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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생생 경제 입으로 이어가겠습니다. 간밤에 이슈가 참 많았죠. 이게 다 시장에 영향을 미쳤는데요. 국제가 급등을 했습니다. 브레인트가 다시 100%을 넘어섰고요. 뉴욕 증시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 사이에 인텔은 빛났는데요. 어닝 서프라이즈. 인텔도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내놓긴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평가는 약간 엇갈리는 거 같습니다. 알파벳 실적도 좋았고요. 테슬라는 확연하게 실망스러웠고요. 여러 가지 뭐 사안들이 겹치는 거 같습니다. 다시 반도체의 시간이 오는 거냐? 시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는데요. 로봇도 전기도 다시 꿈틀되고 있다는데 오늘은 또 별로 안 좋습니다.
다양한 주식 시장의 이슈들 허재완 유신투자 증권 상무 문남중 대신 증권 글로벌 전략 등장 두 분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아, 먼저 뉴페이스부터 남중력 팀장님께. 네. 아, 간밤에 인텔요 실적을 보니까 일단은 잘 나왔어요. 인텔 실적. 예, 잘 나옵니다. 항상이 미국의 빅테크 관련된 기업들의 실적들이 너무 잘 나오는데 아쉽게도 이제 주가는 좋지가 않아요. 아, 그래서 그 부분이 좀 투자자 입장에서는 항상 보면 좀 아쉬운 마음 그게 항상 드러는 상 상황입니다. 근데 실적이 잘 나왔는데 알파벳도 그렇고 테슬라는 안 나왔으니까 그렇다고 쳐도 왜 이렇게 실적과 주가가 괴리돼 있는 겁니까?
일단 아파벳을 가지고 좀 설명이 드는게 가장 좋은 예시가 될 거 같아요. 아파벳 실적 발표 전에는 시장에서 이렇게 생각을 했었죠. 어, 케펙스 투자를 좀 늘려 주면 AI 사이크 자체가 앞으로도 꺾이지 않을 거라는 그 기대가 살아날 수 있기 때문에 네. 투자 심리가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가지고 실적을 바라봤거든요. 근데 막상 알파벳 실적을 확인하고 나니까 어 앞으로의 해결론도 놓고 하면 기존보다 케펙스 투자 금액을 늘리긴 했었어요. 근데 주가는 안 좋았죠. 또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아, 오히려 이제 알파벳이라는 회사 입장에서는 어 비용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게 또 안 좋은 거 아니냐?
고만 좀 써라. 예. 그렇죠. 그니까 이게 상황에 따라서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그 기준점이 너무 다르다 보니까 주가의 향방 역시 일정하게 흐르진 않는 거 같아요. 어 하지만 이제 저는 이번 발표되는 미국의 뭐 빅테크 관련된 기업들 실적은 사실 잘 나와도 시장에서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을 여지는 좀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마 다음 달부터는 그래도 증시가 안정된 대탄년인데 좀 영향을 주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지 않을까 생각을 [목을 가다듬음]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알파벳 실적에서 이젠 성과를 내놔야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가 됐던 건 알파벳이 이렇게 투자를 늘린다면은 반도체 기업들의 실정은 좋지 않겠냐라는 기대는 있잖아요.
그런데 오늘 삼성 하이닉스 별로 안 좋아요. 이건 또 왜 이러는 겁니까? 어, 저는 이제 매크로 관련해 가지고 항상 추가 지수 좀 전망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네. 어 제가 6월부터 3분기 때는 우선적으로 좀 물가가 올라가고 금리가 불안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주식 시장이 올라가기 어렵다라고 좀 얘기를 해 드렸는데 사실 그게 한국의 증시 또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락게도 일정 부분 영향을 줬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어 또 이제 미국이 무역법 301조에 의한 새로운 간세 발표를 했어요. 아 저는 이게 상당히 분영차 영향이 줄 것 같거든요. 아, 왜냐면 지금 발표했던 내용들을 놓고 본다고 하면 강제 노동 분야를 가지고 이제 간세 부과하는 것만 적용이 됐는데 지금 앞으로 또 불확실성 키울 수 있는 대목이 산업 가잉 생산 분야의 간세부가 그거는 지금 16개 국을 상태로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는 거죠. 앞으로 또 있다. 예. 언제 또 관세를할지 모르는 그래서 이게 증시뿐만이 아니라 경제에도 좀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게 금일 한국정시 반도체주가 하러가는데 큰 영향을 주는 부분들은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뉴페이스 문남 팀자님께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어봤고요. 이제 허재환 상문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상문님이 최근에 관심을 갖고 걱정하면서 지켜보셨던게 유가였잖아요. 근데 간방에 보니까 국제가 다시 브랜트 100불 넘었더라고요.
그러면서 채권 금리까지 튀어 올랐는데 요것도 안 좋은 소식이잖아요. 이것도. 아이 그럼요. 그니까가 저희가 이제 뭐 반도체주가 워낙 금등락을 반복을 하다 보니까 신경을 덜 썼는데 7월 들어서 WTI 국제가 30% 올랐고요. 브랜드가 거의 38% 그니까 40% 가까이 올랐습니다. 거의 개전 뒤에 막 올랐던 그 수준이네요. 지금또. 네. 그니까 저희가 이제 2월 말 그 일한 전쟁 전에 WTI가 65불, 70불이 조금 안 됐었는데 이제 거의 120불까지 갔었잖아요. 117불 정도 같이 갔다가 다시 70불대로 떨어졌다가 지금 다시 100불이니까 유가가 꽤 높아진 거고 아무래도 이제 유가가 올라가고 나면은 한 2개월에서 3개월 있다가 이게 이제 다른 물가들로 약간씩 이제 전의가 되기 시작을 하거든요.
아 예. 그러니까 뭐 이번 달에 뭐 FMC에서 다음 주에 FMC에서 이제 미국이 금리를 안 올린다고 하더라도 최근에 이제 뭐 미국이 물 6월 달 소비자 물가가 또 생각보다 덜 나오고 고용도 덜 나왔기 때문에 금리를 안 올린다고 하더라도 뭐 10월이든 11월이든 또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제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번만 안 올린거다 그냥 예 그러니까 이게 이제 계속 금리에 대한 어떤 불안 불확실성이 이제 계속 연장이 되는 거죠. 그래서 뭐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3분기에는 어쨌든 이런 금리나 유가와 같은 매크로에 대한 걱정들 그리고 이미 이제 빅테크 실적에서 나오는 이제 이미 높아지 눈높이 이제 요런 소위 말해서 이제 허들이 주가가 더 올라가기 위한 어떤 허들이 아직은 조금 그 좀 무게가 좀 있는 걸로 보여집니다.
그러면은 지금 이제 코스피가 7,까지 깨지고 오늘은 한 3.6% 6% 빠지면서 6,800선까지 내려섰는데요. 요게 지금 바닥이다라는 평가가 많잖아요. 바닥은 바닥 일단 바닥이 맞는지 바닥이 맞다고 해서 반등할 여지가 있는지 팀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어, 이거는 뭐 제가 수되어 있는 회사의 견해는 아니에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예. 아, 그리고 최근에 이제 투자자들이 워낙 가지고 있는 주가의 손실이 좀 크다 보니까 어떤 말씀을 드려도 긍정적으로 해석하시기보다는 약간 부정적으로 해석하시려고 하는 마음은 좀 있으신 거 같은데 이게 좀 약간 그런 때인 거 같긴 해요.
네. 이제 제가 좀 약간 현실을 지치를 해야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일단 코스피는 6,400선에서 저점을 다지고 있는 거 맞는 거 같아요. 음. 음. 근데 이제 제가 지금 우려하고 있는 거는 그동안 한국증시 반도체주 주가가 하락할 때 미국 증시 하락 영양분은 없었거든요. 아. 아. 네. 네. 예. 왜냐면 그동안 미국 증시는 어 하락하긴 했지만 일정 밴드 하에서 증시 변동폭이 좀 제한되는 형태로 움직였죠. 그러니까 고점이 낮아지고 저점은 올라가는 형태.이를 이를 보통 기술적인 분석을 놓고 얘기한다라고 하면 고점에서 상승세기형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거예요.
음. 근데 사실 이런 형태들은 궁극적으로 주가가 올라가기보다는 주가가 하락하는게 일반적으로 항상 확인됐거든요. 아, 그건 기술적인 분석인 겁니까? 예. 근데 지금 미국이 무역법 301조 간세 발표를 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게 빠르면 다음 주 늦어져도 이제 8월 어 첫째 주에는 어 상승세기형이 완성되면서 미국 증시가 하락할 여지가 좀 높아진다. 음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의 한국 증시 반도체 주가도 고점 되 많이 떨어졌지만 미국 증시의 하락이 본격적으로 반영된다라고 하면 지금의 코스피 6,400 선에서 추가적인 하락도 가능하다. 아,
그래서 저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네. 저는 5, 초반 정도까지도 충분히 갈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기술적인 관점도 그렇고 미국 증시 하락분을 반영을 한다라고 하면 그러니까 그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죠, 저도. 근데 지금의 상황을 놓고 하면 하필 트럼프 행정부가이 무역법 30일조 간세를 또 발 그 중간성 포기했나 봐요. 예. 예, 이게 좀 변수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은이 한국 증시의 저점을 예단하기보다는 신중한 입장을 가지고 좀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일단 3분기 때까지는 어, 추세가 전환했다라는 판단을 하시기보다는 떨어지면 사고, 조금 오르면 팔고 약간 이런 전략적인 접근을 하는게 더 어, 유용하지 않나? 단기 대응을 하란 말씀니까? 어,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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