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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D,JEPI 아니다! '제 2의 월급' 월배당 ETF 끝판왕은? | 박병창 | 배민석 | ETF아는형 |

ETF 아는 형 · 2026-07-13 · 유튜브 시청 18,79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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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이제 잘 대응을 해서 이제 돈을 벌어 왔는데 이거를 이제 어떻게 지킬 수 있을 것인가 핵심은 이름 그대로라는 점입니다. 상승장에서는 따라가고 그리고 하락장에서는 프리미엄을 추구한다. 과세 대상에서 제외가 되기 때문에 절세 측면에서 이점이 있다는 점 월중과 월말 이점으로 월 2회 그 군배금을 추구를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상당히 필요한 그런 상품을 소개해 주실 것 같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본격 ETF 전문 채널 ETF 아는형. 저는 오늘 진행을 맡은 박병창입니다. 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는 아주 가파른 상세를 이어왔습니다.데 최근 들어서 차실은 매물이 좀 나왔고요.

그래서 대회 본수도 좀 있었고 그래서 변동성이 좀 커지는 그런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이 흔들릴수록 투자자들의 고민도 깊어질 수밖에 없는데요. 오늘은 현재 국내 증시 흐름을 어떻게 봐야 할지 한번 살펴보고 그리고 이런 변동성 장세에서 어떤 투자 전략이 필요한지 삼성자산 운영의 배민석 수석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네. 자, 요즘에 변동성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어, 여기서 뭐 좀 정리를 해야 될지 아니면 또 성품을 어떤 걸 골라야 될지 이런 고민이 되게 많으신 거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오늘 여기까지 여줍고 그리고 투자 전략에 대해서 좀 말씀을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최근에 국내 증시 분위기가 좀 바뀌었습니다. 상반기에는 계속 뭐 일방향으로 가는 그런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었는데 그래서 요즘에 하반기를 맞이하면서 투자자들이 가장 고민하시는 부분이 어떤 부분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조언을 줄 수 있을까요? 네. 일단 이제 상반기에 대해서 좀 말씀을 먼저 주셨는데 올해 상반기 한국 증시는 전반적으로 아주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뭐 연초 이후로 해서 코스피 같은 경우에도 이제 6월 말 기준으로 한 101% 정도 올랐는데 이제 일본의 아베노믹스가 이제 시작한지 한 13년이 됐거든요.

근데 이제 13년 동안에 쌓은 성과를 이제 우리나라가 최근에 거의 1년 동안 대부분 이제 메이크업을 했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면은 이제 좀 이해하기 쉬우실 것 같고요. 그런데 이렇게 주가가 단기간에 크게 상승을 좀 하다 보니까 어 최근에 들어서는 그에 따른 차익 실현 매도 좀 많이 나왔고 그리고 외부 요인들 뭐 예를 들어서 미국 증시의 흐름 같은 것들이 이제 국내 시장에 좀 영향을 주는 모습이 많이 관찰이 되고 있습니다. 예. 그러다 보니까 투자자분들의이 걱정과 불안감이 이제 자연스럽게 좀 커지는 분위기이고요. 그래서 최근에 투자자분들과 이제 뵙고 이야기를 나눠 보면은 이제 기본적으로 방향성에 대한 뭐 고민 뭐 늘 있어 왔던 거고 뭐 그것과 더불어서 거의 그의 준을만큼 이제 이야기가 나오는 것들이 변동성입니다

지금까지는 이제 잘 대응을 해서 이제 돈을 벌어 왔는데 이거를 이제 어떻게 지킬 수 있을 것인가 그까 즉 이전까지는 어떻게 수익을 낼까에 좀 집중을 했다라고 한다면은 이제 지금부터는 좀 출렁이는 장세에서 내 자산이 어떻게 하면은 이제 안정적으로 적으로 좀 방어를 하면서 좀 운용을 할 수 있을까라는 부분으로 이제 이야기가 좀 옮겨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 변동성이라면 상승 변동성도 있고 하락 변동성이 있죠. 근데 상반기에는 상승 변동성 위주로 거래가 됐기 때문에 방향성을 갖고 거래를 좀 했던 거 같습니다. 내 하반기에는 이제 상하 변동성이 있을 수 있을 것이라는 그런 전문가들의 의원이 좀 많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더 불안해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수 주실 제 상품이 그런 고민에 어 어느 정도 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지금 말씀을 좀 나눠 주시고 있는 거 같습니다. 코덱스에서 새로운 월배당 ETF가 ETF가 나왔다고 했는데 그 상품에 대해서 간단하게 먼저 말씀을 좀 주십시오. 이러한 변동성 장세에 좀 대응을 할 수 있는 월배당 ETF를 냈고요. 상품명은 코덱스 200 커버드 콜 액티브 ETF입니다. 이제 7월 14일에 상장을 예정을 하고 있고요. 코스피 200에 투자를 하면서 커버드 쿨 전략으로 이제 옵션 프리미엄을 더해서 월배당을 추구를 하는데 이제 핵심은 이름 그대로 액티브라는 점입니다.

어 운용력의 판단으로 종목 비중과 코션 매도 비중을 모두 시장 상황에 맞춰서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형식으로 이제 비교 지수 대비해서 초과 성과를 추구하도록 이제 좀 짜여져 있다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포인트는 크게 세 가지로 좀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우선은 이제 주도 산업 중심의이 액티브 운영을 통한 어 지수 대비 초과 성과를 추구한다라는 거고 다른 하나는 이제 그 기본 전략 외에 이제 주주하는원 종목을 좀 더해서 요게 이제 또 다른 하나가 될 거 같고요. 마지막 하나는 이제 만기를 탄력적으로 활용하는 커버드콜의 이제 ETF다라는 점입니다.

일단 액티브라는게 가장 어 일단 여러분들이 좀 어 이해하셔야 되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초과 성과를 추구한다는 건지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코덱스 200 커버드콜 액티브 ETF는 단순히 코스피 200을 그대로 복재를 하는게 아니라 이제 운영력의 판단으로이 주도 업정의 비중을 조금 더 실을 수 있는 액티브 ETF입니다. 어 과거 3년간의 국내 증시를 보면은 이제 코스피 자체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상승을 했지만 그 안에서 이제 업종간의 수익률 편차가 매우 컸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조선 기계와 같은 이런 일부 주도 업종이 상승을 거의 독점을 했고요.

어, 나머지 업종이 좀 소외되는 어떻게 보면은 양극화 장세가 지금도 좀 이어지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그래서 양극화 장세에서 시장을 따라가는 것을 넘어서 좀 주도 산업에 조금 더 중점을 두는 전략을 써서 운용할 계획이고요.이 부분이 이제 패시브 커버트 콜과의 이제 결정적인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여기 지금 말씀을 또 나누는 중에 두 번째로 말씀하신 내용이 주주 환원과 코리아 프리미엄 이것을 함께 담고 가겠다 요런 말씀을 주셨거든요. 어떤 의미에서 어 바로 앞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처럼 주도 산업에 조금 더 힘을 주는 액티브 운용을 기본적으로 하면서 이제 주주원 우수 기업 종목들을 계속 모니터링을 하면서 이제 필요하면은 편입할 수 있도록 운용을 할 예정입니다.

네. 그래서 배당을 늘리고 자사주를 소각하는 이런 주주환 우수 기업들이 시장에서 재평가를 받는 이른바이 코리아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가 좀 커지고 있는 국면입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이런 주주원 우수 종목을 저희 운용팀에 판단하에 포트폴리오에 적극적으로 더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즉이 코스피 200 핵심 종목으로 이제 시장 흐름에 좀 참여를 하면서 동시에 정부 정책 방향과 맞물린 이제 주주환 테마의 수액까지 좀 함께 기대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다. 어 즉 정책 모멘텀까지 담아낸다는 점이 이제 또 하나의 포인트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지금 말씀을 지금 나누다 보면은 이제 만기를 또 탄력적으로 활용한다라는 얘기도 좀 있습니다. 이게 투자자 얘기는 어떤 이점이 있는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네. 사실이 커버드 콜에 대해서 되게 친숙하실 텐데 이때 이제 어떤 만개 옵션을 쓰느냐가 또 성과의 영향을 미칠 텐데요. 코덱스 200 커버드콜 액티브 ETF 같은 경우에는 이제 먼슬ly 위클리 데일리이 다양한 만기 옵션을 이제 시장 상황에 따라서 좀 탄력적으로 활용을 할 예정입니다. 네네.이 이 옵션 시장의 유동성과 프리미엄 수준을 보고서는 가장 유리한 만기를 이제 골라서 대응을 한다라는 건데요.

프리미엄이 좀 부득한 구간에서는 적극적으로 이제 수치를 좀 추구를 하고요. 프리미엄을. 그리고 시장이 강하게 오를 것 같은 구간에서는 이제 옵션 매도 비중을 좀 조절해서 시장 참여폭을 넓히겠다. 어, 요렇게 좀 한마디로 말씀을 드리자면은 상승장에서는 따라가고 그리고 하락장에서는 프리미엄을 추구한다. 좀 양방향에서 탄력적인 대응을 이제 지향하는 전략이라고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커버드 콜 전략에서 이제 콜옵션 매도로 발생하는 프리미엄은 분배 재원으로 활용이 되는데요.이 이 옵션 매도 프리미엄 부분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과세 대상에서 제외가 되기 때문에 절세 측면에서 이점이 있다는 점 어 정리드리자면 다양한 만기 기간의 코션 매도에 따른 프리미엄으로 이제 구축하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 추구의 절세까지 더한 구조다라고 좀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가 생각했던 부분에서 좀 추가적으로 플러스 알파의 수익을 추구하고 그리고 그것을 투자자들에게 돌려 주기 위해서 이런 고민 끝에 이런 상품이 나온 거 같네요. 보니까 네. 어, 그리고 또 궁금한 거 좀 몇 가지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이제 커버드 콜, ETF 운영 난이도가 굉장히이 어렵다라고들 많이 그러죠. 그니까 예전에이 소시 사실 ETF 전에도 ETF 전에도 왜 코션 매도 전략으로 해서 했던 펀드들이 많이 있긴 있었습니다. 그렇죠. 그런 펀드도 있었는데 그 노하우가 얼마큼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고 특히 지금 말씀하시는이 상품은 액티브이기 때문에 그 노하우에 따라서 얼마나 또 수익률의 차이도 굉장히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코덱셀이이 분야에서 충분한 경험 그리고 어떤 노하우의 뭐 장점이 있을까 뭐 요런 부분에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네. 바로 그 지금 말씀하신 경험이라는 부분이 저희 삼성 코덱스 ETF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저희가 이미이 시장에서 좀 검증이 된 대표 상품이 있습니다. 그게 이제 코덱스 200 타겟 위클리 커버드 콜 ETF인데요. 지금 순자산 총액이 약 7조 한 2,억 원 수준.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의 누적 순매수 금액이 또 한 3조 1천억 원 수준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투자자분들이 선택을 했다는 거 하나.

그리고 그 큰 규모를 안정적으로 운용해 온 노하우가 또 축척이 돼 있다는 거 하나 이렇게 좀 두 가지의 어 의미가 있다라고 좀 보는 것이 어 커버드 콜은 이제 옵션 매도 타이밍이라든지 그리고 뭐 수치한 프리미엄을 이제 어떻게 운용하고 또 분배할 것인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 상당히 손이 많이 가는 어 전략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그래서 이제 오랜 기간 동안 ETF 운용을 하면서 시스템을 잘 다져 놓은 회사와 그렇지 않은 회사 그리고 조단히 커버드콜 ETF를 운영해 본 회사와 또 그렇지 않은 회사 분명히 그 차이점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 삼성자 운영 같은 경우에는 2002년도에 이제 처음으로 국내 ETF 운용을 시작을 했고요. 그리고 커버드 콜 ETF를 지금도 이제 꾸준히 운용해 오고 있는만큼 검증 측면에서는 이제 가장 잘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국내 커버도콜 ETF 시장이 7조원대로 대표 상품을 그동안에 운영해 왔고요. 어 그런 운영 경험을 어 액티브로 확장한 상품이라고 우리가 해석을 좀 해 볼 수면 좀 될 거 같습니다. 사실 커버드 콜 운영이 약간 기계적인 운영을 좀 하지 않습니까? 일정한 틀에 있는 어 알고리즘에 의해서 기계적인 거리를 하잖아요.

근데 거기 액티브가 들어왔기 때문에이 액티브를 얼마나 살려서 어 수익률을 얼만큼 차별할 줄 수 있는가요 부분이 상당히 궁금할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이 한번 관심을 가지시고이 구조도 좀 보시고요. 그니까 출시 이후에에 수익률의 흐름 요런 부분들을 보시면서 이제 관심을 좀 가시면 될 거라고 생각이 좀 드네요. 그리고이 상품이 좀 다른 상품하고 좀 몇 가지 다른 점들이 있어서 질문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기존 상품하고 지금이 상품하고의 차이점에서 지금 아까 배당에서도 얘기를 좀 했었거든요. 네. 보통 우리가 월배당 뭐 분기 배당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럼 배당 측면에서 어떤 차이점 시너지가 있을까요?

저희가 이제 추천드리고자 하는 포트폴리오 전략은 이제 월초부터 중순까지는 포덱스 200 타겟 위클릭 커버드 콜 ETF 기존의 상품 요거를 이제 가져가면서 중순부터 월말까지는 이번에 상장하게 되는 호덱스 200 커버드 콜 액티브 ETF를 이제 스위칭 투자를 하시라 좀 얘기를 드리고 있는데 이렇게 하면은 이제 월중과 월말 기점으로 월 2회 그 분배금을 추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 이미 투자자분들께서는 이렇게 이러한 전략을 좀 많이 활용을 하고 있다는 거를 이제 저희도 뭐 HTS라든지 이런 이제 뭐 각종 데이터들을 보면은 이미 좀 이렇게 하고 있다는 거는 어느 정도 유추는 할 수 있는데요.

월중 배당 그리고 월말 배당 상품들이 많기 때문에 충분히이 월중 월말 분배 추구를 지금도 맞춰 놓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기존에 타스 상품들로이 구조를 짜게 되면은이 상품들의 기초 자산이 좀 확연이 다릅니다.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반도체랑 배당주 뭐 이런 식으로 하게 될 텐데 이렇게 되면 이제 좀 투자 의도가 널뛰기를 하게 되는 안정성 측면에서 안정성이 좀 낮아지는 어 그런 면들이 있는데 저희 코덱스 ETF 2종을 이제 활용을 하시게 되면은 시장 상황과 좀 무관하게 한국 대표 지수인 코스피 200을 중심으로 좀 진득하고 일관성 있는 코어 투자가 좀 가능하다는 점이 저희의 어떤 핵심적인 차별점이라고 좀 할 수 있습니다.

예. 수성리 말씀 들어보면은 그러면 우리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 월 중에 한번 배당을 추구하고 그리고 월말에도 배당을 추구하는 그런 이제 전략적인 구조를 좀 만들 수 있는 것의이 코덱스의 상품을 가지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 주시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실 어 배당을 추구하면서 ETF를 투자하시는 분들한테는 좀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겠다. 뭐 이런 생각이 좀 드네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개인 투자들에게 뭐랄까 다양한 상품을 준다라는 측면에서 굉장히 좋은 어 측면이 아닌 생각을 좀 합니다. 어 그래서 지금 이러한 어 배당 추구의 상품들을 계속 내놓으시면서 또 배당에도 어떤 어 새로운 플러스 알파의 효과가 있다는 걸 좀 말씀드렸 주시고 계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정리를 했으면 어떤 어 이렇게 말씀을 주실 수 있겠습니다.

어네 어 제가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 그 코스피 200기반에 커버드 콜 전략을 활용하는 코덱스 ETF 2종을 좀 세트로 활용을 하시면은 이제 배당과 성장을 아우르는이 코스피 200이라는 든든한 대표 지수 시장 참여와 함께 불필요한 섹터 변경 없이 패시브의 안정성과 액티브의 초과 수익을 추구하실 수가 있습니다. 예. 지금 우리에게 상당히 필요한 그런 상품을 소개해 주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이런 상품들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드렸는데 그러면 어떤 분들이 이런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적절할까? 왜냐면 투자자들이 성향이 전부 다르지 않습니까?

어떤 분들은 뭐 지금 우리 ETF 논하고 있지만은 나는 그냥 화끈하게 개별할 거야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 아니면 지수만 하는 안 보수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굉장히 다 다양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어떤 유형의 투자자들한테 가장 적합한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좀 드리기 바랍니다. 네. 제가 한 세부류 정도 생각을 해 봤는데 우선은 이제 지금 변동성이 상당히 크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코스피 200에 계속해서 꾸준히 참여를 하면서 이제 거기에 안정적인 월배당 현금 흐름도 함께 추구를 하고자 하는 분. 또 단순히 지수를 따라가는 것보다는 좀 액티브 운용을 통해서 초과 성과 그리고 주주 환원 정책 수혜까지 같이 추구를 하고 싶으신 분들 이런 분들도 이제 좋을 거 같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이미 월중 배당 커버드콜 ETF를 가지고 계신데 여기에 이제 월말을 더해서 이제 월 2회 현금 흐름을 좀 추구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께서도 이제 좀 아주 좋은 상품을 좀 고르실 수 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연금 저축 계좌와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이제 좀 꾸준한 현금 흐름을 추구할 수 있다 보니까 이러한 분들도 이제 좀 한번 더 보실 수 있는 상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정리를 하자면은 이제 급등장에서의 초과 수익은 조금이 양보를 하는 대신에 시장 상승을 일정 부분 따라가면서 또 그 안정적인 월배당 현금 흐름을 추구하는이 상품의 성격을 일단 먼저 충분히 좀 이해를 하시고 나서 본인의 투자 목적과 이제 위험 성향에 좀 맞춰서 이제 비중을 조절하면서 이제 좀 활용하시기를 권해드리겠습니다. 예. 변도선 시대 시장이 이제 물론 요즘에 좀 불편하긴 했지만 그동안에 계속 시장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사실 커버드 콜 투자하신 분들은 시장이 뭐 100% 상반기가 100% 넘게 올랐죠. 그 100% 오르는 부분에 있어서 아 그냥 직접 투자 했어야 되나라는 이제 고민을 하신 분들도 있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 하반기들 좀 불편해졌습니다. 그래서 어이 불편한 속에서는 그 거기서 좀 더 보수적이고 해지해 가면서 내가 투자 수익을 어떻게 얻을까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 본다면 이런 상품이 참 어 적절하지 않을까라 생각하고 그리고 이건 액티브형으로 좀 나와 있기 때문에 시장이 만일 상승을 한다면 시장 상승에 일정 부분 참여를 할 수가 있고 투자자들에게 적절한 그런 상품이 좀 나온 거 같습니다.

커버더콜 명가인 코덱스가 액티브로 한 단계 진화시킨 상품. 오늘 코덱스 200의 커버도콜 액티브 ETF를 오늘 같이 말씀을 좀 나눠봤습니다. 오늘 뭐 여러 가지 설명 많이 주셨는데요. 어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어 배민석 수님께 감사드리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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