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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10년 만에 이렇게 이제 인생을 하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가 그럼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대외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눈물이 나는 케이스가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겁니다. 안녕하십니까 쩐에 관한 모든 썰 전설의 오건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한아레입니다. 안녕하세요. 고정진입니다. 부장님 지난 시간에 한국은행 빅스텝 금리인상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잖아요. 또 최근에는 유로존이 금리를 인상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이제 저도이 유럽에서 금리 인상 한다는 얘기들이니까 10년의 터울이 벌써 지난 거거든요. 지난 재정이기 이후로는 처음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좀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이게 그 12년 13년제 유럽 재정기를 겪으면서 제로금리까지 내려간다면 마이너스 금리까지 도입을 하게 돼요 제도적으로 근데 이제 10년만에 이렇게 이제 인상을 하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유로존에서 지금 물가가 굉장히 높게 올라오고 있어요. 아마 이제 우리나라 소비자 물가 들어보셨을 텐데 우리나라 소비자물가지수가 6% 올라오고 있거든요. 미국이 9.1% 올라오고 있습니다. 근데 유럽이 지금 독일만 보면 8.6%가 올랐어요. 꽤 많이 올랐죠. 근데 이제 미국하고 다른 건 뭐냐면 미국은 소비라도 탄탄합니다. 근데 유럽은 지금 이것도 없거든요.
근데 유럽에서 이렇게 가장 물가가 많이 오른 이유가 뭐냐면 아시겠지만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가장 직격탄을 많이 받아요. 러시아가 이제 송유관을 열어주느냐 안 열어주느냐 여기에 따라서 굉장히 큰 영향을 받고 에너지 가격 오르내림의 충격을 굉장히 크게 받다 보니까 지금 이제 유로존 같은 경우 물가가 좀 많이 올라가는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좀 버티다 버티다가 나중에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 물가가 이렇게 고물가가 굉장히 장기화 돼 버리잖아요. 사람들이 물가는 의뢰가 오르는 거야라고 생각을 하게 돼요 누가 오를 거 같으면 미래에 살 걸 미리 사잖아요.
나중에 살 것도 올라가기 저의 사야 되니까 그럼 이제 여기서 결국에는 지금의 생필품 가격까지 같이 올라가면서 인플레이션을 아예 걷잡을 수 없이 만드는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걸 잡아야 되잖아요. 그럼 어쩔 수 없이 고육식으로 뭘 해야 되냐면 금리를 인상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유로존의 금리 인상이라고 쓰고 이게 미국하고 똑같지 않다는 거죠. 미국은 성장이라도 탄탄한데 여기는 성장이 그렇게 강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물가라도 잡아야 되니까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 참 그렇게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유로존을 극례 인상이 영향력이 꽤 클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요. 이게 유로존 금리인상이 유로존에 영향을 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제 영향을 많이 줄 수밖에 없는게 결국에는 유로존이 금리를 올리고 내리고 하는게 유로화에도 영향을 주겠죠. 그럼 우리 당연히 유로화하고도 연관되어 있는 우리나라 통하고도 당연히 연계가 되겠죠. 그러니까 이게 단순히 다른 나라에서 금리 울리는게 뭐가 중요해 우리 미국 금리 인상 다 보거든요. 어쩔 수 없죠. 그러면 이것도 분명히 영향을 줄 텐데 일단 첫 번째는 유로존부터 한번 볼게요 유로존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라고 보면은 금리를 볼 때 성장하고 금리를 같이 봐야 됩니다.
금리가 올라가더라도 성장이 탄탄하게 올라와주면 문제가 없어요. 잘 버틸 수 있는데 실제로 보면 유로존 하면은 그래도 독일은 좀 괜찮잖아 이런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독일 같은 경우는이 성장에서 보면은 독일은 굉장히 탄탄하게 성장을 해요.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독일 말고 디아도 씁니다. 스페인이나 포르투갈이나 아니면 이탈리아나 그리스 같은 다른 나라들이죠. 그러면 그리스와 같은 국가들은 실제 유럽 재정 위기의 중심에서 있었던 국가들이고 국가부채가 엄청나요. 지금은 그때보다 더 늘어났어요. 코로나 때문에 그러면 얘네들 같은 경우는 국가부채가 더 늘어나 있고 성장도 그때보다도 오히려 약하다면 금리 올라가는데 치명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죠.
여기서 포인트가 되는 건 뭐냐면 유럽은요 19개 국가가 모여 가지고 하나의 국가를 경제체제를 형성한 거고 거기에 동일한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나라는 괜찮은데도 금리 인상을 하는 거고 어떤 날은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을 하는 거죠. 그러면 독일 같은 경우는 버틸지 몰라도 이런 나라들이 굉장히 어려워질 수가 있겠죠. 그럼 이런 나라들 같은 경우는 금리 인하를 해 줘야 되고요 여기는 금리 인상을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얘기가 되게 모순이 생기죠. 여기서는 금리 인하여 달라고 금리 인상을 해 줘야 되잖아요. 그러면 오케이 그러면 독일은 인상이 우린이나 이렇게 하잖아요.
독일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이게 그래서 유로존의 분열을 다시 한번 획책하고 있다 이제 이런 얘기가 나와요 그래서 유로존이 이렇게 19개 국가가 모여 있고 국가마다 성장이 균일하지 않다라는게 오히려 유로존 자체의 혼란을 키울 수도 있다라는게 첫 번째인지 포인트가 되는 거고요 두 번째는 이런 겁니다. 유로존이 예를 들어서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유로화가 강세를 나타낼 수도 있어요. 그죠. 그럼 이제 유로화 강세가 나타나게 되면은 여기서 나타나는 문제점 중에 하나가 유로존의 수출이 둔화되는 우려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통 이제 이런 식으로 되고 두 번째는 유로존이 금리를 인상을 하면서 유로존이 경기가 둔화가 되면은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유럽에다가 수출을 많이 하는 국가잖아요.
그럼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대외 의존도 높기 때문에 눈물이 나는 케이스가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아 그것 때문에 그럼 유로존이 인상을 하면 안 되겠네 해서 금리 인상을 안 하면 유로가 미국하고 금리차가 벌어지니까 유로가 더 약세로 가겠죠. 유로가 약세로 가면은 우리나라하고 수출 경쟁을 할 때 힘들어지겠죠. 그래서 이게 지금 이제 금리를 인상하던 인하든 어느 쪽이든 우리나라한테 좀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좀 높아요. 그래서 가장 좋은 건요 오르고 떨어지고 이게 아니라 그냥 현상태로 좀 안정이 되는게 금융시장 전체는 제일 좋아요.
근데 이거 갖다가 어떻게 되는지 움직여 보려고 하니까 여기서 나타나는 이슈들이다라고 해석하면 될 것 같습니다. 부부장님 조금 이상한게 최근에 보면 유로화가 계속 약해지고 있는 보통 금리를 올린다고 하면은 통화가 좀 강해지거든요. 뭐냐면 환율이라는 건 금리만 보는게 아니라 성장도 같이 봐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얘기냐면 유로존이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유로화를 가지고 있을 때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잖아요. 그죠. 그럼 보통 유로가 강제로 가야 돼요 근데 이제 성장을 같이 봐야 된다는게 뭐냐면 한 국가가 성장을 하게 되면 그 성장의 과실을 얻기 위해서 그 나라로 자금이 흘러 들어와요 그러면 다른 나라 통화를 팔고 유로화를 사서 들어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성장도 중요하고 금리도 중요합니다. 근데 이게 환율이 그래서 어려운 건데 그럼 성장 보고 금리 보고 따로 보면 되느냐 그게 아니라이 둘이 또 엮여 있어요. 금리를 올려 가지고 성장이 흔들리잖아요. 금리를 요만큼 올렸는데 성장이 훅 주지 않으면 그럼 유로화가 약세로 갈 수가 있어요. 근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유로존이 19개 국가의 연합치로 되어 있잖아요. 작은 금리 인상에도 서로 지리멸렬해 버리면서 성장 자체가 레벨 다운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죠. 유로존 통화인 유로화가 지금 금리 인상을 예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이는 이유 이런 데서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오늘 강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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