤비 유저는 정말 그냥 무제한 다 써 버리고 아 나는 굳이 나는 뭐 그렇게 많이 뭐 동영상 안 보는데 게임도 안 하고 그런 분들은 정말 아주 가성비 있게 쓰잖아요. 그런 것처럼요 AI도 그런 식으로 저는 다 세분 될 건데 지금은 아직 혼재돼 있잖아요. 막 이거 이랬다 저랬다 하니까. 음 왜냐면 AI 지금 모델이 누가 이겼다라는게 그 확실히 정립은 안 돼 있어요. 계속 지금 [목을 가다듬음] 성능 경쟁하면서 발전하니까 뭐 계속 서로 두 2주에 한 번씩 서로 신모델 발표하니까 근데 그런 가운데서도 이제 세분한다는 거죠.

27. 그런 약간 과도기적인 상황인데 오찌대 공간에 총량은 늘어요. 네. 네. AI 총량은 넣으니까 거기에 메모리는 네. 예. 전세계 3밖에 못 만들고 그래서 최태원회장이 뭐 [목을 가다듬음] 제주도에서 거짓말한 건 아니잖아요. 진짜 아비교한 상황이다. 그렇죠. 뭐 일단 주문 받은게 있으니까 그 얘기 한 거겠죠. 네. 그래서 본인도 뭐라 그랬냐면이 높은 반도체각이 이대로 가면 안 된다. 지금부터 무조건 떨어져야 된다. 이거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 고객들하고도 관계도 있기 때문에 그 얘기를 하면서도 방법이 없대요. 그렇다고 우리가 공급을 여기서 지금 갑자기 100만 개 이동 공급을 200만 개 늘릴 수는 없어요.

28. 그럼 불가능합니다. 공장을 지어야 되기 때문에 두 배로 만들지 않은 이상. 예. 그래서 그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좀 안 좋게 보시 분도 계시죠. 반도체를. 당연히 비관론조 보이 그렇다 하더라도 적어도 내년까지의 업항은 좋아요. 당장 몇 년 동안은 괜찮다. 예. 그러니까 너무 28년도까 28년부터는 좀 안 좋아질 수도 있다고 보는 의견도 있어요. 그렇다고 그래서 적어도 내년까지면 지금 내년이면 1년 반 남았잖아요. 네. 적어도 주가가 아무리 빨리 반영 선반용해도 1년이에요. 1년. 그러면 지금보다는 올해 하반기에 비관론적으로 좀 바뀌는게 맞지 않냐?

29. 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저는 그게 좀 맞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은 투자 강의를 찾을 때 어떤 페이지를 떠올리시나요? 수없이 많은 콘텐츠, 너무 많은 강의 정보. 진짜 투자 강의 홈페이지는 스마트튜브 경제 아카데미입니다. 입지, 주식, 세금, 대출, 청약 등 투자와 제테크에 필요한 모든 강의를 한 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단순히 강의 정보만 드리는 것이 아닌 여러분의 지식의 수준을 한 단계 높게 만들어 드립니다. 지금 스마트튜브 경제 아카데미로 오세요. 여러분들의 다음 선택을 위한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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