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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스닥입니다. 시장이 뭐 앞뒤로 막혀 있는듯한 모습이죠. 어디로 가야 될까요? 오늘 이슈 다르고 또 관심주까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체크인스타 토마토 투자 클럽의 김민준 전문가 알파 경제 김종일사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까네 가뜩이나 또 주적주적 비가 와 가지고 많이들 기분도 안 좋으실 텐데 시장 뉴스도 좋은게 별로 없습니다. 오늘 이슈 한번 보시죠. 다시금 중동의 긴장이 구조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이란의 석유 수출 제재에 풀어줬는데 이것을 다시금 또 원위치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유가가 급등세로 돌아선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 11일에 일정도 하나 있죠. 파키스탄에서 양측에서 만나서 실무 협의가 좀 더 이어져야 되는데 이것도 될지 이렇게 만난다면 또 어떤 평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해 낼지 회의적인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좀 상황이 급변하고 있는데 김현문가님 어떻게 좀 받아들이고 계신가요? 네. 일단 뭐 단일 뉴스라고 좀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이어가는 뭐 유가 급등이 나오기는 좀 어렵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고 전일 뉴스에서 이제 선박 공격 소식이 들려오면서 유가가 좀 올라갔는데 사실상 사우디에 있는나 아람코가 배럴당 11달러를 지금 내렸거든요.
사실 뭐 그 공급 많이 하겠다는 취지죠. 이런 부분 8월 인도분이니까 이런 부분은 저는 뭐 단일 뉴스를 보고 있고 유가 차트 모습을 보시게 되면 어 120불에서 지금 60불 때까지 내려왔거든요. 60후반대까지 지금 전일 마감은 70불에 됐고 어 실시간으로 보니까 한 2% 정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72.41달러거든요. 크로도일 기준입니다. 근데 어느 정도 이제 많이 흘러내렸기 때문에 유가의 저점으로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70불 언저리로 봐요. 플러스 마이너스. 뭐 조금 올라가면 80불 초반 내려가면 뭐 69불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기관 행보의 움직임으로 좀 보고 있고 유가가 뭐 다시 뭐 90불 넘어 110불 이렇게 하게 되면 뭐 8월 9월 매크로 지표는 불보도 뻔한 거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물론 전 딸게 나오고 있습니다만 크게 의미를 부여하실 필요는 없고 단지이 단일 유스에 따라서 섹터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 것이냐? 다시 한번 방산으로 가야 되느냐? 조선 조선 기자로 가야 되느냐 뭐 유과 관련된 종목으로 가야 되느냐 이런 고민이 있으실 수 있겠죠. 공격적으로 간다면 가능해 보이긴 해요. 시청자분들 아마이 부분이 가장 궁금하실 건데 방산으로 간다면 뭐 솔직히 말씀드려서 공격적인 트레이딩을 뉴스플로우에 따라서 해보고 싶다. LIG 디펜스. 어이 종목이죠. 이름이 긴데요. 저도 어 LIG 디펜스 에로스페이스입니다.
네. 상당히 이름이 길죠. 뭐 주가는 가격 조정을 좀 받은 상태고 하방에 내려와 있는 쪽이기 때문에 뭐 트레이딩 관점은 가능할 것 같고 하나 더 뽑는다면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정도는 가능한 위치라고 판단을 됩니다. 이제 뭐 여기서 트레이딩을 해서 기대 수익률이 많이 창출될 것이냐 이건 다른 문제고 조선 기자재 쪽으로 가게 되면 저도 최근에 확인해 봤는데 태광 성광밴드 하이로코리아도 엄청나게 주가가 흘러내렸거든요. 비단 반도체 문제만이 아니에요. 태광 같은 종목도 51,000원부터 23,000원까지 내려왔으니까 반토막 넘었거든요. 이런 종목들은 과대 낙폭에 따른 반등이 유스플로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의 상승은 아직까지는 유가 폭동으로 가는 그런 과정은 아니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이 부분 전쟁과 관련해서는 예전처럼 민감하게 시장의 반응이 나올 거 같지도 않고 단일 뉴스기 때문에 관련된 종목 트레이딩 정도만 따라서 전체적인 전략의 변화라든지 이런 부분을 꾀할 만한 그런 의미는 큰 뉴스는 아니다. 이런 김민 전문가의 시각인데 이사님은 어떠세요?음 지금 과연 그럼 미국이 다시 이란과 전쟁을 시작해서 전부 뭐 무이 쏟아붙고 그런 양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보면 뭐 쉽지 않은 선택이죠.
뭐 한 달도 채 안 되는 구간 동안 미국이 좀 비어났던 무기를 다시 채웠을 가능성도 비교적 낮고 지금 현재 구간에서 뭐이란 역시도 그 망가진 경제에 몇 개 남아 있는 그 미사해 가지고 또 미국과 무언가 한 판 크게 버린다는 것 자체가 뭐 굉장히 좀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유가의 반등 자체가 강하게 나타나지 않는 것도 좀이를 방증하지 않나라는 생각이고요. 그래서 아마 잡음은 계속 남아 있겠지만 어 이게 아마 심각해질 가능성은 저는 뭐 낮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게 이제 큰 문제라고 보지는 않는데 오히려 이제 시장이 큰 문제가 되는 건 주도주였던 반도체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과 미국까지 모두 전염되면서 일단 빠졌다라는 것과 모건스탠리에 보고서 별 내용도 아닌데 생각보다 굉장히 강한 어 그런 하락 압력을 주고 있는 것 자체가 좀 더 문제가 아닌가?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오히려 생각하지 않았던 이슈가 터졌기 때문에 약간의 충격은 있는 것인데이 유가의 어떤 심각성이라든지 뭐 전쟁의 심각성으로 인해서 전체적으로 시장의 조종력이 더 높아질 가능성은 저는 비교적 낮다고 보고 있고요. 전략의 전체적인 수정도 뭐 이로 인해서는 필요하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역시나 동일한 의견이시네요. 그러면 뭐 유가 같은 경우는 제한적으로 움직임을 나타낼 거다. 이렇게 보세요. 이사님도. 뭐 저는 오히려 유가는 지금 7월이나 8월 달에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가 중요하다. 왜냐면 막혀 있던게 풀려나오면서 유가가 뭐 고점에서 확 떨어졌는데 정말로 생산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면서 전 세계로 공급이 잘 이루어질 건가라는 부분은 또 다른 문제고요.
그다음에 원유가 간다고 해서 전 세계 정유 제품들이 재가격에 제 빠른 어떤 수출을 보일 것인가는 또 다른 문제예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중국이 얼마만큼 수요를 흡수하고 그동안 줄였던 수출을 얼마만큼 늘려 줄 건가도 다른 문제고요. 그래서 지금 유가 급등했던 유가가 뭐 갇혀 있던 배들이 풀려나오면서 떨어진 건 뭐 당연한 얘기지만 저는 뭐 7월 달, 8월 달에 다시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육과 관련돼서 너무 나이부한 생각도 너무 또 비관적인 생각도 우리가 가지지 말고 7, 8월 달에 유가 움직임이 어떤 식으로 나타나는지를 좀 더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타이밍이 조금 아쉽잖아요, 지금. 워낙에 좀 주도 섹터로서 굳건하게이 자리를 잡고 있던 반도체가 흔들리면서 그러다 보니까 지수가 어쩔 수 없이 추풍나급처럼 내려가는데이 지정적 리스크까지 거기에다 울고 싶은데 뺨 때리는 것처럼 한 번 더 하면 지수의이 하락의 속도라든지 그 폭이 조금 더 커지고 가팔라질 수 있을 것인가? 김민 전문가님 의견 어떠세요? 네. 그럴 수 있죠. 단닐 뉴스로는 뭐 이제 커플링 관계를 좀 물어보신 거 같습니다. 이양대 지수가 내려오다 보니까 이런 유가의 상승분이 사실상 충격파를 조금 줄 수밖에 없죠. 뭐 이럴 때 디커플링 되면 좋겠지만 저도이 선님하고 생각하다가 동일해요.
음. 어 뭐 굳이 이제 타케팅을 해 들으면 크루의 기준으로 81불에서 84불까지는 반등을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뭐 개입이 기술적으로 있기 때문이고. 시황적 요소로 따지게 되면 뭐 어찌 됐건 아까 사우디아랑코에서 배럴당 이제 11불 정도 내렸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고 기술적 반등이 조금 이어진다면 단일 충격파이 있을 것 같은데 그 단일 충격파가 과연 그 저가 매수세를 막을 만큼인 것이냐 어 제가 어제부터 이런 표현을 좀 드리고 있는데 오후에 코스닥이 지금 800선이에요. 안 살 이유가 없죠. 음. 코로나 국면 5년 전보다 모든 종목들이 대다수가 좋습니다.
시장 자체에서 동전주를 상장 폐지 벌써 시키는 분위기고요. 그렇다면 지금은 저가 매수세수세 유입이 최적기라고 보고 있어요. 과연 그런데 외국이가 개관들이 지금 선택을 해 줄 것이냐? 저의 결론입니다. 유가가 80% 원절리로 가는 거 면밀히 살펴야 되고요. 그렇다 손 치더라도 지금은 저가 매수세가 조금 더 우위에 있지 않겠느냐 정리를 좀 해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호재든 압재든지간에이 전쟁 관련해서는 이미 우리가 상반기 내내 다뤄왔기 때문에 그 파급력이 제한적이다라는데 두 분의 의견을 모아 주시네요. 그러면요 지금 계장 10분 정도 남겨 두고 있습니다.
어떤 주요 뉴스 있는지 보고 오시죠. 네. 계장전의 중요한 프리막켓 뉴스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인데요. 역대 최대 경상 수지 기록이 두 달 만에 새롭게 쓰였습니다. 이번에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년 대비 60% 이상 늘어나며 수출의 영향이 컸다고 하는데요. 흑자 행진은 무려 37개월을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5월에 경상수지 잠정치는 386억 1천만 달러로 집계가 됐는데요. 직전 최대치였던 3월을 제치면서 역대 1위까지 올랐습니다. 전월 대비로는 37.2% 증가했고요. 말씀드린 대로 흑자는 37개월 연속이 유지됐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 두 번째까지 긴 흑자 흐름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네. 일단 수출은 943억 4천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전열 대비 4.1% 늘어나는 그런 모습들이 있었습니다. 품목별로 봤을 때는 IT 섹터가 성장했었는데 반도체 영향 그리고 컴퓨터 주변 기기의 영향이 가장 컸다고 분석해 볼 수 있겠고요. 수입의 경우 전월보다는 줄었지만 전년 대비로는 22.2% 늘어났습니다. 석유 제품과 석탄을 중심으로 한 원자재가 이번에 주요했습니다. 네. 두 번째 소식입니다. SK 하이닉스의 ADR 공모가 몇 배 초과 청약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서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정적 그리고 장기적 성향의 대형 기관 투자자와 기술주 전문의 투자자들의 수요가 초기부터 강했다고 하는데요. 6일 열린 투자 설명회에서는 기관 투자자 천곳 정도가 참여를 했다고 합니다. 공모가는 뉴욕 시간 기준으로 9일 오후에 결정이 되는데요. 이번에 시츄에이셔널 어웨어스 피트너스 그리고 베일리 기포 등 코트 매니지먼트 등 대형 투자사 세 곳 정도가 이번 공무에서 최대 70억 달러 정도를 매수하겠다는 의향을 밝힌 상태라고 블룸버그 측에서는 보도를 했습니다. 다만 이번 거래는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격렬한 수준의 글로벌 반도체 변동성 속에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하나의 변수로 꼽히고 있다고 하는데요.
일단 SK 하이닉스 주가도 이달 들어서 17% 정도 하락했고요. SAC 서류에 기준가로 명시됐던 ADR 환산 기준가 대비로도 9% 정도 하락한 상태입니다. 네. 세 번째 소식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한매체 단독 보도인데요. LS 그룹의 자동차 부품 계열사 LS 오토모티브가 설립 53년 만에 휴먼노이드 부품 사업에 진출하게 됩니다. LS 오토모티브를 중심으로 LS 일렉트릭, 슈페어, 슈페리어, A6 그리고 이링크까지 역시 로봇 부품 사업에 뛰어들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룹 중심이었던 전선과 전력의 먹걸이를 넘어서 이제는 로봇 산업까지 점 찍었다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네. 이번 LS 오토모티브가 최근 산내 로봇 사업에 본부장직을 신설했다고 하는데요. R&D 조직까지 함께 꾸렸습니다. 본부장은 이효철, CTO가 맞게 되는데 일단이 회사 자체가 자동차 부품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 이렇게 로봇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로봇손에 해당하는 그리퍼를 경량화하고 로봇 8이나 관절 같이 제어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입니다. 네.네 네 번째 소식입니다. 효성중호업이 인도의 대규모 데이터 센터의 프로젝트에 전력 기기를 공급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현재 전력기 시장에서 압도적인 지위를 확보했다는 점이 이번 수주에도 큰 역할을 했다는 분석인데요.
데이터 센터 확대로 전력 기기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전력 기기 참사는 수주를 떠내기 위해서 생산 능력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네. 이 효성 중공업이 수주에 성공하게 된 것은 현지에서 쌓은 탄탄한 신뢰도 덕분이었는데요. 효성 TND 인도는 현지 차단기 시장에서 초고합 부분에 5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800kw 이상의이 시장에서는 점유율 90%를 차지할만큼 상당히 많은 비중을 가져가고 있는데요. 이렇게 연이은 수주 소식이 들려오면서 효성중공업의 실적 역시나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증권 업계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의 올해 2분기 영업 이익 예상치는 2,8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73.2%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마지막 소식 보겠습니다. 현대 제철의 미국 루이지아나 제철소가 오는 9월 4일 첫삽을 뜨게 됩니다. 앞서 현대 제철은 2029년께이 제철소에서 상업 생산을 전개한다는 목표를 내걸기도 했었는데요. 네. 자, 일단 제철소 관리비 속도를 내면서 미국발 관세로 타격을 받았던 현대차 그룹과 포스코 그룹의 실적 역시나 개선될 전방입니다. 기공식을 9월 4일로 확정했다고 하는데 현지 주요 참석자 대상으로 참석여 회신에 대한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루이지나 재철소 권립을 밝힌지 만에 첫삽을 뜨는 것인데요. 네. 지난해 3월에도 210억 달러 규모에 미국 투자 방안을 밝히면서 전기로의 일관이 제철소 건설 계획을 내놓은 바가 있었습니다. 네, 지금까지 프리마켓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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