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증시는 지금] 엔씨소프트 새로운 판이 열린다! / 이창대 장인투자클럽 대표

매일경제TV · 2025-06-30 · 유튜브 시청 2,053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SK이노베이션#금리#LG화학

← 목록

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여름 증시 더위(조정) 진입 가능성과 7월 실적시즌 변동성을 언급. SK이노베이션은 하반기 실적 회복·정제마진 개선 기대로 저가 분할매수 권고, 연말(추석 이후) 강세 본격화 전망. NC소프트는 중국 판호 개방 기대와 이미지 개선 가능성으로 단기 매매 접근 제시. 미·중 판호 개방 배경으로 트럼프 행정부 무역협상 흐름을 설명.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SK이노베이션, 하반기 반등을 기대하는 이유

01. 자, 시장 전문가 나와 있습니다. 장인투자클럽 이창대 대표가 오늘 함께해 주시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더워졌어요. 너무 더워져서요. 기후 얘기도 증시에 분명히 등장할 겁니다. 기후와 주가도 연관성이 있으니까 여러 섹터가 영향을 받겠죠. 어쨌든 어제 처음으로 밤에 에어컨을 틀었습니다. 저희 집에는 털이 많은 친구가 있는데, 강아지입니다. 그 친구가 침대에서 같이 자거든요. 이 친구가 더 더웠던 모양이에요. 아침에 출타를 하셔 가지고 한참 찾았네요.

02. 자, 시장이 더워지니 날씨와 연결 지을 근거를 찾아야 하는데, 직접 연관성은 크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도 오늘 첫 번째 기업을 한번 볼까요? 네, 오늘 첫 번째는 SK이노베이션입니다. 흔히 정유와 배터리를 함께 사업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죠. 오늘 SK이노베이션이 오른 이유에 대해 기사들은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요. 그 이면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점검해 보겠습니다. 3분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하반기에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03. 덧붙여 메리츠에서는 조 단위 유동성 공급을 추진하고 있는 모습까지 확인됩니다. SK그룹 차원에서는 AI 전략까지 적극 추진하고 있고, 정제마진 상승까지 함께 확인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이 지금 오르고 있는 이유와 향후 대응 전략을 함께 세워 보겠습니다. 네. 이창대 대표의 생각은 어땠어요? 하반기 실적 회복 기대감이라고 하셨는데, 상반기까지는 엉망이었고 주가도 그렇게 관심이 많이 가는 섹터는 아니잖아요. 일반 B2C 기업이 아니라서 날씨와 직접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찾자면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풀어 볼까요?

04. 네. SK이노베이션을 포함해 정제마진을 노리는 회사들, 경기 민감 업종으로 평가되는 에너지 종목들은 화학도 마찬가지이고 배터리도 그렇습니다. 연말 정도부터는 움직임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어요. 여름에는 드라이빙 시즌이라 증시가 힘을 잘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히 올해 상반기에는 증시가 괜찮았죠. 그 이후에 숨 고르기가 필요한 시점이었는데, 마침 여름 무더위가 찾아온 시기입니다. 여름마다 증시가 더위를 먹는다는 얘기를 매번 하는데, 이번에도 쉬어가는 패턴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7월이 되면 실적 시즌입니다. 이때 휘청이는 기업들이 많이 생길 거예요. 실적이 안 좋아서 크게 무너지는 곳도 있고, 반대로 생각보다 너무 좋게 나와서 예상치 못하게 급등하는 종목도 나올 겁니다. 그래서 실적을 더 신경 쓰는 시기가 될 것 같고, 기존에 테마로 움직이던 종목들은 종목 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5. 그런 관점에서 보면 연말 정도부터는 경기 회복을 어느 정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준이 연내에 두 차례 정도 금리 인하를 한다고 했기 때문에, 다른 나라들은 이미 불경기로 금리를 내리고 있었지만 미국이 움직이는 게 중요하죠. 8월 연준 의장의 발언을 보면 7월에 인하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8월에 결정은 하지 않을 테니 9월 정도부터 시작하지 않을까 싶어요. 날씨가 다시 쌀쌀해질 무렵부터는 미국의 금리 인하를 기준점으로 유동성이 확보되고, 그로 인한 경기 회복을 꾀할 수 있는 시점이 올해 연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반기로 가면, 그동안 불경기로 못 가고 있던 종목들이 호경기를 미리 기대하면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보통 경기 민감 업종들은 생각보다 빨리 반응을 하기 시작하죠. 경기가 회복될 것 같으면 실적이 안 좋게 나왔는데도 "왜 주가가 오르지?"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06. SK이노베이션도 2분기 실적이 굉장히 안 좋을 거라고 전망되고 있습니다. 지금 적자이고 차입금 자체가 문제가 많이 되고 있어요. 부채 비율도 높아서 이걸 빨리 해결해야 하는 게 가장 큰 과제인데, 이런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투자를 잘 못 합니다. 현재 상황이 안 좋으니까요. 그런데 주식은 항상 현재가 아니라 앞을 내다봅니다. 하반기 화학, 배터리, 자동차처럼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업종들에 스마트머니가 선제적으로 들어오면서 바닥을 치고 올라갈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투자자들은 깜짝 놀라죠. 실적도 상황도 이렇게 안 좋은데 왜 주가가 오르냐고요. 미래를 먼저 내다보는 겁니다. 하반기를 내다보는 수급이 들어오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07. SK이노베이션뿐 아니라 자동차, 화학, 배터리처럼 경기 민감 업종에 관심 있는 분들이 투자하고 계시거나 추가 매수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지금 매수를 시작한다면 조금씩 매집하는 관점으로 접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본격적으로 투자하시겠다면 연말 정도, 날씨가 다시 쌀쌀해지고 추석 연휴가 끝난 뒤부터가 본격적인 강세가 시작되는 시점이라고 봅니다. 그 지점부터 본격적인 매수에 들어가시거나, 지금부터 조금씩 저가 매수를 이어가시는 전략이 좋겠습니다.

08. 네. 연사님이 며칠 동안 웅변을 거의 해 주셔서 끼어들 자리가 없었어요. 오늘이 반기 말이니 분기 배당, 반기 배당과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SK이노베이션은 배당을 얼마나 주나요? 실적이 있어야 남는 게 있으니, 지금은 배당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창대 대표가 말씀하신 경기 순환 구조, 주가는 경기에 선행한다는 것은 교과서적인 표현이죠. 대충 6개월 정도 뒤에는 좋아질 거라는 얘기이고, 지금 주가에 그걸 미리 반영한다는 개념을 제시해 주셨어요. 공감하시나요? 네, 공감합니다. 다만 화학주를 쉽게 다 좋다고 하는 건 우려스럽고, 그 안에서 SK이노베이션은 좋다는 데 공감합니다.

09. 투자 전략 측면에서 보면, 이번에 미국에서도 알래스카 프로젝트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으니 협상 전략으로 쓰일 것으로 봅니다. 얼마 전 한국 대통령과 협상할 때도 제가 언급했었는데요, 미국이 인권 문제 같은 것들로 압박을 가하다가, 갑자기 "우리는 미국이 필요하다, 같이 에너지 협력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니까 얼굴이 180도 바뀌어 버리더라고요. 트럼프 대통령이요. 그 말을 듣고 싶었던 거죠. 같이 인프라 사업을 하자는 거예요. 우크라이나와 협상할 때도 에너지 개발 관련 우선권을 요구했고요. 이런 포인트를 보면 한국과 일본에도 이번에 상당한 압박을 가할 걸로 봅니다. 한미 외교에서도 알래스카 프로젝트를 빨리 하자는 딜이 나올 텐데, SK이노베이션이 대표적인 수주 기업이죠. 그래서 테마성으로 한번 움직임이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10. 주가가 많이 떨어졌었죠. 3, 5월에 저점을 찍고 6월에 올랐는데, 7월 초까지 오르긴 했어도 많이 오른 것 같지는 않고, 위에서 떨어진 부분이 커서 기술적으로는 12만 원에서 13만 원 사이에 매물대가 촘촘해 보입니다. 오늘 주가가 얼마죠? 11만 5천 원이네요. 만약 매매에 참여하신다면 어느 정도 가격이면 지금 매수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기억이 나는지 모르겠는데, 한 달 전에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이 구조조정을 한다는 기사가 나왔었죠. 석유화학 업황이 긍정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구조조정으로 개선하려는 의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원래 NCC 기반으로 납사를 만들고 플라스틱을 뽑아내는 과정인데, 한국은 직접 석유를 수출하는 기업이 아니라서, 천연가스나 석탄으로 플라스틱을 뽑아내는 중동이나 중국에 비해 단가 경쟁력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SK그룹이 가장 먼저 "우리는 NCC가 아니라 ARC 기반으로 플라스틱을 뽑아내서 경쟁력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기대할 수 있는 석유화학 업체라고 생각합니다.

11. 덧붙이자면, 지금 유가가 조금 뛰긴 했지만 이란 리스크 이전에는 석유값이 굉장히 떨어졌었습니다. 그때 석유 수혜주들이 빛을 못 봤던 이유가 정제마진이 미국에서 좋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정제 사업을 하는 기업들이 일종의 슈퍼 을이 되어 가고 있었죠. 그런 상황에서 정제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은 SK이노베이션 입장에서는 단기적으로 굉장히 큰 메리트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오, 제가 공부를 많이 했는데, 장치산업에서 수익성을 구별하기는 쉽지 않아요. 나프타, 케미컬 쪽은 들여다보면 좀 어렵죠. 어쨌든 매수 의견으로 가는 거죠? 네, 맞습니다. 동의합니다. 좋습니다.

NC소프트, 세 가지 호재가 겹치다

12. 자, 그럼 두 번째 기업으로 넘어가 보죠. 두 번째는 엔씨소프트입니다. 게임주와 함께 점검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오늘 아침에는 9% 이상 상승했다가, 지금은 12% 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르는 기업만 있네요. 결국 강세의 이유를 함께 체크하면서 꾸준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중국 판호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고, 신작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지고 있어요. 여기에 ESG 경영 보고서까지 더하면서 세 가지 호재가 겹치고 있습니다. 게임주 안에서 실적과 주가 흐름이 저조했던 엔씨소프트가 이 세 가지 내용으로 날아갈 수 있을지 점검해 보겠습니다.

13. 네. SK이노베이션의 "이노베이션"처럼 엔씨는 지금 혁신이 굉장히 절실하고 필요할 텐데, 그동안은 굉장히 조용했어요. 기업들은 항상 "무언가를 하겠다"고 얘기하죠. ESG나 거버넌스 같은 약자들이 많이 나오지만, 실제로 이행되는 것은 별로 없었고 기대도 별로 안 했는데, 이번에는 기대해 봐도 될까요? 저는 이미지 개선이 크게 이루어지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안 좋은 이미지를 빨리 탈피하는 게 중요하죠.

14. 보통 게임주라고 하면 3N, 즉 3대 장주로 꼽았는데, 이 종목들이 확률 조작이나 확률형 아이템 같은 논란에 휘말린 적도 있었고, 소비자들에게 소액결제라고 부르지만 요즘은 소액이 아니라 어마어마한 단위로 결제하게 만든다는 지적도 있었죠. 그래서 게임의 본질로 수익을 창출하는 게 아니라 뽑기처럼 다가가는 것이라 도박에 가깝다는 사행성 이미지가 굳어졌습니다. 그건 논의해 봐야 할 포인트이긴 한데, 결국 재미있는 게임, 고퀄리티 게임이라는 이미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국내 3N이라 불리던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떨어졌고, 회복하기가 정말 어려운 시점까지 왔습니다. 그 틈을 타서 치고 올라와 거의 1황으로 압도적인 대장주가 된 게 크래프톤이에요. 세계화에도 성공했죠. 엔씨소프트는 이번에 중국을 통해 해외 판로를 개척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15. 게임뿐 아니라 뷰티도 세계화에 성공하고 있지만, 한령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물밀듯이 들어오고 있잖아요. 한령 해제와 중국발 중화권 모멘텀을 기대한다면 뷰티와 게임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M의 중국 판호 허가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수익성 회복을 해 줄 수 있을지가 주목되고 있어요. 무엇보다 엔씨소프트는 게임 퀄리티나 품질에서 뒤처진 기업은 아닙니다. 다만 이미지가 좀 안 좋았던 것이죠. 이번 기회에 이미지 개선을 꾀한다면 주가 회복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지만, 조금 더 지켜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는 당장은 단기 매매로 접근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6. 음, 게임을 김정은 아나운서는 좀 접해 보셨나요? 네, 어릴 때부터 조금씩 해 봤는데, 어려운 MMORPG나 싸우는 게임은 잘 못하고요. 동물의 숲 같은 조작이 쉬운 게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이 게임은 상황이 독특하더라고요. 온라인에서 세계인들이 모여서 서로 심리를 자극하고 경쟁하고 교류하는 세상이 있다는 걸 경험하면 돈을 쓰게 되더라고요. 제가 쓴다는 건 아니지만, 돈을 쓰게 만들죠. 그게 게임사의 수익원이니까요. 물론 게임 자체의 본질이 좋아야 하고, 사람을 모아 놔야 하니 그게 잘 순환할 수 있을지가 포인트입니다. 기존 리니지와 리니지 M에서 드롭이 있었고, 리니지라는 대히트작을 다시 이룰 수 있을지가 관건이죠. 아까 중국의 판호 얘기를 하셨잖아요.

17. 판호는 판매 허가라는 뜻이고, 한국식 표현으로 판호라고 하죠. 중국이 문을 연다는 것은 중국 쪽에서 이미 준비가 된 것으로 봅니다. 예전에는 중국 게임과 경쟁이 잘 안 되니까 자국 기업을 보호했는데, 요즘은 중국 게임 수준이 월등히 높아졌죠. 그러니까 이제 문을 열어주는 거예요. 자신이 있으니까요. 어떻게 보세요? 중국이 예전과 위상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도 한몫하는 것 같고요. 트럼프 1기 정부와 2기 정부를 넘어오면서 장기간에 걸쳐 협의를 계속해 온 결과, 판호가 아니라 문호를 개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트럼프가 1기 때 처음 당선돼서 중국과 무역 전쟁을 시작했을 때도 미국이 요구한 핵심이 결국 이거였어요. 문을 열어라. 왜 너희만 다른 나라에 가서 돈을 벌고, 다른 나라는 너희 나라에서 돈을 못 벌게 제약을 거느냐. 공정하게 거래하라는 거였죠. 미국이 원하는 것도 중국의 성장률이 높아지면 언젠가 따라잡힐 수 있으니, 성장도 중요하지만 패권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중국에 해외 자본, 특히 미국 자본이 들어가 성장의 과실을 함께 누림으로써 격차가 좁혀지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죠. 중국의 성장은 인정하되, 대신 문을 열어서 우리 자본이 들어가는 것을 인정해 달라는 것이고, 이것이 2기 정부까지 이어져서 합의가 도출되었다고 보입니다. 그 과정에서 중국이 문을 열기 시작했고, 만약 이것이 번복된다면 역대급 무역 전쟁, 관세 전쟁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불경기인 상황에서는 중국이 한 발 물러서 문호를 개방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18. 따라서 엔씨소프트는 매수 전략이 맞습니다. 중국 문호가 개방되면서 침투하기 시작하면 단기적으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장인투자클럽 이창대 대표와 함께 증시 포인트를 한 시간 훑어봤습니다. 오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SK이노베이션#금리#LG화학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