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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도권 주식 분석입니다. 저는 여러분들하고 같이 돈을 벌고 싶은 사람입니다. 쏙쓸 그리고 심플까지 같이 조합을 해서 이제 많이 익숙해지셨을 표준 편차 매매법에 대해서 조금 더 단단한 역할을 할 수 있는 포인트 몇 가지들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스 아시다시피 4월에서 6월까지 오는 과정에서 관세 이슈 때문에 7불까지 떨어졌다가 불가 한 달 전만에도 12불이었거든요. 근데 어느덧 20불까지 올라오면서 한 달 동안에 56%의 수익률로 보답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지금 와서 보면 수익률이 많이 올라서 좋겠다라고 하겠지만 사실 4, 5월, 6월 달에는 되게 힘든 시기를 버텼거든요.
이제 그 버틸 수 있는 근간이 떨어질 때마다 살 수 있었던 트레이딩의 어떤 영역으로 우리가 접근했기 때문에 버틸 수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고요. 참고적으로 배당도 1.83% 나옵니다. 분기별로요. 좀 재밌는 포인트가 됐을 것 같아서 제목을 지어 봤고 시킨 알파에 보면 유료 버전을 사용하면 이런 이제 인사이트들을 같이 공유할 수 있거든요. 레버리지의 장점과 단점이라는 그런 제목에 저랑 비슷한 관점에서 여러분들 공유시하고 싶었던 그런 내용인데 서머리에 보면 이제 스압 계약을 통해서 실제로 데일리 리턴에 대해서 좀 극대화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쏙쓸이다라는 기본적인 내용이 있고요.
아시다시피 소스라는 어 세 배 아 반도체 반도체를 반도체의 지수에 세배 레버리지를 추종하는 것이 바로 속쓸이죠. 근데 보시면 아시다시피음 복리 때문에 10년 동안의 수익률은 뒤쳐진다라는 포인트인데 아시다시피 이제 음의 복리라는 것이 뭐 요렇게 오르고 요렇게 떨어지면 상관 없는 건데 세 배 오르면 세 배 올랐다가 세 배 떨어지다 보니까 두 번 빠져 버리면은 이제 요렇게 빠질 때 이렇게 빠져 버리니까 이게 장기적으로 버티기에는 쉽지 않다. 계속 우상향하기는 쉽지 않으니까. 이런 포인트인데 결과적으로이 사람이 하고 싶은 얘기는 속은 트레이딩 도구다라는 거죠.
어 그래서 바이앤 홀드하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트레이딩의 관점에서 접근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내용인데요. 얘는 사실 USD라는 두 배짜리 레버리지와 비교를 하고 있습니다. 뒤에 다시 설명드릴게요. 포트폴리오를 보면 두 달 전하고 지금하고 조금 달라지긴 했는데 이때는 이제 텍사스 인스트로먼트가 가장 높은 상위에 있었고요. 엔비디아와 이제 브로드컴이 있었습니다만 지금 브로드컴이 주가가 많이 올라오면서 사실 브로드컴이 가장 상위에 있고 엔비디아 그다음에 텍사스 인스트로먼트가 렇게 순위를 정하고 있고 이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가 올라왔습니다.
하는 현재 166불이거든요. 제가 요거는 뭐 워낙 좋아하는 종목이다 보니까 이때 150불 때 이제 추천을 드렸었던 거죠. 네덜란드 글로벌 1위인 TC 본더 하는 하이닉스가 한미 반도체와 함께 하고 있는 TC 본더의 영역에서 세계 1위인 건데 어플라이드 머티릴즈가요 지분을 인수한다라는 그런 내용까지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많이 올라오면서 소스의 지금 상위 포트폴리오를 당당하게 차지하고 있는 이제 그런 모습이었죠. 재밌는 내용들이 많아요. 이렇게 공부하시면서 투자하시면 좀 낫지 않겠나라는 생각이었고 이제 아까 그 전문가는 이제 쏙과 USD를 비교하면서 설명을 했는데 자 보시면 아시겠지만 1년 수익률, 5년 수익률, 10년 수익률은 당연히이 두 배짜리가 훨씬 훨씬 앞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가 지난번에 나스닥 두 배짜리를 코덱스 거 상품을 설명을 드릴 때 사실 연금 같은 거에서 장기 투자하기에는이 USD 같은 것이 훨씬 낫다라는 거죠. 세 배짜리 장기 투자하기가 너무 부담스러워요.음 복리가 훨씬 심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그래서 나스닥을 두 배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은 장기 투자이 성과를 믿고 두 배짜리로 가져가셔도 괜찮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어 좀 더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참고하시고요. 지난 방송에 아마 나스닥 두 배 레버리지를 연금해서 가져가는 그 방송이 있습니다. 어쨌든 트레이딩 관점에서 살펴보면은 이제 표준 편차를 기으로 해서 이제 1 표준 편차가 7% 오거든요.
지금 보면 소스레의 표준 편차가 어 최근 1년 동안에 7%였고 그다음에 2표준 편차가 14%니까 사실은 1표준 편차는 좀 더 시드를 과감하게 모아가시는 분들, 그러니까 주식수를 늘려가고 싶으신 분들은 1표준 편차에서 매수를 하시면 되고요. 저처럼 좀 보수적으로 가고 싶으시다. 그 대신에 좀 그 한 1년 2년까지 2년 정도까지 보시고 싶으시다 하면은이 표준 편차로 매수를 하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같은 경우에 36불부터 시작했습니다만 지금 100% 모든 분들이 다 플러스난 아주 쾌거를 기록하고 있다라는 거죠. 사실 표준판는 어 통계적인 개념입니다.
데이터가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를 중심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통계적으로 계산해서 이거보다 더 많이 빠지면은 매수하자라는 어 좀 심박한 전략이었고 여러분들이 이제 아마 저의 약간 그 캐치 프레이즈 느낌으로 제도권은 표준 편차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 주실 텐데 비단 속쓸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상품에서 이런 하단에 대한 기준을 가져 놓는다라고 한다면 적당히 많이 빠졌을 때 그냥 무지성으로 들어가서 계속 물리는 것이 아니라 1일 변동폭 내에서 가장 많이 빠지는 곳에서 매수하자라는 것이 큰 골짜인 겁니다. 그래서 위험 관리 도구로서 원래 사용되기도 했었고요.
그리고 VAL이라고 하는 보통 증권사들에서 혹은 자산운영사들에서 리스크 관리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아주 중요한 포인트였는데 이거를 레버리진 상품은 그냥 가만히 두고 보유하면은 이게음 복리 때문에 높다 보니까 트레이딩 관점에서 제일 쌀 때 매수를 해 보자라는 거죠. 그래서 1시마는 6 68.3% % 내에서 위로 어떻게 움직이냐, 아래로 어떻게 움직이냐고요. 95%는 2시마니까 아까 속과 대입해 보면 14% 빠지면은 그날 빠진 것 중에 제일 많이 빠진 거예요. 몇 % 확률로? 95%의 확률로. 저는 3표준 편차해 가지고 아예 그냥 1년 내내 중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에 사겠습니다 하면은 0.3%는 사실상 기대하기가 쉽지 않겠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떤 기준에서 매수한 나나요에서 뭐 지급 사도 됩니까를 뭐 굳이 일일이 안 물어보셔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겠다라는 거죠. 그래서 데일리 변동성 하단에서 매수하면은 사실은 어 질 수가 없죠. 마틴 계략 아시되다시피 무한시들은 반드시 이깁니다. 한 번만 이기면 되는 거 아닙니까? 계속 지더라도 두 배씩 배팅한다라고 한다면 한 번만 이기면 되는데 우리 두 배씩 배팅하는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시장은 우상향한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 1년에 보통 20번 정도가이 표준 편차 하회하는 그런 데이터를 보여 드렸었는데 20번 정도를 나눠서 5%씩 사는 거죠.
꾸준하게. 그러면 사산의 한개와 어 요런 것들이 마틴 계열의 전략에 어떻게 보면은이 극복할 점이었던 건데 사는 한 개를 두면 안 되죠. 그러니까 20번 이상의 최소한으로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을 항상 뒤에 남겨 놓고요. 무한한 패배 가능성도 항상 남겨 놓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반도체는 무너지지 않는다. 우리 생활의 필수품이다. 절대로 일시에 투입하지 않고 무조건 원칙적으로 5%씩 투자한다라고 한다면은 질 수 없겠다라는 것이 어이 표준편차 매매법의 골자였습니다. 여기서 이제 하나를 더 추가하는 거죠. 바로 TMF입니다. 제가 제도권 이제 VIP 멤버십하고 같이 소통하는 창구인데요.
지금 매 매 매수가를 정해 드리고 있고 팀프도 같이 정해 드리고 있습니다. 자, 왜 같이 하냐면은 사실은 팀프나 속 중에서 하나만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욕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언제까지 욕만 할 거냐라는 건데 팀프 그리고 슬슬은 반대로 가는 자산 구성을 가지고 있죠. 왜냐면 반도체와 채권이라고 하는 것은 기 경기가 좋을 때 그리고 경기가 좋을 때는 떨어지게 마련이죠. 왜냐면 누가이 확정 금리 상품에 투자를 하겠습니까? 경기가 좋을 때는 당연히 반도체에 투자하면서 큰 수익을내는 것이 목적 아니겠습니까? 상승하는 환경에서는 위험자산 선호가 증가하고 이런 경제 성장기에는 쏙쓸이 좋고요.
그다음에 TLT 같은 미국 장기체는 어 금리 하락기나 아니면 경기 침체에 왔을 때 좋고요. 안전화산 선호가 증가할 때 좋은 건데 현재이 상황은 아니다 보니까이 또 다시 쏙쓸이 올라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는 거죠. 팀포도 1년에 지금 아, 한 달 동안 4.98% 받았으니까 좀 쉽지 않은 상황이긴 한데 자, 반대로 속수이 올라왔단 말이죠. 근데 가만히 놓고 보면 여러분들 어, 다시 한번 설명드리고 싶은데 또 언제까지이 마찬가지로 20년 장기 채권의 세배 레버리지 상품을 그냥 바이앤 홀드 개념으로 들고 있냐라는 거죠. 22년부터 지금 보면 국채 금리가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보통이 TLT 혹은 팀플를 선택하시는 분들은 파월에 낚낀 거 아니겠습니까? 아, 파월이 계속 연준 의장으로서 금리를 낮추겠다. 낮출 수도 있다. 혹은 지금은 아니다. 소리를 계속 해 가면서 계속 스탠스를 바꾸다 보니까 5.5% 금리는 너무 높으니까 낮춰질 거 아닙니까? 언젠가는 계속 그런 6주마다 한 번씩 열리는 FOMC에서 자꾸 금리 드립을 치니까 여기서 계속 물려 있는 거예요. 근데 계속이 하나만 왜 물려 있냐라는 거죠. 동시에 들고 가더라도 금리 인하가 한번 오게 되면 아시다시피 금리 인하 때 채권은 가격이 상승할 거고요. 금리 인하 때 반도체도 상승할 거 아닙니까?요 한 번의 기회를 또 노릴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하나가 올라갈 때 하나가 빠지는데 실제로 지금 트렌드 자체는 금리가 당장 떨어지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까 비중을 조절하면서 팀프와 속을 같이 들고 간다라고 한다면 속이 많이 빠질 때는 팀프가 올라온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좀 장기적으로 더 버틸 수 있는 무기 하나가 더 생기게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요걸 13년까지 시계열을 더 늘려 보면은 요렇게 금리가 하락하다가 지금 금리가 많이 높아진 시점 요게 지나고 있는 거거든. 요걸 확대해 보면 그러면 이게 또 이렇게 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 아니면 이렇게 영원이 될 거 같아요?
아니거든요. 또이 시기가 올 거 아닙니까? 요걸 또 기다리는 것이 우리의 어 어떤 숙명 같은 그런 내용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버티면서 맨날 욕만하지 마시고요. TLT가 하늘을 뭐 나를 버렸네 이런 말씀보다는 좀 더 똑똑하게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해 보자라는 겁니다. 10년 만에 한번 오는 기회가 아닌가라는 생각인데요. 팀프도 마찬가지로 빠질 때마다 사는 거죠. 그래서 제가 어 매일매일 표준 편차 가격을 드리고 있는데 뭐 여러분들께 공유를 드리면 대략한 지금은 한 3.4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1표 주변차 기준으로요.
이제 그렇게 참고하시고 뭐 뭐 다 제가 뭐 혹시나 제 말 안 믿으실까 봐 늘 근거를 가지고 와서 방송이 오래 걸리고 길어지는데 하나는 오르고 하나는 떨어져요. 더 길게 보면 더 선명하게 드러나지 않겠습니까? 요렇게 되지 않겠지만 뭐 비슷한 흐름에서 뭐 요렇게 될 수도 있겠지만 요렇게 가는 것이 채권과 기본 반도체 특히나 더 반도체 같은 거 더 심하게 움직일 수 있겠죠. 그래서 좀 극명하게 갈리는 계양들이 강하다라는 거예요. 같이 들고 있다가 평가가 여기 맞춰질 거 아닙니까? 비슷하게 맞추면은 그럼 결과적으로 금리나까지 좀 버틸 수 있고 제가 아까 왜 속에 대해서이자 어 배당 수익률 3 1.83을 말씀드렸냐면은 1.83 나오거든요.
그러면 배당 받으면 또 배당주 아니겠어요? 팀프는 한 4% 3점 몇 % 나오나? 하여튼 뭐 그러니까 참고하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TQ도 하라고 말씀하셔서 제가 TQ는 제가 왜 포인트로 삼았냐면은이 아 이건 안 갖고 왔구나. 팀프는 -40%일 때 + 30%였습니다.요 표준 편차를 적용했을 때요. 좀 더 어 뭐 적중이 높긴 한데 보면 매수 횟수가 좀 적어요. 제가 시드를 만들었을 때 스프레 시트를 보면 어 실제로 지금 1표준 편차가 6.99 2표준 편차가 13.71인데 지금 보면 잘 안 빠져요. 이만큼. 왜냐면 TQ는 100개로 분산되어 있잖아요.
QQQ가 100개니깐요. 속은 30개로 분산되어 있고요. 좀 더 화끈하게 움직이는게 속인데 TQ는 잘 덜 빠지고 좀 덜어 오르는 경향들이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장기 투자하자하실 분은 QLD를 투자하시는 것이 좋고 한국판에서는 코덱스 나스닥 두 배 레버리지가 있다라는 것까지 설명드렸고요. 저도 몰랐는데 이거 교육만 들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교육에다가 잔고가 1천만 원 이상 있으셔야 된다라고 합니다. 이거는 제가 몰랐거든요. 요거 참고하시고요. 혹시 안 되시는 분들은요 1천만 원 때문에 안 될 겁니다. 어, 좀 참고하시고 여기 보시면 1시마 4.56이다라는 거.
그래서 제가 TQ는 1시마에 드리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고요. 그래서 뭐 드리고 싶은 말씀은 레버리지를 잘 활용해 보자라는 겁니다. 레버리지는 무조건 위험하다. 커버트는 무조건 위험하다. 그냥 상종하지 마세요. 그런 사람들은 평생 남들 그냥 뒷공만 쫓아다니는 겁니다. 똑똑하게 활용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니까 그 레버리지를 하자라는 내용은 아니고요. 주식이 하락할 때 기준 하나쯤에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거고 지금 테슬라가 대략 한 5% 정도 나오거든요. 그러면 TSLL은 10% 나오잖아요. 사실은 개별 종목에 대한이 레버리지 표준 편차를 이용하지 않는 이유는 사실 테슬라라는 종목 하나만 보기 때문에 사실 이슈 하나에 크게 영향 받을 가능성이 좀 큰 부분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 종목은 레버리지 상품을 잘 안 하는데 뭐 또 테슬라 모아가시는 분들한테는 하락에 대한 기준이 있으면 좋잖아요. 그러니까 요런 기준 하나 있는 것쯤에서 어 테슬라가 5% 빠지면은 매수하고 테슬라 두 배짜리 네버리지는 10% 빠지면은 쪽 적당히 오늘 최대치로 빠진 거구나라고 생각하시고 매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다라는 거고요. 그다음에음 복리인데음 복리는 보셨다시피 10 올랐을 때 11 뭐 10 떨어지면 11에서 10 떨어져 봤자 9.9 또 떨어져 봤자 8.91인 9일인 건데 30% 오르잖아요. 10% 오를 때 그러면은 오를 때는 너무 좋은데 두 번 떨어지면은 이제 회복할 때 쉽지 않다.
그래서 그냥 무작정 홀딩하는 거는 바보 같은 짓이다. 대신에 이렇게 떨어졌을 때는 매수하면서 좀 더 분할 매수가 답이다라는 거예요. 참고하시고요. 그래서 여러분들 변동성에는 뭐다? 속쓸이다, 레버리지다. 아닙니다. 분할 매수다. 분할 매수예요. 음. 분할매수 하셔야 됩니다. 그 제가 이게 두리몽시라는 얘기나 아니면 너무 원론적인 얘기는 싫어하는데 사실 보면 분할 매수라는 얘기 들으면 누가 모르겠습니까만 똑똑하게 분할 매수하자라는 거죠. 그래서 여유자금 항상 가지고 있으셔야 된다라는 거. 그래서 슈드가 좋은게 뭐냐면은 슈드는 변호성이 작잖아요.
되게 작고 제피도 마찬가지입니다. 되게 변호성이 작아서 사실 어떤 시장이 기회가 왔을 때 바로 팔아도 크게 아쉬운 부분이 없을 수 있으니까 배당을 받고 이제 꾸준히 모아가면서 저는 DGRW를 하고 있는데 AS 미국 배단 퀄리티 커버드 콜 같은 것들 들고 계시면서 변동성이 별로 없어요. 근데 그러다가 요렇게 빠질 때 매수하고 매도하고 매수하는 전략으로 또 파킹 통장 형식으로 굳이 MMF만 넣지 않아도 이렇게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하락에 대한 일정 수준의 폭은네 종목이다 한다라고 한다면 기억하는 거 어렵지 않거든요.
그래서 AT 자산으로 실제 시드를 불릴 수 있는 그러니까 적은 시드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이런 자산들을 어 하락 때 지금 10년 만에 하락이다 보니까 한번 기회로 삼아 보실 어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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