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백만장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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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폰아레나)에서 TSMC 3나노 수율 저조로 양산 지연 보도가 나왔다고 주장. 삼성은 GAA 선택으로 기술 우위를 점했다고 설명. TSMC는 3나노 노드 5개로 어려움 방증. 삼성 3나노 2단계(내년 하반기) 본격 승부수, 대형 고객사(퀄컴 등) 확보 언급.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3배 가정 시 200% 이상 수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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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3나노 양산 지연, 삼성전자에 기회
예,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의 백만장자입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너무 좋은 소식입니다. 오늘 오전 영상에서도 정말 멋진 소식을 알려드렸지만, 외신 폰아레나에서 엄청나게 좋은 소식이 떴습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TSMC가 수율이 너무 낮아서 3나노에서 양산 일정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기술 경쟁에서 지금 TSMC를 앞질러 우위에 올라섰다는 이야기가 되죠. 이 소식이 외신에서 떴습니다. 지금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주가 흐름은 튼튼합니다
그리고 지금 삼성전자 상당히 튼튼합니다. 장중 조정은 이제 거의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고, 상당히 튼튼하게 가고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이 3나노 소식과 관련해서 홀딩 하실 이유가 충분하다는 겁니다.
외신 보도 내용
TSMC 대만과 삼성전자가 지금 3나노미터 반도체 개발과 생산을 놓고 경쟁이 상당히 치열합니다. 외신에서는 삼성전자가 TSMC를 제치고 반도체 신기술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폰아레나만이 아니라 다수의 해외 언론들도 대만 TSMC의 3나노미터 반도체 생산 일정 지연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기술 전략: 게이트올어라운드로 전환
제가 아는 부분을 말씀드리면, 삼성전자는 R&D 전략 사업을 삼성종합기술원과 협업해 왔습니다. 미리 3나노에서 3D 핀펫, 지금의 GAA(게이트올어라운드), DAA까지 다 테스트해 봤습니다. 그런데 3D 핀펫은 누설 전류와 발열 이슈 등 여러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은 3나노에서는 핀펫으로는 안 되고 GAA로 넘어가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고, 제가 알기로는 지금 GAA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반면 TSMC는 3나노까지도 3D 핀펫으로 가보겠다고 했는데, 지금 상당한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저는 이 내용을 수개월 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장비 문제: EUV와 TSMC의 한계
TSMC는 ASML의 노광장비 EUV 장비가 있습니다. 3400C 장비는 5나노까지 노광이 가능하고, 3나노를 하려면 3600D 장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EUV 장비가 있다고 해서 3나노가 바로 가능한 건 아닙니다. TSMC는 ASML의 3600D 장비를 신주 팹 10 연구동에서 돌리며 3나노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 여기서 생산 일정을 못 맞추고 지연되고 있다는 겁니다.
파운드리 시장 판도의 변화
그동안 파운드리 시장은 TSMC가 주도해 왔습니다. 애플이 대표적인 최대 고객입니다. 2016년 애플의 A10 칩에 TSMC의 16나노 반도체가 쓰였고, 올해는 A16 칩을 탑재한 아이폰 14와 아이폰 14 프로맥스 모델에 TSMC의 향상된 5나노 노드가 쓰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TSMC보다 먼저 신기술을 확보해 시장점유율을 높인다는 전략으로, 파운드리에서 TSMC보다 앞서 3나노 칩을 출하했습니다. 지난달부터 3나노 칩 물량 생산을 시작하려 했으나, 삼성전자도 현재 4분기로 조금 늦춰진 상태입니다. 삼성전자 측은 2025년 이후 3나노 등에서 반도체 생산을 시작할 로드맵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TSMC의 3나노 노드가 5개인 의미
제가 보기에 TSMC는 생각보다 3나노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율이 더 나오지 않는 상태가 길어지고, 삼성종합기술원이 분석한 것처럼 핀펫으로 3나노를 가는 건 상당한 시행착오를 겪는다는 판단이 맞다면, TSMC의 로드맵은 상당히 길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TSMC의 3나노 노드가 지금 5개입니다. 노드가 5개라는 건 그만큼 3나노가 힘들다는 걸 반증하는 것이죠.
따라서 TSMC가 이 부분에서 많이 힘든 상황을 겪는다면, 삼성전자에게는 기술적으로 앞서가는 것뿐 아니라 상당한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애플, AMD 같은 협력사들도 고민하게 만드는 큰 전환점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의 승부수는 3나노 2단계
제가 영상에서 거듭 말씀드렸듯이, 삼성전자의 승부수는 지금 출시되는 3나노 1단계가 아니라 3나노 2단계에 있습니다. 3나노 1단계도 4분기에 생산이 조금 늦춰졌지만, 본격적인 승부수는 내년 하반기로 생각하고 있는 3나노 2단계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대형 고객사도 두 군데 정도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곳은 퀄컴입니다. 이건 다들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라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보기에 TSMC의 3나노 수율 지연이 내년으로 넘어가고, 삼성전자가 내년 하반기 3나노 2단계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게 되면, 파운드리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그림이 그려질 수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전망
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동안 PBR 기준으로 좋을 때는 2배, 안 좋을 때는 1배 구간에 있었습니다. TSMC처럼 5배까지 가지는 않더라도, 최소 3배, 많으면 4배까지는 안 바랍니다. 3배만 간다고 해도 지금 주가에서 200% 이상 수익이 나는 겁니다. 그런 가능성도 열릴 수 있다고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TSMC 3나노의 지연 소식은 업데이트되는 대로 가장 빠르게 계속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상 여러분들의 백만장자였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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