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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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증시가 1997년 이후 30년 만의 역대급 하락을 기록하며 불안한 상황. 지수는 5,700p 부근이며 7월 급락 지점 지지 이탈 여부가 관건. 불안 시 대안으로 ETF(미국 빅테크, 우주항공, 바이오 등) 활용을 제시. 과거 3월 전쟁 시 엔비디아 관련 ETF가 현금보다 낫다고 판단한 사례 소개. 미국 빅테크 ETF(에이스 빅테크 탑7플러스)는 아마존 조정으로 매력적이라 평가. 국내 바이오 ETF는 바닥 턴 여부를 지켜볼 대상으로만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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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장에 답이 없을 때 지금인가? 우리 아 너무 변동성이 커 가지고 위험하다고 느껴질 때네 그 대한으로 찾는 종목 중에서 이런 ETF를 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을 하거든요. 정 저점 찍고 터닝하는 차트가 뭔지 아시죠, 여러분들이요?이 이렇게 움직이잖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이 이러잖아요. 네. 예. 안녕하십니까? ETF 아는영에서 진행하는 어 머니플로우 세 번째 방송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MP 파트너스 박병창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현정입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일주일에 한 번씩 여러분 뵙고 있는데 와, 시장이 정말 안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하락이 1997년 이후에 그러면 몇 년이죠? 30년이죠? 네. 30년 동안 이번 10월 하락이 역대급으로 여섯 번째 하락. 여섯 번째로 높은 하락률이라고 합니다. 엄청난음 이번 10월을 또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힘드실 것 같은데요. 어 그전에 그래서 지금 지수의 상황이 어느 정도 와 있는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을 보시면요. 우리 같이 한번 보시면 제 이렇게 박스를 이렇게 길게 쳐 놨는데이 위에 있는 수평선이 어떤 선이냐면요. 그전에 있었던 그 박스권이었어요. 우리 시장이 2개월 동안이 박스권이 있었거든요.
근데이 박스권을 하얀 돌파하니까 그대로 그냥 추락해 버렸습니다. 보통 시 주의산이 그래요. 추락해 가지고 있는데 그다음에 아 하단에 넣는 그 그 거행선는 수평선는이 전에 있었던 7월에 급락했던 지점 있잖아요. 근데 그 지점이기 때문에 여기를 만약에 깨고 내려가면 어 상당히 아래로 투매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굉장히 중요한 라인에 걸려 있어요. 어 위로 지금 5,700 포인트 오늘 가까으로이 정도에 있는 건데 위로 보면은 개파락한 부분이 첫 번째가 6,000이고 그다음이 6,500 6,600이거든요. 그러면 상당히 위에 한 900포인트 위에 있습니다.
네. 그래서 그렇다면 이걸 노리고 여기까지는 반등을 주지 않겠냐라고 생각하고 어 위쪽으로 지수 ETF 또는 레버리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거 같고요. 반면에 지금 하락을 해서 옆으로 굉장히 위티위티하잖아요. 그 여기서 만약에 떨어지면 보통지지 라인에서 지지하지 못하고 떨어지면 급락하잖아요. 근데 그 급락을 바라보면서 또 인버스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이번 주에 최근에 한 5일간 거래대검이 제일 많은 어 그런 ETF가 어떤 것들이 좀 있었나요? 어 5일 평균으로 봤을 때 거래대금이 가장 높았던 열 종목에는 대부분 이제 코스피 종목들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지수요? 맞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이제 코덱스 200 그냥 코스피 200을 추동하는 ETF가 지금 가장 높은 거래 대금을 보였고요. 그 외에 이제 또 아무래도 저희가 레버리지의 민족이다 보니까 레버리지 상품도 좀 들어 있었고 어 반대로 또 이제 대표님 말씀처럼 인버스에 투자하는 그런 투자자분들도 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네. 지금 인버스의 차트를 보면요. 거꾸로 아까는 하락을 했다가 옆으로 가고 있어서 아직까지 저점 형성을 하지 않았다. 차트로 그렇게 설명을 드렸잖아요. 이것도 역시 올라갔다가 지금 요만큼 내려온 상황이라서 지금요 푸론서액이 10일동 평균선인데 저는 항상 11일 이동 평균선 기준으로 설명을 많이 드리고 있거든요.
이걸 깨지 않으면 이게 다시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럼 이게 다시 올 수 있다라는 거는 시장이 더 내려갈 수도 있다는 거잖아요. 지금 이제 그런 기로에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하나 더 볼까요? 그러면 지금 제일 많이 거래량이 됐고 제일 많이 샀던게 어떤 거죠, 지금? 반도체죠. 반도체. 예. 반도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도 하나 뭐 살펴보고 넘어가면요. 타이거 반도체 탑 10 뭐 요런 거 좀 볼까요? 보면 그동안에 많이 빠졌다가 지수하고 비슷하게 많이 빠졌다가 지금 여기까지 있어요. 오늘 많이 올랐다고 해봤자 요기예요. 지금 사실은
진짜 많이 빠진 거죠.이 종목의 구정 종목을 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27% 추정입니다. 편입. SK가 24%, SK 스퀘어 21% 그 밑에 한미 반도체 주성인지는 이렇게 있잖아요. 이거 가만히 보면은 얘는 SK 하이네스와 SK 스퀘어가 훨씬 더 많은 거네요. 맞습니다. 그렇죠. 얘는 삼성전자보다 오히려 SK 왜냐면이 두 종목 같이 다니는 거잖아요. 네. 이거 만든 쪽에서 타이거 쪽에서 미래스에서 이거 이거는 SK 하이니스에 배팅한거나 마찬가지예요. 네. 이거는네. 그러면이 SK 하이니스가 올라가는 곳에서 얘가 수익이 더 많이 나겠죠.
네. 근데 SK 하이니스가 아니고 삼성전자나 아니면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난 투자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한테는 이게 좋은 상품은 아닌 거 같아요. 분리하게 예. SK만 급등하면서 이런 상품들이 만들어졌잖아요. 근데 상대적으로 요번에 하반기 들어서는 삼성제 카이네스보다 어 장비주들이 더 움직임이 좋은 모습이 나타나고 향후 전망도 좀 더 좋은 모습을 나타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그런 쪽에 비중이 좀 있는 것들을 여러분들이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다. 그렇게 좀 팁을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아까 박현준 매니저님이 아까 얘기하신게 ETF인데 우리나라에서 어 지금 만들어진 ETF인데 미국 주식의 대표 종목이나 이런 것들도 있다고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걸 좀 소개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네. 어, 한국 투자 신탁 운용에서 운용하고 있는 에이스 빅테크 탑 7 플러스이고요. 지금 거기 하나입니까? 아니면 그런게 많이 있습니까? 어, 그 외에도 뭐 빅테크 ETF들이 조금 있기는 한데 개인적으로는 좀 선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개인적으로 요걸 더 선해하신다고요. 에이스 거. 예. 그래서 요거는 이제 아무래도 미국 빅테크 종목들 위주로 편입을 하고 있고요. 근데 이제 나스닥 순위 그대로를 보유하고 있지는 않고 이제 개별 종목에 조금 더 틸팅이 되어 있는 모습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아까 이제 대표님이랑 잠깐 구성 종목을 봤을 때는 엔비디아가 보유 종목이 1등이 아니었고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였었고 그리고 이제 뭐 애플이라든가 아마존 그리고 뭐 메타의 비중이 높은 그런 상품입니다. 아무래도 주가측면에서 보더라도 좀 지금 어쨌거나 고점 대비해서는 어느 정도 조정을 받은 상황이어서 부담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저희가 이제 내일 새벽에 또 테슬라 실적 발표도 있고 메타 실적 발표도 있고 네. 요게 지금 테슬라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어, 테슬라는 없고 스페이스 X가 들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페이스 X요.
말씀 제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지금 구성 종목을요. 구성 종목을 좀 들어가 보겠습니다. 지금 말씀 주신 에이스 빅테 미국 빅테크 탑 세븐이네요. 네. 어, 테슬라가 조금 있네요. 민망합니다. 여기 지금 보면은 1위 제일 많이든게 마이크로소프트. 그다음에 애플. 요즘에 애플이 좋았죠. 마이크로소프트도 좀 올라왔고 3위가 아마존인데 아마존이 요즘에 계속 내려왔어요. 네. 어 그래서 조금 어 수익률이 어쩌면 빅테크 상위 종목보다는 조금 더 내려온 SP북보다 조금 더 좋지 않은 그런 상황인 거 같긴 한데요. 네.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15% 근데 비슷비슷해요.
보니까 맞아요. 엔비디아가 15% 정도 있고 그다음에 알파벳이 있고 그다음에 스페이스 X가 예. 그다음에 SPXX가 있네요.이 뭐 작지 않은데요. 거의 뭐 9%면. 네, 맞습니다. 그 그리고 브로드컴 있고 그 밑에는 뭐 작으니까 그냥 빼더라도 이렇게 정도 있으면 제가 보기에는 나쁘지 않은데 구성 종목이요. 왜냐면 이런 거 하나하나 사고 싶어 하는 종목들이잖아요. 네. 그렇죠. 네. 그런데 나는 마이크로소프트 갖고 있는데 어쩔 땐 소프트웨어 맨날 내려가고 하디어만 올라간다 엔비디아만 올라가. 어쩔 때는 네. 나는 M비D 갖고 있는데 어쩔 때는 애플만 올라가.
네.이 미국은 그러잖아요. 보면요. 맞아요. 근데 얘를 지금 골고로 다 가지고 있는 ETF라는 거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저는 그래서 지금 어떤데 어떤 측면에서 저는 딱 보면서 매력이 있긴 한데 지금 박현정 매니저님 입장에서는 어떤 쪽에서 이게 지금 특별히 매력이 좀 있다고 생각하시면 없나요? 어, 일단 아마존 비중이 조금 높은게 저는 매력이 있는 거 같고요. 아마존을 좋게 보시는 거예요? 아니면 아마존이 조정을 받기 때문에요. 어 조정을 받은 것도 일단 들어가기에 부담이 없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AI 오케스트레이션 측면에서 봤을 때 좀 아마존이 매력도가 있는 거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 최근 단기적으로는 아마존이 좀 빠졌고 애플이 요즘에 제일 좋죠. 맞습니다. 그다음에 MBD하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좀 올랐다 빠졌고 그리고 구글도 좀 올랐다 빠졌고 아마존은 지금 그동안에 내려왔다는 거죠. 네. 아마존을 차트를 한번 볼까요? 그러면요? 음. 지금 아마존 바로 띄워서 보겠습니다. 지금 뛰어 놨는데요. 여기 아마존의 일봉이네요. 맞습니다. 일봉이 최근에 이제 고점 287달러에서 262달러까지 좀 내려왔는데 뭐 이거 많이 빠지지도 않았는데 예. 전반적으로 그리고 저점도 좀 높아져 있는 상황이라서 네. 이거 아마존은 이게 주봉이거든요.
아, 근데 주 이렇게 이게 고점을 자꾸 높여간다는 얘기는 위로 지금 이게 지금 월봉인데 신고가에서 그렇게 벗어나 있지 않아요.이 차트 보면 이거 신고가 날 수 있는 차트로 지금 보이는 제가 보니까요. 그러면 이것도 더 올라갈 수 있다라고 지금 보시는 건데 사실 이거 말고 두 가지 제일 제일 많았던게 마이크로소프트였지 않습니까? 네. 그 이건 마이크로소프트 주봉이고 이게 일봉인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진짜 빠진게 없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은 요즘에 이제 계속 좋았고 계속 좋았고요. 그렇죠. 구글은 좀 조정을 좀 보였었죠. 최근 들어서 알파벳도 많이 조정 보였네요.
구글이랑 구글보다 [목을 가다듬음] 더 많이 조정 보였는데. 어 그러면은 전반적으로 알파벳이나 아마존 구글이래요. 제가 아마존 아마존이 좀 올라오면 요게 좀 올라올 수 있는 그런 구성을 좀 가지고 있다라는 거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런 정도에서 매력이 있다. 향후에 AI에에 소위 어 하드웨어가 구축된 이후에 B2C나 뭐 B2B더간에 어떻든간에 수익성을 추구하는 입장에서 그런 기업들을 포진하고 있는 기업들 거기에 또 어 스페이스 X도 만만치 않게 들어가 있으니 네 또 성장성도 추구할 수 있다. 요렇게 지금 맞습니까? 네. 그냥 혼자 막 얘기하는데 계속 맞다 왔다 그러잖아요.
어 그 대표님 말씀해 주신 설명 그대로 ETF가 보유하고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보여주시는 거죠. 근데 저는 또 이제 제가 보기에 요런 거에 매력이 있는 구간이 어떤 구간이냐면요. 지금 이게 차트지 않습니까?이 이 보면은 여전히 뭐 고점으로부터 좀 떨어져서 27달러에서 뭐 24달러 떨어져서 요즘에 뭐 재미없는 그런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긴 합니다. 이건 뭐 최근 들어서 미국 주시장이 조정을 보였기 때문에 그런 거 이것보다는 그냥 개별 정부 하는게 낫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이 주식이 지금 이건 일봉인데 주봉을 한번 볼게요.
되게 완만하게 뭐 지금 이러고 있어요. 네. 근데이 전체적인 이런 주식의 흐름을 보면은 꽤 오랫동안 꽤 오랫동안 우상해하면서 이렇게 움직입니다. 네. 네. 조정부에다가도 더 가고 조정부에 더 가고 왜냐면 당연히 성장주에 가장 탑 티어들이 거기 들어가 있으니까 그게 가장 큰 장점이잖아요. 근데 이제 이걸 좀 답답해 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런 거 거래 안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어떨 때 이걸 하냐면요. 저도 이억을 가끔 할 때 있거든요. 어쩔 때 하냐면 우리 시장에 답이 없을 때 지금인가? 우리 시장에 좀 아 너무 변동성이 커 가지고 위험하다고 느껴질 때네.
그럴 때는 우리가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팔고 현금 갖고 있자. 네. 네. 때 현금을 몇 % 보여야 되느냐 이런 되게 많이 하잖아요. 근데 저는 그때마다 항상 말씀드리는게 현금 비중의 문제가 아니고 자신이 있으면 그냥 풀배팅해서 사는 거고 아니면 현금을 최대한 많이 만드는 거고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제가 언제 이랬냐면 그때에 3월에 3월에 전쟁이 일어나고 나서 한번 이런 걸 방송에서도 소개를 드렸어요. 그러니까 뭐 다 아시겠지만 이건 좀 어딘가 피해는 가야 되는데 네. 그냥 현금 들고 있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때 저는 뭘 했냐면 엔비디아 에이스에서 나온 건데 엔비디아 플러스 성장주가 있는게 있었어요.
아 그럼 그냥 엔비디아를 갖고 있으면 현금보다 얘가 낫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네. 그래서 이제 그때 한 적이 있었고 그런 비슷한 종목들이 꽤 있어요. 이런 ETF들이요. 맞아요. 근데 만일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지금 서점에서 지금 24,000원인데 지금부터 뭔가 위험해 가지고 연말까지 나 그냥 형 들고 있을 거야. 요거랑. 네. 나는 청금을 확보한 돈으로 이거 에이스 빅테크 정확한 이름이 탑세플러스 이걸 갖고 있을 거야라고 했을 때 어떤게 위험 대비 위험 보상률이 있을까 생각했을 때 이런게 더 나은 거 같아요. 네. 어찌 생각해 보면 그렇죠.
네. 현금보다 좀 더 좋은 맞습니다. 현금은 그냥 현금이잖아요. 근데 얘는 아래로 크게 없으면서 조금이라도 좋아지면 수익률을 주니까 그런 의미에서 이런 것도네. 장기적으로도 물론 좋지만 이런 변동성이 심할 때는 대안으로서 괜찮은 종목 중에도 또 하나가 되지 않을까라는 저는 생각하거든요. 지금 개인적으로는요. 네. 지금 이제 뭐 박매자님께서는 이런 종목을 이제 사서 보유했을 때 좋겠다. 그리고 거기에 스페이스 X도 있고 어 그리고 지금 더 올라갈 수 있는 아마존이나 고글이나 이런게 있으니까 좋겠다라고 말씀 주셨지만 저는 우리 시장에서 다른 특별한을 때
네 그 대안으로 찾는 종목 중에서 이런 ETF를 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을 하거든요. 네. 근데 이제 이게 단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뭐 아시겠지만은 저도 그때 어 그때 뭘 했었냐면요. 지금 다 팔았으니까 이제 말씀드릴 수 있으니까 한번 해보고 찾아볼까요? 그거 진짜 그 요즘에 어떻게 됐지? 요거 요거죠. 에메디아 베르쉐 액티브 요거든요. 요거를 제가 볼 때 얘 구성 종목을 봤더니 찾는 거예요. 구성자를 봤더니 비디아가 쫙 있고요. 네. 그 밑에 여기 보시면 TSMC TSMC가 있어요. 그리고 삼성전자도 있고 이런게 있는 거예요.
네. 그리고 MB 위조로 있는 거고 MB TSMC가 두 개 합쳐서 40%가 있는 거예요. 아. 아 그러면 내가 그 2월 그 2월 말 3월에 네. 그냥 현금 뭔가 현금 확보를 해서 위험을 회피해야 되는데 네. 그러면 그냥 이거 이게 더 오히려 낫겠다고 생각을 그때 판단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많은 분한테 얘기도 해 드리고 그렇게 했었는데 그리고 나서 시장이 빠지는데 얘는 되게 올랐어요. 되게 많이 이런 현상이 벌어져서 꽤 나름 괜찮았거든요. 지금은 이제 얘가 지금 많이 지금 빠지고 있는 거 같은데 왜냐면 반도체 빠지면서 빠지는 거예요.
그러고 있는데 저는 지금 없으니까. 근데 이런 종목들의 특징은 뭐냐면요. 아까 말씀해 주신 종목은 전부 다 미국 주식이잖아요. 네. 그러면 100%이 ETF로 수익 난 것은 펀드잖아요. 그래서 배당으로 잡히면서 배당세를 내야 돼요. 그렇죠? 네. 맞습니다. 맞죠. 네. 근데 이제 저가 이걸 해봤더니 나중에 보니까 세금을 내는데 얘는 구성 종목이 이거 모르신 분들도 있어서 제가 부현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보면은 삼성전자도 있고 삼성전기 있잖아요. 그럼 얘를 그걸 구분합니다. 네. 그래서 국내 주식만큼은 비과세로 예. 비과세로 되고 해외 주식 있는만큼만 과세를 해요.
배담 과세를 해요. 네.요 요 부분이 세금을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냥 아 그러면 형보다 나니까 이거 이게 괜찮지 하면서 그냥 이거 올라가면 어 역시 괜찮네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이거 세금 냅니다. 이거 맞습니다. 예. 이거 수익 나면 세금 내는데 그때 문제는 뭐냐? 수익 난 거야 나는 거예요. 네. 수익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이렇게 탄탄한 주식에 포함되어 있는 어 이런 것들을 갖고 있었을 때 어떤면 어떤 구간에서는 현금보다 좀 괜찮은 공간도 있다. 그래서 ETF를 다양하게 스펙트럼을 보면서 보는게 굉장히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네. 지난주에 그 박현준 매저님이 소개해 준 것 중에 제가 유심히 봤어요. ETF게 만들어 놨는데 그때 얘기했던 것 중에이 국채 있잖아요. 국채? 네.이 국채하고 이거 이거 달러 요거. 요거네. 원화 때문에 네. 그래서 요거를 일주일 동안 봤더니 얘네들이 진짜 형 주식보다 나아요. 네. 얘네들이 주식보다 낫더라고요. 보니까 그냥 주식은 많 내리 빠졌었잖아요. 그동안에. 맞아요. 근데 얘네들은 어 주식 난 정도가 아니고 얘네 올랐어요. 보니까. 그런 면에서 다양하게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지금 그때 이게 특이하게요 종목을 말씀드렸고 근데 거래량이 없어서 여러분께 소개하거나 이런게 아니고요.
여러 가지 관점에서 보자라는 의미를 말씀드리는 건데 그럼 만약에 이거 갖고 있었으면은 그래도 지수 빠질 때 손해 안 맞잖아요. 예. 그렇게 대안을 자꾸 찾아가면서 우리가 왜 포트폴리오 구성하라는 거 있지 않습니까? 네. 제가 좀 답답하게 여기는 것 중에 하나는 포트폴 구성하라고 하면서 이런 걸 해요. 금사고 뭐 채권 사고 그렇게 구성하라고 많이들 하죠. 맞아요. 지금 부서에서 그런 거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근데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대체 투자를 하면서 비금속도 사고 그리고 금도 사고 또는 뭐 원유에 대해서 배팅도 하고 이렇게 말은 하지만
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맞습니다. 근데 그런 것들이 가능하게 만든게 바이오르 ETF예요. 네. 그래서 ETF의 활용을 적절히 해 가면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서 좀 피하기도 하고 적극적으로 또 수익률 추구할 수도 있고 또 롱텀으로도이 비중을 계속 조절해 가면서 가는 방법도 굉장히에 장기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도 굉장히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또 보고 싶은 것들 아까 우리 처음 뵙자마자 우 미국 우주항공 ETF요 말씀을 좀 주셨잖아요. 그 왜 그런지 설명하고 어떤 걸 좀 관심 있게 좀 볼까요? 어, 일단 어제 스페이스 X 실적이 너무 잘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스페이스 X 같은 경우에는 AI 사업부에서 매출이 잘 나왔거든요. 그게 우리상으로 오늘 올린 이유였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네. 그러면서 이제 아무래도 스페이스엑스 때문에 국내 우주 쪽에도 좀 그 온기가 퍼질까라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거 같아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 X가 우주 관련주보다는 좀 AI 관련주로 보고 있기는 한데 좀 어쨌거나 저희가 국내 우주 항공도 또 워낙 조금 밑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니까 한번 보면 어떨까 싶어서 가지고 와 봤습니다네. 우주항공 ETF를 말씀을 주시는 거죠? 네.
어떤 거를 한번 먼저 살펴볼까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코덱스 미국 우주항공 ETF입니다. 아, 코덱스 미국 우주항공이요? 와, 이건 점으로 나 점으로 움직이고 있네요. 점으로 움직인다는 얘기는 장중 변동성이 없다는 얘기예요. 예. 그냥 먼저 그냥 시작할 때 반영하면 이제 그대로 움직인다라는 거죠, 이거는요. 이렇게 점으로 움직이면서 그동안에 많이 하락을 했네요. 맞습니다. 요거 구성 종목이 어떤게 있나요? 스페이스 X. 아, 스페이스엑스가 29%나 있네요. 그다음 로켓랩이 21% 있고 우리나라 한국 투자자들이 로켓닷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맞아요. 진짜. 네. 근데 왜 그러는 거예요? 나 늘 궁금했거든요. 네. 특히 젊은 친구들일수록 그 되게 좋아하는 그게 있더라고요. 보니까. 네. 대부분 변동성이 높은 성장주를 좋아해서 저는 그래서 혹시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 어떤 그 뭐라 그러죠? 그런게 있어서 그런가? 종목 토론방 같은 그런게 있어서 그런가라는 생각도 좀 들더라고요. 레딧 같은 레디처럼 예 레디처럼 왜냐면은 아니 뭐 저도 좀 30년 있었는데 막 그렇게까지 이렇게 두루두루 보긴 하는데 어느날 뜬금없이 아 별로 세 가지도 아는 주식이 막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얘기하다 보면은 정말로 그 주식이 많이 움직이고 굉장히 근데 누군가 발굴에서 누군가한테 퍼트렸을 거 아니에요 그거를.
네. 네. 근데 그게 또 막 인기가 있고 그런 특징을 좀 갔더라고요. 아무튼 이게 지금 이외에 들어가 있고 여기는 뭐 진짜 말 그대로 우주항공이네요. 대부분. 네. 이것도 이제 미국 주식 위주로 있으니까 이거는 이익에 대한 배당세 내야 되는 종목이데. 네.이 ETF의 주가는 왜 이렇게 움직인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면은 아무래도 이제 상반기에 스페이스엑스 IPO가 있으면서 기대감으로 좀 우주 항공 테마들이 갔다가 이제 재료가 소멸됐고 그 이후로 뭐 사실 눈에 띄는 이벤트가 없었다 보니까 사실 이것들이 또 실적이 받쳐주는 그런 테마도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제 스페이스 X가 좀 반등을 해 주면서 약간 반등에 성공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 이건 거래될 땐 거래 어마어마하게 많이 되네요. 네. 거래 이거 이거는 이렇게이 많이 될 때는 천만 주 이상이 되네요. 맞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거래가 안 된다 해도 60만 주지. 야, 이거 어마어마하게 거래가 많이 되네요. 되게 관심이 많은 거네요. 많은 사람들이 거래하고. 네. 근데 이거 계속 이렇게 빠지는데도 계속 이렇게 거래량이 된다는 거는 계속해서 관심 있게 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는 사람도 계속 있으니까 이러는 거네요.
네. 아, 그러면은 뭐 적가 매수의 기회라고 아, 그래요? 생각을 하시는게 아닌가? 왜냐면 본리 생각이세요? 어디서 그렇게 그렇게 얘기하는 걸 들으신 거예요? 아니면 사람들이 그런가요? 주변에서. 보통 이런 뭐 이렇게 투자 커뮤니티 같은 거를 저는 가끔 이렇게 반응을 보려고 보거든요. 근데 보면 우주항공 뭐 저점이다 이런 글이 간간히 올라옵니다. 아 우주항공 지금 15촌에서 이거 뭐 15,000에서 6,000원까지 떨어졌는데 야 우주 항공은 미래의 성장 산업 아니냐네 연금에 담아 놓으면 국밥 같다 막 이러면서 아 그래요? 아 되게 재밌네.
그런거 좀 얘기 좀 해 주세요. 아, 그거 아, 또 제가 아는 세계의 세상이나 다른 세상이 있군요. 그런 거 저도 알아야죠. 제가 그런 거 모르면 안 되니까 자주 좀 얘기 좀 해 주세요. 아, 그래요? 이렇게 많이 떨어졌고 우 뭐 스페이스 X를 비롯해서 인기 뭐 우리나라 사람이 좋아한다는 로켓 또 그렇고 여기 미래 성장주니까 여기서 줍줍줍하고 분할 매수 해 가지고 계속 커피값 아끼고 해서 하다 보면 나는 부자된다 이런다는 거예요, 이거. 맞습니다. 아, 그 그래서 아, 그렇군요. 네. 뭐 연금 계좌에 한 10년 묶히면 이제 뭐 크게 상승이 있을거다 이러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아 그래서 이렇게 거래량이 많군요. 아 근데 이제 지금 스페이스 X가 호실적 나오면서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여기서 아터튼간에 제가 보기에는 여기서부터 빠져 갖고 별로 뭐 주가가 좋아 보이지도 않고 뭐 그냥 그런 거 같은데 그래도 여기서 막 거래하는 사람들은 짜릿짜릿 하겠네. 왜냐면 뭐 올랐다 내렸다 올랐다 내렸다 하니까요. 오늘 좀 올랐고 여기서부터 6,000원에서 한 8,000원으로 와도 언 아 그렇긴 하네요. 예 아 그래요? 뭐 요러 것도 지금 관심 종목 하나인 거 같고 그러면 요거 말고 우리 국내 주식의 우주항공 관련 테마에 엮긴 주식들 있지 않나?
저 ETF들 있지 않나요? 맞습니다. 플러스 우주항공 ETF가 있는데 아, 그런게 또 있어요. 예. 근데 요거는 이제 미국과 다르게 우주의 특화된 기업들이라기보다는 뭐 인공위성 기업도 좀 들어 있고 그리고 뭐 방산 기업들도 들어 있고 합니다. 아, 그래요? 요거네요. 네. 이거는 거래량이 어느 정도 되나요? 평소에 한 10만 주 이거 오히려 아까 그거보다 거래가 안 되네, 이거는. 어, 그래요? 아, 사실 국내주 관련된 ETF가 더 큰게 있긴 한데 그건 대놓고 이름에 뭐 방산 이런 식으로 들어가 있어서 아, 그러면 이것도 방산이 많은 거예요?
얘도 방산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아, 지금 구성 종목 볼게요.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하나 시스템 디펜스 앤 어 에어로스페이스 한국 이거 뭐 이건 방산 방산 ETF네요. [헉 소리] 아, 우리나라는 우주항공이 방산 쪽에 겹 있으니까 이런 현상이 나타나네요. 맞습니다. 아, 그러면 이거보다 아까 그게 좋아 보이는데. 네. 왜 우 미국이도 아니 그냥 보기에는 아 그러네요. 아 요런게 있구나 뭐 그 또 흥미로운 거 어떤 거도 한번 볼까요? 최근에 조금 투자자 개인 투자자분들에게 조금 위로가 될 만한 소식이 바이오 ETF가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예. 근데 이제 바이오 ETF 얘기하시니까 제가 이제 어 다른 방송에서 아침 방송을 하면서 시황 얘기하면서 제가 요거를 오늘인가 어젠가 띄운 적이 있었는데 먼저 이거부터 한번 띄어져 볼게요. 네. 전 이거 보고 되게 놀랬는데 우리는 제약 바이오라 그러는데 얘네는 바이오헬스케어라 그러잖아요. 네. 근데 이걸 우주 신고 이제 왜냐 미국에 지금 바이오지들이 좋잖아요. 바이오가. 네. 그래서 얘를 눌러봤더니 와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여러분 차트 보세요. 최근 들어서도 급등했지 않습니까? 이거 일봉이고요. 얘는 주봉이에요. 와 주봉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예쁜 이거 윌리엄모델이 얘기하는 커비드 핸들 만들고 올라가는 거거든 지금.
아, 가장 주봉에서 커비드 핸들 만들면 그냥 대박이에요. 종목들이 그런 유행을 만드는데 아무튼 뭐 지금 기적분소 공부하는 건 아니니까요. 네. 이게 주봉이고 이게 월봉이에요. 와.이 미국의 헬스케어는 역사적 신고가예요. 역사적 신고가. 네. 다른 거 다 조정 보인되는데 역사적 신고가려면서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네. 그래서 야, 미국은 지금 이런 상황이다. 제가 방송을 하면서 우리나라 제역 바이오는 뭐냐? 그러면서 이제 얘기를 [콧방귀] 한 적 있는데 우리나라 제업 바위에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잘못한 건 많죠. 네. 투사들을 배신하고 또는 어 사기까지 아니더라도 어 우리가 신뢰하지 못하는 일들이 너무 많이 발생이 돼서 그런게 분명히 있긴 한데
어 미국의 해스케어하고 되게 안 좋은 상황이 됐어요. 그래서 가끔 가다가 보면은 제역바위가 조금 오르면 드디어 제역바위어 시대가 오는 거야 뭐 뭐 이런 보고서 막 나와요. 그렇죠. 네. 그래요? 그래. 그 이걸 이제 서서를 깔면서 그러면 어떤 거 좀 봐 볼까요? 어떤게 좀 눈에 쪘나요? 그러면 어 일단 지난주에 좀 성과가 가장 좋았었던 바이오 ETF 같은 경우에는 이제 국내 바이오 대형주들 뭐 셀트리온이나 아니면 삼성 바이오로직스 이런 기업들 위주로 투자하는 어떤게 있었나요? 타이거 바이오탑 10인가? 바이오탑 10이요. 제가 바로 눌러 보겠습니다.
네. 요거래요. 맞습니다. 아, 지난 시장이 7, 8일 동안 내려갔는데 얘는 5일 동안 올랐네요. 네. 올랐습니다. 그동안에? 네. 왜요? 어, 일단 국내 대형주들 반등할 때 제약 바이오주들도 같이 반등을 했었고 그리고 이번 주에 유럽 종양 학회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 오늘도 뭐 올릭스 같은 기업들이 또 강세를 보였습니다. 아, 그래요? 여기 구정 종목이 그런게 들어가 있나? 아마요 종목에는 없는 거 같은데. 어, 바이오아 탑 10에는 제일 많은게 삼성 발로스바 셀트리온, 알테오젠, 삼성 에픽스 그다음 유환이 조금씩 조금씩 있네요.
이건 뭐 쌈바셀트리온 이거 지금이 종목은 거의 바이오탑텐 시총 상위로 되어 있고 네. 그 또 한편으로는 어, 바이오시뮬러들이 있네. 네, 맞습니다. 그렇죠. 예. 시뮬러 시뮬러 ETF네 이거. 네. 예. 시뮬. 근데 시총 상위 위주로 되어 있다는 거죠. 근데 시총 상위라 하더라도 네. 바이오 주식의 시총 상위 탑 10이 떴다라는 거네요. 결론적으로 이번 시장 하락하는 동안. 네. 아, 그러네요. 그런 거 같습니다. 음. 근데왜 눈에 그렇게 크게 띄지 않았거든요. 네. 아니면 시장이 폭락하고 그러니까 정신이 없어갖고 얘들 뜨는 걸 못 봤나?
그리고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좀 멀어진 것 같아요. 네. 가 그렇죠. 네. 아, 탑텐은 야, 이것도 신기하지만 그렇다 [목을 가다듬음] 치고 그러면 이게 샤트를 볼 때 이게 뭐 저점 찍었다 이렇게 보여지는 않는데 네. 어, 박현정 매니저님은 요거 지금 터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여기 전고점 돌파가 여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아, 저는 국내 바이오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아, 근데 근데 ETF에는 이게 요번에 떴기 때문에 관심이었다. 아, 그렇게 말씀 주시는 거예요. 네. 그냥 개인 투자자분들이 그간 너무 속을 많이 썩이셨는데 좀 이번 주는 그나마 좀 미안을 받으셨겠다라는 차원에서
소개를 드렸습니다. 얘는 시총상이고 그러면 요거 말고 다른 거 아까 말씀 주신게 어떤게 있었죠? 또 어 타임 K바이오 액티브라던가 아니면 코액트 액 바이오스케어 액티브 아 두 개는 액티브에 지금 있네요. 그러면 이제 좀 작은 바이오들이 좀 들어 있겠네요. 맞습니다. 네. 그럼 코획트부터 한번 볼게요. 얘는 별로 못 올랐네요. 네. 아, 그래도 저점으로부터 올랐네요. 지금 4일 동안 올라는 동안 저점에서 1050원이니까 11,000원 정도에 내가 샀다 치더라도 12,000원인데요. 한 20% 정도. 네. 아니요. 11,000원에 샀으니까 1,000원 올랐으니까
10% 조금 안 되게 올라 올라가 어때? 아까 그거보다 덜 올랐네. 그 대형주 위지로 올랐네. 맞습니다. 네. 결론은 네. 얘는 내리 하락이라서 이거 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음. 얘도 구성 정보 한번 살펴보면 네. 그럼 얘도 편입으로 한번 살펴보면 셀트리온 올릭스가 있네요. 네. 그리고 알테오젠, ABL 바이오, 에스티팜, 하올 바이오, 한미아 포보스코 이렇게 쭉 있는데 와 정말 골고루 있네요. 거의 9 8 7 6 이렇게 쫙 나열되어 있고 그러면 요거 본 김에 아까 그것도 그냥 맞아 볼게요. 아까 말씀 주신게 또 하나가 타임 K바이오 액티브
맞습니다. 이것도 지금 똑같은 똑같습니다. 아까랑 차트는 똑같고 관심 종목 그 구정 종목은 어떤 거 있는가 좀 살펴보면 아까보다는 요건 조금 쏠림이 있네. 네. 대형주 대형주 위주가 좀 있네요. 삼바 셀트 알테오젠이 어 몇 %트예요? 30 30 거의 거의 50% 가까이 있는데요. 맞습니다. 예. 대형주 위주로 있고 그다음에 나머지가 쭉 있는 거네요. 네. 그러면 개별 종목 위주로만 내가 거래하겠다 하는 사람들은 차트는 비슷하지만이 코트 바이오헬스케어 액티브가 훨씬 더 개별 종목이 움직일 때는 훨씬 더 유리한 거고. 네. 그리고 대형주 위주로 움직이는 종목으로 한다면
네. 타이거 어 탑 10 바이오탑 10 요게 요거고 대형주가 들어가고 개별 정보도 좀 움직인다 하면은 타임 K액티브요 세 개가 다르네요. 네. 맞습니다. 아 같은 바이오 ETF인데 세 개가 구선 종목을 보면 성향이 다 달라요, 지금. 네.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떤 쪽을 더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거래를 해야겠죠.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지금 세계에 보면 어 시가 총의 상위에 탑 이텐이 훨씬 더 요번에 세게 올랐다라는 특징이 하나 있고 네. 그리고 나머지에 액티프 조그만 종목들 움직이는 거는 큰 움직임이 없었는데 요런 것들을 넣어놨다가 어느 순간에 어 그럼 바이오가 터닝을 한대 바이오가 좋대 그러면 요런 종목을 한번 살펴보고 아 얘가 지금 저점 찍고 터닝하는 차트인지 정 저점 찍고 터닝하는 차트가 뭔지 아시죠 여러분들이요?
지지를 충분히 지지를 충분히 박근점 아니 저 매자님은 저랑 방송을 요번에 처음 하는 거니까 제 화면 보시면요 이게이 이렇게 움직이잖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갔다이 이러잖아요. 네. 근데 여기서 한번 많이 올라왔잖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얘가이 라인이이 저점이 여기지 않습니까? 네.이 이 저점이 올라간 폭에이 중간 라인을 깨지 않고 여기서 터닝하는게 저점 형성한 거예요. 아,이 밑으로 내려오면 저점 형성하는게 추세 하락이에요. 네. 아, 그니까 여기서 중간을 이게 터닝을 해야 되는 거죠.이 우리 그런 거 하나 오늘 하나 공부할까요?이 보면은 어떤게 요즘에 그런 거냐면요.
어, 뭘 하나 공부해 볼까? 삼성 SD 여러분 다 아는 삼성 SD 같은 거 한번 볼까요? 네. 어지만이 보시면 얘가 이렇게 내려올 때는 계속 추세적으로 이렇게 내려오잖아요. 네. 그러니까 이거 지금 이거 여기를 헤드앤 시도 만들었고요. 헤드앤 쇼도 만들면서 빨 이게 반등 줬다가 내려오고 반등 줬다 내려오고 반등 줬다 내려오고 반등 줬다 내려오고 이러잖아요. 네. 그리고 나서 얘가 다시 올라가잖아요. 올라갈 때 얘는 지금 세게 더 내려오지 않았는데이 올라간 폭에이 상단에서 다시 올라가야 돼요. 얘는 그리고 나서 여기 상단에 계속 있잖아요.이 얘기는 나는 올라갈 거야라는 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주식은 나는 올라가고 싶어. 나는 내려가고 싶어라고이 지들이 말해 주는 거거든요.이 차트라는 거는. 네. 네. 그러니까 저점이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고 나는 최저점에 살 거야. 그러면서 계속 일하는 사람들 있거든요. 네.이 계속 이게 계속 떨어질 때 줍줍할 거야 그러면서 이거를 떨어지는 동안 계속 줍줍해요. 계속 줍 줍줍하다가 올라와주면 야 나 성공했어. 줍줍이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이건 성공 케이스고네. 2년 동안 밑으로 떨어지는 것도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카다가 지치는 거예요. 그래서 저점을 형성하고 터닝하는 걸 보고 사는게 훨씬 더 현명하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아까 그 바이오 차트들 보면은 이게 내리 하락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얘네들이 터닝을 하는 것을 보는거나 아니면 그냥 굳이 맨날 먼날 안 본다 하더라도 이게 뉴스를 보니까 아예 바이오가 좋대. 네. 이제 바이오시대가 온데 그러면 이런 것들을 관에 넣어놨다가 얘네들이 진짜 저점 터닝하는지를 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그고 오늘 공부 하나 하면서 넘어가죠. 뭐 그렇게 너무 흥미롭습니다. 예. 오늘 오늘 너무 많은 걸 봤네요. 시간에 너무 마리 걸렸네. 오늘도 이번 주 한 주일 동안 있었던 ETF 중에서 뭐 장이 좋으면 훨씬 더 많은 ETF를 우리가 막 살펴봐야 될 것 같아요.
맞아요. 장이 안 좋은데도 이렇게 여러 가지 ETF를 우리가 볼 수 있네요. 그래서 이럴 때 이런저런 ETF들을 공부하면서 공부해 놓고 기회가 됐을 때 그 종목이 움직일 때 우리는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거니까 그렇게 공부 공부해 가면서 우리 ETF 방송을 계속 어 지켜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뭐 끝으로 하신 말씀 있으세요? 저는 오늘 차트 교육을 받은게 가장 인상 깊뻤습니다. 오늘 그냥 진짜 100가지 중에 0.55분에 안 한 건데 그래서 남은 기간 동안 대표님께 열심히 배우려고 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우리 같이 좋은 시간이 되는 그런 방송이 되도록 계속 하겠습니다.
매주 수요일 날 저희가 녹화를 하고 있고요. 원래 목표는 라이브로 하려고 했는데 ETF가 저희들이 조금 더 활발하게 ETF를 다양한 ETF를 다루고 나서 그 ETF들을 가지고 어떤 움직임이 나타나는지 일단 제 생각은 그래요. 제가 제 관심에 ETF가 충분히 담겨 있는 상태에서 그걸 가지고 여러분들이 자유롭게 상호하게 돼서 맞출 수 있는 상황이 되면은 어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서 여러분께 라이브로도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녹화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수요일이고요.요 녹화 기준일이고요. 여러분들이 들으시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또 다음에 한 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주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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