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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다음 차례는 여기? AI 투자 다음 격전지 승자가 될 주식들

소수몽키 · 2026-07-24 · 유튜브 시청 64,968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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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엔비디아#AMD#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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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임주명팀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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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틱 단계로 넘어가며 추론·조율 역할의 CPU 수요가 커져 GPU와 1:1 수준 필요, 하반기 AI 다음 격전지로 CPU 주목. 드러켄밀러 13F에서 인텔·ARM·브로드컴 편입을 근거로 제시. 인텔 서버 CPU 점유율 약 60%(AMD 약 40%), 인텔 4월 실적 AI 관련 CPU 계약 증가(LTA 51억 달러), ARM의 자체 칩 발표 등을 근거로 듦. '키움 미국 CPU 반도체 타포플러스' ETF(7/28 상장) 소개, AMD·인텔·퀄컴·ARM 집중 투자 구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소수몽키입니다. 요즘 AI 사이클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변동성도 엄청 심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하반기 남은 기간과 장기적으로 어디에 투자하면 좋을지 전문가분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02.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솔루션팀 임주명 팀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실 오늘 와 주신 이유가 제가 궁금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요즘 AI 사이클에서 특히 반도체, 그중에서도 CPU가 2026년 하반기뿐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도 한번 봐야 할 부분이 있다고 해서 너무 궁금해서 모셨거든요. 인상 깊었던 키워드가 "26년 하반기 AI 투자의 다음 격전지"인데,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걸까요?

03. 네, 그렇습니다. 최근 메모리 반도체에 관심이 많으시고 GPU에도 많이 투자하셨잖아요. 투자하시는 분들은 메모리 반도체라고 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서 시작해서 미국으로 넘어가면 마이크론, 샌디스크까지 보실 거고요. GPU는 과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내에서 시가총액 비중이 가장 컸기 때문에 엔비디아, AMD, 그리고 맞춤형 반도체의 브로드컴까지 익숙하실 겁니다. 그런데 CPU 쪽, 즉 x86 아키텍처와 ARM 아키텍처 대표 종목인 인텔, AMD, 암홀딩스, 퀄컴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CPU에 주목해야 하는지는 장기 투자자인 드러켄밀러의 13F 공시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04. 드러켄밀러는 구독자분들도 관심이 많으신 분이죠. 그분에게 CPU 관련 이슈가 있었나요?

05. 네. 드러켄밀러는 30년 동안 손해를 보지 않았다, 연간 30% 넘는 수익률을 추구한다, 조지 소로스 펀드를 운용했다는 수식어가 붙는 액티브 투자자입니다. 가장 많이 붙는 수식어는 "그림자 경제 대통령"이고요. 케빈 워시가 현재 운영 중인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에서 파트너 역할을 했고, 재무장관 센트(베선트)와도 오랜 친구이자 멘토 관계입니다. 미국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연준 의장과 재무장관의 멘토라는 점에서 그의 포트폴리오에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06. 13F 공시는 분기 말 기준으로 45일 이내에 발표되기 때문에 보유 시점과 현재 포트폴리오는 다를 수 있지만, 트렌드를 보는 데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번 공시에서 구글과 아마존은 매도했고, 포트폴리오에 없던 인텔, 암홀딩스, 브로드컴을 새로 편입했습니다. 최근 약 2,000만 달러, 우리 돈 약 270억 원어치 인텔, 약 1,600달러 규모의 ARM, 그리고 브로드컴을 담았는데, CPU에 공감하는 방향성으로 편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비중을 얼마나 늘릴지는 다음 공시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07. 그러니까 그림자 경제 대통령, 숨은 실세로 불리는 인물이 최근 CPU 대표 기업인 인텔과 ARM 비중을 늘렸다는 건 주목해야 할 힌트라는 말씀이군요.

08. 네, 그런 관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상을 보신 분 중에는 CPU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엔비디아 GPU는 들어보셨겠지만,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09. AI 사이클에서 CPU가 다시 떠오르는 이유는 AI가 단계적으로 성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성형 AI에서 추론형 AI, 앞으로는 에이전틱 AI로 발전할 것으로 보고 있죠. 2022년 말 챗GPT가 나왔고 2023년 초에 사용자들이 쓰기 시작했는데, 그때는 "최근 핫이슈가 뭐야?"라고 물으면 "2022년까지 학습된 내용만 답할 수 있다"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생성형 AI 단계에서는 방대한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수많은 질문에 빠르게 답하는 성능이 중요했고, 그래서 GPU가 각광받았습니다.

10. 그런데 이제 에이전틱 AI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휴가 때 도쿄 여행을 가려는데 일정을 짜 줘"라고 하면, 지금까지 챗GPT는 장소 추천까지만 했습니다. 그러면 구글맵으로 동선을 확인하고, 항공권은 네이버 항공권에서, 숙박은 숙박 앱에서 따로 결제해야 했죠. 에이전틱 AI는 이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합니다. 단계마다 사용자 요청을 반영해 수정하고, 조율하고, 다시 실행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GPU가 아니라 CPU입니다. 단순한 챗봇을 넘어 계획과 실행을 한 번에 처리하는 에이전틱 AI에서는 CPU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거죠.

11. CPU는 복잡한 조건을 한 번에 처리하는 능력이 있고, GPU는 연산을 병렬로 빠르게 처리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생성형 AI에서는 GPU가 많이 발전했고, 이에 맞춰 HBM이나 HBF 같은 메모리와 네트워크 쪽도 발전해 왔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AI 성능을 좌우하는 것은 빠른 GPU와 HBM만이 아니라, 조율 단계에서 CPU가 얼마나 정교하게 신호를 주고 조율할 수 있느냐입니다. 그래서 고성능 CPU 수요가 늘어날 것이고, CPU는 계속 각광받을 수밖에 없는 중요한 부품이 된다고 봅니다.

12. AI 에이전트 시대가 온다는 말은 많이 들으셨을 텐데, 초기 엔비디아 GPU와는 다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럼 CPU가 중요하다는 근거 자료가 있을까요? 추상적으로 "중요해질 것이다"가 아니라 이해할 만한 근거가 궁금합니다.

13. CEO 발표나 실적 발표에서 나오는 내용들이 있는데, 트렌드포스의 분석도 좋은 근거입니다. GPU가 계속 각광받고 메모리 반도체와 함께 주목받는 동안 CPU는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습니다. AI 학습 단계에서는 CPU가 단순히 명령을 전달하거나 데이터를 지원하는 정도였죠. 하지만 추론 단계, 실제로 웹 크롤링과 결제까지 이어지려면 CPU의 역할이 훨씬 커집니다. 기존 학습 단계에서는 GPU 대 CPU 비중이 8대 1, 10대 1 정도였는데, 에이전틱 추론 영역에서는 병목과 수요가 CPU 쪽으로 커져서 GPU와 CPU가 1대 1 비율로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14. 엔비디아 젠슨 황 CEO도 최근 그레이스 CPU에 이어 베라 CPU를 발표했습니다. CPU가 웹 데이터베이스 쿼리처럼 수많은 툴을 호출하기 때문에 앞으로 CPU의 역할이 더 커진다고 강조하며, 베라 CPU를 올해 하반기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텔의 경우 작년 8월 미국 행정부가 지분을 확보하며 반도체 산업을 책임지게 될 거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투자자들은 실적으로 증명되기를 원했습니다. 4월에 실적을 발표했을 때 가장 큰 어닝 서프라이즈는 AI 관련 CPU 계약이 늘었다는 점, 그리고 LTA 계약으로 51억 달러 매출이 발생했다는 점이었습니다.

15. ARM 홀딩스는 지금까지 IP, 즉 지식재산권 사업을 하던 회사입니다. CPU나 GPU의 회로를 설계해 주는 곳이죠. 그런데 올해 3월 ARM 행사에서 깜짝 발표를 했습니다. 앞으로 CPU가 중요해지고, 회로 설계에 그치지 않고 직접 칩을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특히 에이전틱 AI에 가장 적합한 CPU를 직접 만들겠다고 한 거죠. 엔비디아, 인텔, ARM의 실적 발표와 발언을 종합하면 이 기업들이 CPU 시장 규모 확대를 예상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16. 인텔, ARM, 심지어 엔비디아까지 CPU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건 실적으로도, 여러 곳의 발언으로도 느껴지네요. 그렇다면 기술적으로 좀 더 들어가서, CPU의 양대 산맥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나뉘는지, 투자 비중은 어떻게 판단하면 좋을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17.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양대 산맥에 함께 투자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아키텍처가 x86과 ARM 두 가지로 나뉩니다. x86은 오래된 전통적인 강자이고 복잡한 명령을 처리하는 범용 CPU의 아키텍처입니다. 여기서 아키텍처란 CPU를 만들 때의 설계 방식이나 명령 체계가 다르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18. x86은 인텔이 1978년 처음 CPU를 만들며 시작됐습니다. 그때 IBM PC에 납품한 칩이 8086이었죠. 이후 80186, 80286, 386, 486, 586으로 이어졌는데, PC라고 하면 떠오르는 "86"이 바로 이 계열입니다. 그래서 x86이 아키텍처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1978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면서 웬만한 PC 프로그램들이 x86에 맞춰져 있어 생태계가 아주 탄탄합니다. 그래서 x86 생태계를 이끄는 기업이 인텔이고, 함께 AMD도 대표 기업으로 꼽힙니다. AMD도 원래 IBM에서 CPU를 공급받다가 자체 생산을 요청받았고, 당시 인텔의 x86 아키텍처를 사용하면서 두 회사가 x86의 대표 기업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19. 여기서 신흥 세력이 등장합니다. 모바일이나 노트북은 배터리 위에 CPU가 올라가기 때문에 저전력과 빠른 속도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ARM 아키텍처가 자리 잡았습니다. 지금은 엔비디아, 애플도 ARM을 채용하고 있고, 데이터센터와 서버용 CPU에서도 ARM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빅테크들은 전력 효율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래서 맞춤형으로 ARM을 설계해 납품하며 서버용 CPU 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은 x86과 ARM으로 양분되어 있습니다.

20.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어느 쪽이 더 좋다기보다, 앞으로 CPU 시장이 추론형 AI, 에이전틱 AI로 넘어가면서 병목과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포인트가 핵심입니다. 두 산맥이 경쟁하면 할수록 시장이 모두 커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함께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이 부분을 묶어서 ETF로 투자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키움 미국 CPU 반도체 타포플러스 ETF를 출시하게 됐습니다.

21. 말씀을 들어 보니 우리가 기술 전문가가 아닌 이상, 전문가조차 예측이 다 맞지는 않을 수 있으니 개별 종목보다 산업의 성장에 배팅하는 게 효율적이고 현명해 보입니다. ETF를 소개해 주시죠. 상장일은 언제인가요?

22. 7월 28일입니다. 7월 마지막 주 화요일이죠.

23. 이름에 "타포"가 들어가는데, 4개 종목에 집중하는 건가요?

24. 맞습니다. 이름을 보시면 "키움 미국 CPU 반도체 타포4플러스"인데, 미국 CPU 반도체 산업과 생태계는 미국에 있고, 대부분의 기업이 미국에 상장되어 있어서 미국 CPU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타포플러스라는 이름처럼 10개 종목에 투자하는데, 그중 4개 종목에 집중 투자합니다. 4개 종목은 AMD, 인텔, 퀄컴, 암홀딩스입니다. 나머지 6개 종목에는 20% 정도가 분산 투자되는데, 엔비디아, 애플, TSMC 같은 기업이 포함됩니다.

25. 종목별 비중을 보면 AMD가 약 25.6%, 인텔이 약 24.2%로 상위 두 종목이 합쳐서 50% 가까이 됩니다. 3, 4위는 퀄컴과 암홀딩스로 각각 15%, 14% 정도입니다. 그런데 5, 6위가 엔비디아와 애플인데, 이 둘도 ARM 아키텍처를 쓰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그레이스 CPU에서 베라 CPU로 넘어가면서 ARM을 쓰고 있고, 애플의 M시리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퀄컴, 암홀딩스, 엔비디아, 애플을 합치면 45% 정도가 되는데, 이 부분이 ARM 아키텍처에 편입된 비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6. 4개 종목에 80%가 집중되어 있으니 확실히 집중 투자 상품이네요. 개별 종목의 특징도 간단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27. 네. 상위 1, 2위인 인텔과 AMD부터 보겠습니다. 인텔은 서버용 CPU에서 호환성이 검증된 x86 CPU로 생태계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파운드리를 가진 몇 안 되는 미국 반도체 회사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인텔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도 반도체 공급망에서 인텔의 역할 때문이고, 그래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AMD는 인텔과 경쟁하는 회사입니다. 서버용 CPU 시장에서 인텔이 약 60%, AMD가 약 40% 정도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AMD의 장점은 에픽 CPU의 코어 수가 많고 전력 효율이 인텔보다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AMD는 GPU와 CPU를 동시에 설계하는 회사입니다. 보통 CPU가 데이터를 처리해서 GPU로 보내는데, 그 통로에서 병목이 생기면 AI 성능이 떨어집니다. 자사 GPU와 자사 CPU를 함께 갖고 있으니 이 시너지가 강력하다고 봅니다.

28. 세 번째, 네 번째인 퀄컴과 암홀딩스도 있습니다. 암홀딩스는 반도체 설계 IP 생태계를 이끌어 온 회사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는 직접 칩을 만들겠다고 밝혔기 때문에, 기존 IP 사업과 향후 CPU 매출이 모두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CPU 시장에서 절반 이상을 가져가는 ARM 아키텍처를 보유하고 있어서, 시장의 리더가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나 애플 칩이 커질수록 IP 수수료도 커지는 구조라서 더욱 중요합니다. 퀄컴은 모바일에서 스냅드래곤으로 이미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위에서 저전력으로 확실한 성능을 보여줬고, 단순하지만 빠른 응답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퀄컴은 오라이온 CPU를 개발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PC 시장을 다시 개척하고 서버용까지 들어가서 모바일을 넘어 CPU 시장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입니다. 그래서 암홀딩스와 퀄컴도 주목할 만하다고 봅니다.

29. 개별 특징까지 들으니 어렵게 느끼시는 분도 있을 텐데, 그런 분들은 골고루 집중 투자돼 있는 ETF니까 마음 편하게 시장의 성장 수혜를 누리실 수 있겠네요.

30. 네. 오늘 AI 사이클에서 반도체, 그중에서도 CPU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와 어떤 종목에 투자하면 좋을지 상세히 설명드렸습니다. 특히 개별 종목 투자가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키움 미국 CPU 반도체 타포플러스 ETF도 소개해 드렸는데요. 마지막으로 이 상품이 어떤 분들께 좋을지,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 팁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31. 반도체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지금까지는 GPU가 독주했고 HBM과 랜드 같은 메모리 쪽도 중요하게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AI는 계속 발전해서 에이전틱 AI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CPU 시장에도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CPU 시장이 커지겠지만, 이 산업을 이끄는 기업은 몇 개 안 됩니다. 그래서 집중 투자하는 타포플러스 ETF를 활용하시는 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개별 종목으로 인텔이 좋다고 샀는데 ARM이 급등하면 마음이 아프잖아요. 시장 파이가 커지는 만큼 함께 투자할 수 있는 수단으로 ETF를 보시면 좋겠습니다. 또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보다 변동성이 큰 편이라서, HBM이나 랜드 쪽 관심도 함께 가지시면서 ETF로 보완하시는 것도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32. 하나만 투자했는데 다른 게 올라가 버리면 정말 마음이 아프죠. 그런 걸 보완하는 측면에서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좋은 팁 감사합니다.

33. 오늘 AI 사이클에서 주목할 CPU 관련주를 모은 키움 미국 CPU 반도체 타포플러스 ETF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관심 있으신 시청자분들을 위해 더보기란에 링크를 남기겠습니다. 꼭 참고하셔서 투자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3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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