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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비만약 등장과 빅파마 M&A: 바이오주 투자 전략 점검

KBS 1라디오 · 2026-10-27 · 유튜브 시청 4 · Board Views 2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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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제 빠진 거에 비하면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만 자 그 바이오 업종 같은 경우에는 또 많은 투자자분들이 가장 어려워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우리 뭐 앞에서도 당뇨병 이야기를 해 됐습니다만 우리 삶을 위해선 또 빼놓을 수가 없는 아주 중요한 산업이기도 하고 우리나라의 또 미래 반도체 이후 또 키울 차세대 먹거리이기도 합니다. 어렵기는 한데 같이 한번 또 공부해 볼 가치는 있습니다. 의학 박사인 강화 박사와 함께 바이오 산업의 변화 또 투자할 기업을 걸러내는 기준까지도 한번 배워 보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열 배 오르는 바이오 주식의 비밀이라는 책을 또 이제 새로 발견을 하셔 가지고 주먹 갖고 계시는데 그 근데 요즘에 오늘은 좀 반등합니다만 제약 바이오 기업들 좀 주가가 요즘 너무 안 좋았잖아요.

네. 근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지금 우리나라 증시 자체가 안 좋은 것도 영향이 있었던 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하지만 그 전부터 바이오는 선재적으로 안 좋았었던 것 때문에 많은 분들이 바이오로 굉장히 힘들어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3월부터 시작된 전쟁의 여파도 있을 거고 그로 인해서 매크로 변수, 금리나 유가가 계속해서 올라가는게 아무래도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죠. 왜냐면 바이오는 역사적으로 금리와 반대로 움직였었던 섹터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면 바이오섹터는 지지부진하고 금리가 내려가거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조금이라도 반영이 되면 바이오 섹터부터 크게 반등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직 금리 인하 기조가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바이오가 안 좋았었던게 더 두드러진 것 같고요. 더 나아가서는 우리나라 바이오 기업들 중에서 좀 대형주들의 악재가 올해들어 조금 더 자주 많이 나왔었습니다. 왜냐면 시가 총액이 작은 기업들에서 악재가 나오는 건 큰 영향이 없거나 단기적인 악재로만 사람들이 인식을 하는데요. 대형 바이오주 시가 총액이 1조원 이상 혹은 더 나아가서 10조원까지 넘어가는 경우 이건 섹터 전체의 악제로 판단이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런 요소들이 바이오섹터에 대한 신뢰 하락 혹은 바이오 그냥 안 하겠다라는 그런

못하겠다 진절머리 난다 막 이랬죠. 맞아. 그렇게까지 결론이 나 버린 거죠. 바이오에 지신 분들이 상당히 많은 지금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금리민감도 특히 큰게 뭐 대부분 이제 적자 기업들 많은 바이오 기업들 어쩔 수 없는 거고 계속해서 또 자본을 조달해야 하는 입장이니까. 근데 이제 미국에서도 보면 제약 기업이 많은 그 지수 같은 경우에 막 신고가가고 그랬잖아요. 불가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맞죠. 그게 역시나 뭐 어떤 자당의 측면 아니면은 뭐 재무 구조 그 차이일까요? 어, 그런 것도 당연히 영향은 있습니다. 미국 바이오 기업들은 상당히 돈이 많은 경우가 많고요.

어, 아무래도 돈을 버는 기업들도 많기 때문에 특히 빅파마들의 경우에는 경기 방어주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시가 총액도 크고 매출도 몇십조원씩 나오는 사례들이 존재해서 그런 빅파마들은 당연히 어, 고급리어도 좋을 수밖에 없었고요. 뭐 아파도 약은 써야 되니까. 그렇죠. 그런데 이제 바이오텍의 경우에는 조금 더 시장이 냉정해진 상황입니다. 좋은 건 더 좋고 안 좋은 건 더 안 좋고. 왜냐면 미국은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인수합형으로 커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미국 빅파마들, 유럽 빅파마들은 어 뭐 미국이든 중국이든 바유 기업이 좀 괜찮다라는 생각을 하면 그 기업을 인수해 버리죠.

특히 미국들은 인수당하는 걸 목표로 합니다. 우리나라는 반면 기술 이전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기술 이전을 한다는 건 결국 적자라는게 계속 유지될 확률이 높다는 거거든요. 왜냐면 물질을 하나 파는 거고 처음에는 뭐 내 연구 개발 비용도 들어가기 때문에 그게 상용화되기 전까지는 매출이 나오기 어려운 구조예요. 총 계약 금액 제외하고는. 그런데 인수가 되면 사실상 그런 연구 개발비나 이제 뭐 고금리라는게 의미가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미국은 인수병이 주인 비즈니스 모델이기 때문에 오히려 금리 영향이 우리나라보다는 상대적으로 적은 상황이었고 미국 빅파마들이이 18년 이후 특허 완료를 앞둔 블록버스터급 의약품 소위발에 10조원 이상의 매출을내는 혹은 뭐 1조원 이상의 매출을내는 의약품들의 특허 완료가 굉장히 많은 상황입니다.

28년 기준으로 특허 완료를 앞둔 블록버스터급 의약품이 많다 보니까 그 빈자리를 메우기 위한 인수합병 그리고 대규모 기술 이전 계약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실제로 작년 하반기부터는 그러한 계약들이 반등을 많이 한 상황입니다. 계약 건수라든지 계약 금액도 많이 올라왔고요. 그래서 미국 바이오 기업들은 그렇게 잘 나가는 기업들은 더 잘 나가고 그리고 적자 바이오텍 중에서 데이터를 발표할 거 아니에요. 데이터를 발표했을 때 시장의 기대치보다 혹은 기존 의약품보다 조금이라도 미달되는 데이터를 발표하는 기업의 경우 하루 하루 만에 뭐 40%씩 하락하는 오히려 더 시장이 냉정해진 거죠.

통보했어 정은일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치료제보다 조금이라도 별로인 부분이 있거나 상용화시에 상업적인 메리트가 없다라는 판단이 되면 인수가 되지 않을 거잖아요. 그런 기업들은 냉정하게 시장이 평가를 하기 어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어 미국도 냉정해진 건 맞다. 하지만 돈을 조금이라도 벌거나 시장의 기대치보다 데이터가 잘 나온 경우에는 완전 고공 행진 신고가를 달성한 거고 우리나라는 대부분이 또 적자 바이오텍에다가 악재가 달달히 나오기 시작하면서 전체적인 섹터의 영향을 줘버렸다 이렇게 판단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효과가 있다 하더라도 기존에 있던 약물보다 더 뛰어나지 않으면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려운 거고 또 미국에서는 아예 팔려 나가는 거를 목표로 하는 기업들 날 좀 사가쇼 이런 기업들도 많다라는 거고 이제 구조적인 것도 좀 배워 봤고요.

또 오늘 경제 상식 퀴즈 정답이 이제 당뇨병이었는데 원래 그 요즘 많이들 이제 맞으시더라고요. 비만 치료제 맞아요. 이게 원래 이제 당뇨병 치료하는 그 기전이었잖아요. 네. 우리나라에도 뭐 위고비 마운자라는 이름이 이제 되게 익숙해졌고 여기 이제 국산 치료제가 나왔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부터 판매한다고 하는데 에페라는 것네 맞습니다. 요게 이제 국산이니까 위고비 마운자로랑은 이게 어떻게 다른 거예요? 뭐 똑같은 겁니까? 좀 다른 겁니까? 어때요? 일단 위고비랑에는 GLP1 수용체에 작용합니다. 그 GLP1은 쉽게 말해서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장 호르몬이고요.

마운자로는 이중 작용제예요. GLP1과 GP 두 가지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하는 이중 작용제인데요. 실제 임상 데이터를 보면 차이가 꽤 큽니다. 어 일라일리의 마운자로는 임상에서 750명을 대상으로 위고비랑 직접 비교를 했었는데요. 72주 기준으로 봤을 때 마운자로는 체중 감량 효과가 20.2% 위고비는 13.7%였습니다. 7%였습니다. 실제로 위고비보다 마운자료의 체중감 효과가 조금 더 뛰어납니다. 그래서 위고비에서 마운자료로 이동했었던 분들도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고요.에는 어 지금 말씀드린 위고비와 동일한 기전이다. 그래서 국내 비만 환자 450명 정도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40주 기준 데이터를 보시면요.

9.75%의 75%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줬습니다. 상대적으로 위급이나 마운자로보다는 체중 감량 효과는 떨어지죠. 하지만 환자가 우리나라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는 점도 차이점이고 더 나아가서는 FA의 경쟁력은 이런 체중감 효과를 넘어서 가격 그리고 국내 생산 기반이라는 점에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우리가 좀 집중을 해야 되는 부분이다. 위고비와 마운 자료가 상대적으로 가격이 좀 부담되거든요. 하지만 FA의 경우 뭐 마운자로나 위고비보다 거의 반값 이하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어서 그게 아무래도 많은 분들에게는 중요하게 작용을 할 거 같고요.

가성비가 있다. 그렇죠. 결국에는 어 한 달에 얼마냐 이게 좀 중요하게 작용을 할 거 같다. 지금은 뭐 한 달에 12만 원, 13만 원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에페가 출시가 되면 네, 맞습니다. 그러면은 거의 절반 가격 절반보다 조금 더요. 싼데요. 근데 이게 또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는게 체중 감량 효과가 40주 기준이라서 72주랑은 다르긴 하지만 40주 기준 9.75%잖아요. 75%잖아요. 그런데 마운자로는 20%에서 22%까지 나오는 체중감 효과 데이터가 있거든요. 그럼 반하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당연히 반값보다 더 싸야 되는 거 아니냐.

뭐 예를 들어서 뭐 시간당 얼마, 1m당 얼마, 1g당 얼마 그런 생각으로 많은 분들이인지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소비자가 얼마에 사게 될지 이게 좀 중요한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그러네요. 근데 일단 가격은 좀 저렴한데 가격만 놓고 보면 그래서 아, 요즘에 좀 씁쓸한 표현이에요. 비만은 이거 뭐 비만 치료제 맞을 수 없는 정도의 경제력이 안 좋은 분들이 이제 갖게 되는 질병이다. 이런 시각도 있어요. 그래서 이제 좀 저렴한 것도 분명히 필요할 텐데. 근데 가격 차이는 어떻게 이렇게 많이 나는 거예요? 어떻게 국산이라고 이렇게 다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건 또 아닐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 하지만 아마 한미약품 측에서도 국산이라서 조금 더 저렴하게 판매를 한 것도 있을 겁니다. 왜냐면 국내 생산 기반이기도 하고 분류 비용이나 이런게 안 되니까. 그렇죠. 그리고 외국 기업들의 경우에는 원래 어 약가를 좀 세게 측정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비싸다는 얘기도 있고요. 그래서 한동안 뭐 일본에서 위나 마운저를 막고 온다라는 얘기가 나왔을 정도로 우리나라가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건 뭐 사실 파는 회사나 그리고 병원에서 출시할 때의 금액이 좀 다르기 때문에 그것도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음. 음. 그래요. 혹시나 이게 또 경쟁이 치열해지면 위급이나 마운자로 가격이 좀 내려갈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하시는 분들 좀 있더라고요. 전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제 위고비나 마운자로도 보험 등체 얘기가 나오고 있더라고요. 물론 미용목 그렇죠. 당뇨나 정말 고도비만 환자. 왜냐면 고도비만의 지정을 할 정도로 완전한 질병이기 때문에 고도비만이나 당뇨 쪽에서는 보험 등제가 가능할 수 있고요. 미용 목적은 당연히 불가능할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비만 치료제는 어 장기적으로 투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가격적인 부담이 상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패가 출시되면서 가격이 좀 많이 떨어지게 된다면 마운자로나 위고비도 상대적으로 조금씩은 병원에서 파는 금액은 낮아질 수 있지 않을까? 혹은 약국에서 판매하는 금액은 좀 낮아질 수 있지 않을까? 저는 좀 그런 부분을 기대하고 있고 단순히 가격이나 경쟁뿐만 아니라 가격에 따라 시장이 좀 세분화 될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마운자로나 위고비의 경우 투여를 중단하면 요요 현상이 상당히 강하게 와요. 그래서 그런 것들까지 고려해서 좀 세분화된 타겟층이 정해지지 않을까 저 그러니까 처음에는 가격은 비싸지만 효과는 큰 걸로 쓰다가 나중에 요효를 예방할 목적으로 다시 돌아가기 싫으니까 유지하 거는 좀 저렴한 걸로도 가능하겠네요.

그런데 이게 어 기존의 마음자료를 투요하던 환자군의 경우 훨씬 더 효과가 강했던 걸 썼던 거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이게 완전 유지가 될지는 알 수 없어요. 하지만 당연히 끊는 것보다는 낫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까지도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부분인 거고 이건 각 회사마다 그리고 용량마다 어떤 식으로 사람들이 판단을 할지가 좀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물론 저렴할수록 많은 분들이 선호를 하겠죠. 야, 이게 재밌습니다. 물론 이게 또 시장에서 경쟁이 있어야 소비자 입장에서는 또 좋은 거니까 환자 입장에서도 그 이게 국산 비만 치료자 나온다 해서 많이들 기대하시고 주목을 하셨는데 특히 이제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물론 우리 시장이 전반적으로 좀 약세였던 것도 있습니다만 한약품에서이 에페라는 것에 품목허가 받은 다음에 주가가 급등했다가 지금 오히려 그 전 수준보다 더 내려갔거든요. 이건 좀 어떻게 이해를 하면 좋을까요? 일단 에페가 승인되기 전에 어 전날 또 올랐었던게 아무래도 승인이 된 직후 세으로 이어진 경향이 전 있는 거 같고요. 선반영됐다가 이제 기대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가 돼 버린 네. 그렇게 된 거 같고요. 어, 지금 한미약품이 지속적으로 하락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제가 생각하기에 올해 나온다고 했었던 것들이 다 나왔어요. 그니까 이제는 기대감보다는 나올게 다 나왔다.

더 이상 나올게 없다. 이런 인식도 조금은 있는 거 같고요. 바이오 투자자분들 혹은 지금 주식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뭔가 지금 당장 뭐가 나와야 돼. 이런 인식이 상당히 강해진 상황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사도되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으신 분들이 많아진 상황에 다음 달에 나올게 없다 혹은 다다음 달에 나올게 없다라는 건 아무래도 지금 당장 주가를 끌어올리기에는 무리가 있었던 부분인 거 같고요. 조금 아쉬운 부분은 한미약품의 애가 지금 기대를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주관 측면에서 시장에서 그렇죠. 시장 측면에서 에가 팔리겠어?

이런 인식이 조금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위고비와 마음 자료가 충분히 좋은 약이고 이것도 가격이 떨어지게 된다면 누가 페를 맞느냐? 왜냐면 FA의 22만 원, 13만 원이라는 가격도 가장 저용량 기준입니다. 그런데 이게 계속해서 용량을 늘려 나가야 되는 과정에 고용량의 경우에는 또 싸지 않아요. 이게 뭐 거의 30만 원 정도라는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 FA의 매출에 대한 기대감이 지금 한미약품에 반영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음. 하지만 한미품이 여태까지 우리나라에서 해온 것도 있고 이미 이미지가 나쁜 것도 아닌 상황이기에 개인적으로는 에페가 조금이라도 매출이 잘 나와 주게 된다면 그로 인한 가치는 또 나중에 반영이 늦게라도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죠. 음. 팔겠냐라는 인식이 훨씬 더 강한 거 같더라고요. 아, 그렇군요. 이게 사실 뭐 국산 나온다라고 해서 이제 주목을 받지만 그게 외산을 이겨낼 수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니까 봐야 되니까. 실제로 저도 이렇게 보니까 그런 주목받았던 기업들 보면은 실적 추정시가 좀 낮아지는 측면이 또 있네요. 네. 그래서 우리나라 바이오 기업들 혹은 제약 바이오 기업들의 특징 중 하나가 상업화 됐을 때가 어 단기 고점인 경우가 많아요. 그게 뭘 뜻하냐? FDA 승인 혹은 식약처 승인을 받았을 때가 단기 고점이었다가 나중에 매출이 기대치보다 잘 나오면 거기서부터 그 가치를 다시 또 반영이 되는 거고 기대치보다 못 나오는 경우에는 그게 또 말씀하신 것처럼 실적 추정치가 낮아지면서 회사도 그 프리미엄이 살짝씩은 깎이게 되는 거죠.

음. 음. 하지만 지금은 기대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실적 추정치나 뭐 그런 기대감이 깎이게 될 디레이팅 요소는 아직은 없다고 전 생각을 합니다. 이게 사실 주식 시장이 특히 이제 우리나라 투자 문화가 좀 그렇잖아요. 어떤 뭐 실적 데이터 뭐 주주 관원 이런 걸로 장기간 이어가는게 아니라 기대 꿈반영 그리고 이후에 또 폭락 이게 해외 바이오도 비슷해요? 아니 우리나라가 좀 더 심해요? 어 우리나라가 조금 더 심하지만 제가 좋은 사례를 하나 말씀드리자면 이번에 에스모 유럽 종양 학회가 개최됐습니다. 또 며칠 전에 개최가 됐는데요. 스모 유럽 정약 학회의 프레셜 심포지움이라고 해서 가장 중요한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는 세션이 있어요.

거기에 이번에 머와 모더나가 성공시킨 MRN이 항암 백신이 선정이 됐었습니다. 근데이 MRNA 항암 백신의 임상삼상 데이터가 성공한 다음이 에스모의 프레셜 심포지엄으로 선정이 되었다라는 얘기가 나왔을 때 주가가 상당히 많이 올랐었어요. 어 200달러에서 거의 245달러까지 오를 정도로 40 어 40달러 정도 상승을 한 상황이었는데 스모 학회가 개최된 다음 하락했습니다. 이건 말 그대로 발표 전에 선반영이 되었다가 학회가 개최된 이후 그 기대감이 낮아지면서 세론이 나온 거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미국도 바이오텍들은 그런 경향이 아예 없지는 않다.

그냥 전체적으로 바이오라는 산업이 그런 기대감을 반영할 수밖에 없는 산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적자 바이오텍이거나 아직 매출이 많이 나오지 않은 기업의 경우에는 이런 흐름이 한 번씩은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미국에서도 어떻게 보면 좀 현금 흐름이 좋지 않은 빅테크 아 빅테크는 아니고 기술주들이 훨씬 더 많이 흔들리는 것처럼 바이오도 마찬가지라는 거고 세론이라고 표현해 주신 건 셀 온더 뉴스 뉴스에 판단하는 그러니까 증시의 어떤 예 은어 아닌 이제는 투자자들은 다 아는 용어가 돼 버려서 좀 씁쓸한 쓰는 네

예 또 하나 이제 바이오기업의 기업 가치는 어떻게 평가를 하는가 매출이 없을 매년 적자를 낼 때 계속 투자금만 받아 가지고 임상 시험으로 소진을 해 버리는데 기업의 가치는 좀 어떻게 평가를 해야 됩니까? 어 대표적인 방법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방법이 위험 조정 수년제 가치 RNPB라고도 불리죠. 우리나라 말이에요. 너무 어려운데. 영어데 이게 그 쉽게 말하면 신약이 성공했을 때 벌어들릴 수 있는 돈을 추정하고 임상실패 가능성과 개발 비용 할인률을 반영해서 현재 가치가 얼마인지를 환산한 계산한 어 값이죠. 얘가 예를 들어서 신약이 출시된 이후 연간 최대 매출이 1조원이라고 가정을 해 보면요.

여기서 중요한 건 1조원이 그대로 기업의 이익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왜냐면 생산비, 뭐 판매 비용, 연구 개발비 같은 것들이 반영돼야 되기 때문에 어 그런 것들을 계산해야 되는 거고요. 기술 이전한 기업이라면 내 물질을 다른 바이오기업에 판 기업이라면 실제로 받을 수 있는 로열티 매출에게 몇 퍼센트를 받을 수 있느냐 이걸 계산해야 되는 거죠. 그리고 임상 1상이랑 임상 2상, 임상 3상은 성공 가능성이 다르잖아요. 예를 들어 임상 1상은 뭐 전체 끝까지 갔을 때의 성공 확률이 10%다라고 한다면 우리가 끝에 도출해낸 가치의 10%를 또 마지막에 곱해야 현재 가치가 되는 거고요.

임상 3상의 경우에는 뭐 성공확률 60%다라고 했을 때 현재 우리가 노출해낸 가치의 60%를 곱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결국에는 현재의 가치를 고려했을 때이 물질이이 기업의 가치에 어느 정도 반영이 되었느냐 이걸 판단을 해야 되는 건데 여기서 또 중요한 부분은 경쟁약이 있느냐입니다. 우리가 약을 개발할 때 기존에 쓰던 약이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특히 지금 같은 경우에는 옛날보다 좋은 약들이 많이 나온 상황이죠. 그래서 경쟁과의 비교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데요. 시장 규모가 크더라도 기존 치료제보다 뛰어난 효과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에 우리가 피크 세일즈를 계산했을 때 어 최대 벌 수 있는 금액을 1년에 최대 벌 수 있는 금액을 계산했을 때 어 시장 점유율이 낮게 측정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시장 규모나 임상 경쟁력 아니면 이제 성공 확률 그리고 현재 시가 총액 이것까지 함께 비교를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죠. 하지만 이건 또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꿀팁을 그냥 간단하게 말씀드린다면 어 글로벌 바이오기업들 혹은 우리나라 바이오기업들 중에서 같은 기술 혹은 같은 물질 같은 질환군을 타겟하는 물질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의 시가 총액 혹은 그 기업의 가치에 어느 정도 그 물질의 가치가 반영이 되는지 안다면 그거랑 비교해서 어 바이오기업을 비교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경쟁기업들과 비교하기 때문에 대장기업이 만약에 10조원이고 임상 3상이다라고 했을 때 내가 임상 1상이고

어 시가 총액이 뭐 어느 정도 형성이 되어 있었다라고 한다면 그걸로 비교를 하는게 사실은 가장 정확하고 조금 더 사람들이 어 이해하기 쉬운 방법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1일비한 그 주가만 쳐다볼게 아니라 기업 가치를 내가 측정할 수 있는지 시장에 기대를 보고 있는 이것이 현재 시가 총액에게 얼마나 담겨 있는지도 파악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거고 또 바이오 기업은 참 적자 기업이 많아요. 네. 혹시나 좋은 적자와 나쁜 적자를 구분해 볼 수 있는 방법도 있을까요? 어떻습니까? 일단 적자가 많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 돈을 사용해서 어떤 연구 개발 성과를 냈느냐 혹은 어떤 결과들이 나왔느냐 이게 저는 중요할 거 같아요. 왜냐면 바이오기업이 돈을 쓰는 건 너무나 당연한 거거든요. 안 쓸 수는 없습니다. 여기서 멈추게 되면 망하는 거기 때문에 돈을 계속해서 투입을 해야 되는 건데요. 매년 300억 원 정도를 연구 개발비로 사용하는 바이오기업이 있다고 가정을 했을 때이 기업이 임상 1상에서 2상으로 진입을 하고 실제 환자에게 의미 있는 데이터를 확보했다면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투자가 성공적으로 되었다. 좋은 적자였다라고 우리가 생각을 할 수 있는데요.

개발이 조금 더 진척되고 나아지면 그렇죠. 왜냐면 그 물질의 가치가 올라간 거고 그 물질이 만약에 기술 이전이나 뭐 인수까지 성공을 했다면 더할 나위 없는 투자였겠죠. 하지만이 기업과는 다르게 매년 비슷한 비용을 사용하면서 임상은 지연되고 의미 있는 성과도 없고 계약도 나오지 않고 혹을 짓는다든 혹은 더 나아가서 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아직 돈이 떨어지기 전에도 갑자기 한다는 등 이러한 이슈들이 계속 발표가 된다면 그건 분명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확인해야 되는 건 캐시번 레이트. 그러니까 기업이 현금을 소진하는 속도.

그리고 현재 보유 현금으로 사업을 얼마나 유지할 수 있는지의 여부입니다. 그래서 그게 제일 중요하고요. 어, 지금 보유한 금액으로 언제까지 살아남을 수 있느냐 이걸 항상 봐야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항상 그 바이오 투자하시는 분들이 두려워하는게 이제 유상증자인데 아니면 이제 전환사 재발행 같은 것들 해서 남아 있는 현금성 자산으로 몇 년치 임상 실험을 이어갈 수 있는가 꼼꼼히 반드시 또 따져 봐야 되는 거고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 돈 떨어져 갈 때쯤 되면 사실 또 주가도 떨어지더라고요. 맞아요. 예. 증자할 때쯤 돼 간다 이러면서.

그래서 증자를 또 하고 나서도 뭐 우량한 기업들이 만약에 참여를 해 준다거나 돈이 잘 또 모이면 불확실성 해소로 또 주가가 오르기도 하고음 요게 좀 그 투자자분들한테 더 조언을 드릴 수 있는 것들이 좀 많았으면 좋겠는데 그 특히 이제 바이오 기업들 관심 종목에다 주르륵 이렇게 담아 놓으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네. 뭐 코스닥에서도 이제 시가 총액에 상위에 바이오 기업들 많이 있으니까. 근데 이렇게 장빠구니처럼 담아놓고 들여다보는 거 강한 박사님은 추천하지 않는다면서요? 아, 그렇죠. 아, 물론 관심 있게 모든 기업들의 흐름이나 그 기업들이 지금 어떤 이슈들이 있는지는 당연히 알아야 되죠.

물론 저는 제 직업이기 때문에 해야 되는 부분인데요. 어, 개인적으로는 많은 분들이 어, 특정 기업을 먼저 정해 놓고 그 기업이 좋다는 근거만 찾는 분석 방식은 좀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너무한 기업과 사랑에 빠지면은 안 된다. 그렇게 되면 어이 기업이 분명히 뭔가 이상한 부분이 있음에도 그걸 최대한 합류화시키려고 하거든요. 편향이 생기죠. 어쩔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내 돈이 들어갔고 내가 선택을 한 기업인데 그런 기업이 뭔가 안 좋은 이슈가 나왔다라고 했을 때 그걸 외면하려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하지만 그런 확정 편양보다는 현실을 더 직시해야 되는게 바이오이고 그래야 리스크 매니지먼트가 되는 가장 확실한 섹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국내 기업이 만약에 RNA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했을 때 글로벌 제약사가 RNA 관련 계약을 체결하면 곧바로 국내 기업에도 긍정적이다라고 해석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이 같은 RNA 기술이라도 어 표적 유전자나 약물 전달 방식, 개발 단계에 따라서 가치가 완전히 바뀌죠.이 음신데 미국이 바이랠리가 있었어요. 미국스닥 바이오인덱스가 신고가를 달성했었고 MRN 항암백신을 개발한 머나 모더나도 엄청나게 많이 올랐죠. 그런데 여기서 또 중요한 거 우리나라 RNA 기업들이 다 갑자기 급등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RNA라고 다 같은 RNA가 아니거든요.

mRNA가 있고 RNAI라고 해서 mRNA에 붙어서 단백질을 분해시키는 또 기술이 있고 그러니까 사실은 RNAI랑 mRNA는 다른 기술인데 이게 RNA가 붙었다고 해서 갑자기 어 오르더라고요. 심지어 정규장 9시 전에 막 다 상한가에가 있으니까 사실 이게 굉장히 위험한 부분입니다. 그걸 보고 따라붙었다면 당연히 손실이었을 거고 그런 관점에서음 이런 확증 편향은 조금 우리가 안 하려고 해야 된다. 그러니까 물라방 투자라든지 아니면 왜 진짜 한 기업만 맹신하면서 거의 뭐 플랭카드까지 들고 다니시는 것도 좀 있지 않습니까? 그럴 필요는 없다.

왜냐면 투자자는 투자자로서 왜냐면 거기 뭐 이제 창업하신 분들이야 뭐 진짜 모든 걸 걸고 해야겠어. 투자자에게는 또 선택권이라는게 있는데 다만 또 많은 돈이 매여 있으면 편양이 생기기 마련이고 그 편양에 대해서도 좀 메타인지를 가져봐야죠. 그 많은 기업들이 사실 이제 해외 이런바 뭐 빅파마라고 하는 회사들에게 기술 이전 계약을 하잖아요. 네. 뭐 조단이 뭐 나온다. 아, 특히 올해만 21조원 규모의 기술 이전 계약이 나왔어요. 어, 이거 어마어마한 거 아닙니까? 어 이게 뭐 21조라고 하면은 엄청나게 커보웨이기는 한데요. 기술 이전 계약이라는 것 자체가 어 총 계약 규모는 상당히 큰데

계약금 돌려주지 않아도 되는 선급금은 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지금 글로벌 평균은 6%에서 8% 정도 총 계약 규모가 1조원이라고 한다면 어 사실 600억 700억 정도인 거죠.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판단을 하셔야 될 거 같고 수익은 크게 세 가지 구조예요. 아까 말씀드린 계약금 돌려주지 않아도 되는 선급금이 있고 그다음으로는 단계별로 임상 성공이나 풋커가 상업화 이런 정해진 조건을 달성할 때 지급받는 기술료 마일스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는이 총 계약이 끝난 다음 총 계약 규모까지 다 받았고 상업화까지 성공을 한다면 로열티를 받게 됩니다.

실제 신약이 판매되면 매출의 일정 비율을 수령하는 건데요. 매출이 1조원이 나왔다라고 했을 때 내 로열티가 10%다라고 하면 어 1억 원을 계속 받게 되는 거죠. 팔릴 때마다 계속해서 그렇죠. 그러니까 최근 계약들을 보면 그냥 총 계약 규모는 상당히 컸지만 성급 낮았던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이제 한미약품이라든지 어 좀 몇몇 기업들의 경우에는 총 계약 규모도 뭐 3조원 그리고 선급금 돌려주지 않아도 되는 계약금도 2,700억 원 정도로 계약 구조도 상당히 좋았었던 사례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기술 이전 계약이 다 같은 계약이 아니라 계약의 구조나 계약의 질도 굉장히 중요하고 계약 상대방이 누구냐 이것까지도 보셔야 됩니다.

그건 이제 공시 그리고이 회사의 기업 설명회를 통해서 우리가 또 자세히 들어볼 수가죠 있는 거고요. 근데 예전에는 한 2010년대 중반 후반 조단위 계약 그러면 정말 나라가 깜짝 놀랐었는데 요즘에는 이게 너무 흔해졌나 아니면 투자자들이 이제 많이 알게 된 건가라는 생각도 들어요. 요즘에는 어 흔해진 것보다는 많이들 알게 된 거 같아요. 왜냐면 또 기술전 계약이 끝이 아니잖아요. 중간에 반환이 나올 수도 있고 임상 중단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례들이 몇 번 나오다 보니까 이거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이런 생각들도 다들 사업될 때까지

그렇죠. 어, 갖게 되신 거 같고요. 어, 조금 더 공부를 하신 분들 어,이 바이오산업에 대해서 어, 정확히 알게 되신 분들도 과거보다 많이 늘어나면서 계약금이 뭔지 그러면 마일스톤이 뭔지 이런 것들까지도 요즘에는 많이들 공부를 해 놓은 상황입니다. 그렇죠. 그렇죠. 그 지식 수준은 또 투자자분들 계속해서 또 높아지고 있고요. 그러니까 뭐 조단위 계약이 나왔다 하더라도 이거는 진짜 나중에 상호파됐고 또 과거에도 말씀하신 것처럼 기술 반환이 돼 버리는 사례가 있다 보니까 아 우리가 너희 거 사가려고 했는데 취소에 다시 가져가라. 이거 갖다가 신약 잘 안 될 거 같아.이 판단이잖아요.

그렇죠. 또 종종 있어요. 어, 최근에도 있었고 어, 이게 글로벌에서도 종종 있기 때문에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만 어, 그건 결국에는 그 물질이 별로라는 걸 입증하는 거기도 해서 많이들 그런 상황에는 그 물질의 가치를 많이 내려놓게 됩니다. 실제로 돈 될 것 같으면 반환을 하겠느냐 이런 반문인 거죠. 근데 또 뭐 그 회사의 빅파마의 우선 순위에서 밀렸다 뭐 이런 평가 그 외에 한미약품의 애이 비만 치료제 이것도 한때 반환됐던 물질이라면서요?네 네, 맞습니다. 어, 기술전 이후 개발 권리가 반환되는 사례에는 뭐 적지는 않아요.

그렇다고 뭐 엄청 많지 않지만 어, 신약 개발이 실패했다는 건 아니고요. 결국에는 뭐 우선 순위도 중요하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여기서 중요한 거는 임상 데이터가 좋지 않아 반환된 경우도 있지만 사업 전략이나 개발 우선 순위 변경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이 해당 신약의 임상 경쟁력이나 개발을 지속할 수 있는 역량을 확인하는게 가장 중요한데요. 아무래도 이게 어 바이 된 직후에는 그런 악재가 온전히 반영될 수밖에 없고 한약품은 그래도 돈을 버는 회사다 보니까 제차적으로 개발이 가능했었던 거고 적자 바이오텍들의 경우에는 반환이 됐을 때 이게 굉장히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노피는 특히 당뇨병 관련 연구개발 전략이나 사업 무선 순위를 많이 조정했었기 때문에 어 우리가 그냥 그러려니 했었던 부분인 거 같아요. 그 사노피 그니까 프랑스 회사든가 그렇죠. 유럽 회사들이 좀 그런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1라 1이랑 노보노 디스크랑 저렇게 치열하게 경쟁하는데 우리가 이거를 지금 뛰어들어서 되겠나 해서 중간에 접을 수도 있는 거고요. 그렇죠. 또 요즘에 그 이제 빅파마들이 이것저것도 이제 많이 사가니까 물질을 사기도 하고 회사를 아예 통째로 사 버리기도 하고 확보하려고 가장 치열하게 경쟁이는 기술은 어떤 트렌드입니까?

요즘엔. 어, 여전히 비만 대사 쪽에도 돈을 많이 쓰고 있고요. 하지만 이제 기존 GLP1은 아니고 어, UCN2 타겟의 뭐 근육 보존제라든지 아, 근육 안 빠지는 비만 치료죠. 그렇죠? 아니면 이제 지방 선택적 감소 그 내장 지방만 빼는 좋은 지방은 냅두고 아 그거 좀 있었으면 좋겠네. 네. 내장 지방만 빼는 그런 기전을 선호하기도 하고요. 아니면 이제 경구제형 치료제 경구제형이 이제 먹는 것뿐만 아니라 장기 지속형 경구 치료제에 대한 관심도 많이 늘어나고 있고 그냥 장기 지속형에도 여전히 관심은 있는 상황입니다. 두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 맞는게 아니라 한 달에 한 번만 맞아도

아니면 이제 3개월에 한 번까지도 많이 고려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비만대사 쪽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RNA 뭐미 mRNA뿐만 아니라 RNA 쪽 그리고 LMP RNA를 전달하기 위한 그런 전달 체계 RNA 쪽도 관심이 상당히 많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제 뭐 항암백신의 데이터가 잘 나온 것도 있었고 RNA도 결국에는 어 기존 희기 질환에서 만성 질환으로 전환이 된 시기가 뭐 거의 작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RNA 쪽에 대한 투자도 많이 늘어나고 있고요. 항암제 쪽에서는 특히 ADC와 이중황체 계약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면역항암 표적에 대한 관심인데 대부분 중국 기업이랑 계약을 많이 하더라고요. 어, 기술 수출을요? 그 그렇죠. 중국 기업한테서 사오는 거죠? 아, 사오는 그러니까 왜 이게 중국에 대한 제재 미국에서도 여러 가지가 다 이야기를 하고는 있는데 그래도 중국의 물질을 미국의 뭐 빅 파마들이 사가는거나 또 유럽 기업들도 많이 사가고 있고 그런 거예요. 그렇죠. 엄청 많이 사고 있고요. 어, 항암제 쪽은 거의 중국에서 나오고 있다고 봐도 과연이 아닙니다. 또 거기랑 또 우리 기업들은 또 계속해서 경쟁을 해야 될 테고. 그렇죠. 그래서 ADC나 이중앙체 쪽은 어 계약은 많이 나오고 있는데 대부분 중국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 거고요.

어 요즘 좀 눈에 띄는 건 AI 신약 개발 AI 관련해서 계약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AI로 물질을 발굴한다.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AI를 활용해서 이제 전달 체계를 만든다든지 같이 협력을 해서 플랫폼 자체를 만들거나 분석을 하는 계약을 체결 한다든지 진단을 했을 때 그 진단의 데이터를 활용해서 나중에 뭐 동반 진단까지 진전이 된다든지 어 AI를 활용한 여러 협력들이 많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고요. 음. 음. AI를 활용한 협력이 빅파마들로부터 나오는게 아니라 빅테크들도 요즘에는 바이오기업들과 많이 체결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실 바이오기업 그 투자 진짜 누가 몇 배 벌었다라 이런 것만 보고 위험하게 뛰어드시는 분들 많는데 공부할게 참 많고요. 그냥 돈 버는게 아니라는 것. 리스크 관리도 분명히 필요한 섹터이기도 하고요. 오늘은 그 또 신간 열 배 오르는 바이오 주식의 비밀.요 어,요 책 바탕으로 또 이야기를 해 봤고요. 의학 박사인 강하나 박사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디오 정보 센터 다녀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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