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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최고의 투자 전문가들과 함께 시장에 대한 더 깊이 있세요. [콧방귀] 자, 미국 증시 특히 나스닥 지수가 지금 5월일 하락 중인데 어, 대표님, 이걸 건전한 조정이라고 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하반기를 앞두고 뭔가 좀 추세 전환의 그런 조짐으로 보는게 맞을까요? 생각하시죠? 일차적으로는 기술주들을 많이 투자자들이 들고 있기 때문에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을 하니까 좀 걱정들이 좀 커진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렇죠.데 데 다만 지금 적어도 미국 시장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앞서 앵커님께서 언급하신 건강한 조정 쪽으로 바라보는 것이 지금 당상으로 좀 더 맞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이제 가장 큰 이유는 첫 번째로는 많이 올라간 기술주 중심으로 빠지다 보니까 나삭이나 SMP 500 시가 총액 가중으로 움직이는 지수들의 하락폭은 지난 한 주간 상당히 컸습니다. 그래서 나스닥이 [콧방귀] 한 4.12 4.6% 6% SP 500이 2.4% 빠졌지만 반면에 나머지 그러니까 소위 그 빅테크를 제한 나머지 부분의 종목들은 상승폭들이 제법 많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동일 가중 그 1/로 투자하는 동일가중은 소폭 플러스를 냈고요. 거기에 소형주 러셀 2,000 같은 경우는 + 1.4%를 오히려 올랐습니다. 결론적으로는이 내용을 봤을 때는 상당히 시장의 폭이 쏠려 있다가 좀 확산된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다만 워낙 쏠려 있던 빅테크의 주가 하락폭이 크다 보니까 큰 지수들을 끌어내렸지만 나머지들 좀 더 작은 종목들은 올라갔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업적으로 놓고 보도 보시더라도 기술주 빅테크가 포함된 기술주 경기 소비제 그다음에 커뮤니케이션스 이쪽 부분은 좀 하락폭이 좀 컸었는데요.
하지만 그 사이 좀 고생했던 건강관리 유틸리티, 부동산 필수 소비자 좀 경기 방어적이긴 하지만 어쨌든 그쪽이 좀 전반적 올라가서 총 13개 업정 중에 거의 아홉 개 열개가 다 상승으로 하락했다는 마 상승 마감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전반적으로 미국 현재 지난주의 지수 조정은 건강한 조정으로 해석을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실제로 지금 표도 나가고 있는데 기술주들의 좀 급락세가 눈에 띄긴 했지만 반대로도 옳은 업정들도 많이 있었으니깐요. 이런 부분들을 어 투자하실 때 방향성에 꼭 참고해 보시면 좋을 듯하고요.
자, 그리고 반도체 관련주들의 급락세에 대한 얘기를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오픈 AI IPO 연기설로 인해서 지금 투자 심리도 좀 흔들리고 있는 것 같거든요. 이거를 AI 인프라 투자 둔화 신호로 봐야 될지 어떻게 보시죠? [콧방귀] 말씀 주신 대로 이제 시장이 워낙 기술주들이 많이 반도체 중심을 오르다 보니 이제 좀 작은 또는 어떤 뭔가 그 당장 문제가 있더라도 앞으로 문제가 될 거 같은 것에 대해서 상당히 민감해지는 그런 시인 것만은 분명하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오픈 AI의 상장 지연 소식 원래는 연내 목표였는데 내년으로 밀 밀려질 것 같다라는 얘기가 들리면서 반도체 하락세의 좀 더 힘을 많이 보태 줬는데 눌렀는데 가장 큰 이유가 오픈가 뭔가 약속을 좀 많이 했습니다.
잘 기억하시겠지만 작년 8월 7월 경에 엄청 돌아다니면서 투자 우리 [콧방귀] 당신 애들과 투자 많이 할 거야 이렇게 하면서 저희 샘 알트만이 만났던 그 회사들의 주가는 다 급등을 했었는데요. 차트를 한번 열어봐 주시면 첫 번째로이 오픈 AI하고 거래를 하는 데들이 특히 거의 향후 우리 이만큼 매출이 수주 장고가 남아 있어라고 얘기하는 데서 보시면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의 거의 절반 매출 수주 장고의 절반을 오픈 AI가 담당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사실 오락 오픈 AI가 지금도 적자를 꽤 내고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낼 거 같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장이 지연되는 얘다는 얘기는 저걸 과연 가져올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분명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반면에 아까 밑에서도 보셨지만 그 구글 같은 경우는 대표적으로 주로 엔트로픽에 주로 수주 장고가 많고 아 마 아마존 같은 경우도 상대적으로는 밸런스 있게 한 절반이 오픈 AI하고 그 소위 엔트로피 양쪽에 골고로 나눠져 있었다. 결론적으로 해서 연초 위에 주가를 보시면 오픈 AI의 기대에서 수주 장고를 잔뜩 늘렸던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오라클의 주가가 상당히 하락한 거를 확인하실 수가 있고 반면에 어 잘 나가는 엔트로픽이나 아니면 그 비중 오픈 AI의 비중을 조절했던 아마존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주가가 괜찮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이게 무슨 말이냐면 오픈 AI가 만일 진짜로 상장이 지원되면서 투자 약속했던 것들이 늦어지면 당장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와 그 오라클 주가 하락에서 일단은 멈추고 있지만 이것이 다음 타겟은 보면 반도체 수가 충분히 있겠죠.
그래서 오픈 AI발 이런 상장 지연 소식이 반도체까지 여행을 미칠 가능성이 절대 없다라고 말하기는 엄 좀 이런 상황이라서 상당히 좀이 사 어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는 좀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은 악재로 작용하지 않을 수 있어도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이걸 좀 예의 주셔야 된다 이렇게 코멘트를 해 주셨는데 그럼 [콧방귀] 오픈 AI 입장에서는 이번이 어 상당 연기가 좀 현명한 선택이 될까요? 어떻게 생각하시죠? 이게 이게 사실은 빨리 하고 싶었는데 지금 뭐 뉴욕 타임스 연대에 나온 거에 보면은 샘 알트만이 1조 달러 목표소의 시가 총액 1조 달러 미만은 절대 안 돼.
이것이 이제 상당하는 그 목 그 걸림돌로 작용하는 거 같습니다. 대충 시장에서 아마 체크를 해 봤겠죠. 그랬더니 한 7, 8천억 달러는 더 이상은 어려울 것 같다라는 얘기가 나오니까 1억 1조 달러 이상 받을 수 있게끔 하려면 내년으로 가야 된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 같아요. 그만큼 어찌 보면은 초기에 밸루에이션 맞는 것을 갖고 추가적인 자금, 조달, 확보 이런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세마 알트만 입장에서 그것이 필요하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과연 이것이 제 그 좋은 수인지 뒤로 미루는 것이 나쁜 수인지는 두고 봐야 될 텐데 확실히 스페이스 X가 앞에서 치고 나가면서 시장 자금을 미리 한번 쫙 빨아들인 것 이것 자체도 오픈 AI 입장에서는 선수를 좀 뺏긴 측면이 분명 있다 봐야 될 거 같고 향후는 확실히 자금 조달 시장 이제이 주식 시장도 중요하지만 채권 시장에서 자금을 AI 관련 투자자들이 얼마나 받아낼 수 있느냐가 상당한 관건으로 작용할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자, 그리고 지난주에 도마 위에 올랐던게 바로 애플과 마이크론이었었죠. 양측이 이제 썰전을 한번씩 또 주고 받았는데 혹시 옛날 같으면 뭐 상상도 못 할 그럴 일 아니겠습니까? 어, 이런 상황에서 애플의 롭이 지금 뭐 트럼프 행정부를 통해서 어떻게 된 중국산 칩을 좀 사려고 하는 거 같은데 어떻게 좀 보고 계실까요? 결론부터는 애플 입장에서선 답답하죠. 특히 가전 제품 위주로 소비자 제품을 만드는 입장에서는 메모리 칩의 그 가격 상승이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만은 맞는데 말씀주신 대로 옛날에는 애플이 상당히 깐깐한 소위 그 고객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마이크론이나 우리 삼성전 SK 하이닉스 상당히 고생을 했던 애플한테 뭐 납품하나 하려면 상당히 눈치를 봐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이제젠 주객이 완전히 전도가 됐습니다. 오히려 이제 마이크로니까서 애플이 우는 소리 하니까 우리한테 돈 그 20불 더 준다고 저기 고객들한테 200불을 더 받는다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때렸죠. 어, 이런 식으로 어쨌든간에 이제 주객이 상당히 전도된 그래서이 매 그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확실한 슈퍼을이 돼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어쨌거나 지금 상황에서 놓고 보면은 오직 답답하면 이제 중국으로부터까지 그 소위 반도체를 가져가려고 하는 애플의 노력 있어 보이긴 한데 결론적으로는 만만치 않을 것 같다.
특히 중간 선거 전까지는 쉬워 보이지 않는데 가장 큰 이유는 의회 또 의회 안에서도 공화당의 반발이 상당히 만만치 않다 봐야 될 것 같고요. 이거는 초당적으로 민주당조차도 상당히 중국에 대해서 매파적인 어 소위 그런 어 그 그 세력이 상당히 많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미국 정부 입장에선 11월에 시진핑과의 추가적인 협상을 앞두고 있는데 그때 뭔가를 얻어내기 위해서는 일정 부분 이걸 풀어 주고 싶은 마음도 있겠지만 중간 걸 앞두고 이것을 해 주기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라서 결론적으로 애플의 마음은 타 들어가겠으나 의외의 벽을 넘기는 당분간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로비를 계속 하다 보면은 좀 어떻게든 활류를 찾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니까 소위 의회 의도 가능성이 낮아지일까요? 의회는 아시겠지만 의외는 표를 먹고 사는 되지 않겠습니까? 근데 중간 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이 안 그래도 좀 밀리고 있는데 마가 세력이 가장 중요한 세력 중에 하난데 이들은 중국을 견제하는데 정말로 진심인 집단이지 않습니까? 근데 중국의 메모리 칩을 우리 그니까 소위 미국에서 가장 큰 기업인 애플이 사 준다고 완전히 반대되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 적어도 공화당 의외의 공화당 위원들을 설득하기가 어렵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애플의 바람이 적어도 중간 선거 전까지 만들어지기는 달성되기는 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리고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같이 커다는 중입니다. 특히 창신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이제 올해 디램 점유율을 한 8%에까지 확대를했는데 앞으로 메모리 3강 체제를 좀 흔들 정도로 클 수 있을까요? 보시죠. 일차적으로는 이전 같으면이 정도 뉴스 났으면은 국내 메모리사들 3전닉스 다 주가 하락하고 난리났을 겁니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 상황에서는 소위 파이 전체가 워낙 커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이 정도의 점유율을 내주는 건 큰 이슈가 안 된다. 특히 저 분야보다는 우리나라 그 그 소위 그 하이 3전 마이크로는 하이엔드 쪽에 좀 더 집중이 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놓고 본다면 중국은 우리들이 다 커버 못하는 부분을 가져간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결정적으로 가격차가 지금 엄청나게 나아요. 범명 디램에서 대략 알려진 발언은 5에서 10% 차이 정도 나거든요. 그 정도면 현재의 물량 부족을 감안한다면 중국도 당장 가격 경쟁하려는 생각은 없어 보인다. 중국 내에서도 상당한 쇼티지가 나고 있다 봐야 될 거 같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뉴스 자체가 메모리 업계의 판도를 바꾸거나 가격 경쟁의 과거의 그런 치킨 게임 우려 이런 것들을 당장할 정도는 알리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파이가 예전다르게 많이 커졌기 때문에 그때와는 상황이 다르다 이렇게 또 진단을 해 주고 계신 거 같은데 그렇다면 반도체 투톱의 주가라면 하반기는 어떻게 좀 예상 가실까요?
일차적으로는 뭐 밸루에이션만 보면 한참 더 날아가야 되죠. 그러니까 워낙 여전히 싸우고 있고 또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ADR 상장 눈앞에 두고 있고 여러 가지 호재들이 있습니다. 근데 재료에 앞서서 수급이 먼저 한다고 수급의 재료에 앞선다고 지금 당장은 지금 그 반도체의 포지셔닝 급 투자자들이 반도체의 쏠림 현상이 워낙 많다 보니까 결국은 시장은 누군가 더 많이 사조에만 주가가 올라갑니다. 저런 측면에서는 이번 6월 달의 변동성을 놓고 봤을 때는 투자자들의 소위 반도체의 비중이 많다 보니까 이것을 극복하려면 좀 시간이 좀 필요할 수도 있겠다.
그래서 이거는 뭔가 펀더멘탈의 이슈라기보다는 수급에서의 그러 어느 정도의 해소 내지는 풀림 현상이 좀 있어야 상당한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제 일전 일자는 실적 시즌 이후의 시장 반응도 상당히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콧방귀] 자, 그리고 국내 증시와 관련해서 경고도 또 끊이질 않고 있는 중이죠. 특히 JP무관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플래시 크래시에 얘기를 했었는데 아, 그니까 급락과 급등이 반복된 현상을 뜻하는 거죠. 플래시 크래쉬. 이게 코스피에서도 최근에 좀 나타나고 있는 거 같은데 7월 달에도 이런 변동성 장사가 지속될 가능성이 클까요?
뭐 결론적으로는 여전히 그 변동성 확대를 열어 두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이제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이전에는이 정도의 그 소위 주가 하락 폭이면은 시장이 충분히 받아낼 수 있는 이런 펀더멘탈이면 받아낼 수 있는 상황이긴 한데 그 사이 우리나라의 시가 총액이 한 1년 사이 너무 빠르게 올랐습니다. 한 세 배 올랐죠.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시가총의 상승폭이 워낙 우르다 보니까 우리나라 거래되는 전체 현금 자산 또 내지는 통화량에 비해서 시가 총액 비중이 상당히 커졌다. 그 얘기는 이제 시가총 주가가 움직일 때 그거를 받아낼 수 있는 여유 현금이 우리가 충분히 있느냐를 한번 따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BCA 리서치에서 만들어 낸 첫 차트를 제가 두 개를 갖고 왔는데 첫 번째로는 현금성 자산 이건 이제 주식에 투자되지 않은 자산들이죠. 금융기관이나 개인들이 갖고 있는 현금성 자산이 시가 초액 대비 얼마나 되느냐 보시면 평균적으로 100 120% 사이에서 상당히 움직였다가 최근 1년 사이 이것이 거의 한 60% 수준까지 급락을 했습니다. 그 얘기는 그러니까 현금성 자산이 줄어들었다기보다는 시가총이 너무 늘어났기 때문에 이제는 이것을 커버하기에 소위 주가 빠질 때 받아줄 수 있는 현금의 비중이 생각보다 좀 줄어들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우리나라의 통화량 혹자들은 우리나라 통화량이 너무 늘었다 이런 얘기하는데 주가 시가 총액 대비 통화량 두 번째 차트도 열어봐 주시면 비슷합니다.
모양이 결국은 기본적으로 시장에 흐르는 그 소위 현금 자산에 비해서 시가 총액이 상당폭 많이 늘어난 것 자체가 매도 압력을 버텨낼 수 있는 현금의 여유가 좀 상당히 좀 줄어 있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 이런 것 자체가 시장의 변동성을 상당히 확대할 레버리지 투자 쏠리면 현상과 더불어서 이거를 받아낼 현금 자산 비중의 축소 이것 자체가 가 변동성이 상당기가 높을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참 이게 변동성이 불가피하다. 이런 코멘트를 계속 전해 주고 계시는데 사실 매크로 변수들도 지금 우호적이진 않습니다.
특히 뭐 금리 인상 경고도 있고 미국과 일하는 또 지금 뭐 2주 만에 또 싸우고 있고 여기에 금리 인상 국민연금 리밸런싱 이슈들이 많은데 앞으로 투자 전략 이런 상황에서선 좀 어떻게 세우는게 좋을까요? 결론적으로는 이제 하반기는 상반기하고는 좀 다른 분위기일 것만은 분명한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일단 주가도 많이 올랐고요. 전반적으로 특히 우리나라는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또 상당히 갖고 있는 자산이 다 비슷해요. 그런 것들이 상당한 변동성을 야기할 가능성이 좀 높고요. 이렇을 때 우리가 상반기 내내 우리가 외쳤던 것이 외국인은 도대체 왜 팔까?
그 결론은 리밸런싱이었습니다. 한국 시장을 떠나는게 아니라 워낙 빠르게 오르다 보니까 일정 부분을 계속 지위적하게 차익 실현을 하더라. 주기적으로. 결론적으로는 그렇게 좋은 전략이면 왜 우리 개인 투자자들은 안 해야 되느냐? 우리도 해야 된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우리 개인 투자자들 분도 일정 부분 소위 내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면 그 차익을 계속 꾸준히 실현을 하면서 현금을 확보하거나 상당히 덜어른 분야로 옮겨가라는 그래서 포트폴리오의 밸런스를 맞추면서 수익성도 중요하지만 안정성 저희 성과의 안정성도 같이 두 마리 토끼를 잡아가는 그런 하반기 전략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콧방귀] 자, 그리고 오늘부터 24시간 외환 시장이 개장 시범 거래가 또 시작된다라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시행했다면 앞으로 환율에는 어떤 영향을 좀 미치게 될까요? 적어도 외한 당국이 기다려 왔던 것이 지금 7월부터의 그런 24시간 시장 개방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외국인 매도세도 뭐 당연히 시장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그보다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역외 저희 차익 차익 결제에 선물한 역외 MDF가 독장이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상황이 상당했고 가장 큰 것이 새벽 2시부터 아침 9시까지 외국인들 해외 투자자들 위주로 외한 소위 환율을 결정해 왔고 그것이 상당히 투기적으로 움직였던 것이 가장 큰 이슈입니다.
그런데 24시간 개방이 되고 그 시장 안에서 우리나라 소위 이제 정규 시장에서 움직이던 금융 기관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여 준다면 소위 시장에서의 가격 그 소위 발견 기능이 좀 더 강화될 가능성이 있고요. 아마도 외한당국이 여기에 좀 더 소위 그 개입을 하면서 어 환율 안정화에 좀 더 큰 힘을 보태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진정되지 않을 경우에 지금 거시 건정성 조치도 추가로 시행될 수 있다는 얘기들도 나오고 있는데 어떤 방법들이 좀 동원될 수 있을까요? 결국은 금융 기관들이 사실은 여기서 가장 큰 손들이거든요.
외국인들보다도 이들이 소위 소위 달러 사는 속도를 늦추게 하고 그리고 원화 사는 속도를 늘리게 하는 방향으로 아예 소위 어 그 규제 방법을 바꿔 버리면 되거든요. 이런 방식은 상당히 뭐랄까요? 시장 반시장적이라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 정도로 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만으로도 역괴에서 투기적으로 움직였던 시장들에게 상당한 시그널을 워닝 사인을 줍니다. 이런 것들 자체가 저는 미리 선재적으로 역외의 투기 세력들한테 어 상당히 이제 자재하라라는 어 압력을 주고 있는 거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강력한 경고 메시지가 됐으면 하네요. 지금까지 김엔전 투자자문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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