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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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교수는 개인투자자의 리스크 분산 방법으로 배당주(KT 등)를 보유하고 삼성전자는 일부만 유지하며 인버스 ETF로 하락 리스크를 헤지하는 방식을 소개한다. 거시경제 흐름에 따라 ETF 위주로 투자하며, 곡물·원유 ETF와 중국 전기차 ETF 등을 언급하고 원유는 과열로 하락 가능성을 본다. 인버스 2배 레버리지는 권하지 않고, 젊은 투자자에게는 원금 보전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삼성전자는 장기 보유 대상으로 보며 단기 하락 시점을 대비한다고 설명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종목 선택은 장기 추세와 산업 흐름을 보고 결정한다고 밝힌다. 증권사 데이터 분석 결과 단기 매매·신용 투자자의 성과가 부진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코스피 10년 연평균 상승률 4.2%를 근거로 기대수익률을 4~5%로 낮춰 잡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연기금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고수익 사례를 경계하며, 장기 투자 원칙과 여유자금 운용을 강조한다. 발언 중 자산별 명시적 1~3개월 방향 예측은 뚜렷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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