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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해 드린 대로 반도체 집중 분석 필요한 한 주가 되겠습니다. 전쟁 이슈로 많이 빠졌는데요. 내일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 발표일입니다. 이번에 숫자만 확인을 하고 나서 어떤 부분의 시장이 주목할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바로 이야기 나눠보죠. IT신 이형수 HSL 파트너스 대표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자, 내일 실적 발표입니다. 컨퍼런스 콜 없이 헤드라인 넘버만 보는 날 아닙니까? 뭐가 제일 중요한가요? 네. 일단 숫자 나오면 이게 또 분석하시는 분들이 또 많은 역산을 할 텐데 일단 중요한 거는 지금 디램 가격 예.
고정 거래 가격이 얼마나 이제 올라가느냐 2분개도 지금 이제 30% 정도 이제 또 인상한다라는 이슈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네 여기에 대한 부분들이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HB4에 대한 부분들이겠죠. 뭐 계속해서 루빈의 어떤 GPU 어 출시 일정이 계속해서 뭐 왔다 갔다 뭐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여기에 대해서도 또 비중이 얼마나 됐느냐 뭐 그리고 이제 안정적으로 지금 납품이 되고 있느냐 또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뭐 또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반도체 전반적인 어떤 어 섹터에서 모멘텀으로 지금 작용하고 있는게 삼성 파운더리 쪽입니다.
그래서 삼성 파운더리의 또 흑자전나 시점이나 이런 부분들도 뭐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말씀하신 디램이나 뭐 HBM이나 뭐 이런 내용들은 사실상 그 1분기 앞으로 이제 연간 가이던스의 중요한 내용이잖아요. 이번에 나오는 건 1분기 영업 이익과 이제 매출액 같은 그저 그냥 헤드라인 넘버입니다. 여기서 그러니까 우리가 많이 시그널들을 찾아볼 수 있다.이 말씀이신데 사실 그 헤드라인 넘버도 어디에 충족하느냐도 중요하지 않겠어요? 최근에 40조에서 46조 48조 이제 시티가 51조 얘기했던데 어디에는 부합해야 그래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이런 기준점 있지 않으세요? 어 제가 보기에는 이미 시장이 많이 좀 어 반영이 돼 있을 것 같아요. 네. 이미 반을 사실 지금 주가가 밀린게 뭐 펀더멘탈에 대한 우려보다는 뭐 사실 터보컨트나 이런 이슈들 때문에 이야기하긴 하지만 결국은 미국 일란 전쟁이거든요. 그게 결국은 금리를 건드려서 결국은 어 AI 케펙스에 대한 둔화 이런 이제 우려들이 포함되 있기 때문에 어 지금은 이제 그러면 수요가 얼마나 탄탄하냐 이게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케팩스 증가율을 우리가 지금 당장 알 수 없잖아요. 그러면 뭐 계속해서 메모리를 얼마나 공격적으로 구매를 하려고 하는지 어 빅테크들이 그런 흐름들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결국은 헤드라인 넘버 나오고 이제 증권사의 어 리포트까지 확인하고 나서 주가가 움직이겠네요. 근데 이게 사실 그 요즘에는 어 이게 추정이 그 회사 다니시면서 주식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어, 그리고 이제 그런 내용들이 상단 부분 또 미리 어, 분석이 되는데 그게 아주 뭐 실제 데이터 나왔을 때하고 많이 동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네. 그래서 충분히 어, 그런 데이터들은 충분히 어, 어느 정도 이제 시장에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결국은 이제 가이던스와 앞으로 디램 가격을 반영해서 수요가 어느 정도까지 뜨겁냐 이런 부분에 좀 관심을 가져보자라는 말씀을 제시해 주셨어요.
이번 실적 시즌에서 그리고 이제 월 말이 되면 케팩스나 뭐 증산과 관련된이 얘기들을 더 구체화하시길 시간들이 좀 남아 있긴 합니다만 여기에 반응하는 쪽이 또 소부장이잖아요. 지금 소부장에서는 이미 이런 움직임들을 반영하면서 달려가는 쪽도 있습니다. 가장 주요깊게 보시는 소부장단 어느 쪽이신가요? 최근에는 이제 기판 쪽이 계속해서 이제 지금 쇼티지가 굉장히 구조적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브로드컴이 어 지금 이제 그 반도체 그 A식 쪽에서는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회사인데 여기서 어 지금 계속해서 구조적으로 어 기판이 부족하다.
특히나 이제 플립치 BGA라고 하는 우리가 이제 ABF 기판이라고 하죠. 네어보통 프로세서를 할 많는 기판이고 그리고 코워스에서 제일 밑에 어단에 이제 위치하는 기판인데 이쪽 수요가 지금 계속해서 공급 부족인 상황이니다. 그래서 삼성 전기 그리고 뭐 대전자 그리고 코리아 서킷트 뭐 이런 회사들이 좀 어 수혜를 볼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뭐 부품 단에서 보면 지금 소켓이 굉장히 매력적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리노 공업 ISC 이런 회사들이 계속해서 지금 어 전방 시장에서 물량이 증가하면서 또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 FCBGA 쇼티지 그리고 MSC단에서도 이미 가격 인상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그러면 지금 HBM만큼이나 그다음에 이제 쇼티지로 인해서 뜨겁게 그 사이클을 이어받을 수 있는 소부장의 랠리는 이미 시작됐다고 보시는 건가요?네 네, 맞습니다. 일단 지금 그 우리가 플립치 BGA라고 하는 그 기판 쪽의 밸류 체인을 보면 아주 원재료단에서 지금 쇼티지가 심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원래 원래 PCB를 만들 때 그 중간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코어 기판을 만들 때 유리 섬유을 짜서 이거 이제 에폭시에다가 이제 담고서 FR4라는 플라스틱을 만들거든요.
그런데 요게 지금 고성능 유리섬류 같은 경우는 열평창 유리나 유전 유리나 이런 쪽에서 굉장히 어 고난이도 기술이 요구되는데 그쪽을 이제 일본의 리도보라는 의사가 담당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거기에다가 그 동박을 발라서 만드는 CCL이라고 하는 그쪽은 또 일본 레조학이라는 회사가 또 거의 어떤 굉장히 선점을 하고 있어요. 그쪽이 계속해서 병목이 어 잡히고 있고 그리고 이제 ABF라고 하는 필름 아지노 모터 빌더 필름이라고 하는데요.이 이 필름이 그 아지노보터라는 회사가 조미료 회사인데 거기서 만드는 굉장히 특수한 필름이 절연 성능이 좋은 필름이 독점이에요.
오. 그러니까 거기서 계속해서 톡톡 막히는 거죠. 그러니까 기판 업체들이 계속해서 이거를 어 공급 부족한 거를 고객사들한테 정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뭐 소위 뭐 업계에서는 또 이게 슈퍼사이클 기판의 슈퍼 사이클이 올 수 있지 않냐 이런 뭐 기대감도 있습니다. 그럼 1분기 당장 이런 기대감으로 실적 기대감이 가장 높아져 있는 소부장단은 어디예요? 이쪽으로 보시면 되는 건가요? 최근에 제일 어 어떻게 보면 성장에 대한 기대감들이 제일 높았던게 사실 광 기반이죠. 우리 이제 코패키지도 옵틱스 뭐 그리고 OCS 어 그리고 뭐 DCI 뭐 이런 식으로 해서 계속해서 어 스케일 업 스케일 뭐 아웃 그리고 스케일 업크로스 쪽에서 계속해서 광자 기반 기술이 들어갔는데 사실 여기는 미국 기업들이 주도를 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뭐 루멘텀이나 코런트 같은 회사들이 담당을 하는데 국내에서 사실 프로시가 좀 애매합니다. 그래서 어 사실 실제로 프록시 쪽에서 제 수를 수해를 볼 수 있는게 기판 쪽이거든요. 그래서 그 기판들이 AI 네트워크의 고도화로 인해서 이제 국내에 좀 수회가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죠. 1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거고 보고요. 어 네. 뭐 당장 그 지금 가동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뭐 이게 중장기적으로 계속해서 메모리처럼 가격이 계속 인상되는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어 좋습니다. 어 삼성전자랑 이제 SK 하이닉스의 LTA 이야기가 끊임없이 보도를 통해 나오는데 지난 3월 18일에 마이크론이 최고 가격을 찍고 지금 실적 발표하고 나서는 지금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전쟁 같은 대회 변수도 있긴 해요. 그런 측면에 있어서 어 이때 당시의 실적 발표와 함께 어 장기 계약을 우리가 계속 체결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실적 발표에서 했단 말이죠. 이번에 하이닉스도 빅테크와 함께 3년짜리 LTA를 체결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거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어찌 보면 갑계이 움직임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라고 보면 되는 시그널인 건가요?네 네, 맞습니다. 이제는 파는 쪽에서 철저하게 이제 어떻게 보면 그 우위를 가져가고 있는 부분이고요. 이게 과거 사이클하고 다른 부분이죠. 그리고 이제 계속해서 지금 공급이 구조적으로 부족하다 보니까 어 계속해서 이제 중장기 계약을 어 요구를 합니다.
고객사들 쪽에서. 어, 그래서 이게 결국은 1분기에는 결국 실적에 대한 EPS에 대한 전망치들은 픽아웃을 어느 정도 이제 어, 정점을 찍을 가능성이 있죠. 그니까 픽아웃이라 그러면 이제 투자자들 굉장히 기업을 하실 것 같아서네 민감하실 수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전망치가 이제 어느 정도 어 갈무리가 될 것 같아요. 이제 1분기 실적이 나오고 그럼 연간에 대한 실적 전망치들은 어느 정도 이제 상향이 업사이드가 다 어 올 것 같은데 결국 2분기는 멀티플에 대한 릴리팅 이슈거든요. 그니까 멀티플 리레이팅이 결국 반도체 주가들을 더 추가로 상승할 수 있는 요인인데 그게 이제 메모리라는게 그동안의 어떤 변동성이 굉장히 완화되면서 멀티플 리레이팅을 받을 수 있다.
이게 어 시클리컬 산업이 아니라 이제 성장 산업으로 제대로 대우를 받을 수 있다. 이런 부분들이 어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 같습니다. 아까 앞으로의 수요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셨는데 사실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명확하게 컨퍼런스 콜이 없어도 나오지 않겠지만 이미 보도를 통해 삼성전자가 2분기 디램 가격을 인상했다라는 내용이 전해지고 있습니다.이 정도의 시그널만 보면 어느 정도 확보가 된 거 아닌가요? 수요 측면에서는. 네, 맞습니다. 최근에 그 스팟 가격이 3월 19일을 정점으로 해서 지금 한 그 원래는 고정 거래 가격하고 스팟 가격의 갭이 한 30% 정도 벌어져 있었어요.
그러니까 스파 가격이 고정 거래 가격보다 30% 비싼 거였죠. 근데 3월 19일 이후로 한 일주일간으로 해서 한 10% 정도로 갭이 줄었어요. 그래서 어 과거의 사이클로 보면 스팟 가격이 꺾이면 고정가이 꺾이는게 당연한 수순이었는데 만약에 이번에 디램 가격이 추가로 인상된다 그러면 과거에 그 툴이 망가진 거잖아요. 안 작동하지 않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볼 경우에는 B2C하고 B2B 시장이 따로 간다 그러면 어 메모리 가격이 추가로 하락해서 어 이게 다운 사이클로 접어든다라고 보기가 어렵구나 이렇게 이제 생각할 수 있는 거죠. 그래요.
그런데 DM 현물 가격은 최근에 왜 떨어진 걸까요? 일단 이제 B2C 시장하고 B2B 시장이 따로 가는 거 같아요. 그동안에는 B2B도 좋고 B2C도 좋았죠. 사실 이제 원래는 그랬었죠. B2B 쪽 특히나 서버 쪽은 어 수요가 좋고 2023년부터 그렇죠. 3년 4년 어 5년 상반기까지는 사실 그랬는데 작년 9월부터는 이제 법령 메모리 가격이 취소면서 같이 호황을 누린 거였고 사실 그게 주가를 끌어올린 부분 있잖아요. 그래서 뭐 사실 주가 모멘텀에서 봤을 때는 B2C 시장이 꺾이는게 별로 좋은 시그널은 아니긴 합니다만은 지금은 이제 전체 전방에서 B2B가 차지한 비중이 거의 60% 70%까지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제 우리가 과거 사이클처럼 엄청난 이제 하락을 어 예상하고 지금 어 주가가 좀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네. 네. 그 파운드리 아까 이야기도 이번 실적에서 굉장히 중요한 키워드다라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 머스크의 테라페 부상과 관련된 내용에 있어서 오히려 삼성전자가 어 위협 요인이 아니라 긍정 요인이다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공감하세요? 그렇죠. 뭐 현실적으로 봤을 때 뭐 지금 일론이 이야기하는 뭐 저기 30조 40조 정도 예상 가지고 뭐 테라 단위의 어떤 비트 그로스를 만들어 내겠다라는 거는 이게 사실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이유비 장비만 해도 뭐 당장 그게 몇대 안 들어갈 정도밖에 안 될 겁니다. 어 그러니까 이제 현실적으로 봤을 때 이제 테라의 어떤 구체적인 방향이 향후에는 어떤 기술 제유 쪽으로 갈 수밖에 없을 거다.
왜냐면 이게 반도체라는게 워낙 그 어떤 그 기술의 축적이 중요한 부분이고 지금 인력도 중요한 부분이고요. 그렇다 보니까 이걸 뭐 당장 자기 혼자 하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TSMC 아니면 삼성 파운더리 정도가 뭔가 파트너십을 해야 될 텐데 이게 뭐 현실적으로 봤을 때는 과거의 어떤 전용 라인 구축 특히나 애플하고 뭐 삼성 디스플레이가 했던 것처럼 그런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우리에게도 기회가 있다 해석이 가능합니다. 삼성전자 포함해서 실적 발표와 반도체 이야기 함께 나눠봤습니다. IT신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같이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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