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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보면은 한미 반도체가 많이 올랐고요 적분에 그 이후에 또 중요한게 뭐냐 당연히 이제 첨단 기술이 들어가는 분야일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장비 업체들 중에서는 저희 뭐 그다음에 이런 회사들이 어 나름대로 그 첨당 기술력을 좀 갖추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 온디바이스 AI 뭐 이런 쪽으로 하게 되면은 제품들을 테스트할 수 있는 그런 능력도 이런 거 되게 중요해집니다. 좋게 보는 정 초만 하더라도 사가 가지고 있는 뭐 며칠의 규모나 이런 것들이 조금 이제 과도하다 싶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포트폴리 안 넣고 갈 수가 없는 상황인거죠.
그동안 이제 우려를 좀 벗고 내년에는 조금 희망을 보여주지 않을까 오래 들어서 주가가 막 240% 이렇게 많이 올랐죠. 그리고 사실은 우리가 더 과거를 가서 한번 우리 비디아 과거에 어땠나 자 보면은 2015년도 그때 주가가 5 달러였습니다. 예 근데 지금 이제 500달러 그죠. 100배 올랐습니다. 100배 그 많이 올랐죠. 그래서 시가 총액도 압도적으로 1등을 현재 하고 있는 상황이고 실적이 잘 나온 거는 어이 정도 시가 총액이 되려면 당연히 잘 나와야 된다라고 이제 투자자들이 봤을 수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또 하나는 다들 아시는 것처럼 그 미국 정부 당국이 취에 이제 중국 수출을 좀 규제를 하고 있으니 뭔가 이제 조금 꺼림찍한 부분이 있는 거죠.
이제 그래서 어 일부 주주들은 조금 이제 자익 실현을 하고 그다음 단계를 또 보겠다라는 거죠. 저는 뭐 큰 걱정은 안 하고요 실적이 저도 깜짝 놀랄 정도로 지금 실적이 잘났습니다. 당 뭐 엔비디아가 지금 어느 정도냐면 사실은 저희가 이제 엔비디아가 성장성이 높은 기업으로 생각을 했었고 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사실은 초만 하더라도 도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뭐 매출액 규모나 이런 것들이 조금 이제 과도하다 싶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발표된 실적을 보면요 매출액 자체가 181억 달러가 나왔는데 이거는 삼성전자 그리고 인텔 심지어는 tsmc 넘어선 숫자입니다.
그니까 이제 명실상부하게 시가총 1등만이 아니라 어 매출액으로 그리고 당연히 이익으로 다른 반도체 업체들 압도하는 그런 기업이 됐기 때문에 뭐 일부 뭐 차익실현 할 수 있겠지만 어 엔비디아가 계속해서 이제 반도체의 주도권을 어 주도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밸류에이션을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면 이제 엔비디아가 실적이 이번에 너무 잘 나왔기 때문에 그거를 가지고 내년도 예상 실적을 기준으로 현재을 계산하면 한 27배 28배 정도 돼요 반면에 AMD 현재 컨센서스 기준으로 내년도 실적 기준으로 어 per이 한 30배 입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엔비디아가 고평가 됐다 AMD 접 이거는 이제 사실은 제가 볼 때 맞지 않는 이야긴데 근데 이제 반면에 그 뭐 이런 거죠.
엔비디아 갑자기 이제 회사가 성장을 했잖아요. 그 AMD 엔비디아의 칩보다 더 성능이 우수한 현재 칩을 내놓고 있고 또 많은 우리 빅대 빅테크 업체들이 어 엔비디아의 칩에 너무 얽매이는 거에 대해서 이제 좀 리스크로 생각을 하고 있으니 당연히 그 대안을 찾질 수 있죠. 그래서 이제 그 첫손에 꼽히는 회사가 AMD 될 수 있고 또 인공지능 반도체에 주로 이제 투자하는 그런 투자자들이라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뭐 이제이 정도 됐으면 엔비디아에서 이제 AMD 한번 갈아타 물론 이제 차이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 두 회사 모두 데이터센터 세그먼트라고 이제 매출액을 발표를 하는데 그게 한 아배 차이가납니다.
경쟁사라고 우리가 보기는 하지만 사실은 경쟁이 안 되죠. 아직은 예 아직 지만 그래도 그 차이가 많기 때문에 향후 올라갈 수 있는 여력은 또가 더 클 수 있다 요런 기대감을 갖고 있고요 저는 뭐 두 회사 다 우리가 관심을 갖고 계속 봐야 되는 그런 기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아무래도 이제 대형주 위주로 그 매매를 하고 있고요 또 한국 시장 자체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올해 들어서 이제 삼성 자 한 15조원 어치 순매수를 했더라고요 왜 이렇게 많이 샀냐 사실은 한 몇 년 동안 굉장히 많이 팔았기 때문이에요. 예 그 전에 한 3 4년 동안에 한 30조원 어치 주식을 팔았기 때문에 사실은 이제 팔 사람들은 다 판 거죠.
그러면서 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이 이제 그동안 부진했지만 내년도에는 회복할 수 있을 것이야 그리고 hbm 그래도 지금 하이닉스 테 역전당한 것들을 어느 정도는 많이 할 수 있을 거야 그리고 주가도 보시면은 엔비디아는 올해 240% 올랐지 지만 삼성전자는 결국 30% 밖에 못 올랐습니다. 그러면 제일 못 오은 반도체 또 뭐 밸류에이션도 좀 싼 반도체 이렇게 보면은 삼성전자를 몰리는 건 좀 당연 당연할 것 같고요 하이닉스는 조금 다르죠. 하이닉스는 올해 사실은 굉장히 어려울 줄 알았어요. 올해 초만 하더라도 어 상당히 고정 예상이 됐다 했는데 이제 hbm이라는이 일종의 동합 줄에 내려온 거죠.
예 그래서 엔비디아의 어 거의 전량을 지금 하이닉스가 공급을 하면서 결국 비디아 주가를 어느 정도 따라가는 경향들이 좀 나타난 거고 한미 반도체도 이제 그런 측면에서 봐야 되는 거죠. 올해 실적은 뭐 썩 좋지 않습니다만 현재 그 hbm 투자를 하기 위한 SK 하이닉스 그다음에 삼성전자 아지도 뭐 관련된이 장비 오더를 현재 많이 내고 있기 때문에 그 갖는 기대감 실적이 아주 급속도로 좋아질 수 있는 기대감 이런 것들이 어 주가의 순매수로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한미반도체 시가 총액을 보면 이제 저도 사실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예 뭐이 회사가 근데 이제 뭐냐면 우리 엔비디아 실적을 보셨잖아요. 그 엔비디아가 어 매출액이 얼마 안 되는 회사가 지금 사실은 인공지능이 프로덕트 하나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매출액 1위의 기업이 됐습니다. 반도체 분량에서 이게 갑자기 확 바뀔 수가 있는 상황이고 지금 저희가 한매 반도체 측과도 이제 뭐 이야기를 하는데 요번 실적은 좀 좋지 않았지만 현재 이제이 회사가 받아오는 주문들이 있을 겁니다. 예 수주를 계속하고 있는이 양들을 보면은 제가 봐서는 이제 지금 주가가 뭐 싸다고 할 순 없지만 어 어느 정도 충분히 설명이 될 수 있는 상황이고 국내에서는 그 관련된 어 장비를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이제 여기가 거의 유일한 상황이고 세계적으로도 사실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굉장히 높은 경쟁을 가지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기관 투자자들이나 외국인들 입장에서 만약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상황이면 그 한미 반도체를 포트폴리오에 안 넣고 갈 수가 없는 상황인 거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어 조금 뭐 일부 논란은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당연히 저희가 머스트 해를 해야 되는 그런 종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게 이제 잘 만드는게 어려운 거죠. 그니까 이게 hbm 가게 되면은 사실은 그 여러 개의 칩을 적을 해야 되고 그때 이제 칩에 데미지를 이런 방식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기존에 그냥 플립칩 본딩 뭐 이거랑은 조금 이제 레벨이 달라지게 되는 것들이 있어요.
그거를 이제 사용을 한 SK 하이닉스가 과를 낸 거죠. 그래서 어느 정도 그 이회사가 가진 경쟁력 제품의 경쟁력 이거는 좀 어느 정도 증명이 됐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실 텐데 삼성전자가 주가가 성장했 때 스마트폰이 한차례 있었고 또 한 번은 사실은 2020년도에 이제 파운드리에 대한 기대감 이걸로지 올라간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냉정하게 보면은 그 이후에 삼성전자가 예를 들면 스마트폰의 경쟁상 애플과 비교했을 때 잘 못 하고 있죠. 우리가 알고 있는 삼성전자는 세계 초인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과연 스마트폰에서 삼성이 초인류 대답하기 좀 어렵습니다.
예 그리고 파운드도 마찬가지죠. 우리가 어 많은 분들이 굉장히 크게 기대를 했었고 이제 tsmc 한번 잡으러 가자 뭐 이렇게 기대를 했었지만 오히려 잡을 때 이제 격차는 더 벌어진 이게 냉정한 평가입니다. 냉정한 평가 물론 삼성전자도 분명히 미세 공정에서 성과를 낸 거는 사실이지만 다른 업체들이 더 잘한 거죠. 이런 상황에서 이제 올해 같은 경우는 어 메모리 램에서조차도 지금 하이닉스 테 주도권을 내준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삼성전자에 대한이 우려가 아주 심합니다. 근데 이제 그게 결국 주가로 나타난 거죠. 그래서 주가가 점점점점 밀리 더니 이제는 반도체 섹터에서 시가총 4등까지 밀렸습니다.
1등이 엔비디아 2등이 tsmc 3등이 브로드컴 그리고 삼성은 이제 4등까지 밀려 있는 거죠. 여기서 제가 볼 때 삼성이 어떤 반전의 기회를 잡지 못하면 정말 위험해질 수 있다고 저는 봐요 그런데 이제 제가 그 만나본 삼성전자 임직원분들이 좀 굉장히 심기 일전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제가 뭐 그 말을 믿고 어 투자해라 이렇게는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만 원래 삼성전자가 제가 봤을 전 세계에서 가장 파워가 뛰어나는 회사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제 분위기만 사실은 이제 좀 돌아간다 그러면 그동안에 부지는 상당 부분 많이 할 수 있다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 뭐 skx 주가 70% 올랐는데 삼성전 30% 밖에 이제 못 올라서 그렇게 체가 많이 벌어졌 아아 이거를 이대로 그대로 가진 않을 겁니다. 그대로 가진 않을 것이고 일단 반도체 메모리에서 어 좀 성과를 낼 가능성이 있고 뭐 나머지 분야에서도 특히 또 시장에서 또 많이 기대를 하는게 m& 언제 하냐 뭐 이제 이런 것들이요 아까 뭐 제가 이제 시가총 3등으로 올라간 브로드컴이라는 회사가 대표적으로 m& 전략적 m& 잘해 가지고 지금 이제 삼성전자를 킨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어 뭐 한두 개라도 이제 삼성 좀 과를 보인다면 그리고 특히 이제 파운더리 이것도 뭐 저희가 단언할 수 없지만 최근 들어서 삼성전자 조금씩 괜찮은 얘기들 좀 들려올 거 같습니다.
그래서 특히 뭐 많은 우리 빅테크 기업들도 자체 반도체 취입을 이제 설계를 하겠다 뭐 이렇게 준비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의 삼성전자의 기회가 상당히 많다라고 보면은 그동안 이제 우려를 좀 벗고 내년에는 조금 희망을 보여 주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합니다. 그렇습니다. 하이닉스는 올해 역대 최대의 그 적재를 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많이 오르고 또 램에서 어쨌든 상당한 손가을 낸 거죠. 예 삼성을 hbm이라고 하는이 고난도 기술에서 좀 제치고 이래서 분위기가 좋습니다. 하지만 skx 아킬레스 관이 있죠. 어 결국 이제 랜드 플래시입니다.
랜드 플래시가 엄청난 적정 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거를 과연 반전시킬 수 있느냐 그게 또 이제 문제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디램 잘하는 거는 이제 시장에서 다 밸류에이션이 어느 정도 됐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아까 삼성전자의 그 per 이제 1.6배 1.7배 정도를 저희가 본다고 했는데 하이닉스가 현재 그거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제 그만큼 긍정적으로 현재 보고 있는 건데 여기서 한한 단계 더 레벨업이 되기 위해서는 결국은 랜드 플래시의 상황을 과연 개선시킬 수 있느냐 이익을 낼 수 있는 비즈니스인 이거를 이제 증명을 하느냐가 하이닉스의 SK 하이닉스의 가장 큰 숙제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국내는 이게 우리나라 그 반도체 그 생태계가 너무 약한 거죠.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다음으로 이제 시가총 큰가 반도체 든요 너무 차이가 크잖아요. 전체적으로 약한데 일단은 전 전체 생태계를 좀 강화하는게 좀 중요한데 지금 당장 보면은 한미 반도체가 많이 올랐고요 저분에 그 이외에 또 중요한게 뭐냐 당연히 이제 첨단 기술이 들어가는 분야일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어 장비 업체들 중에서는 저희 뭐 주성 엔지니어링 그다음에 유진테크 이런 회사들이 어 나름대로 그 첨당 기술력을 좀 갖추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 온디바이스 AI 뭐 이런 쪽으로 하게 되면은 또 여러 가지 제품들이 이제 되게 다양화될 거라는 거죠.
그러면은 그 제품들을 테스트할 수 있는 그런 능력들 이런 것 되게 중요해집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제 저희가 좋게 보는 정 리노 공업입니다. 또 때마침 오늘도 주가 많이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어 그런 종목들이 좀 관심 있게 보는 종목입니다. 그거는 제가 볼 때는 뭐 딱 정답은 없는 거 같고 뭐 개인들의 성향에 따라다는 거 같아요. 나는 이제 해외에 더 관심이 많고 해외 주식이 더 익숙하다 하신 분들은 뭐 거기에 상당히 기회가 있을 수 있고요 또 나는 잘 모르겠다 나는 그냥 국내에서 트레이딩 하고 하는게 좋겠다 하신 분들은 또 국내에서 또 많은 주식 그 종목들이 있기 때문에 각 리서치에서 나오는 뭐이 추천 종목 이런 것들 잘 참조하시면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제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리스 업체하면 이제 따오 따라오는게 이제 파운드리 있잖아요. 그 파운드리는 리스의 제품을 대신 만들어 주는 거죠. 그러 전 세계 1등 바운더리가 tsmc tsmc 넘버원 고객은 누구냐는 거죠. 애플입니다. 예 그러니까 결국 애플은 반도체를 만들어 달라고 tsmc 테 요청을 하는 거죠. 반도체 회사인 거죠. 그래서 사실은 애플은 이제 공식적인 반도체 통계에는 반도체 업체로 안 들어가죠. 왜냐면 외부에 제품을 판매를 하지 않으니까 자기네가 다 쓴다는 거잖아요. 하지만 분명한 반도체 업체를 봐야 되는 거죠.
그런 회사들이 되게 많이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테슬라도 그렇게 갈 수 있을 것이고 따른 도 그렇게 갈 수가 있다고 저는 보고 있기 때문에 큰 시각에서 보면은 사실 반도체로 봐야 될 것이고요 특히 애플 같은 경우는 반도체 중에서도 최첨단 기술을 쓰는 제품들을 만들잖아요. 그 사실은 최상위 포식자로 보는게 맞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도 아까 이제 파운드리에서 뭐 잘하는 거 엔비디아 관계를 좋 지금도 물론 관계 좋지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플과 다시 어떻게 거래를 끌어내느냐가 어떻게 보면은 어 좀 도 구체적인 그 성장의 조건이 있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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