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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채널 영상 보시는 분들도 되게 다 찬양을 많이 하셔 가지고 네. 사실 우리 올 6월에는 끝없이 오를 것 같았잖아요. 예. 어쨌든 지금 많은 개인주들 생각은 약간 체념 체념. 예. 거의 체념 아닌가? 예. 그러면은 뭐 주도나 아니면은 뭐 업종별, 섹터별 약간 좋게 보시는 그런 부분이나 아 지금은 그냥 다른 업종 그냥 볼 필요 없어. 아무리 그래도 여기를 이길 수 있는 지금 업종은 없어요. & 보기란에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어쨌든 반도체 주도주가 상반계는 굉장히 좋았으면 하반기 좀 흔들리고 있는데요. 26년 27년 주가 전망이랑 그다음에 좀 대응 전략을 좀 여쭤보고 싶거든요.
또 개인들에게 어떤 식으로 대응을 이제 콜하시는지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이제 사실은 저는 뭐 워낙 좀 낚간 논자여 가지고 7천 이하도 여전히 좀 기회라고 많이 말씀들을 좀 드렸는데 타방송을 보니까는 이제 7천선 밑에서는 조금 밸류 코를 하시더라고요. 지금 그 말씀하신 건가요? 네. 어든에 저도히 좀 마음이 좀 죄송하다는 좀 말씀드리고 싶고 그렇다 하더라도 제 의견을 바꿀 생각은 전혀 없어요. 왜냐면 제가 보던 이제 흐름에서 AI 사이클이 여전히 끝났다고 생각 안 하고 코브 때문에 망가져갔다고도 생각 안 하고 그리고 오늘 이제 스페이스엑스 실적도 나왔고 거기서 이제 뭐 일런머스크가 했던 얘기도 그까 일런 머스크 말을 우리가 100% 밑자가 아닌데 무슨 얘기를 했냐면 이제 저는 또 확신을 하게 된 거죠.
스페이스 X도 XAI를 합병했잖아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 사업을 하는데 H 같은 이제 옛날 제품이죠. 이게 옛날 구형 엔비디아 칩인데 새거될 때보다 더 비싸게 임대가 된대요. 네. 이게 말이 안 되죠. 중고가 더 지금 신신차보다 더 높은 거래가 된다는 건이 얘기 뭐예요? 공급이 없다는 얘기죠. 한마디로. 자동차도 중고가 신차보다 더 비쌀 때가 있잖아요. 중고 프리미엄 있잖아. 그때 [목을 가다듬음] 수요가 너무 때 그렇잖아요. 그니까 신차를 기다려야 될 때 지금 주문했는데 2년 후에 준다 그러면은 그럼 지금 중고를 막 웃돈 주고 사는데 지금 컴퓨팅이 그렇다는 말을 오늘도 해해줘가지고
해주 예 맞아요. 그것도 있고 그다음에 그 얘기가 되게 충격적이었어요. 컴퓨팅에 투자했을 때 그니까 데이터 센터 깔고 컴퓨팅 투자했을 때 원금 해소 기간을 되게 중요하게 보잖아요. 아마존 그 AWS의 그 CFO는 뭐라고 했냐면 3년 정도 걸린다. 네. 근데 오늘 뭐라고 했냐면 6개월이라 그랬어요. 저는 그거 보고 이게 아니 저 사기 치는 거 줄 알았어요. 6개월 만에 회사한다니 그건 말이 안 되는데 사실은 누가 봐 제가 볼 때는 중고가 너무 비싸져 가지고 그러니까 그 얘기 아닐까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뭐 모든 회사에 적용되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일런머스크가 굳이 거짓말 할 이유도 없고 사실은 거짓말
그 안 하는게 맞으니까 그니까 6개월에서 1년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만큼 이게 이제 같은 얘기죠. H백이 비싸지고 있다. 그 얘기랑 똑같은 거니까. 그러면은 우리는 AI에 대해서 지금 최근에 의심도 했고 일부 기업들이 자금 조달 안 돼서 컴퓨팅 못 할 거 같고 그래서이 이렇게 생각해 보는 거죠. 그럼 코이브가 돈 없어서 망했다고 치자고요. 그럼 그걸 누군가 인수해 가겠죠. 거기 있는 H이 얼마나 많겠어요? 맞아요. 그게 없어지는게 아니거든요. 근데 시장은 그걸 없다고 생각해서 빼버리더라고요. 0으로 생각하고 마치 뺄 때 보면 좋 그게 부실 미분양 아파트 누가 떠가는 거랑 똑같아요.
네. 맞아요. 그러면 사실 일런 머스크가 전 제일 좋아할 거 같은데요. 저거 내가 가져갈게. 이럴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그게 뭐 진짜 쓸모없는 정말 뭐 정크 자산이면 그냥 그럴 수 있는데 아니 엔비디아 칩이 무슨 정크예요? 사실은 엄청나게 비싸게 거래되는 자산인데 그 그런 극단적인 과정을 해도 너무 좀 이거는 심하게 좀 반영한 거 같고 거기다가 오늘 또 스페이스엑스의 실적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도 방금 전에 이제 실적 발표에 잠정했죠. 잘 나왔나요? 예. 되게 잘 나왔고 지금 시간에서 15% 오르고 있어요. 아 진짜 잘 나왔나 보네.
네.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보면 결국 아 이제 우리가 반박할 건 숫자밖에 없구나. 네심은끝이 나오실 시즌 다가오면서 일단 스타트가 되게 좋잖아요. 그리고 이미 맨은 다 맞았고 어제 보니까 하이닉스가 이거는 하이닉스가 뭐 이렇게 빠져도 할 말은 없지만 솔리다임 때문에 그래도 PER 두 배는 너무 심한 거 아닐까요? 어제 2 뭐 몇 배들 2.8배인가? 그러니까 저는 좀 당황스럽긴 하죠. 삼성전자가 3.5배 정도 돼요. TR이 그러니까 그 원래 퓨어한 그 메모리 회사는 항상 전자보다는 그래도 더 프리미엄을 받는데 그러니까 3전이 세 배면 원래 하이닉스 네배야 되는데 3전이 3.5인데 하이닉스가 2.8이면 그거 다 하이닉스 쏘리다 세븐이라고
맞아요. 이거는 반박할 수가 없어요. 맞아요. 그건 뭐 분명히 저는 맞다고 보고 있는데 그래도 어쨌든 이제 지금 상황에서는 두 배, 세 배는 너무 심한 거 아닌가 이런 좀 생각은 하고 있고 우리가 보통 많은 이제 슈퍼 개미들이 늘 방송에서 얘기를 공통적으로 하는게 손익비 얘기를 많이 하죠. 아, 예. 손익비 손익비 개념이 뭔지 좀 모르시는 분이 계실 건데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뭐죠? 이제 손실 대비해서 이익에 이제 우리가 어떻게 보면 지금 여기서 만약에 20% 빠질 수도 있죠. 네. - 20% 그거 대비해서 내가 여기서 샀을 때 100% 수익 난다.
어. 어플러스 베 그럼 일단 배팅해야죠. 아 그럼 1대 5다 이런 개념이 그죠? 이런 지금 상황인데 지금은 여기서 대부분 바다가 어디로 보죠? 한 5,100까지 보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일부 증권사들 보면. 네. 아, 그게 한투 같은데 보니까 막 5,100 5,150 이런 말씀 하시는데 그게 포워드 PBR 한배더라고요. 네, 맞아요. 그러니까 물론 거기 갈 수도 있어요. 알 수가 없는데 여기서 보면 10% 자리잖아요. 그래도 대부분 이제 고점은 최소 7,에서 한 8,원 나와요. 그러면 상방이 훨씬 크거든요. 아, 그러면 5,600에서 마 10%가 하락의 하락의 가능성이고 상승은 민.
여기서니까 최소 손익비가 1대 4가 되는 관점이 그니까 지금 당장 간다가 아니라 여기서 내가 투자했을 때 몇 달에는 만약 좋은 흐름들이 나온다면 이런 의심들이 거치면 7,000에서 7,500도 갈 수 있는 건데 그럼 여기서 손익비가 굉장히 좋은 자리거든요. 네. 맞아요. 그러니까 확률이 유리하니까 결과적으로 되게 그 좋아질 법한 자리인데 달리 말하면 더 나빠지기도 좀 어려운 자리잖아요. 네. 근데 이제 우리가 두려운 건 여기서 10% 또 빠지면 어떡할까? 이런 두려움 때문에 사실 쉽게 못 들어가는 건데 계속 맞아 버리니까. 그러니까 사람의 심리는 그러잖아요.
빠지면 끝없이 빠질 거 같고 사실 우리 5월 6월에는 끝없이 오를 것 같았잖아요. 예. 그러다 보니까 그게 심리적으로 좀 힘들어서 그렇지. 그래서 저는 뭐 대부분 이렇게 투자하실 돈들이 많지 않으니까 더한 얘기를 한다는게 아니라 여기 6천 깨졌는데 뭐 이제 와서 보수적인 투자를 하자. 이건 저는 아닌 거 같아요. 아 저도 저도 사실은 뭐 그러니까 뭐 7천 위에서 정리했다 모르겠는데 아 6천 밑에까지 왔는데 그러니까 앞에 옷짜리를 보고 있는데 여기서 뭐 손절쳐라 이게 뭔 의미가 있나 싶어요. 그 소리 손익비가 완전 유 그 유리해진데 손절이 아니라 그냥 여기서 그냥 기다려지 그니까 그전에 그전에 정리를 했으면 모르겠는데 그게 그리고 어려운게 한번 이제 팔면 아마 파신 분들 아세요?
이렇게 손절을 어느 정도 시점에서 내가 하면 일단 낙관적인 사람도 다 비관론에 빠져요. 완전히 돌변합니다. 밤에 미국 정시 폭나길 계속 빌어요. 왜냐면 난 더 싸게 사고 싶거든요. 내가 여기 팔았잖아요.헐 팔았는데 오르길 바라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아 이거는 인간의 심리예요. 그잖아요. 아 그래서 내가 부동산에 빠지길 바라나 아 그니까 이게 사람의 심리가 그래 자기 포지션에 따라서 난 집발하다고. 근데 그렇게 되다 보니까이 말씀을 왜 드렸냐면 여기서 팔면 내려가도 못 삽니다. 사실 엄밀히 따지면 5,100가도 못 사고요. 아 쉽지 않아요.
오늘 저를 저격하는 방송에 그리고 올라도 쉽죠. 사실 예 그러다 보니까 그니까 왜 그러냐면 그래서 내가 지금 여기 포지션 갖고 있으면 그냥 버티자 저는 뭐 더 살란 얘기가 아니라 좀 인내하자. 네.런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 그러면은 뭐 주도나 아니면은 뭐 업종별, 섹터별 약간 좋게 보시는 그런 부분이나 포트폴리오는 어떤 식으로 구축하는 거를 좀 지금 좋게 보십니까? 아, 지금은 그냥 다른 업종 그냥 볼 필요 없어요. 그냥 반도체 그 아, 그냥 현 지수 레벨 때, 현 주가 레벨 때에서 밸류대에서선 기승점 반도체예요. 아니, 삼성자 세배인데 왜 뭘 고민해야 돼요, 지금?
여기서맞. 그건 맞아요. 아무리 그래도 여기를 이길 수 있는 지금 업정은 없어요. 솔직히 말해서 삼성전 세배 삼성전자는 너무 매력적이 이거는 이길. 그리고 내년 예상 실적 대비 배당 수익률이 15% 나옵니다. 아 배당 수익률이 15 시가 배당률이 15%가 나옵니다. 그니까 내년 예상 아 잉여 현금흐름 계산해 보면 나오니까 내년에 보통 한 550 600조 사이 벌 걸로 보잖아요. 이제 인연금 흐름은 얘네가 투자 한 100조 정도 한다 치면은 러플링이 한 4에서 500조인데 그럼 200조는 배당이야 되는데 그러면 엄청나게 나오는구나. 지금 시총이 뭐 그렇다고 보시면 시총 한 되니까
1200 1300조라고 하면은 200조 한다 그러면 진짜 15%가 넘어가네. 15% 가까이 될 거예요 아마. 근데 소각이랑 배당을 합쳐가지고 그냥 이제 쟤는 배당만 얘기한게 아니라 주주환원 주환 규모가 아 근데 주주환원 규모가 이게 그냥 먼저 돌았네. 근데 이거를 이길 수 있는 업종은 지금 우리나라에 존재하잖아요 지금. 네. 그래서 그래요. 저는 그냥 저도 딴 데서 계산해봤는데 막 마이크론이 그 잉여 초 잉여 현금의 100%를 주주환한다. 그러니까 막 투자자분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근데 걔네가 잉연금 100% 하는게 마이크론 대비 저희 밸류는 1이 안 되니까맞아.
저희가 FCF의 50%를 해도 마이크로는 100%도 훨씬 커요. 훨씬 크더라고요. 훨씬 제가 자료를 봤는데 우리가 보통 주주 한율 그니까 내가 주주가 받을 수 있는 수익률 있잖아요. 그게 주주원 규모로는 전 세계 3위 4위가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맞아요. 1등이 저기 엔비디아 2등이 애플인데 마이크론도 되게 많이 준다고 알려줬잖아요. 근데 봤더니 상대도 안 되고 마이크로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조조하놓은 수익률이 올해 기준으로 6% 좀 넘거든요. 네. 마이크로는 2%가 안 돼요. 맞아요. 시가 기준으로. 네. 시가 기준으로. 왜냐면 마이크론이 저희보다 더 W 이상 받잖아요.
W 이상 받으니까 걔네도 많이 하지만 저희 솔직히 말해서 3삼자가 피아 여덟 배 가면은 어 지금 주가가 얼마니까? 지금 60만 원 가니까 두 배죠. 두 배 두 배 있어. 아니 아 3.5배니까 여덟 배면 거의 두 배구나. 그럼 거의 한 45만 원이네. 예, 그죠. 그죠. 그죠. 그니까 그 정을 배당하면 시가 배당률이 마이크론 대비해서 밀 수가 있지만 지금 레벨에서 해버리면 엄청나게 나는 거네. 그러니까 너무 하방이 단단한 기업은 맞아요. 근데 이렇게 단단한다고 저는 6,500에서도 생각했는데 여기서 , 더 빼니까 좀 힘들더라고요. 저도 진짜
지금 저희 저희 채널 영상 보시는 분들도 되게 다 체험을 많이 하셔 가지고 이번 10월에 그런 한 주 있었잖아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7거래를 연속하라 그랬는데 그니까 하락폭이 -21%로 리먼을 넘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때 기억이 되게 나는게 그니까 뭘 해도 안 되는 그 무기력에 빠지는게 있었는데 그 기억을 이제 끄집어내 주니까 아마 10월 둘째 주에 개인들이 엄청 힘들었던 거 같아요. 특히 10월 15일에 하이네스 12플 빠지면서 지난주부터 그 전주 그 2주가 제일 어려웠던 기간이 아니었을까요? 그때 이제 뭐라 투자자분들 만났을 때뭐 표정 그냥
아 제가 이제 그에 사실은 이제 방송을 이제 나가긴 하니까 정기적으로 나가데도 있으니까 아 정말 아침에 일어나서 어쨌든 제일은 해야 되는데 집에서 나가고 싶지도 않았어요. 그냥 가만히 집에 그냥 하루 종에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그 생각밖에 안 들어. 오늘 회사 가서 뭔 얘기를 해야 되지? 이제 방송 가면 또 뭔 얘기를 하지? 기 저는 이제 저희 회사는 한 달에 한 번씩 강연회를 해요. 아, 네. 고객 대상으로 하는데 어, 이렇게 제가 강연회하면서 제가 했던 거 중에 강연회가 이렇게 무서웠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는데 나가기가 너무나 이분들 뵙기도 좀 힘들고 나가서 뭔 얘기를 해야 되지?
이런 이런 좀 생각들을 많이 했는데 근데 또 막상 나가니까 개인 사람들 또 많이 오셨는데 일부는 이제 체념하신 분들도 좀 계시고 아니다. 뭐이 또한 지나가겠지. 좀 오히려 낙간적인 분도 실제 좀 계셨고 그니까 개인투자마다 성향이 좀 달라요. 다르긴 한데 대부분의 이제 느끼는 건 뭐냐면 약간 이제 충격은 좀 벗어나셨어요. 하도 이제 맞아버리니까. 네. 10월 15일에 하락의 충격에서 그다음 16일 네. 좀 오르다 보니까 좀 그랬는데 그렇다고 희망은 갖진 않는 예. 희망은 없어요. 근데 이제 뭔 얘기 하나 이제 좀 들어보려고 오셨는데 어쨌든 지금 많은 개인들 생각은 약간 방송 댓글이나 아마 그런 거랑 비슷해요.
약간 체념. 체념. 예. 거의 체념 아닌가? 예. 그냥 언젠간 좋아지겠지. 근데 그니까 완전 포기가 아니고 포기는 아니고 그냥 잠깐 시장 안 보시는 거 같아요. 왜냐면은 저희가 뭐 예를 들면은 삼성자나 하이닉스나 이런 국내 메모리 기업들 들고 있는 투자자들이 뭐 희한한 뭐 잡주를 갖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실적도 잘 나오고 가만히 있으면 주주환한 두 자리로 봤는데 그래서 포기는 안 하지만 주가가 안 오르니까 아 그냥 뭘 해도 안 되나 보다 이러면서 그냥 좀 있고 사는 거죠. 네. 개인투자들이 좀 어떤 방식으로 위기를 하면 위기를 좀 극복해야 되는지 그니까 뭐 심리적으로 아니면은 여미사님만의 뭐 방법론이 있으신지.
근데 이런 장에서는 시월 같은 장은 사실 뭐라도 안 되는 장은 맞거든요. 뭐 뭐 분석한다고 될 문제도 아니고 시장이 그냥 비관론에 다 이게 빠져 있으니까. 그런 구간에서는 약간 고개를 돌리는 것도 괜찮아. 뭐 팔란 얘기가 아니라 좀 이제 다른 쪽을 보는 거죠. 그냥 좀 여유를 갖고 오히려 뭐 주식을 안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해요. 내가 이제 어쨌든 들고 있다면 예. 보면 볼수록 사실 고통스럽잖아요. 계속 팔게 되니까. 근데 이제 거기서 더 중요한 건 뭐냐면 결국 포트폴리오 정비밖에 없는 거 같아요. 정비. 예. 그게 뭐냐면 사실 그거 어렵죠.
안 해 보신 분들은 어렵겠지만 대부분이라도 결국 이렇게 큰 불을 읽으신 분들 하락장에서 그다음에 좋아질 업종을 어쨌든 그 급가는 과정에서 아닌 걸 밀어내고 이렇게 재편을 잘하시더라고요. 과감하게. 그게 실패하더라도. 네. 만약에 뭐 내가 여러 기업들을 갖고 있다. 내포트에도 뭐 물론 내가 3전 닉스를 갖고 있다면 뭐 그냥 그대로 가져가셔도 되는데 본이 아니게 투자하면서도 자기가 투자하면서도 모르는 기업들도 있어요. 사실은 내가 왜 사는지 모르는 기업들 사실 있거든요. 하다 보면 누구 얘기 듣고 산 적도 있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 확신이 없는 기업들도 지금 다 빠졌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우선 순위를 좀 돼야 되겠죠. 어떤게 지금 제일 앞으로 시장이 만약에 상승했을 때 그리고 앞으로도 강세장이 왔을 때 시장을 계속 이끌 건가? 답은 사실 AI잖아요. 뭐 누가 봐도. 그럼 거기에 예를 들면 우선 순위를 1순위가 만약에 반도체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냐? 아니 반도체 ETF도 있죠.이 세 중에 하나 이제 골라보는 거예요. 그리고이 순위를 골라야죠. 이순위는 전력이거든요. 어쨌든 제가 봤을 때는 뭐 오늘도 일런 머스크는 칩보다 전력이 더 부족하다고 얘기했어요, 오늘. 근데 전력에는 되게 종류가 다양하니까 뭐 변합기도 있고.
근데 요새 뭐 다 빠졌잖아요. 요런 것들을 포트 중에서 이제 몇 개로 이렇게 좀 순위를 먹기셔야 돼요. 그래서 내가 이걸 갖고 있으면 안 건드리시면 되고 주변주를 갖고 있으면 일단 저는 쳐내는게 맞다. 아, 그러니까 지금 완전 오히려 이런 하락장에 AI, AI 인프라 쪽에 오히려 국장이라면 AI 인프라에 좀 집중하는게 낫다. 네. 왜냐면 우리나라 시장은 AI에 올인된 국가예요. 사실은이 시장 구조를 보면요. 어쩔 수 없어요. AI 인프라에 그냥 올인 돼 있어요. 그러니까 상반기가 상반기에 세개 1등한 거고 하반기 꼴찌한 거 그 구조 때문이거든요.
사실은 결국 앞으로 시장 좋아지면 AI 인프라주가 또 주도할 텐데 우리 내수주가 이끌 수 없잖아요. 시장에. 그렇다면 그게 설사 틀릴지. 언저는 그렇게 해야 나중에 시장이 이제 좋아졌을 때 결국에 다시 한번 성과를 내지. 네. 근데 이것저것 내가 그런 걸 해본 뭐 경험이 없으면 그냥 아무것도 안 건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해요. 근데 여러분이 주식 투자 평생 하신다면 포트폴리오 교체는 안 할 수는 없어요. 네. 무조건 해야 돼요. 언젠가는 한 번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번 기회 한번 하시라는 거죠. 안 했다면 네. 맞습니다.이 부동산도 보면은 그 자기 집이라도 알아서 잘 갈아타시는 분들이 있고
아 네. 한 집에 계속 사시면서 네. 저기 [콧방귀] 갔어야 되는데 갈 수 있었는데 그때 갔어야 되는데 정철로 예. 가득하신 분들 그때 샀어야 되는데 뭐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그까 어쨌든 할 땐 해야 되는데 뭐 이제 그런 부분이 있는데 지금이 이제 좀 그런 시기고 어쨌든 자 결국은 자기한테 맞는 어떤 방법론을 좀 잘 찾아야 된다는 거 같고 뭔가 11월을 바라보면서 좀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포인트만 짚어지면서 좀 마무리를 지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1월 제일 중요하게 보시는 포인트가 어떤 11월은 이제 실적 시즌이 끝나요. 그래서 사실 이제 다음 주까지가 제일 중요하긴 하죠.
이제 주요 빅테크들 다 실적 발표하니까. 주요 빅테크 실적. 예. 그러니까 이제 11월은 11월 3일 일단 중간 선거가 제일 중요하긴 하죠. 중간 선거가 어떻게 될지 지금 변수는 되게 많으니까 트럼프가 어떤 액션을 취할지 근데 민주당이 이겼을 때 또 주가 반응은 어떤지도 그게 무조건 빠진다. 이거보다도 일단 반응은 한번 보시고 그리고 보통 11월 말이 말에 보통 엔비디어 실적 발표하거든요. 이제 우리 제일 중요한게 사실 엔비디어잖아요. 그래서 이제 마지막 그때 곱이 한번 남아 있고 11월만 비디아 네. 그리고 이제 12월로 넘어갈 텐데 보통 11월 12월은 전통적으로 우리나라 증시가 계절성이요.
보통 좀 10월이 안 좋긴 해요. 아 항상 한국이 좀 10월이 안 좋은 좀 경험들이 좀 있고 계절적으로 그리고 보통 이제 11월 12월에는 좀 괜찮았고 이제 1월까지는 좀 연결이 되죠. 그래서 10월이 너무 많이 빠졌으니까. 그리고 마지막 고비는 이제 12월 9일 날 FMC 그때 9일에 이제 FMC가 있거든요. 이때 아마 금리 인상은 할 거 같긴 하거든요. 지금 시장 이상 그건데 근데 지금 시장 일각에서도 그 얘기 나오더라고요. 코어위브가 좀 위험해지니까 또 최근에 미국도 주택 경기 생각보다 안 좋더라고요. 되게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상황에서 금리를 올려야 되나 굳이 막 이런 의견들도 좀 나오긴 해요.
긴축을 뭐 안 하면 좋지만 만약에 FMC에서 금리 인상을 했을 때 12월에 이제 너무 중요한게 점도표가 나오니까 네. 내년에 대한 점도가 어쨌든 추가적인 긴축을 예고하는 것만 아니면 시장이 또 환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큰 그림상으로는 어쨌든 11월 3일 또 11월 말에 엔비디아 12월 9일에 FOMC 요런 일정들이 좀 굉장히 중요한 분수령이 되지 않겠냐? 그러니까 만약에 9월 FMC 때 그 27년에 대해서 점도표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추가적인 금리 인상이 없다고 알려졌었는데 일단 10월 FMC는 그냥 무난히 지나갈 가능성이 높은데 12월은 인상도 인상이지만 중요한 건 12월에 결국 27년 점도표가 나오니까 그때 추가적인 인상이 있냐 없냐 이게 중요하다고 한다면 저희 희망은 12월 9일까지 랠리
좀 랠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 정말 제발 그니까 그때까지 리스크가 없다고 생각하고 뭔가 랠리를가 좀 나와서 조건은 그거죠. 이제 다음 주가 제일 중요한게 일단 빅테크가 실망시키면 안 돼요. 그잖아요. 빅테크 제발 진짜 너네 믿는다. 진짜 아직까지는 실망한 적이 없어요. 빅테크 실적을 보면 그동안은 예 근데 사실 뭐 사람일 모르 이게 또 모르는 거니까 그래서 어쨌든 마지막 고비는 사실 다음 주 아닌가 하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확실히 그 연민사님이 투자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들에서 봐야 될 부분이 뭔지를 좀 짚으면서 지금 시장 전망했기 때문에 영상 보시는 분들 참조 많이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오늘 바쁘신데 와 주셔서 굉장히 감사드리고 저희 채널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분은 염승원 인사님이시고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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