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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이 지정학적으로 불안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은 어 아마도 중간 선거를 앞에다 둔 그 기간 동안 26년 하반기 동안만큼은 영어로 deent peace라는 표현을 쓰고 있어요. Decent peace. 그까 그럭저럭의 평화의 어떤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어 내다 보여집니다. 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이 있었고 또 중국 시진핑 주석의 미국 방문이 9월에 예정되어 있죠. 역시 그 기간만큼은 적어도 뭐 양국간의 뭐 적대적인 어떤 뭐 패권 전쟁의 결이나 혹은 관세 전쟁 등등과 관련된 경제 전쟁의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뭐 그럭저럭의 평화 구간이 오지 않을까라고 관측이 되어집니다.
다만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 누차마도 제가 살아 있는 생애 동안에는 제가 2050년까지 경제전망서를 쓰기로 약속되어 있는데 그 기간까지는 미중 패권 전쟁은 계속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그 미중 패권 전쟁의 정도 면에서 25년은 뭐 극단적으로 취소샀다가 그죠. 26년에는 어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그 기간을 기점으로 해서 다소 완화되다가 아 그리고 또 어느 시점에는 어 미중간의 긴장감이 고조되는 그런 모습이지 않을까 하고 그림을 그립니다. 백권 전쟁은 어쩌면 영원하겠지만 26년 하반기 동안에는 그럭저럭의 평화 국면이 오지 않을까? 근데 미중 정상 회담에서 보여줬었던 시진핑 주석의 발언 트럼프 대통령 면전에서 했었던 시진핑 주석의 여러 멘트 문구 특히 투디데스의 함정이라는이 표현을 내건 것 이것만으로도 이제 G2 시대 G2 시대라는이 표현 자체가 어색함이 없다라고 이제 평가가 내려지기 시작했죠.
지정학자들도 경제학자들도 어 하나같이 어쩌면 1극 시대였었는데 1극 시대에 막을 내리고 이극 시대 양극 시대로 가는 모습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해 볼 수 있었겠죠. 그래서 이제 중국이 여러 면에서는 미국을 이미 넘어섰고요. 예를 들면 무욕 규모면에서는 일단 중국이 미국을 압도하고 있죠. 또 GDB 총량면에서는 미국이 아직도 중국을 압도하고 있죠. 자, 여러 가지 면들을 보면 중국이 압도하는 영역도 있고 미국이 압도하는 영역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히토류 뭐 어 밸류체인에서 중국이 압도를 하고 있다든가 자원 공급망을 압도하고 있다든가 제조 경쟁력 뭐 이런 여러 가지 면에서 차이가 물론 있어요.
있지만 지금 전반적인 추세 속에서는 GDP 총량적인 면에서조차 가장 중요한 잣대죠. 2035년이 되면 중국이 미국을 넘어설 것이다. 어 따라잡을 것이다. 하는 주요 기관들의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어 그런 관점에서 이것은 IMF나 OECD 뭐 월드뱅크 어 미국진영 IMF라는 국제 기구도 월드뱅크라는 국제 기구도 워싱턴 DC에 있잖아요. 둘이 또 굉장히 걸어갈 만한 거리에 이렇게 서로 있잖아요. 다이 길 하나만 건너면을 마주 보고 있잖아요. 어 미국 진영의 국제 기구도 그렇게 GDP를 추기하고 있는 이만큼 2035년 중국이 미국을 넘어설 것이라는이 관측 전망은 뭐 반미 감정이 전혀 아니다.
친중 관점이 아니다. 객관적인 숫자로서 지금 중국이 어느 고지에 와 있고 그리고 앞으로는 미국은 어떤 고지를 향해 갈 것인지 미중간의 관계는 어떻게 평행선을 달릴 것인지 그런 그림을 충분히 그려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제가 여러 차례 북리뷰를 진행하고 있는데 오늘 선택한 책은 북리뷰 김광석의 독서 감상문 중국이 분석한 미국 친몰 시나리오입니다. 그 중국이 분석한 미국과의 관계인데 다소의 싱크탱크적 지위에서 이것을 분석한 것이죠. 그런 의미가 있다. 그래서 아마도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중국 입장에서 본 미국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동안에는 제가 미국 입장에서 본 중국 혹은 제3국에서 본 미중 관계 이렇게 여러 어 접근법으로 하나의 사물을 여러 각도로 지금 들여다보고 있는 중인데 어 다소 어 여러분들의 댓글이 뭐 걱정됩니다. 저 사람 반미 아니야. 친중 아니야. 뭐 이런 식으로. 그동안에는 친미였다가 갑자기 반미로 바뀐 겁니까? 자, 그렇게 말씀드리면서 한번이 책 입장에서 중국 입장에서 한번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뭐 미국도 자주 가고 중국도 가고 유럽도 가지만 어 제가 인민대학교에 2주 정도 머물었었던 어 기억이 있어요. 그때이 발표회가 있었고 어 발표회 동안 인민대학교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2주 동안 머물면서 어이 교수님을 저는 썼는데이 책의 저자죠.
예. 적동 굉장히 유명한 무입니다. 아, 중국 인민대학교의 음, 국제관계원, 그러니까 국제 우리나라 춤은 국제대학원 국제대학의 부원장으로 계시고요. 어, 공식 비공식 외교 채널의 어떤 음, 싱크 탱크로도 많이 불리고 있습니다. 중국 최고의 싱크 탱크로 알려져 있는데 자 이분의 견해에서는 어떻게 미중간의 어떤 지위 향후 관계를 판단할 수 있을지 한번 어 읽어 보면서 저의 감상문 저의 평론을 어 덧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13페이지로 가겠습니다. 이제는 평행 시대다. 평행 시대는 2010년 여름 이후 과학 기술, 경제, 무역, 자본 등 여러 분야에서 미국이 더 이상 홀로 패권을 행사할 수 없고 중국이 미국과 모든 분야에서 대등하게 결단 소위 양강 시대를 뜻한다.
G2 시대를 뜻한다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중국의 패권적 지위가 어쩌면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과거에 어 일본 일본고 일본이 G2였을 때 미국은 독보적인 G1이었고 일본의 GDP 규모가 경제적인 규모가 미국의 상당 부분 70% 가까이 쫓아올 때 이때 여러분 기억하시죠? 프라자 합의이 프라자 합의를 통해서 미 미국이 중국을 중국이래요. 일본을 누르지 않았습니까? 기억하시죠? 여러 번 제가 말씀드렸는데요. 근데 그 이후에 미국이 러시아로 하여금 전쟁 멈춰 이렇게 말해도 듣지도 않고요. 경제 제재 가하면 전쟁 멈추겠지 말 듣지도 않고요. 역시 중동 전쟁의 경과를 보면서도 이란이라는 나라 하나도 어 미국이 완전히 제압하지는 못하는 그죠.
핵농축 우라늄을 미국 입장에서는 뭐 헬기에 매달고 가져오고 싶었지 않았을까요? 근데 그런 일마저 이루지 못하는 모습. 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고 시진픽 주석과 정상회담을 하는 모습, 악수하는 장면 뭐 여러 가지 모습들을 보아도 과거의 지원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시죠.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그니까 중국의 지위가 상당 부분 올라와 있고 아직도 미국은 G1의 지위, 중국이 G2의 지위지만 과거 독화 청하던 어 한 반에 어 정말 막강짱이 있었던 시절이 아니라 1등하고 2등하고 서로 좀 견제하는 뭐 짱도 부장에게 어 과감하게 함부로 말 못 하고 뭐 물론 부장은 짱한테 함부로 할 수 없지만 만 뭐 약간의 그런 모습이지 않을까?
갑자기 일그러진 우리들의 영웅이라는 영화가 떠오르는데 그니까 막강장이었던 시대가 아니라 좀 만만한 양강 시대로 재편되고 있는 모습이에는 틀림이 없어 보인다. 이렇게 저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더 읽어 보겠습니다. 이론의 세계 경제도 한쪽에서 미국 주도로 한 다른 한쪽에서는 중국 주도로 경쟁하고 있으며 그밖에 제 3국은 미국과 중국 동시에 거래하면서 어떤 포지션을 취할지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그죠? 그니까 미국 유니버스, 중국 유니버스 그것은 통화 패권 전쟁의 결도 그렇고요. 제조 패권 전쟁도 그렇고요. 자원 패권 전쟁도 그렇고 기술 패권 전쟁도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미국은 미국 내에서 반도체 밸류체인을 완성하고 중국도 중국 내에서 반도체 밸류 체인을 완성하는 그러니까 과거에는 미국도 중국에 의존하고 세계 주국들에 의존하면서 뭔가의 완성품을 생산하는 다국적 시대 뭐 세계화의 시대를 거쳤지만 이제는 미국 내에서 유니버스를 완성하는 중국도 마찬가지 이게 갈라지고 있는데 제3국은 그럼 미국, 중국 어떤 편에 설까? 편에서는 나라들도 있고 적하게 어 독립적인 중제국적 지위를 유지하면서 뭐 실리적으로 접근하는 나라들도 있죠. 역시 우리나라도 이런 중요한 기로에서 어떻게 의사 결정을 해야 될지 판단을 내려야 될 그런 시점이다.
뭐 예를 들어서 정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이렇게 선택할 일이 이제는 아닌 것이다. 공식이 달라졌다. 그죠? 14페이지로 가겠습니다. 어,이 책에서는요.이 세 가지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본질적인 질문에 답을 해 주고 있는데 평행 시대를 정말 과감히 인정해야 되는가? 둘째,이 평행 시대에서 미중 양국간의 경쟁은 어디로 향하는가? 세 번째, 중국은 어떻게 미국과의 경쟁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가? 이런 대표적인 질문에 답을 하고 있는데 먼저 어 평행 시대를 정말 인정해야 될지 그러니까 부디 여러분들이 댓글로 반미냐 마냐 뭐 정치적으로 편가르게 해 가지고 오늘의 이야기를 나누지 마시고 제가 지금부터이 책을 읽어 가면서 저도 공감하는 부분에 대해서 근거를 들어 드릴 텐데 그 근거가 잘못됐음을 주장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해가셨죠? 자, 말씀드리겠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중국은 여러 지표에서 미국을 넘어서고 있거나 이미 넘어섰다. 자, 제조업의 증가 수치, 상품과 서비스의 총수출량, 해당 국가의 최대 무역 파트너 국가수, 중산층의 구매력, 자동차와 스마트폰의 연간 판매량, 인터넷 사용자, 인터넷 기반 B2C 시장 거래량, 이공개 대학생의 수, 국내 소비 시장 규모, 에너지와 자원의 소비량, 세계 500대 기업의 수, 극초음속, 미사일이나 무인기 같은 새로운 전쟁 형태, 무기 개발 기술, 고속 속절도 기술, 5G 이동통신 기술, 디지털 화폐 기술 등.
자, 근데 한편 15페이지로 갈게요. 미국은 여전히 다음 지표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 자, GDP 총합, 빅테크 기업의 수, 시가 총액, 인터넷, B2B 시장의 거래량, 유니콘 기업의 수, 인공지능 관련 논문수와 기술 수준, 세계 대학 순위 1만 대학의 수, 박사 과정의 인력, 많은 인용이 되는 학자의 분포, 많이 인용되는 논문과 국제 특허 수량,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연구 개발 총 지출액, 중앙정부의 재정 지출 규모, 군사 사비 지출 규모 해군 함정의 총톤수 항공무원갑 스텔스 전투기의 수 위성 내비게이션의 시스템 이런 분야에서는 중국이 미국 다음 2위를 차지한다는 것 다른 나라와는 상당한 차이를 어 유지하고 있다는 것.
그러니까 중국이 미국을 앞서는 부분도 분명히 있고요. 미국이 중국을 앞서는 부분도 있는데 미국이 중국을 앞서고 있는 영역조차 그다음은 중국이라는 것이고 그리고 3위 국가는 격차가 상당히 벌어져 있다는 것. 이것은 상당 부분 평행선을 어 긋고 있는 평행선의 시대라고 인정할 수 있을까요? 자, 16페이지 가겠습니다. 중국이 미국에 다소 뒤쳐진 GDP 총액, 재정 지출액, 군사비 지출액, 과학 기술 투자액도 아마 2035년 안에는 따라잡을 수 있다. 2035년이면 중국이 미국을 넘어선다라는 것이죠. 여기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실제 트럼프 대통령이 뭐 2016년에 뭐 중국에 대해서 무역 전쟁을 일방적으로 선포하고 뭐 조 바이든 대통령 시대에도 중국과 결하는 정책을 펼치고 뭐 이렇게 해오면서 이른바 탈세계화가 진행되고 있죠.
근데 그 시대의 특징은 보면 항상 변한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17페이지로 가서 1차 세계화 시대 1870년 이때 대형제국의 힘이 최강일 때는 근본위제 자유무역을 앞세어 막강한 해군역으로 세계를 지배하죠. 역시 뭐 세계 대강이 오고 1979년 이후에는 30년간 미국 중심의 세계화 시대가 오죠. 맞죠? 바뀌는 거 아닙니까? 바뀐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지금 단원하는 건 아니지만 지금부터 2035년까지 미국 중심의 체계로 어 전환됐었던이 경제가 중국 중심의 체계로 전환된다. 이것을 주장하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바뀔 수는 있다라는 전제하에 적어도 국가 주석이 미국 대통령 앞에서 투데디데스 투디데스의 함정이라는 표현을 어 자신있게 내걸 수 있는 것 그것만으로도 뭐 상당 부분 많은 것들을 시사한다고 저는 의견을 드리고 싶고요.
그러면 이렇게 변화하는 세계의 국면 속에서 어 당분간은 제가 여러분께 많이던게 지구본이 마치 두 개로 쪼개져서 쭉 늘어듯이 흩어지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드리고 있었는데 결국은 미국식 세계화도 상당 부분 트럼프 대통령이기 시절에 상당 부분에 어 정리가 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스스로 함정에 빠지는 것은 아닐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해 봐요.이 책에서도 그런 부분들을 많이 강조하고 있지만 상호관세 전쟁 25년 상호관세를 발표하고 사실 자국 내에서도 합법적이지 않은 정책으로 무역 정책으로 판명이 난 그 상호 관세를 가지고 세계를 호용하듯이 그죠.
을부짖었죠. 심지어 동맹국들에 대해서도 일본, 유럽, 또 한국마저 동맹국적 진영의 국가에 대해서도 상호관세 때린 다음에 관세 깎아 줄게 미국에 투자하라. 대규모 투자를 유도하는 언제 동맹국이었었나? 그 동맹국적 지위에 있는 나라들로 하여금 뭐 미군 주둔 비용 더 내라. 음. 군사비 더 지출하라. 그 미군 철수하겠다는 식으로. 그럼 사실 한국은 미군 입장에서도 중국이라는 적대국을 어 상대하는데 미군 주도의 주둔의 필요성이 있는 거죠. 우리나라의 안보를 위해서 미군이 주도하는 것도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미국 입장에서 마치 어 참 안타까운 표현이지만 뭐 타이완이나 일본이나 한국이 일종의 대형 항공모함과 같은 역할을 해 준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런 행보가 과연 미국이 스스로 신뢰를 져버리는 모습이지 않을까?
이게 미국이 스스로 함정에 빠지는 모습이지 않을까? 그러니까 중국은 트럼프 1기 때를 기점으로 해서 자원 패권 경쟁에 가담하고 세계 히토류를 장악하고 히토류에서도 채골 정제 어 연구자석 생산에 이르기까지 보면 특히 정제 재련이죠. 여기와 연구자석 생산 영역에서는 세계 시장이 90%를 넘게 장악하고 있어요. 그니까 이런 과정에서 중국은 탄탄히 이쪽에서 바람을 막 부니까 그 바람 부는 어 그 바람에 내 옷깃이 쓸리지 않도록 내 자켓이 쓸리지 않도록 지나가는 나그네는 더 내 어 자켓을 움켜 조이죠. 그러니까 결국은 그런 미국의 행보가 미국식 그런 의지가 중국을 더 강하게 만든 건 아닌가 하는 평가를 해 봅니다.
그런 관점에서 중국이 어 미국을 GDP 면에서 그밖에 나머지 면에서도 어 넘어서기 시작하는 그런 과정 아예 넘볼 수 없는 국가에서 일정 부분은 넘보는 국가로 그리고 앞으로는 더 넘어서는 국가로 어 자리 잡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어떤 전망이 전혀 근거 없는 것은 아니지 않나 그런 견지에서도 미중간의 어떤 패권 경쟁의 결을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그래서 미국이 스스로 함정에 빠지는 것이다라는 의견을 드려보고요. 마치 러우 전쟁 당시에 러시아에 대해서 경제 제재를 가하죠. 러시아산 천연 개스 사지마, 러시아산 원유 사지마.
그리고 뭐 스위프트망에서 러시아를 배제한다든가. 근데 그럴수록 러시아는 더 체력을 다져요. 그리고 러시아가 나름 우반국적 지위에 있는 뭐 중국이나 인도나 그밖에 다른 나라의 천연 개스를 대신 수출해 주고 그러는 여정에서 미국과 서방 유럽 국가들이 오히려 부메량을 받았죠. 41년 만에 고물가를 경험하고 대대적인 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그러면서 그 부매랑 함정을 스스로 판 거죠. 그러면서 정권이 바뀌지 않았습니까? 바이든 행정부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니까 인플레이션을 용인하고 금리 인상을 용인하는 것은 정권의 교체를 거의 시사하는 바와 같았다.
그러니까 스스로 부메량을 맞은 격이었죠. 그니까 바이든 행정부도 트럼프 행정부도 마찬가지. 어, G2 상대국을 억누르는 식으로의 어떤 행보가 오히려 중국을 더 준비할 강한 바람에 맞설 준비를 하게 만든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 특히이 책에서는 어, 제가 지금 읽고 있는 중국이 분석한 미국 친나리오이 책에서는 어, 월스트리트이 금융 미국의 금융의 상징이죠. 스스로 미국을 어, 세락하게 만들었다라는 평가가 있는데 58페이지 읽으면서 시작해 보겠습니다. 아, 참 증시가 상당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죠. 저도 여러분들께 5월 말, 6월 초에 6월 한다는 유독 변동성 장세가 나타날 것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죠.
어 그렇게 드렸던 바 있었던 것처럼 그렇게 만드는 그 배경은 거품과 붕괴 거품과 붕괴가 자본 시장에서 계속 드리워진 모습인 거죠. 근데 기본적으로 그 거품과 붕괴가 반복되는 이유는 뭘까요? 기본적으로 거품이 형성되는 것은 아 주식 뭐 총액은 있는데 또 아파트의 개수는 그대로 있는데 금의 총량은 있는데 비트코인의 총량은 있는데 이건 그대로예요. 그죠? 그대로 있는데 돈의 양이 많아지면서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나머지이 해당 자산 가치는 오르는 현상이 있는 거죠. 이것을 제가 그동안 디베이스먼트라는 의미를 담아서 현상을 설명드렸었죠. 근데이 거품이 형성되다가 붕괴가 만난다라는 것은 일종의 공포감이 자극을 하는 거죠.
예를 들면 중동전쟁의 공포감이 가장 강하게 취소샀었던 26년 3월 말 이때가 주가의 저점인 거죠. 그러니까 결국은 유동성으로 거품을 만들다가 공포감이 증시를 조종케 만들고 공포감이 다소 둔화될 때 4월, 5월, 6월 중동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누구러지죠. 누구러지는 구간에 상대적으로 거품이 다시 형성되는 거죠. 근데 그 거품이 형성될 때는 통화 정책 관점에서도 설명할 수 있겠지만 재정 정책 관점에서도 재정을 적극적으로 투입하고 그죠. 무기고를 채우는 국방비 지출, 에너지 전환을 단행하는 또 국어 에너지 전환에 해당하는 정부 예산의 지출, 국채 발행 이런 것들이 맞물리면서 그게 유동성 역할을 또 하는 거죠.
그게 증시를 또 키워 놓는 거죠. 그러다가 어느 때 또 다른 공포감이나 뭐 금리 인상 경계감도 일종의 공포감이죠. 뭐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 뭐 그 밖에 여러 가지 공포감 이런 것들이 또 증시를 어 억누르는 거품과 붕괴가 반복되는 자 실물 경제를 논한게 아니라 자본 시장에서 왜 거품이 생기고 붕괴가 또 반복되는지 그럼 이런 현상들을 충분히 이해한다면 거품이 형성되는 구간과 그 거품이 붕괴되는 조정 국면을 어 그 공포감이나 경계감 이런 관점에서 이해를 한다면 여러분들도 충분히 대응해 나가실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장기적으로는 달러가 무제한으로 풀릴 수 있다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이 책을 선정해서 지금 북리뷰를 하고 있는데이어서 북리뷰를 해 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이 분석한 미국 침몰 시나리오. 다소 중국의 싱크탱크 입장에서 미국 경제가 왜 침몰할 수밖에 없는지 그것을 이제 주목하고 있는데 어 지난 1편에이어서 2편에서는 조금 더 월스트리트 관점, 페드 관점, 달러를 무제한으로 풀어 나가는 것이 정말 미국을 오히려 쇠락하게 만들 수 있다라는 그 논리를 전달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여러분께 읽고 어 제 평론 혹은 독서 감상문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8페이지로 가겠습니다. 과거 10년간 미중 관계는 전체적으로 하양국면에 있다. 심지어 이미 자유낙화로 방향을든 것 같다.이는 정치 경제, 과학 기술, 군사 등 각 분야에서 경쟁이 나타난 결과이다. 종종 빠트리는 중요한 원인 중 하나가 있는데 월스트리트의 철락이다. 그니까 우리가 미중 관계가 하향국면에 있다 뭐 이런 표현들을 많이 할 수 있어요. 근데 그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는데 그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로서 월스트릿을 주목하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미국의 금융업의 쇠락을 주목해 보는 것이죠. 실제 그게 근거가 있는 얘긴지 같이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59페이지로 가겠습니다. 중국은 생산력을 제공하고 미국은 시장을 제공한다. 그니까 미국은 마켓이고요. 중국은 제조 영량인 거죠. 세계의 공장으로서 중국이 부상할 기회를 주기도 했었죠. 서로 윈라는 구조에서는 미국이 가져간 것이 더 컸다. 뭐 중국도 가져간 것이 컸지만 미국도 가져간 것이 컸다라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했다. 일부 극소수 무리가 그 과실을 탈취한 것이다. 미국도 상당한 과실을 가져간게 맞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월스트리트의 늑대들이라고 표현합니다. 금융사들이 세계화 시대의 최대 이익을 먹어 삼킨 것이다.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더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월스트리트 종사자인 이들은 50에서 80만 명 가량인데 미국 전체 인구는 뭐 한 3억 5천만 명 되니까 극소수에 불과한 계층들이 절대적인 불을 가져갔다라는 표현이에요. 2007년 서브라임 모기지 당시에도 월스트리트가 벌어들인 총수익은 미국 전체 기업의 총수익의 47%나 되었다. 미중 관계의 공생 관계는 와회되고 미국 내부의 불균형한 분배 관계가 만들어진 배경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조금 더 읽어보고 어 커멘트 드리겠습니다. 1960년대 이전에는 월스트리트의 금융기관 배후에 자본과 가문은 인종적으로 나뉘었다.
특히 유대계 금융 자본가를 주목해야 한다. 1960년대 월스트릿의 은행은 거의 대부분 유대계로 바뀌었다. 그 유명한 골드만 삭스, 리먼브더스, 모건 스탠리, 모건 제이스 등이 배후의 진정한 주인은 모두 유대인이다. 자,이 밑에 부분이 더 중요한데 한번 읽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970년대 이전에는 미국이 세계 최대의 제조국으로서 미국인은 거대 생산 제조 기업의 이익을 국가의 이익으로 간주했었다. GM의 이익이 되면 미국의 이익과 같다라는 소고가 있을 정도였다. 그러나 1980년대 들어 월스트리트에 좋으면 미국에도 좋다라는 말로 바뀌게 되었다.
그니까 과거 세계 최대국이었 제조국이었던 미국 그 시절에는 뭐 제조 기업들이 그 부를 편해 갔다는 표현이고요. 지금 금융 시스템 중심으로 성장한 미국 경제는 금융 섹터에서 월스트리트에서 그 미국의 이익을 다 편치해 간다라는 표현을 쓰는 겁니다. 60페이지로 가겠습니다. 하나는 정치 현금이다. 그니까 정치가의이 경선 자금을 제공한다는 뜻이에요. 둘째는 삼투 작전이다. 월스트리트는 원래 주류가 아닌 경제학자를 월스트리트의 이익을 대변하도록 고용한다. 여기서 앨런 그린스폰 얘기가 나오는데 연준 의장이 되죠. 근데 월스트리트는 자기 회사의 고위층과 엘리트를 미국 정부에 꽂아넣었다.
미국 부통령부터 30여개의 연방정부 요직에 월스트리트 출신을 포진시켰다. 1960년대부터 꾸준히 상승하여 최대 60%까지 점유했다. 그 금융 권력이 정치인들을 임문시켰다는 거예요. 그 정치와 금융이 뗄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형성해 나갔다는 거예요. 셋째, 인질극이다. 금융 기관의 각종 형태의 부채를 부담하기 위해 돈을 빌려 투자한다. 그러니까 엄청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또 빚을 갚을 수 없는게 아니라 국가가 나서서 지원하는 거죠. 그래서 채무리행이라는 연쇄 반응으로 전체 금융업계는 어 심지어 실물 경제에 엄청난 충격을 주기도 한다.
그 계속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가 대규모 통화 정책을 통해 단기 대출을 제공하고 9,억 달러에서 뭐 4조 5조량의 어 달러로 확대해 줌으로써 미국의 금융 기관은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게 해주고요. 그 계속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도 월스트리트는 살아남는 거죠. 금융 기관들은 살아남는 거죠. 큰 손실도 입지 않죠. 그래서 미국 국민은 월스트리트의 이익이 미국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했고 계속 미국을 거덜내는 억단위의 자산거품을 만들어내고 그 거품이 꺼지면 미국 전체가 피해를 보고 또 막 또 막대한 규모의 어 대출을 제공해 줌으로써 금융 기관은 또 위기에서 벗어나고 이게 반복된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거품과 붕괴가 반복될 수밖에 없고 그 여정에서 월스트리스트 금융 기관들은 계속 살아남고 연주는 계속 달러를 무제한 공급해 주는 방식으로 지금 왜냐면 정치를 점령하고 있으니까. 65페이지로 가겠습니다. 미국 자본 시장은 사실 실물 경제와 심각하게 분리되어 있다. 제가 이때도 많이 말씀드렸지만 the gap between world street and m스이라는 표현을 썼어요. 그 메인스트릿이 바로 실물 경제고 월스트릿이 바로 자본 시장인데 완전히 괴리되어 나타나는 거죠. 실물 경제는 어려운데 자본 시장만 화랑인 거예요. 그럼 이걸 뭐라고 해요?
쉽게 말하면 거품이라고 하죠. 한번 거품이 붕괴돼요. 그때 또 실물 경제가 정말 어려워져요. 근데 또 자본 시장은 또 대출을 맞아다가 연준 어이 계속 무죄한 양적화나 달러를 무죄한으로 푸는 그런 일들이 반복되면서 또 금융 기관은 살아남죠. 코로나1로 실물 경제가 후퇴하고 악화해도 또 사회가 분열되어도 미국의 주식 시장은 단기적 낙폭을 넘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엄청난 상승장을 만들며 신고가 행진을 하고 있다. 돈 인쇄의 매력인 것이다. 돈 만드는 나무로 지탱해 나가고 있다. 중동 전쟁도 마찬가지예요. 중동 전쟁이 왔어요. 근데 자본 시장이 운푹 폐이죠.
근데 재정을 투입하고 그죠. 이런 것들이 결과적으로 자본 시장을 제자리로 갖다 올려놓다 놓죠. 이런 움직임이 계속 반복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뭐 코로나1 위기라든가 여러 경제 위기 같은 것들이 올 때마다 미국 주식 시장은 엄청난 충격에 빠지고 금융 시장은 크게 흔들리기도 하지만 18%에 달하는 달러의 증가 속도, 무죄한 달러를 풀어내는 이런 연준의 행보가 결과적으로 금융 시장을 월스트리트를 제자리로 돌려놓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거품과 붕괴는 반복되는 거예요. 그 달러가 무제한 풀린다라는 사실을 인지하신다면 기본적으로 자본 시장은 우상향하는 거예요.
이만큼 올라왔으니 내려가겠다라는 종류의 생각이 아니라 이만큼 올라왔는데 더 올라갈 수도 있겠네라는 생각으로 자본 시장을 항상 들여다 보시고요. 저는 여러분들께 주로 실물 경제적 현상을 말씀드리면서 자본 시장을 따로 떼어놓고 구분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왜 그게 구분되어야 되는지 오늘 좀 더 명확하게 어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69페이지로 갈까요? 달러의 임의성, 전 세계가 고통이라는 소제목이 있는데 세계의 어떤 국가도 달러의 세계적 공급이 가져온 폐악을 받아들여야 했다. 결과적으로 달러는 무제한 공급하는 것이고 뭐 특정 기구에 구간에는 긴축적으로 공급 속도가 줄어들거나 마이너스 공급을 할 수도 있겠지만 주로 대부분의 구간에는 달러 공급이 늘어나는 거죠.
지속적으로 화폐양이 많아지고요. 통화향이 많아질수록 돈의 가치는 더 떨어지는 구조고 기본적으로 자산 가치는 오르는 거죠. 몇 가지 특성들 때문에 어떤 특정 구간에는 유독, 특정 자산의 가치가 많이 오르고 어떤 특정 구간에는 또 다른 자산의 가치가 많이 오르는 어떨 땐 금가격이 오르고 어떨 땐 코인 가격이 오르고 또 어떨 때는 주식 가격이 많이 오르는 그 시대적 국면이 다를 뿐이지 기본적으로는 전반적인 자산 가치는 우상향하는 것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어떨까? 이게 바로 자본 시장의 원리 아닌가? 우린 자본주의를 살고 있죠. 자본주의이 사회에 운영되고 있는 경제가 운영되고 있는 원리가 그런 것은 아닐까?
그래서 거품과 붕괴는 원래 반복되는 것이고 그 배후에는 단러가 무죄안으로 풀리는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세계적으로는 실물 경제의 둔화 위축을 감당해야만 하는 그런 상황에 놓이는 것이다라고 평가적 의견을 드리면 어떨까요?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중국 싱크탱크 입장에서 미국이 왜 쇠락하는지 미국과 중국 간의 어떤 어 지투 관계 대등한 관계까지 올라왔는지 이런 것들을 쭉 들여다보고 있는데 이제 넘어가서 중국 싱크 탱크가 본 중국 경제를 살펴보려 합니다. 정말 수십년 동안 저도 연구자 커리어를 하는 내내 중국 채무 문제, 부채 문제를 계속 어 이야기를 들어왔는데 중국이 곧 뭐 회색코소처럼 중국이 그 부채 문제에 견디지 못해서 쓰러지는 거 아니냐 하는 이야기를 저도 뭐 한 15년 20년 동안 들어왔던 거 같은데 정말이 중국 싱크 탱크가 보기에는 그게 진짜인 것인지 한번 판단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듣도록 하겠습니다.
156페이지로 건너와서 어 책을 읽고 북리뷰를 진행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요즘들어 중국 부채 위기 문제가 가시화는 덜되고 있는 거 같아요. 2022년 3년 4년 정도 그 3개년 동안 중국의 부채 문제, 중국의 뭐 그림자 금융 뭐 이런 이야기가 굉장히 많이 떠들썩했었고요. 마치 중국의 부채 문제가 터져서 그죠. 뭐 특히 중앙정부 부채 말고 지방 정부 부채. LGFB 제가 그동안 여러분께 분석해 드렸었던 그런 부채 문제가 가시화 되는 것 아니냐? 중국이 이제 부채 문제로 쓰러지는 것 아니냐? 하는 우려들을 많이 가져갔었어요. 실제 그 부채 문제에도 불구하고 중국 경제가 추가적으로 재정을 투입할 여령이 있을까?
그 재정을 많이 투입해서 인프라 투자를 단행하면서 이렇게 높은 성장 속도를 만들어 왔던 그 중국 경제가 앞으로도 그 높은 성장 속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재정난에 휩싸이게 되는데 그래서 부채라는 어 함정에 빠질 것이다. 뭐 이런 분석도 많이 있었고 지금 이미 디플레이션의 늪에 빠졌다. 아무리 유동성을 쏟아부어도 중국은 물가 상승률 자체가 어 올라가지 않고 있다. 그만큼 물가 상승률이 마이너스 물가에 근접해 가는 마치 일본화가 전개되는게 아닌가 하는 분석적 의견도 많이 들렸었습니다. 근데 여러 분석적 의견도 다 중요하지만 중국 부채 위기는 거짓이다라는 주장도 일부 있어요.
그래서 한번 미국의 어떤 싱크 탱크의 견지에서 IMF나 월드뱅크 어 국제 기구라는이 국제기구 관점에서의 중국 경제를 진단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중국 싱크탱크 입장에서 중국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말 중국이 부채 위기에 놓여 있다고 평가할 수 있는지이 부분을 한번 자세하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사실은 중국이 부채를 쏟아붙고 부채 위기 상황에 놓인 것은 아니다라는 진단을 본서에선 하고 있는데 반도체와 같은 미래 성장을 위해서 돈을 쏟아붓고 있다라고 어 평가를 하고 있는데 만약에 정말 그렇다면 뭐 마치 연예인 걱정할 필요 없다라는 말처럼 중국 걱정할 것 없다라는 말을 들여야 될 순간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려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요. 중국이 분석한 미국 친몰 시나리오.이 저자가 인민대학의 국제관계학 학원 어 부원장님으로 지내고 계시는 중국의 굉장히 공신력 있는 어 싱크 탱크로서 어 자리하고 계신 분이죠. 그래서 이분의에 책을 가지고 한번 읽어 보면서 저의 북리뷰 김광석의 독서 감상문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56페이지입니다. 실제로 자극화폐로 표시된 채무는 부채가 아니라 일종의 세금이다. 단순히 일국의 부채율 또는 거시적 레버리지 비율로 거시적 리스크를 판단하는 것은 편던 생각이다. 어, 제가 미리 말씀 한번 드린다면 일국의 부채에는 어, 내부적인 부채가 있고요.
그니까 정부 부채인 거죠. 국가 부채, 국가 채무 이런 개념이 있고요. 대회 채무가 있어요. 이거 구분되어야 됩니다. 근데 우리나라가 대회 채무 문제로 경제 위기에 빠졌던 적이 있죠. 그걸 외환 위기라고 하죠. 대회 채권이 있고 대회 채무가 있는데 대회 채무의 규모가 절대적으로 많고 대회 채무 중에서 단기 외체 비중이 절대적으로 많은 경우 소위 외환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라고 어 우리는 분석할 수 있겠죠. 그리고 외한 위기에 왔었을 때 우리는 그런 여건화에 있었어요. 근데이 책에서처럼 여기 책을 읽어 보겠습니다. 자국 화폐 채무와 비자국 화폐 채무를 분리해야 한다.이이 얘기를 좀 강조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다른 나라한테 돈을 빌린 거라고 한다면 그러면 돈을 갚아야 되는데 갚을 능력이 상실될 때 흔들릴 수 있겠죠. 경제 위기 올 수 있겠죠. 근데 자국 내에서 정부가 국채를 발행하고 또 그것을 통해서 더 많은 화폐를 발행하고 그죠. 이런 식으로 경기를 부양시키거나 한다면 그게 정말 어 부채를 갚을 수 없는 상황까지 놓이게 될까에 대한 의문을 남기는 거죠. 자, 그 부분 한번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이 저자가 여러분 잘 알고 계시는 어 레이달리오하고 레버리지 제거나 채무 위기에 대해서 어 논쟁을 좀 버렸었다고 합니다.
그 논쟁을 버렸던 이야기를 여기서 하고 있는데 제가 읽어 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거시적 레버리지 비율을 이용해서 금융 시장, 경제주기의 파동, 심지어 국가의 흑망을 해석하려 하는데 이런 이론적 노력은 분명 근거를 몇 가지를 대고 있나 한번 읽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기본적 물리량과 대응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GDP는 유량 개념이고 채무는 정량 개념이다. 경량을 유량으로 나눈 것은 의미가 없다. 그러니까 우리 국가 채무 비율 이렇게 표현하죠. 근데 GDP는 유량이에요. 그죠? 누적되는 개념이 아니에요. 그 한 해 동안 쉽게 말하면 한해 동안 여러분들이 벌어드인 소득, 연소득 올해 연소득, 내년 연소득 이건 유량 개념이죠.
근데 여러분들이 짊어지고 계신 가게 부채 이건 정량 개념이죠. 스탁 개념이에요. 플로우와 스탁. 그러니까 플로와 스타을 비율로 계산해서 그게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 하는 건 그 접근이 문제가 있다. 이거 오류가 있다라고 지적을 하는 겁니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이 저자에 대해서 제가 토론자 입장에서 말씀을 드린다면 유량과 정량을 곧바로 비교하는 것이 좋은 접근은 아닐 수 있으나 예를 들면 이쪽 국가와 저쪽 국가를 비교하는 수단으로서는 의미가 있을 수 있다. 두 번째 자국의 국가 채무 비율이라고 해 볼게요. 그럼 GDP 대비 국가 채무 비율.이 이 비율은 자국을 전년도와 올해를 비교하는 데는 유용할 수 있다.
그래서 저는 뭐 레이달리오의 주장이 맞다는 건 아니지만 레이달리오의 주장을 비판했는데 그 비판도 제가 한번 비판을 해 본 겁니다. 그래서 어쨌든 비교는 할 수 있다. 근데 유량 지표와 저량 지표를 맞는 것에는 한 개가 있을 수는 있다.이 이 부분엔 제가 어느 정도 공감은 합니다. 자, 이어가 보겠습니다. 둘째, 1970년 이전은 근본이제 체계였고 1971년 이후는 지렛대 없는 화폐 체계가 만들어졌음에도이 둘을 같은 묶음으로 분석했다. 이것도 문제가 있다는 거죠. 레이달리오의 분석에 문제가 있다.이 부분은 공감합니다. 근본이 체계였을 때 그때의 어떤 부채 문제, 부채율이라든가 이것을 가지고 지금의 부채율과 맞바로 비교해서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판단하면 한계가 있는 것이죠.
세 번째 저 이거 굉장히 중요한데요. 사회과학 연구에서 종종 등장하는 오류인 단일 원인론이다. 하나를 찾아내 그것을 가지고 인률적으로 모든 현상을 해석하는 오류를 범했던 것이다. 단일 원인론. 그러니까이 사회과학적인 현상은 그 현상을 만드는데 여러 요인들이 맞물려서 전개돼요. 마치 환율도 환율을 결정하는 변수가 수천 개인데 딱 하나의 변수 예를 들어서 미국과 한국의 금리차 한미 금리차 그것만 가지고 환율에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해석을 하면 금리 인상해야 된다는 주장을 할 수가 있죠. 근데 최근 약 1년 동안 한미간의 금리차가 변동이 없었을 때 미국은 3.75 한국은 2.5%의 기준 금리를 운용할 때 그럼이 둘 간의 금리 격차는 1.25% 포인트인데 맞죠?
근데 1년 동안 환율의 변동이 왜 이렇게 많았습니까? 금리차는 똑같은데 그러니까 모든 이유를 금리차로만 가지고 설명하려면 한계가 있다. 그러니까 금리 인상해야 된다라는 그 주장을 피력하기 위해서 지금 환율 문제가 한미 금리차 때문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한계가 있겠죠. 환율을 결정하는 변수는 수천 개개인데 물론 한미간의 금리차가 이렇게 벌어져 있는 것은 또 한국의 금리가 미국의 기준 금리보다 낮게 형성되어 있는 것은 강달러 뉴노모를 만드는데 기여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게 유일한 원인은 아닌 것이죠. 제가 여러분들께 자주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데요.
성형과 사진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그러니까 전과 후 사진이 있죠. 근데 전보다 후의 사진이 더 멋있어요. 성형전보다 성형 후의 사진이 더 멋있어요. 근데 잘 보시면 그 성형전과 성형 후의 사진을 비교해 보면 정말 성형이라는 그 변수를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동등한가를 봐야 됩니다. 근데 성형 전후 사진을 비교해 보면 성형 전에는 자다 일어나서 부시시하게 대충 사진 찍었어요. 셀카 찍었어요. 그것도 얼굴 크게 나오려고 막 이렇게 찍었어요. 근데 성형 사진은 정식으로 프로필 사진을 찍어요. 성형 전 사진은 뭐 화장도 안 했는데 머리도 대충 빚지도 않았는데 옷도 호접하게 입었는데 성형 사진은 프로필 사진 찍듯이 머리도 스타일링하고 얼굴도 화장하고 옷도 드레스업을 했어요.
그리고 역시 조명발도 엄청나게 받고 있어요. 자, 그러면 성형 전후의 사진을 비교할 때 이게 성형의 효과입니까? 아니면 화장 더하기, 조명 더하기, 메이크업 더하기, 드레스업 더하기, 성형이 다섯 가지 총체의 효과입니까? 그니까 이것 성형의 효과만을 보여 주는 건 분명히 아니에요. 성형 안 했을지라도 분명 나머지이네 가지 조건만 달리해도 더 멋있어질 겁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니까 이런 식으로 자이 사진을 보면서 사회과학적인 현상은 성형의 효과 말고 나머지 효과들도 같이 맞물리는 것인데 나머지 효과를 빼고 단일 원인론을 주장하는 거.
역시 마찬가지로 레이 달리오의 여러 주장에 있어서 어 중국이 여기까지 왔는데 사실 그렇게 된 이유는 부채 문제 때문이다.이 부분 저도 공감합니다. 우리도이 이런 책을 읽으면서 또 제 추가적인 부원을 들으면서 여러분들이 어이 사회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주가가 오르는 현상 그죠. 금리를 인하해야 된다, 인상해야 된다라는 그 정책에 대한 주장 이런 것들을 어떤 하나의 변수 관점에서만 들여다보고 해석하시는 것이 아니라 여러 관점에서 다양하게 보셔야 된다. 그래서 제가 채에서 인터뷰를 금하고 토론을 어 지향하는 것이 다른 전문가를 초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어 저의 의견도 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다양한 하나의 관 주가가 상승했다면이 사람은 이쪽 견해로 보고 있는데 나는 이쪽 견해로 본다. 그니까 다양한 의견들이 섞이면서 여러분들이 그 어 그 현상을 올바로 들여다볼 수 있는 배경이 되지 않을까라고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토론이 필요한 것이다라는 의지를 가지고 뭐 채널의 주인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죠. 158페이지 가겠습니다. 월스트리트의 이런 선정주의적 이론은 중국 붕괴과 같은 논리를 들고 나와 중국은 채무율이 높아 부채 위기에 빠질 것이라는 미신을 퍼트리고 다니는 사람들이다. 월스트리트의 펀드 매니저라 불리는 사이비 과학자들의 말은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들이 떠드는 중국 관련 언사는 신뢰할 만한 것이 없다. 모두 선정주의나 공정치 못한 날조된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 158페이지 하반부를 보면이 싱크탱크이 교수님이 진단한이 저자의 진단은 뭐냐면 어떤이는 중국의 채무가 너무 많다고 한다. 실제 중국 정부의 채무율은 매우 아주 낮다. 현재 20% 안팎일 뿐이다. 중국과 비교해 보면 유럽 국가 중 채무율이 가장 낮은 나라는 60% 안팎의 독일이고 미국은 110% 이상이다. 필자가 보기에는 중국 정부의 채무율은 너무 낮다. 더 확대해도 된다. 필자는 중국 중앙정부가 부채를 더 늘려도 좋고 그들이 빌린 채무을 갚지 못하면 중앙정부의 부담으로 지방정부에게 채무을 정가할 수 있겠다.
뭐 이런 표현들이 나옵니다. 자, 그다음 171페이지로 가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막대한 부채를 쏟아내서 그 재정을 투입해서 중국은 뭐 하려 하는가? 반도체를 자리퍼하는 거예요. 창신 메모리 반도체. 6MT를 자리퍼하는 거예요. 심지어 정부가이 창신 메모리에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을 우리나라로 치면 산업은행이 일부 보유한 거예요. 그 나머지 어 지분을 갖고 있는 주체도 알리바와 10센트예요. 근데 이들이 반도체는 제 상징적인 말씀이지만 반도체를 비롯한 미래 지형을 가져가기 위해서, 미래 기술을 가져가기 위해서 막대한 돈을 쏟아붓고 있어요.
우리는 뭐 하냐라는 것을 얘기하는 거. 저는 중국은 이렇게 반도체를 자립화해 나고 미국도 반도체를 자립화해 나가. 우리는 뭐 하냐 이거예요? 역대급 영업 이익, 역대급 초과세수 이걸 어디다 쓸 거냐. 파티 버리자고요. 중국과 미국은 자리퍼하는데 중국과 미국이 반도체를 자리퍼하는 것은 굉장한 문제가 있는 겁니다. 우리 한국 경제 울림이 있는 겁니다. 왜냐면 자 삼성전자에서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비메모리 반도체는 마이너스 영업 이익이에요. 오로지 이익을 갖는 것은 메모리 반도체예요. 근데 그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도 중국의 창신 메모리 반도체의 기술적 추격이 상당한 수준으로 와 있어.
아직이 중국 기업이 우리를 따라잡기 어렵 거라고 봅니다. 마이크론도 역시 상당한 기술 추격을 하고 있고 미국이 압도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뭐 하냐는 거죠, 지금. 근데 이렇게 추격하고 있습니다. 근데 추격하는게 어떤 의미냐, 여러분? 과거에는 SK 하이닉스가 유일한 엔비디아의 HBM 공급 업체였죠. 최근 몇 개월 전에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HBM 공급 업체가 되었죠. 그리고 마이크론도 엔비디아의 퀄트에 통과하고 이제 양산 체제에 들어서죠. 지금 대등한 위치에 점점점 올라오는 기업들이 항상 있는 거예요. 영원한 건 아니에요.
SK 하이닉스가 영원한 HBM 엔비디아 공급 업체는 아닌 거잖아요. 마찬가지로 중국도 미국도 이렇게 쫓아오고 있는데 그들은 막대한 천물학적인 자금을 쏟아붓고 있단 말이죠. 뭐 기술 인재들도 마구마구 데려가고요. 그죠? 불법적으로 한때 우리가 점령하다시피 했던 조선업 우리가 점령했던 철강업 우리가 전령 점령했던 석유화학 산업 이미 다 중국이 시장 지위를 넘어섰잖아요. 자동차 당연히 이미 넘어섰고요. 전기차, 배터리, 디스플레이, 뭐 스마트폰 AI는 우리보다 더 넘어서 있고요. 지금 거의 유일하게 남은게 반도체인데 파티 버릴 때인가? 제가 너무 감정입을 한 거 같네.
171페이지 보겠습니다. 비중으로만 보면 세계에서 연구 개발에서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국가는 이스라엘과 한국으로 GDP의 4.25% 정도를 차지한다. 중국의 연구 개발 투자는 2.1% 정도 되며 이스라엘과 미국의 중간 정도 된다. 그러나이 중요합니다. 총량으로 계산하면 현재 세계 최고의 연구 개발비 투자국은 미국과 중국이다. 최근 중국은 서서히 미국을 추월하고 있다. 그러니까 GDP 대비 RD 투자 비율로 보면 한국이 압도적으로 높을지 몰라도 총량적인 GDP 규모가 절대적으로 크니까요. 우리나라보다 그죠. 중국과 미국이 크니까 이들의 RD 지출액이 GDP 대비 비율로 보면 우리보다 낮을지 몰라도 그 RD 지출 총액은 압도적으로 높다는 거죠.
그러면 어느 나라에 미래가 있나요? R&D 투자는 오늘 사과나무를 심는 거예요. 당장 사과열무가 날 열리지 않아요. 몇 년 걸려요. 그 몇 몇몇 년 걸리기 위한 그 투자가 바로 사과나무를 심는 거예요. 그리고 있던 씨앗을 마저 먹는게 소비예요. 잘 생각해야 될 때가 아닌가? 저는이 미중간의 그 지투 전쟁간에 우리는 어떤 입장을 취해야 되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지를 고민된다는 관점에서이 책을 선정한 거거든요. 172페이지로 가겠습니다. 아, 최근 중국이 기술력신 아이템이 왜 이렇게 많은 용소 치고 있는가? 엄청난 기술 아이템들이 용서 치고 있죠.
제가 CES 가고 매년 MWC 가는데 중국이 거의 막 지금 정말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게 중국 방남인가 하는 의심이 들 만큼요. 첫째 쏟아불 돈이 생겼다. WTO 가이프 세계 최대 교육국으로 부상했고 엄청난 경상수지 흑자 무역 수지 흑자를 냈고 그걸 쏟아붓는 거죠. 미래 기술에 쏟아 부돈이 생겼다. 173페이지. 두 번째 중국 시장이 커졌다. 중국 시장도 만만치 않게 커졌습니다. 과거에 중국 시장 그니까 미국은 시장을 중국은 제조 역할을 했었던 그 국면하고 달라요. 중국 인구 13억이잖아요. 미국 인구 3억 5천이잖아요.
그러면 13억 인구 중에 중산층 이상만 나열하면 8억 인구입니다.이 이 8억 인구는 3억 5천만 미국 인구보다 구매력이 더 커요. 크거나 비슷해요. 근데이 8억대 3억 5천이니까 그러니까 13억 인구 중에 하위 5억에 해당되는 인구는 뺄게요. 그니까 더 제 양보해서 상위 부자 정말 상위 부자들 이들만 해도 5억이잖아요.이 이 5억 부자는 미국 구매력을 넘어섭니다. 개인당 구매력이요. 그러니까 시장으로 놓고 봐도 중국에 중상층만 놓고 봐. 중상층 뭐 최상층 다 포함했을 때 중간계층 이상만 놓고 봐도 중국 시장이 굉장히 크고 무시할 수 없는 겁니다.
중국의 소비 규모는 2019년 이미 미국의 95.67% 67% 수준까지 따라갔다. 미국 국내 시장 규모와 같아졌다. 이런 관점에서 중국 정부는 혁신적 기능을 수행하는데 174페이지. 그러니까 중국 부채 위기가 아니라 중국 부채 문제는 문제가 아니다. 중국 부채를 그 많은 돈을 정부가 미래 성장에 쏟아붓고 있다는 얘기를 하는 거죠. 그니까 어디다 쓸까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174페이지 정부는 어떤 기능을 가는지 짧게 보겠습니다. 첫 번째 기능은 혁신을 위한 지속적 발전 가능한 시장을 조성하는 것. 두 번째 기능은 새로운 산업, 신기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좋은 도로를 깔아준 거.
인프라. 그리고 175페이지 마지막 세 번째 기능은 혁신에 대한 과학 기초를 제공하는 것. 과학과 기술은 사실 다른 것이다. 중국 정부의 이런 움직임이 부채에 기대어서 하는 움직임이 중국 부채는 정말 위기인가? 중국 부채는 오히려 우리에게 위협을 주는게 아닌가? 반도체뿐만 아니라 미래 혁신 산업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고 있는 중국의 행보는 이런 것이 결과적으로 지금의 과거 비교할 수 없는 미중간의 양간구도에서 지금은 대등한 수준으로 올라온 중국의 양간구도 또 앞으로는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동안에 뭐 미국 중심에 서방 중심에 국제기 기구의 전망이나 이런 걸 많이고 또 미국 전문가들의 뷰를 가지고 미중권 전쟁에 대해서 커멘트를 많이 드렸는데 오늘은 중국 싱크탱크죠.
아, 중국이 분석한 미국 친물 시나리오. 중국 싱크탱크 입장에서의 미중 백권 전쟁의 결 충분히 여러분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고 그리고이 속에서 우리는 무 준비해야 되나? 우리 정부는 어떤 역할을 해야 되나? 또 우리 가게와 기업은 또 어떤 대응을 해야 될까? 이런 것들을 더 많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상 김광석의 독서 감상문 김광석의 북리뷰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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