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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미스터마켓 우리 팀 프로님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미스터 마키네 어제이 시간에 사실 방송 중에 어 법회 형님이 삼성전자 하는 사시고 했는데 사실 하루 지난 뉴스일 수도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다시 좀 말씀드릴까 해서 가지고 왔는데 헤드라인을 한번 보세요. 버피 선택은 반도체주 삼성 아닌 다 저렇게 썼어요. 근데 버핏한테 제가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삼성전자냐 tsmc냐 막 고르다가 tsmc를 고른 것처럼 되어 있거든요. 다른데도 투자의 규제 워런 법회 삼성전자 말고 tsmc 샀다 모든 헤드라인은 삼성전자가 아니고 그냥 버핏은 tsmc를 산 거예요.
삼성전자하고 막 견주다가 삼성전자를 디스카드하고 이거를 택한게 아니고 정 대표님이 골라 주신 거 아닙니까 여기에만큼은 제가 손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제 뭐이 언론사 헤드라인은 이제 열 종류를 높이기 위해서 저렇게 삼성전자라는 것들을 아 그리고 저도 이제 뭐 그렇게 얘기를 했으니까 아이 삼성전자 샀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얘기를 했는데 더 버핏의 혹은 버핏의 스텝들의 흉중에 들어가 본 적은 없으니까 근데 그렇게 결정하지는 않았을 것이다라는 얘기를 먼저 드리고요 자 어쨌든 투자의 규제 올해로 우리나라 92세에 버크셔 헤더웨이가 워런 버핏이 세계 최대 바운드의 업체인 대만의 tsmc를 샀는데 그죠.
야 근데이 tsmc를 얼마를 샀냐면 5조 4,300억원을 지난 분기에 그러니까 미국법에 의해서 이제 공시 책임이 있단 말이에요. 왜냐하면 이게 꽤 많이 산 거기 때문에 아 워런 버핏도 이제 공시를 해야 되는데 그 딱 한 달 반만에 공시를 한 거죠. 그렇죠. 그런데이 3개월 동안 5조 4,300억인데 이게 워런 버핏쇼 헤더웨이가 산 전체 3분기 주식 매입량에 절반 가까이를 tsmc를 몰빵 투자를 하시는 거 같아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왜냐하면 차트를 한번 보여주세요. tsmc가 그러면 제가 adr 기준으로 왜냐면 tsmc가 이제 뉴욕 시장에도 상장이 됐거든요.
adr이라는게 이제 본조하고 거의 비슷하게 거래되는 dr이니까 저걸 보시면 저게 1년 차트거든요. 많이 떨어진게 아니라 폭락한 거죠. 지금 40% 정도 떨어져 있는데 자 그러면 저거를 절편으로 딱 나눠서 3분기만 제가 보니까 3분기 시작할 때가 언제죠. 6월 말이잖아요. 7월 1일 그때가 77불이었어요. 9월 말 기준으로 얼마냐 68불이었단 말이죠. 그러면 77불에서 9불이 빠진 한 15% 빠진 거죠. 근데 TS 제가 이제 조사를 못 해 봐 가지고 또 그게 오픈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버크셔 헤더웨이의 tsmc 주식에 평균 단가가 얼마냐 잘 모르겠어요.
그러나 당연히 저 뉴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물렸겠죠. 왜냐면 3분기에 샀는데 3분기 77달러에서 68불까지 갔는데 딱 저점에 사가지고 이렇게 하지 않았을 거예요. 왜냐면 저 많은 수량을 무려 5조 4,300억 원에서 사면서 저걸 하루에 샀겠냐 이거예요. 계속 나눠서 샀을 거란 말이죠. 그리고 어떻게 보면 앞으로도 더 살 가능성도 있죠. 왜냐면 아 그 버크셔 헤더웨이 같은 데서 뭐이 tsmc 1% 조금 넘게 산 거거든요. 근데 보면 뭐 애플도 몇 퍼센트 갖고 있고 뭐 옥시덴탈 이런 거는 계속 사잖아요. 아예 살라 그러는 기사입니다. 물론 이제 tsmc를 그렇게 할 수는 없을 거예요.
그러면 이제 tsmc를 벗기서 헤더웨이의 워런 법회 시 직접 결정했는지 아니면 스탭들이 결정했는지 모르겠어 나 어쨌든 승인을 했을 거란 말이에요. 오마에서 그런데 요거를 매매하면서 약간의 교체 매매 성격을 가졌다 뭐냐면 비아디를 팔면서 tsmc를 그러니까 전기차 완성차 업체잖아요. drd는 엄청 먹었죠. 엄청 먹었죠. 그리고 근데 이제 지금까지 워런 버핏의 투자에 몇 가지 기준점을 우리가 얘기할 때 경제적 해자가 있는 기업을 산다 그러니까 이제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은 거잖아요. 근데 과연 비아디의 경제적 계좌가 높은가 tsmc의 경제적 계좌 거품과 이거 생각하면 당연히 tsf가 높죠.
왜냐면 파운드리 시장을 만든 회사고 파운드리 업계의 70%를 장악하고 있는 회사기 때문에 전 세계 it 업체에서이 tsmc를 빼고는 얘기가 안 되는 거죠. 배터리도 만들고 전기차도 만드는데 우리 비아디 차 한 대도 못 봤잖아요. 그렇죠. 중국 내에서만 일단은 일단은 그래서 되게 상징적이다 전기차 완성차 업체와 배터리에 관련된 주식을 버리고 버리고 tsmc를 샀다라는 것들도 굉장히 의미가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 병은 이런 거예요. 버크셔 헤더웨이가 전 세계 tsmc의 생산품 없이는 돌아가지 않는다는 그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점점 더 삶의 중심이 되고 있는 반도체를 제공하기 위해서 자본을 축적할 수 있는 기업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뭐 이런 거죠.
그러면 과연 이제 여기서 이제 삼성전자를 생각해 보는 거죠. 삼성전자는 그럼이 지금 얘기하고 있는 삼성 tsmc 단어를 빼고 삼성전자를 한번 넣어 볼게요 버쿠션 헤더웨이는 전 세계가 삼성전자의 생산품업 삼성 유전자 반도체 생산품 옵션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믿음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생뚱맞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이게 결합해야지 뭐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그죠.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는 어쨌든 2위로써 tsmc에 이걸 추적하고 추격에 대해서 뭐 평가는 여러 가지가 있죠. 뭐 생각보다 추격 속도가 늦은데 그리고 tsmc가 더 많은 투자를 해서 격차를 벌리고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현재 2등으로 추격하고 있다라는 거죠.
유일한이든 그리고 점점 더 삶의 중심이 되고 있는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를 제공하기 위해서 메모리 반도체를 제공해서 자본을 측정할 수 있는 금은 극소수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가요 몇 개가 있지만 사실 큰 의미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버핏은 지금까지 정보통신 기술 정보기술 it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안 했는데 전 여기서 한 가지 이제 버피 혹은 그 벅셔야 돼를 인정하고 싶은게 벅셔헤드웨이나 뭐 코카콜라 철도회사통 뭐 이런 이런 앵커가 아메리카 그러다가 아 웬일이야 애플로 그냥 얻어 걸렸지 많이 사서 많이 드셨죠. 아니라는 거예요.
굉장히 유연하다라는 거죠. 그런데 그 유연함 안에 프린스풀 그만의 투자의 원칙을 지키는 논리가 투영돼 있기 때문에 일반 범인의 투자랑 좀 다르다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번에 뭘 또 샀는지를 한번 봤어요. 제가 산게 아니고 뭘 샀냐면 건축 소재 업체는 루이지에나 퍼시픽도 많이 샀고요 월가의 금이죠. 증권에서 제프리파이낸셜 그룹도 많이 샀습니다. 그리고 쉐브론 옥시덴탈 패트롤리즘 셀러니즈 이런 거 보여 집은 확대 또 혹시 된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게 자 반도체를 샀다라는 거에 오히려 더 주목해야 된다는 거죠. tsmc의 주목하지 말고 아 반도체를 샀다 최근 들어서 저는 워런 버핏이 반도체 이런 그 뭐 이게 뭐 메모리가 됐든 아니면 파운드리가 냈든 상어 처음 봐 본 거잖아 그래서 시장에 충격을 주고 어제 반도체 주가가 많이 올라 버린 거거든요.
필라델이 반도체도 많이 올랐어요. 그럼 반도체를 왜 샀을까 이런 거죠. 저는 이제 워런 법회 생각이 만약에 직접 결정을 했다면 반도체를 이미 it의 부품으로 보지 않고 코모디 뒤로 보는 거죠. 옥시덴탈을 사는 거하고 비슷하게 보는 거예요. 옥시덴탈은 뭔가 뭘 돌리기 위한 에너지원인데 그 에너지원 위에서 뭔가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되는데이 공통점은 뭐냐면 산유국이 아니면은 사실은 이런 기름이라 가스를 만들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보시죠. 대한민국 타이완 미국 일본 일부 여기를 제외하고 전 세계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가 있냐 이거예요. 코모디 티는 지역적으로 편재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희소성이 있는 거고 이게 밸류가 있는 거죠. 전 세계가 전 국가가 다 석유화 가스를 만들어내고 생산한다 그러면 워런 버핏이 옥시덴탈이나 쉐브론을 살 리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아 경제적 쾌자와 더불어서 이것의 진입장벽은 반도체 인더스트리를 본 거 아니냐 이렇게 본 거고 그런 의미에서 사실 미중간에이 반도체 전쟁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아이 양상이 짧게 가지 않겠다라고 판단한 거 아닐까 이게 워런 버핏이 그런 생각을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평을 하는 입장에서 이제 그렇게 보여진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고 한 가지 여러분께 이제 투자의 팁으로서 꼭 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다음 분기 이제 내년 2월쯤에 2월 중순쯤에 워런 버핏 190의 포트폴리오의 변화를 또 우리가 뉴스로 볼 거예요.
그러면 그때 tsmc가 추가 매수가 됐는가 아니면 이익 실현하고 손절 칠 수도 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잖아요. 지금까지 투자한 걸로 봐서 그러면 다른 이유에 반도체 회사를 추가로 샀는가가 굉장히 관심거리인데 왜냐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게 요번 지난 붕괴 산 것 중에 쉐브론과 옥시덴탈 같이 산 거예요. 다 에너지 기업 아닙니까 에너지 기업도 포트폴리오를 했단 말이죠. 그러면 과연 tsmc 하나 그 기업을 보고 몰빵을 했는 건지 아니면 아 반도체 분야의 경제적 해자 그리고 코모디티로서의 존재감 같은 것들이 인정하고 그 사이에 벌어진 미국과 중국의이 반도체를 둔 어떤이 패권 전쟁의 수혜를 보고 산 건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한 3개월 더 기다려 보시라 그래서 우리 모든 헤드라인을 삼성 아닌 tsmc를 선택했다라는 그거를 이제에 독자들의 주목을 끌기는 좋은데 사실이 복사해도에 투자에 본질을 얘기한 건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이런 거고 그래서 어제도 우리도 이제 딱 순간적으로 삼성전자 샀으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결정을 삼성전자를 5조 몇천을 샀던 세웠겠죠.
아쉬워요 그러나 워런 버핏이 삼성전자를 디스카 버리고 tsmg를 샀다고 생각하는 그 구조에서는 조금 벗어나서 좀 생각해 보는게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근데 워렌 버핏은 예를 들어 코카콜라 샀는데 펩시콜라도 사고 그러진 않죠. 근데 옥시덴탈이랑 쉐보로는 같이 샀어요. 경쟁관계에 있는 회사 그 어떤 석유 회사들이니까요. 예를 들면 애플을 샀는데 삼성 어쨌든 모바일 경쟁자니까 그렇게 사기도 하나 싶어 갖고 여쭤본 겁니다. 삼성전자를 산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gm이랑 byd를 또 같이 사기도 하고 gm도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고 byd도 전기차를 하기는 아니면 콜라를 두 개를 사기야 하겠나 그렇죠.
굳이 맥도날드 사고 바스버거 사고 그러진 않잖아요. 아주 유익했구요 내일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보시면 이제 다이어리가 떡상되는 다이어리가 들어 있습니다. 작년에 다이어리를 출시해 여러분과 함께 모은 다이어리 판매금을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는데 전액 기부했었는데요. 올해도 2023년 다이어리와 함께 따뜻한 연말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3% TV 다이어리와 2023년에 시작을 이웃과 함께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구매 방법은 영상 하단 댓글을 확인해 주십시오 그냥 살다보면 지나갈 수 있지만 그냥 한번쯤은 들어봐도 괜찮아 매일 함께하는 삼포로가 있잖아 오늘도 경제에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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