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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친구가 이번에 책을 하나 썼는데 1억부터는 포트폴리오 투자라는 책을 썼더라고요. 제가 이제 국민연금 있을 때 가장 신뢰하는 해외 채권 애널리스트였어요. 아 그래서 그 책을 보면서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저도 굉장히 도움이 된 부분이 많았는데 그렇게 1억을 모을 때까지는 그럼 어떡하냐? 물론 이제 제일 좋은게 예금을 많이 하고 저축 액을 늘리는게 참 좋은데 저는 이제 그 방법도 있지만 그냥 일찍 하면 어떨까?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옥춘욱입니다. 오늘도 주인님 모시고 투자의 기초 더 나가서 자산 배분의 기초를 잡아보는 시간을 오늘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특별히 오늘은 탈무드 투자법 그리고 더 나가서 투자 사분법들의 아주 구체적인 디테일까지 오늘 파고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주희님. 안녕하세요, 박사님. 일단 인생에 있어서 투자를 언제 시작하면 좋을지 시드를 좀 모으고 해야 할지 아니면 일단 빨리 시작하는게 좋은 건지 궁금합니까? 야, 이거 뭐 엄청 오래된 이슈입니다, 이거 제가 좋아하는 친구가 이번에 책을 하나 썼는데 1억부터는 포트폴리오 투자라는 책을 썼더라고요. 제가 이제 국민연금 있을 때 가장 신뢰하는 해외 채권 애널리스트였어요. 아, 그래서 그 책을 보면서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저도 굉장히 도움이 된 법이 많았는데 그렇게 1억을 모을 때까지는 그럼 어떡하냐?
물론 이제 제일 좋은게 예금을 많이 하고 저축 액을 늘리는게 참 좋은데 저는 이제 그 방법도 있지만 그냥 일찍 정립 투자하면 어떨까 요런 아이디어도 좀 가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오늘 그걸 좀 가져와 봤습니다.데이 그림을 보시면요. 빨간선은 이제 20세부터 투자를 시작했다. 와 주인님이음 거의 여기에 해당되시죠. 근데 이제 20살부터 월 50만 원씩 그러니까 매년 600을 투자하는 거죠. 어, 이건 상당히 어려운 목표 해요. 근데 이제 이렇게 투자하려고 어떤 분은 좀 돈도 모으고 뭐 여러 가지 할 것도 많고 특히 연애도 해야 되고 자기 개발 투자도 해야 돼서 취직을 하고 난 다음에 한참 지나서인 30살부터 대신에 투자금을 세배 키운 그러니까 월 150만 원씩 연간 1,800만 원씩 정립 투자를 하겠다.
이렇게 이제 두 명의 사람이 결심을 한 거죠. 아마 30대 투자 시작이 절 거 같습니다. 저는 그 20대 때 번거 다 혼란당 날려먹은 사람이었어. 아 마련할 슬프다. 그때 내가 왜 그랬나 난 모르겠어요. 아무튼 그때 왜 포트폴리오 이런 걸 짠 생각 안 하고 그때는 그냥 블라방처럼 투자하다가 홀라당 날려버렸던 젊었을 때의 홍박사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요런 두 가지의 아이디어 20살부터 매월 50만 원, 30살부터 매월 150만 원 와 이거 엄청 센 목표인데이 둘을 가지고 정립 투자를 한다라면 성과는 어떻게 되느냐를 한번 비교해 봤습니다.
그리고 전략은 탈무두 전략. 그래서 미국 리츠의 1 한국 주식의 1 그리고면 나머지 1은 한국 현금 그러니까 CD라는 ETF가 있습니다. 거기다 이제 투자를 하는 어 상품으로 정립 투자를 했다라고 가정을 하는 거죠. 그렇게 해서 봤더니 빨간 선이 20세 투자 시작. 그리고 파란 선이 30세 투자 시작인데 20세 분이 이제 26년을 투자를 했을 때 얼마가 되냐면 5.5억 와 엄청나죠. 그리고 파란선 30세에 투자하신 분은 46세가 됐을 때 6.2. 투자 금액을 30세부터 투자한게 낫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신 분이 있을 텐데 투자 원금의 차이가 엄청나다는 걸 여러분 감안하셔야 됩니다.
바로 어 20살부터 투자하신 분의 투자 원금은 1.56억 그런데 30살부터 투자하신 분의 투자 원금은 2.88억 무려 1억 3천 차이 나는데 최종 성과가 7천만 원밖에 차이 안 난다라는 걸 보면 금방할 수 있죠. 젊어서부터 정립 투자하면 났고 그리고 거의 40살 넘어서야 차이가 벌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투자 원금을 계속 늘림으로서 추월한 거지 복리 효과를 잘 못 누르신 거죠. 30세부터 투자하신 거예요. 그래서요 차트에서 보는 것처럼 주인 같은 젊은 20대 분들한테 꼭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어 젊어서 정립 투자하자. 뭘로? 탈무드 투자든 뭐 투자산분법이든 이렇게 투자를 하시면 훨씬 더 좋은 성과들을 거두고 또 자산이 점점점 불어나면서 외부 충격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요.
참고로 저는 미성년 자녀가 있잖아요. 제가 그래서 저희 애한테 정립식으로 증여해 주고 있습니다. 아기들한테 10년에 2천만 원 증여를 할 수 있으니까 1년에 한 200만 원 증여를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월간으로 정립 투자를 하면 대략 16만 원 정도를 넣으면 됩니다. 그래서 16만 몇 천원을 어 매달 저는 분산에서 그렇게 투자를 시키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막둥이 계좌를 보고 있으면 부러워요. 야, 너희 아빠는 홍박사구나. 이렇게 정말 완전히 제로베이스에서 빡빡 일을 갈면서 살았는데 어 우리의 아들은 그것도 또 연금계좌로 그렇게 불리고 있거든요.
이런 걸 보면서 부모님 입장에서 오늘이 방송을 보셔도 좋고 젊은 분들 특히 20대 30대들이 오늘이 방송 꼭 봐야 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자산에 따라서 좋은 투자 시작 시점이라는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 이게 어떤 자산에 이제 투자를 해야 되는 타이밍이라는 것도 고민을 하자 이거죠. 차트 한번 보시겠습니까? 오른 쪽 끝아. VNQ 아 제가 좋아하는 뱅가드에리츠 이게 투자 4분보 이제 빨간선이 뭐냐하면 CD 해금이 되겠고요. 진한 녹색으로 돼 있는게 코덱스 200 올해 79% 나네요. 요새 주식 시장 고점에서 한 30% 조정받았는데 어마어마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밑에 있는 약간 연한 녹색선이 이제 바로 뭐냐면 타이거 미국체 아 미국의 이제 달러 표시 채권에 투자를 하는 거죠. 그래서 왼쪽부터 달러 채권 그리고 우리나라 은행 예금, 주식 그리고 리치 이런 식으로 이제 투자 수익을 보는데이 참 재밌는게 여기 보시면 2017년은 우리 주식이 최고고 나머지는 다 별로죠. 그래서 2018년에는 반대로 트럼프 관세 쇼크 때 주식 시장 박살게 또 보이죠. 그러다가 또 2019년에는 와 리츠가 이렇게 불을 뿜는 그또 2020년에는 코로나 때에 또 주식이 불을 뿜고 그다음 2021년에는 또 리츠가 불을 뿜고 그다음 22년에 현금 말고는 다 꽝.
그리고 23년에는 다시 주식이 불을 뿜고 24년에는 주식 안 좋을 때 또 리치가 뭐가 살리고 미국 국채가 또 수익을 내주고 그리 25년은 한국 주식 26년도 한국 주식 이렇게 가는 걸 보면서 여러분 느낌이 어떠세요? 아 홍박사가 이거네 개 나눠서 투자하라는 이유를 금방 느끼지 않으세요? 최악의 시기는 2022년이죠. 2022년 보시면 예금 제외하고는 다 많았습니다. 맞아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산해 놨기 때문에 한국 주식 24% 깨먹을 때 뭐가 플러스 단계 하나라도 있으니까 이걸 들고 리밸런싱 비율를 조정하면서 투자를 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지금은 솔직히 말해서 너무너무 우리 국내 주식이 수익을 크게 낸 상태라서 투자를 시작하면서 한국 주식 사기 싫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늘 제가 하는 이야기가 2년 석 좋을 줄 몰랐잖아요. 작년에 우리 한국 주식 오를 거라고는 제가 자신있게 이야기한 사람인데 오해 이렇게 오를 줄은 몰랐어요. 그러니까 저 같이 경제 공부한 30년한 홍박사도 틀리는데 우리 너무 투자의 타이밍 잡지 말고 좀 분산해서 사면 좋지 않을까라는 걸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면은 이렇게 매수 시점을 정확히 맞추기 어려워서 자산 배분을 하는 방법을 추천을 해 주셨는데 그럼 그 자산을 각각 따로 사야 되잖아요.
그것도 이제 뭐 분산을 해서 사야 되는지 그 세부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 보여 드리는 티커가 이제 여러분한테 뜨는데요. 이거를 구글 스프레드시트에다가 연동을 하면 주가랑 내가 보유한 주식수까지 해서 다 자동으로 계산되기도 하는데요. 그게 좀 어렵다 느껴지시면 증권사 계좌 파 가지고 1년에 한 번만가 가지고 우리 정립 투자하잖아요. 쫙 계좌 일체를 계속 1/로 하다가 1년에 한 번만 딱 가서 리밸런싱 보유 비중을 1씩 맞추는 그 정도의 거래만 하면 하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생각드는데요. 제일 왼쪽은 코덱스 200. 그다음은 타이거 미국체 10년 선물.
그다음이 타이거 CD 금리 투자. 마지막은 뱅가드 리얼 에스테이트. 그래서 리츠 상품으로 이렇게 투자를 하면서 구체적으로 보면 가격들이 뭐 이렇게 아주 안 비싼 상품 위주로 제가 이렇게 골라놨기 때문에 돈 100만 원을 넣든 50만 원을 넣던 충분히 투자할 수 있는 정립해서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소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는 상품들이라 생각돼서 추천해 봅니다. 너무 타이밍 잡지 마시고요. 특히 우리 2030들은 뭔 돈이 자꾸 소중하잖아요. 그러니 뭐 자꾸 배팅하려 그러지 말고 이번에 사서 물리면 어때? 다음 달에 더 넣으면 되지. 이런 마음으로 분산 투자하시고 정립 투자해 나가신다라면 아까 보여 드렸던 그 상황에서 5월 50만 원이라는 그 자꾸 소중한 돈을 26년 투자했더니 그게 5억 6억이 넘어가잖아요.
조그만 운만 따르면 더 갈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 여러분들 너무 타이밍지 마시고 그리고 제가 이렇게 좋은 ETF들 골라드렸으니까 이런 거 투자를 하시면서 성공적으로 자산을 불려 나가며 또 더 나가서 일치 않음으로써 스트레스도 좀 덜 받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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