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빈센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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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코스피 9,000 돌파 후 단기 조정(20%) 가능성을 언급하지만 최종적으로는 만 포인트 도달을 전망하며,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주도주 장기 보유와 6월 28일 세미나 참석을 권유함. [장기투자 및 분할매수 관점] 밀리면 사라는 분할매수 전략을 강조하며, 꾸준한 반복 매수가 장기투자의 본질이라고 주장함. 삼성전자 10년 보유 시 수익률 자체보다 평균단가 관리가 중요하다고 언급함. [시장 전망] 코스피 만 포인트가 20% 조정보다 먼저 온다고 전망. 이번 주 내 9,000 도달 가능성 언급. [종목별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AI 밸류체인 주도주로 장기 보유 유효. 우선순위는 SK하이닉스 > 삼성전자로 언급. SK하이닉스 230만원 수준에서 ETF로 매수 가능하다는 언급과 함께 '사세요'라고 권유. [코스닥] 코스닥은 소외 상태이며 수급 문제와 하방 경직성 존재. 정부 국민참여형 펀드로 수급 개선 시도 중이라고 설명. [레버리지·인버스]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상품은 일간 변동성 때문에 위험하다고 경고. 대출을 활용한 레버리지 투자는 비추천. 인버스는 하락 베팅 전략으로 정당성이 있다고 설명. [금리·거시] 미국·한국 금리 인상 중 인상이 더 위험하다고 판단. 한국은 7월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 부동산·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국가별로 시차가 다르다고 설명. [기타 판단] 현금, 금, 비트코인 중에서는 현금을 선택. AI 다음 병목은 메모리라고 언급. 현금 1억 보유자에게는 움직이는 자산(주식) 중심 투자를 조언하고, 국장 80% 이상 비중을 제시. [세미나] 6월 28일 세미나에서 매수·보유·매도 전략 및 사지 말아야 할 종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고 예고. 책 구매 및 사인회 참여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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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면 살라라는 말씀을 드렸던 이유가 저는 장기 투자가요. 삼성자를 지금 사서 10년대 열어봤는데 10열배 올랐다. 100배 올랐다. 장기 투자 성공이 아닙니다. 아. 네. 그거는 비자발적 투자. 비자발적 투자. 연속성이 없다는 거죠. 오히려 10년대에 열었는데 평균 단가가 한 200만 원 돼 있고 100만 원 돼 있는게 훨씬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꾸준히 동일한 패턴으로 반복적으로 매수하는 행위를 저는 장기 투자라 보기 때문에 그 장기 투자가 결국에는 연속적으로 오른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더 중요한 건 이런 거죠. 그러면 아무때나 밀사를 하는게 아닙니다.
밀사의 가장 근본에는 결국은 이제 6월 28일 날 하는 세미나도 얘기 때 아마 말씀을 해 주실 것 같은데 그럼 지금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신규 매수를 해야 될 것인지 장기 보유를 해야 될 것인지 아니면 이익이 났으니까 이익 난 상태에서 지금 판매를 해야 될 것인지 이런 얘기들을 아마 6월 28일 날 많이 해 주시지 않을까라고 기대합니다. 그날 좀 꼭 와 주시기 바라고요. 어, 일단 지금 현금을 1억 들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1억이요. 1억입니다. 네. 코인이 아니고. 네. 현금입니다. 어, 반도체 주식이 전혀 없는 투자자가 찾아와서 자문을 구합니다.
예, 지금이라도 사야 됩니까? 아니면은 조금 조정될 때를 기다려야 됩니까라고 질문하면은 뭐라고 답변하실 거예요? 자, 그거는 이제 포트폴리오에 대한 전략인데요. 자, 움직이는 자산이 돈을 넣을 것이냐, 움직이지 움직이는 자산이 들 것이냐, 부동사이냐, 동사이냐에 따라서 결정하 오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부동산과 동산을 한꺼번 해 주세요라고 하면 또 다른 전략이기 때문에 만약에 1억 원을 전부 움직이는 동산 그렇죠. 움직이는 동산으로 한네 미국 아니면 국장 이렇게 놓고 봤을 때 자 연초에 왔다면 저는 거의 80% 이상 다 국장이죠.
근데 지금 이제 하반기를 바라보기 때문에 결국 국장과 미장 결국 같은 밸류 체인 안에 있습니다. AI라는 거. 그래서 기본적으로 저는 주도주에 대한 포지션을 어 많이 가져가자라는 말씀을 계속해 드리겠습니다. 얼마만큼? 네드금은 또 기비용 보험서 다투자하고 본인의 위험에 따라 다른데 만약에이 돈이 세상에 없어져도 되는 돈은 없죠. 그래도 살짝 내가 하락을 아니 조정을 좀 감할 수 있는 적어도 2년 3년 정도의 큰 장기 시계를 보고 투자할 수 있다라고 본다면 꽤 괜찮게 위험 자산을 담아도 된다라는 말씀도 드네. 이제 반대로 이제 한 뭐 작년부터라도 아니 초부터라도 다행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담았단 말이죠.
이미 이제 아마 그렇게 돼도 대부분 거의 두 배 가까운 수익률이 났을 거란 얘기죠. 그러면 이제 수익률이 지금 100% 200% 된 상황인데 어 기에서 좋아질 것 같긴 한데 어 이게 좀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지금 주식을 한 번도 팔아보지도 않았는데 팔고 싶다 팔겠다라고 하시는 분들한테 어떻게 조문하실 거예요? 아, 팔고 싶다. 팔겠다. 예. 좀 불안해서 조금이라도 조금 네. 팔아야죠. 팔아요. 네. 왜냐면 팔고 싶으면 팔아야죠. 네. 저는 상상 말씀드리지만 모든 거는 경험이 최고의 스승입니다. 하고 싶으면 해야 됩니다. 근데 예를 들어서 팔았는데 올라요.
그럼 후회하겠죠. 그럼 다음부터 안 팔겠죠? 네. 그래서 조금이라도 팔아 봐라. 팔고 싶으면. 네. 어 그러면 팔고 난 다음에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저는 여전히이 주식이 계속해서 근본적인 로직을 봐야 되는데요. 돈을 벌고 있고 AI 시대 해자기다라고 한다면 저는 계속해서 중장기적으로 가져가는게 맞다고 보지만 총 팔고 싶으면 파세요. 또 사세요.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죠.요 책이에요. 너무 책이 예쁘지 않습니까? 이건 선물용도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지도 사람 그리고 책이 되게 임팩트하고 내용도 그냥 쭉쭉 그래서 여러분들이 필요한 자료들 다 담겨져 있으니까 어이 방송 보시고 빈센트 님을 또 처음 아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부동산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지금 가장 핫하신 분이고 제가 정말 신뢰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제가 정영진 거 안 보고 권수는권 안 봐도 제가 비세트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그만큼 3%도 좀 많이 봐봐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여전히 지도주 사라이 책도 어 사서 여러분들을 좀 그리고 특히 최시 최근에 주식 갖고 스터디하시는 분들은이 책이 정말 좋을 것 같거든요. 한번 공부해 보시는 것 다 아는 종목들만 나와 있기 때문에 꼭 사서 보시라는 말씀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작가님께서는 유척에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장기 투자란 그냥 [목을 가다듬음] 버티는 것이 아니라 밀릴 때 사면서 평균 단가를 관리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밀릴 때마다 사다 보면은 결국 떨어지는 칼라를 계속 잡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는데 요런 질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양날의 감이죠. 그러니까 밀사 밀리면 살아라는 말씀을 드렸던 이유가 여러분 밀사가 밀리면 살랍니다. 자 장기 투자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장기 투자가요. 삼성자를 지금 사서 10년대 열어봤는데 10열배 올랐다. 100배 올랐다. 장기 투자 성공이 아닙니다. 아하. 네. 그거는 비자발적 투자. 비자발적 투자. 네. 그거는 운칠도 운두 실력이다라고 한다면 할 말 없겠지만 연속성이 없다는 거죠.
오히려 어 저는 지금 예를 들어서 오늘 삼성자가 33만7,000원인데 자 33만 7,000원에 사 가지고 10년대 열었는데 330만 원이 돼 있어 갖고 10열 배 벌었다 좋다라기보다는 어 10년대에 열었는데 평균 단가가 한 200만 원 돼 있고 100만 원 돼 있는게 훨씬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만큼 계속해서 꾸준히 동일한 패턴으로 반복적으로 매수하는 행위를 저는 장기 투자라 보기 때문에 그 장기 투자가 결국에는 연속적으로 오른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더 중요한 건 이런 거죠. 그러면 아무 때나 밀사를 하는게 아닙니다.
밀사의 가장 근본에는이 시장이 장기 투자를 할 만한 시장인가? 자, 과거에 장기 투자 그러면 미국에 SP 500밖에 없었죠. 추으로 상승하니까. 그런데 어 작년부터 올해 우리 어 상법을 세 번이나 고치면서 개정하면서 어 기본적으로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가 첫 번째 있고요. 그 미걸음이 이제 장기적으로 투자해도 될 만한 자양분이 쌓였다는 것이죠. 두 번째는 그 가운데 주식은 여전히 잃는 것보다 버는 겁니다. 즉 기업이 돈을 벌고 있다라는 거. 그 전세계 전자닉스를 코스피장에서 시총 1등과 2등 그렇다면 장기적인 관점을 갖고 밀리면 산다라는 전략도 유효한 토양이 됐다.
그리고 좀 민감한 질문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증권에서 또 몸을 담고 계시기 때문에 일반적인 또 증권에서 아닌 일반 투자테 하시는 또 말씀도 있어서 이게 좀 상반되는 얘기 또 있기도 하거든요. 좀 저도 이거 좀 개인적으로 여쭤보고 싶었었는데 단일 종목 두 배 레버리지 상품 ETF가 이제 판매되기 시작했단 말이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네. 최근에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못 싸서 포모가 온 특히 젊은 친구들이 어 아마 이걸 좀 많이 투자하는 거 같아요. 단기가 좀 따라가야 되다 보니까 두 배씩 올라가는 것들.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의 배팅 규모가 커졌는데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좋은 거 다 알죠.
근데 이런 기업에 투자할 때 레버지를 쓰는 순간 나쁜 투자도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 좋은 투자 나쁜 투자는 사실 없어요. 네. 그건 개별 개 개별적으로 다릅니다. 다만 좀 구분해줘 구분해 보자면 투자와 투기인 거 같습니다. 자, 인베스트먼트와 스페큘레이션이 좀 다른 것이죠. 기본적으로 어떤 목적을 갖고 어 기업의 펀더멘탈, 근본적으로 돈을 버는 기업을 공부해서 하는 것은 순투자. 자, 오늘 아,이 필이 왔는데 오늘 날아갈 것 같은데. 네. 이러면 필수 쿠시죠. 네. 기본적으로 투기 종국은 다른 거 있는 거 같아요.
물론 레버리 투자가 전부 다 투기라고 자부할 순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갖고 있는 범죄할 수 있는 인내할 수 있는 자금 안에서 기본적으로 기재 수익률을 산정해서 투자하는 것이 되게 어려워 보이지만 그냥 이런 겁니다. 예를 들어서 한 소득이 100만 원인데 한 3만 원, 4만 원 정도는 내가 감할 수 있다라고 하면 뭐 그런 걸 레버리 투자하는 거 누가 뭐라 그럽니까? 내가만 정만원짜리 지금 해봤자닉스 한 주도 못 사니까 요걸 털어가지고 어 한 또 이왕이면 빚까지 써 가지고 한 500만 원 추하겠다 이거 하지 말자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돈이 투자할 돈도 없어. 그래서 이제 마이너 통장 직장이 있으니까 5천이 나와 5천을 당겨서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한다. 이건 좀 그렇다 말씀이십죠. 그렇죠. 레버리지 상품은 진위 시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간 변동성에 대해서 레버리지 두 배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처음에 들어간데 고점 그때 한가 맞고 다음날 항한가 맞고 세 번째 하한가 맞으면 빵원입니다. 빵 농어 녹아내린 거죠. 예. 알겠습니다. 그것들은 조심하시라는 말씀을 증권회사 직공분도 말씀하셨습니다. 네.네 명이 있습니다. 예. 지금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 누구일까요라고 하는 질문입니다.
첫 번째 아직 한 주도 못 산 사람. 두 번째 수익이 너무 커서 자신감이 품치는 사람. 난 모든 걸 투자해도 다 성공할 수 있어. 이런 느낌. 어, 그리고 좀 대출을 많이 받아서 잘 나가는 반도체를 산 사람. 어, 그리고 이제 코스피가 비싸다고 빠질 거를 예상하면서 인버스를 들고 있는 사람. 네. 어, 한 명만 골라 주시죠. 네. 4번이죠. 네. 네. 왜냐면 어 다른 건 다 여지가 있습니다. 근데 일단 [콧방귀] 코스피가 비싸다고 어 판단했다는 것이 약간의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이제 어가 있다는 것이고 다만 이제 비싸다고 느낄 수 있죠.
그런데 비싸면 좀 기다렸다가 싸지면 사면 됩니다. 근데 거꾸로 인버스를 했다는 것이 포모 [목을 가다듬음] 플러스 전략이다라는 의미에서 저는 4번이 어떻게 보면 어 가장 좀 리스크한 투자자가라는 생각입니다. 인버스라고 하는 상품이 왜 나온 겁니까? 인버스요. 예. 긍정적인 면이 뭐예요? 어, 똑같죠. 지금 어떻게 보세요? 어, 지금 SH닉스까요? S닉스가 230만 원을 지금 봤잖아요. 근데 200만 원이 되면 싸 보여요, 비싸 보여요? 지금 갖고 있는 사람들이 어, 200만 원짜로 떨어질 거다라고 보시는 분들은 인버스 반대 투자하는 것이죠.
네. 각 개인마다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포지션이 달라서 이머스 투자한다라는 것이고 오를 때보다 내릴 때가 좀 더 이거는 비대칭적인 확률적인 이득인데요. 좀 더 큽니다. 그러니까 이제 주식을 투자하는 것은 이런 기업체들에 투자하는 심정으로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인보스는 주식의 기업에 투자하는 느낌은 아니잖아요. 아 투심이 예. 말 그대로 그냥 투자 돈을 벌려고 하는 투자들기 때문에 이게 공익적인 측면이 있나 해서 아 공익적인 측면 아 그렇죠. 이제 투자를 왜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이건데 결국 돈을 번다는 목적을 놓고 보면 돈을 버 있어서 오른쪽 왼쪽이 없는 것처럼 기본적으로 반대 방향에서의 어 투심 이용하는 전략으로서 인버스도 충분히 있다.
지금 절대 사면 안 되는 종목들도 있죠? 절대 사면 안 되는 종목 있죠. 예. 예. 그런 것들은 6월 28일 날 좀 알려 주세요. 알겠습니다. 예. 이거 절대 사면 왜냐면은 지금 안 오른 것들도 있고 어 그리고 올랐다가 빠지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종목들이 있을 텐데 아마 지금 빈센트 님께서 관심 있게 좀 발라 발라내야 될 것들도 있으실 텐데 그런 좀 기준들도 말씀해 드릴테니까 요거는 아마 6월 28일 날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여주 사지만 어 여전히 사면 안 되는 주식들도 있을 거니까 그런 것들도 좀 28일 날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네. 그리고 이제 이것도 좀 민감한 부분이긴 한데 코스 피 대비 코스 닭이 일단 기업체들을 보면 그래서 코스 닭이 있긴 하겠지만 좀 약한 거 같아. 맞습니다. 예. 투자해야 돼요, 말아야 돼요. 아, 필요해 봐야지 닭이 우는데 네. 기본적으로 코스닥이 상당히 소외됐죠. 오늘도 볼까요? 오늘 종가를 보면 코스피는 한 5% 이상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의 상승품을 보면 네. 거의 강보합이죠.이 정도는 뭐 약보합으로 봐야 되는 거죠. 아, 이게 이제 문제입니다. 왜냐면 천이 깨진 적도 지난주에 깨졌으니까요. 그래서 이제 코스닥은 이런게 이제 두 가지의 허들레이트가 있습니다.
하나는 뭐냐면 하방금이 있다는 것인데 첫 번째는 어, 주의시장은 돈을 버는 기업이 어, 수혜를 받는 입장에서 돈을 버는 기업이 별로 없다. 두 번째 워낙 전자닉스 대형주의 수급이 쏠리다 보니까 덜 떨어진 거 즉 이만큼 떨어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사 줄 사람이 없다. 자,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기업이 돈을 버는 것은 기업 스스로가 해결해야 될 문제일 것 같고요. 만약에 사주 사람이 없다라는 것은 정부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민 참여형 펀드 이번에 2차까지 이제 발동된다고 하지요. 따라서 기본적으로 어 보시죠. 가지의 양방향성이 다 있어야지 코스닥도 상승 모니터를 벌칠 텐데
돈을 [콧방귀] 버는 건 기업이 알아서 하는 것이고요. 각제적인 전략적 행동에 따라서 다시 다만 수급적인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정부의 국민창위원 펀드 등등을 이용해서 조금은 운시폭과 활로를 열려고 하고 있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코스닥에 대해서도 아마 어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또 28일 날 좀 구체적으로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을 드릴 테니까요. 그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신 분들도 6월 28일 날 세미나 예 명쾌하지 않아요. 그냥 똑 부러지게 하잖아요. 질문 좀 마무리하면서 제가 이제 그 그냥 반대평으로 1일초만에 다 떠나셔야 돼요.
요거만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습니다. 어 코스피 만 포인트 온다 안 온다 온다.네 먼저 20% 조종이 온다. 만 포인트가 먼저 온다. 크. 만 포인트가 먼저 온다. 예. 삼성전자 하이닉서 향후 12개월 동안 한 정부만 고른다면 아, 저는 전자 닉스가 아니고 닉스 전자 닉스 닉자. 예. 우선 순위가 닉스 전자라고 하십니다. [콧방귀] 스페이스 X 어차피 우리 지금 한 주도 못 받았 때문에요. 미스 예, 지금 개별 종목으로 살 수 있는데 지금 산다 안 된다. 안 된다. 아, 네. 되겠습니다. 왜 안 드린지는 28일 날도 말씀드릴 것 같아요.
어, 그리고 이제 주식은 아니지만 비트코인, 금, 현금 중 세 개 중에 하나만 고른다면 현금. 현금 예, 좋습니다. 금리 인상과 금리 인하 중시에 더 위험한 것은? 아, [한숨] 약간 고민되는데 그래도 지금은 인상. 인상하면 안 된다. 네. 이게 미국 금리 인상 하고 한국 금리 인상 다 똑같은 건가요? 좀 다르죠. 예. 어떻게 달라요? 이거 부동산에 미친 영향이 좀 다르죠. 그 시가 다르고요. 그 주의시장에서 글로벌 펀드에 작용하는게 좀 다르고요. 다만 이제 미국의 통화정책이 요번 주월 한국이 따라갈 거냐 안 따라갈 거냐 보면 요번에 신청제가 한국에 먼저 7월 달에 금리 이상해 보입니다.
근데 이제 주의시장은 이미 한 번을 반영하고 있고 연속해서 빅스텝 한다 한 거 하면 주의시장 부동산 시장 다어붙겠죠. 알겠습니다. 당연히 미국과 한국의 금정책은 우리 부동산 가격 주의시 미치는 시차가 다르다. 음. 알겠습니다. 그 얘기도 28일 날 좀 말씀해 주니까. 예. 왜냐면 금리 인상 인하에 대해서도 좀 전략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 AI 시대의 다음 병목은 메모리. 전력, 우주 중. 뭐라고 인상하십? 메모리입니다. 메모리. 그래도 메모리. 예. 되겠습니다. 어, 지금 한국 주식이 한 주도 없는 사람에게 한 마디
아, [한숨] 1번 한 인생 한 번 사는데 한 주도 없으면 아쉽잖아요. 사세요. 그러면 일단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230만 원이잖아요. ETF로 사면 좀 싸게 살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해도 삽니까? 알겠습니다. 사세요. 예. 반도체로 큰 돈을 번 사람에게 한 마디 크주사. 예. 네. 관도체를 큰 돈 벌었으면 여주사겠죠? 네. 축하드립니다. 여주습니다. 예. 축하드립니다. 예.이 책들도 하신 거예요. 네. 예. 마지막으로 지금 시장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될 한 문장. 아, 6월 28일. 네. 음. 한 문장 6월 28일 아니에요?
6월 28일입니다. 6월 28일. 오셔야 된다는 거고요. 예. 여주사입니다. 여주사. 예. 여주사입니다. 여주사. 여주사를 좀 예. 많이 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 6월 28일 날요 책 사과 갖고 오시면은 아마 현장에서 사인주 좀 해 주실 수 있겠죠? 네. 아마 제가 뭐 원하시면요 뭐 여러 성원에 많은 분들이 아마 등록을 먼저 사전이 우리가 알 수 있잖아요. 등록을 많이 해 주신다 그러면 제가 뭐 출판사한테 부탁해 갖고 어 주말이지만 어 와서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좀 해.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도록 좀 채팅할테니까 대신 많이 하셔야 돼.
뭐 한두 명 오시는데 할 수 없다. 최소한 한 2, 300명은 오셔야지. 그래서 좀 많이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빈센트 님한테 이게 직강을들을 기회가 얼마나 있겠어요? 예. 아마 하나는 이제 VIP 분들만 들으실 텐데 여러분들은 어 스마트튜브 또 구독자이시기도 하시고 비세트님 팬이시기 때문에 이런 기회가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6월 28일 날 신청 좀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 좀 많이 오시면 그날 별도의 또 사인에도 할 예정이니까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아마 현장에서 몇 분 정도는 아마 질문을 받아서 증문 증답해 드리는 시간들도 예 무대에서 어 갖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 드릴 질문들은 다 했는데 28일 날 어떤 강의 해 주실 건지 좀 예고 좀 해 주시고 마지막 해 주실 말씀 해 주시고 마무리하시죠. 네. 처음에는 요원해 보였지만 우리 코스피 지수가 이제 만 포인트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네. 자, 마디 지수가 바뀔 때마다 전략과 형태가 다르죠. 5,000p, 6,000, 7,000p, 8,000 조만가 이번 주에 9,000가 가능해 보이는데요. 근데 만 포인트는 좀 달라 보입니다. 음. 만 포인트에 우리가 생존하기 위해서 어떠한 행동적인 전략적인 어 교감이 있고 전략적인 행위가 있어야 되는지를 그날 오시면 훨씬 편해하게 우리 코스피 지수가 우리 시장이 리레이팅되는 조건에 대해서도 한번 말씀드리면서 결국 기승전 저한테 다 뭐 하는 분들이 물어봐요.
자 그래서 뭐 사야 돼? 등등. 자, 그때는 제가 알고 있는 한 주도주 컨셉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마이 책에도 많이 나와 있는데요. 그날은 조금 더 깊이 있고 아마 구체적이고 노골적인 얘기를 많이 해 드릴테니까 많이 오셔 갖고 강의 들으시고 어 질문들 많이 해주시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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