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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유신익

Accuracy score-2.5
순 place192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9% / 40.7% / 36.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1.4% / -0.7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30.8% / 20.0%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웅달 책방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12)#비트코인 (6)#미국채금리 (6)#환율 (5)#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S&P500 무작정 적립식 하지 마세요! 미국 증시 급락 오는 '이 시점' | 조재완 | 유신익 | ETF아는형 |

ETF 아는 형 · 2026-08-22 · 유튜브 시청 81,652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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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엔비디아#현금#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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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신익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AI 데이터센터 과잉투자와 정부지출·대출 확대·감세가 맞물린 유동성 랠리가 4~6월 정점을 찍었으나 현재는 정부지출 둔화와 대출 증가 속도 둔화로 횡보 국면. 금리는 실업률 4.5% 부근에서 인하 컨센서스가 형성될 것으로 봄. 지정학(중동·이란) 리스크 고조, 반도체 비중 축소와 현금 확보 권고, 바이오는 한국 시장이 상대적으로 소외. 대통령 선거 사이클상 현재는 조정·관망 구간이라는 취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데이터 센터를 특히 텍사스에 지금 많이 짓잖아요. 텍사스의 건립 비용이 최근 5개년 평균 대비해 가지고 거의 네배에서 다섯 배 올랐어요. 근데 전문 인력까지 작년 대비해서 거의 8% 이상 예를 들어서 에어가스 공을 갖다가 한번 쓰려고 그러면 인건비가 거기서 끌려서 올라가니까 경제적으로 봤을 때 핫하게 뜨거우니까 총량으로 뽑아내는 거시 경제 GDP 지표는 좋게 나와요. 계속 순수 제조업은 계속 맨말 나가고 이쪽 근로자들과 중민은 어떻게 돼요? 진짜 힘들어져요. 현재가 그렇습니다. 미국 경제 현재 상황이 한마디로 경제 순수 경제적으로 보면 지금 AI는 도움이 안 돼요.

02. 계속해서이 자금의 문제에 대해서 짚어 주고 계신데 근데 지금의이 유동성 랠리를 보게 되면 정부의 초과 지출이나 뭐 상업은행 대출 확대 감세 이런 것들을 외부 강연이나 방송에서 계속 말씀을 해 주고 계신데이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을 하게 되면이 돈이 쉽게 마르지 않는 구조가 된다고도 말씀을 하시는데이 구조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그 세 개가 한꺼번에 정부는 지출을 많이 하면서 특히 우리가 이제 보조금 지급을 산업 쪽에다가 직접적으로 투입하면서 지출을 많이 해 줬고 그리고 두 번째 은행들을 통한 대출은 언제 꽃을 피웠느냐?

03. 26년도 4월 달에 ESL 정책으로 ESL 정책이 뭐냐면은 쉽게 말하면 BS BIS 비율 같이 기준 비율을 낮춰 준 거예요. 그러니까 대폭적으로 대출해 주고 그다음에 돈을 공급할 수 있게 해 줬다는 거죠. 나왔고 감세하는 이미 트럼프 이제 초기 취임하자마자 이제 나오고요 세 개가 맞멀린 때가 언제냐면 4월 달인 거죠. 그 4월 달에 가장 돈도 많이 풀리고 정부 지출은 꾸준히 계속 이어져 왔었고 그 자녀 효과가 있었고 거기에 이제 감세에 대한 이렇게 기본적인 우리가 투자 세액 공제를 갖다가 많이 인정해 주니까 이제 빅테크들은 계속 투자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요 세 개가 꽃을 피었는데 지금 아직 두 개인는 살아 있어요.

04. 감세안이 끝나는 건 아니에요. 감세안은 끝까지 가는 거예요. 지금 10년 현장을 했기 때문에.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대출 쪽이 사실은 증가 속도는 여전한데 늘어난 속도 자체가 증가는 하지만 속도가 조금 더 되어지고 있고 그리고 세 번째 정부 지출은 지금 못 해요. 왜냐면은 초과 지출이 나오고 있고 국방비에서 초과 지출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국방비 쪽하고 지금 우리 소위 얘기는 헬스케어 쪽 메디케어 쪽 메디케이드와 메디케어 쪽 이쪽이 많이 나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세 가지 꽃이 한꺼번에 피었을 때가 언젠가요? 4, 5, 6월이에요.

05. 근데 주가가 제일 급등했던 때가 언젠가요? 잘 추정해 보시면 4, 5월, 6월이에요. 이게 모멘텀이 그때가 제일 셌었어요. 위험 자산에 대해서. 근데 지금 같은 경우는이 정부 지출 쪽에서 일단 힘이 빠졌고 대출 쪽 같은 경우는 유지는 되지만 증가 속도가 더디어지니까 시장도 횡보세를 보이는 거죠. 그래서 항상 여러분들 요즘에는 보니 보면 뉴비어들 그니까 새로운 주식 참여자분들도 되게 많이 종목을 피킹하는 것도 되게 중요한 거 맞고 기다리면 언젠간 열린다. 근데 그 기다림은 탐소, 매크로 요소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그거를 전혀 분석하지 못한 사람이면 그냥 사 놓고 기다립니다다 하지 마.

06. 그것까지 분석이 되고 탐료소에서 뭐가 중요한지 판단할 수 있으면 뭐 하러 기다려요. 그냥 사놓고 빠질 때 빠질만큼 다 빠졌다가 기다렸다가 올라가는 거 맞이하느니 어느 정도까지 빠지다가 정책이 매크로 탑에서 뭐가 나왔을 때 리바운드가 세게 나온지를 알면은 그래도 더 싸게 살 수 있고 기다린 기간도 짧잖아요. 왜 굳이 그거를 하라고 많은 분들이 요즘에 주식 분석가분들이 무조건 좋은 주식은 사 놓고 기다리면 됩니다. 그거는 작년부터 올 초까지 얘기고요. 그 모멘텀이 이미 한번 훑어갔어요. 근데 그거를 또 여기다 대입을 하면 안 되지.이 공식에다가.

07. 그러니까 색깔은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유동성 공급을 해줬던 정부의 지출이라든가 대출이라든가 감세한 여러 가지 정책들의 힘이 지금은 좀 약해졌기 때문에 추후에 저희가 이렇게 분석을 하면 많은 정보를 또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사고 기다리기보단 이런 탑 요소들 그니까 결국 탑다운으로 저희가 볼 수 있지 않을까 뭐 그런 말씀을 해 주신 거 같고요. 아 근데 좀 겁나는게 하나 있습니다.이 이 시장은이 금리를 올리려다가도 경기가 나빠지면 금리 안 올리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이야기도 좀 있거든요. 근데 경기가 나빠지더라도 금리를 내리지 않는다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을까요?

08. 그러진 않을 것 같습니다. 경기가 여기서 조금이라도 이제 위축이 되거나 고용이 그니까 정확하게 얘기하면 실험률이 이제 자연 실험률이라고 하는 4.5를 조금이라도 넘나 들면 그러면 아마 바로 내려야 된다는 컨센서스가 아마 백악간부터 시작이 돼서 1파만파 퍼질 거예요. 근데 근데 문제는 여러분들 제가 질문 한번 해 볼게요. 이번에 앵커님께 질문을 한번 해 볼게. AI는 과연 우리 경제에 우리 삶에 도움이 될까요, 안 될까요? 그 최근에 산업 관련된 내용을 보게 되면 지금 AI 평균 침투율이 이제 26%인데 우리 산업하고 굉장히 밀접한 소비제라든가 음식이라든가 교통 관련돼서는 아직도 8% 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체감하게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09. 그니까 되게 정확하신 표현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에서도 분석을 해 봤어요. 지금 US 센서스 뷰로에서도 여러 가지 리서치 이제 뭐 자료를 통해서 MBR에서 분석을 해 봤는데 뭐냐면 채택을 집중하는 데가 뭐냐면 바로 인포메이션 정보 쪽하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금융쪽 서비스 그다음에 전문 분야 프로페셔널 이쪽은 이제 프로페셔널 분야는 결국 회계사라든지 어카운트라든지 로이어 이쪽이 그러니까 이게 나뉘는 거예요. 코딩을 하는 사람, 엔지니어 뭐 이런 사람들 입장에서는 야, 이거는 진짜 혁명이야. 그 로이어 입장에서는 한번 이제 로이어 테스트 통과하고 나면 그 법 안 외우고 다니잖아요.

10. 그러니까 그거 다 찾아야 되는데이 저 엔트로피 된 뭐 비싼 거 써 가지고 해해 보면 변호사 새끼 변호사 없이도 다 찾아 주니까 너무 감사한 거예요. 인건비가 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 또 찬사를 보내죠. 근데 실제로 제조 공정 그다음에 실제 소비제 공정에 들어가는 분들 입장에서는 있으면 좋긴 한데 그렇다고 썩 그렇게 근데이 부분을 또 그렇게 지적하시는 분이 계세요. 피지컬 AI가 본격화 안 돼서 그렇지 그것까지 되면 세상을 다 잡아 먹는다. 그니까 제가 이런 얘기가 나올 때 너무 안타까운게 뭐냐면이 얘기를 이런 똑같은 얘기를 엔비디아 젠슨화 앨런 머스크가 했던 얘기를 그대로 앵무새처럼 읊세요.

11. 근데 그게 맞는 얘기들 수 있지만 그 기간은 10년 20년 30년 장담을 못 합니다. 왜 그럴까? 저 혼자만 일 뭐 유신기라는 경제 분석가가 혼자 얘기하는게 아니라 MIT에 전 이제 로번 연구소 소장님이 은퇴를 하셨는데 이분이 그 말씀했어요. 최근에 나타난 피지컬 AI 관련해서 작년부터 계속 대담해서 발표를 하셨는데 피지컬 A에 대해서 너무 과대 포장화돼 있다. 물론 단순한 자동화보다는 AI, 피지컬 AI를 통한 물리적인 로보트들이 들어오게 되면 인간은 그전에 팔 두 개의 도움만 받아서 로봇 팔 두 개만 갖고 작업을 했지만 이제는 더 많은 팔들 로봇 팔들이 다섯 개 여섯 개가 들어서 사람과 팔 여섯 개가 작업을 하기 때문에 효율성은 좋아질 수 있다.

12. 근데 중요한 건 사람과 여섯 개 팔이 작업을 한다 그랬잖아요. 그니까이 얘기 뭐냐면 그전보다는 나아지지만 사람이 없이 모든 것들이 해결되지 않는다 결국에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릴 꿈이라는 이야기를 강조를 해 드린 거예요. 지금과 같은 경우는이 앞에서 말씀하신 이제 내용처럼 특정 군 산업군에서만 효용성이 굉장히 강하고 두 번째는 뭐냐면요. AI로 인한 과투자 데이터 센터를 어 우리가 이제 만들어야 된다는 이제 선재적 욕구죠. 먼저 만들어야 되. 이런 욕구들 때문에 전기료가 올라가고 두 번째는 건설 비용이 각 주에서 특히 텍사스에 지금 많이 쓰 있잖아요.

13. 텍사스의 건립 비용이 건설 비용이 평소 대비해서 최근 5개년 평균 대비해 가지고 거의 네배에서 다섯 배 올랐어요. 근데 전문 인력가들, 전문 인력가들이 사실 다 똑같아. 전기공 그다음에 에어가스 공 뭐 이런 분들도 다 투입이 되는데 이런 분들의 어 임금이 작년 대비해서 거의 8% 이상 올라갔어요. 제조 평균이 한 3% 대거든요. 그러니까 거의 두 배, 세 배의 증가율을 보인 거죠. 자, 이게 뭐냐면 이것 때문에 신 실제 진짜 제조업 있잖아요. 소비제를 만드는 제조업. 그다음에 화학 제조업, 목재 제조업 있잖아요. 여기서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14. 인건비가 거기서 끌려서 올라가니까 그런 예를 들어서 에어가스 공을 갖다가 한 쓰려고 그러면 인거비가 감당이 안 되니까 여기 제조업은 죽어 버리는 거예요. 여기가 적당히 뜨어서 적당히 뜨거운 것 때문에 낙수 효과를 보여야 하는데 지금은 너무 이쪽에만 몰입이 돼서 경제적으로 봤을 때 핫하게 뜨거우니까 그러면 어떻게 되냐? 총량으로 좋게 나와요. 계속. 근데 이쪽 순수 제조업은 계속 맨말 나가고 이쪽 근로자들과 중민은 어떻게 돼요? 진짜 경제 현재 상황이. 자, 그러면 이게 뭐냐? 한마디로 경제 순수 경제적으로 보면 지금 AI는 도움이 안 돼요.

15. 오히려 이렇게 뜨겁게 안 보였으면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표래도 확실히 꺾이면은 금리도 내릴 수 있고 물가래도 과다하게 전기로부터 시작했으 인플레이가 없으면 뭔가 대책을 연준 입장에서도 명확하게 세울 수 있잖아요. 근데 그거를 바로 막고 있는게 뭐냐면 지금 AI의 과다 투자라는 거예요. 지금은 그래서 AI는 발전은 해야 되지만 그러면은 AI을 그러면 다 때려부셔 하지 마 이게 아니라 속도의 문제와 균형 성장의 문제에 있어서 지금 미국이 지금 페이 경로로 가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는 겁니다.이 앞서서도 박사님께서 계속 자산 배분을 지금 강조를 해 주셨는데요.

16. 최근에 미국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좀 자산 배분을 하고 있죠. 반도체에서 다른 섹터들로. 그러면 만약에 지금 AI나 반도체 ETF 비중이 한 50% 정도 갖고 있는 투자자가 있다. 그러면이 비중을 좀 어떻게 움직이는게 좋을까요? 참고를 좀 해 주십시오. AI 반도체 비중 50%인 투자자가 작년에 산 분도 계시고 올 초에 산 분도 계시고 지금 산 분도 계시고 다 틀리니까. 근데 그래도 그냥 법명적으로 그냥 작년에 사신 분이라고 그냥 가정을 하고 말씀을 드릴게요. 이런 분이라면 저는 어 AI와 사실 소프트웨어와 반도체는 다르긴 하죠. 근데 이제 ETF라고 하니까 총량적으로 다 담았다 쳤을 때 저는 40까지 낮출 필요 있다라고 생각해.

17.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어디까지나. 그러니까 일부 조정을 좀 더 해 둘 필요가 있고 나머지 40 정도를 어 이제 방어지 쪽으로 좀 이동을 하셔야 되는데 여기서는 섹터를 찾아가기보다는 소비제 위주이거나 경기 방어주의면서 기업을 잘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이익 실적이 계속 따박따박 찍혀 왔고 앞으로도 찍힐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 그러니까 쉽게 말씀드리면은 좀 중소용 중목 기업군들에 대한 시킹 알파 그러니까 어 약간 잘 골라야 되는 이제 그런 이제 액티브 펀드가 될 수 있겠죠. 아시잖아요. 가치주 운용하는 그런 뭐 ETF 이런 거.

18. 그리고 나머지를 이제 현금 자산으로 해 놓는게 좋다. 왜냐면은 지금은 리바운드가 세기도 힘들고 사실 금리와 지금 현재 벌어나지는 그니까 3, 4, 5월까지만 해도 그 엑시트 할 수 있었어요. 미국이. 지정학적인 리스크는요. 지금 사상 최고조로 지금 그 위험도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느 정도냐면요. 단순히 지금 미국 이란이 협상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이란 입장에서는요. 바이든 오버 때가 되면 먹고 살 만해요. 원유 수출과 그다음에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제재를 해지해 주니까. 근데 트럼프만 오면 꼭 그게 갑소하면서 하이퍼인플레이션과 어 화폐 가치 저하가 극심해져요.

19. 한마디로 이란이 중간 선거 때까지 버텨서 민주당이 등극하게 하는 거뿐만 아니라 이번에 고물가로 괴롭혀서 다음 대통령이 민주당에서 선출되게 하는 즉 앞으로 3년 동안 내내 더 호르무주와 홍해를 위협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이거는 고정 변수화가 되고 있다. 근데 지금 최근에 사우디 같은 경우 이제 파키스탄과 터키랑 합치면서 일단은 공동의 메카 방위 조약을 형성을 했는데 근데 터키의 외무관 말에 따르면 지금 그 이집트도 가세할 가능성이 커요. 근데 이렇게 되면요. 거의 독수리 사용제예요. 중동에서 사우디 들어가죠. 파키스탄 들어가죠. 터키 들어가죠.

20. 이집트도 군사력이 만만치 않거든요. 여기가 다 들어가면 일란하고 진짜 한 판 붙자 이렇게 나올 수도 있어요. 이렇게 공동 메카 방위 조약을 결성한다는 건 뭐냐면 한마디로 얘기해서 이제는 이란이 공격하면 우리도 참지 않겠다. 참지 않는데 여기서이 부분이 되게 중요합니다. 미국에 반드시 선승인이 있어야지만 공격한다라는게 없을 수 있다는 거예요. 승인 없이도 독자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웬만만큼 사우드 입장에서 인계시 인내심의 한계가 왔다는 겁니다. 그니까이 지정학은 지금 그것 때문에 또 유럽으로까지 퍼지고 있죠. 유럽도 지금 분열이 되고 있잖아요.

21. 위로 가스 가격이 너무 높으니까 지금 서로 이제 독일 프랑스 여타고 피그스 다 서로 니타 네타하잖아요. 이러니까 러시아 거래도 받자고 받자고 했잖아. 또 반대는 아니 이러니까 저기 빨리 우크라이나를 빨리 지원해 가지고 어떻게든 전쟁 끝냈어야지 뭐 이렇게 서로 분열되고 이게 일파만파 계속 커지는 상황이다. 그러니까 현금은 반드시 있으셔야 될 것 같아요.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역대급으로 고조되고 있으니까 자산 배분도 좀 필요하고 그리고 아 자기만의 원칙을 갖자 이게 계속 강조를 해 주고 계신데 만약에 작년에 반도체 관련된 ETF 한 50% 정도 있으신 분들은 한 40% 정도까지 좀 낮춰 보자.

22. 네. 이렇게 좀 이해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좀 짚어 주셨던 것들 중에 많이 빠져 있는 바이오주들이 좀 최근에 올라왔다 이런 말씀도 하셨거든요. 근데 이게 너무 많이 빠져서 올라온 걸까요? 아니면 실적이나 뭐 다른 요소가 좀 있는 걸까요? 아직까지는 앞에 첫 번째 말씀이 맞죠. 그러니까 바이더 디비전 너무 빠져 있고 일단은 빠져 있는데 반도체가 추세 상승을 보이기보다는 횡보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자금 쏠림이 너무 빠지고 싼 거 있을까 이러면 찾게 되는 거고 근데 한편으로 보면 지금 미국의 바이오테크 ETF 같은 경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고 왜냐면 1라 1리의 이제 처방 권수 자체가 계속 갱신을 하거든요.

23. 계속 신기로 갱신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 바이오들 기업 같은 경우는 일단 시적 베이스가 나오면서 되기 때문에 사실 어 바이오테크와 합쳐져 있는 ETF 지수는 별로 빠질 룸이 없어요. 그니까 계속 좋아지는 그림이에요. 근데 한국은 이제 그와 같은 이제 처방권수와 실제 비만약에 의한 실적 베이스보다는 바이오테크 그룹군들이 더 많기 때문에 이제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더 이제 소외가 많이 되는 거고 그리고 이제 올해 같은 경우 사실은 이제 어 개별 기업의 이슈이긴 하지만은 이제 SC형을 수출 기술 수출하는 알테오전이 또 몇 건 이제 수출의 가능성들이 열려 있고 실적은 있지만 이게 전반적인 확산 기존 또 없잖아요.

24. 그러니까 이게 왜 그러냐면 바이오산업에 대해서는 우리가 미국과의 연계성이 많고 빅파들한테 많은 이제 혜택과 애로를 했던 시점이 재작년 쪽이었는데 재작년까지 핫했죠. 되게 핫했는데 아직도 지금 빅팜될 입장에서는 중국 바이오테크들과의 애로를 굉장히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왜냐면은 그쪽은 워낙에 이제 실물질들이 빨리빨리 나오니까 마루타식이에요. 그러니까 찍어서 빨로 뽑아내고 막 너무 빠르니까. 그러니까 그런 이슈들이 겹치다 보니까 중국 바이오 기업들에 대해서 약간 우리가 조금 상대적으로 뒤쳐지고 이게 이제 합쳐지니까 한국 같은 경우 자금 쏠림에 의한 악영향이 해소되면서 반등이 좀 나온 거지.

25. 어떤 추세적인 또 상승의 모멘텀은 좀 부제한 상황 뭐 이런 거죠. 아까 말씀하실 때 미국이 지금 장기체 발행을 좀 줄이고 단기체 발행을 늘릴 거다. 이런 얘기를 좀 해 주셨는데 그러면 투자자 입장에서 볼 때는 단기체 투자와 장기체 투자 어느 쪽이 더 매력적일까요? 단기체가 더 낮긴 해요. 왜냐하면 지금은 채권을 굳이 공격적으로 들어갈 필요는 없어요. 사실은. 왜냐면은 금리 피크를 찍는 데까지 보고 그걸 보려면 이제 미국이 금리 인상 했어. 뭐 그리고 또 할 거야. 뭐 요때가 거의 피크이기 때문에 아직 그건 안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나올 때 채권은 관심을 가셔도 충분하거든요.

26. 타이밍상. 그러니까 지금 미리 뭐 선점한다 뭐 이럴 필요는 굳이 없고 왜냐면이 레그가 기니까.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채권을 지금 하신다고 한다면 그나마 단기체가 맞죠. 왜냐하면은 단기체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이게 어 발행은 많아도 금리의 변동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몇 개월물, 3개월물, 6개월 물 투자한다고 쳤을 때 그때 3개월 동안의 금리의 변동에 자본 차소는 상대적으로 덜하거든요. 근데 만기까지 가져갔을 때 이제 이자에 대한 베너핏들은 또 나올 수 있고 하니까 그니까 그런 요소들 때문에 약간 단기체 위주로 단기체는 그니까 플러스 알파 현금보다 플러스 알파가 그래도 나온다는 개념으로 롤업하는 개념으로 그 정도 개념으로 지금 투자하시는 거지 막 적극 투자하실 타이밍은 아닌 거 같다 이런 생각입니다.

27. 그러면 이번엔 좀 미국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ETF 투자하시는 분들한테 약간 정석처럼 받아들여지는 거 하나가 S&P 500 그다음에 나스닥 정립식으로 꾸준히 모으면 복리 수익률 한 13% 정도는 나온다. 이렇게 많이들 알고 계시는데 이게 지금도 유효한 전략이라고 저희가 봐야 될까요? 이거 잘못 알고 계신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사 놓으면 무조건 오른다가 아니라 원래 우상향이기 때문에 역사적인 주봉이나 월봉을 우상향이기 때문에 무조건 사 놓으면은 돈 번다 이건 맞긴 한데 타이밍상 이게 일봉의 패턴과이 대통령이 당선됐을 때의 타이밍을 보시면요.

28. 보통 대통령 당선되기 직전에 그러니까 대선 미국 대선 일어나기 직전에 샀다가 대통령 땅 당선되고 이제 정책이 막 나오잖아요. 그리고 나서 1년 반 동안이 보통 주가 랠리가 제일 빨라요. 그리고 중간에 휴지기가 있는데 사실 그 휴지기는 경제 상황하고도 이제 어 복합적으로 해석을 해야 되는데 그때 이제 멈춰 있는 기간이 보통 6개월 이상 걸리긴 하거든요. 근데 이제 그때 어 물가나 금리 리스크가 있으면 바이든 때는 주가 하락폭이 상당히 컸었고 그러다가 다시 반등이 나왔고 그리고 지금과 같이 이제 금리와 유가가 확 뛰는게 아니라 서서히 뛰잖아요.

29. 그러면은 이게 이제 장기적으로 또 눌리어 있는 그러니깐 행보할 기간이 좀 길어질 수 있는 타이밍이죠. 그러니까 쉽게 말씀드리면 대통령이 당선되기 전에 샀다가 1년 반 동안이 수익률이 제일 좋고 지금 1년 반 지났잖아요. 그럼 지금은 쉴 때예요. 그러니까 조정을 어디까지 충분히 받는지 지금은 좀 천천히 기다리면서 보셔야 되는 타이밍이다. 관망을 하면서 지표들을 체크해 봐야 할 타이밍이라고 하면 그럼 좀 나눠서 제가 여쭤보고 싶은데요. 그러면 단기적으로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할 섹터 ETF 그다음에 좀 장기적으로 모아가야 할 ETF가 있다면 요거 나눠서 혹시 관심 가는 부분이 있으실까요?

30. 굳이 그러니까 ETF 쪽으로 보신다고 한다면 소비제 쪽이에요. 소비제. 왜냐하면 지금 예를 들면 미국 기준으로 보면 월마트도 있고 코스트코도 있고 경기 침체가 오지 않는 이상 소비제 쪽은 지금은 이제 둔한 대군 있지만 침체는 아직은 아니잖아요. 그러면은 소비제 쪽과 그다음에 어 유틸리티 미국의 유틸리티입니다. 이런 관련 기업들 같은 경우는 지금 따박따박 실적이 나오면서 미국 역시도 상대적인 이제 밸루에이션의 매력도는 세졌는데 그동안 반도체 때문에 어울렸어요. 그러니까 요쪽 ETF는 계속 꾸준히 이제 담아가시는게 저는 이제 좋다라고 판단드리고요.

31. 예를 들자면 이제 역발상적으로 봤을 때 이제 코카콜라 들어가 있는 ETF도 상당히 배당과 앞으로의 매력도는 상당히 커질 수 있다는 거고요. 이제 두 번째 ETF는 국가별 배분을 좀 보실게요. 그러니까 지금 같은 경우 이제 돈은 풀려 있고 근데 정책과 대출에 대한 모멘텀들이 미국이 좀 약화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니까 그 얘긴 즉 AI에 대한 어떤 트리거 모멘텀이 약화되잖아요. 그러니까 그 돈들이 요즘에 회사들 특히 글로벌 자산 운용사들이 국가 배분할 때 미국을 살짝 줄이면서 많이 아닙니다. 살짝 줄이면서 이제 아시아 쪽 비중을 외했는데 아시아 쪽에서 많이 늘리는 국가가 하나 있어요.

32. 인도. 그니까 인도는 그동안 달린 것도 없어요. 왜냐 여기는 사실 AI가 들어갈 수도 없고 AI 데이터 센터를 만들기에는 너무 열락하잖아요. 그러니까 완전히 소비제 국가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완전히 외면 당했었던 거죠. 근데 소비제 중심의 국가의 구동원 밸류에이션상 싸졌기 때문에 우리가 AI테크에서 눈높이가 높아졌기 때문에 싸고 숫자가 명확해지는 기업군들과 산업군을 반드시 보셔야 된다. 아 그러면 좀 현실적인 이야기를 드려 볼게요. 만약에 총 투자 자산이 한 1억 정도 있고 한 장기적으로 5년 정도 투자가 가능하다. 그러면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채권과 현금 이거 비중을 좀 한번 나눠 주신다면 어떻게 될까요?

33. 이 질문이요. 와, 1억 진짜 큰 돈이죠. 현금 1억은 큰 돈입니다. 아무리 인플레가 있고 집값이 높고 차가 비싸져도 1억은 큰 돈입니다. 여러분 소중히 관리하셔야 됩니다. 지금 배분한다 그래서 지금 사지 마세요. 적어도 중간 선거까지 11월 4일입니다. 얼마 안 남았어요. 사실 이거 저기 추석 지나고 나면 또 금방이에요. 11월 4일. 그때까지 기다리셔요. 반드시. 그 사이에 2, 30% 수익률 뭐 반도체에서 나올 수 있는데 아, 나올 수 있습니다. 근데 기다리세요. 그럼 확률은 지금 어디까지나 5대 5인데 오히려 지금 금리 리스크와 유가의 상방이 열리는 건 더 커요.

34. 그러니까 우린는 쌀 때 사서 비싸게 팔아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싸게 살 수 있는 기간은 11월까지 충분히 올 수 있고 11월 달까지 기다렸다가 충분히 어느 정도 싸졌다는 측면에서 무조건 사야 된다는 건 아니고 싸졌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이건 지금 정할 수 있지 않아요. 근데 미국 주식의 조정폭과 밸류에이션 매력도 커진다면은 미국을 이제 3 정도 넣을 거 같고요. 한국은 2 정도 넣을 거 같고요. 근데 반대로 한국이 더 조정이 지금처럼 크고 미국은 계속 버텼다 그러면은 전 반대로 할 거예요. 한국을 3 넣고 미국을 2 정도를 넣 거예요.

35. 그리고 예를 들어서 이건 저의 그냥 견해입니다. 개인적인 견해일 뿐입니다. 그 채권 같은 경우는 한 3 정도 넣으면 될 거 같은데 근데 채권은 지금 당장 절대 넣을 필요 없어요. 그냥 적어도 미국이 FMC에서 9월, 12월요 사이에 금리를 한 번쯤은 전 올릴 거라고 보는데 올렸습니다. 또 올릴 수 있다고 매파로 발언했습니다.요 헤드라인 뜰 때 그때 절반 사고 만약에 한 번 더 금리 올리면 그때 나머지 다 사면 돼요. 그때가 보통 피크예요. 그리고 인간 지표 하나 말씀드릴게요. 다이먼 회장 나와 가지고 금리 7% 시대 온다 그러면 그때 사시면 된대 그 부근에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장 색깔이 바뀌기 때문에 나머지 2는 저는 이제 무조건 현금 가져가셔야 된다.

36. 왜냐면 색깔이 이렇게 자꾸 바뀌면요. 사실 우상향하는 추세가 좀 끝나갈 수 있고 특정 종목군들만 좋아지는 이제 우리 소위 종목 플레이장들 있잖아요. 지수는 그냥 횡보하거나 변동이 크지 않은데 그런 색깔로 변할 수 있으니까 나머지는 반드시 현금으로 좀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을 만드시자.이 이 AI가 만든 역대급 주식 시장 그리고이 지정학정 리스크도 너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있으니까 자산 배분에도 신경을 쓰시고 그리고 조정이 많이 왔다고 해서 한 번에 내 자산을 넣기보다는 일단은 중간 선거 그리고 금리 관련된 내용들을 차분히 보시면서 투자를 하는게 좋다는 말씀까지 해 주셨습니다.

37. 자, 마지막으로이 ETF 아느형 구독자분들께 하실 말씀 좀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주식 시장이 떠들썩하고 오르면요. 항상 엘리베이터를 타나 음식점을 가나? 주신 얘기밖에 안 하세요. 그리고 그때 되면 야 나 어디 카페 가입해서 공부하는데 그때만 공부 열이 올라요. 근데 물론 이게 사람이고 보이는 거에 따라 움직이는 어떻게 보면 동물이니까 우리는 그 이해는 되는데 근데 남들 안 쳐다볼 때 공부하는게 되게 그게 사실은 돈 버는 진짜 짭짤한 길이고 그때 어떻게 보면은 느끼는 쾌감은 정말 장난이거든요. 그러니까 [콧방귀] 어 지금 시장이 격화되고 좀 힘들어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첫 번째는 호흡을 길게 가져가셔야 된다.

38. 두 번째는 이미 작년도에 좋았던 리포트나 작년도에 잘 맞췄던 분석가들을 지금은 좀 의심의 눌초리로 보셔야 된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ETF 중에서도 배당이 들어가 있어서 배당 효과가 있는 ETF도 좋은데 지금처럼 변동이 커서 ETF 지수 자체가 끌어내려지면 배당 효과도 다 사라집니다. 그러니까 이럴 때는 기다림의 자세가 되게 중요하고 금리의 요소 때문에 얼만큼 방해를 받고 주가 조정이 오는지를 확인하셨다가 ETF 분산 투자로 좀 장기적인 또 계획을 세우셔야 되는 그런 타이밍이다. 그래서 지금은 쉬면서 공부하기 딱 좋은 때다. 여기까지 아는 형의 아는형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39. 우리 ETF 아은형 구독자분들을 위해서 유신익 박사님께서 많은 자료 준비해 주셔서 좋은 인사이트 얻으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오늘 귀한 걸음 해 주신 유유신익 박사님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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