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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살짝만 돌려도 진짜 모멘텀 좋고 실적 좋은데 반토막 난게 그냥 다 있어요. 널려 있어요.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단지 주가 빠졌다고 이걸 떠나야 되냐? 저는 그 생각이 절대 들진 않아요. 음. 그러면 이제 반도체 말고 또 새로운 주도주 있을까요? 힌트 주셨어요. 아까 일부에서 화장품. 어. 슬쩍 흘리시잖아. 이게 그걸 잘 들어야 돼요. 슬쩍 흘리는게 이게 진짜 진짜 힘들 조선도 있고 변합기 [한숨] 변합기도 되게 괜찮아요. 근데 지금은 사실은 주도주냐 아니냐 가릴 필요는 없고요. 사실은 다 빠져 가지고 어느 거래도 반등 나오면 다 급등.
그러니까 어느 날 한번 이렇게 폭락 나가면 반드시 어느 시점에서선 폭등장이 한번 와요. 그죠? 왜냐면 코스닥도 중간중간 보셨지만 급락할 때 하루에 갑자기 6, 7% 오르는 장이 한 번씩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는 이제 일단 다 오르긴 할 거예요. 근데 이제 우리가 봐야 될 거는 그래도 이제 만약에 바닥을 찍고 한번 다 급등한 다음에 연속적으로 계속 우상해 가기 원하는 거니까 그런 면에서 우리가 좀 생각을 한다면 저는 이제 일부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결국 숫자가 나와야 된다고 봐요. 무조건 실적이에요. 실적. 실적의 가시성이죠. 음.
그런 실적이 계속 좋을 거는 역시 화장품은 계속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화장품도 의심을 안 한게 아니라 아니 저렇게 잘되는데 언젠가 꺾이지 않나? 사장품 인디 브랜드가 인기 많지만 경쟁도 치열하고 또 미국도 있고 저기 프랑스도 있고 한데 우리가 계속 잘할까? 근데 그로부터 1년 지났는데도 우리나라가 압도적으로 잘해요. APR이 2년 만 해서 10열 배 올랐다고. 맞아. 엄청 올랐고 지금도 아마존 100개 탑백 중에 16개가 메디큐브 브레이트예요. 저도 너무 그니까 어 처음엔 그랬죠. 마케팅이 저렇게 쓰니 잘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분도 있었는데 그러고 1년 지나는데도 여전히 잘돼요.
이거는 실력인 거예요. 사실은 이제 APR은 그니까 메디큐브란 브랜드는 아예 미국 사람들한테 자리가 완전 잡혔어요. 그래서 이제 검증이 완전히 됐고 또 우리나라에서도 지금 여러 브랜드들이 있지만 뭐 달바 글로벌이라든가 이런 브랜드도 되게 잘하잖아요. 미국 가서. 그래서 저는 한국의 어쨌든 화장품도 이제 특히 소비자는 되게 또 오래 가요. 한 번 잡히면. 그래서이 화장품은 계속 좋을 거 같고 지금 화장품 전 세계 수출일리가 프랑스고 음 2등이 원래 미국인데 이번에 한국이 역전했더라고요. 화장품 전 세계 수출 1위가. 그리고 되게 놀라웠던 전 사건이 뭐냐면 전 세계 화장품 1위가 로레알이잖아요.
프랑스에 여기가 자존심을 버리고 한국마에 ODM을 맡긴 거예요. 저 진짜 깜짝놀 자기가 다 만드는 회사인데 보통 프랑스는 브랜드 회사들은 자기가 공장까지 다 해요. ODM 안 해요. 자기가 직접 다 합니다. 모든 걸 다 밸류체인는 다 만들어 자기가 하는데 이번에 그 로레알의 난콤의 일부 제품을 한국 콜에 맡겼다고 하더라고요. 왜죠? 이제 한국만큼 그만큼 실뢰가 가능하니까 여기에 맡기는게 또 본인들이 봤을 때 비용도 적고 이제 이익 방어를 해야 되는 상황이라에 맡기면 그리고 한국 ODM은 정말 유명하거든요. 코스맥스 한국 골마는 정말 수십년 동안 이걸 관리를 잘해 왔어요.
어쨌든 여기에 만기면 자기네들은 브랜드 관리만 잘하면 되거든요. APR이 그렇게 하잖아요. 공장은 하나도 없고 ODM이 다 만들고 [목을 가다듬음] 우리나라 인디 브랜드 다 그렇게 해요. 화장품 공장 만드는 것도 너무 많이 들어요. 반도체랑 똑같은 얘기 아니, 지금? 맞아. 예. 그냥 맡기는 거죠. 근데 너무 잘 만들어 주니까 우리나라에서 대표 회사들이 있으니까 그런 걸 본다면 저는 그래서 저는 화장고 오디을 좀 좋아. 선호에 브랜드는 왜냐면 AP 좋은데 경쟁이 되게 치열해서 브랜드에서 중에 주가 폭나한 거 진짜 많아요. 많아요. 많아요.
유도 탈 수 있고. VT도 잘 나가다가 지금 주가가 엄청 빠졌거든요. 왜냐면 이게 브랜드라는 건 잘되면 좋은데 경쟁 이게 그 어떤 유행이 한번 꺾여 버리면 또 경쟁자들이 이게 진입하면 이거를 방어를 잘 못하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화장품 ODM은 상관이 없어요. 그냥 아무나 이겨라해요. 사실 TSMC 같은 거네요. 맞아요. 그럼 ODM 기업은 어디가 있어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게 이제 한국 콜마 같은 거 한국 콜마. 예. 한국 콜마 있고 한국 콜마를 왜 개인적으로 좀 선호하냐면이 선케어 제품 있죠? 선크림 여기 세계 최강자예요. 한국 콜마 ODM 중에 여기를 특히 좀 잘 만들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 쓰시는 그 선크림이나 이런 거 뒤에 보면 콜마가 많이 들어가 있어요. 오디 이게 써 있잖아요. 대부분에 그래서 콜마가 좀 제일 유명해서 왜 그러냐면 우리 우리가 이제 선크림 바른 이유가 저도 매일 바르긴 하는데 저도 한참 안 바르다가 바른지 한 5년 됐어요. 근데 왜 발랐냐면은 이게 선크림을 발라야 노화 방지가 된다고 하 옛날에 저도 몰랐거든요. 바르고 안 바르고 차이를 저도 사실 전혀 몰랐어요. 네.근데. 대부분 그러고 살아왔잖아요. 우리 한국 남자들도. 미국은 더 심하되. 미국에서 선크림 바음 논린데요. 아, 맞아.
남자 잡지 않다. 저국 왜 왜로 모자았으면 휴쟁맨 아세요? 알죠? 그 주인공. 그분이 이제 피부함이 걸렸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분이 홍불한 거예요. 무조건 발라야 된다. 선크림이. 아, 그지. 그때부터 좀되기 시작한 거예요. 미국 사람들 잘 안 바른. 근데 이제 미국에서도 요즘에 이제 그런 문화가 좀 확산됩니다. 수요가 실제 늘고 있대요. 왜냐면 이제 노화 방지를 좀 해야 되고 사실 이게 피부 걸릴 수도 있대요. 너무 자회선이 노출되면. 근데 미국 시장에 어쨌든 진출하려면 되게 까다로워요. 미국 F대A 승인을 받아야 돼요. 조건들이 좀 있어요.
우리나라 기업들은 그런 걸 다 갖춘 회사들이 ODM들이. 그래서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선크림장이 열린다면 저 한국마 같은 ODM들이 수혜를 받지 않겠냐? 그네요. 그래서 화장품을 일단 선호하고 그다음 두 번째가 이제 변기. 원래 변합기는 너무 비쌌었죠, 그동안. 근데 최근에 주가가 효성 중공업이 440만 원까지 갔던 걸로 제 기억나는데 지금 오늘 얼마냐면 250인 거거든요. 200이 날아가 버렸어요. 순식간. 근데 효성준공에 아무 잘못한 건 없어요. 그냥 아무 회사는 일 잘하는데 주가가 그냥 권두박 질채요. 왜냐면 이제 심장을 뛰게 하지 않으니까 삼성자랑 레버리지가 심장을 다 뛰게 만들어 버려서 웬만한 주식 가지고 심장이 안
되. 심장이 안 되. 도파민이 안 이거 너무 잔인하네요. 근데 이렇게 좀 빠졌는데 근데 변학기도 계속 공부해 본 결과 미국에는 변합기 교체 많이 해야 돼요. 노후화된 변합기가 보통 변합기 수명이 4, 50년 정도 되는데 4, 50, 60, 70년 된 것도 되게 많대. 다 교체해야 돼요. 근데 교체를 해야 되는게 데이터 센터에 또 전력만 깔아야 되거든요. 거기에 노후화된 그런 걸 설치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의무적으로 그것도 해야 되고. 그니까 데이터 센터 수요와 전력 교체가 가치 사이클이 맞물려요. 그래서 주가는 물론 많이 올랐었죠.
그것 때문에 오르긴 했지만 아직도 그 수요 대비해서 공급이 너무나 부족하거든요. 그래서이 사이클은 최소한 저도 28년까지 갈 거 같아요. 변합기 사이클에. 근데 왜 변합기를 지금 말씀드리냐면 주가가 싸져 가지고 그동안 비쌌거든요. 솔직히 사기 어려웠어요. 근데 이제는 그냥 가만히 있었더니 주가가 40에서 50% 빠졌어요. 고점에서. 그래서 가장 대표 회사가 효성 중공업이나 뭐 여러분도 아시 현대 일렉트릭도 있고 LS릭 몇 개 회사들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섹터를 왜 좋아하냐면 그동안은 실적 좋은데 비싸서 좀 어려웠는데 실적은 좋은데 이제 주가가 싸지니까
부담이 없다는 거죠. 조선도 똑같아요. 조선도 일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잠수함 수주 안 받은 건 아쉽지만 잠수함은 어쩔 수 없지만 미국 군함이 엄청 시장 크거든요. 그죠? 더 크죠. 미국은 감히 어떤 나라에도 배를 맡긴 적이 없어요. 단 한문도 맡긴 적이 없습니다. 배조를 이거를 우리나라한테 최초이 열어 주기 시작한 거예요. 엄청난 싸고 앞으로 그남 엄청 지어야 돼요. 왜냐면 중국과 좀 싸워야 되거든. 중국의 구함수가 밀린다고 하더라고. 어젠가 그 무슨 회의를 했었는데 미국에서 중국은 15척을 찍어내는데 우리는 다섯 척밖에 못 찍는다.
1년에 이게 말이 되냐면데 거기 민주당 공화당 다 할 거 없이 그냥 한 숨을 푹푹푹시더라고요. 근데 인력이 없어서 그래. 그때 레이건 레이건 대통령 시절부터 조선업을 이게 여기를 세퇴시켰다 그러더라고요. 그때 당시 정책이 좀 그래 가지고 인력 다 떠나고 그래 가지고 그게 여기까지 온 건데 근데 저도 세계 역사이 역사 공부하는 거 좋아해 가지고 책들 보면 세계적으로 보면 강대국 중에 해상 전력이 1등이 아닌 국가는 없었어요. 그렇죠. 영국 스페인 네덜란드 맞 미국도 2차 대전 때 세계 최강이었어. 군남이 그 한국 모함 띄우고. 근데 지금 미국은 어떻죠?
아, 전력이 완전 세트어. 그리고 그 항공보험도 다 태하게 앞두고 있고 나이가 너무 많고 이번에 그 하나이 수주받은 그 두척도 언제 만들어진 거냐면 1965년도에 만들어 그걸 지금 바꿔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 배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애초의 시스템 자체가 완전 아날로그잖아요. 네. 맞아요. 그래서 우리 도움이 무조건 필요한 거니까 이거는 주가랑 상관없이 오는 사이클이에요. 근데 주가는 빠져 있고. 그래서 저는 이제 그런 것들. 그리고 고난 말고도 돈 벌고 있잖아요. 상선 수준 잘해서. 그러니까 찾아보시면 되게 이런 것들이 많아요.
또 하나가 뭐 이런 부분도 있지만 건설사도 좋게 봐요. 왜냐면 우리나라 3대 메가 프로젝트 해야 되는데 그거 누가 하죠? 건설사가 다 건설해 줘야 돼요. 아파트 말고 새로운 시장이 우리나라에 열려 버려요. 건설사 먹걸이가 중동이 아니에요. 그냥 우리 대한민국에 얼마죠? 4,500조. 물론 그 돈이 다 건설사에 들어가는 건 아닌데 데이터 센터만 1,100조가 들어가거든요. 10년 동안. 근데 데이터 센터 만드는 회사는 정해져 있어요. 그룹사 대형 건설사 여기가 다 가지고 그 건설사들도 저번에 재건이슈 터지고 주가 두 배 올랐다가 고수란이 반통 났어요.
다 빠져버렸어요. 그러니까 반도체만 볼 필요는 없고요. 눈을 살짝만 돌려도 진짜 모멘텀 좋고 실적 좋은데 반토막 난게 그냥 다 있어요. 열려 있어요.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단지 주가 빠졌다고 이걸 떠나야 되냐 저는 그 생각이 절대 들진 않아요. 좋은 모멘텀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다만 이제이 중에서 여러분들이 선택은 해야죠. 내가 뭐 반도체 많이 할 거냐. 음. 왜냐면 그래도 삼성전자보다 싼 건 없어요. 비빌 순 없어요. 와. 변합기가 아무리 내려와도 삼성전자는 PER이 3.5. 그죠? 그니까 내가 백날 공부 잘해 봤자 역집배가 더 잘하면 소용 없는 거죠.
근데 이제 포트폴리오에 묘미는 좀 발휘해야 되니까 일부러. 그리고 이제 좀 내가 배당이나 그래도 좀 약간 안정성을 원하시는 분들은 은행이나 증권주 하시면 좋죠. 원래 배당 많이 주잖아요. 고배당주들도 많이 싸졌으니까 이거는 여기가 성장한다는 건 아니고요. 배당은 되게 안전판이 돼요. 그래서 배당주로 일부러 한 10에서 20% 깔면 좋은데 다만 이것도 또 삼성존재 비비기가 어려워졌어요. 삼성도 이제 배당주 우선주를 사면 배당 엄청나. 배당 한 내년 기준으로 한 10% 나올 거. 왜냐면 이익 추정이 너무 좋잖아요. 번 원래 삼성자가 번돈에 3년마다 특별 주환원을 하거든요.
그래서 너무 돈 많이 벌잖아요. 작년보다 우리 10배 벌죠. 내년엔 더 많이 벌죠. 그 번 돈에 설비 투자 제외하고 남는 돈의 절반은 원래 줘요. 주주들한테 특별 주주는 원래 그렇게 해 왔어요. 계속. 그래서 올해 하반기 그걸 발표하는데 그걸로 그냥 계산을 한 거예요. 추정치를. 아, 그랬더니 삼성자 본주가 8%, 우선주가 10%가 너무 내년 기준. 야, 그 우선주 레버리지로 당기면 20% 삼성자나 하이닉스가 이제 1순위가 될 수밖에 없는게 약간 그런게 있는데 그래도 우리가 그것만 할 순 없으니까 약간 다변한다는 측면에서 그런 은행이나 증권주도 한번 보실 필요는 있는 거 같아.
시장이 왜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이렇게 집중됐었는지 이해가 좀 돼요. 그러니까 다른 기업들 너무 좋지만 여기가 지금 너무 완벽해져 버렸던 상황이라 여기를 그냥 모든 수급이 쏠려 버렸다 이렇게 볼 수 있었겠네. 말씀을 듣고 보니까이 뭔가 시장이 문제였던게 아니라 돈이 없는 내가 문제였다. 지금 살 건 너무 많다. 지금이 떨어져 있을 때 근데 거기서 뭘 살까 고민되죠. 근데 나는 돈이 없어요. 다 사고 싶어요. 그럼 코스피 200 사야죠. 아 무조건 지수는 다시 또 지수 다 들어 분명히 지금 다사라고 얘기 안 하셨잖아요. 지금 귀한 시간에 해 주셔서
골라주셨죠. 질로 몇 개 찍어 주셨는데 다 근데 지금 신기한 뭐냐면 지금 제가 눈 여겨 보시는 것들이죠. 아니 나 저번 주에 강의했던 거 생각했어요. 생각이 비어 적법이 똑같아. 그러니까 그 무사로 치면은 그 무사 기법이 똑같은 거예요. 이게 뭐냐면 지금 이익이 늘어나는데 주가는 박살난 거가 이거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좋은 거고 싼 거고 이해 당연히 내 머릿속으로 이해가 되는 거고 이런 것들이잖아요. 아무튼 그래서 오늘 좀 얘기 들었는데 아 너무 좋습니다. 정말 역시 오실 때마다 실망 안 시켜 주시고 꼭 이렇게 산타 할아버지처 선물 할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여러분들도 앞으로 많이 또 응원해 주시고 또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귀한 시간 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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