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민준

Accuracy score+0.1
순 place118
Scored calls1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4.1% / 52.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9%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59.4% / 15.0% / 25.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Tomato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코스피 (25)#SK하이닉스 (25)#미국채금리 (10)#미국반도체지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또다시 전쟁-유가 상승-증시 하락 반복될까? 대응 전략은 #토마토tv #체크인스탁 #김민준 #김종효

TomatoTV · 2026-07-08 · 유튜브 시청 1,561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SK하이닉스#현대차

← 목록

저자: 김민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중동 긴장 재부각에도 유가 급등은 단일 뉴스로 제한적이라는 판단. 사우디 아람코 배럴당 11달러 인하로 공급 우려 완화, 유가는 120달러→60달러대까지 하락 후 70달러 저점권 예상(80달러 초반 상단, 69달러 하단). 이란의 재무장·재전쟁 가능성은 낮다고 봄. 반도체 약세가 일본·미국까지 전염되며 지수 하락 압력이 더 큰 문제. 방산(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은 낙폭 과대로 단기 트레이딩 관점, 조선기자재(태광 등)는 반등 가능. 코스닥 800선은 저가 매수 기회로 봄. 7~8월 유가 재상승 가능성 주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큰스닥입니다. 시장이 앞뒤로 막혀 있는 듯한 모습이죠. 어디로 가야 할까요? 오늘의 이슈와 관심 종목까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체크인스탁 토마토 투자 클럽의 김민준 전문가와 알파경제 김종효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가뜩이나 비가 주적주적 와서 기분도 안 좋으실 텐데, 시장 뉴스도 좋은 게 별로 없습니다. 오늘 이슈부터 보시죠. 다시 중동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란의 석유 수출 제재를 풀어줬는데, 이를 다시 원위치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유가가 급등세로 돌아선 모습입니다.

02. 오늘 11일에는 일정도 하나 있습니다. 파키스탄에서 양측이 만나 실무 협의를 이어가야 하는데, 과연 이 자리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지 회의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상황이 갑작스럽게 급변하고 있는데, 김종효 대표님은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신가요?

03. 네. 일단 이번 뉴스는 단발성이라고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처럼 유가가 본격적으로 급등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날 선박 공격 소식이 들리면서 유가가 올랐지만, 사우디 아람코가 배럴당 11달러를 내렸습니다. 공급을 늘리겠다는 취지죠. 8월 인도분 기준으로 보면, 유가는 120달러에서 60달러 후반까지 내려왔고, 전일 마감은 70달러였습니다. 실시간으로는 2% 정도 올라 72.41달러입니다(WTI 기준). 많이 흘러내렸기 때문에 70달러 언저리를 저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80달러 초반까지 오르거나 69달러까지 내려가는 흐름을 예상하고 있어서, 기관의 움직임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다시 90달러를 넘어 110달러까지 간다면 8월, 9월 매크로 지표에 부담이 될 수 있겠지만, 지금은 크게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04. 이번 뉴스로 섹터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지, 다시 방산으로 가야 할지, 조선·조선 기자재로 가야 할지, 유가 관련 종목으로 가야 할지 고민이 있으실 겁니다. 공격적으로 접근하신다면 가능해 보입니다. 방산이라면 뉴스 플로우에 따라 공격적인 트레이딩을 해 볼 만합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대표적이죠. 이름이 길어서 저도 종종 헷갈립니다. 주가가 조정을 받아 하방에 내려와 있어서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가능할 것 같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정도도 가능한 위치라고 판단합니다. 다만 여기서 기대 수익률이 얼마나 나올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조선 기자재 쪽도 살펴봤는데, 태광, 성광밴드, 하이로코리아 등이 상당히 많이 빠졌습니다. 태광은 51,000원에서 23,000원까지 내려와 반토막이 넘었습니다. 반도체 문제만이 아니죠. 이런 종목들은 과대 낙폭에 따른 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유가 상승이 아직은 유가 폭등으로 가는 과정은 아니라고 정리하면 좋겠습니다. 전쟁 관련해서는 예전처럼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할 것 같지 않고, 단발성 뉴스이므로 관련 종목 트레이딩 정도만 따라가면 되고, 전체 전략을 바꿀 만큼 큰 뉴스는 아니라는 것이 김민준 전문가의 시각입니다. 김종효 대표님은 어떠세요?

05. 미국이 다시 이란과 전쟁을 시작해 무기를 쏟아붓는 양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보면,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 한 달도 안 되는 기간에 미국이 소진한 무기를 다시 채웠을 가능성도 낮고, 이란 역시 망가진 경제 상황에서 남은 미사일로 미국과 크게 한판 붙는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유가 반등도 강하게 나타나지 않는 것이고요. 잡음은 계속 남겠지만 심각해질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오히려 시장의 큰 문제는 주도주였던 반도체가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과 미국까지 전염되듯 빠졌다는 점입니다. 모건스탠리 보고서 내용도 별것 아닌데 생각보다 강한 하락 압력을 주고 있습니다. 생각하지 않았던 이슈가 터졌기 때문에 약간의 충격은 있지만, 전쟁이나 유가의 심각성 때문에 시장의 조정력이 더 커질 가능성은 낮고, 이로 인해 전략을 전면 수정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06. 역시 같은 의견이시네요. 그렇다면 유가는 제한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보시는 거죠? 저는 오히려 유가는 7~8월에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막혀 있던 공급이 풀리면서 유가가 고점에서 확 떨어졌는데, 실제로 생산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전 세계에 공급이 잘 될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원유가 들어온다고 해서 정유 제품들이 바로 빠르게 수출될지도 별개의 문제고요. 중국이 얼마만큼 수요를 흡수하고, 그동안 줄였던 수출을 얼마나 늘릴지도 변수입니다. 배가 풀려나면서 유가가 떨어진 건 당연하지만, 7~8월에 다시 올라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지나치게 낙관하거나 비관하지 말고, 그 시기의 유가 움직임을 면밀히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07. 타이밍이 아쉽습니다. 굳건했던 주도 섹터 반도체가 흔들리면서 지수가 추풍낙엽처럼 내려가고 있는데,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겹치면 하락 속도와 폭이 더 커질 수 있지 않을까요? 김민준 전문가님 의견은 어떠세요?

08. 그럴 수 있습니다. 단발성 뉴스이지만 지수가 내려오고 있으니 유가 상승분이 충격파를 줄 수밖에 없죠. 이럴 때 디커플링이 되면 좋겠지만, 저도 김종효 대표님과 생각이 같습니다. 기술적으로 보면 WTI 기준 81~84달러 구간까지는 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시황적으로도 사우디 아람코가 배럴당 11달러를 내린 만큼 문제는 없고, 기술적 반등이 이어진다면 단발성 충격파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 충격파가 저가 매수세를 막을 만큼인지가 관건입니다. 제가 어제부터 말씀드렸듯이 코스닥이 지금 800선이에요. 살 이유가 없지 않습니다. 코로나 국면 5년 전보다 대다수 종목이 좋아진 상태이고, 시장 스스로 동전주 상장폐지를 시키는 분위기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기 좋은 시기라고 봅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과연 이 선택을 해 줄지가 제 결론입니다. 유가가 80달러 원리로 간다는 점은 면밀히 살펴야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은 저가 매수세가 조금 더 우위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9. 호재든 악재든 전쟁 관련 이슈는 상반기 내내 다뤄 왔기 때문에 파급력이 제한적이라는 데 두 분의 의견이 모였습니다. 장 시작 10분 전이니, 주요 뉴스를 짚어 보고 가겠습니다.

10. 첫 번째 소식입니다. 경상수지가 두 달 만에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전년 대비 60% 이상 늘어난 영향이 컸고, 흑자 행진은 37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5월 경상수지 잠정치는 386억 1천만 달러로, 직전 최대치인 3월을 넘어 역대 1위에 올랐습니다. 전월 대비로는 37.2% 증가했습니다.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입니다. 수출은 943억 4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4.1% 늘었고, 품목별로는 반도체와 컴퓨터 주변기기 등 IT 섹터가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수입은 전월보다는 줄었지만 전년 대비 22.2% 늘었는데, 석유 제품과 석탄 등 원자재가 주요했습니다.

11. 두 번째 소식입니다. 블룸버그통신은 SK하이닉스의 ADR 공모가 몇 배 초과 청약됐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성향의 대형 기관 투자자와 기술주 전문 투자자들의 수요가 초기부터 강했습니다. 6일 열린 투자 설명회에는 기관 투자자 천여 곳 정도가 참여했습니다. 공모가는 뉴욕 시간 기준 9일 오후에 결정됩니다. 대형 투자사 세 곳이 이번 공모에서 최대 70억 달러 정도를 매수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고 합니다. 다만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격렬한 글로벌 반도체 변동성 속에서 진행되는 거래라는 점이 변수로 꼽힙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이달 들어 17% 정도 하락했고, 서류상 기준가였던 ADR 환산 기준가 대비로도 9% 정도 내려와 있습니다.

12. 세 번째 소식입니다. LS그룹의 자동차 부품 계열사 LS오토모티브가 설립 53년 만에 휴머노이드 부품 사업에 진출합니다. LS오토모티브를 중심으로 LS일렉트릭, 슈페어, 슈페리어, A6, 이링크까지 로봇 부품 사업에 뛰어들 예정입니다. 전선과 전력 중심이던 그룹이 로봇 산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LS오토모티브는 최근 신설한 로봇 사업 본부장직에 이효철 CTO를 임명하고 R&D 조직까지 꾸렸습니다. 자동차 부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로봇손에 해당하는 그리퍼를 경량화하고, 관절 같은 제어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13. 네 번째 소식입니다. 효성중공업이 인도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전력 기기를 공급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전력기기 시장에서 확보한 압도적인 지위가 이번 수주에도 큰 역할을 했다는 분석입니다.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기기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효성중공업은 생산 능력 확충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효성TND 인도는 현지 차단기 시장의 초고압 부문에서 5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800kV 이상 시장에서는 90%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는 2,8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73.2% 늘어날 전망입니다.

14. 마지막 소식입니다. 현대제철의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가 오는 9월 4일 첫 삽을 뜹니다. 현대제철은 2029년 이 제철소에서 상업 생산을 시작한다는 목표를 내걸었습니다. 제철소 건설 속도를 내면서, 미국발 관세로 타격을 받았던 현대차그룹과 포스코그룹의 실적도 개선될 전망입니다. 기공식은 9월 4일로 확정됐고, 현지 주요 참석자들에게 참석 여부 회신 공문이 발송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3월에는 210억 달러 규모의 미국 투자 방안을 밝히며 전기로 일관 제철소 건설 계획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15. 지금까지 프리마켓 뉴스였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SK하이닉스#현대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