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천프로 · 한국인
요약 보기
LG전자 4% 상승 후 저항 돌파 기대를 주장하며 20만원 초반 지지, 30만~40만원 급등 가능성을 제시. 과거 타점(5/20, 7/7)으로 수익을 과시하고, 비공개 수주 일정이 있다며 문자 신청 시 '비공개 리포트'를 무료 제공한다고 홍보. 비공개 정보 주장은 미확인이며 내부자거래 사례를 언급하며 신뢰를 유도함.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천프로입니다. 오늘 분석할 종목은 LG전자인데요. 차트를 보시면 오늘 4% 상승했습니다. 오전장에는 한때 10%까지 올랐어요. 우리 주주님들께서 드디어 LG전자가 상승하는 거 아니냐, 저항 구간이 강했는데 뚫었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LG전자는 신고가를 찍고 급락형 조정이 나온 건 맞습니다. 하지만 다시 거래량이 줄어드는 구간이 나오고 있고, 기관들의 매집 흔적이 보입니다. 이런 단기 조정만 뚫어낸다면 충분히 급등이 나올 수 있고, 30만 원, 40만 원도 다시 붙여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20만 원 초반 구간은 과거에 이미 급등이 나왔던 자리입니다. 여기서 30만 원까지 붙을 때 4거래일이 걸렸고, 25만 원에서 40만 원까지 갈 때는 3거래일이 걸렸습니다. 그만큼 한 번 급등이 나와 준다면 30만 원, 40만 원도 충분히 가능한 자리입니다.
오늘 코스피 상황이 좋지 않고 반도체 종목들도 빠지고 있죠. 반도체에서 빠져나온 유동 자금, 즉 반도체 수급 쏠림이 해소될 때 LG전자가 어떤 시세 분출을 보여줄지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가 전망과 함께 대형 이벤트, 호재 일정, 상승 재료들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런 것을 기본적 분석이라고 부르죠.
먼저 LG전자에서 제가 잡아드렸던 타점을 보겠습니다. 5월 20일 오전 9시 4분, 장 초반에 매수하라고 구독자분들께 타점을 드렸고, 1차 목표가는 42만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급등이 나와서 놓쳤다는 분들이 많아 다시 한 번 타점을 잡아드렸습니다. 7월 7일 오전 9시 전후, 장과 동시에 미보유자분들께 매수 타점을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추격 매수라서 18% 이상 수익이 나면 마무리하자고 말씀드렸죠. 두 번 모두 지지 구간이 수평으로 만들어졌을 때 타점을 드렸고, 매수 후 3거래일 만에 이전 고점을 갱신하는 시세 분출이 나왔고, 다른 구간에서도 2거래일 만에 이전 고점을 갱신했습니다.
제가 매수하자마자 수익을 가져갈 수 있었던 이유는 LG전자의 비공개 수주 일정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직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일정이고, 언론에만 엠바고가 걸려 있을 뿐 관련 업계에서는 이미 암묵적으로 알고 있는 일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유지보수, 정비, 부품, 자재 같은 소모품을 준비할 때는 이미 사전 조율이 끝나고 나서 언론에 최종 발표만 나온다고 봅니다. 기관과 외국인의 대형 자금이 움직일 때도 아무런 일정 없이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정 매매가 쉬운 이유는 정해진 날짜가 있어서 매수와 매도 기준을 잡고 그 기준대로 수익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5월 20일에 똑같은 날짜, 똑같은 타점에 매수했더라도, 전고점을 찍고 음봉이 4거래일 연속 마감되는 차트 붕괴 구간에서 익절하지 않고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28% 수익도 훌륭하지만, 비공개 일정을 알고 매매했다면 1차 목표 42만 원 기준 139%의 수익을 연결할 수 있었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7월 7일 타점도 고점까지 19%의 수익을 연결시켜 드렸습니다. 이미 여기서부터 수익률 차이가 나기 시작합니다.
지금 보고 계신 LG전자 비공개 리포트는 구독자분들께 무료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모두 공개하고 싶지만, 유튜브 정책상 비공개 수주 일정을 영상에서 공개하면 채널과 영상이 삭제되기 때문에 구독자분들께만 보내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신청 방법은 간단합니다. 영상 상단에 보이는 제 개인 번호로 LG전자라고 문자를 보내 주시면 매수·매도 타점을 보내 드립니다. 채널 구독도 해 주셨다면 구독자 무료 정보 서비스로 비공개 리포트도 함께 전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비공개 리포트라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의심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 겁니다. 조지 소로스는 주식 시장은 항상 왜곡되어 있고, 대중이 알지 못하는 정보의 격차를 준비하는 자가 수익을 가져간다고 말했다고 소개되곤 합니다. 또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코프로, 카카오페이 사례를 들어 내부자들이 공시 전에 정보를 활용했다는 식으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런 사례들은 제가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자료 범위를 넘는 내용이 섞여 있고, 특정 사건의 내용을 투자 권유에 연결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특히 비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한 매매는 자본시장법상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이 영상의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영상을 끝까지 봐 주신 구독자분들께는 세력 매집 종목과 매집 평단가, 비공개 인수 목표 가격을 정리한 리포트를 무료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의심하시는 분들은 영상을 끄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정말 큰 수익을 가져가고 싶으신 분들은 구독을 눌러 주시고 제 개인 번호로 비공개라고 문자 하나만 보내 주세요.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