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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7월 물가 지표가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긴 했는데 근원은 부합했거든요. 좀 어정하게 나왔다. 이런 평가를 받고 있고 엔비디아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그리고 향후 가이던스 전망도 또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는 그런 결과를 내놨거든요. 내용 좀 살펴보겠고 비디아 실적을 보고 나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 그리고 삼성전자 SK닉스의 반응 상당히 중요한 날이 될 수밖에 없죠. 뭐 화장품, 제약, 엔터, 건설 이런 종목군들이 올랐는데 오늘은 뭐 이런 종목들보다 아마 삼성데스닉스 반응이 가장 중요한 날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미증시는 전부 소폭 하락했습니다. 뭐 PC도 어정쩡하게 나오고 국제 효과도 빠졌다가 좀 올라오고 금리도 어정쩡하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있다 보니까 크게 한쪽으로 방향 잡기는 좀 어려운 그런 모습이었고 업정적으로도 11개 중에서네 개 오르고 일곱 개 빠졌거든요. 근데 개 마감 한 10분 전까지는 뭐 여섯 개 오르고 다섯 개 빠지고 이렇게 오락가락했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좀 지켜보는 분위기. 예. 좀 오늘 뭐 엠비디아 실적 보고 나서 판단해 보자. 이런 신중함이 작용하다 보니까 지수 자체도 큰 방향은 없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뭐 주요 뉴스들을 보면 일단 물가 지표가 나왔는데 소비 지출 물가 지수 이게 이제 전년 대비 3.7% 전널 대비는 0.2% 2% 나왔는데 이게 예상치보다 0.1% 포인트 높게 나온 거거든요. 그니까 쇼크라고 하려면은 0.2 2 정도 차이가 나야 되는데 또 그 정도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정쩡하게 나오면서 그냥 뭐 좋지 않다. 뭐이 정도 분위기로 지나갔고요. 그리고 또 국제 효과가 제법 빠졌었는데 유가는 낙폭을 거의 많했습니다. 뭐 미국과 이란간의 어떤 협상이 진행되는 거 같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 나오고 있고 그런데 일한측이 오만과 호르지 해업에 이동할 때 이제 자기들이 받는 수수료 수익을 어떻게 배분할지 이거를 합의했다더라 이런 보도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제 군사적 충돌이 없는 거는 긍정적. 그런데 수수료 이야기가 나오면 또 미국이 가만히 있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저은 좀 불확신한 거 아니냐 이렇게 해석이 되면서 유가가 또 낙폭을 줄이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그거 이외에 러시아가 지금 우크라이나하고 협상하다가 이거 협상이 안 될 거 같다. 그래서 좀 강한 무기를 써서 우크라이나의 수도를 좀 강력하게 공격해야 될 것 같다. 이런 어떤 보도들이 나왔고요. 그리고 또 일부에서는 러시아 내부에서는 이제 전쟁이 오래되고 하니까 이걸 끝내기 위해서 전술핵을 써야 된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대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좀 겹치다 보니까 어 한 3% 정도까지 빠졌던 국제 휴가가 막판는 거의 뭐 약법합 정도까지 올라오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감하고 나서 엔비디아 실적이 나왔는데 예상회했습니다. 이건 제가 잠시 후에 설 설명을 좀 드릴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그 외에는 뭐 그냥 그 AI 관련해서 지금 병목이 뭐 반도체다 이런 이야기 나오잖아요. 근데 지금 멜리우스에서는이 병목이 반도체가 아니라 허가로 바뀌고 있다. 지금 데이터 센터 짓는데 저항이 막 커지면서 건설 속도를 늦추는 법안이 막 추진된다든가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어서 복병은 반도체가 아니라 허가 쪽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
뭐 이런 우려를 제기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데 뭐 일단 오늘은 뭐 지표들이 워낙 중요해서 이걸 좀 중심으로 봐야 될 거 같은데 우선 PC는 예상치를 조금 상여했습니다. 근원은 이제 부합했는데 PC라는 건 뭐냐면 우리가 보통 소비자 물가 지수 그러면은 이제 그 이마트 같은데 백화점 갔을 때 가격표 찍혀 있는 단가가 올라갔느냐 내려갔느냐 이거를 따져 보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PC라는 거는 소비자가 실제로 백화점 딱 갔다가 예를 들어서 뭐 빈폴 사러 갔는데 빈폴은 많이 올랐네. 근데 옆에 보니까 폴로는 안 올랐네. 잃어버리면 폴로를 사 갖고 나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사람들이 오르지 않은 폴로를 사입었다면 그러면 그냥 물가는 안 오른 거예요. 근데 어제 어떤 사람이 빈폴도 사고 폴로도 샀다 그러면은 실제로 물가 상승률보다 조금만 올랐을 거고 그러니까 실제로 백화점 들어가서 얼마나 쓰고 나왔지 전 달보다 얼마나 차이가 나지 이걸 따져 보는게 PC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보면 뭐 추세적으로 약간 내려가는듯한 움직임은 있지만 그래도 3% 넘잖아요.이 2%가 연준의 목표인데 3%를 넘게 나오고 있고 또 예상치보다 좀 아래로 내려올 걸 내심 기대했었는데 거의 제자리가 나오다 보니까 아이 좀 어정쩡하다.
이거 이거 가지고는 뭐 금리가 어떻게 된다 이걸 판단하기는 좀 어려운 거 같다. 이렇게 돼서 뭐 금리도 애매하게 나오고 9월 금리 인상 전망도 뭐 기존과 별로 차이가 없고 그냥 어정쩡하게 나오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그다음에 이제 엔비디아 실적이 무엇보다 중요한 날이었잖아요.데 이제 매출이라든가 가이던스 이렇게 내용들을 보면 그 매출 962억 달러 예상치가 920억 달러였거든요. 예상치 상회했고 주당 순익은 2달러 22 예상이 적게 보는 데는 2달러 정도 많이 보는데는데 2달러 10c 정도였거든요. 그 이걸 예상치 상했고 특히 가이던스를 이번에 이제 중요하게 봤는데 이제 매출이 어 1080억 달러 그 이제 증권가의 전망치가 1040억 달러에서 깨는 데가 뭐 170억 달러까지 일부에서선 있긴 했는데 어쨌든 1억 달러를 넘게 보느냐 이게 되게 중요했거든요.
근데 여기서는 1080억 달러를 제시해서 이렇게 되면 아마 실제로는 1,00억 달러 이상 나오게 될 거예요. 그래서 뭐 시장에서는 좀 잘 나왔다. 이게 비교적 잘 나왔다라는 건데 다만 이제 워낙 기대치가 높은 종목이다 보니까 지금 시간의 거래에서는 주가는 어정쩡하게 움직이네요. 근데 뭐 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론 이런 종목들이 중요하잖아요. 근데 하이닉 마이크론 지금 0.6% 6% 움직이고 있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1.2% 올라가고 있어서 일단 엔비디아 주가가 별개로 이제 그 주변에 있는 그 기업들 주변에 있는 기업들 우리 입장에서선 주가에 반영되는 기업들은 좀 시간에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제 엔비디아의 실적에 대한 평가는 일단 좋은 거 같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고 근데 비디아 실적이 계속 좋아질 수밖에 없는게 실적 발표할 때 이제 그 AI를 언급하는 기업들 AI를 뭐 우리는 AI가 우린는 AI를 뭐 이렇게 이제 언급하는 기업들 있잖아요. 이런 기업들이 얼마나 증가하고 있는지 이거를 좀 따져 놓고 보니까 작년도 대비 2.7배 정도 증가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AI에 되는 기업들이 적용을 해야 된다. 우리 이거를 갖다가 활용을 해야 된다. 그 이런 메시지들이 거의 세배 가까이 증가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좀 뭐 AI 관련된 투자라든가 아니면 활용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계속 증가할 수밖에 없어서 기본적으로 NBI의 실적 환경은 계속 좋다 이렇게 이제 볼 수밖에 없는 거죠.
뭐 주요 종목은 정규 시장에서는 그 엔비디아 주가는 빠졌고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이런 것들만 올랐거든요. 그리고 그 외에 이제 종목군들 보면 뭐 반도체주도 일부 올라가고 HP 올라가고 그다음에 이제 솔라이치 같은 태양광 주식들 올라가고 이렇게 갔거든요. 그니까 뭐 그 애플 같은 경우는 9월 9일에 이제 신제품 출시한다라고 예고해서 올라갔고 메타 같은 경우는 이제 청소년 중독성 관련해서 소송 걸려 있었는데 이거 합의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합의해서 이제 장기적으로 돈이 계속 이제 나가는 거를 일단은 막은 거 같다. 돈은 되게 많이 물어 줘야 되는데 뭐 어쨌든 합의했다라는 점이 이제 긍정적으로 작용을 했고 그다음에 이제 엔비디아는 뭐 실적 발표 전에 관망하는 것 때문에 그다음에 솔라지는 UBS에서 투자 회견 상향한 것 때문에 큰 폭으로 올라가서 이게 오늘 태양광 관련된 주식에 영향을 주는지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하이닉스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정규 시장에선 하락했는데 시간 외에서 좀 오르고 있어서 오늘 장에서는 조금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최근 들어서 보면 그 주식도 주식이지만 이제 원자재들 뭐 최근에 미국에서 구리 관련된 종목군들 뭐 이런 것들이 올라간다든가 금가격이 올라간다든가 이런 현상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근데 주 포디션 보면 뭐 그 WTI 국제가 금다에 구리 이런 것들에 대한 상승 포지션이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근데 유가는 조금 뭐 약간 정도인데 금하고 이제 구리 같은 경우는 많이 올라가요.이 구리는 아무래도 데이터 센터 짓는다든가 이런 거에 많이 적용되는 것 때문에 그런 거 같고 금은 아마 그런 것보다는 달러가 이제 안전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잃다 보니까 대안으로 금이라든가 뭐 비트코인 이런 것들이 좀 반응한 거 같거든요.
근데 비트코인 공매더 청산 효과가 좀 제거가 돼서 오른폭이 좀 둔해지는 그런 양상이고 어쨌든 최근에 원자재 쪽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거 같이 보이긴 합니다. 자, 코스피는 어제 결국에는 이제 플러스로 마감을 해서 6,800까지 올랐는데 어제도 마찬가지로 거래 대금은 줄고 거래량은 늘고 그니까 이런 형태를 보였거든요. 오늘장에서는 M비디아 실적을 보고 움직임이라서 이게 이제 삼성자 SK닉스 거래 대금이 좀 늘릴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장 비슷한 거는 거래 대금이 확 늘어나면서 지수가 좀 많이 올라가는 건데 오늘 이제 MB 그니까 IR까지는 제가 이제 못 보고서 방송을 하는 거잖아요.
우리 시간으로 6시 이후니까. 그래서 그 IER 과정에서 내용들이 쭉 공개가 되고 거기에 대한 어떤 분석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이제 정규 시장에서의 특락을 만들 텐데 어쨌든 오늘 거래 대금이 증가되면서 올라가는 흐름이 나오는게 가장 좋다라고 봐야겠죠.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하이닉스. 근데 하이닉스가 이전에 그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후에서의 어떤 주가 흐름을 보면은 1분기 때 같은 경우는 이제 2월에 발표했을 때는 그 전에 올랐다가 실적 발표 이후에 이제 빠지는 그런 모습을 보였었고 그다음에 이제 5월 같은 경우는 실적 발표 전에 눌렸다가 실적 발표 이후에 올라가는 그런 형태를 보였었거든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는 실적 발표 전에 횡보하고 있었잖아요. 거의 지금 이전하고 패턴이 달라요. 오래 들어서 패턴이 다 다릅니다. 예. 인데 어쨌든 IR 과정에서의 다양한 뉴스들이 나올 거고 뭐 뭐 일부에서는 이제 이번 걸 계기를 좀 올리는 기대감이 있어서 외국대 최대 선물 좀 산 거 같다. 이런 분석들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 외국인들이 어쨌든 이틀 동안 8조원 팔아 놓고 어제는 매수로 들어왔었잖아요. 근데 특이한 거는 매도를 그렇게 할 때 이제 매도 비중이 전체 매도하는 사람들을 찾아보면 그전 이번 주 월화는 30% 32% 이렇게 됐었는데 어제는 매도를 줄였어요.
그리고 매수는 20% 22% 정도로 줄었다가 어제 같은 경우는 27%로 늘었거든요. 그이 정도 그 매도는 가급적 27% 이하 오늘 조금 욕심을 내면 매수는 한 30% 언저리까지 나와주면 이제 조금 힘이 실릴 수 있죠. 거래 대금이 늘릴 수 있는 그런 계가 되거든요. 그래서 순 매매도 중요하지만 이제 매매 비중이 어떻게 되느냐 요것도 좀 볼 필요가 있고 어제 같은 경우는 옳은 업종이 좀 많았거든요. 그 전기가스, 뭐 건설, 유통, 보험 업종, 기계 장비 이런 것들이 올라가서 이제 상승 업종이 더 많은 그런 모습을 보였었는데 오늘 같이 이제 특정 업종의 뉴스가 집중된 날 예, 그런 날에도 옳은 업종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느냐 아니면 뭐 아예 시장 전차가 놀릴 수도 있는 거니까 좀 결론을 봐야겠지만 오늘 어쨌든 지수가 플러스 날 경우 상승 업종이 더 많아서 쏠림 현상이 나오지 않는지 요것도 좀 체크를 해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코스닥은 최근에 좀 안정 조게만 안정적이고 이제 다르게 보면은 좀 답답하죠. 갇혀 있는듯한 그런 움직임인데 조금 달라진 건 어제 같은 경우 지수가 눌릴 때 상승 종목수가 늘어나는 그런 움직임이 오후장에서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코스닥은 전체적으로 흐름이 나쁘진 않아요. 예. 이제 그 상승 종목수가 이제 늘어나고 있는 시도들 계속 이게 나오고 있다라는 거는 전반적인 투자 심리가 쏠림보다는 코스닥 자체를 좀 체크해 챙겨보는 그런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지금은 뭐 과매수도 아니고 과매도도 아니기 때문에 매일 이렇게 상승 종목이 많은 날이 나올 순 없는데 어쨌든 코스닥의 투자 심리 자체는 최근에 나쁘지 않았다.
오늘장에서도 그런 흐름이 이어지는지 근데 그렇게 이어지려면 이제 상 외국인 기관들이 좀 매수를 해 줘야 되는데 어제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은 매수 업정이 좀 쏠려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니까 반도체 집중적으로 팔고 기계 장비 전기 전자 저거는 그니까 반도체 쪽하고 로봇주가 저 업종에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저쪽을 양쪽에다 팔고 제약 업종과 오락문화 오락문화는 이제 엔터줍니다. 그 외국인들이 이제 그쪽을 샀었거든요. 예. 근데 이제 오늘장에서는 또 반전이 나오는지 그러니까 기계 장비 전기 전자 저게 이제 반도체 로봇 쪽이니까 AI하고 연결돼 되어 있는 이쪽을 외국인과 기관 투자들이 오늘장에서 어떻게 하는지 이게 이제 중요한 관점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자 어 그래서 좀 최근 들어서 외국인들 이번 주 들어서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하고 있는 종목군들 그다음에 평균 매수가 대비 주가 상승률 지금 되게 성적이 좋아졌거든요. 승률이 외국인들은 한 80% 정도 나오고 기관은 90% 정도 나와요. 거의. 예. 그 정도 나오거든요. 근데 업종으로 보면 구성이 이제 약간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반도체 그이 뭐 근데 이게 사실 뭐 시가 총액 비중이 큰 종목들이라서 그니까이 종목들이 당연히 많이 퍼진될 수밖에 없는데 어쨌든 약간 그 업종 안에서 이제 돌리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으로 보여져서이 하여튼이 종목군들 그다음에 어제 같은 경우 뭐 피팅주 이런 것들이 좀 많이 올랐잖아요.
청광밴드, 태광 이런 거는 이제 기관들도 좀 사 모으고 있는 종목들이고 그래서 이런 쪽 종목들이 하여튼 계속 매일 어떤 업정을 사는지 업데이트 해서 아 일주일에 3일 이상은이 종목군들에 집중하고 있었구나라는 걸 우리가 계속 체크해 보는게 이제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 일단 유가와 금리가 안정되고 있다라는 거. 그다음에 아 이건 뭐 나중에 보여 드릴 것 같고 일단 이제 오늘 엔비디안 실척 보고 나서 테크업정들의 반응이 오늘 제일 중요해요. 그래서 그리고 외국인들의 움직임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제일 중요한 날이라 이제 그 점을 이제 중첩적으로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특이한 건 그 펀드하고 미국 증시 같은 경우는 1900 최근 들어서 이제 주기적으로 이제 봤을 때 30년 동안 봤을 때 펀드 투자하고 일반 투자하고 수익률 연평균 수익률을 비교해 봤대요. 그랬더니 펀드는 8.2% 2% 그니까 직접 그 평균적인 투자자들은 한 7% 정도 나오고 있다고 하거든요. 우리나라는 저렇게 안 될 거예요. 한국은 예 우리나라 이제 직접 투자의 어떤 수익 승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거든요. 근데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게 정보가 워낙 비대칭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올해 같은 경우는 평균 수익률이 굉장히 좋을 뻔했는데이 갑자기 무슨 뭐 ETF 거의 뭐 파동 같은게 나오면서 수익률을 거의 또 이제 그냥 파괴시켜 버려 가지고 또 이상하게 바뀌는 그런 모습이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는 거는 우리나라도 직접 투자가 사실 펀드 투자 8.2% 이% 누적으로 보면은 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만 연평균으로 보면은 저 정도면은 직접 투자해 볼 만 하다라고 할 정도의 상승률이거든요. 그러니까 투자 환경을 많이 좋게 해 주려면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어 정책이 뒷받침될 때 거래량 거래 대금을 늘리려는 쪽에 집중하지 말고 이제 투자자들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쪽에 집중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뭐 자꾸 막 ETF 뭐 다음에 이제 위클리 옵션 막 이런 거 만기 막 이런 거 만들고 하지 말고 그냥 운용사들이 주식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런 펀드들을도 활성화시켜 주고 그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지금은 정책적으로 가장 중요한 시기가 아닌가? 또 이렇게 봐서 이제 미국 데이터 봤다가 이제 갑자기 생각나서 올렸습니다. 예. 아무튼 또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고요.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좀 예,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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