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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1월 2일 진시왕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하실 분은 이권희 대표 나오셨고요.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세요. 자, 오늘 증시 호재가 있었나요? 오늘 사실 우리 장 시작전 방송할 때만 해도 오늘 얼마나 많이 빠질까 다들 조마조마하고 겁 먹고 그랬었잖아요. 그리고 그 넥스트장에서도 안 좋았어요, 흐름. 근데 이렇게 급반등이 나올 줄은 어 깜짝 놀랐습니다. 하이닉스 중심으로. 지난주 월요일도 그랬죠. 음. 그러네. [콧방귀] 예. 지난주 월요일도 똑같은 미일란 협상 가능성 증가하고 유가가 좀 빠지면서 네. 그게 아마 영향을 좀 준 걸로 보이고요.
어. 어, 그게 그거 아니고는 이렇게 반등할 이유가 없죠. 오히려 이제 주말에 악재가 나온 것 중에 하나가 엔비디아 엔트로픽이 신용등급이 회사가 WB 마이너스 나온다고 해서 지금 안 좋았잖아요. 분위기가. 그죠? 뭐 투기 등급이라고 이제 적 투기 등급 예, 그렇죠. 이제 투기 등급으로 이제 떨어질 수 있다. 뭐 이제 상장 이후에도 트리플 B가 안 나올 수 있다. 트리플 B플러스 이상이 이제 어 투자 적격 등급인데 그게 안 나오면 이제 자금 구하기가 어렵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 때문에. 근데 그게 그렇게 됐다라고 얘기 신용 평가사가 평가한게 아니라
블랙스톤이 그냥 얘기한 거예요. 음.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예. 예. 깜장돌지가 뭐라 지들이 뭘 한다고 그 평가사도 도로까지 하려고. 예. 신흥 평가사가 아니다. 예. 신흥 평가사 아니죠. 결정된 건 아니고요. 그럴 우려가 있다. 근데 또 재밌는 건 10월 16일 날은 아이 상장하고 나면은 투자 적격 등급 될 거야. 이렇게 또 얘기한게 또 블랙스톤입니다. 음. 근데 거기도 부서마다 생각들이 다 다르니까 사람들이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말이 뭐 블랙스톤 뭐 이렇게 얘기했다라고 하지만 사실은 뭐 공식적인게 아닌 거 같고. 예. 그래서 그건 좀 나와 봐야 아는 거니까 조금 좀 그거는 영향을 좀 덜 미친 걸로 보이.
그것 때문에 우리 많이 빠졌죠. 2% 빠져서 시작했다가 어 거의 급격하게 되돌렸습니다. 그러게요. 오늘 코스피가 2.24 이것도 좀 근데 어 코스닥도 1.3 이렇게 반등이 좀 나오긴 했습니다만 어 뭐라 그럴까? 끝터 머리에 가서 힘 약간 밀려서 그렇지 셌어요. 사실 그렇죠. 네. 그렇죠. 장중에 많이 셌죠. 예. 한 3% 가까이 올라왔으니까 처음에 어 빅테크들의 실적 쇼크 내일도 이어질 거냐? 뭐 이제 내일 또 아침에 AMD도 나오고 어 그다음에 저 AMD AMD 아니죠? AMD 좀 있따 나올 거고 어 애플 나오고 애플은 우리한테 뭐 미친 영향이 거의 없고 그다음에 어 팔란티어가 나오죠.
음. 예. 그래서 팔란티어가 또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또 뭐 어떻게 해석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큰 애들은 끝났습니다. 우리랑 직접 관련된 애들은 거의 다 끝났다. 기업들은. 그래서 오늘 보면은 다 올랐죠. 반도체 저평가에 따른 반등 뭐 이렇게 했죠. 그죠? 뭐 별거 없습니다. 네. 반도체 지금 호재가 나와서 올라간게 아니라 이게 너무 많이 빠져 있어요. 그렇지. 예. 빠져 있습니다. 사실은 이렇게 뭐라 그럴까 좀 뭐 급반등이 좀 나왔다 해도 즐거워할 수 없는게 빠진게 얼만데 그렇죠. 이런 생각 그죠. 그 우리가 지금 빠진 수준 보면 마이크론 따라 빠진게 아니라 마이크로는 상대적으로 덜 빠졌어요.
음. 근데 뭐랑 똑같이 빠졌냐면 대충 단순 비교해 보면은 예. 코어이브 내비오수랑 비슷하게 빠졌어. 음. 그렇죠. 예. 그니까 우리가 그렇게 돈 못 버는 허접한 어 네오클라우드 업체랑 같은 치구를 받고 있다. 삼성전자 아닉스가.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좀 오늘 반등이 나왔고요. 지주사라든지 뭐 우리 그 우리 대표님이 사셨던 현대제철. 음. 오늘 급반등 나왔죠? 네. 저 PBR 관련돼서 정부에서 딱지 붙인다고. 음. 오늘 아침에 그렇차도 그 뉴스들이 있어 가지고 그 관련주들이 좀 [콧방귀] 오늘 좀 움직인 거 같아요. 많이 움직였습니다.
현대제철 이마트 대표적으로 예 깜짝 놀리셨을 텐데 예제철 볼까요? 현대제철 오늘 많이 올랐죠? [목을 가다듬음] 10%, 11% 올랐는데이 회사가 왜 어 뭐 저 PBR이냐 보시면 예 0.18배입니다.음 진짜 저평가됐죠. 예 그래서 오늘 그 딱지가 앉은 사람 그 기업들이 다 0.2배 미친 회사에 아 그러게. 예 또 여기 이것도 들어갑니다. 이마트. 이마트도 참 저평가됐다고 많이 하던데 부동산 가격만 해도 근데 그 장부에 적힌 부동산 가격 대비 지금 0.1 지리죠. 그렇죠. 텐데. 그러면 사실은 0.1도 안 될 수도 있다. 그죠? 예.
그 건물 부수고 땅만 팔아도 예. 그렇습니다. 예. 요지에 있잖아요. 또 위치들이 되고. 예. 그렇죠. 상권이 좋은데 있어야 되니까.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어 관련된 종목들이 좀 움직였다. 그 지주사들도 그래서 조금 움직였어요. 예. 움직였고 그다음에 이제 조선주들 예 [콧방귀] 오늘 다 올랐죠 갑자기 하나 오션 때문에 그런데 하나오션 그죠 미국 민주당 우세효과 아니 아 아니 아 미국발 구남 수주 뭐 이게 상륙함 같은 거 이제 발주받았죠 규 크지 않은데 이게 저기 해병대에서 쓰는 겁니다. 음. 그리 노르망디 상주작 보면은 이제 그 장갑차 같이 생긴
네. 고남에 타 가지고 이렇게 막 가잖아요. 그렇죠. 그게 상륙 그 상륙 정이고 음. 그 상륙 정을 실고 가는게 상륙함이고 예. 예. 아, 그런 거 왜 하는 거지? 예. 그래서 예. 그런 것들을 예. 수조해 받았다. 이런 거죠. 그러면서 마스가 직접 이제 되는 거 아니야. 예. 오늘 조선주가 좋았어요. 하나오션도 그렇고. 예. 네. 한국 조선회양도 좋았고 하나오션 좋았고 삼성 중공업도 실적에 그냥 소스하게 잘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어 실적 예장 같으면은 서프라이즈 아니네 그러고 뺐을 텐데 오늘은 어 실적이 잘 나왔네. 그것도 어 [콧방귀] 지난번에 실적 좋았다 해가지고 잠깐 올랐다가 다시 다 밀려 내려왔던 HD 현대 마린.
여기도 오늘 급반등이 나왔어요. 급반등 나왔어요. 예. 엔진 쪽도 마린 엔진 쪽은 원래 계속 좋았습니다. 예. 엔진 쪽 다시 오늘 그죠. 엔진 쪽이 조선보다 뭐 더 좋다라는 말도 있었으니까.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분위기 조선주 전반에 분위기가 좀 좋아졌다. 태양광, 풍력도 좋았습니다. 그 뭐 민주당 오세효가로 볼 수 없는데 여기 좀 많이 빠졌어요. 그동안. 이것 때문에 가다가 쫙 밀렸습니다. 최근에 장 빠질 때. 그 다시 좀 반등이 오늘 좀 세게 나왔고요. 이게 오랜만에 반가우실 텐데 효성준공업이 한 11% 올랐어요. 전력 기기.
음. 음. 단기 낙폭대 수주 장고 증가. 뭐 이런 거죠. 이건 다 알고 있었던 거고. 수주 장고가 늘어나고 있는 거 몰랐나요? 다 알았지. 예. 근데 계속 뺐잖아요. 전력기 드디어 오늘 좀 돌렸다. 아, 오늘 효성준공업이 가장 불을 뿜은 거 같아요. 예. 예. 11 대장의 대장의 역할 어떻게 보면 주도주 역할이죠. 그게 음. 예. 현대차 그룹도 세만금 데이터 센터 뉴스 영향으로 예. 올랐는데 현대차는 많이 안 오르고 오토에버랑 데이터 센터 직접 운영한다고 하는 오토에버 그다음에 글로비스가 많이 올랐죠. 그래서 어 이렇게 전반적으로 좀 낙폭 과대한 종목들이 많이 올랐다.
이렇게 보는게 맞겠죠. 오늘 뭐 하나 에어스페이스도 한 5% 올랐습니다. 어 그니까 약간 방산주들도 미미하게 남아 좀 반등이 나왔다. 어 많이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하늘로포 보면 다 지금 오늘 아까 말씀드린 종목들이 다 엄청 빠졌어요. 그리고 2차 전지도 나쁘지 않았고요. 특히 포스코 퓨처엠이 실적 발표했는데 실적이 생각보다 잘 나왔죠. 예. 9,450억 나왔습니다. 음. 영업 이익이 그러면 이제 원래 가이던스가 얼마였냐라고. 예. 그죠? 매출 아 포스코 홀딩스고 이거 그죠? 포스코 퓨처엠도 오늘 실적이 잘 나왔다 하면서 821억 나왔어요.
영업이. 근데 원래 194억 예상했거든요. 네. 그 여기도 뭐 1회성 비용인지 모르겠지만 3분기에 예상보다 훨씬 더 웃는 실적이 나왔죠. [콧방귀] 그래서 이번 2차전지 관련해서는 3분기보다는 4분기 혹은 내년 1분기를 기대해야 되겠다 이런 얘기들이 많았었는데 의외로 실적들이 조금씩 잘 나오더라고요. 소재주들은 거의 기대도 안 했는데음 그렇죠. 예 잘 나왔고 포스코 그룹도 전반적으로 잘 나왔습니다. 포스코 홀딩스도 오늘 9,450억 나왔는데 포스코 홀딩스 한번 볼까요? 포스코 홀딩스 9,450억. 네. 근데 원래 가이던스가 얼마였냐면 8,100억이었습니다.
네. 그니까 여기도 잘 나왔죠. 가이던스에 비해서. 예. 그니까 이번에 철강 수출한 30% 이상 증가했어요. 10월 달에. 석유화학도 증가했고요. 우리나라 지금 품목 중에 증가 안 한 품목이 하나도 없다. [콧방귀] 그러게. 이게 그러니까 결국은 그 쇼티지적인 그 산업의 쇼티지 문제도 있습니다만은 결국은 미국에서의 중국 제품과의 경쟁 이거 덕분이지 않나 싶어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중국에서도 이제 과당 경쟁으로 따른 이제 그 생산량 조절 뭐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에도 또 나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죠. 석유화학 같은 경우도 그렇고 어 산업 통상부에서 나오는 그 수출 데이터 다운 좀 받아서 보세요.
보면 쫙 나와 있습니다. 예. 네. 하여튼 2차전지 들고 있으신 분들에게는 오늘 좋은 뉴스죠. 그리고 내일이 또 LG 엔솔 실접 발표가 있어서 이렇게들 좋으면 그래도 매출 1인데 뭐 하는 기대감들이 있는 거 같아요. 오늘 시장에서. 그죠. 그 뭐 기대감은 다 생길 수밖에 없는 거고 일단 LG 솔루션은 지금 뭐 아직은 발표를 안 했잖아요. 그죠? 그렇죠. 내일이라고 악재가 하나 나왔었잖아요. 이게이 그 LG 화학 물량 그건 이미 요때 선 반영했습니다. 요때 8% 빠졌을 때 반영한 걸로 보이고 어 그럼 내일 또 실적 잘 나오면 또 반등이 세게 나올 수도 있죠.
그래서 일단 그거 좀 보시면 되고 그다음에 현대차 예 오늘 어 또 종목들 중에 좀 특이한 종목은 하나 여러 스피스 한 6% 가까 반등 나왔다고 말씀드렸고 모비스도 한 4% 가까이 반등 나왔습니다. 그래서 네 좀 낙폭 과대 한진칼 아 이것도 한진칼도 말씀드려야지 또 뭐 경영권 문제인가요? 아, 예. 호반이 또 지분을 추가 매입했답니다. 아, 진짜 예. 조원태 회장측 추월 가능성. 음. 이제 어, 호반이 한지카를 먹으려고 작정한 거 같다. 예. 좀 제가 볼 때이 조시가들은 조금 이런 위협을 받아야 된다. 음. 하여튼 뭐 주주들 입장에서는 주주의 어떤 이익을 가장 많이 대변해는 쪽에
뭐 좋아하면 되 예 뭐 대한항공을 꼭 조시가가 갖고 있어야 된다는 뭐 그 법은 법은 없죠. 예. 그렇죠. 그렇습니다. 아 그분들을 싫어해서 그런게 아니라 예.음 그렇죠. 원 원 원리가 그렇죠 뭐. 그니까 잘못하면 뺏기는 거지. 원리가 그죠. 그럼 아니면 자기들도 집은 더 사야지 뭐.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허약하게 지분을 갖고 있으면 안 되는 거죠. 원래. 그렇죠. 예. 맞습니다. 그다음에 하나 시스템도 오늘 한 7.6% 올라왔고 한국 조선의양 아 이런게 6.9% 예. 올랐습니다. 그 전력 기기도 좋았고 가운전선도 오랜만에 예 좀 반등이 좀 세게 나왔죠.
그래서 전력 관련된 종목들이 한동안 안 좋았는데 오늘 조금 의미 있는 반등들이 좀 나왔고요. 그다음에 조선주가 반등 나온게 어 의미가 있는지 여부를 좀 지켜봐야 되겠죠. 혹시 앞으로는 어 그외에도 이제 로봇 관련 코스닥에서는 로봇 관련된 종목들도 좀 좋았습니다. 원익 홀딩스가 그 대표적인데 요즘에 자꾸 이재용 회장님이 그 로봇 손보러 가고 막 이러니까 그렇죠. 예. 예. 로봇의 로봇에 지금 손금 보러 다니시죠? 예. 손금. 예. 이렇게 쭉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 진짜 현대차 그 로봇이 정말 잘돼서 아, 정말 잘 됐으면 좋겠어요. 많은 분들.
예. 주주들이 있는데. 네. 저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그 뭐 안 좋은 점도 제가 많이 말씀드리지만 저력도 있어요. 어떤 맞아요? 이 그 기업과 정신 어떻게든 뭔가 방법을 만들어내는 한다면 또 하잖아요. 또 이게 예. 뭐 우리 정지영 회장님께서 예. 폐 유조선을 가져다가 세만금을 만들었죠. 예. 그랬 때문에 그 임원진들한테 경영진들한테 빈대만도 못한 사람이 되면 안 된다. 어 그렇죠. 빈대도 머리를 써서 점프하는데 그렇죠. 머리를 써라. 자기가 그 빈드한테 안 분리려고 이렇게 탁 예 그 물통을 놓고 다리에 다리 그 야전 야전침대 다리를 타고 올라오는 거를 막으려고 그 야전침대 다리 밑에다 물을 이렇게 해 놨는데 저 천정으로 가가지고 떨어져서 물더라.
어떻게든 밥 핏아 먹으러 오더라. 그렇죠. 예. 빈대만도 못 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저도. 예. 그래서 예. 아. 그 요즘에 그 흥분 안 하려고 저도 되게 애쓰고 있는 중인데 예 화도 좀 줄이고 예 그래 평정심을 유지해야지 시장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좀 보자 뭐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 사실 주말만 해도 진짜 비관론이 너무 팽배했었어요. 음 토요일 날 술 먹으러 나오신 분들이 많더라고요.음 다 한 숨 쉬고 걱정하고네 그렇죠. 근데 참 주식이라는게 정말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드는게 오늘 이렇게 반등이 나올 거라고는 정말 한 어느 정도 선에서 막아 줄까 이런 생각들을 많이 했는데
그게 주식입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뭐 이렇게 어려운 환경도 좋아질 날이 있겠죠. 예. 오늘 밤에 미국이 1% 내외 상승하면 내일 우리 시장 생각보다 반응 안 할 수 있습니다. 그죠? 우리가 또 선반영 선반영했으니까 이게 미국 나스닥 선물이 거의 0.9% 올라간 걸 반영한 거거든요. 우리 시장이. 그렇죠. 예. 그러니까 미국이 적어도 나스닥 기준으로 한 1.5% 이상을 올라야 어 우리 좀 더 가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맞아. 근데 어쩌면 여기에는 그 저 PBR주 이런 어떤 정부의 그 뭐라 그러죠?이 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여러 가지 정책들 이런 것들이 가시화가 자꾸 되면서 투심이 살아나는 결과일 수도 있거든요.
어 이렇게 다른 종목들이 막 응 뛰니까이 투심이 살아나서 사고 싶은 마음 해서 빨리 주가 누르기 방지법도 그렇고 뭐 여러 가지 우리 선진 자본 시장 만드는 그 정책들이 빨리 나와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요거 또 특징적인게 뭐냐면 요거에 시장 동역 예, 한번 보여 드릴게요. [콧방귀] 오늘 누가 그럼 트리거로 올렸냐? 처음에 외국인들이 산게 아니죠. 그렇죠. 외국인들이 현물을 안 샀습니다. 선물만 샀어요. 선물만 샀는데 외국인들은 그냥 예. 돈이 -15 이에 팔았습니다. 오늘 별로 안 팔았어. 예. 예. 관망이에요. 관망. 근데 여기서 보시면
연기금 한번 보여 드릴까요? 연기금 요새부터 아침부터 쫙 샀죠. 그렇죠. 연기금 이렇게 쏴 주니까 한 4,억 가까이 쏴 주니까 시장이 반응을 하더라. 음. 예. 근데 마지막에 물량 줄였습니다. 왜냐? 여기도 지금 속도를 해야 되겠어요. 그렇죠. 지금 뭐 25% 꽉 찼으니까 25% 늘린다고. 지금 한 21% 정도까지 올라와 있다고 하는데 떨어져서 예. 가치가 떨어져서 21% 정도까지 내려왔다고 합니다. 음. 예. 그럼 이제 샀다 팔았다 할 수 있는 정도의 여유는 생긴 거야 이제.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여기 연기금 이렇게 잡아당겨 준게 큰 효과가 있지 않았나 뭐 개인적으로 이렇게 보고 있고요.
기간 종합보도를 기관들이 샀죠. 이렇게. 그렇죠. 외국인들이 선물 사 준 것도 도움이 된게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온 거예요. 근데 이게 아까 제가 얘기했던 거하고 좀 일목 일맥 상통하는게 있는게 연기금이 산 오늘 종목들을 보시면은 아까 얘기하셨던 현대 제초 오늘 확 샀거든. 그 여기가 사면서 사모 펀드에서도 쫙 사고 그러니까 이게 아 그래 저평가됐어 이게 오를 수 있어. 정부 정책에 의해서 이런 기대감이 있으니까 돈이 몰리는 거라 맞습니다. 그래서 예 항상 정부는 어 정부나 금융 강국은 이게 구두 개입이라고 하잖아요. 우리 역시 그렇죠.
그죠 이게 뭐 실질적으로 뭐 이렇게 사실은 못하네. 이름 적은 거잖아. 그냥 예. 근데 앞으로 이런 회사들이 개선책을 내놔라 뭐 이런 거잖아요. 그죠? [콧방귀] 이거 좀 창피하잖아. 왜냐면 그 경영진 입장에서 보면은 현대 예를 들어서 현대 제철이야. 그러면 여기에 보면 저비비주 이렇게 써 있거든. 노란 노란 딱지가 이게 무슨 이게 뭐 정과자도 아니고 노란 딱지가 탁 붙어 있어요. 그렇죠. 거의 그 망신스러운 거지. 독일 점령지에 유대인 돼 버린 거예요. 지금 아마 그 가운데 별달게 해 준 거죠. 그래서 예간 주원 글씨입니다. 좋은 글씨를 달았죠.
네. 그 이제 실제로 이런 것들 속에서 경영진들이 그 오늘 이번에 100몇십개죠? 150몇개가 뭐 어 그 기업의 대표들은 경영진들은 막 여러 가지 방식을 통해서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해야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요것 때문에 그래도 딱지 하나 붙고 올랐잖아요, 조금. 음.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예. 자기가 뭐 그런 것도 필요하다. 뭐 정부가 할 수 있는 건 그런 거죠. 뭐 주식을 사 줄 순 없으니까. 음. 그렇죠. 네. 그거에 맞춰서 연기금은 또 그런 거 사서 수익 나면 좋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정책 효과가 좀 나와 주기도 주가 누르기 방지법도 좀 빨리 예.
그러게요. 이거 빨리 좀 빨리 좀 뭘 해야 될 거 같아요. 네. 예. 그렇습니다. 이게 너무 거래서 민영화도 좀 해야 될 거 같고 해야 될게 너무 많아. 그래야 그 MSCI 선진국 지수에서 확률이 좀 확 올라가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해야 될게 많은데 자꾸 너무 쉬. 음. 그것만 좀 하시는 분들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러게요. 예. 우선적으로 좀 처리해 줬으면 좋겠는데. 예. 맞습니다. 미일란 회단 분위기가 어떻게 되는지 회단 분위기로 가야 됩니다. 회단 분위기로. 예. 그래서 뭐래도 좀 타결되고 이래야 이게 사실은이 분위기를 좀 이어갈 수 있다.
그렇죠. 그다음에 미국의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예. 근데 그것들이 영향을 주겠죠. 우리나라 시장에 뭐 섹터가 됐든 뭐 지수가 됐든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고 중간 선거는 우리나라처럼 그날 하고 나면 바로 나오는게 아니에요. 미국은 예. 예. 후진나라다 보니까 오래 걸립니다. 예. 선거 결과가 빨라야 한 4, 5일 걸릴걸요. 예. 그렇죠. 주변로 어떤 데는 일주일 걸린데도 음. 그렇죠. 예. 그러니깐 이번 주 안에 결과 나오면 다행이다. 이번 주 안에는 뭐 뭐 어느 정도 나오겠죠, 결과가. 어, 그래서 그 결과 이후에 다음 주까지는 좀 보수적으로 보자.
제가 이제 저는 지금 그렇게 말씀드리고 있는 거고. 그 사이에 뭐 이제 이란과 미국이 MO 맺는다든지 뭐 해담을 다시 한다든지 좀 좋은 얘기가 나오면 더 좋겠죠. 음. 그렇죠. 예. 뭐 고개 우리 바 바 바라는 수밖에 없어요, 지금. 그래서 전쟁 다시 또 하면 이제 또 육가 튀고 뭐 이러면 또 이제 골잡아집니다. 이게 지금 그렇죠. 지난번 우리 CPI가 나왔을 때 유가 상승분이 3월부터 올라갔던게 드디어 쉘터 쪽에도 영향을 줬다 이거잖아요. 그렇죠. 예. 예. 그런 것들이 이제 아, 이제는 앞으로 영향을 덜 주겠지라고 할 정도로 유가가 한 10% 이상 빠져 줘야 되는데 예.
그게 중요하다. 예. 그래서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 쪽으로 가는게 예. 그다음에 이스라엘이 지금 네타냐오가 어, 제1당 청수가 되긴 했는데 문제는 지금 예. 열 권측에서 연합을 잘하면 네타냐가 물러날 수도 있어요. 음. 근데 그러면 아랍파하고 손을 잡아야 되는데 뭐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던데 뉴스에서. 네. 아랍 쪽 세력과 이제 손을 잡아야 되는 건데 조건이 있답니다. 이제 뭐 그 뭐 하뭐 하마스나 이런 쪽을 악의축으로 너를 인정해라. 뭐이 될지 안 될지 모릅니다. 이스라엘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근데 지금 네타냐오는 어찌됐든 혼란기를 틈타서 임시 총리를 계속 할 가능성이 높아요.
음. 그렇죠. 그러니까 자꾸 임시 총리기 기간에도 전쟁을 더 해서 나중에 재선할 수도 있고 재재선거할 수도 있거든요. 음. 그걸 좀 대비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꼬득김에 제발 트럼프 대통령이 안 넘어가기를 예. 바해야 된다. 해외 증시 흐름은 여기에 육강 뭐 협상 [목을 가다듬음] 뭐 이런 다 여기에 다 몰려 있어요. 지금 그렇죠. 지금 카타르가 좀 열일을 좀 해 줬으면 좋겠어요. 카타르, 파키스탄 막 심지어 러시아까지 지금 네. 쓰고 있는데 이게 이게 왜냐면 서로 다 연관돼서 경제들의 전부 악영향이거든요. 이게 남의 불구경이 아니라
그 기름 팔아서 먹고 사는 나라들은 지금 다 난리예요. 그렇죠. 예. 후까지도 날뛰니 사우디도 그렇고 유가는 올랐는데 두바이 유는 할인해 팔고 있어요, 지금. 예. 그래, 지금 스팟 가격은 생각보다 예. 지금 낮게 거래되고 아니면 너무 높게 거래되거나 예. 그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 브랜드는 되게 비싸게 거래되더라고요. 보니까. 아, 그래요? 예. 근데 선물이 더 싸요. 근데 또 두바이는 [콧방귀] 선물보다 현물이 더 싸다. 음. 예. 왜냐면 이거 운송하러 가는게 무섭잖아요. 그렇죠. 예. 그 기름 싸게 해 줄테니까 그 운성비가 늘어나는만큼 싸게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음. 예. 그래서 지금 싸우기가 힘들다. 아, 그래요? 하여튼 각은 더 힘들고. 그렇죠. 그럼 힘드니까 자기네가 앞장 쓰는 거지. 예. 네. 굶어 죽게 생겼거든요. 얘기 이대로 6개월만 더 가면 코웨이트 망한다는 얘기 나오겠. 그러게요. 아이고 참. 내일장 체크포인트는 예 뭐 어쩔 수 없죠. 3전 아닉스가 반등 안 하면 안 되니까 이것도 어떻게 될지 보셔야 되고 여기 오늘 조선 전력 기기 낙폭과대가 드디어 나 올랐잖아요. 음. 그렇죠. 제가 오늘 그래서 고시에 한번 제가 하나오션을 조금 사 봤는데. 음. 그니까 이게 이제 계속 그 이어지냐?
이 그렇죠. 뭐라 그러나? 급반등 새가 예, 급반등은 아니고 바닥은 잡았다는 강력한 신호를 보낸게 아닐까? 음.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보는데 여기서 덧배기는 좀 애매하다. 그렇죠. 많이 빠졌어요. 예. 그래서 낙폭가대조들이 어떻게 돌아서는지가 중요할 거 같고요. 현대차 [목을 가다듬음] 그룹도 이제는 바닥을 좀 잡으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예. 모르죠. 근데 아직도. 그렇죠. 예. 근데 현대차는 현대차 기준으로 30만 원 미치면 거의 바다인 거 같고요. 지금 모비스도 오늘 좀 반등이 좀 세게 나왔고 지금 로봇 얘기가 슬슬 계속 나오고 있죠.
음. 그렇죠. 예. 데이터 센터 얘기도 계속 나오고 있고 뭐 이런 것도 나오니까. 어. CES 가기 전에 바닥 따지기 들어갔다. CES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러게요. 그 진짜 그러네요. 두 달만 있으면 CES라고 그러 이제 예. 그러죠. 예. 예, 크리스마스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예, 11월 달, 12월 달은 좀 바닥을 좀 잡는 그러니까 여기 이런 현대차 같은 데는 아마 올라갈 때 이게 라운드 바닥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요. 예. 그게 오히려 되게 견조하게 바닥을 잡는 거니까. 그렇죠. 예. 그럴 가능성이 높다. 여기 조선도 그렇고 전력 기기도 마찬가지로 이쪽은 급반등하기보다는 슬슬슬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 예. 뭐 뭐 급반등할 정도로 뭐 좋아질게 없죠. 음. 지금 뭐 아까 얘기하신 대로 뭐 진짜 일환하고 완전히 그 휴전 합의가 되든가. 그렇죠. 뭐 그런 호재가 나오지 않는 한 맞습니다. 예. 근데 이번에 이제 수출 데이터 이런 거 보면 실적들은 다 괜찮다는 얘기거든요. 그렇죠. 예. 4분기에도 괜찮아질 건데 그러면 우리 기업들이 돈 번 거를 어떻게 쓸 거냐에 대한 고민을 우리 삼성전자만 자꾸 갈 고민해 봐야 된다. 음. 주주안원을 어떻게 할 것이냐? 삼성 ENA처럼 하는 모습이 나와야 된다. 그렇죠? 예. 제발 좀 고민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요. 이제 근데 분위기가 이렇게 고민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니까 예. 좋아지겠죠. 점점. 아니 그게 조선주나 전력기 물려 계신 분들이 배당 받아서 그래도 좀 마음이 좀 그렇죠. 배당이나 좀 받으면 좀 마음이 좀 풀릴 수 있게 쓰린 마음이 좀 풀리면 배당 받은 걸로 뭐 하겠어? 물 타기 하지 뭐. 한 주, 두 주, 서.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예. 앞으로 증시 흐름은 예. 우상향하길 바란다. 그러나 단기 주정은 항상 가능하다. 아직은 오늘 반등으로 추세적으로 돌아섰다 보기에는 아직 이르죠. 어렵습니다. 근데 이제 일단 의미는 제가 일단 조금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종목은 뭐 의미가 없으니까 지금 이거 한번 보여 드릴 지수를 보시면 예술적으로 최근에 우리가 여기요 단기적인 거만 보겠습니다. 여기서 10월 15일까지 급락이 나왔잖아요. 여기서 왔다 갔다 와리가리 하다가 10월 23일 날이때가 이제 그 어 미국의 어 클라우드 업체 어 클라우 그죠 예 이거 이름도 생각이 안 나네지씨 그 회사가 한참 문제가 됐을 때 코위부 예 코어위브가 바닥 찍었을 때 이날입니다. 음. 그니까 요때를 기준으로 해서 바닥을 잡은 건데 보시면 제 선 긋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참 자꾸게 만드네 사람들이. 여기 고점 있죠?
지난번 여기 여기 이틀간 꼭지 알았던 데가 요한 5,820 그죠? 16일 날 거의 갔다가 밀렸고요. 21일 날도 거의 갔다 밀렸어요. 밀렸는데 여기 한번 뚫어졌다가 다시 내려왔잖아요. 네. 다시 빠르게 5,820 위로 올렸다. 의미가 있는 겁니다. 이게 예. 종가로 지금 원 5,859잖아요. 그죠? 그러면요 안으로 여기 밑으로 안 가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보여 준 거기 때문에 이제 다음은요 안에서 놀아야죠. 예.요 안에서 놀기를 예. 발바라마지 않는다. 여기 20일선 있죠? 지난번 20일선 한번 터치했죠. 내일 내일 이걸 뚫어 줄 수 있는지 여부도 잘 보셔야 된다.
네. 예. 근데 내일 갈까요? 예. 모르죠. 그렇죠. 오늘 미국 장항이 어떠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한 1.5에서 2% 올라가면 나스닥 기준으로 필라델피 반드시 제수 한 뭐 3, 4% 이상 반등 나오면 가능하겠죠. 또 그러면. 예. 그걸 한번 좀 기대해 보셔야 되는 자리인 거 같습니다. 네. 하여튼 이제 뭐 진짜 기도하는 마음으로 다 응원하고 기대하고 예 그렇죠. 예. 예. 자꾸죠. 예. 화가 난다고 욕한다고 지금 뭐 주가가 올라가는 건 아니니까. 예. 그죠. 자, 요러한 내용들 한번 잘 참고하시면서 내일장 한번 어떻게 할 것인가 한번 정리해 두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까지 이권희 대표 함께했고요.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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